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밥 묵구나니 움직이기 조차 싫구 눈까풀이 무거워져온다.
근데 안 가려하니 내가 떠 똥글똥글해질 일이 눈에 선해 오면서
다짐을 하듯 ㅠㅠㅠ 그래두 나가보자, 남편두 가기 싫은 눈치였지만
우리 가자 , 일다 둘다 똥그래미 되겠음더 하면서 집을 나섰다.
밥 묵구 가는 산뽀 하는 코스 , 언제나 건너는 다리 ,
나는 남편, 팔을 끼구 걷는데 이때 남편이 어 ? 저기 돈,돈, 돈했다.
작지만 좀 흥분한 목소리, 나는 반신반이로 앞을 보니 그것두 정말 돈이 였다.
나두, 우야, 이거 뭔 돈이야 ? 하메 주섯다. 석장 ㅎㅎㅎ 많치는 않은 3천엔이였다.
좀 사기 났다. 야, 웬 돈이 여기메 하메 많치는 않치만 기분이 좋았다.
누기 떨구었는지 떨군지 넘 오란것 같지 않았다. 이렇게 길에 널려 있는거 보면
암튼 누기 볼새라 쑥 호주머니에 질러 넣었다.
내가 신나서 이거 나오지 잘했네 , 이게 타밍이란데 ㅎㅎㅎ
이게 돈을 주었을때 사람들의 좀 흥분된 심리 아인가 생각두해본다.
글다 내가 이전에 돈을 잃었을때 기억들이 머리를 파고든다.
지금 생각해두 그때 얼매나 애나구 허전했던지 짐두 그 잃어버린
돈 생각하면 맴이 아프단데 ㅠㅠㅠ 오늘 주은건 3천엔이지만
그땐 26만엔이였다. 그것두 현금으로 ,햐, 그돈으로 뭐 함 아이 좋겠어 ㅠㅠㅠ
돈을 잃은건 한 2년반 쯤 될꺼다. 그날은 집에서 돈을 부치라지해서
중국 은행으로 갔다. 가서 부치자구 보니 중국쪽에 은행구좌가 없으면 안된다구 했다
내 이전에는 없어두 부쳤는데 하면서 아이 되겠는가하니 이젠부턴 아이 된다구 했다.
아이 된다니 방법이 없짐 하면서 신경질이 팍팍 났다. 내가 어케 번 돈인데 ㅠㅠㅠ
가족이란 어떤땐 힘이 될때두 있지만 참 많이 부담이 될때두 있었다.
암튼 한참 신세 타령하다 . 집에 전화해서 은행구좌를 해놓으라구 집으로 향했다.
집에 와서 밥 묵구 오후엔 수업이 있어서 학교로 가야됐다. 아무 생각 없이
학교 갔다가 끝나서 악기 선생님네 집가서 한 한시간 지도 받구 글구 저녁 알바길에
올랐다. 알바 들가진에 마크도 날드에 들러서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구 돈내자구
가방을 열었다. 암만 찾아두 돈가방이 보이질 않았다. 그 자리에서 후닥닥 다 뒤졌다
그래두 그림재두 보이지 않았다. 오늘 부치자던 돈 26만엔 , 글구 카드랑 , 학생증.
외국인 신분증,뭐나 다 들어있는 지갑이 없었다.이거 없으면 안되는데 이게 몇달째
알바해서 번돈인데 ㅠㅠㅠ 막 울음이 나올듯했다.그래두 이럴때 아니야 싶어서
전화 시작했다. 그래서 혹시나 악기 선생네 집에 두고 왔는가 전화했다. 없단다.
혹시나 정심에 집에 두고 나오지 않았다. 전화했다.없단다.
ㅠㅠㅠ 정말 어디메 있길 간절히 바랬지만 어디에두 없엇다.
