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일본체험수기 · #34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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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08-08-12 14:02:03 · 조회 669
일본에서 자전거 잊어먹었은 사람이 많을께.. 자전거 도적질으 한사람은 있는지..

뭐 있어두 말은 아이 할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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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반년만에 회사바꾸메 집모캐에서 쌍발하게 되여서 자전거르 사게 되였짐

돈두 없어서..큰맘으 먹구설 9980엔짜리 자전거 샀는데.. 확실히 잘 만들었떠란말이..

그거 타구 아침저녁 쌍발하메 댕기다가 한달만에..

자동차에 촹했짐.. 사고라는게 자기가 직접 당하무 뭐이뭔지 몰른단데...

별루 크게 다친데 없구 촹하는 소리두 크잰거 같던데.. 동네 사람들이 다 나왔지..

자전거두 앞바퀴 S 두 아이구 Z 돼버렷지.. 뒤바퀴는 온천하게 다친데두 없드란데..

그냥 앞바퀴르 뽑아버리구 자끼단에 외바퀴 자전거 만들어 탈까 하다가.. 그냥

파출소에 큰선심으 써서 두구 왓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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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자전거는 그 나르 촹해놓은 넘이 사준게짐.. 17800엔..

돈은 보험회사에서 냈겠찌.. 비싼게 비싼게드란말이... 그거 한 반년 잘 탔짐..

그런데.. 같이 있던 친구넘이 누나네 집에 간다메 빌레가지구 가서...

내 자전거 바퀴 터졌다메..자기 누나네 집에 퍼달 자전거르 몰구 왓떤거야...

퍼달이라구 소리 삐걱삐걱 나구 그런거는 아닌데.. 눅은게짐.. 한 8000엔짜리

자전거르 한 2년 타구 난 그런 자전거...

한 둬달 타다가..내 자전거르 바까 오라구 한게... 스파에 물건살라간샐루

누기 가제갔다구 합더구마.. 암튼 그때무 새 회사르 찾을때니까 그저 그런가 했짐..

그 퍼달 자전거두 이사갈때에 훌 두구설 갔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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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자전거는 MrMax 에서 산 6000엔짜리 자전거짐.. 두개 샀짐..

마눌꺼하구 내꺼.. 26은 내타구 24는 마눌 주자햇는데.. 24타기 더 좋드란말이..

그래서 내 24르 탔짐.. 그러던게.. 26르 또 누기 제 갔단말이.. 암튼 그단찌에

우리 자전거 제일 새게였으니깐.. 눈에 띄였는지 ...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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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한나 샀는데.. 지금 집에서 또 누기 가져갔딴말이... 열쇠르

두개 채우던게..딱 고날에 내동새 피곤해서 한나만 채운게.. 훌 가져갔짐..

암튼 지금두 24 자전거르 신나게 타구 싶은데..집모캐 올리막이 어찌나 많은지..

절반 밀구 댕게야 된단데...

--

자전거는 소학교 2학년때에 엄마 자전거르 끌구나가서 연습햇드랫는데..

마마챠링은 잘 타짐.. 막 앞바퀴 들었다 뒤바퀴 들었따 하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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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분홍꿀꿀이 · 2008-08-12 14:06:28
ㅎㅎㅎㅎ
마마챠링이라니까 내 어릴때 생각이 나는군
이쩐짼쐬 · 2008-08-12 14:13:43
자전거 부자구마.ㅎㅎㅎ
shenxian · 2008-08-12 14:19:46
그저께 6번쨀루 자전거르 잃어버렷단데,,낸저짐,,ㅎ
이쩐짼쐬 · 2008-08-12 14:20:52
썬쌘두 자전거 부재구마..ㅎ
미햐이 · 2008-08-12 14:21:46
내 자전거는 열쇠 안 채워두 가져가는 사람이 없겟구나.. 나쁜거래서 그랫는가??
치이타 · 2008-08-12 14:24:56
자전거 도적마치는거는 ..도적이 와서 로또르 쥐는거하구 같은거유..

미까 자전거두 언전가는 당첨 될꺼니깐.. 급해 마우..
파란옷 · 2008-08-12 17:35:40
나는 자전거열쇠를 꼽아논채로 둔게 어느날 아침에 타자니까 없겟구나.
그래서 할수 없이 역전까지 걸어갔더만 역전에 누기 열쐬 꼽아논채로 세워놧습데다.
아마 출근길이 바쁜 사라리만이 그랫겟짐.다시 갖구와서 잘타구댕깁꾸마.
소나기 · 2008-08-12 17:38:50
일본온지 짧아그런가? 난 자전거 열쇠잊어먹구 안잠거두 가져가는 사람이없든디~~
치이타 · 2008-08-13 10:30:01
자전거 너무 파달으 타구 댕기지 맙시다..
ahodono · 2008-08-13 01:00:42
僕も二回盗まれた事があるね!
一回目は学校で盗まれた時、学校内を探しまくったよ。で探し出したんだ。ほんで、盗んだやつを待ち伏せして殴りまくったよ。
二回目はアパートで盗まれた時、同学校の奴らが一杯住んでいるから、遊びに来たやつらに乗っ取られてしまったよ。ほんで、警察に盗難日を三日ほど遡りして盗難届を出したんだ。一周間後に市役所から駐車違反届が家に届いて罰金1500円だと言われたよ。ほんで、市役所に行って盗難届番号を言ったら、無料で取り戻すことができたんだよ。
소나기 · 2008-08-13 16:13:54
내자전거두 새건데. 1만4천짜리르 쎄일할때 사서 1만500주구 샀는데..ㅋ
천연수evian · 2008-08-13 20:10:02
인젠 한 4개를 잊어먹어서 살 궁리두 없지모...

한번은 내가 잊어먹고 한번은 울 나그네 잊어먹고..그다음은 한시에 둘이 다 잊어먹어서.

인젠 사기싶은 생각이 없지모.

없으니깐 또 영 이밥구..
오렌지좋아 · 2008-08-18 15:24:14
내 자전거 젤 비싼가? 29800엔짜리...ㅋㅋㅋ....자전거는 작고 이쁘고 타기도 좋은데 바구니가 작아서..마마챠리는 내 이미지에 안맞는것 같아서..ㅋㅋㅋ..원래 바구니가 없는거 억지로 젤 작은거 달기는달았는데 주부가 장보기엔 최악!! 그래서 맨날 뒤에 륙끄 메구 다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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