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를 떠날즈음에 마지막으로 체험수기를 올려보고저 한다.
이번에도 역시 짧게나마 3달남짓이 무명인,망명인이란 아이디에 이어 화서지몽으로,근데 주체할수 없는 변태적기질(이건 병아리님이 특별히 지명하셔주셔셔 눈물나게 감사하다는-_-)때문에 금방 허울이 벗겨졌다.
잡설 집어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
지난주 화,수,목에 걸쳐 열린 居酒屋産業展이란 전시회에 다녀왔다.이미 3번째로 열린 전시회이고,초청장을 받기는 2번째이다.첫번째는 개인적인 일정때문에 출석하지 못하였고,이번에는 일정도 비여있고 이런 전시회가 가는건 마지막이라는 생각같아서 가보았다.
개인적으로 빅사이트에서 년초에 개최되는 전시회는 자주 가보는 편이나,사실 이런저런 전시회 별로 다니기는 꺼려하는 편이다.왜냐하면 나가보았자 실제로 경제적효익성을 창출할 수확이 별로 없고,다른 하나는 이론성적인 세미나가 싫었다.
요꼬하마 パシフィコA,B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주요하게 음식업경영자들 혹은 바야흐로 음식업으로 전향할 경영자들을 위해 식재료업,비품업,메이커업,시스템업,운송업 등 음식업과 관련되는 수많은 업종들에서 출전하여 자신들의 업사를 선전하고 아이디어같은것도 제안해주는 모임이였다.첫 두날은 너무 붐빌것 같아서,그리고 다른 하나는2시30분터 시작되는 와타나베사장(와타미그룹CEO)의 연설도 들어볼겸 목요일을 선택했다.
전시홀에 이르러보니 마지막날인지 출석자들이 꼭 거시기털처럼,그니까 머리털-_-처럼 많았다.주루룩 서서 무슨 카드같은데 도장을 맞고 입장하는걸 보느라니,마치도 옛시절 돼지도육시장에서 보라색검자를 박은 비게덩어리들이 연상되였다.역시 나는 변태인가봐 -_-;
그냥 기다릴려 하니 적적하고 옆에 아릿다운 아가씨가 있길래 상큼하게 “저기 호텔 에서 인체전 좋아하세요?”하고 아니라 -_-,그냥 넌지시 그녀의 가슴을-_-아니라 명함을 들여보았다.메이커업계의 사람이였다.말을 걸려고 시도하는데 옆에 웅장한 체구의 남자가 같이 서있길래 금시 꼬리 내리고 조용히 순서를 기다렸다.드디여 카드에 도장맞고 입장하니,붉은 주단이 나를 향해 “주인님,어서 밟아주세요”하고 말할리는 없고,그냥 놓여져있었다.-_-
출전한 회사들이 꽤나 많았고,웃긴것은 내가 아는 회사만 5개 이상이였다.듀리상사(한국술,음식판매),오오타끼(물수건,세척제 등 비품회사),사니크린(유니폼,클리닝,비품업) 등 예전에 한동안 신세를 졌던 회사들이 꽤나 되였다.우연하게 당시 담당자랑 만나서 어젯날 사랑-_-이 아니라,그동안의 안부를 묻기도 하였다.목요일 출전한 회사중 그나마 대기업이라 한다면 西原라는 기업이였는데,식재로부터 비품까지 거의 다 갖추었고,전시장에서도 가장 눈에 뜨이고 가장 큰 코너를 가지고있었다.이래저래 돌아보다가 갑자기 아릿다운 광경에 눈이 멎어버렸다.이동막걸리회사에서 출전하였는데,글쎄 한복을 입은 두 아릿다운 여자가 서있지를 않는가.-_-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막걸리 한잔 위장으로 넘겨주고,명함 넘겨주고,입술도 넘겨주고 -_-,아니 그냥 마음만 넘겨주고 나왔다.
한바퀴 거의 다 돌아보니 마침 와타나베사장의 연설이 시작될 시간이 되였다.역시 유명인사의 세미나강연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서서히 세미나강연대가 있는곳으로 모여들었다.이 양반의 강연을 듣는건 두번째다.첫번째는 아마 5년전쯤,신쥬꾸에 있는 와타미에 아르바이트로 들갈때 비디오로 한번 들었고,이번은 라이브로 듣게 되였다.
