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학교때부터 이젠 십몇년 친한 친구가
당장 결혼하게 되는데요 .제가 결혼할때 친구가
중국에서 500원 부제해줘서 저는 이번에 1000~2000원정도로
예정하고 있었어요 ..여기에 다른 친구들도 있어서 그 친구들
하는 정도를 보고 같이 할 생각도 하구요 ..
근데 어제 메신저에서 말하다가 친구가 말하기를
이번에 결혼하니깐 한국에 잇는 어느 친구는 전기밥가마
가져오고 일본에 잇는 한 친구는 데지카메를 사오고 그러는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듣고 잇다가 그럼 머가 다른거 욕심나느게 잇으면
말해라고 ..내가 부쳐줄테니깐 햇더니
지금 사야되는 물건이라면 랭장고나 세탁기나 티비 이 세가지라네요
생각해보니 일본에서 사자면 다 몇만엔 들잖아요 ?
그렇게 해줄 처지도 안 되거니와 또 삿다 한들 부칠수도 없는거라서
제가 너무 큰 물건이라서 유송하기 힘들거라 햇더니
오늘 또 메신저에서 노트북이 욕심난다 그런 소리 하는거예요
사달라고 그러지는 않는데 뜻이 웬지 사줬으면 하는 그런 느낌이더군요
친구와의 우정을 보면 노트북이 아니라 액정티비라도 사줄 처지인데
글쎄 경제상으로 그렇게 안되다보니 대답 못하겟더라구요
저는 머가 욕심나면 말해라고 말은 해도 그 정도로 그렇게 큰 물건 부탁할지는
생각도 못햇는지라 지금 괜한 말 햇다 하고 넘 고민하게 되네요
중국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느가 그렇게 생각하는가봐요
아무래도 한 만엔좌우같은거는 우리 일본에 잇는 사람들이 돈같게 안보는가
그런가봐요 ..어쩌면 좋죠 ?
이번에 노트북 안산다 해도 가서 부제한다 해도 천원 좌우 하면
이까짓 하나 그렇게 생각하겟죠 ? 아무래도 제 생각으론 친구가
제가 5천이나 만원좌우는 하려니 하구 생각하구 있는것 같은데 .....
어떡하면 좋죠 ?
어디다 하소연할데 없어서 여기서 좀 하소연해봤어요
친구 기분두 안 상하게 하고 저도 한 천원이나 2천원좌우에
결과 보게 할수 잇는 좋은 방법이 없을가요 ?
조언 좀 주세요 ....
당장 결혼하게 되는데요 .제가 결혼할때 친구가
중국에서 500원 부제해줘서 저는 이번에 1000~2000원정도로
예정하고 있었어요 ..여기에 다른 친구들도 있어서 그 친구들
하는 정도를 보고 같이 할 생각도 하구요 ..
근데 어제 메신저에서 말하다가 친구가 말하기를
이번에 결혼하니깐 한국에 잇는 어느 친구는 전기밥가마
가져오고 일본에 잇는 한 친구는 데지카메를 사오고 그러는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듣고 잇다가 그럼 머가 다른거 욕심나느게 잇으면
말해라고 ..내가 부쳐줄테니깐 햇더니
지금 사야되는 물건이라면 랭장고나 세탁기나 티비 이 세가지라네요
생각해보니 일본에서 사자면 다 몇만엔 들잖아요 ?
그렇게 해줄 처지도 안 되거니와 또 삿다 한들 부칠수도 없는거라서
제가 너무 큰 물건이라서 유송하기 힘들거라 햇더니
오늘 또 메신저에서 노트북이 욕심난다 그런 소리 하는거예요
사달라고 그러지는 않는데 뜻이 웬지 사줬으면 하는 그런 느낌이더군요
친구와의 우정을 보면 노트북이 아니라 액정티비라도 사줄 처지인데
글쎄 경제상으로 그렇게 안되다보니 대답 못하겟더라구요
저는 머가 욕심나면 말해라고 말은 해도 그 정도로 그렇게 큰 물건 부탁할지는
생각도 못햇는지라 지금 괜한 말 햇다 하고 넘 고민하게 되네요
중국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느가 그렇게 생각하는가봐요
아무래도 한 만엔좌우같은거는 우리 일본에 잇는 사람들이 돈같게 안보는가
그런가봐요 ..어쩌면 좋죠 ?
