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8년

일본체험수기 · #3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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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you · 2008-08-04 16:38:47 · 조회 1096
일본은 8년이 되여 가고 있습니다.
부모 옆에 18년, 부모 떠나 12년입니다.

언어학교는 일본 적응기 였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알바로 부터 일본을 알게 되였습니다.

처음엔 선배의 가르침이 일찾으러 다닐때 <スナック>는 절대 가지말라고,
그건 술집이라고,
간판에 <スタッフ보슈>를 보고 <오---이것도 술집이구나> 그랬답니다.

일본에 와서 열흘후 일자리를 찾게 되였습니다.
야끼니끄였습니다.
언어가 제일 큰 장애였습니다. 많은 불편을 가지게 되고
목표가 생겼습니다, 언어 하나만은 일본사람처럼 샤베르 !

언어학교 알바, 알바 언어학교, 주말에도 알바.
그땐 휴식일에 친구하고 밤하늘을 쳐다보며 산뽀할때가 제일 행복하였습니다.

일년후 대학원 연구생이 되였습니다.
알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짜증나게 되고 힘들어 졌습니다.

술집에서 일 하고 있는 친구 있었습니다.
몸만 않 판다면 술집에 앉아 있는 것 만큼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년후는 일본 향수기 였습니다.
난 대학원생이 되고 銀座를 알게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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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혈맥 · 2008-08-04 16:50:24
연재인가???
도깨비방망이 · 2008-08-04 16:59:59
脱税ママ 미세에서 일했눈감 ?
이쩐짼쐬 · 2008-08-04 18:58:31
결국에는 긴자에서 몸만안팔구 물장사는 했단얘기군..ㅋ
2집은 좀따가 쓰는가?ㅋ
피쥬배때 · 2008-08-04 19:58:28
요즘 개방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타낫군.ㅍㅍㅍ
기형문화 · 2008-08-04 22:44:10
일본대학원생이 다 국제카이안쑈우요.
백마탄환자 · 2008-08-04 22:55:09
이게 끝임두?
원 · 2008-08-04 23:21:40
ㅎㅎ 8년이면 일본어 페라페라
긴자라면 고급술집 많잖아요 ㅎㅎ
ppqq · 2008-08-05 06:41:25
자기의 목표를 가지구 열심히 산다면 무슨 일을 하든지 상관없다구 보는데요.
히라가나만알구일본간다 · 2008-08-05 12:05:42
무슨 자기목표안다면 무슨일 하든 상관 없어요 그런거는 여자들이 하는말이구요 이런일 알면 어느남자 가만히 잇어요 참 어느ㄴ남자진 불상하구나 ~~~~ 결국에는 아가시구나 몸만 안판다는게 그거는 피탈이라구 생각하는데
피쥬배때 · 2008-08-05 13:09:39
마사지하는 애들을 보니까 첨엔 칭땐이요뭐요 하더니 결국엔 임신해가지구 애기아빠가 누군지두 모르더구만.ㅠ
단세포 · 2008-08-05 13:13:03
칭땐이란게 머임드?
금도야지 · 2008-08-05 17:01:40
2집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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