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떻게 ?

일본체험수기 · #34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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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 2008-08-25 17:48:05 · 조회 857
전 일본온지 이미 2년 됐어요. 그런데 아직 일본 올떄 쓴돈 다 못 갚았거든요.여러분은 2년이 돼서 올떄 쓴돈 다 갚았는지 궁금해서요...저만 이런가요? 요즘은 엄마 한테 전화하면 누구집에 아들딸은 어떻게 잘하구 있다구 .. 빚두 다갚구 ... 하면서. 그래서 집에 전화 하기싫어져요.그런말 들으면 압력이 더 커지구 그래서요. 그냥 학교두 다 그만두구 돈이나 벌 생각두 해봤어요. 그렇지만 전 꼮 대학은 가구파요. 그래서 마음속애 모순이 너무 많아서 미치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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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미햐이 · 2008-08-25 17:51:03
ㅉㅉ
집에서 그런 소리를 하믄 안되는데...
아무리 우째두 학교는 그만두지 맙쇼. 무슨 일이 잇든간에
메리888sa · 2008-08-25 17:57:11
빚은 얼마 있나요?
전 빚은 안지고 ,돈 일푼 안들이고 일본 와서...
그런데 또 거기에 따른 고민도 있어서...
현재는 얼마쯤씩 벌면서 사는지?
smile · 2008-08-25 18:24:44
저 일본 올때 한 10만정도 썼어요. 갚을 건 아직 3분의 2 정도 남았어요.한달에 19만 쯤 돼는데 래년에 대학들어 갈려면 아직 엄청난 돈이 필요하니깐요. 어쩔수 없어요.
7세븐7 · 2008-08-25 18:30:35
님의 부모님이 smile 님을 어떤 목적으로 일본에 보내셨는지 파악하세요 .
집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일본에 유학을 목적으로 보냈다면 일본에서 공부를 잘하고 자신이 출세하는게 부모한테 대한 효도 이겠죠 .
만약 돈을 여기저기 빌려서 님을 일본에 보내셨다면 될수록 학업보단 알바를 많이 해서 빚을 갚아드리는게 효도입니다 .
그리고 부모님들은 일본의 소비사정을 잘 요해할수가 없으므로
편지에 한달간의 수입과 지출내력을 써서 알려주고 진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부모님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
일본에서 돈도 많이벌구 공부도 끝까지 하는 사람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 다들 살아봐서 알겠지만 일본이라는곳은 숨만 쉬며 살아도 10만엔은 필요합니다
치이타 · 2008-08-25 18:35:42
10만씩 꾸면서리 일본에 오기싶았던 리유르 알구 싶습네다...

10만이라면 우리부모가 30년 땅 뚜지메 벌어야 하는 돈인데..
메리888sa · 2008-08-25 19:42:04
남의집 아들딸들은 도대체 어떻게 잘하고 잇는대요?
돈만 잘 벌어 부치면 잘하는건가요?
돈 잘 부치고,선물 많이 사고 하면 부모님들은 대고 좋아하신대요?
도대체 뭘해서 돈 많이 벌었고, 외국에서 어떤 고생을 하는가는 물어도 안보고?
자식을 꼭 그렇게 고생시켜서 ,남들한테 자랑이나 하려고 일본 보낸답니까?
非得靠孩子养家吗?
7세븐7 · 2008-08-25 20:36:24
휴ㅡㅡ
부모들이 꼭 돈을 탐해서 그런것두 아닌것 같은데 .
님이 농사를 지어보면 알겠지만 공들여 뿌린 씨앗이 잘 크구 여물면 기쁘시겠죠 ?
20년 동안 고생해서 키웠으니 효도 한번 받구 싶어하는건 전세상 부모들 마음입니다
설상 일본에서 돈을 많이 보내도 결국은 모아서 자식들에게 남겨주질 않을까요 ?

자식이 힘들게 번 돈을 가져다 아가씨찾는 아버지가 있다면 그건 욕할만 합니다 ..
돌도리 · 2008-08-25 20:50:43
부모님들 마음은 이해하는데...
일본 사정을 잘 몰라서 그런것같네요.

고향집에 돈을 왕창 보내는 사람치고 깨끗하고 떳떳한 돈을 못봣습니다.

