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세월이 머이같다더니… 여기 쪽빨랜드를 밟은지도 벌써 15개월째…. (벌써? 겨우?) 여기 삐좁은 땅떵어리와 숨막히는 공간속에서 비틀거리지않게 곧장 걸어가다보면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고작 몇사람 안되고 얼마안되는 일본체험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다. -_-;; (일단은 이용약관을 합리하게 리용하여 생존을 확보)
본문: 그중에서 좀전에 알게된 한 자슥에 대해서 말해보려 한다. 나이로 놓고 말할때 하는 행동들과 언행들에 비해선 나이를 혼마니 아깝게 많이 처먹었구나 하는 감이 들정도이고…
이사람의 집안배경을 놓고 볼때… 집안은 직계2대전까진 어리어리하게 잘 살았댄다. 소위 우리들이 어릴때 자주 듣던 지주계급인것이다.. 집안이 소유한 땅이 많아갔고 농민들의 피땀을 많이 짜냈던것이다. 그래서 농민들을 최하층계급으로 생각하는 그런 망종들이였다고 할가??
그런 그들한텐 벼락이라고 할가?? 문화대혁명이 일어났던것이다. 땅들을 몽땅 몰수하여 나라의 땅으로 만들었고 재산들도 전부 몰수했다고 한다. 더우기… 전에 저질렀던 죄행땜에 jot되게 맞아 터졌댄다. 그래서 그 집안에서는 이번 문화대혁명운동을 발동한 모주석을 뼈저리게 미워했고 한때 모땠던 주석이라고 불렀다.
그당시엔 어린 나이였던 그넘 자식의 직계1대위, 그러고보니 나중에 그넘의 애비가 되는구나 -_-;; 그 사람은 어린 심령에 크나큰 타격이 아닐수 없다. 바로 그떄로부터 그사람은 인생이 조지기 시작했고 성격도 왜곡되기 시작했단다.
허나 그 계급근성에 의해 놀고도 먹기는 잔뜩 처먹었지 일은 못해본지라 밥을 먹기가 힘들게 되였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서 비락질을 하게 되였단다. 농가집을 돌아다니며 전에는 자신들한테 허리를 굽석이던 사람들앞에 무릎을 꿇으면서 비락질인생을 시작했던것이다. 반면에 농민들은 새생활이 꽃피기 시작했다. 식량들도 남아서 저축할수 있을 정도가 되였다. 자신들을 착취했던 망종들의 색히놈이라 하지만 그렇게 무릎까지 꾸는 꼴이 참 불쌍했는지라 저마다 량식을 푼푼히 주면서 다신 그들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했댄다.. 그렇게 동네한바퀴 등쳐먹고는 솔직히 다시 한바퀴 돌 낯짝이 없었던거다. 거의 절망의 지경에 이른 이때 그한테도 인생에 두번째 봄이 왔다고 한다. 역시 전에 같은 계급이였던 다른 마을의 집안에 딸이 그 소속마을에 농민들한테 한바퀴 무릎꿇고 량식얻어먹고는 이쪽마을로 동냥질하러 왔던것이다.
다리부러진 놀가지들이라고 할지 우연이라고 할지 아니면 필연이라고 할지……
이들은 서로 상대편 마을로 가는 도중 마침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고 한다.
그 첫눈에 눈속에서 튀여나온 불빛을 빌어서 그날밤 그 만났던 외나무다리아래서 첫일을 치루었고 현실에 대한 불만과 보복에 대한 씨앗을 뿌렸다고 한다.
봄에 씨앗을 뿌려 가을에 열매를 얻듯이 그들만의 봄에 뿌린 씨앗도 어느덧 열매를 맺었고 그들의 모든 희망을 안고 그렇게 그녀석이 이세상에 첫울음소리를 냈다고 한다.
역시나 그 계급의 근성때문에 배운것도 없고 하니 지색히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고민했다고 한다. 그들 두 부부간 머리에 깊이 처박혔던 외침소리!!
바로 그들의 부모들이 서로의 마을에서 jot되게 처맞을때 아래에 군중들이 일제히 소리쳤던 그 웨침!!!!!!!!!!!!!!!!!!!!!!!!!!!!!!! 바로……………………………
따쓰타!!!!!!!!!!!!!!!!!!!!!!!!!!!!!!!!!!!!!!!!!!!!!!!!!!! ^^
그렇게 그들한텐 처참햇던 그광경을 다시한번 눈앞에 인식할듯 그렇게 그녀석의 이름을 따쓰타라고 지었단다.