이번에 노트북 안산다 해도 가서 부제한다 해도 천원 좌우 하면
이까짓 하나 그렇게 생각하겟죠 ? 아무래도 제 생각으론 친구가
제가 5천이나 만원좌우는 하려니 하구 생각하구 있는것 같은데 .....
어떡하면 좋죠 ?
어디다 하소연할데 없어서 여기서 좀 하소연해봤어요
친구 기분두 안 상하게 하고 저도 한 천원이나 2천원좌우에
결과 보게 할수 잇는 좋은 방법이 없을가요 ?
조언 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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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다른 친구들과 토론해서 몇이서 같이 노트북이나 세탁기거나... 하나를 해결합소.
글세 친하다면 2만엔이면 됨두...멀 일본이 찐쾅인가... 남들 하는대로 머 비기는 시합아닌데...자신의 형편맞게 해줍소~~~돈으로 친구하는게 아니잼두...맘속으로 친구란거 알구 힘들때 도와주구 그램 되지...
헉 ! 좋은 친구 둿오
여기에 하소연할 처지면 친구 아니겠꾸먼...
부담스런 친구?인듯...
친구 욕심이 장난이 아니네요.님에 결혼식에는 500원밖에 안하고 자기 결혼식에는
노트북이 욕심난다는고 그러ㅡ는걸보면 말이예요.ㅉㅉㅉ
부조돈 2만엔 -3만엔이면 충분하다고봐요. 형편이 어려우면 2만엔이면 된다고봐요.
친구가 부조돈때문에 관계 멀어진다면 그런 친구는 멀리할수밖에 없네요.
부조돈은 자기가 받은데서 조금 플라스해주면 되는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저도 친구 결혼식에 잘해주고싶었는데 그때 형편이 어려워서 많이 못했어요.
제 결혼식에 적게 한만큼 받으면 된다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너무 고민하지마세요.
노트북이 욕심난다는고 그러ㅡ는걸보면 말이예요.ㅉㅉㅉ
부조돈 2만엔 -3만엔이면 충분하다고봐요. 형편이 어려우면 2만엔이면 된다고봐요.
친구가 부조돈때문에 관계 멀어진다면 그런 친구는 멀리할수밖에 없네요.
부조돈은 자기가 받은데서 조금 플라스해주면 되는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저도 친구 결혼식에 잘해주고싶었는데 그때 형편이 어려워서 많이 못했어요.
제 결혼식에 적게 한만큼 받으면 된다고 전 생각을 하거든요.너무 고민하지마세요.
부제에 마음이 들어있으면 가장 값진겁니다.친구한테 실제상황으 알려주는것두 의무라구 생각합니다.それでも金額に文句言われたら、その時は見切るべきでしょう。そこまでの「友達」だったんだと。
그 친구 아직 헴이 슬 들엇구나.
욕심나는거 말하라구 햇다구 그렇게 친구한테 부담주면 되나.
욕심나는거 말하라구 햇다구 그렇게 친구한테 부담주면 되나.
저라면 <노트북이 욕심나니?근데 그거 20만좌우는 줘야 할꺼 같은데 낸데 그런돈이 없다야,다른걸루 하문 아이델까?>이렇게 가볍게 물어볼것입니다.
정말 상대방사정은 아랑곳없이 자기 욕심만 채우는 친구라면
이담부턴 좀 멀리찍히 하는게 바람직할꺼고
그래도 친구분이 우정을 더 중히 여긴다면
<어~너하고 사달란 얘긴 아니고..걍 한대 욕심난다는 말이다>뭐 이런식으로 대답하겠죠.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오래 지내면서 쭉 맘이 맞아야 그냥 친구인거고
안그럼 억지로 명의상에만에 친구로 할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다 피곤하니깐.
정말 상대방사정은 아랑곳없이 자기 욕심만 채우는 친구라면
이담부턴 좀 멀리찍히 하는게 바람직할꺼고
그래도 친구분이 우정을 더 중히 여긴다면
<어~너하고 사달란 얘긴 아니고..걍 한대 욕심난다는 말이다>뭐 이런식으로 대답하겠죠.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오래 지내면서 쭉 맘이 맞아야 그냥 친구인거고
안그럼 억지로 명의상에만에 친구로 할필요는 없습니다.
