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먹구름이 날 가린다 곧 비가 내리겠지
- 서태지와 아이들 <죽음의 늪>
밖이 새까만게 정시 아이 나짐.
회사는 동경 전기 모자란데 대피해서 쿵툘 온도 2도 높이구,
돤쓜은 다 씻어서 창슐 입구. 더워서 벌써 음료 두개 뚝딱 해버리고 있는 상태지무.
- 너무나도 바쁜(?) 일본생활속에 세탁할 시간조차 없는 현실.
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 브라운아이즈 <벌써일년>
이 겐바 들어온지도 어언 1년이 넘는 오늘,
이제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는 신인들이 눈에 띄이는가 하면,
1년 넘게 봐왔어도 인사한번 하지 않는 사람이 많짐.
- 참으로 랭혹한 일본사회.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 클론 <쿵따리샤바라>
한달전 이 현장을 떠나던 일본사람 이 날 보고 했던 말이 생각나는군.
내가 너보다 더 빨리 떠나게 될줄은 생각 못했구나.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떤 이유로 계약이 끝날지 모르짐.
- 한심한 파견사원의 운명.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뜻대로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 거부기 <빙고>
무엇을 바라면서 지금 여기서 일하고 있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만 이 지겨운 생활을 끝낼수가 있는지.
잠시나마 생각에 잠길 시간을 주는 하루지무.
- 어떤 날엔 할 일이 없어 환장하짐. 이런 시간이 지속되면 짐 메고 나와야짐. --;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꺼야 간(후!)다(하!) 와다다다다다다다!
- 벅 <맨발의 청춘>
가긴 어딜 간다고?
퇴근하면 집으로 가야짐. -_-;
근데 쿵툘없는 초가집이라서 가기도 싫다능.
- 돈을 아껴야 하는 이 가련함.
뭐니 뭐니 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맘이 이뻐야 남자지.
- 왁스 <머니>
솔직히 매달 25일이 사무럽게 그립지무.
돈두 안 받으면 뉘기 일이나 할까?
근데 지금은 진짜 저 노래가사처럼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까?
-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늘어나는 사람들의 욕망.
저 푸른 추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싶소
- 남진 <님과함께>
이것도 그냥 전설속의 노래가사짐.
돈이 없으면 어디가 초원 사고 어디가 사람 꾸해 집으 짓는다구.
봄이면 씨앗뿌려 - 그전에 밭갈이두 해야지. 밭갈이 할 소나 퉈라찌두 사야지.
여름이면 꽃이 피네 - 이 여름에 김 매는거 생각만 해두 정시 싹 잃어지짐.
가을이면 풍년되어 - 김으 아이 매서 흉년이 아니구? ㅎ
겨울이면 행복하네 - 난치 없는 겨울은 물 없는 사막이얌!!!!
- 남진 아즈바이 미안함두. (ㅡ_ㅡ;)
손에 손 잡고 골에 골 잡고
- 코리아나 <손에손잡고>
왜서 20년전의 올림픽하고는 이렇게도 다른지.
요번 올림픽이 중국에 주는 영향은 얼마나 클까?
중국이 세계에서의 이미지는 어데까지 갈까?
- 음.. 그저 그렇단말이.
그냥 내가 일본에서 느끼고 있는 사소한 일들을 적어봤지무.
끝으로....
샤발시간을....
기다릴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 구창모 <희나리>
- 서태지와 아이들 <죽음의 늪>
밖이 새까만게 정시 아이 나짐.
회사는 동경 전기 모자란데 대피해서 쿵툘 온도 2도 높이구,
돤쓜은 다 씻어서 창슐 입구. 더워서 벌써 음료 두개 뚝딱 해버리고 있는 상태지무.
- 너무나도 바쁜(?) 일본생활속에 세탁할 시간조차 없는 현실.
처음이라 그래 며칠뒤엔 괜찮아져 그 생각만으로 벌써 일년이..
- 브라운아이즈 <벌써일년>
이 겐바 들어온지도 어언 1년이 넘는 오늘,
이제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되는 신인들이 눈에 띄이는가 하면,
1년 넘게 봐왔어도 인사한번 하지 않는 사람이 많짐.
- 참으로 랭혹한 일본사회.
만남과 이별을 나누면서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고.
- 클론 <쿵따리샤바라>
한달전 이 현장을 떠나던 일본사람 이 날 보고 했던 말이 생각나는군.
내가 너보다 더 빨리 떠나게 될줄은 생각 못했구나.
언제 어디서 어떻게 어떤 이유로 계약이 끝날지 모르짐.
- 한심한 파견사원의 운명.
사는게 힘이 들다 하지만 뜻대로 살아가면 재미없어 빙고~
- 거부기 <빙고>
무엇을 바라면서 지금 여기서 일하고 있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만 이 지겨운 생활을 끝낼수가 있는지.
잠시나마 생각에 잠길 시간을 주는 하루지무.
