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날씨두 더운데 아침에 간즈메통같은 만인전차 정마 무섭단데...
오늘두 땀으로 목욕하면서 그래두 에어컨이 잇어서 시원한 전차않에 들어갓는데......사람이 하두 많아서 콩나물처럼 비비구 서잇는데 내 뒤에 사람이 내 잔등에 떡 붙어왓는데 어찌두 뜨거운지...ㅜㅜㅜㅜ
겨우 절반까지 와서 좀 자리 앉앗는데..이거...새로 올라온 뚱보남자몸에서 지독한 땀내가 풍겨왓다. 쩝...그놈이 딱 내 앞에 선다. 휴...
한개역전 참앗지만 그담에는 더는 참을수 없어서 일어나서 다른곳에 갓다.
그놈이 내 자리에 앉고 ...
한참후 보니깐 그놈주위에 반경 2메터안에 사람이 없엇다.......
쩝, 선천적으로 땀냄새가 심한 사람들이 잇는모양이지 휴....
오늘두 땀으로 목욕하면서 그래두 에어컨이 잇어서 시원한 전차않에 들어갓는데......사람이 하두 많아서 콩나물처럼 비비구 서잇는데 내 뒤에 사람이 내 잔등에 떡 붙어왓는데 어찌두 뜨거운지...ㅜㅜㅜㅜ
겨우 절반까지 와서 좀 자리 앉앗는데..이거...새로 올라온 뚱보남자몸에서 지독한 땀내가 풍겨왓다. 쩝...그놈이 딱 내 앞에 선다. 휴...
한개역전 참앗지만 그담에는 더는 참을수 없어서 일어나서 다른곳에 갓다.
그놈이 내 자리에 앉고 ...
한참후 보니깐 그놈주위에 반경 2메터안에 사람이 없엇다.......
쩝, 선천적으로 땀냄새가 심한 사람들이 잇는모양이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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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음..그심정 알것 같다느..
음..주위의 사람 똘군다..
마스크 시시각각 ...들구다니기...ㅋ~
무슨 전차 만원씩이나 한담까?ㅎㅎㅎ
미햐이/음.....
미남/음....
루휘/마스크? 돈이 없어서...
청승/양. 만원이요.ㅎㅎㅎ
미남/음....
루휘/마스크? 돈이 없어서...
청승/양. 만원이요.ㅎㅎㅎ
ㅉㅉ..ㅋㅋ
걈 팃슈를 둘둘 말아서 코구멍에 꼽아두 효과는 오나지...ㅋㅋ
걈 팃슈를 둘둘 말아서 코구멍에 꼽아두 효과는 오나지...ㅋㅋ
제나 땀냄새 내면서 다니갯소 그 팡즈가 ㅎㅎ
그래길래 내처럼 여성전용 차바구니에 들어가란데....
향수냄새밖에 없으꾸마~~
향수냄새밖에 없으꾸마~~
여성전용에 고추검사는 하우?
아~ 내보다 더 잘 알면서리~
이 글을 쓴 주인장 내보다 더 잘 알게요~ㅋ
그보다 어째 그 쓰레기몇인방인지 오늘엔 조용하군~
그보다 어째 그 쓰레기몇인방인지 오늘엔 조용하군~
오늘이 나마고미를 던지는 날이잖슴꺄~
만원 전철많이 힘들죠.
저도 매일아침 만원전철을 타는데,
전날엔 아참 너무 억이 막혔어요.
사람이 너무 비좁게 들어오고,숨막힐 정도로 사람들이 서로 딱 몰려있어서
그런데 그무엇보다 저의앞에 있는 여성분의 손이 바로 저의그곳에 딱있어
매번 움직일때마다,
바뀜처지였으면 치캉 라고 소리 질렀겠지요
저도 매일아침 만원전철을 타는데,
전날엔 아참 너무 억이 막혔어요.
사람이 너무 비좁게 들어오고,숨막힐 정도로 사람들이 서로 딱 몰려있어서
그런데 그무엇보다 저의앞에 있는 여성분의 손이 바로 저의그곳에 딱있어
매번 움직일때마다,
바뀜처지였으면 치캉 라고 소리 질렀겠지요
제 그것이 여자엉치에 붙으니깐,
그여자 자기 엉치를 보호하느라고
손으 뒤로 가져갔잼두?
그여자 자기 엉치를 보호하느라고
손으 뒤로 가져갔잼두?
나뚜 내일부터 냄새나는 뭐를 치고서 전차타야겟네 그럼 언제나 자리가 생길터니 ㅋㅋㅋㅋ
わしも明日から、わざわざ変な香水をつけますよ。
満員電車で一人孤立してゆったりできるから
はははは^-^
満員電車で一人孤立してゆったりできるから
はははは^-^
제 잔등에 여자가 와 붙으면 더 뜨겁소 ㅎㅎㅎ
우추산 놈들...
건데 로실적이여서 깜찍하다.
건데 로실적이여서 깜찍하다.
마와리스시먹으러 갔따가 그런 냄새가 지독하게 나오는
뚱보남자가 앉아서 한사라를 먹구 나왔는데 ㅎㅎㅎㅎ
어찌나 지독한지 식욕이 떨어져서 내원 ㅎㅎㅎㅎㅎㅎ
뚱보남자가 앉아서 한사라를 먹구 나왔는데 ㅎㅎㅎㅎ
어찌나 지독한지 식욕이 떨어져서 내원 ㅎㅎㅎㅎㅎㅎ
덜멀이야님이 여자분인줄로 알고 있는데..
댓글이 최고!!!
아이티코너에서 자주 봅니다..ㅋㅋ
댓글이 최고!!!
아이티코너에서 자주 봅니다..ㅋㅋ
나두 뚱보지만 ㅎㅎㅎ
뚱보는 땀을 넘 많이 흘려 악취인지
원래부터 몸에서의 분비물자체가 악취인지.
슈퍼가서 물건 고르는데 코찌르는 냄새.
그 근원을 찾으니 어느 뚱보아줌마.
여자가 그런 악취풍기는데는 놀랏어요.
뚱보는 땀을 넘 많이 흘려 악취인지
원래부터 몸에서의 분비물자체가 악취인지.
슈퍼가서 물건 고르는데 코찌르는 냄새.
그 근원을 찾으니 어느 뚱보아줌마.
여자가 그런 악취풍기는데는 놀랏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