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올리고
코멘트 보고
느낌이 있었슴다.
옛날 부터 나 사람을 미워하는 습관이 있다고
엄마한테서 늘 말 들었슴다.
나 소학교때 옆집에 이쁜 언니가 있었는데
그닥 상냥하지 않고 좀 뽐내는 타입임다.
어쩐지 그 언니 미워서
주는거 없이 미워서
가면서 갈보구 오면서 갈보구 ㅎㅎㅎ
지금도 남아 있는가 봄니다.
세살때 버릇이 80?까지 간다고
일본에서 쉼터에서 받은 감촉이기때문에
일본체험수기에 딱 맞는 글이라고 생각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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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있었슴다.
옛날 부터 나 사람을 미워하는 습관이 있다고
엄마한테서 늘 말 들었슴다.
나 소학교때 옆집에 이쁜 언니가 있었는데
그닥 상냥하지 않고 좀 뽐내는 타입임다.
어쩐지 그 언니 미워서
주는거 없이 미워서
가면서 갈보구 오면서 갈보구 ㅎㅎㅎ
지금도 남아 있는가 봄니다.
세살때 버릇이 80?까지 간다고
일본에서 쉼터에서 받은 감촉이기때문에
일본체험수기에 딱 맞는 글이라고 생각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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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부패란 단어가 여러가지 뜻이 있따는거 오늘에 알았으꾸마..
ㅎㅎㅎ
日々勉強、
間違いは寛大に許して。
間違いは寛大に許して。
시집갈때 됐구만...어험!
안직도 코 풀럭풀럭 거리는데.
휴..............이게 또 부패하구 무슨 하등의 관계잇슴두?
옛날에 배웠던 조선어문 잘생각나지않네요. 어느분이 점 [부패]정의를 알려주었음..부탁함니다.
이런건 부패가 아니라 질투가 아닐가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