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고 싶다.
긴 휴가나 회사에서 불유괘한 일 있을 때면,
지금은 문제가 해결되였지만, 회사에 들어오면서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다고 자존심 때문에 아주 억울하게 생각했던 사건이
있었다,
그때도 정황 잘 모르는 엄마한테 전화하여 엉엉 울었고 위로를 받았었다.
엄마는 최고였다.
집 식구들랑 단란히 앉아서 밥 먹고 싶다. 그냥 오구랭죽이라도.
어머니의 잔소리도 드문드문 그리워 난다.
전에 집 가서 깨여나 이불을 개여라고 엄마한테 말 들었다.
아침에는 일어나 이불이랑 툭툭 개여야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고,
않 그러면 그냥 흐리터분한 기분에 일생을 끝마친다고.
오래만에 듣는 잔소리에 웃음이 나왔다.
엄마하고 많은 말을 하고 싶다.
나의 일본생활에 대하여, 나의 성장에 대하여,
근데 집 돌아가면 할 말 찾지못하고 그냥 돌아온다.
그래도 집 가고 싶다.
가 봐야지.
긴 휴가나 회사에서 불유괘한 일 있을 때면,
지금은 문제가 해결되였지만, 회사에 들어오면서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다고 자존심 때문에 아주 억울하게 생각했던 사건이
있었다,
그때도 정황 잘 모르는 엄마한테 전화하여 엉엉 울었고 위로를 받았었다.
엄마는 최고였다.
집 식구들랑 단란히 앉아서 밥 먹고 싶다. 그냥 오구랭죽이라도.
어머니의 잔소리도 드문드문 그리워 난다.
전에 집 가서 깨여나 이불을 개여라고 엄마한테 말 들었다.
아침에는 일어나 이불이랑 툭툭 개여야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고,
않 그러면 그냥 흐리터분한 기분에 일생을 끝마친다고.
오래만에 듣는 잔소리에 웃음이 나왔다.
엄마하고 많은 말을 하고 싶다.
나의 일본생활에 대하여, 나의 성장에 대하여,
근데 집 돌아가면 할 말 찾지못하고 그냥 돌아온다.
그래도 집 가고 싶다.
가 봐야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시집으 갑도
나두.
그럼 같이 시집 가 보기쇼ㅎㅎ미햐이.
아침에는 일어나 이불이랑 툭툭 개여야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고,
맞는말임다...ㅎㅎ
울아버진 일찍 깨나야 잘산다그 아침 6시후에 자본적이 없슴다...
그때는 소원이 한번 좀 7시 8시까지 자보는거였슴다..
시작된다고,
맞는말임다...ㅎㅎ
울아버진 일찍 깨나야 잘산다그 아침 6시후에 자본적이 없슴다...
그때는 소원이 한번 좀 7시 8시까지 자보는거였슴다..
ㅋㅋㅋ.나는 시집을 갔어도 어머니가 있는 집에 가고싶습니다.
결혼했어도 엄마가 최고임다.ㅎㅎㅎ
결혼했어도 엄마가 최고임다.ㅎㅎㅎ
뉘기 가지말라 붙잡구 있눈감 ?
나한테는 고향이라는게 어머니가 있는 곳임다
어머니가 지금 나의 옆에 있으면 내가 지금 있는 곳이 고향같슴다
어머니가 지금 나의 옆에 있으면 내가 지금 있는 곳이 고향같슴다
부럽슴다, 우리 엄만 오래도 안옴다,휴,
나도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