빚지고 오면 고생많이 하실텐데...
돈에 쫓기다 보면 안좋은길에 들어설수도 잇으니
자신이 앞으로 10년 20년후에 어트케 살지를 생각하면서 판단하세요~

처음 일본올때의 그 초심을 버리지 마시고
밤잠을 하루에 4시간으로 줄이서 나머지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해보세요.
그러면 공부와 돈 두가지는 이룰수는 잇을것입니다.
단 님의 건강을 잃을수도 잇다는걸 명심하세요.
돈 공부 건강...일본에서는 이 세가지를 다 지키기는 힘들죠.

일본에 와서 나쁜길에 안들어서고 열심히 해서 성공한 사람들중,
아마 초기일본생활에 4시간이상을 잔 사람은 없을겁니다.

님도 힘내세요~
언젠가 고생한 보람이 꼭 돌아올겁니다.

돈은 잇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잇는 것이니
건강과 공부로 자신한테 투자해보세요~
여름 · 2008-08-26 09:45:10
딱 맞는 말씀 하셧네요.
디올..그 향기.. · 2008-08-25 21:08:03
제 주위에두 올때 지구온 빚이랑 리자,집 생활비 등등 원인땜에
그 길에 들어선 애가 있는데
주인장두 한번 곰곰히 잘 생각해보쇼
지 칭구두 설득못시킨지라 감히 주인장한테 머라 할 자격은 없다만..
눈빛a · 2008-08-25 22:18:14
울 엄마도 이전에 쩍하면 어느 누구 과부는 돈 얼마 벌었고
또 친구네 딸은 일본사람하고 결혼했는데 중국에다 집을 몇개나
사놓았다 하며,그래서 저가 그 여잔 남편하고 살면서 중국에서까지
집을 사놓다니 머 옳은 사람도 아니야 하고 울엄마하고 큰소리로 욕한적 있어요
부모들 자식들 돈 마니 벌어서 효도해달라는건 이해하는데 허영심에 들뜬
사람들 보면 한숨만 나와요,그저 남하고 비하려고 하고 그래도 똑똑한 부모들은
다 안그럴검다,
근데 님은 돈 그렇게 마니 꾸고 왔으면 밤잠도 적게 자면서 벌어야 하지 않겠
슴까?아직도 고생을 못하는가 보는데 여기에서 정신못차리면 이후엔
점점 더 힘들어질건데요
9월의사랑 · 2008-08-25 22:24:56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학비면제를 하고 알바 열심히 해서 번 돈으로 기본적인 생계유지를 하면서 나머지는 중국에 보내는것이 빨라요,
이쁜마누라 · 2008-08-25 22:38:55
휴..이런소리듣는 님두 참 안됏네요...
대학은꼭가세요.불법은하지마세요..명심해요..
곤난은 잠시뿐일거에요...
저두 방학엔 항상 알바 세개씩해서 학비벌구 집에 보낼돈 마련하군햇어요...
힘든고비 잘넘기길바래요...
너무너무 자부러워 너무고통스러운적도 잇엇는데,지금 생각해보니 그때가 참 저절로도
자랑스러워요..ㅎㅎㅎ지나간건다 웃으면서 엣말할수잇으니...조금만 힘내세요..
행복맘 · 2008-08-25 22:50:49
지금은 언어학교인가요?
언어학교때 돈못벌면 나중엔 돈벌기 어렵다고들 하는데...
한달에 19만 벌면 좀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25만 ... 30만 버는 애들도 많은데... 좀 더 노력해보는게
어떻습니까?
새가족 · 2008-08-25 23:30:30
대학들가도 돈벌려면 얼마든지 벌수 있으니까 ..
다만 의력이 있는가없는가에 달렷읍니다
화이팅 ... 많은분들이 님과 같은 경력이 있지만 이겨내왔습니다
참고 견디느라면 좋은 성과가 있습니다
노력하세요
돌도리 · 2008-08-25 23:49:35
상세한 상황은 잘 모르겟는데...

한달에 19만은 정말 적다는 ...
아직 고생을 덜한듯한 느낌이 드네요.
빚지고 왓으면 25~30만 벌어야 할텐데...
하루에 알바 두개는 기본이고
주말이면 세개...
방학이면 밤자지 않고 뛰여도 모자랄판에...