역시 산에서 그리고 들에서 자란 열매가 밭에서 심은 열매보다 영양가가 더 있듯이 야외에서 씨받아서 나온 녀석인것만큼 어릴떄부터 남다르게 총명햇었다 .
자신의 부모가 전체 농민들한테 무릎을 꿇었던 사실을 알면서 농민들을 미워하기 시작했고 그 몸에 흐르는 계급의 근성의 피땜에 한때는 자신들의 지배를 받았던 농민들을 깔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집안을 폴딱하게 만들어버린 빨간색정권을 사무치게 미워했고 그당시 비판대에서 피터지게 아래의 군중들의 따쓰타하고 웨치면서 뿌린 돌멩이벼락을 맞은 녀석의 직계2대위(직계는 친가편 외가편 전부 포함)땜에 그 따쓰타를 웨친 타민족 한족들을 뼈저리게 미워했다.
그렇게 그때부터 아주 왜곡된 심리로 사회에 그리고 운명에 도전을 하였고 계급은 아주 명확하게 갈라놓았고 그런 자신을 불쌍히 여겨서 몇마디 해준 고마운 분들한텐 오히려 계급의 적을 두둔해나선다면서 누구한테나 담벽을 쌓기 시작했단다.
그녀석의 부모들은 단지 뭔가 바꿀려는? 혹은 뭔가 되찾을?? 큰 욕심으로 그 녀석을 일본에 보냈단다. 그렇게 일본에 오게 된 그는 자기가 생겨나게 된 그 외나무다리밑은 그리워했어도 그 크나큰 중국땅떵어리엔 불만만 가득 갖고 있었다..
2008년은 세계각곳에서 중국을 주목할 한해였고 무슨놈의 저주를 받았는지 처음부터 갖은 고난을 겪고있는것 같다. 올림픽의 이름으로 출현했던 기차의 충돌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뺏았아갔을때 그녀석은 더 많은 사망수가 나와야 정상이라고 했었고 그의 소원?이 이루어져 5.12대지진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처참한 결과를 빚어냈다. 이때 인터넷에서 어느 한 미친년이 재해지역의 사람들을 저주하고 깔보는 동영상이 떠돌았다. 오랜만에 자신과 공동한 모습을 소유한 자를 발견한 그는 그 미친녀를 찬양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흠모까지 하였다.
그리고 성화리레이때 일본에서의 중국인얼굴의 피를 보고 아주 신나서 날뛰였고 한국에서의 중국인들의 지지를 미친놈들이라면서 발광을 하는것이였다. 그리고…
치베트독립운동을 조작한 달레이집단과 대만독립을 웨치는 소위의 정권, 그리고 지금도 여전하지만 국내에서 조금은 력량이 보이는듯한 법륜공.. 이모두의 뒤에는 아메리카합중국의 정부라튼 큰 세력이 지지하고 있었다는것을 알게된후로부터 그 아메리카합중국을 숭배하게 되였다.
오늘도 눈만 감으면 자신의 직계2대조상의 비판대에서 돌멩이벼락을 처맞는 정경이며 자신의 부모가 돌아다니면서 농민들앞에 무릎을 꿇으면서 량식을 동냥하던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듯 싶다고 한다.
그러면서 하루라도 발광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고백하더라. 그리고 또하나의 비밀을 알려주더라..
똥개는 똥먹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고 하는 사람들 도무지 리해가 안된단다. 똥개는 왜서 똥먹는 버릇을 딱 고쳐야 되는가며 똥개한텐 똥이 제일인데 왜서 그것을 꼭 고쳐야 되는가 이러는것이였다.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는 녀석의 눈에선 빛이 반짝이였고 그 빛나는 눈빛을 바라보면서 그녀석이 참 사랑스럽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
눈앞에서 실행하고 있는 계산을 기다리다가 잠간 그녀석의 일이 생각나서 적어봤다.