역시나 소문대로 승자의 이론은 흠 잡을데 없었다.결과주의가 나쁘지만 필경 와타나베사장은 음식업계에서는 거장이다.농장으로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학교라는 자선업까지,참으로 이 사람의 능력의 끝을 보고싶다.현시기 일본의 경제로부터,음식업창업,경영에서의 이론을 듣노라니 자신이 세뇌되는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_-
1시간가량 들었나,다른 예정때문에 중도에서 나는 그 전시장을 떠났다.오는 길 내내 전시장의 광경을 머리에서 되풀이하였다.미쯔비시공업에서 10년간 기계만 다루어오던 일본인과 어리벙벙하게 빌딩멘데난스란 업종도 해보았고,IT업이 번창하던 시기 그것도 좋아보여서 동업도 해보았고,그리고 음식업도 해보았고,좋게 말하면 만족을 모르는거고,나쁘게 말하면 그냥 이것저것 맛보기 한거였다.직원과 사장 어느쪽이 좋으냐 하면 물론 다들 사장이 좋다고 할거다.하지만 사장하고 종이 한장 거리가 백수다.하루사이에 가게가 문닫을수 있고 회사가 파산될수도 있다.미경험자들은 누가 회사한다 하면 그까이꺼 하는 식으로 그냥 돈만 있으면 자신도 한다 이러고들 있는데 사실상 자본이 있다 하여 결코 누구나 사장이 되는법이 아니다.
한번쯤은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것이다.만일 어느 하루 갑자기 로또가 당첨되여 거액의 돈이 그대에 손에 쥐여진다면 무엇을 할것인가.은행에 저금하여 이자를 받아먹을것인가 아니면 투자를 할것인가.투자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무엇에 투자하겠는가.주식투자고 해외펀드고 하며,이론상으로는 성립될것 같은것들이 실제는 천차만별이다.이런저런 세미나도 그러하다.다들 그냥 성공자의 이론에만 집착하고 그들의 선로를 모방하여 나아가려 한다.하지만 초단위로 바뀌는것이 지금 세월이다.1초전의 이론이 1초후에 적응가능하다는 법은 없다.일때문에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게 되다보면 다들 이론은 강하다.쩍하면 경제요 정치요 논하고,그런데 업무에 들가면 약하다.-_-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무시할수 없는것이 이론이다.성립되는 이론이란 진정 실제에서 성공한 승자만의 이론이다.지금 세상에 승자보다 패자가 훨씬 더 많다.하지만 그 인간의 가치는 싸우지 않고 이길때보다 싸워서 질때만이 평가된다.여기서 성립되는것이 패자의 승자론이다.
전시회에서 받은 현재의 업종들을 보면 대개가 양적승부와 질적에서는 가격승부인거 같았다.누가 더 많은 종류의 상품들을 영유할수 있는가,누가 더 저가격으로 클라이언트를 흡인할수 있을가 하는 승부였다.하지만 앞으로의 우리의 길은 아이디어승부이다.아이디어란 꼭 자신의 전매권획득이나 이런걸 말하는건 아니다.같은걸 하더라도 자신의 특색을 살구어야 한다는 의미에서이다.누구나 할수 있고,누구든 하고있는걸로 생계유지란 천방야담이다.
여러가지로 느끼는점 대충 적어보았다.아마도 이것으로 쉼터에서의 표류기도 끝날것 같다.가을이다.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일년동안 뿌린것만큼 못거두는 세상사지만 새로운 씨앗을 위하여,모두의 건투를 기원하며.
이번에도 역시 짧게나마 3달남짓이 무명인,망명인이란 아이디에 이어 화서지몽으로,근데 주체할수 없는 변태적기질(이건 병아리님이 특별히 지명하셔주셔셔 눈물나게 감사하다는-_-)때문에 금방 허울이 벗겨졌다.
잡설 집어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
지난주 화,수,목에 걸쳐 열린 居酒屋産業展이란 전시회에 다녀왔다.이미 3번째로 열린 전시회이고,초청장을 받기는 2번째이다.첫번째는 개인적인 일정때문에 출석하지 못하였고,이번에는 일정도 비여있고 이런 전시회가 가는건 마지막이라는 생각같아서 가보았다.
개인적으로 빅사이트에서 년초에 개최되는 전시회는 자주 가보는 편이나,사실 이런저런 전시회 별로 다니기는 꺼려하는 편이다.왜냐하면 나가보았자 실제로 경제적효익성을 창출할 수확이 별로 없고,다른 하나는 이론성적인 세미나가 싫었다.
요꼬하마 パシフィコA,B홀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주요하게 음식업경영자들 혹은 바야흐로 음식업으로 전향할 경영자들을 위해 식재료업,비품업,메이커업,시스템업,운송업 등 음식업과 관련되는 수많은 업종들에서 출전하여 자신들의 업사를 선전하고 아이디어같은것도 제안해주는 모임이였다.첫 두날은 너무 붐빌것 같아서,그리고 다른 하나는2시30분터 시작되는 와타나베사장(와타미그룹CEO)의 연설도 들어볼겸 목요일을 선택했다.