단 중요한건 학업은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불법은 더욱 안되구요.
그러니까 잠을 거의 안자고 뛰여다녀야 한답니다.
하루에 2시간씩 자면서 학교가고 알바가고 하면서 3달만에
빚갚은 분들도 잇고 만엔으로 석달 생활한 분들도 잇고...
그렇게 고생을 이겨내고 충실하게 사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지금 하는 고생이 두렵다고 쉬운길로 갈라고 하면
점점 더 어려워 진답니다.
지금 잠간 어렵고 힘들더라도 나중에 돌아보면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위에 분들이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셧는데
부디 정신을 바싹 차리고 힘내세요~

아차하면 잘못되는 세상이 일본입니다.
오렌지좋아 · 2008-08-26 00:24:42
한달에 19만엔이라면 정말로 적게 버네요..저도 동경에 있을 때 한달에 콘비니 두군데서 한달에 23만엔은 벌었어요. 다른거 하나 더 할수가 있었는데 몸이 안따라줘서 못했죠. 대신 눈밑에 그늘이 지금까지 안지워져서...부모님이 자꾸만 이런저런 싫은 이야기를 한다면 한마디 으름장을 놓아보세요..나 몸팔아서 돈 왕창 벌어볼가요? ㅎㅎㅎ...절대로 그러란 말 안할테니까...힘내세요...
100m미남 · 2008-08-26 03:08:05
지금 대학교 들어가기전에 바짝 힘내야 합니다.

사람이 일본에 오래있다보면 점점 더 게을러지구 하는데,

금방왔을때 힘내서 돈많이 버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사꾸라80 · 2008-08-26 09:29:42
あなたの気持ちはすごくわかる!!!私も同じ体験をしてきたから!!私も日本に来るとき使った10万円ぐらいを6年かけて親に返した!!もちろんあなたと同じように、日本の事情を知らない親に同じ言葉を言われながら・・・・

その時とても辛かったな!学校に行くか、お金を稼ぐか本当に迷った!でも、最終的に学校の道を選んだ!
 学校の捨てれば、お金は一杯溜るけど、でも、いったんその道を選べば、前の自分には絶対戻れない!その精神的の苦痛は何よりも苦しんだよ!!それは、お金の道を選んで、借金をすぐに返して、延辺に家も何件買って、身にはブランド品をつけている私の友達が教えてくれたんだ。その、友達とはいまもずっと連絡取っている。お互いに別々の道を選んだが、わたしにとって、変わらぬ大事な友達だから。

学校、お金、健康この三者を同時に手に入れるのは、難しいというか、無理に近い。
どっちを、捨てなければならない。でも、学校とビザだけは、守ってほしいよ。 

月19万円は少ないかもしれないが、でも、体が健康であれば、それでいい。他人と比べて、自分を追い詰める必要はない。私もバイト3個を3カ月間続けて、25万以上稼いだことはあるけど、その疲れが、溜まって、倒れたこともあるよ。その以降はバイトを2個だけやってき
た。健康を失えば、一番痛い思いをするよ。

今が、一番迷う時期だが、絶対に学校だけは捨てないで!この山を乗り越えれば、きっと楽な日が来るよ。もし、あなたが女の子でしたら、将来結婚する相手もあなたの過去を気にするはずよ。だから、悔いのない人生を送ってほしい!

頑張って、応援するよ
장백호 · 2008-08-26 09:39:35
공부냐?
돈이냐?
이건 자신절로 판단하고 합소
누기 뭐라해도 다 쓸데 없으니까?
딱 한가지만 초기에 일본에서 공부선택하면 돈은 힘들고
돈 선택하면 공부는 할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공부 나중에 돈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그럼 앞길이 보일것이니!!!
공부에 흥취도 없는 사람보고 돈 보다 공부해라 하는 사람도 답답합니다.
일본을 유학으로 왓다해도 딱 공부가 목적이 아닌 사람도 많으니까
나 자신도 한가지지만 방법없어서 공부햇는데...
왜냐하면 뒤걸음질할길을 다 지워버리고 와가지고 앞으로만 나갸야 햇으니까
나두 일본와서 처음 4년은 하루에 평균4시간 자구 학교를 출석률 100프로로 다니고 알바로 한달에 23만정도 벌었댓습니다.
낮에는 학교 학교끝나가지고 집와서 4시간 자고 일어나선 심야 알바,알바끝나면 집와서 샤워하고 다시 학교...
그때 그 습관때문에 지금도 하루에 6시간 이상 자지 못합니다.
돈돈돈 · 2008-08-26 10:02:06
10만을 내고 와서 아직 갚을 돈이 3분의 2정도 있다면 2년동안 많아서 4만정도 밖에 못 물었단 말인가요? 그럼 너무 적네요. 적어도 2년정도 된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그래도 거의 빚은 다 갚는 추세지요.

