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일체에 글 남기자기 좀 부끄럽슴다 ㅠㅠ
오늘은 세가지 이미가 들어간 날이예요.
1. 결혼한지 8년이 되는날
ㅎㅎㅎ 8년전 이날 울 집 아저씨랑 결혼했슴다. 결혼한지 어제 같은데 벌써 8년째를 들어섬다. 해놓은것두없이 얼굴에 주름밖에 남지 않았슴다 ㅠㅠ
2. 시누이네 딸애 생일날
시누이는 심술쟁이라구 하더만 울 시누이는 오빠가 결혼해서 한달만에 결혼했슴다. 더 한심한건 오빠네 결혼기념일두 제대루 못세게 딸애까지 결혼기념일날 낳았구요 ㅎㅎ
3. 딸애가 개학식한 날
오늘부터 울 수연이 일본학교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날임다. 아침 학교개학식에 참가하면서 전교사생앞에서 말두 모르면서 글두 높은소리로 자아소개하는거 보면서 언제 저렇게 컸냐는 생각에 이엄마 눈물 찔끔 짜구 왔슴다. 자아소개 끝나서 제반급행렬에 돌아와서 글두 애들 눈치보면서 선생님 하라는 대로 따라하는거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마음이 뭉클하는거 있죠. 어린게 엄마아빠랑 함께 있겠다구 자신도 노력하는거 보니 가슴이 아팠났슴다.
울 결혼기념일은 늘 이렇게 이중3첩이 될때 많슴다. ㅎㅎㅎ
첫해--결혼해서 일년만에 울 수연이 낳았슴다. 8월 20일 . 글다보니 해산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여서 미역국에 반지를 선물로 보냈슴다 ㅠㅠ
두번째해--울 수연이 생일도 세고 전해 결혼기념일도 제대로 못쇤게 울 아저씨랑 며칠전부터 약속하구 애데리고 기념일 세기로 하구 장소까지 다 예약했는데. 미운 시누이 정심시간에 전화 뽀로로와서 <형님에 배아프오> . 하는수있는가 병원에 가서 애낳는 간호를 서구 결혼기념일행사는 수포로 돌아갔슴다 . 애를 먹이느라 애두 빨리 아이낳구 저녘 8시거의 되여서 낳다나니 뭐 저녘으 그집 시집에가서 미역국으로 또 보내다나니 두번째해두 미역국 파티를 한셈이지요.
세번째해-- 더 말 아이해두 알겠지만 전해에 미운 시누이 아를 낳다나니 또 아 생일 세느라 아생일과 함께 기념일을 세구 말았슴다.
네번째해-- 3년을 못쇤게 벼루구벼루구 잘 보내자구 둘이 손잡고 맹세를 했지믄요. 근데 글세 하늘도 어찌 무정한지. 기념일 앞두고 둘이 대전쟁 한게 랭전이 그날까지 가다니 선물은 개코짐였슴다. 퇴근해서 둘이 집 오다가 생각한게 기념일이란 말임다. 생각해보니 영 웃겹짐. 잘 세갰다구 맹세하던게. 그래서 둘이 화해하구 아를 데리구 기념으로 가족사진 찍으러 갔음다. 가족사진 찍구 울 수연이 좋아하는 양러우촬 답새기러 갔다가 한단위에서 친하게 보내는 사람들두 거기 있어서 정신나게 술 마시면서 처음으로 결혼기념일 셌슴다 ㅎㅎ
오년째해-- 모두 5년이면 크게 쇤다해서 작년같은 일이 절대 없도록 약속했지믄요. 또 그때믄 내 일본수속이 다 되여서 떠나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지라 선물까지 같이 사자구 약속 딱 잡구 기다렸단 말임다. 아이고 근데 글쎄 하필이면 그날에 같이 일하던 사람들이 그날 정심에 기어코 일본간다구 칭커를 하겠다구 다음날하자구 약속있다는데두 아이된다는검다.ㅠㅠ 하는수없이 정심 일찍 먹구 나오자는게 이늠 아즈마이네 연설을 끝이없이 하지믄요. 난 고맙기두 하지만 나그내 기다리는거 같아서 시계만 바라보구. 그날따라 전화를 어디에 넣었는지 아무리 전화해두 울 아저씨 받지 않는단말임다. ㅠㅠ
정심다 먹고 수다 끝나서 시간본게 3시 반이짐. 연변병원부근에서 택시잡아타구 일백까지 간게 울 아저씨 그림자두 없음다. 집에 갔는가해서 전화치니 울엄마 반시간전에 전화와서 내 안왔냐구 물어봐서 울엄마 그때 내 정심먹으러 간거 알려줬다잼까. 부랴부랴 집에 달려간게 울 아저씨 안들어왔더란 말임다. ㅠㅠ 글쎄 밖에서 2시간넘게 앙까이를 기다린게 부활이 나서 어디가서 분풀이 하러 가겠지. 아니나 다를가 5시 거의 되여서 술 한잔하구 들어와서는 이젠 결혼기념일 음력으로 세자하더란 말임다. 넘 웃으워서 온집식구 폭소하구 말았슴다. 글구 6시 넘어서 또 시누이에랑 시동생네랑 함께 결혼기념일에 조카생일에 겸사겸사 술놀이를 했슴다.