전시홀에 이르러보니 마지막날인지 출석자들이 꼭 거시기털처럼,그니까 머리털-_-처럼 많았다.주루룩 서서 무슨 카드같은데 도장을 맞고 입장하는걸 보느라니,마치도 옛시절 돼지도육시장에서 보라색검자를 박은 비게덩어리들이 연상되였다.역시 나는 변태인가봐 -_-;
그냥 기다릴려 하니 적적하고 옆에 아릿다운 아가씨가 있길래 상큼하게 “저기 호텔 에서 인체전 좋아하세요?”하고 아니라 -_-,그냥 넌지시 그녀의 가슴을-_-아니라 명함을 들여보았다.메이커업계의 사람이였다.말을 걸려고 시도하는데 옆에 웅장한 체구의 남자가 같이 서있길래 금시 꼬리 내리고 조용히 순서를 기다렸다.드디여 카드에 도장맞고 입장하니,붉은 주단이 나를 향해 “주인님,어서 밟아주세요”하고 말할리는 없고,그냥 놓여져있었다.-_-
출전한 회사들이 꽤나 많았고,웃긴것은 내가 아는 회사만 5개 이상이였다.듀리상사(한국술,음식판매),오오타끼(물수건,세척제 등 비품회사),사니크린(유니폼,클리닝,비품업) 등 예전에 한동안 신세를 졌던 회사들이 꽤나 되였다.우연하게 당시 담당자랑 만나서 어젯날 사랑-_-이 아니라,그동안의 안부를 묻기도 하였다.목요일 출전한 회사중 그나마 대기업이라 한다면 西原라는 기업이였는데,식재로부터 비품까지 거의 다 갖추었고,전시장에서도 가장 눈에 뜨이고 가장 큰 코너를 가지고있었다.이래저래 돌아보다가 갑자기 아릿다운 광경에 눈이 멎어버렸다.이동막걸리회사에서 출전하였는데,글쎄 한복을 입은 두 아릿다운 여자가 서있지를 않는가.-_-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막걸리 한잔 위장으로 넘겨주고,명함 넘겨주고,입술도 넘겨주고 -_-,아니 그냥 마음만 넘겨주고 나왔다.
한바퀴 거의 다 돌아보니 마침 와타나베사장의 연설이 시작될 시간이 되였다.역시 유명인사의 세미나강연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서서히 세미나강연대가 있는곳으로 모여들었다.이 양반의 강연을 듣는건 두번째다.첫번째는 아마 5년전쯤,신쥬꾸에 있는 와타미에 아르바이트로 들갈때 비디오로 한번 들었고,이번은 라이브로 듣게 되였다.
역시나 소문대로 승자의 이론은 흠 잡을데 없었다.결과주의가 나쁘지만 필경 와타나베사장은 음식업계에서는 거장이다.농장으로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학교라는 자선업까지,참으로 이 사람의 능력의 끝을 보고싶다.현시기 일본의 경제로부터,음식업창업,경영에서의 이론을 듣노라니 자신이 세뇌되는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_-
1시간가량 들었나,다른 예정때문에 중도에서 나는 그 전시장을 떠났다.오는 길 내내 전시장의 광경을 머리에서 되풀이하였다.미쯔비시공업에서 10년간 기계만 다루어오던 일본인과 어리벙벙하게 빌딩멘데난스란 업종도 해보았고,IT업이 번창하던 시기 그것도 좋아보여서 동업도 해보았고,그리고 음식업도 해보았고,좋게 말하면 만족을 모르는거고,나쁘게 말하면 그냥 이것저것 맛보기 한거였다.직원과 사장 어느쪽이 좋으냐 하면 물론 다들 사장이 좋다고 할거다.하지만 사장하고 종이 한장 거리가 백수다.하루사이에 가게가 문닫을수 있고 회사가 파산될수도 있다.미경험자들은 누가 회사한다 하면 그까이꺼 하는 식으로 그냥 돈만 있으면 자신도 한다 이러고들 있는데 사실상 자본이 있다 하여 결코 누구나 사장이 되는법이 아니다.
한번쯤은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것이다.만일 어느 하루 갑자기 로또가 당첨되여 거액의 돈이 그대에 손에 쥐여진다면 무엇을 할것인가.은행에 저금하여 이자를 받아먹을것인가 아니면 투자를 할것인가.투자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무엇에 투자하겠는가.주식투자고 해외펀드고 하며,이론상으로는 성립될것 같은것들이 실제는 천차만별이다.이런저런 세미나도 그러하다.다들 그냥 성공자의 이론에만 집착하고 그들의 선로를 모방하여 나아가려 한다.하지만 초단위로 바뀌는것이 지금 세월이다.1초전의 이론이 1초후에 적응가능하다는 법은 없다.일때문에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게 되다보면 다들 이론은 강하다.쩍하면 경제요 정치요 논하고,그런데 업무에 들가면 약하다.-_-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무시할수 없는것이 이론이다.성립되는 이론이란 진정 실제에서 성공한 승자만의 이론이다.지금 세상에 승자보다 패자가 훨씬 더 많다.하지만 그 인간의 가치는 싸우지 않고 이길때보다 싸워서 질때만이 평가된다.여기서 성립되는것이 패자의 승자론이다.
