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가 이게.
하도 일이 없어서 온 오전 쌍왕했다는..
넉달전 이렇게 한가할때 쉼터 붙이기 시작했는데,
오늘만큼은 너무 한가하니까 글 쓰기 싶다는. 므흣;
예전에 이런 령도랑 일해본적이 있었다.
매일아침 매 사람 하루동안 해야 할 일들을 적어준다.
퇴근하기 전이면 하루의 결과를 더 높은 령도한테 보고해준다.
될수록 모두 자기가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부탁하기 싫어한다.
물론 나야 편했지만, ㅡㅡ;
집에 다섯살난 딸애가 있단다.
딸애가 엄마보고 물어본단다.
아빠 어디 갔어?
저녁에는 깊이 잠든 후에야 돌아오고, 아침에 눈 뜨면 이미 출근했고.
하긴, 집에서 직장까지 2시간 전차거리였다.
거의 매일이다싶이 저녁 11시 막차를 타고 집으로 간다.
그렇지만 아침에 지각한거 본적이 없다.
저녁 1시에 집 도착해서 아침 7시 전이면 집 나서야 하는데..
매일 다섯시간도 자는것 같지 않다.
그만큼 뇌세포를 많이 써서일까? 아니면 유전이라도..
30대초반인데 윗머리가 다 빠지고 뺌빼를 하고 다닌다.
일본사람들은 젊었을때 이렇게도 무리하는데, 왜서 오래 살까....
사고가 필요한 문제다. 음.. 왜서일까..
하지만 이러는 분도 사적인 일이 있기 마련이다.
부인이 외국인이여서 부인의 10년비자 신청할려고 하루이틀 청가맡은적이 있다.
딸애의 학교를 위해서 가까운데 이사할려고 두세날 청가맡은적이 있다.
이런 날엔 밑의 애들이 한가해 죽는다.
매일 아침 오는 임무메일이 없어서, 하루동안 뭐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때 내가 결심했다.
언젠가 내가 령도질 할때면, 절대 이러지 않겠다고.
모든 애들이 자신이 해야 할게 무엇인지, 내가 없어도 일할수 있게끔 하겠다고.
그런데.... ㅡ_ㅡ;
팀을 바꾸면서 두루두루 이리저리 복잡하게 돼서 중국애들이랑 4명이 한팀 됐다.
일본애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찾는다.
일에 관해 회의를 해도 내가 참가하고 내가 중국애들한테 전달해줘야 한다.
어떤때는 할 일은 산처럼 많은데, 다른 애들 자기 할것만 하고 태매사게 앉아있는다.
모든 회의는 내가 참가하기 때문에 모든 일은 나를 걸쳐야 한다.
문제가 생겨도 중국분 3분 모두 나를 바라본다.
일본애들 나를 찾는다.
인도애들 나를 찾는다.
하긴, 니네들한테는 한사람만 찾는게 편하겠지, 쩝;
령도라는게 아니고 그냥 같은 위치니까.
이래라 저래라도 못하고. 차라리 그러면 편할걸 말이지.
하지만 나쁜 일만은 같지 않다.
예전엔 조금만 바빠도 압력을 느끼는 나였는데,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대처해나간다.
그만큼 성장했다는 표현이다.
그 압력에 마비됐는지, 아니면 모두다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자아감각만 좋은지, ㅎ
만일 다른 애들한테 일을 맡기면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한번 시험해봤다.
내가 20분이면 할거 한시간 걸린다.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한다.
차라리 내가 하구 말지. ㅡ_ㅡ;
예전에 다짐할땐 이런게 아니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쩝;
하지만 맘에 걸리는것도 없는건 아니다.
한애는 일은 열심히 하는데 영어두 못하구 일어두 그닥재타.
한애는 영어두 괜찮구 일어두 괜찮은데 쌍왕만 하면서 일을 쫄쫄 늘군다.
한애는 일어 그닥재두 영어가 된다. 근데 잠을 무척 즐기는 편이다.
지금도 옆에서 자고 있다능.... ㅋ
근데,,, 왜서,,,, 똑같은 공자를 받으면서 일하는데,
너네느 그렇게 편하야?
하구 생각하는게 아니라 제발 일할때만은 책임감 있게 해달라 이런 생각이 든다.
언제 어느날 어디서 문제 터지면, 모두들 나부터 찾겠으니 말이.
그때면 혼자서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잘못되면
내 짐도 짊어지고 이 회사를 떠나야 하겠으니.
내 그렇다구 너넨데 책임으 밀겠니?
그냥 한번 고상하게 영웅질 해야지.
근데 역사적으로 보게다무 영웅의 마지막이 좋은게 없었다.
비겁하게 숨어있고 타협하는게 오래 살아왔다. 음..
그리구 내 지금의 령도, ㅋ 재수없게 재수없는 놈이다.
정상적으로 5시10분이면 샤발인데,
6시반에 돌아가겠다고 해도 이르 빨리 가니.. 한다.
