복전의 갑작스런 사직.
작년 전차안 잡지소개에서 본 안배 사직에 대한 기사가 생각난다.
안배의 그만큼 힘든 모습을 봐왔기때문에 사직했다해도 놀라지 않았는지 모른다.
매일 매일 뉴스에서 나오는 얼굴, 낯색조차 하루하루 못해져가고 있었으니깐.
근데 복전은 너무나도 갑작스러웠다.
대통령이란 원래 압력이 큰것.
하루하루 꽉 채인 스케줄, 그 와중에서도 크고작은 일들을 해결해야지,
야당들의 압력도 혼자 떠밀어야 하고, 한 나라의 국민들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
그만큼 능력이 없는 사람이면 바라보지도 못할 자리이다.
조금만 소홀해도 야당들의 비난이 쏟아져내리는 다당제도이니깐.
안배의 뒤를 이어 복전의 사직을 보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우리 민족이 어떤 면에선 야마도족보단 우월하다.
한때 대통령의 권리까지 빼앗기면서도 자리를 꿋꿋이 지켰던 노무현.
그의 압력은 또한 어떠했겠는가?
더군다나 우리 민족은 서로 헐뜻는것을 좋아하는거로 유명하다.
중국에 있을때 한국뉴스들 보면 진짜 매일 싸움이다.
어찌했으면 가수들도 노래를 불러냈을까..
"정치하는 아저씨들 맨날 싸워요, 한명 두명 싸우다가 결국 개판이 돼요"
"동서로 갈라 여야로 갈라, 싸움만 같고 사람만 달라"
근데 그러한 압력속에도 꿋꿋이 대통령자리를 지키고 무사히 끝마친 노무현,
도중에서 모든 책임을 도망하고 사직하는 어떤 대통령들보다는 존경스럽다.
올라갈땐 그렇게도 아득바득.
결국엔 이렇게 도망가버린다.
금방 중국모 왕짠에서 본 말이 생각난다.
<康夫没有机器猫不行啊> -_-;
문뜩 집 부근의 그 분이 생각난다.
예전엔 보이지 않았었는데, 복전이 대통령으로 된 이튿날부터 매주에 한번씩은 꼭꼭
역앞에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인사를 하는 분.
자신의 사진이랑 이름도 옆에 놓고 있었는데, 성씨 또한 복전이였다.
그 뒤론 시위원회의 무슨 직을 맡게 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분은 다음주부터도 나와서 인사를 할까.. 음..
근데 일본사람들은 여전하다.
여전히 매일과 같이 출근하고, 여전히 매일과 같이 바삐 보내고,
대통령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정치에는 관심이 없는듯.
자기 할 일만 하고,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는 아직 한마디도 못 들었다.
여기서 잠깐 중국에 대해 보자.
중국은 일당제도라 이런게 없다.
다당제도라면 서로 경쟁하면서 지금보다는 조금 발전되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정치적으로는 안정됐다고 말할수 있다.
그저 그렇다.
작년 전차안 잡지소개에서 본 안배 사직에 대한 기사가 생각난다.
안배의 그만큼 힘든 모습을 봐왔기때문에 사직했다해도 놀라지 않았는지 모른다.
매일 매일 뉴스에서 나오는 얼굴, 낯색조차 하루하루 못해져가고 있었으니깐.
근데 복전은 너무나도 갑작스러웠다.
대통령이란 원래 압력이 큰것.
하루하루 꽉 채인 스케줄, 그 와중에서도 크고작은 일들을 해결해야지,
야당들의 압력도 혼자 떠밀어야 하고, 한 나라의 국민들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
그만큼 능력이 없는 사람이면 바라보지도 못할 자리이다.
조금만 소홀해도 야당들의 비난이 쏟아져내리는 다당제도이니깐.
안배의 뒤를 이어 복전의 사직을 보면서 이런 느낌이 들었다.
우리 민족이 어떤 면에선 야마도족보단 우월하다.
한때 대통령의 권리까지 빼앗기면서도 자리를 꿋꿋이 지켰던 노무현.
그의 압력은 또한 어떠했겠는가?
더군다나 우리 민족은 서로 헐뜻는것을 좋아하는거로 유명하다.
중국에 있을때 한국뉴스들 보면 진짜 매일 싸움이다.
어찌했으면 가수들도 노래를 불러냈을까..
"정치하는 아저씨들 맨날 싸워요, 한명 두명 싸우다가 결국 개판이 돼요"
"동서로 갈라 여야로 갈라, 싸움만 같고 사람만 달라"
근데 그러한 압력속에도 꿋꿋이 대통령자리를 지키고 무사히 끝마친 노무현,
도중에서 모든 책임을 도망하고 사직하는 어떤 대통령들보다는 존경스럽다.
올라갈땐 그렇게도 아득바득.
결국엔 이렇게 도망가버린다.
금방 중국모 왕짠에서 본 말이 생각난다.
<康夫没有机器猫不行啊> -_-;
문뜩 집 부근의 그 분이 생각난다.