륙년째해--6년째는 일본와서 둘이 기념일 셌슴다. ㅎㅎㅎ
일본온지 1년이 될까말까 한때라 거기에 온게 글쎄 어디 얼빤한데 와서 한달 월급이 10만두 아이되짐. 당근 그 덕에 기념품도 못 갖추고 둘이서 밴새 해 먹으면서 보냈슴다. 어쩌다가 밀때루 밀가루밀어두 보구 ㅎㅎㅎ. 그때까지 일본에 글쎄 밴새껍질 있는줄두 몰랐으니 정말루 구차한 생활했지믄요.
7년째해-- 7년째는 작년. 작년엔 글두 동경들어왔다구 둘이 좋아서 또 <올해는 잘 세줄게 응> 울 아저씨 그러셨슴다. 근데 또 이런 일이 있으리라곤 ㅉㅉㅉ
넘 힘이 없어서 병원에 검사간게 글쎄 더럭 병원에 입원하구 말있슴다. 기념일으 앞두고 일주일전인가. 하는수없이 또 7년째기념일은 병원에서 울 아저씨 사가지고 온 파자를 둘이 골 맞대구 먹으면서 신세타령하면서 세구 말았슴다.ㅎㅎㅎ
8년째해---정확히 오늘임다. 오늘은 딸 개학식이 또 이중삼첩에 들었슴다. ㅎㅎ
올해엔 멋지게 쇠려구 울 아저씨 이쁜 목걸이랑 사준다구 전부터 사러 데리구 다녔슴다. 멋진거 하나 봐두었는데 값이 너무 비싸서 ㅠㅠ. 돈 아까워서 이 아줌마 막 끌구 나왔슴다. 울 아저씨 막 신경질 쓰구.겨우 얼려서 이번주말에 적당한걸루 사기루 했슴다.
굴구 오늘은 저녘에 외식하면서 축하하기로 하구.
근데 지금 저녘외식이 또 걱정스러워 내 지금 하늘두 쳐다보구 땅두 내리보구 이럼다. 낸저 소낙비라두 내려서 또 외식이 취소될까봐 지금 조바조바해서 퇴근시간 기다림다.
열분은 모두 기념일 잘 보내고 있슴까?
ㅎㅎㅎ 울 처럼 쇠지 마십시오~
<누기 말하는게 결혼날자 다시 잡으면 안 좋다더니 그래서 그런가.ㅎㅎ
원래 6월에 결혼하자던데 8월에 결혼하기로 미루었단 말임다 ㅎㅎㅎ.
나쁜액 없애느라 그러는가 ㅋㅋㅋ 자아위안하면서 보냄다 >
결혼기념일 못쇠는 아줌마로부터
오늘은 세가지 이미가 들어간 날이예요.
1. 결혼한지 8년이 되는날
ㅎㅎㅎ 8년전 이날 울 집 아저씨랑 결혼했슴다. 결혼한지 어제 같은데 벌써 8년째를 들어섬다. 해놓은것두없이 얼굴에 주름밖에 남지 않았슴다 ㅠㅠ
2. 시누이네 딸애 생일날
시누이는 심술쟁이라구 하더만 울 시누이는 오빠가 결혼해서 한달만에 결혼했슴다. 더 한심한건 오빠네 결혼기념일두 제대루 못세게 딸애까지 결혼기념일날 낳았구요 ㅎㅎ
3. 딸애가 개학식한 날
오늘부터 울 수연이 일본학교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날임다. 아침 학교개학식에 참가하면서 전교사생앞에서 말두 모르면서 글두 높은소리로 자아소개하는거 보면서 언제 저렇게 컸냐는 생각에 이엄마 눈물 찔끔 짜구 왔슴다. 자아소개 끝나서 제반급행렬에 돌아와서 글두 애들 눈치보면서 선생님 하라는 대로 따라하는거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마음이 뭉클하는거 있죠. 어린게 엄마아빠랑 함께 있겠다구 자신도 노력하는거 보니 가슴이 아팠났슴다.
