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글을 맹글어 보지무.
일본 금방 왔을때의 일이다.
퇴근하면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매일 11시면 잤다. 좋은 아이였다.
컴퓨터도 없고 땐스 켜면 알아듣지 못할 말들.
그래서 국내에서는 생각지도 못하던 고급 놀이감지 PSP를 샀다.
일주일간인가, 맨날 들고 다녔다.
그러다가....
정확히 일주일뒤에 년말 와리비끼 + 인터넷 와리비끼 해서 컴퓨터를 아주 싸게 구입했다.
그뒤로 PSP 다치지 않았다.
그대로 처막아 두다가 누가 빌려달라면 꺼내주고.
결국 금년에 귀국했다가 친구한테 선물했다.
금방 와서 PSP 컴퓨터 다 사다나니 덕분에 신라면 생활도 한주일간 넘게 해봤었다.
쇠같은 내돈.. 물건 사기 전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자.
그담은 친구의 이야기다.
금방 일본 와서 처음으로 비오는 날이였다.
친구가 100엔숍에 들어가서 우산을 샀다.
돈 무는데 점원이 뭔가 지껄이더란다.
그냥 무시하고 돈 물고 나왔단다.
우산을 켜보니....
어린이용. ㅡ_ㅡ;
일어 모르는게 잘못이 아니다.
그담은 내 자랑(?) 이다.
어떤 친구가 말했다. 내 골안엔 위성이 있다고.
한번 갔던 곳은 까먹지 않고 머리속에 지도가 남아있다고.
또 어떤 친구가 묻는다. 술 취하면 어떠냐고.
술 취하기전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집으로 간다.
그러던 어느날....
처음으로 갔던 친구집에서 얼마간 술 먹었을까,, 시간을 보니 막차시간이다.
말리는거 뿌리치고 눈초리 휘날리며 역전으로 향했다.
술 먹고 바람을 맞아서일까.. 힘들어졌다..
아레..!?
에끼를 찾지 못하겠다.
내 골안의 위성에 의하면 분명히 이 부근인데 말이지.
결국 긴 대오의 맨 뒤에 서서 기다리다가 택시에 몸을 실었다.
돈도 쓰고 기분도 찜찜했다.
위성이라는 이 골에 미안한 일을 했으니 말이다.
지금 다시 생각하면 택시 기다리던 옆의 계단으로 올라가면 에끼일듯.
그래서 말인데..
알콜은 역쉬 적당하게.
일본 금방 왔을때의 일이다.
퇴근하면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매일 11시면 잤다. 좋은 아이였다.
컴퓨터도 없고 땐스 켜면 알아듣지 못할 말들.
그래서 국내에서는 생각지도 못하던 고급 놀이감지 PSP를 샀다.
일주일간인가, 맨날 들고 다녔다.
그러다가....
정확히 일주일뒤에 년말 와리비끼 + 인터넷 와리비끼 해서 컴퓨터를 아주 싸게 구입했다.
그뒤로 PSP 다치지 않았다.
그대로 처막아 두다가 누가 빌려달라면 꺼내주고.
결국 금년에 귀국했다가 친구한테 선물했다.
금방 와서 PSP 컴퓨터 다 사다나니 덕분에 신라면 생활도 한주일간 넘게 해봤었다.
쇠같은 내돈.. 물건 사기 전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자.
그담은 친구의 이야기다.
금방 일본 와서 처음으로 비오는 날이였다.
친구가 100엔숍에 들어가서 우산을 샀다.
돈 무는데 점원이 뭔가 지껄이더란다.
그냥 무시하고 돈 물고 나왔단다.
우산을 켜보니....
어린이용. ㅡ_ㅡ;
일어 모르는게 잘못이 아니다.
그담은 내 자랑(?) 이다.
어떤 친구가 말했다. 내 골안엔 위성이 있다고.
한번 갔던 곳은 까먹지 않고 머리속에 지도가 남아있다고.
또 어떤 친구가 묻는다. 술 취하면 어떠냐고.
술 취하기전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집으로 간다.
그러던 어느날....
처음으로 갔던 친구집에서 얼마간 술 먹었을까,, 시간을 보니 막차시간이다.
말리는거 뿌리치고 눈초리 휘날리며 역전으로 향했다.
술 먹고 바람을 맞아서일까.. 힘들어졌다..
아레..!?
에끼를 찾지 못하겠다.
내 골안의 위성에 의하면 분명히 이 부근인데 말이지.
결국 긴 대오의 맨 뒤에 서서 기다리다가 택시에 몸을 실었다.
돈도 쓰고 기분도 찜찜했다.
위성이라는 이 골에 미안한 일을 했으니 말이다.
지금 다시 생각하면 택시 기다리던 옆의 계단으로 올라가면 에끼일듯.
그래서 말인데..
알콜은 역쉬 적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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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ㅋㅋ 눈초리 휘날리며...웃겻어.
못생긴 미남자...
나뚜 똑 같은 상황이 있었다는...-.-;;
술에는 장군이 없짐...
몇번 당하구나면 술이쎈지 내 쎈지 알리짐...ㅡ.ㅡ;;
그리고 빠이빠이...
난 아무래도 또 물속으 해야겠소...
한 일주일 쉼터 다닌게 또 막 와자자해지짐..
조용히 살아야지,,,흠...
나뚜 똑 같은 상황이 있었다는...-.-;;
술에는 장군이 없짐...
몇번 당하구나면 술이쎈지 내 쎈지 알리짐...ㅡ.ㅡ;;
그리고 빠이빠이...
난 아무래도 또 물속으 해야겠소...
한 일주일 쉼터 다닌게 또 막 와자자해지짐..
조용히 살아야지,,,흠...
미햐이 - 다른 사람들이 쓰는거 좀 개변한게짐.
혈맥 - 뭐 물우에서 보지도 못했는데 또 들어감두? ㅡㅡ;
혈맥 - 뭐 물우에서 보지도 못했는데 또 들어감두? ㅡㅡ;
아래글하구 둘다 영 재밋게 썻슴다,,
눈초리 휘날린다,, 부럽슴다,,ㅋㅋ
눈초리 휘날린다,, 부럽슴다,,ㅋㅋ
미지 - 어떤 여자들이 내 눈초리 보구 질투하짐. 어험;
눈초리 휘날린다...
나뜨 웃었씀
나뜨 웃었씀
흐흐 좋은글~
ㅡ.ㅡ
어느 바르잰 나그낸지 새긴지,
아래에 글으 미꺼버린게, 6999 됐재, 뷁~!
어느 바르잰 나그낸지 새긴지,
아래에 글으 미꺼버린게, 6999 됐재, 뷁~!
ㅎㅎㅎ
미남자 요쯤 글 자주쓰네 ㅎㅎㅎ
미남자 요쯤 글 자주쓰네 ㅎㅎㅎ
제내 어우썅이오.........재밋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