本内容全部都是依据当事人(某牛人)提供的自身真实的身世和事迹而转载~
本人并没有针对任何组织或针对某人建立矛盾和仇恨的意向~~
文中讲述的事项绝对是经过当事人的许可而上传~
如有雷同, 纯属巧合!! ^^
세월이 머이같다더니… 여기 쪽빨랜드를 밟은지도 벌써 15개월째…. (벌써? 겨우?) 여기 삐좁은 땅떵어리와 숨막히는 공간속에서 비틀거리지않게 곧장 걸어가다보면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고작 몇사람 안되고 얼마안되는 일본체험이라고 하지만
솔직히………………………………..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다. -_-;; (일단은 이용약관을 합리하게 리용하여 생존을 확보)
본문: 그중에서 좀전에 알게된 한 자슥에 대해서 말해보려 한다. 나이로 놓고 말할때 하는 행동들과 언행들에 비해선 나이를 혼마니 아깝게 많이 처먹었구나 하는 감이 들정도이고…
이사람의 집안배경을 놓고 볼때… 집안은 직계2대전까진 어리어리하게 잘 살았댄다. 소위 우리들이 어릴때 자주 듣던 지주계급인것이다.. 집안이 소유한 땅이 많아갔고 농민들의 피땀을 많이 짜냈던것이다. 그래서 농민들을 최하층계급으로 생각하는 그런 망종들이였다고 할가??
그런 그들한텐 벼락이라고 할가?? 문화대혁명이 일어났던것이다. 땅들을 몽땅 몰수하여 나라의 땅으로 만들었고 재산들도 전부 몰수했다고 한다. 더우기… 전에 저질렀던 죄행땜에 jot되게 맞아 터졌댄다. 그래서 그 집안에서는 이번 문화대혁명운동을 발동한 모주석을 뼈저리게 미워했고 한때 모땠던 주석이라고 불렀다.
그당시엔 어린 나이였던 그넘 자식의 직계1대위, 그러고보니 나중에 그넘의 애비가 되는구나 -_-;; 그 사람은 어린 심령에 크나큰 타격이 아닐수 없다. 바로 그떄로부터 그사람은 인생이 조지기 시작했고 성격도 왜곡되기 시작했단다.
허나 그 계급근성에 의해 놀고도 먹기는 잔뜩 처먹었지 일은 못해본지라 밥을 먹기가 힘들게 되였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서 비락질을 하게 되였단다. 농가집을 돌아다니며 전에는 자신들한테 허리를 굽석이던 사람들앞에 무릎을 꿇으면서 비락질인생을 시작했던것이다. 반면에 농민들은 새생활이 꽃피기 시작했다. 식량들도 남아서 저축할수 있을 정도가 되였다. 자신들을 착취했던 망종들의 색히놈이라 하지만 그렇게 무릎까지 꾸는 꼴이 참 불쌍했는지라 저마다 량식을 푼푼히 주면서 다신 그들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했댄다.. 그렇게 동네한바퀴 등쳐먹고는 솔직히 다시 한바퀴 돌 낯짝이 없었던거다. 거의 절망의 지경에 이른 이때 그한테도 인생에 두번째 봄이 왔다고 한다. 역시 전에 같은 계급이였던 다른 마을의 집안에 딸이 그 소속마을에 농민들한테 한바퀴 무릎꿇고 량식얻어먹고는 이쪽마을로 동냥질하러 왔던것이다.
다리부러진 놀가지들이라고 할지 우연이라고 할지 아니면 필연이라고 할지……
이들은 서로 상대편 마을로 가는 도중 마침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고 한다.
그 첫눈에 눈속에서 튀여나온 불빛을 빌어서 그날밤 그 만났던 외나무다리아래서 첫일을 치루었고 현실에 대한 불만과 보복에 대한 씨앗을 뿌렸다고 한다.
봄에 씨앗을 뿌려 가을에 열매를 얻듯이 그들만의 봄에 뿌린 씨앗도 어느덧 열매를 맺었고 그들의 모든 희망을 안고 그렇게 그녀석이 이세상에 첫울음소리를 냈다고 한다.
역시나 그 계급의 근성때문에 배운것도 없고 하니 지색히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고민했다고 한다. 그들 두 부부간 머리에 깊이 처박혔던 외침소리!!
바로 그들의 부모들이 서로의 마을에서 jot되게 처맞을때 아래에 군중들이 일제히 소리쳤던 그 웨침!!!!!!!!!!!!!!!!!!!!!!!!!!!!!!! 바로……………………………
따쓰타!!!!!!!!!!!!!!!!!!!!!!!!!!!!!!!!!!!!!!!!!!!!!!!!!!! ^^
그렇게 그들한텐 처참햇던 그광경을 다시한번 눈앞에 인식할듯 그렇게 그녀석의 이름을 따쓰타라고 지었단다.
