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속 도난이란게 얼마나 기분나쁜지 모르겠다
얼마두 안되는 신을 잃어버려서 기븐 나쁘지
며칠전 일요일일인데 쓰레기교사가 와서 집주위를 정리하데 쓰리빠가 없어졌다
그것도 얼마안되는것인데 왜서 그것을 가져갔는지 궁금하다
낮에 쓰레빠가 없어져서 교샤들이 잘못정리를 했는가 했더니만 저녁에 집문을 나서자
고 보니 스니카가 없어졌다 신고다니기 편안한것인데 ...
할수없이 다른신을 찾아신고 집문을 나섰다 그런데 두번쨰날 내가 항상 신고 다니던
쓰레빠가 없어졌다 며칠동안 3짝의 신을 잃어벼렸다
아침 집관리원과 물어보니 이런 일이 전혀없었다고 한다 어쩌면 좋나 글쎼 얼마 안된
다고 하지만 신을 잃어버리다니 참 괴상한 일이다 ...
얼마두 안되는 신을 잃어버려서 기븐 나쁘지
며칠전 일요일일인데 쓰레기교사가 와서 집주위를 정리하데 쓰리빠가 없어졌다
그것도 얼마안되는것인데 왜서 그것을 가져갔는지 궁금하다
낮에 쓰레빠가 없어져서 교샤들이 잘못정리를 했는가 했더니만 저녁에 집문을 나서자
고 보니 스니카가 없어졌다 신고다니기 편안한것인데 ...
할수없이 다른신을 찾아신고 집문을 나섰다 그런데 두번쨰날 내가 항상 신고 다니던
쓰레빠가 없어졌다 며칠동안 3짝의 신을 잃어벼렸다
아침 집관리원과 물어보니 이런 일이 전혀없었다고 한다 어쩌면 좋나 글쎼 얼마 안된
다고 하지만 신을 잃어버리다니 참 괴상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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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일본애들 속옷 잘훔쳐간다는 소린 많이들었는데 이젠 쓰리빠까지 훔쳐가넹.
나그네들 스리빠는 길가에 나둬두 들구 가는 사람없으니
매력이 넘쳐나서 그런갑다 하쇼 ㅇㅇ
나그네들 스리빠는 길가에 나둬두 들구 가는 사람없으니
매력이 넘쳐나서 그런갑다 하쇼 ㅇㅇ
그런가 하자해두 집문을 나설때면 쓰레빠 없이 출입구까지 갈려면 맨발바람이라서 잊어지지 않네요
옆집에 변태나그네 가져간건 아니고?? 픕ㅎㅎㅎ
나쁜 사람이 가져갔겟음다
그 업체 사람들이 버리는 물건이 아니란걸 알구 가져갈리는 없을거고..
그 업체 사람들이 버리는 물건이 아니란걸 알구 가져갈리는 없을거고..
요새 집에서 개탕끓이는게 석탄이 딸려서
옆집 뚱뽀 아줌마의 냄새나는 끄스개르 가져다 부수깨에 집어넣었는데...
혹시 주인장이 우리 옆집에 뚱뽀 아줌마인가?
옆집 뚱뽀 아줌마의 냄새나는 끄스개르 가져다 부수깨에 집어넣었는데...
혹시 주인장이 우리 옆집에 뚱뽀 아줌마인가?
나도 도난 체험을, 웃글로
저런거 잘못 가제가다가 죠치 옮으무 좀 시끄럽짐

무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