찾더래두 알바하는데 가서 늦는다구 말이래두 해야겠다 싶어서 가서 지갑을
잃어 버렸다구 찾아야 된다구 하니 그 사람들이 내 롱담 하는가 하는지 헤헤헤
웃으메 야, 이젠 일 하지 말구 니 뒤나 따라댕겨야겠다. 이래짐 , 내 그저 열이
번저져서 바까쟈 나이. 이마 죠우단 시떼를 바아이쟈나이 하구 꽥 소리 질렀더니
그 심각성을 읽었는두 , 아무 소리두 못하구 있었다. 암튼 내 찾아야 되기에
알바 못하겟다. 하구 후닥닥 뛰쳐 나왔다. 내가 오늘 다녔던 길 다녔구.
역전에 있는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데두 가보았다. 없단다. 혹시나 나지면
전화해달라구 전화 번호랑 남기구 나왔다.
이튿날두 다른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센터에 갔다. 그러니 좀 기다리라 하덩게
오늘 24만 잃어 버린 지갑은 있었는데 주인지 찾아갔는데 26만은 없네 하겠구나.
처음엔 설마 내게 하구 생각했던 생각이 일초사이에 부셔져 버렸다.
정말 돈들 일이 넘 많은데 집에서 돈을 부치라지 , 학교에 학비두 내야되는데
그 만큼 생겨두 모르겠는데 이게 뭐야 , 엉, 엉 ,혼자 울었다. 참 내운명두
우째 낸데 일케 시련만 주냐, 하느님이 있는진 몰르겟는데 닌 내 이런꼴만
보기 싶냐 하면서 원망두 하면서 길 걸는데 우라나이 (점치는 곳)하는 곳이 보였다.
행여나 하는 심정에 들가보았다. 3천엔이란다. 내 돈을 찾을 만하겠는가 물어보니
그게 현금이 돼서 찾을꺼 같지 못하다는 그저 누구나 할수 있는 소리였다.
그 사람 보니깐 보통 한 50먹은 할머니에 불과했다. 그 사람한테서 뭘 알아낼꺼 같지
못했다.그래서 내 맘엔 품었던 누구한테두 할수 없던 내 맘에 품었던 말이랑 했다.
그 사람이 뭔 아도바이스를 바래서두 아니구 위안 소리를 바래서두 아니다.
그저 힘든 일본 생활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구 펐구 했을뿐이다.
암튼 해결은 보지 못했으나 맘은 한결 가벼워졌다. 이젠 잊자.
이돈은 내 돈이 아니여서인가 부다 생각하기로했다. 글케 생각하자 했지만 역시
맘이 아펐다. 생활비 다 떼두 몇달을 모은돈인데 ㅠㅠㅠ
그 다음부턴 카드회사에 전화두 치구 하면서 와스레 모노 도도께를 냈다.
거이 돈을 잃어진 충격이 완와됄때쯤 한 10쯤 지났을까 ?
학교에서 뭔 물건이 닌데로 왔으니 찾아가란다. 뜯어보니 학생증이랑 나왔다.
돈은 없엇다. 그다음 연속 울집으로도 편지가 왔다. 뜯어보니 카드랑 나왔다.
글구 또 편지가 날아왔다.구약소에서 오란다. 가보니 외국인 등록증이랑 누기
부쳐왔단다. 필적을 보니 다 한 사람임에 분명했다. 그것두 중국 사람인것이다.
왜 일케 단정하냐 하면 일본에 현(県)을 중국 글자 县으로 썼었더.
이사람이 이심이 많이 가는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라구 하기엔 넘 이심쩍었다.
왜 그럼 일케 내 지갑에 물건을 다 나누어 부쳤을까 ?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중국 은행에 갔을때 중국 사람이 많았는데 그때 뒤를 발혔는지
모른다. 글구 부친 우전국 보아두 중국 은행하구 제일 가까운 은행이였다.
이런들 어찌랴 , 우떻게 붙잡겠는가 ? 혹시 내가 떨구 었을찌두 있구
암튼 내 차실두 많은것두 사실이다. 내가 운시땜했다구 생각하자.
내보다 더 구차한 사람이 가져갔다구 생각하자. 글케 생각하기로 했다.