각자 다 피곤하니깐.
부조는 님의 형편에 맞게 할것만 하면 되잖아요 ,,,,그렇다구 적게 햇다구 친구가 좋아 안하거나 그러시면 련락하지 마세요 ,,
그램 3만엔짜리 노트북으 사믄 대잼까 ㅎ
얼써우르.....
그 친구두 머 그냥 말해본게갯지무..설마 해줄레하갯슴까???
그냥 그런 말으느 적당히 무시하구 본인 레벨에 맞춰서 부담스럽잰케 하는게 좋슴다...
저두 솔직히 10월에 10년지기 친구가 결혼함다...
적당히 천원 2천원 정도에서 생각해볼라구 그럼다...
그냥 그런 말으느 적당히 무시하구 본인 레벨에 맞춰서 부담스럽잰케 하는게 좋슴다...
저두 솔직히 10월에 10년지기 친구가 결혼함다...
적당히 천원 2천원 정도에서 생각해볼라구 그럼다...
염치 말궁디...
어쩜 칭구한테 저런소리 나오는지 머리르 해부해 보구싶단데..
어쩜 칭구한테 저런소리 나오는지 머리르 해부해 보구싶단데..
이쁜 마누라님... 말 웃기게 함다...말궁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
넘기차서 오랜만에 안해보던 소리해밧음다.ㅎㅎㅎㅎ
넘기차서 오랜만에 안해보던 소리해밧음다.ㅎㅎㅎㅎ
비공개
결혼하무 애기두 생기겠는데
가정용품 사주지 말구
영아용품을 사줍쏘....
가정용품 사주지 말구
영아용품을 사줍쏘....
진정한 칭구이면 ....
님을 여기다 글내서 해결할 고민을 만들어주는 칭구이면
님의 고민 감추지 말구 말해주는것이 어떠할가요?
군이맘이면 벌써 자식이랑 잇는분인데 경제상 그정도의 여유없다가
실정 잘말해주면 님이 맘편히 해줄만큼 성의껏 해주면 그만이 아니겟어요.
진정한 칭구면 알아줄것이고 진정한 칭구가 아니면 님을 멀리하겟죠.
마지막 결정은 그래두 자신이.
님을 여기다 글내서 해결할 고민을 만들어주는 칭구이면
님의 고민 감추지 말구 말해주는것이 어떠할가요?
군이맘이면 벌써 자식이랑 잇는분인데 경제상 그정도의 여유없다가
실정 잘말해주면 님이 맘편히 해줄만큼 성의껏 해주면 그만이 아니겟어요.
진정한 칭구면 알아줄것이고 진정한 칭구가 아니면 님을 멀리하겟죠.
마지막 결정은 그래두 자신이.
여러분들 조언 감사함니다
친구와 툭 털어놓고 말하고싶은데 그러면 친구가
기분상해할가봐 그래요 제가 툭 털어놓고 말하면
친구도 꼭 괜찮다고는 말해주겟지만 웬지 우정에 금이 가는거 같네요
돈 문제는 진짜 감정이 상하는 문제예요 ..
친구가 저한테 기대가 넘 많은가봐요 ..그만큼 친한사이기에 그런거겟지만 휴...
요샌 메신저에서 매일 어느친구는 머 해준다 하면서 오낼 말하거든요 ..
예전엔 안 그랫는데 ..웬지 요새 친구에 대해 반감도 생겨요 ..
제가 린색해졋는지 ..휴..........몰겟네요 !!
친구와 툭 털어놓고 말하고싶은데 그러면 친구가
기분상해할가봐 그래요 제가 툭 털어놓고 말하면
친구도 꼭 괜찮다고는 말해주겟지만 웬지 우정에 금이 가는거 같네요
돈 문제는 진짜 감정이 상하는 문제예요 ..
친구가 저한테 기대가 넘 많은가봐요 ..그만큼 친한사이기에 그런거겟지만 휴...
요샌 메신저에서 매일 어느친구는 머 해준다 하면서 오낼 말하거든요 ..
