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원으로 간다하면 공포증을 느낀다.
한번은 피부밑에 땅땅한 알맹이가 생겨서
암이라는 직감에 병원으로 갔다.
처음에는 렌토겐을 찍었다.
며칠후 결과를 보러 오라는 것이다.
날자와 시간을 예약해 놓았다.
휴가를 맞고 결과를 보러 가게 되였다.
예약은 오후 3시였다. 나 시간대로 병원에 도착하였다.
너무도 멋없는 기다림에 호사한테 물어보았다.
아직도 얼마 기다려야 하는가고
이름을 부르니깐 기다려라고 한다.
6시가 넘었는데도 잠잠하다.
기다리는 짜증이 생명보다 더 소중하였기 때문에
나 그냥 집으로 돌아와 버렸다.
또 한번은 정기 검사로 병원으로 가게 되였다.
처음에는 검사이고 결과는 일주일 후 라고 한다.
일주일 후 병원에 도착하여 기다림 한 시간
3호진찰실 앞에서 기다려라고 한다.
또 기다림 한 시간, 친절한 의사가 결과를 알려주었다.
남은건 돈 계산이다.
기다려야 한다는건 경험에 의해 충분히 알았다.
점심이 되여버리고 배가 고프고 하니 병원주위 커피점에서
점심을 먹고 병원에 돌아왔다.
마침 나의 이름을 부른다. 돈 계산을 끝마치고나니 긴 한숨이
나온다.
한번은 피부밑에 땅땅한 알맹이가 생겨서
암이라는 직감에 병원으로 갔다.
처음에는 렌토겐을 찍었다.
며칠후 결과를 보러 오라는 것이다.
날자와 시간을 예약해 놓았다.
휴가를 맞고 결과를 보러 가게 되였다.
예약은 오후 3시였다. 나 시간대로 병원에 도착하였다.
너무도 멋없는 기다림에 호사한테 물어보았다.
아직도 얼마 기다려야 하는가고
이름을 부르니깐 기다려라고 한다.
6시가 넘었는데도 잠잠하다.
기다리는 짜증이 생명보다 더 소중하였기 때문에
나 그냥 집으로 돌아와 버렸다.
또 한번은 정기 검사로 병원으로 가게 되였다.
처음에는 검사이고 결과는 일주일 후 라고 한다.
일주일 후 병원에 도착하여 기다림 한 시간
3호진찰실 앞에서 기다려라고 한다.
또 기다림 한 시간, 친절한 의사가 결과를 알려주었다.
남은건 돈 계산이다.
기다려야 한다는건 경험에 의해 충분히 알았다.
점심이 되여버리고 배가 고프고 하니 병원주위 커피점에서
점심을 먹고 병원에 돌아왔다.
마침 나의 이름을 부른다. 돈 계산을 끝마치고나니 긴 한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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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음..
암이 아니라는 직감에..
안심하고 갑니다.
암이 아니라는 직감에..
안심하고 갑니다.
울 마눌도 한 석달전에 입옆에 땅땅한게 만져진다구 암이라구 몇칠을 앵앵대더니 병원에 가서 세시간을 기달리구 진료를 받은게 의사가진료시간 10초두 안되서 별일없으니 약도 필요없다 하니... 며칠동안 의사가 성의 없다구 앵앵 그립데다
별일없다니 얼마나 다행인가 참.
남자들은 달통이 안된다니깐요
별일없다니 얼마나 다행인가 참.
남자들은 달통이 안된다니깐요
ㅎㅎㅎ,
나드 전번줄 곰방,병원갓다 왓는데
아침 9시에 병원에 도착---
집 온게 오후 3시.
의사와 한 말 ,딱 5분도 아이되그....
나드 전번줄 곰방,병원갓다 왓는데
아침 9시에 병원에 도착---
집 온게 오후 3시.
의사와 한 말 ,딱 5분도 아이되그....
무슨병원이 에약다햇는데 세시간씩기달리게 한담니까..ㅉㅉㅉㅉ
짜증나겟어요..다행이 암이 아니라서 잘됏네요..ㅎㅎ
짜증나겟어요..다행이 암이 아니라서 잘됏네요..ㅎㅎ
일본병원의 진짜 좋은점은 소독수 냄새가 없다는것..
예전에 한번 병문안 갔다 본게 냄새란게 호텔냄새 나지 간호사들이랑게 쌔록쌔록 웃어대지.. 한번 아파 봤으면 좋겠구먼 ㅇㅇ
친구말로는 총각이 입원하면 젏은 간호사가 전문 말동무도 해준다던데 잘꼬시면 데이트두 가능 하다던데..