사실 돈을 주엇을땐 행운이라구 생각하지만 그 반대로 돈을 잃을땐 참 비참하다.
돈을 주었을땐 돈을 잃은 사람의 맘을 알기 힘들다. 나도 같은 속물이구 ㅎㅎㅎ
근데 안 가려하니 내가 떠 똥글똥글해질 일이 눈에 선해 오면서
다짐을 하듯 ㅠㅠㅠ 그래두 나가보자, 남편두 가기 싫은 눈치였지만
우리 가자 , 일다 둘다 똥그래미 되겠음더 하면서 집을 나섰다.
밥 묵구 가는 산뽀 하는 코스 , 언제나 건너는 다리 ,
나는 남편, 팔을 끼구 걷는데 이때 남편이 어 ? 저기 돈,돈, 돈했다.
작지만 좀 흥분한 목소리, 나는 반신반이로 앞을 보니 그것두 정말 돈이 였다.
나두, 우야, 이거 뭔 돈이야 ? 하메 주섯다. 석장 ㅎㅎㅎ 많치는 않은 3천엔이였다.
좀 사기 났다. 야, 웬 돈이 여기메 하메 많치는 않치만 기분이 좋았다.
누기 떨구었는지 떨군지 넘 오란것 같지 않았다. 이렇게 길에 널려 있는거 보면
암튼 누기 볼새라 쑥 호주머니에 질러 넣었다.
내가 신나서 이거 나오지 잘했네 , 이게 타밍이란데 ㅎㅎㅎ
이게 돈을 주었을때 사람들의 좀 흥분된 심리 아인가 생각두해본다.
글다 내가 이전에 돈을 잃었을때 기억들이 머리를 파고든다.
지금 생각해두 그때 얼매나 애나구 허전했던지 짐두 그 잃어버린
돈 생각하면 맴이 아프단데 ㅠㅠㅠ 오늘 주은건 3천엔이지만
그땐 26만엔이였다. 그것두 현금으로 ,햐, 그돈으로 뭐 함 아이 좋겠어 ㅠㅠㅠ
돈을 잃은건 한 2년반 쯤 될꺼다. 그날은 집에서 돈을 부치라지해서
중국 은행으로 갔다. 가서 부치자구 보니 중국쪽에 은행구좌가 없으면 안된다구 했다
내 이전에는 없어두 부쳤는데 하면서 아이 되겠는가하니 이젠부턴 아이 된다구 했다.
아이 된다니 방법이 없짐 하면서 신경질이 팍팍 났다. 내가 어케 번 돈인데 ㅠㅠㅠ
가족이란 어떤땐 힘이 될때두 있지만 참 많이 부담이 될때두 있었다.
암튼 한참 신세 타령하다 . 집에 전화해서 은행구좌를 해놓으라구 집으로 향했다.
집에 와서 밥 묵구 오후엔 수업이 있어서 학교로 가야됐다. 아무 생각 없이
학교 갔다가 끝나서 악기 선생님네 집가서 한 한시간 지도 받구 글구 저녁 알바길에
올랐다. 알바 들가진에 마크도 날드에 들러서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구 돈내자구
가방을 열었다. 암만 찾아두 돈가방이 보이질 않았다. 그 자리에서 후닥닥 다 뒤졌다
그래두 그림재두 보이지 않았다. 오늘 부치자던 돈 26만엔 , 글구 카드랑 , 학생증.
외국인 신분증,뭐나 다 들어있는 지갑이 없었다.이거 없으면 안되는데 이게 몇달째
알바해서 번돈인데 ㅠㅠㅠ 막 울음이 나올듯했다.그래두 이럴때 아니야 싶어서
전화 시작했다. 그래서 혹시나 악기 선생네 집에 두고 왔는가 전화했다. 없단다.
혹시나 정심에 집에 두고 나오지 않았다. 전화했다.없단다.
ㅠㅠㅠ 정말 어디메 있길 간절히 바랬지만 어디에두 없엇다.