전시회에서 받은 현재의 업종들을 보면 대개가 양적승부와 질적에서는 가격승부인거 같았다.누가 더 많은 종류의 상품들을 영유할수 있는가,누가 더 저가격으로 클라이언트를 흡인할수 있을가 하는 승부였다.하지만 앞으로의 우리의 길은 아이디어승부이다.아이디어란 꼭 자신의 전매권획득이나 이런걸 말하는건 아니다.같은걸 하더라도 자신의 특색을 살구어야 한다는 의미에서이다.누구나 할수 있고,누구든 하고있는걸로 생계유지란 천방야담이다.
여러가지로 느끼는점 대충 적어보았다.아마도 이것으로 쉼터에서의 표류기도 끝날것 같다.가을이다.가을은 수확의 계절이다.일년동안 뿌린것만큼 못거두는 세상사지만 새로운 씨앗을 위하여,모두의 건투를 기원하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4)
여러가지 많은 동감입니다...나의 사업론하구 두 비슷합니다...좋은글 잘읽어습니다...
언젠가 손잡을 일이 있다면 영광입니다.
すばらしい、
いろいろ経験した人だけが納得できる、感銘を受けるそんな文章だ。
ご苦労様
まだまだこの厳しいsimtoで頑張って行きましょう
天才はいつかは成功を手にするでしょう
いろいろ経験した人だけが納得できる、感銘を受けるそんな文章だ。
ご苦労様
まだまだこの厳しいsimtoで頑張って行きましょう
天才はいつかは成功を手にするでしょう
칸사이님한테서는 제가 도리여 배우는 바입니다.ㅋㅋ
어믈쯕하게 글쓰는구마-_- 가 아니구 통찰력이 있는분임다...
ㅋㅋ팬더님하고 이제 시간나면 중국요리 좀 담론해야죠~
마지막이 라니 섭섭하네요 ..
사업가라는게 진짜 백수와 종이한장차입니다 . 앞날걱정안하는 백수는 똥집이라두 편하겠지만 뭔가 할려면 오만가지를 다 고려해야하고 생각되로 되는건 하나두 없구 ㅇㅇ
창업이란 자신이 걸어나갈길이지 남이 성공한길을 따라걸어서는 꼭 실패합니다
물론 성공자의 경험을 몸으로 느껴 흡수할부분은 많지만 맹목적으로 따르는 자들을 딛구 일어서는게 성공자 입니다 .
옞적에 우리고향에서 인삼심으면 횡재 한다구 뿔뿔이 인삼을 재배하던게 그다음해엔 인삼값이 무우값이 되버렸짐 ..
오소리 기르면 돈번다 해서 다들 오소리를 길러된게 오소리값이 개값이 되버렸짐
그래서 배운게 무턱대구 따라하면 망하는길 ㅇㅇ
내생각에는 무식이 망하는길 인것 같구
하여튼 자신의 장점을 잘살려서 창업을 하는게 중요하지 시대니 흐름이니 유행이니 따라 하지맙시다
사업가라는게 진짜 백수와 종이한장차입니다 . 앞날걱정안하는 백수는 똥집이라두 편하겠지만 뭔가 할려면 오만가지를 다 고려해야하고 생각되로 되는건 하나두 없구 ㅇㅇ
창업이란 자신이 걸어나갈길이지 남이 성공한길을 따라걸어서는 꼭 실패합니다
물론 성공자의 경험을 몸으로 느껴 흡수할부분은 많지만 맹목적으로 따르는 자들을 딛구 일어서는게 성공자 입니다 .
옞적에 우리고향에서 인삼심으면 횡재 한다구 뿔뿔이 인삼을 재배하던게 그다음해엔 인삼값이 무우값이 되버렸짐 ..
오소리 기르면 돈번다 해서 다들 오소리를 길러된게 오소리값이 개값이 되버렸짐
그래서 배운게 무턱대구 따라하면 망하는길 ㅇㅇ
내생각에는 무식이 망하는길 인것 같구
하여튼 자신의 장점을 잘살려서 창업을 하는게 중요하지 시대니 흐름이니 유행이니 따라 하지맙시다
ㅋㅋㅋ망명하는 인생이라`~~~
いつか、どこかで頭中が光って、いいアイディアができたらとりあえず計画立てるのが大事だと思います
そして、いろいろ調査して実行可能か否か判断してから行けそうなら行動も早くするべし
それから...頑張り次第ですね
そして、いろいろ調査して実行可能か否か判断してから行けそうなら行動も早くするべし
それから...頑張り次第ですね
이제 잘되시무 절 비서로 쓰세요 ㅋㅋㅋ
근데 글 참 잘 쓰심다
잘 되시길 바람다
근데 글 참 잘 쓰심다
잘 되시길 바람다
비서라기보다 직원은 가능하죠.