예전엔 안 그랫는데 ..웬지 요새 친구에 대해 반감도 생겨요 ..
제가 린색해졋는지 ..휴..........몰겟네요 !!
부조돈 가지고 금이 생길 우정이라면 진정한 친구가 아니죠.
누구나 다 사정이 있는 세월에 툭 털어놓고 말해요.
생활수준에 맞게 해야죠.
그리고 그 친구가 이해해주지 못하면 관계를 멀리하면 되는거죠.
누구나 다 사정이 있는 세월에 툭 털어놓고 말해요.
생활수준에 맞게 해야죠.
그리고 그 친구가 이해해주지 못하면 관계를 멀리하면 되는거죠.
결혼을 앞두고 이거저거 요구하는 것은 친구가 아니다고 봅니다.
딱 끊고 말아요!당신과의 십몇년 우정이 노트복.등 가정용품 가치도
안되는가봐요!
살다 살다 별 인간 다 보네!
한마디로 더러운 인간입니다.
딱 끊고 말아요!당신과의 십몇년 우정이 노트복.등 가정용품 가치도
안되는가봐요!
살다 살다 별 인간 다 보네!
한마디로 더러운 인간입니다.
와! 랭장고에 세탁기에 텔레비? 내 친구에게 들어보니 지금 중국에서 랭장고도 인민페로 2만정도 줘야 좋은거 산다네요..텔레비도 세탁기도 그 정도 하는지는 몰라도 노트북? 욕심이 하늘을 찌르네...부조바람이 커도 너무 커요. 그래서 내가 중국에 가기 싫다니까. 내 결혼할때 부조해준 친구도 없고 나도 친구결혼에 부조할 생각도 없고 그냥 전화로 축하로 해주면 되지...내 생각엔 인민페로 천원 줘도 잘 부조한다고 생각하는데요..그렇게 친하다면 두배나 세배정도까지만 불리고...
中古パソコンなら何千円のものもあるやんか
それをやったらどう?
ちなみに、友達についてはここで言うべきじゃないと思う
友達からあなたの人格も見えるから~~~
言いすぎかな?
それをやったらどう?
ちなみに、友達についてはここで言うべきじゃないと思う
友達からあなたの人格も見えるから~~~
言いすぎかな?
ㅎㅎㅎ 그냥 생각대로 부제할께지 그래 왜 물어 봤음두 ㅋㅋㅋ
티비,랭장고,파소콘,세탁기를 동시에 사용할수있는 전기코드를 사주세요.
친구도 절반은 기대,절반은 지나가는 말일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축의금으로 천원쯤.
친구도 절반은 기대,절반은 지나가는 말일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축의금으로 천원쯤.
그래 무시레 무시게 욕심나는가 물어보겟소
친구도.........ㅡ ㅡ;;참..
난 제같은 친구 그렇게 물어보무....[몸뚱아리만 와줘두 정마 눈물나게 고맙다...
부제라두 하며 주게치운다 ]하개소...
부제하지말래두 하지않개소? 남만큼은 부제하지.................
휴..인간관계두 참...저르 말하는 소리 아니라................친구도 참..
난 제같은 친구 그렇게 물어보무....[몸뚱아리만 와줘두 정마 눈물나게 고맙다...
부제라두 하며 주게치운다 ]하개소...
부제하지말래두 하지않개소? 남만큼은 부제하지.................
휴..인간관계두 참...저르 말하는 소리 아니라................친구도 참..
제 생각에는 친구가 해달라는것보다 그냥 중국에 없구 하니까
일본께 욕심난다는 뜻일수도 잇으니까 그냥 본인의 정도에 맞게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부담을 느낄 정도로
부제 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일본께 욕심난다는 뜻일수도 잇으니까 그냥 본인의 정도에 맞게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부담을 느낄 정도로
부제 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첫째 ,그리 오랜 친구라는게 왜 그 사람됨됨이를 아직까지 몰랐소?
둘째,찐쭈저츠,찐머저헤이라구 그 친구가 그런 환경에 잇으니까 그렇게 도덕수준이 낮다.
셋째,한 말은 퍼담을수 없다구 물어본게 잘못이요.