찾더래두 알바하는데 가서 늦는다구 말이래두 해야겠다 싶어서 가서 지갑을
잃어 버렸다구 찾아야 된다구 하니 그 사람들이 내 롱담 하는가 하는지 헤헤헤
웃으메 야, 이젠 일 하지 말구 니 뒤나 따라댕겨야겠다. 이래짐 , 내 그저 열이
번저져서 바까쟈 나이. 이마 죠우단 시떼를 바아이쟈나이 하구 꽥 소리 질렀더니
그 심각성을 읽었는두 , 아무 소리두 못하구 있었다. 암튼 내 찾아야 되기에
알바 못하겟다. 하구 후닥닥 뛰쳐 나왔다. 내가 오늘 다녔던 길 다녔구.
역전에 있는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데두 가보았다. 없단다. 혹시나 나지면
전화해달라구 전화 번호랑 남기구 나왔다.
이튿날두 다른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센터에 갔다. 그러니 좀 기다리라 하덩게
오늘 24만 잃어 버린 지갑은 있었는데 주인지 찾아갔는데 26만은 없네 하겠구나.
처음엔 설마 내게 하구 생각했던 생각이 일초사이에 부셔져 버렸다.
정말 돈들 일이 넘 많은데 집에서 돈을 부치라지 , 학교에 학비두 내야되는데
그 만큼 생겨두 모르겠는데 이게 뭐야 , 엉, 엉 ,혼자 울었다. 참 내운명두
우째 낸데 일케 시련만 주냐, 하느님이 있는진 몰르겟는데 닌 내 이런꼴만
보기 싶냐 하면서 원망두 하면서 길 걸는데 우라나이 (점치는 곳)하는 곳이 보였다.
행여나 하는 심정에 들가보았다. 3천엔이란다. 내 돈을 찾을 만하겠는가 물어보니
그게 현금이 돼서 찾을꺼 같지 못하다는 그저 누구나 할수 있는 소리였다.
그 사람 보니깐 보통 한 50먹은 할머니에 불과했다. 그 사람한테서 뭘 알아낼꺼 같지
못했다.그래서 내 맘엔 품었던 누구한테두 할수 없던 내 맘에 품었던 말이랑 했다.
그 사람이 뭔 아도바이스를 바래서두 아니구 위안 소리를 바래서두 아니다.
그저 힘든 일본 생활 누군가에게 하소연 하구 펐구 했을뿐이다.
암튼 해결은 보지 못했으나 맘은 한결 가벼워졌다. 이젠 잊자.
이돈은 내 돈이 아니여서인가 부다 생각하기로했다. 글케 생각하자 했지만 역시
맘이 아펐다. 생활비 다 떼두 몇달을 모은돈인데 ㅠㅠㅠ
그 다음부턴 카드회사에 전화두 치구 하면서 와스레 모노 도도께를 냈다.
거이 돈을 잃어진 충격이 완와됄때쯤 한 10쯤 지났을까 ?
학교에서 뭔 물건이 닌데로 왔으니 찾아가란다. 뜯어보니 학생증이랑 나왔다.
돈은 없엇다. 그다음 연속 울집으로도 편지가 왔다. 뜯어보니 카드랑 나왔다.
글구 또 편지가 날아왔다.구약소에서 오란다. 가보니 외국인 등록증이랑 누기
부쳐왔단다. 필적을 보니 다 한 사람임에 분명했다. 그것두 중국 사람인것이다.
왜 일케 단정하냐 하면 일본에 현(県)을 중국 글자 县으로 썼었더.
이사람이 이심이 많이 가는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라구 하기엔 넘 이심쩍었다.
왜 그럼 일케 내 지갑에 물건을 다 나누어 부쳤을까 ?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중국 은행에 갔을때 중국 사람이 많았는데 그때 뒤를 발혔는지
모른다. 글구 부친 우전국 보아두 중국 은행하구 제일 가까운 은행이였다.