근데 치마는 짧게~ㅋㅋㅋㅋ
근데 치마는 짧게~ㅋㅋㅋㅋ
쉼터에서 몇 안되는 읽을 가치가 있는 글을 쓰는 글재주를 가진 사람이짐
한국문학의 영향을 많이 받은 사람같은데 한국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점은 모순이랄까 유감으로 생각하짐
한국문학의 영향을 많이 받은 사람같은데 한국에 대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점은 모순이랄까 유감으로 생각하짐
몇몇뺴군 다 잃을 가치두 없는 쓰레기 글이란 뜻인가 ㅇㅇ 화서지몽님이야 문학수준도 배운지식도 많지만 꼭 그런분들만 글을 남기는 일체가 아니거든요
일본체험에 글은 형식을 따지지 않구 그냥 느낌으로 쓰길래 영생님이 착각 하시는걸루 알겠는데 저기 논문게시판이랑 소설 게시판이랑 가보시면 문학가들 엄청 많소이다
그리고 여기 쉼터 회원중에 한국에 악감정을 가진사람은 몇몇뺴군 거의 없음
좋은감정도 있고 나쁜감정도 있을뿐이죠 객관적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하시길
일본체험에 글은 형식을 따지지 않구 그냥 느낌으로 쓰길래 영생님이 착각 하시는걸루 알겠는데 저기 논문게시판이랑 소설 게시판이랑 가보시면 문학가들 엄청 많소이다
그리고 여기 쉼터 회원중에 한국에 악감정을 가진사람은 몇몇뺴군 거의 없음
좋은감정도 있고 나쁜감정도 있을뿐이죠 객관적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하시길
읽을 가치가 있는가 없는가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 틀리짐
일체는 객관적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할줄아는 사람만 코멘트 남길 자격이 있는가
일체는 객관적으로 종합적으로 판단할줄아는 사람만 코멘트 남길 자격이 있는가
ㅋㅋ 내가 여기에 반박글 달면 화서지몽님 아까운글 토론방이란 冷宫으로 가게됨 일체에 토론 금지가 겁이나서 말을 못하겠소 ㅇㅇ
어허~~이거 참~~
supuri님이였든가~~
한국에 대하여 나쁜 감정 없다는~~
사업상관계로 한국사람들도 자주 만납니다.
supuri님이였든가~~
한국에 대하여 나쁜 감정 없다는~~
사업상관계로 한국사람들도 자주 만납니다.
僕は天才だと読んでます
ご恐縮です
먹어야 똥싼다.
똥싼후에는 물 내리고~
화장지는 5센치로~ㅋㅋ
화장지는 5센치로~ㅋㅋ
문장 굉장이 길다야.
그래서 골아프지?
술 적당히 마시라이~ㅋㅋ
술 적당히 마시라이~ㅋㅋ
술 사주지도 않고 ...쩝
읽지 않어서 미안하는데 무슨 마지막이라니깐 좀
섭섭하는데...
읽지 않어서 미안하는데 무슨 마지막이라니깐 좀
섭섭하는데...
잘 읽고 갑니다,
그런데 그런 전시회는 초청받아야만 갈수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가보구싶은데...
그런데 그런 전시회는 초청받아야만 갈수 있어요?
기회가 된다면 가보구싶은데...
일반인 상대 일껍니다 ..
그리고 도꾜 모터쇼 하구 게임쇼는 전세계에서 두 젤이름있다던데 .. 항상 난 끝난다음에 뉴스를 보구 후회함.
그리고 도꾜 모터쇼 하구 게임쇼는 전세계에서 두 젤이름있다던데 .. 항상 난 끝난다음에 뉴스를 보구 후회함.
동경모터쇼는 한번 가보는것이 좋습니다 .
정말 目から鱗が落ちるよ,,,
그런데 사람도 엄청많습데 ...
작년에 기회가 있어서 가보구 왔는데
난 차가격에 부쳐놓은 동그라미만 헤아리다가 왔어요ㅎㅎ
정말 目から鱗が落ちるよ,,,
그런데 사람도 엄청많습데 ...
작년에 기회가 있어서 가보구 왔는데
난 차가격에 부쳐놓은 동그라미만 헤아리다가 왔어요ㅎㅎ
세븐님의 말씀대로 일반인도 참석가능합니다.
다만 일년에 개최되는 전시회 하도 많습니다.
그런걸 적시적으로 알리는데는 주최측에서 초대장을 보내는거죠.
이번 저 전시회는 일반인참석에 5000엔 받더군요.