울 결혼기념일은 늘 이렇게 이중3첩이 될때 많슴다. ㅎㅎㅎ
첫해--결혼해서 일년만에 울 수연이 낳았슴다. 8월 20일 . 글다보니 해산한지 일주일밖에 안되여서 미역국에 반지를 선물로 보냈슴다 ㅠㅠ
두번째해--울 수연이 생일도 세고 전해 결혼기념일도 제대로 못쇤게 울 아저씨랑 며칠전부터 약속하구 애데리고 기념일 세기로 하구 장소까지 다 예약했는데. 미운 시누이 정심시간에 전화 뽀로로와서 <형님에 배아프오> . 하는수있는가 병원에 가서 애낳는 간호를 서구 결혼기념일행사는 수포로 돌아갔슴다 . 애를 먹이느라 애두 빨리 아이낳구 저녘 8시거의 되여서 낳다나니 뭐 저녘으 그집 시집에가서 미역국으로 또 보내다나니 두번째해두 미역국 파티를 한셈이지요.
세번째해-- 더 말 아이해두 알겠지만 전해에 미운 시누이 아를 낳다나니 또 아 생일 세느라 아생일과 함께 기념일을 세구 말았슴다.
네번째해-- 3년을 못쇤게 벼루구벼루구 잘 보내자구 둘이 손잡고 맹세를 했지믄요. 근데 글세 하늘도 어찌 무정한지. 기념일 앞두고 둘이 대전쟁 한게 랭전이 그날까지 가다니 선물은 개코짐였슴다. 퇴근해서 둘이 집 오다가 생각한게 기념일이란 말임다. 생각해보니 영 웃겹짐. 잘 세갰다구 맹세하던게. 그래서 둘이 화해하구 아를 데리구 기념으로 가족사진 찍으러 갔음다. 가족사진 찍구 울 수연이 좋아하는 양러우촬 답새기러 갔다가 한단위에서 친하게 보내는 사람들두 거기 있어서 정신나게 술 마시면서 처음으로 결혼기념일 셌슴다 ㅎㅎ
오년째해-- 모두 5년이면 크게 쇤다해서 작년같은 일이 절대 없도록 약속했지믄요. 또 그때믄 내 일본수속이 다 되여서 떠나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지라 선물까지 같이 사자구 약속 딱 잡구 기다렸단 말임다. 아이고 근데 글쎄 하필이면 그날에 같이 일하던 사람들이 그날 정심에 기어코 일본간다구 칭커를 하겠다구 다음날하자구 약속있다는데두 아이된다는검다.ㅠㅠ 하는수없이 정심 일찍 먹구 나오자는게 이늠 아즈마이네 연설을 끝이없이 하지믄요. 난 고맙기두 하지만 나그내 기다리는거 같아서 시계만 바라보구. 그날따라 전화를 어디에 넣었는지 아무리 전화해두 울 아저씨 받지 않는단말임다. ㅠㅠ
정심다 먹고 수다 끝나서 시간본게 3시 반이짐. 연변병원부근에서 택시잡아타구 일백까지 간게 울 아저씨 그림자두 없음다. 집에 갔는가해서 전화치니 울엄마 반시간전에 전화와서 내 안왔냐구 물어봐서 울엄마 그때 내 정심먹으러 간거 알려줬다잼까. 부랴부랴 집에 달려간게 울 아저씨 안들어왔더란 말임다. ㅠㅠ 글쎄 밖에서 2시간넘게 앙까이를 기다린게 부활이 나서 어디가서 분풀이 하러 가겠지. 아니나 다를가 5시 거의 되여서 술 한잔하구 들어와서는 이젠 결혼기념일 음력으로 세자하더란 말임다. 넘 웃으워서 온집식구 폭소하구 말았슴다. 글구 6시 넘어서 또 시누이에랑 시동생네랑 함께 결혼기념일에 조카생일에 겸사겸사 술놀이를 했슴다.