이런들 어찌랴 , 우떻게 붙잡겠는가 ? 혹시 내가 떨구 었을찌두 있구
암튼 내 차실두 많은것두 사실이다. 내가 운시땜했다구 생각하자.
내보다 더 구차한 사람이 가져갔다구 생각하자. 글케 생각하기로 했다.
사실 돈을 주엇을땐 행운이라구 생각하지만 그 반대로 돈을 잃을땐 참 비참하다.
돈을 주었을땐 돈을 잃은 사람의 맘을 알기 힘들다. 나도 같은 속물이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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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쓰구 나니 일케 길어졌네. 심심풀이로 읽어줌 넘 고맙겟음더 ㅎㅎㅎ
휴.......돈 ...............돈..................돈...........
도적들은 저게 제 사업이라구 생각하겠지?
편지봉투에 지문검사로 안될런지,어떻게 번 돈이라고.
저런 아들은 맞아죽어두 싸다.
편지봉투에 지문검사로 안될런지,어떻게 번 돈이라고.
저런 아들은 맞아죽어두 싸다.
나는 몇십년을 살면서 돈을 잃어버린적이 없었짐.
돈이 낸데는 너무 중요한 물건이기에~~
돈이 낸데는 너무 중요한 물건이기에~~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먹는다더니...
이 량반이 팔자가 사나우시구려...
이 량반이 팔자가 사나우시구려...
돈은 많이 잃어버렸지만..주서본적은 한번두 없짐..
거 일본에는 몇천만씩 던지는 사람들이 많던데.. 언제 그런 호박에 낸데 떨어지겟는두
거 일본에는 몇천만씩 던지는 사람들이 많던데.. 언제 그런 호박에 낸데 떨어지겟는두
절마, 그래말이, 짐 생각해두 아깝단데 , 내 돈, 돈, 돈 ㅠㅠㅠ
미남, 그 사람들이 어찌보면 내보다 더 비참한 사람이짐. ㅎㅎㅎ
덜멀이야, 낸데두 넘 중요한데, 하느님이 낸데 시련을 줬짐.
장사군, 글치 ?내 넘 불공평해 보여서 그땐, 근데 후에 생각해보니
그사람이 어찌보면 내보다 더 불쌍하단데 ㅋㅋㅋ 이젠 웃짐 !
덜멀이야, 낸데두 넘 중요한데, 하느님이 낸데 시련을 줬짐.
장사군, 글치 ?내 넘 불공평해 보여서 그땐, 근데 후에 생각해보니
그사람이 어찌보면 내보다 더 불쌍하단데 ㅋㅋㅋ 이젠 웃짐 !
치이타, 내두 처음이란데 ㅎㅎㅎ 막 내 꿈꾸는가했짐 !
그런 사람들이 있음 낸데두 좀 연계해줍소. 난 그저 내 잃어버린것만큼만 ㅎㅎㅎ
그런 사람들이 있음 낸데두 좀 연계해줍소. 난 그저 내 잃어버린것만큼만 ㅎㅎㅎ
난 중국있을때 돈 잃어버렸다기보다 백화점에서 여자스리군한테 800원이 들어있는 돈지갑을 스리맞힌적이 있다는..ㅠ
암튼 그일 이후..매사에 조심하는 버릇이 생겨나더군요.
돈을 잃어버린거는 그일이 첨이자 마지막이짐..
십원..20원은 아마 두세번 주어봤는감!! ㅎㅎㅎ
암튼 그일 이후..매사에 조심하는 버릇이 생겨나더군요.
돈을 잃어버린거는 그일이 첨이자 마지막이짐..
십원..20원은 아마 두세번 주어봤는감!! ㅎㅎㅎ
3천엔주엇으무 경찰아저씨한테 받혀야징~...
그때 Angela (천사) 가 26만 잃어버리구 속타하던걸 생각하더래도..
그 삼천엔이 어느 호므레스가 떨군건지도 모르잖소. 만약에 호므레스라면 Angela (천사) 의 26만엔보다 썩 더 가치가 있을껀데. 음....