다만 일년에 개최되는 전시회 하도 많습니다.
그런걸 적시적으로 알리는데는 주최측에서 초대장을 보내는거죠.
이번 저 전시회는 일반인참석에 5000엔 받더군요.
잘 보구갑니다.
재미있고 재치있게 잘 썼습니다.내용도 있고.
마지막이라니 정말 섭섭하군요.
재미있고 재치있게 잘 썼습니다.내용도 있고.
마지막이라니 정말 섭섭하군요.
ㅋㅋㅋ다들 섭섭하다 하면 누군가 이 밑으로 달려나와 욕지거리 할것 같다는 자격지심?
중국에 계시는것 같은데 연분이 닿으면 한번 만나죠
중국에 계시는것 같은데 연분이 닿으면 한번 만나죠
마지막 글이아니구 만물이 새롭게 시작되는 봄이 오면
다른 아이디로 등장하겟지요..00
다른 아이디로 등장하겟지요..00
-_-;;;
혹시 소령산 꼭두할멈을 업으신 ~~?
컴백시간을 잘 아시네요~ㅋㅋ
혹시 소령산 꼭두할멈을 업으신 ~~?
컴백시간을 잘 아시네요~ㅋㅋ
님의 일체의 글을 항상 재밌게 잘 읽어보군 했었는데 가신다니 아쉽네요.ㅠ
그찮아두 사랑게시판의 화서지몽님의 글을 몇편 보구 혹 화서지몽=무명인=망명인님이 아닐까? 하구 속으로 생각하구 있었습니다. ㅎㅎㅎ
그찮아두 사랑게시판의 화서지몽님의 글을 몇편 보구 혹 화서지몽=무명인=망명인님이 아닐까? 하구 속으로 생각하구 있었습니다. ㅎㅎㅎ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눈이 많이 혼란스러웠겠네요.ㅋㅋㅋ
왜서 <마지막>으로 됏냐 하는 체험기를 올려주시면 더 좋갰는데요..?-_-
가 아니라 변태님의 글에 다는 마지막 댓글로 되는가봐.
"저쪽세상"에 가서도 행복하게 잘사세요~^^
삼가 去人의 명복을 빌겠나이다.
(PS:이젠 속옷 도둑맞힐 념려가 없어서 발편잠 잘수 잇긋따...허허)
가 아니라 변태님의 글에 다는 마지막 댓글로 되는가봐.
"저쪽세상"에 가서도 행복하게 잘사세요~^^
삼가 去人의 명복을 빌겠나이다.
(PS:이젠 속옷 도둑맞힐 념려가 없어서 발편잠 잘수 잇긋따...허허)
왜서 마지막으로 됐냐~
마모님도 그러하고 그 병아리님도 그러하고~가장 인색한건 건너집 무지개님 -_-
속옷도둑의 생계를 아주 절단내다니~
요즘 변태짓 하기가 참 힘들어요.
정상적인 인간들도 나랑 밥주걱 뺏을래기 하니 이거 원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야 하나 마나~ㅋㅋ
항상 시원시원히 속옷선사해주셔서 심심히 감사드리옵니다.
가끔 마모님 생각나면 집문앞 언뜰거릴게요.돌아오는길 속옷향을 싣고~ㅋ
마모님도 그러하고 그 병아리님도 그러하고~가장 인색한건 건너집 무지개님 -_-
속옷도둑의 생계를 아주 절단내다니~
요즘 변태짓 하기가 참 힘들어요.
정상적인 인간들도 나랑 밥주걱 뺏을래기 하니 이거 원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야 하나 마나~ㅋㅋ
항상 시원시원히 속옷선사해주셔서 심심히 감사드리옵니다.
가끔 마모님 생각나면 집문앞 언뜰거릴게요.돌아오는길 속옷향을 싣고~ㅋ
벵신 네가 무명인, 망명인이 였니?
짜시기 썩 꺼져라 속 다 편하다
역시 짐승은 짐승으로 사라져야 한다 응 푸하하
짜시기 썩 꺼져라 속 다 편하다
역시 짐승은 짐승으로 사라져야 한다 응 푸하하
ㅋㅋㅋ
화장지야 안녕~섭섭해하지마~
너한테는 그 행복한 남자란 똥싸는 기계가 있잖여~
너희둘은 천생배필~ㅋ
화장지야 안녕~섭섭해하지마~
너한테는 그 행복한 남자란 똥싸는 기계가 있잖여~
너희둘은 천생배필~ㅋ
꺼진다던 변태가 또 나타났냐?
너 정신이상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너 정신이상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역시 영웅은 영웅을 알아본다니까!ㅋㅋㅋ
아무리 닉네임을 바꿔도 그사람의 글풍은 변하지 않는다는것
내 너무 따라다니면서 신원을 밝혀서 산속으 들어가자고?