내같은 농촌에서 파이농사 하던눔이야 엉치라두 아파보길 기다려두 중국돌아갈때가지 복이 없을껄 같넹
예전에 한번 병문안 갔다 본게 냄새란게 호텔냄새 나지 간호사들이랑게 쌔록쌔록 웃어대지.. 한번 아파 봤으면 좋겠구먼 ㅇㅇ
친구말로는 총각이 입원하면 젏은 간호사가 전문 말동무도 해준다던데 잘꼬시면 데이트두 가능 하다던데..
내같은 농촌에서 파이농사 하던눔이야 엉치라두 아파보길 기다려두 중국돌아갈때가지 복이 없을껄 같넹
병원가기싶아 하는 사람두 있군..
아저씨들은 참 왜 자꾸 이러는지....
전람회에서도 의료기계회사앞에 남성들이 새까맣게 모여들거든 ㅉㅉㅉ
아가씨들이 흰 제복 입은걸 보겠다고.... 군침까지 쭈루룩.....
전람회에서도 의료기계회사앞에 남성들이 새까맣게 모여들거든 ㅉㅉㅉ
아가씨들이 흰 제복 입은걸 보겠다고.... 군침까지 쭈루룩.....
처녀는 꽃이 구 남자는 푹썩은 흙이라구 뗴뗴 가 말했던가 ?
이쁜여자 싫어하는 아저씨는 어디가 좀 이상한지두 모르죠
난 출근시간에 괭장히 이쁜여자 보면 기분이 상당히 좋던뎅..
어떤 남자들은 멋잇는 차를 보면 기분이 좋다던데/..
그냥 다 취미입니다 .. 그림속의 떡이죠 ㅇㅇ
이쁜여자 싫어하는 아저씨는 어디가 좀 이상한지두 모르죠
난 출근시간에 괭장히 이쁜여자 보면 기분이 상당히 좋던뎅..
어떤 남자들은 멋잇는 차를 보면 기분이 좋다던데/..
그냥 다 취미입니다 .. 그림속의 떡이죠 ㅇㅇ
일본의 병원은 정말 복무태도전에 사람 너무 오래기다리게해서 족같단데...
중국에선 그나마 태도가 족같아도 그렇게까진 사람 기다리게하진않짐...
중국에선 그나마 태도가 족같아도 그렇게까진 사람 기다리게하진않짐...
병원문제 아이구 환자 문제짐.. 일본에서는 그냥 코물이 나와두 병원댕기는데..
중국에서는 기침으 정시없이 해서 약으 둬날 먹어두 쓸데없을때 병원으 가니까..
중국에서는 기침으 정시없이 해서 약으 둬날 먹어두 쓸데없을때 병원으 가니까..
내 한번 코피터제서 병원에 코구멍 막을러 갔을때.
키 175정도 되는 모델같은 호사 둘이서 핑크색 호사복을 입구,
막 몸으 비비꼬멘서리 웃으멘서리 댄스 추겠구나...
얼굴 또한 어찌도 이쁘구,인상 또한 어찌나 밝던지~~
나두 같이 엉치를 막~돌구면서 께끼기 싶었는데 코피 줄줄 흐르는 바람에... 덜멀이짐. *ㅠ*
그 후로부턴 핑크색 호사복을 입은 일본의 전체 호사들을 사랑하게 됐단데...♤.♤
키 175정도 되는 모델같은 호사 둘이서 핑크색 호사복을 입구,
막 몸으 비비꼬멘서리 웃으멘서리 댄스 추겠구나...
얼굴 또한 어찌도 이쁘구,인상 또한 어찌나 밝던지~~
나두 같이 엉치를 막~돌구면서 께끼기 싶었는데 코피 줄줄 흐르는 바람에... 덜멀이짐. *ㅠ*
그 후로부턴 핑크색 호사복을 입은 일본의 전체 호사들을 사랑하게 됐단데...♤.♤

그냥 기다리는데서 그림영화르 보는데.. 토나리노 토토로?던가.. 그 그림영화르 글쎄
두번이나 련속봤짐.. 나중에 진단실에 들어가서..의사가 한 2분 여차여차 하던게..
나가서 또 기다리구.. 그담에 또 이름불리워서 가보니.. 밑에가서 약으 받으라짐..
가서 또 한 10분 기다리다가 ..약으 받아가지구 집에 갔더니.. 1시가 다 되더란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