륙년째해--6년째는 일본와서 둘이 기념일 셌슴다. ㅎㅎㅎ
일본온지 1년이 될까말까 한때라 거기에 온게 글쎄 어디 얼빤한데 와서 한달 월급이 10만두 아이되짐. 당근 그 덕에 기념품도 못 갖추고 둘이서 밴새 해 먹으면서 보냈슴다. 어쩌다가 밀때루 밀가루밀어두 보구 ㅎㅎㅎ. 그때까지 일본에 글쎄 밴새껍질 있는줄두 몰랐으니 정말루 구차한 생활했지믄요.
7년째해-- 7년째는 작년. 작년엔 글두 동경들어왔다구 둘이 좋아서 또 <올해는 잘 세줄게 응> 울 아저씨 그러셨슴다. 근데 또 이런 일이 있으리라곤 ㅉㅉㅉ
넘 힘이 없어서 병원에 검사간게 글쎄 더럭 병원에 입원하구 말있슴다. 기념일으 앞두고 일주일전인가. 하는수없이 또 7년째기념일은 병원에서 울 아저씨 사가지고 온 파자를 둘이 골 맞대구 먹으면서 신세타령하면서 세구 말았슴다.ㅎㅎㅎ
8년째해---정확히 오늘임다. 오늘은 딸 개학식이 또 이중삼첩에 들었슴다. ㅎㅎ
올해엔 멋지게 쇠려구 울 아저씨 이쁜 목걸이랑 사준다구 전부터 사러 데리구 다녔슴다. 멋진거 하나 봐두었는데 값이 너무 비싸서 ㅠㅠ. 돈 아까워서 이 아줌마 막 끌구 나왔슴다. 울 아저씨 막 신경질 쓰구.겨우 얼려서 이번주말에 적당한걸루 사기루 했슴다.
굴구 오늘은 저녘에 외식하면서 축하하기로 하구.
근데 지금 저녘외식이 또 걱정스러워 내 지금 하늘두 쳐다보구 땅두 내리보구 이럼다. 낸저 소낙비라두 내려서 또 외식이 취소될까봐 지금 조바조바해서 퇴근시간 기다림다.
열분은 모두 기념일 잘 보내고 있슴까?
ㅎㅎㅎ 울 처럼 쇠지 마십시오~
<누기 말하는게 결혼날자 다시 잡으면 안 좋다더니 그래서 그런가.ㅎㅎ
원래 6월에 결혼하자던데 8월에 결혼하기로 미루었단 말임다 ㅎㅎㅎ.
나쁜액 없애느라 그러는가 ㅋㅋㅋ 자아위안하면서 보냄다 >
결혼기념일 못쇠는 아줌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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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ㅎㅎㅎ 감사함다 래일 제대루 쇠면 회보하겠슴다ㅏ
쇠자구 벼르니까 잘 아이 되지.. 우리는 별루래서 쇠두 되구 아이 쇠두 되짐..ㅡㅡ
그렀는매꾸마 벰이님 ㅎㅎㅎ
래년에는 쇠지말자 해봐야겠슴 ㅎㅎㅎ
래년에는 쇠지말자 해봐야겠슴 ㅎㅎㅎ
까서 먹을때가 많습니다...
까먹지 말구 사탕이라두 사주세요 ㅎㅎㅎ
결혼 기념일 추카합니다~ㅎㅎ
우리는 작년 결혼기념일에 뭐했드라..
별루 싸우구 랭전했던거 같은 기억밖에 안납니다.ㅎㅎ
올해는 울두 잘쇠야겟슴다.ㅎㅎ
저녁에 맛나는걸 드세요~
하나님이 재채기 안하게 기도해드리겠슴니다~아멘.ㅎㅎㅎ
우리는 작년 결혼기념일에 뭐했드라..
별루 싸우구 랭전했던거 같은 기억밖에 안납니다.ㅎㅎ
올해는 울두 잘쇠야겟슴다.ㅎㅎ
저녁에 맛나는걸 드세요~
하나님이 재채기 안하게 기도해드리겠슴니다~아멘.ㅎㅎㅎ
종소리 릴리리 나서 집 달아가겠슴다. 리플달아준분들 래일 제대로 셌는가 회보해드리겠슴다.
