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우나에서 ....(처음으로 느낀 편,좀 야함!)(전편 이음)

일본체험수기 · #343228

← 일본체험수기

아따따 · 2008-08-01 19:12:25 · 조회 2163
* (본문 들가기전 한마디):진짜 본인도 좀 그래서 더 이상 안쓰려고 했지만 글을 뗏으면 맺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마저 완성하겠음,주새없다구 욕하지 마시요!)
본문:
그러자 그여자애는 "쬬또 맞떼 !"하더니 침대밑에서 샴프통같은거 꺼냈다,(후에 안것이
그것이 에스테 로션),그리고 그걸 둬번 짜더니 나의 [동생]에 듬뿍 문지르고 슬슬 위아래로 문지르는것이였다.나는 난생 처음 당하는것이라 두다리에 힘을 꽉 주었다,묘한 기분은 그 뭐라 말할수 없이 좋았다,,,이때 그여자가 "기모찌 이이?"하고 웃으면서 물었다,나는 그냥 "하이,하이"라고 대답했다.그리고 남자의 반응으로 저도 모그게 그여자애의 가슴에 손을 얹었다,거절당할거라 생각했지만 웃으면서 나를 바라보는섯이 아닌가?
그러면서 "나까까라 사왔떼 이이요..!"라고 하는것이였다,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안에 손을 넣었다(내 돈을 팔면서 할건 해야지,그쵸?)그렇게 어느정도 지나서 사정느낌이 왔다,그래서 그애한데 "모우 데루요"하자 그애는 "이이요,다씨떼!"하더니 손을 더 빨리 움직였다,,,,,,사정해버렸다.(퇴근 시간임!,나중에 다시 올릴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좋은아침저녘 · 2008-08-01 19:30:58
일본체험 수기라구 별걸 다 체험했다구 적어 올리시네 ,,
본문의 내용이 뭐요? 당신이 기분좋게 사정했다는것외에는 아무것도 없소
ㅉㅉ 4000엔 아깝게스리
혈맥 · 2008-08-01 19:50:23
이건 좀...
어느 정도 나이 든 사람들한테는 너무 영양가 없는거 아인가?
나는 그래도 마지막에는 뭐이 좀 종합체가 나오겠는가 했더만..
사정이 끝이오?
ㅠㅠ
피쥬배때 · 2008-08-01 19:58:47
ㅍㅍ벌써 끝이요?좀 스릴으 걷어옇구 쓰지.
다모클리스 · 2008-08-01 21:33:50
어...휴....크게 기대햇는데....젠장......ㅉㅉㅉㅉㅉㅉ
소라넷 보기보다도 못햇소.....ㅎㅎㅎㅎㅎ
임프레자 · 2008-08-02 05:39:43
그냥 쌌군...돈아깝게...다모클리스말때로 소라넷을 구경좀하고 체험기를 쓰시길...^^
기형문화 · 2008-08-02 17:08:57
그럼 더 좋은 비밀을 알려줄게

요꼬하마 간사이에 가서 좀 외국아가씨찾아해보짐.
노는세월 · 2008-08-02 21:57:49
구체적으로 좀 적어주면 도움이 된다느
싸꾸 · 2008-08-05 09:30:33
리아르하게 썻구나.쉼터에 별란 체험기 다 있다야.
seulement toi · 2008-08-06 19:06:02
리아르라는게real이런 뜻인가???쩝
엉터리 · 2008-08-06 23:23:23
앗따! 사람 싹 설궈놓구서리.. ㅋㅋㅋ
한무제 · 2008-08-08 01:23:34
쉼터에서 약간 신선한문장 감상하자했더니만 ..에이~ 약간 실망이요
남자가 어찌 고까지거 못참는가....
인도코끼리 · 2008-08-08 01:53:13
잘 쌌소.우에분들은 돈도 안내고 다 느껴볼려고???ㅉㅉ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ㅎㅎㅎ욕사발2008-08-04 07:106674
일본에서 땅코쪼랑말2008-08-03 19:526679
法政大学를 시험보려구나라라곰아2008-08-03 19:3974513
일본에 있는한 조선족험한 &#42008-08-02 07:14223231
막로동 체험기, 그냥 서술 함. 양념이 없슴.47층만세2008-08-01 20:3381018
▶ 일본 사우나에서 ....(처음으로 느낀 편,좀 야함!)(전편 이음)아따따2008-08-01 19:12216312
일본 친구 알구두 모르겟네매이2008-08-01 17:516744
일본 사우나에서 ....(처음으로 느낀 편,좀 야함!)아따따2008-08-01 17:2813987
일본 사우나에서 ....(처음으로 본 편)아따따2008-08-01 16:0718369
IT 하시는 분들.못생긴미남자2008-08-01 15:3097028
내가 일본에 있을때 시부야에서 미친넘들못생긴미남자2008-08-01 14:25107511
내가 일본에 있을때 시부야에서 미친년들고구려2008-08-01 14:119616
저도몰래 알아버린 자신의 정체 -(sbs방송사 관련하여)취~2008-07-31 23:39134786
筋나고야펭긴2008-07-31 23:389741
나의 일본직장생활.못생긴미남자2008-07-31 14:21172024
정말 개보다두 못한 일본인간치와와2008-07-30 23:41128118
발전도상나라의 출로는---雪2008-07-30 19:2968021
일본에서 말하는 나의 심장동해거사2008-07-30 16:5767318
역시 민주주의는 좋다다모클리스2008-07-30 12:4998675
잼없어서..치이타2008-07-29 15:546796
북경올림픽혜택을 보는 일본피쥬배때2008-07-29 13:071571108
요지음 사는게 정말 신경남다20042008-07-28 21:198119
불륜이라는 로맨스무명인2008-07-28 17:54301859
IT 전직 이력서 멋있게 못씀두?저푸른하늘위에2008-07-28 11:238285
그냥 봐주세요욕사발2008-07-27 07:1586613
그때 그 시절무명인2008-07-25 15:51104834
200자르 채워야 한다메..치이타2008-07-25 14:0079739
会社の繁栄はトイレから覗けるKANSAI2008-07-25 09:066599
일본사이트 2채널을 보고 느낀 소감따스타2008-07-25 08:23133125
貴族になりたい나고야펭긴2008-07-25 00:1383310
← 이전11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