역시 산에서 그리고 들에서 자란 열매가 밭에서 심은 열매보다 영양가가 더 있듯이 야외에서 씨받아서 나온 녀석인것만큼 어릴떄부터 남다르게 총명햇었다 .
자신의 부모가 전체 농민들한테 무릎을 꿇었던 사실을 알면서 농민들을 미워하기 시작했고 그 몸에 흐르는 계급의 근성의 피땜에 한때는 자신들의 지배를 받았던 농민들을 깔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집안을 폴딱하게 만들어버린 빨간색정권을 사무치게 미워했고 그당시 비판대에서 피터지게 아래의 군중들의 따쓰타하고 웨치면서 뿌린 돌멩이벼락을 맞은 녀석의 직계2대위(직계는 친가편 외가편 전부 포함)땜에 그 따쓰타를 웨친 타민족 한족들을 뼈저리게 미워했다.
그렇게 그때부터 아주 왜곡된 심리로 사회에 그리고 운명에 도전을 하였고 계급은 아주 명확하게 갈라놓았고 그런 자신을 불쌍히 여겨서 몇마디 해준 고마운 분들한텐 오히려 계급의 적을 두둔해나선다면서 누구한테나 담벽을 쌓기 시작했단다.
그녀석의 부모들은 단지 뭔가 바꿀려는? 혹은 뭔가 되찾을?? 큰 욕심으로 그 녀석을 일본에 보냈단다. 그렇게 일본에 오게 된 그는 자기가 생겨나게 된 그 외나무다리밑은 그리워했어도 그 크나큰 중국땅떵어리엔 불만만 가득 갖고 있었다..
2008년은 세계각곳에서 중국을 주목할 한해였고 무슨놈의 저주를 받았는지 처음부터 갖은 고난을 겪고있는것 같다. 올림픽의 이름으로 출현했던 기차의 충돌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뺏았아갔을때 그녀석은 더 많은 사망수가 나와야 정상이라고 했었고 그의 소원?이 이루어져 5.12대지진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처참한 결과를 빚어냈다. 이때 인터넷에서 어느 한 미친년이 재해지역의 사람들을 저주하고 깔보는 동영상이 떠돌았다. 오랜만에 자신과 공동한 모습을 소유한 자를 발견한 그는 그 미친녀를 찬양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흠모까지 하였다.
그리고 성화리레이때 일본에서의 중국인얼굴의 피를 보고 아주 신나서 날뛰였고 한국에서의 중국인들의 지지를 미친놈들이라면서 발광을 하는것이였다. 그리고…
치베트독립운동을 조작한 달레이집단과 대만독립을 웨치는 소위의 정권, 그리고 지금도 여전하지만 국내에서 조금은 력량이 보이는듯한 법륜공.. 이모두의 뒤에는 아메리카합중국의 정부라튼 큰 세력이 지지하고 있었다는것을 알게된후로부터 그 아메리카합중국을 숭배하게 되였다.
오늘도 눈만 감으면 자신의 직계2대조상의 비판대에서 돌멩이벼락을 처맞는 정경이며 자신의 부모가 돌아다니면서 농민들앞에 무릎을 꿇으면서 량식을 동냥하던 모습이 눈앞에 보이는듯 싶다고 한다.
그러면서 하루라도 발광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고백하더라. 그리고 또하나의 비밀을 알려주더라..
똥개는 똥먹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고 하는 사람들 도무지 리해가 안된단다. 똥개는 왜서 똥먹는 버릇을 딱 고쳐야 되는가며 똥개한텐 똥이 제일인데 왜서 그것을 꼭 고쳐야 되는가 이러는것이였다.
이렇게 진지하게 말하는 녀석의 눈에선 빛이 반짝이였고 그 빛나는 눈빛을 바라보면서 그녀석이 참 사랑스럽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
눈앞에서 실행하고 있는 계산을 기다리다가 잠간 그녀석의 일이 생각나서 적어봤다.
本内容全部都是依据当事人(某牛人)提供的自身真实的身世和事迹而转载~
本人并没有针对任何组织或针对某人建立矛盾和仇恨的意向~~
文中讲述的事项绝对是经过当事人的许可而上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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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시간이 아깝지 않소?
너무 질다.ㅉ
눈이 아파서 글이 잘 안보이네요 ㅎㅎㅎ
갠찮은 문필
글재주는 있다는
ㅎㅎ
ㅎㅎ
뜨문뜨문 혼자서 할일없어
젊엇을때 나도 저런 똥궁리햇는데......