만약에 그 3천엔을 반년후까지 찾을라오는사람없음 Angela (천사) 한테 차려진다니깐.ㅋ그때가서 미안한마음없이 가져도 얼마나 좋은일이겠슴까.ㅋ
그때 Angela (천사) 가 26만 잃어버리구 속타하던걸 생각하더래도..
그 삼천엔이 어느 호므레스가 떨군건지도 모르잖소. 만약에 호므레스라면 Angela (천사) 의 26만엔보다 썩 더 가치가 있을껀데. 음....
만약에 그 3천엔을 반년후까지 찾을라오는사람없음 Angela (천사) 한테 차려진다니깐.ㅋ그때가서 미안한마음없이 가져도 얼마나 좋은일이겠슴까.ㅋ
코스모스님,그게 영 큰돈이짐. 얼매 맴이 아파겠음다 ㅠㅠㅠ
이쩐짼쐬, 그래서 사람이란 속물이란말임다 ㅎㅎㅎ
이쩐짼쐬, 그래서 사람이란 속물이란말임다 ㅎㅎㅎ
26만 잃어버렸을떄 기모찌 내 잘알지무 ....
전번달에 현금 50만엔에다 돈지갑 7만짜리 잃어버렸어요...
이글을 읽으니 내 아팟던 기억이 다시 사라났어요....
전번달에 현금 50만엔에다 돈지갑 7만짜리 잃어버렸어요...
이글을 읽으니 내 아팟던 기억이 다시 사라났어요....
해뜨는집, 우야, 그거 큰 돈인데 , 아까바 우찜다 ? ㅠㅠㅠ
근데 우찌겠음까 ? 운시땜했다구 생각할수 밖에없음다.
근데 우찌겠음까 ? 운시땜했다구 생각할수 밖에없음다.
ㅠㅠㅠ 해뜨는집하고 천사는 ㅠㅠ 정말안됬네요
하피엔드 ,나쁜 운을 다 가져갔다구 생각하니 맘이 이젠 편하다 .
나는 데면데면해서 중국에 갈때마다 도적군한테 증여해주고 오는데...
휴......
내라두 길바닥에서 엉엉울검다...어떠케 번돈...26만...정시싹일어짐다...ㅠㅠ
진짜 나븐일이 그땜에 없어졋다고 생각하고 락관적인 님에 탄복함다..
난 일본와서 돈잃어본적업고 중국에서 돈가방채로 안에 400원들어잇는거
소매치기 당햇음다..그때두 참 정신잃어지든데...
돈두 주어본적없음다..ㅎㅎ
내라두 길바닥에서 엉엉울검다...어떠케 번돈...26만...정시싹일어짐다...ㅠㅠ
진짜 나븐일이 그땜에 없어졋다고 생각하고 락관적인 님에 탄복함다..
난 일본와서 돈잃어본적업고 중국에서 돈가방채로 안에 400원들어잇는거
소매치기 당햇음다..그때두 참 정신잃어지든데...
돈두 주어본적없음다..ㅎㅎ
47층만세, 그렇씀다. 도적들이 님보다 더 살기바빠서 ㅎㅎㅎ
이쁜 마누라,암튼 자기 차실두 많다구 봐야되니 ㅋㅋㅋ
밖에 나갈땐 조심해야 함다. 경험이짐 ㅠㅠㅠ
이쁜 마누라,암튼 자기 차실두 많다구 봐야되니 ㅋㅋㅋ
밖에 나갈땐 조심해야 함다. 경험이짐 ㅠㅠㅠ
흠메~~나는 돈지갑만해두 네번이나 잃어버리고
등록증만해두 네번 다시했는데
네번째 쿠약쇼갔을때 거기 사람이 내보구
난데 손나니 나꾸수노?이래더란말이,,
합하무 아마 십만쯤은 데겠지,그래두 한번에 그렇게 많이 잃어버리지 않아서
다행이짐,ㅎㅎㅎ
돈은 이전에 알바하다가 한 5만정도주었는데 돌려줬다는거
등록증만해두 네번 다시했는데
네번째 쿠약쇼갔을때 거기 사람이 내보구
난데 손나니 나꾸수노?이래더란말이,,
합하무 아마 십만쯤은 데겠지,그래두 한번에 그렇게 많이 잃어버리지 않아서
다행이짐,ㅎㅎㅎ
돈은 이전에 알바하다가 한 5만정도주었는데 돌려줬다는거
미남, ㅎㅎㅎ 나두 좀 잘 잃어버리는 축이짐.