모두들 좋은 밤이 되십시오~
모두들 좋은 밤이 되십시오~
돈돈돈 님두 여성분이셨구나 애기 건강하게 큰것이 제일큰 결혼선물입니다 .
회원사진첩에 아들 사진 좀 올려주세요
회원사진첩에 아들 사진 좀 올려주세요
아줌마였슴다. ㅎㅎㅎ
아이가 건강하게 크는게 제일 좋은 선물 정말로 그이상의 선물은 없을거 같습니다.
울집 아들 아직 몇년후에 태여날지 함다. 지금은 딸밖에 없슴다 ㅎㅎㅎ
시간될때 사진 올린다하면서 아직두 부끄러워 못올리고 있슴다. ㅋㅋ
아이가 건강하게 크는게 제일 좋은 선물 정말로 그이상의 선물은 없을거 같습니다.
울집 아들 아직 몇년후에 태여날지 함다. 지금은 딸밖에 없슴다 ㅎㅎㅎ
시간될때 사진 올린다하면서 아직두 부끄러워 못올리고 있슴다. ㅋㅋ
들려주신 여러분
어제는 무사히 하늘도 내 마음을 알아봤는지 소낙비를 퍼붇지 않아서 계획대로 외식을 했씀댜. ㅎㅎ
요즘 시부모님들 오시다나니 시부모님과 이쁜 우리딸 남편 저 이렇게 단란히 앉아서 외식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넘 즐거웠슴다.
외식은 울집 아저씨 저녘알바때문에 일찍 끝냈구요. 미세 나와서 남편홀로 전차역쪽으로 향하는데 딸애가 아빠 역전까지 바래다주자고 해서 저와 딸애가 아빠팔 한쪽씩 차지하고 역전까지 바래주었어요. 또한 이리구치 들어가는 아빠에게 딸애가 뽀뽀선물을 하였구요. 그덕에 울 아저씨는 입이 귀에 걸려서 일하러 갔습니다~ㅎㅎㅎㅎ
아마두 어제는 여기서 기도해준 여러분 덕분인가 봅니다.
저 결-혼-기-념-일 무사히 치르고 왔습님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여러분 !
좋은 하루 되십시오.그리고 늘 웃으시고요~
어제는 무사히 하늘도 내 마음을 알아봤는지 소낙비를 퍼붇지 않아서 계획대로 외식을 했씀댜. ㅎㅎ
요즘 시부모님들 오시다나니 시부모님과 이쁜 우리딸 남편 저 이렇게 단란히 앉아서 외식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넘 즐거웠슴다.
외식은 울집 아저씨 저녘알바때문에 일찍 끝냈구요. 미세 나와서 남편홀로 전차역쪽으로 향하는데 딸애가 아빠 역전까지 바래다주자고 해서 저와 딸애가 아빠팔 한쪽씩 차지하고 역전까지 바래주었어요. 또한 이리구치 들어가는 아빠에게 딸애가 뽀뽀선물을 하였구요. 그덕에 울 아저씨는 입이 귀에 걸려서 일하러 갔습니다~ㅎㅎㅎㅎ
아마두 어제는 여기서 기도해준 여러분 덕분인가 봅니다.
저 결-혼-기-념-일 무사히 치르고 왔습님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여러분 !
좋은 하루 되십시오.그리고 늘 웃으시고요~
돈돈돈님 미안 해서 어떻하지. 나 이재사 이글 읽는데,,,
어제 이글 보았으면 축하말이라도 했겠는데ㅎㅎㅎ
어제 이글 보았으면 축하말이라도 했겠는데ㅎㅎㅎ
ㅋㅋㅋ 언니
내 심심해서 어제 또 글 써보느라 올렸슴다. ㅎㅎㅎ
자꾸 축하받구 내 어떠해서 어쩌라구 ㅋㅋㅋ
래일 아침 운동 꼭 실시합시당
내 심심해서 어제 또 글 써보느라 올렸슴다. ㅎㅎㅎ
자꾸 축하받구 내 어떠해서 어쩌라구 ㅋㅋㅋ
래일 아침 운동 꼭 실시합시당
재밋게잘읽엇음다 ㅎㅎㅎ 올해는 가족이모두모여서 같이보내게됏으니 더블행복이네요 ㅎㅎ

제발 오늘만은 꼭 쇠기를 내 짐 두손모아 기도드림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