가지마오~~~절규하며 통콕한다이
내같이 일체에서 놀교
나도 신원 밝히짐 ㅎㅎㅎ
그 작년에 미국에서 누기 왔을때 진달래음식점에서
옆에 앉은 내한테 凉拌干豆腐絲를 주문해줬재
기억이 되살아났다면 혼자알고있으라이
법버이~~~
아무리 닉네임을 바꿔도 그사람의 글풍은 변하지 않는다는것
내 너무 따라다니면서 신원을 밝혀서 산속으 들어가자고?
가지마오~~~절규하며 통콕한다이
내같이 일체에서 놀교
나도 신원 밝히짐 ㅎㅎㅎ
그 작년에 미국에서 누기 왔을때 진달래음식점에서
옆에 앉은 내한테 凉拌干豆腐絲를 주문해줬재
기억이 되살아났다면 혼자알고있으라이
법버이~~~
이제야 누구신가 알았다는 -_-;;
량반깐더푸~ㅋㅋ
량반깐더푸~ㅋㅋ
변태가 사라지니 섭섭해하는 사람들이 적잰군.
아무튼 주인장이 인기있기는 있었는매군.
아무튼 주인장이 인기있기는 있었는매군.
ㅋㅋㅋㅋ
섭섭해하기는~
그냥 기르던 개 몇마리가 짖어댈뿐이죠.
섭섭해하기는~
그냥 기르던 개 몇마리가 짖어댈뿐이죠.
쉼터 변태였나요?누가 그딱지를 달아주었는고?
나는 첨으이자,마지막으로 얼굴내밀고 이렇게 이별을 선언에 참가하네...ㅋㅋㅋ
수확을 거두는 계절이라 바쁠텐데 넘 욕심부리지 마라요...건강을 챙기세요..오케이?
나는 첨으이자,마지막으로 얼굴내밀고 이렇게 이별을 선언에 참가하네...ㅋㅋㅋ
수확을 거두는 계절이라 바쁠텐데 넘 욕심부리지 마라요...건강을 챙기세요..오케이?
ㅋㅋㅋ저기 병아리님이 ㅡㅜ
없어질려면 조용히 사라지든가 하지 온동네가 부산하게 이게 뭐야?
그리고 망명인,이늠 뒤에서 남을 욕하지 말고 당당히 앞에서 말해라.
겁은 많아가지고 아이디를 자꾸바꾸면서 난리야.
이담엔 또 무슨 변태이름으로 등장할건고?
그리고 망명인,이늠 뒤에서 남을 욕하지 말고 당당히 앞에서 말해라.
겁은 많아가지고 아이디를 자꾸바꾸면서 난리야.
이담엔 또 무슨 변태이름으로 등장할건고?
ㅋㅋㅋㅋ
내가 기르던 개에게~
미안해~
항상 너를 힘들게 하였고~
너가 항상 좋아하던 애완견푸드도 돈없어 못사주어서~
게다가 너 옆집 암컷발바리랑 신혼생활 차렸는데 내가 겨우 너희들한테 뼈다구하나밖에 못준것이 마음에 걸리는구나~
부디 좋은 주인 찾아서~
다음생엔 인간으로 태여나길~
내가 기르던 개에게~
미안해~
항상 너를 힘들게 하였고~
너가 항상 좋아하던 애완견푸드도 돈없어 못사주어서~
게다가 너 옆집 암컷발바리랑 신혼생활 차렸는데 내가 겨우 너희들한테 뼈다구하나밖에 못준것이 마음에 걸리는구나~
부디 좋은 주인 찾아서~
다음생엔 인간으로 태여나길~
섭섭하게서리...
일체는 변태캬라 있어야 웃을멋두 있지
아이그렇씀두??
일체는 변태캬라 있어야 웃을멋두 있지
아이그렇씀두??
ㅋㅋㅋ
웃어주셨다면 감사할 나름이지만~
웃어주셨다면 감사할 나름이지만~
매일 쉼터에서 볼수 잇는 분이어서
세상만사일 다 관심잇는 한가한분인가 햇는데ㅎㅎㅎ
님같은 분 없으면 쉼터 매력없어지는데...ㅠㅠㅠ
세상만사일 다 관심잇는 한가한분인가 햇는데ㅎㅎㅎ
님같은 분 없으면 쉼터 매력없어지는데...ㅠㅠㅠ
ㅋㅋㅋㅋㅋㅋ
많이 한가하죠
많이 한가하죠
제 망명인이 엿소? ㅎ
그저요 아니면 누구세요?ㅋㅋ
君子之交淡如水,
有缘何处不相逢!
朋友,一路好走!!
갓다가 또오우..ㅎㅎ
내 닉넴으 안 바꿀께..
다음에 돌아올땐 한번 만나서 술이라도 한잔 나눕시다.