예전엔 보이지 않았었는데, 복전이 대통령으로 된 이튿날부터 매주에 한번씩은 꼭꼭
역앞에 나와서 지나가는 사람들과 인사를 하는 분.
자신의 사진이랑 이름도 옆에 놓고 있었는데, 성씨 또한 복전이였다.
그 뒤론 시위원회의 무슨 직을 맡게 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분은 다음주부터도 나와서 인사를 할까.. 음..
근데 일본사람들은 여전하다.
여전히 매일과 같이 출근하고, 여전히 매일과 같이 바삐 보내고,
대통령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정치에는 관심이 없는듯.
자기 할 일만 하고, 대통령에 관한 이야기는 아직 한마디도 못 들었다.
여기서 잠깐 중국에 대해 보자.
중국은 일당제도라 이런게 없다.
다당제도라면 서로 경쟁하면서 지금보다는 조금 발전되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정치적으로는 안정됐다고 말할수 있다.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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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이미 중국인들의 의식속에 깊이 박혀져가고 있다능..
일본이 대통령제?
대통령이나 길바닥 청소하는놈이나...
다들 먹고 살기가 쉽지 않네...
다들 먹고 살기가 쉽지 않네...
맡은바 사업에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하자능.
선거철이면 길마다 돌아다니며 확성기로 불어대구 당선되면 매일 요정에클럽에 빠져사는 인간들이 많으니 세상이 제대루 안돌아가죠
중국보다는 더 잘 돌아간다
흐끄다가사직하는리유는 지민도를마모르하기위해서임다.
시지리쯔가내려가가지구 센교시작하기전에사직아이하므아니됀단말이...
센교시작하므민주당이도센할수도있어서...
시지리쯔가내려가가지구 센교시작하기전에사직아이하므아니됀단말이...
센교시작하므민주당이도센할수도있어서...
일어르 조선말르 치니까 못 알아볼뻔했다능..
지금 한다해도 민주당이 될지도..
지금 한다해도 민주당이 될지도..
정치가도 연예인과 마찬가지라는 느낌이 듬니다.
고이즈미를 모두 연예인이라 하는 것 처럼.
명철한 두뇌뿐만 아니라
화려한 연기와 꺼질줄 모르는 정열이 필요하나 봄니다.
그런 뜻에서 아베하고 흐끄다에는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
고이즈미를 모두 연예인이라 하는 것 처럼.
명철한 두뇌뿐만 아니라
화려한 연기와 꺼질줄 모르는 정열이 필요하나 봄니다.
그런 뜻에서 아베하고 흐끄다에는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도 들고.
나두 지금 쉼터르 놀메 일하는것처럼 하는 연기를 하고 있다능, ㅎ
自民党を守りたいから止めるっていう...
裏の真実はいったい何だろう??
裏の真実はいったい何だろう??
教えない、絶対教えない、ヲ ヲ ㅋ
중국정치가 안정된것이 아니라 무서워서 들구 못 일어나짐
한마디했다간 무력으루들이대는데...죽을 각오를 하지 않구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일본에선 이상하게 아주 사소한 일에도 총리가 나서는게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아래 사람들 손에서 해결했으면 좋은련만....
그래두 코이즈미때까,나중에는 국민들의 지지를 못 받앗다고 해도 웬만큼 배짱도 있고
엉뜽한 면도 있어야 하는데...아베나 (아벤은 아니지???)후쿠다는 너무 선한같다는 느낌...뭐나 다 잘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구 봅니다.
총리가 쩍하면 사직을 하다니!!?? 어느 회사의 보통 사원두 아니구...사원두 아무리 늦어두 한달전에 말해야 하는데..쩝~~
자기네 장난이구 고추장 맛 보기짐...
그냥 이렇다는 말임다.
한마디했다간 무력으루들이대는데...죽을 각오를 하지 않구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일본에선 이상하게 아주 사소한 일에도 총리가 나서는게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아래 사람들 손에서 해결했으면 좋은련만....
그래두 코이즈미때까,나중에는 국민들의 지지를 못 받앗다고 해도 웬만큼 배짱도 있고
엉뜽한 면도 있어야 하는데...아베나 (아벤은 아니지???)후쿠다는 너무 선한같다는 느낌...뭐나 다 잘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구 봅니다.
총리가 쩍하면 사직을 하다니!!?? 어느 회사의 보통 사원두 아니구...사원두 아무리 늦어두 한달전에 말해야 하는데..쩝~~
자기네 장난이구 고추장 맛 보기짐...
그냥 이렇다는 말임다.
후끄다는 찌치모우질해람 잘하지 캉푸질은 잘못하짐.

왜선지 아직도 중국사람들의 전형적대표인듯...
정치제도라 하기보다 국민성이라고 보여지오.
중국은 다당제로 돼봤자 앞,뒤에서 오고가는 뢰물...
일본은 2차세계대전때의 패전의 수치를 잊느라고 정치로부터 도망...
한국은 아직 조금 서투른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