나두 그 데이끼랑두 암튼 잘 잊어먹구 해서
울 가게 점장이 자기 집 아 쓰던 데이끼껜 넣는거 주겟다잼다 ㅎㅎㅎ
글구 이재 생각나는건데 내두 한번 지갑을 주은적이 있는데
아마 그때 한 7,8만 있을꺼 같았는데 본인을 돌려줬음다.
근데 우째 좋은 일 한건 이재 생각 나는지 ? ㅎㅎㅎ
내 또 좀 내 자랑 했는감 ㅋㅋㅋ
나두 그 데이끼랑두 암튼 잘 잊어먹구 해서
울 가게 점장이 자기 집 아 쓰던 데이끼껜 넣는거 주겟다잼다 ㅎㅎㅎ
글구 이재 생각나는건데 내두 한번 지갑을 주은적이 있는데
아마 그때 한 7,8만 있을꺼 같았는데 본인을 돌려줬음다.
근데 우째 좋은 일 한건 이재 생각 나는지 ? ㅎㅎㅎ
내 또 좀 내 자랑 했는감 ㅋㅋㅋ
어이구 우리 멋있는 형부랑 산보까지 하구 정말 디지게 부러워 둑겠네용 ㅋㅋ
언니 ------그때일 자꾸생각하지말구 언니말처럼 나쁜운다가져갔다구 생각하구
팍----------잊으쇼 예? ㅋㅋ 지금생각할건 우리 형부형부임덩 ㅋ
언니 ------그때일 자꾸생각하지말구 언니말처럼 나쁜운다가져갔다구 생각하구
팍----------잊으쇼 예? ㅋㅋ 지금생각할건 우리 형부형부임덩 ㅋ
너굴, ㅎㅎㅎ 괜채, 전번날에 돈을 주스메 돈을 잊어묵던게 생각나서 !
니두 바쁘겠는데 몸조심해라 ,또 보자 !
니두 바쁘겠는데 몸조심해라 ,또 보자 !
한번은 알바할때 금방나간 손님 그릇치우는데 땅에 봉투지가 떨어져있는거
발견했지.본능적으로 주어서 안을 열어보니 돈 뭉치였지 .
또 본능적으로 막 밖으로 달려나가 그 손님뒤를 쫓았지 .
"손님 손님봉투가 맞나요" 술에 취한 그 손님 "소,소 오래 후우또 오또시따요 "
라고 냉큼 받아쥐고 고맙다는 한마디 없짐 ..
좀 서운했짐 .
가게들어와서 애들하고 얘기하니까 먼저 그런일있으면 먼저 점장한테 보고하는거란다 ..
그랬을껄 ...솔직히 본능적인 반응이였으며 생각할겨를이 있었으면 내가 또 그랬을까 ??
발견했지.본능적으로 주어서 안을 열어보니 돈 뭉치였지 .
또 본능적으로 막 밖으로 달려나가 그 손님뒤를 쫓았지 .
"손님 손님봉투가 맞나요" 술에 취한 그 손님 "소,소 오래 후우또 오또시따요 "
라고 냉큼 받아쥐고 고맙다는 한마디 없짐 ..
좀 서운했짐 .
가게들어와서 애들하고 얘기하니까 먼저 그런일있으면 먼저 점장한테 보고하는거란다 ..
그랬을껄 ...솔직히 본능적인 반응이였으며 생각할겨를이 있었으면 내가 또 그랬을까 ??
난 일본에서 15만잃어버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