음... 역시 청춘이군.
젊엇을때 나도 저런 똥궁리햇는데......
음... 역시 청춘이군.
문화대혁명이 일어나서 토지를 빼앗겼다?.........ㅋ토지개혁이 언제 일어나고 문화대혁명이 언제 일어났는지도 모르는 똥머저리.....썩대갈...ㅋ
무식하기로 이렇게 행배없는놈을 봤나?ㅋ
짱깨굴에서 헛 뒹굴었군^^;;
무식하기로 이렇게 행배없는놈을 봤나?ㅋ
짱깨굴에서 헛 뒹굴었군^^;;
그리고...야~임마!(ㅋ).......
구질구질하게 일본에 들어박혀있지 말고 빨리 너의 그 사랑하는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라^^;;
오기는 왜 왔니?니 목숨을 바쳐서 충성을 바쳐도 다 못할 그 조국에서 13억 너의 형제들을 위해서 신나게 개혁개방이나 해야지~ㅋ
구질구질하게 일본에 들어박혀있지 말고 빨리 너의 그 사랑하는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라^^;;
오기는 왜 왔니?니 목숨을 바쳐서 충성을 바쳐도 다 못할 그 조국에서 13억 너의 형제들을 위해서 신나게 개혁개방이나 해야지~ㅋ
ㅎㅎㅎ 글재주가 있으꾸마
상상력이 풍부한 분이구만
상상력이 풍부한 분이구만
그냥 쓰레기글이거니하고 읽어보지 않고서 단 댓글들만 주욱읽어보다가
부득불 위로 올라가서 내용을 대략확인을 했는데 역시 쓰레기.
카멜레온 요놈의 새뀌는 무슨 동력으로 기나긴 시간을 패며 뇌세포를 죽이며
요런 자아위안적인 글을 썼을까? 암만해도 제정신가진 인간은 아니야.
카멜레온 한족떼놈, 요새뀌 들어라~ 삼촌들이 좋게 타일르는 말은 고분고분 들어야 한다
이런 철딱서니 없기로 아새뀌 넌 이제부터 많은 교육을 받아야 한다.
부득불 위로 올라가서 내용을 대략확인을 했는데 역시 쓰레기.
카멜레온 요놈의 새뀌는 무슨 동력으로 기나긴 시간을 패며 뇌세포를 죽이며
요런 자아위안적인 글을 썼을까? 암만해도 제정신가진 인간은 아니야.
카멜레온 한족떼놈, 요새뀌 들어라~ 삼촌들이 좋게 타일르는 말은 고분고분 들어야 한다
이런 철딱서니 없기로 아새뀌 넌 이제부터 많은 교육을 받아야 한다.
따스타 드디여 참지못하고 입을 여는구나~ 그러게 좀 관심 보일때 인사를 받는 법이야~
근데 이눔의 녀석은 어떻게 돼먹었기에 꼭 직계2대조상까지 욕볼때까지 끄떡안했는가
근데 따스타가 완전 발광할떄까진 아직 먼것 같군...
니가 다른사람한테 했던 그대로 다 돌려줄게~~
엔쥐니어야, 닌 따스타의 시다바리가?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만 하니. 근데 시다바리라도 똥꼬닦는게 아니라 똥을 처먹은 따스타의 주둥이를 닦아내니? 그렇게 눈알을 팬들거리면서 뒤를 잘 묻어다녀라. 혼자다니면 항상 터지잖냐~
너도 등장하고 싶니? 조금만 참고 따스타 엉덩이에 붙어다녀. 따스타 환장시키고 네넘을 다스려줄게.
근데 이눔의 녀석은 어떻게 돼먹었기에 꼭 직계2대조상까지 욕볼때까지 끄떡안했는가
근데 따스타가 완전 발광할떄까진 아직 먼것 같군...
니가 다른사람한테 했던 그대로 다 돌려줄게~~
엔쥐니어야, 닌 따스타의 시다바리가? 뒤를 졸졸 따라다니기만 하니. 근데 시다바리라도 똥꼬닦는게 아니라 똥을 처먹은 따스타의 주둥이를 닦아내니? 그렇게 눈알을 팬들거리면서 뒤를 잘 묻어다녀라. 혼자다니면 항상 터지잖냐~
너도 등장하고 싶니? 조금만 참고 따스타 엉덩이에 붙어다녀. 따스타 환장시키고 네넘을 다스려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