- 어떤 날엔 할 일이 없어 환장하짐. 이런 시간이 지속되면 짐 메고 나와야짐. --;
나 하지만 여기서 멈추진 않을꺼야 간(후!)다(하!) 와다다다다다다다!
- 벅 <맨발의 청춘>
가긴 어딜 간다고?
퇴근하면 집으로 가야짐. -_-;
근데 쿵툘없는 초가집이라서 가기도 싫다능.
- 돈을 아껴야 하는 이 가련함.
뭐니 뭐니 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맘이 이뻐야 남자지.
- 왁스 <머니>
솔직히 매달 25일이 사무럽게 그립지무.
돈두 안 받으면 뉘기 일이나 할까?
근데 지금은 진짜 저 노래가사처럼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까?
-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늘어나는 사람들의 욕망.
저 푸른 추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싶소
- 남진 <님과함께>
이것도 그냥 전설속의 노래가사짐.
돈이 없으면 어디가 초원 사고 어디가 사람 꾸해 집으 짓는다구.
봄이면 씨앗뿌려 - 그전에 밭갈이두 해야지. 밭갈이 할 소나 퉈라찌두 사야지.
여름이면 꽃이 피네 - 이 여름에 김 매는거 생각만 해두 정시 싹 잃어지짐.
가을이면 풍년되어 - 김으 아이 매서 흉년이 아니구? ㅎ
겨울이면 행복하네 - 난치 없는 겨울은 물 없는 사막이얌!!!!
- 남진 아즈바이 미안함두. (ㅡ_ㅡ;)
손에 손 잡고 골에 골 잡고
- 코리아나 <손에손잡고>
왜서 20년전의 올림픽하고는 이렇게도 다른지.
요번 올림픽이 중국에 주는 영향은 얼마나 클까?
중국이 세계에서의 이미지는 어데까지 갈까?
- 음.. 그저 그렇단말이.
그냥 내가 일본에서 느끼고 있는 사소한 일들을 적어봤지무.
끝으로....
샤발시간을....
기다릴수밖에 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 구창모 <희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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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생활의 여유는 안 보여도 마음의 여유가 보이네...
희망이 넘치는 총각이군(전번에 미혼이라기에)...ㅎㅎ
간바레!!!
희망이 넘치는 총각이군(전번에 미혼이라기에)...ㅎㅎ
간바레!!!
희나리 ... ㅇㅎㅎ
미햐이 - 위하여~!!!!
혈맥이 -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한 인생 되세욤~ ^^
짱돌이 - 어쨰? 춤을.. ㅎ
혈맥이 -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한 인생 되세욤~ ^^
짱돌이 - 어쨰? 춤을.. ㅎ
할일도 없다.
ㅎㅎㅎ 잘보구감ㅎㅎㅎ
유모 만땅 ㅎㅎㅎ
기형문화 - 그쪽은 할일이 많아서 쉼터 왔슴도?
하피엔드 - 금방 위에 글보다 이런 글 보면 기분이 좋다능, ㅎㅎㅎ
천사 - 나두 천사인데.. 남자천사. ㅡ,.ㅡ;
하피엔드 - 금방 위에 글보다 이런 글 보면 기분이 좋다능, ㅎㅎㅎ
천사 - 나두 천사인데.. 남자천사. ㅡ,.ㅡ;
머리 많이 섯구나..수고햇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혼자 웃느라고 배가죽이 ,,ㅎㅎㅎㅎ
금도야지 - 심심할땐 머리를 써야지, 그채무 녹이 쓴단데, ㅎ
상아이모 - 다이어트 됐슴다? ㅡ.ㅡ;
상아이모 - 다이어트 됐슴다? ㅡ.ㅡ;
지금 이문장에 노래제목이 9개 나온거 같은데
제댈로 부를줄 아는거 서울올림픽 주제곡밖에 없짐.
다른건 그냥 몇번 들어본 정도고 서태지와 그의 아이들은 완전히 에이리안같은 존재고.
슬프다고 할지 허무하다고 할지.ㅎㅎ
제댈로 부를줄 아는거 서울올림픽 주제곡밖에 없짐.
다른건 그냥 몇번 들어본 정도고 서태지와 그의 아이들은 완전히 에이리안같은 존재고.
슬프다고 할지 허무하다고 할지.ㅎㅎ
잼있었음..
덕분에 마니 웃고가짐~~~ㅋㅋ
덕분에 마니 웃고가짐~~~ㅋㅋ
마모 - 나이가 사무럽게 궁금함다. ㅎ
하나 - 감솨!
하나 - 감솨!
글 진짜 잘썼스꾸마
어이야, 반갑슴다. 우리 뭔가 공통점이 있는거 같다능. ㅎ
근데 100미터 밖에서 봐야 미남이란 말임다?
근데 100미터 밖에서 봐야 미남이란 말임다?

오늘 하루를 만족해하는 하루로 되게 하기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