지금 알바해서 19만엔 받는다면 한달에 집에 보낼돈은 적어도 5만엔씩 예산을 한다해도 2년동안에 120만엔이라면 그래도 7만원정도는 갚아야 하지요.

한달소비돈을 줄여보세요. 그리고 19만엔정도번다면 일주일에 40부터 45시간정도 일밖에 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는데 평일에 6시간씩 5일일하고 토일 하루 8시간씩일하고 있다고 해도 류학생치고는 너무 힘들게 일하는분에는 속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신체조건이 허약해서 일하기 힘들다면 나머지 시간에 공부라도 열심히 하셔서 장학금을 받아서 학비같은거 해결해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생활비를 절약할수 있을정도까지 해보고요. 제가 알고있는 류학생은 세명이 4만정도 되는 작을 집을 맡고 함께 있으면서 한사람당 집세와 전기세 물세 가스 등 모두 합새서 한사람당 2만엔씩 부담하고 식비로 한사람당 만엔정도 내고 륜번으로 해가면서 알바하고 학교다니면서 부지렇니 돈 벌고 있던데요. 한달 소비돈 물어보면 합해서 5만엔도 안쓴다고 하더라구요. 애들이 한달 버는 돈은 알바 세개씩 뛰면서 25만정도 벌고 있었구요.