넷째,그럴땐 한 2만엔으 보내구 모르쇠를 놀아야 하오.언제 그랬던가 싶게.그램 그 친구두 뭐라구 못말하짐.만약에 적다고 불만을 토로하무 제저레 관계르 끊소.그런 친구는 없기보다 못하짐.
둘째,찐쭈저츠,찐머저헤이라구 그 친구가 그런 환경에 잇으니까 그렇게 도덕수준이 낮다.
셋째,한 말은 퍼담을수 없다구 물어본게 잘못이요.
넷째,그럴땐 한 2만엔으 보내구 모르쇠를 놀아야 하오.언제 그랬던가 싶게.그램 그 친구두 뭐라구 못말하짐.만약에 적다고 불만을 토로하무 제저레 관계르 끊소.그런 친구는 없기보다 못하짐.
어떤 사람들은 서슴없이 말하는구나...
그냥 머든 성의만 잇ㅇ면 되재>??
일본에 잇는게 뭐 하늘에서 돈이 뚝뚝 떨어지느것두 아니구..
참... ㅡㅡ;
그냥 머든 성의만 잇ㅇ면 되재>??
일본에 잇는게 뭐 하늘에서 돈이 뚝뚝 떨어지느것두 아니구..
참... ㅡㅡ;
마음 가는대로 있는데로 해줍소.
많이 할 처지도 못되면서 이 악물구 해주구, 나중에 끙끙 앓지말구.
중국에 있는 딱친구라도 1000원정도면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에 친구결혼식에 보통 300원 500원 한다던데.
그쯤이면 됐지.그 이상 바라면, 쏸라바.
암만 돈 들여 줘봤자, 애 나면, 또 더 큰게 바랄텐데.
친구 해주느라 뽕 빠지겠스꾸마.
친정집 해줘야지, 시집 해줘야지. 거기 친구까지.
돈 해서 중국에 날라두 모즈라겠소
많이 할 처지도 못되면서 이 악물구 해주구, 나중에 끙끙 앓지말구.
중국에 있는 딱친구라도 1000원정도면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에 친구결혼식에 보통 300원 500원 한다던데.
그쯤이면 됐지.그 이상 바라면, 쏸라바.
암만 돈 들여 줘봤자, 애 나면, 또 더 큰게 바랄텐데.
친구 해주느라 뽕 빠지겠스꾸마.
친정집 해줘야지, 시집 해줘야지. 거기 친구까지.
돈 해서 중국에 날라두 모즈라겠소
500원 부조받았다메.. 그럼 500원 하무 되지..
나는 전번에 장춘갔을때 대학교때 한침실에 있던애가 면바로 결혼한대서 갔는데, 그냥 빨간봉투에 만엥짜리 빨깍빨깍하는거 한장 넣어 줬짐.
나와서 다른 애들 하구 물어보니까 내가 젤 많이 했짐.ㅋㅋㅋ
찌나미니 그 친구는 한족이짐.
친구분이 좀 너무 하는것 같은데...
그냥 2만엥 넣어서 보냅시다.
지금 데지카메 캬농두 2만엥이믄 좋은거 사는데뭐.
다른 사람이 선수를 썻으니 주인장은 방법없이 현금으로 해야겠구마...ㅋㅋ
내 하나 좋은 방법 알려줄가?
콘돔 2만엥어치 사서 보냅소.ㅋㅋㅋ
나와서 다른 애들 하구 물어보니까 내가 젤 많이 했짐.ㅋㅋㅋ
찌나미니 그 친구는 한족이짐.
친구분이 좀 너무 하는것 같은데...
그냥 2만엥 넣어서 보냅시다.
지금 데지카메 캬농두 2만엥이믄 좋은거 사는데뭐.
다른 사람이 선수를 썻으니 주인장은 방법없이 현금으로 해야겠구마...ㅋㅋ
내 하나 좋은 방법 알려줄가?
콘돔 2만엥어치 사서 보냅소.ㅋㅋㅋ
↑결혼한다는데두나

노트북이라니요...? 하여튼 중국의 부조바람........할말 잃어집니다......
뭐 대방에서 어떻게 생각할가?....하는 념려마시구....
그냥 자기 호주머니와 상논하구 현실적으로 내놓는것이 좋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