有缘何处不相逢!
朋友,一路好走!!
갓다가 또오우..ㅎㅎ
내 닉넴으 안 바꿀께..
다음에 돌아올땐 한번 만나서 술이라도 한잔 나눕시다.
그러죠.
환배단조님하고는 마음도 통할것 같네요.
환배단조님하고는 마음도 통할것 같네요.
죽까슈~ 빙신 별뒤랄다하네 카악~퉵!
속벌도둑변퇘라불러주는 사람왜많은줄알았더니 ..게시판에서 개쌈하는디랄보니 어이없더구나~
그것두 나이두많이처먹구 맨날 쉼터박혀 싸기질하는 빙신새끼더군..
들어박혀 세상다보구온것처럼 입주두리만 놀리는늠이아니냐? 너/
니처되는 여자는 얼마피곤하겟노 ~ 니그싸기질에 달아나겟따..
속벌도둑변퇘라불러주는 사람왜많은줄알았더니 ..게시판에서 개쌈하는디랄보니 어이없더구나~
그것두 나이두많이처먹구 맨날 쉼터박혀 싸기질하는 빙신새끼더군..
들어박혀 세상다보구온것처럼 입주두리만 놀리는늠이아니냐? 너/
니처되는 여자는 얼마피곤하겟노 ~ 니그싸기질에 달아나겟따..
ㅋㅋㅋ
미안한테 미혼이여서~
아 그리고 20대중반이여서~
너는 낫살 처먹고 아직도 솔로라며?
신체적으로 모자라냐 아니면 정신적으로 모자라냐?
아무렴 두쪽다 모자라구나~
하지만 괜찮아~
너같은 모자란 쓰레기들이 있기에 정상적인 인간은 삶의 용기를 얻는단다~
미안한테 미혼이여서~
아 그리고 20대중반이여서~
너는 낫살 처먹고 아직도 솔로라며?
신체적으로 모자라냐 아니면 정신적으로 모자라냐?
아무렴 두쪽다 모자라구나~
하지만 괜찮아~
너같은 모자란 쓰레기들이 있기에 정상적인 인간은 삶의 용기를 얻는단다~
와타나베미끼 세미나에 세뇌당할것같았다...
지는 이미 세뇌당한것같다는..ㅋㅋ
참 재밋으멘서두 먼가 도리가 있는
글이였는데
섭섭하나이다~
마지막으루..
살짝 벤태대믄 인생이 즐겁다는...ㅋㅋ
지는 이미 세뇌당한것같다는..ㅋㅋ
참 재밋으멘서두 먼가 도리가 있는
글이였는데
섭섭하나이다~
마지막으루..
살짝 벤태대믄 인생이 즐겁다는...ㅋㅋ
디올 좋아하시나 보죠.ㅋㅋㅋ
와타미그룹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나보죠.
살짝 벤태대믄 인생이 즐겁다는...ㅋㅋ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슈?
와타미그룹에서 일하신 경험이 있으시나보죠.
살짝 벤태대믄 인생이 즐겁다는...ㅋㅋ
ㅋㅋㅋㅋㅋ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슈?
역시....................본인말처럼 변태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담에는 어떤 아이디로 오를가?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담에는 어떤 아이디로 오를가?
ㅋㅋㅋ
변태글이 아니라서 대충 읽어보고 패스~
우리가 원하는건 무엇?
우리가 바라는건 무엇?
나만 원하고 나만 바라는건가? ㅡ,.ㅡ;;;
우리가 원하는건 무엇?
우리가 바라는건 무엇?
나만 원하고 나만 바라는건가? ㅡ,.ㅡ;;;
어이 제발 저기위에 fx아이디 가진 사람 되지마오....진짜 부실해보이오.........부탁이오양...
아직두 골빈 미꾸라지 몇마리가 있지만,
쉼터제군의 사람씨ㅂ는 수준이 올라간데 대해
어느정도 안위를 느낀다.
처음보다 잘게 맛있게 씨ㅂ네..
쉼터제군의 사람씨ㅂ는 수준이 올라간데 대해
어느정도 안위를 느낀다.
처음보다 잘게 맛있게 씨ㅂ네..
가겠으면 말없이 갔다가 말없이 올거지.
이 말할수 없는 서운함.. 아쉬움.. 서글픔.. -_-
어떠한 아뒤로 돌아오던지 그대가 남기는 글들을 보고 다시 그대를 알아보리라.
이 말할수 없는 서운함.. 아쉬움.. 서글픔.. -_-
어떠한 아뒤로 돌아오던지 그대가 남기는 글들을 보고 다시 그대를 알아보리라.
길 떠남두?
잘 떠납소~
암튼 또 오겟짐 그때 또 보깁소
잘 떠납소~
암튼 또 오겟짐 그때 또 보깁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