류학생들 모두 힘들게 알바 2개 3개 하면서도 학업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 많습니다.
학업을 그만둘 생각보다 악쓰고 돈 벌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기 바래요.
힘들어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well-off · 2008-08-26 10:04:26
강하게 씩씩하게 바쁜고비를 넘어가세요.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입니다.
떳떳하게 옛날 일들을 말할수 있게
그리고 자기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남 한테 소중을 받자면 우선 자신을 세상무엇보다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저3 · 2008-08-26 10:19:25
학습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므기와라카카시 · 2008-08-26 10:23:06
난 오만원 쓰고 일본에 왔심다 .그것도 절반은 꺼가지고.
집에 전화할때마다 울 엄마는 그 꺼가지고 간돈만 빨리 보내줬슴해했심다 .
엄마는 평생 살면서 돈 꺼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
ㅠㅠ
나도 그때 영 힘들게 일했싣다 .그래서 오만원 다 보내줬심다.일년 반만에 .
공부도 악쓰고 했심다 .
그랜게 쨍하고 해뜰날ㅇ ㅣ옵데다 .
장학금받고 대학들어가고 학비면제당하고
그래도 바이트 죽게 했심다 .돈 모아서 연길에 부모 집 하나 사주고
지금은 결혼해서 애기보면서 삼다 .
대신에 행복하지만 돈은 없심다 .하하 .돈은 없어도 됨다 .
만족하면 .
즐기며 · 2008-08-26 10:26:15
2년간 4만엔밖에 못갚은 이유는 뭠둥?
그걸 분석하고 철저히 고쳐야 하꾸마
9월의사랑 · 2008-08-26 10:36:14
전 님처럼 리자를 내면서 돈을 꾸고 오지는 않았다만 부모님들한테서 인민페10만원을 가지면서 일본온날부터 3년사이에 다 갚아드리겠다고 약속을 하고 왔어요,아마 난생 처음으로 부모님들하고 한 약속인것같아요,부모님들한테서 꾼 돈을 갚기 위해서 평일엔 세곳에서 알바하고 주말이면 두곳이지만 24시간중 18시간정도씩 일했어요,전 처음에 후쿠오카에 왔는데 후쿠오카는 동경보다도 시급이 낮아요,그래도 한달에 보통 25만정도를 벌었고 거기에다 매달마다 학교에서 나오는 장학금까지 합하니 꽤 되더라구요,전 열심히 공부해서 학비면제를 받았고 알바를 해서 번 돈으로는 부모님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3개월에 한번씩 중국에 보냈어요,올해 10월9일이면 일본온지 만 3년이 되여요,부모님들의 돈을 다 갚아드리고는 어머님을 일본에 한번 요청하셔서 일본생활을 료해하게 해드렸어요,지금은 지나온 3년동안을 돌이켜보면 혼자서도 웃음이 나오네요, 고생하는것도 한때니까 자기자신의 꿈을 버리지 말고 열심히 하면 꼭 성공할 날이 있어요,힘내세요
개나리 · 2008-08-26 10:38:06
일본 금방 왓을때 생각이 납니다
저두 빚지구 와서 장학금 타겟다구 100%출석률 보장하구 빚물겟다구 알바를 세개하면서 1년반에 빚 6만으 다 물엇어요 ,그래서 일본와서 1년반만에 친구들과 모아서 놀앗는데 그중 나보다 3년 먼저 온 친구가 하는말이 일본 와서 돈두 벌구 공부두 하려면 그건 무리라구 ,,, 그때는 그 뜻으 잘 몰랏는데 나두 차츰 잇어보니 무슨말인지 알리ㄷ더라구요.
일본 오래 잇어본 사람들은 다 그 뜻을 알리라구 생각합니다.
알바 죽게 하면서 어지간한 3류대학교에 가서 비자만 따구 돈 벌든지
아니면 지금 님처럼 생활비만 벌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시던지
국립대학에 들가서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취직자리에 들어가면 그때 효도해두 늦지는 않겟지만,,,
그렇다구 부모님들 원망마세요
자식 키워서 잘되라구 외국보내서 그 효도 받구 싶은 심정 잘못은 아니니까요
紫川秀 · 2008-08-26 11:27:19
언어학교다니면서 한달에 19만이면 좀 너무 적은축 아닌가요?
일본와서 밤잠 제대로 자면서 일하여 돈 벌수는 없습니다.
하루에 3-4시간씩 자거나 , 아니 48시간 자지 못할때도 잇구요 그래야만 돈 법니다.
설마 한달에 19만 번다해도 생활비, 학비 제외하고 5만은 모을수 잇다고 생각하는데.
님이 너무 아마이 한 생각으로 일본온거 아닌가요?
일본에서 먹구 싶은거 다 먹구 옷두 사입구 하면 물론 돈 모으지 못합니다.
빚 다 갚기전에는 굶어다니고 옷두 중국에서 가져온 옷만 입고 일전이라도 절약하고 이렇게 하여야 돈 모으는데요.
지금 아르바이트는 어느 정도 하는지?
보통 1년반내지 2년이면 빚을 다 갚습니다.
애초사랑 · 2008-08-26 13:22:46
힘내세요 뭐 ...다름 사람이 뭐라 그래도 내 사정은 내가 제일 잘 압니다
일본 와서 처음에는 거의 아니 자다 싶이 일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주 좋은 경험이네요
젊었을때 많이 하세용
나이 들면 하고 싶어도 안되요
엄마돼지 · 2008-08-26 21:28:39
집에 돈 가지구 와서 아직 덜 바쁜모양임다.
나두 일본올때 6만 꿔가지구 와서 1년에 물엇습다.
하루에 2시간 3시간씩 자면서 말임다.
빚을 다 물고나니 맥이 풀려서 그럿게 일을 못햇슴다.
그때를 생각하문 어떻게 살앗는지 모르겟슴다.
밥 먹을 시간이 없어서 전차에서 눈치보면서 빵먹으면서...
그리두 지금은 이겨내구 학교도 제대로 졸업하구 취직하구 3년되니 살만함다.
간밧데.고생끝날날이 멀지 않슴다.
살그머니 · 2008-08-28 17:02:03
공부 그냥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 공부할시기를 놓치면 평생 후회할지두 몰라요,
효도는 몇년 저장했다가 해두 되잖아요,
님의 미래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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