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긴자에서 알바 할때 같이 일하던 일본 남자가 온몸에 아토피가
심해서 보기 흉했던 적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의 기분이 어떤지도 생각하지 않고 나는 그 사람이 나에게
가까이 오는 것 마저 싫어 했다는 ..
시까모 덴쬬하구 그 사람의 아토피 병이 옮지 않냐구 싫은 얼굴까지 하기도
했지요 그말을 덴쬬가 그 사람한테 말해 버렸구요 ㅠㅠ
마음이 착한 남자 였는데 그리고 그 가려움을 극복하면서도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던 그 사람 모습이 나이가 들면서 죄책감이 자꾸 듭니다
심해서 보기 흉했던 적 있었습니다
근데 그 사람의 기분이 어떤지도 생각하지 않고 나는 그 사람이 나에게
가까이 오는 것 마저 싫어 했다는 ..
시까모 덴쬬하구 그 사람의 아토피 병이 옮지 않냐구 싫은 얼굴까지 하기도
했지요 그말을 덴쬬가 그 사람한테 말해 버렸구요 ㅠㅠ
마음이 착한 남자 였는데 그리고 그 가려움을 극복하면서도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던 그 사람 모습이 나이가 들면서 죄책감이 자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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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구사는 그집 마누라를 생각하면 그정도야 뭐 아무일도아니죠 ..
별루 죄책감이 들 필요도 없네요 .. 보기 구차할정도로 심하면 누구나 다 꺼려하는 표정을 하기 마련입니다 ..싫을걸 참으면 살다나면 스트레스 쌓여서 늙죠 ㅇㅇ
하여튼 착한 그남자 아토피 빨리 치료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