어떤때는 정말 대갈통 처놓기 싶다.
그래두 어찌개, 나두 너르 거쳐서 돈 받으메 사는데..
그러다가 어제....
오늘은 빨리 돌아가 주십시오 이런다. 므흣;
요번달 맨날 늦게까지 하니까 내 작업시간표를 보고 잔교비 아까웠남? ㅎ
2008년8월8일은 죽어두 잔교 안한다고 말했짐. ㅋㅋ
오윈휘 볼라 가야지. ㅎ
개막식보다두 불으 어떻게 부치는가 하는게 젤 궁금하짐.
1988년 - 서울 - 세사람이 동시에 불 부쳤짐.
1992년 - 바르세로나 - 화살으 쏴서 불으 부쳤짐.
1996년 - 아틀란티스 - 어리어리한 아리가 불으 부쳤짐.
2000년 - 시드니 - 물속에서 올라와 불 가운데 서서 부쳤짐.
2004년 - 탑이 기울어지면서 사람으 찾아서 불 붙이고 올라갔짐.
2008년에는 어떻게 되겠는지.. 아주 아주 기대되짐.
이 자리를 빌어서, 오윈휘 원만하길.
ㅋ_ㅋ
하도 일이 없어서 온 오전 쌍왕했다는..
넉달전 이렇게 한가할때 쉼터 붙이기 시작했는데,
오늘만큼은 너무 한가하니까 글 쓰기 싶다는. 므흣;
예전에 이런 령도랑 일해본적이 있었다.
매일아침 매 사람 하루동안 해야 할 일들을 적어준다.
퇴근하기 전이면 하루의 결과를 더 높은 령도한테 보고해준다.
될수록 모두 자기가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부탁하기 싫어한다.
물론 나야 편했지만, ㅡㅡ;
집에 다섯살난 딸애가 있단다.
딸애가 엄마보고 물어본단다.
아빠 어디 갔어?
저녁에는 깊이 잠든 후에야 돌아오고, 아침에 눈 뜨면 이미 출근했고.
하긴, 집에서 직장까지 2시간 전차거리였다.
거의 매일이다싶이 저녁 11시 막차를 타고 집으로 간다.
그렇지만 아침에 지각한거 본적이 없다.
저녁 1시에 집 도착해서 아침 7시 전이면 집 나서야 하는데..
매일 다섯시간도 자는것 같지 않다.
그만큼 뇌세포를 많이 써서일까? 아니면 유전이라도..
30대초반인데 윗머리가 다 빠지고 뺌빼를 하고 다닌다.
일본사람들은 젊었을때 이렇게도 무리하는데, 왜서 오래 살까....
사고가 필요한 문제다. 음.. 왜서일까..
하지만 이러는 분도 사적인 일이 있기 마련이다.
부인이 외국인이여서 부인의 10년비자 신청할려고 하루이틀 청가맡은적이 있다.
딸애의 학교를 위해서 가까운데 이사할려고 두세날 청가맡은적이 있다.
이런 날엔 밑의 애들이 한가해 죽는다.
매일 아침 오는 임무메일이 없어서, 하루동안 뭐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때 내가 결심했다.
언젠가 내가 령도질 할때면, 절대 이러지 않겠다고.
모든 애들이 자신이 해야 할게 무엇인지, 내가 없어도 일할수 있게끔 하겠다고.
그런데.... ㅡ_ㅡ;
팀을 바꾸면서 두루두루 이리저리 복잡하게 돼서 중국애들이랑 4명이 한팀 됐다.
일본애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찾는다.
일에 관해 회의를 해도 내가 참가하고 내가 중국애들한테 전달해줘야 한다.
어떤때는 할 일은 산처럼 많은데, 다른 애들 자기 할것만 하고 태매사게 앉아있는다.
모든 회의는 내가 참가하기 때문에 모든 일은 나를 걸쳐야 한다.
문제가 생겨도 중국분 3분 모두 나를 바라본다.
일본애들 나를 찾는다.
인도애들 나를 찾는다.
하긴, 니네들한테는 한사람만 찾는게 편하겠지, 쩝;
령도라는게 아니고 그냥 같은 위치니까.
이래라 저래라도 못하고. 차라리 그러면 편할걸 말이지.
하지만 나쁜 일만은 같지 않다.
예전엔 조금만 바빠도 압력을 느끼는 나였는데,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대처해나간다.
그만큼 성장했다는 표현이다.
그 압력에 마비됐는지, 아니면 모두다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자아감각만 좋은지, ㅎ
만일 다른 애들한테 일을 맡기면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한번 시험해봤다.
내가 20분이면 할거 한시간 걸린다.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티격태격한다.
차라리 내가 하구 말지. ㅡ_ㅡ;
예전에 다짐할땐 이런게 아니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쩝;
하지만 맘에 걸리는것도 없는건 아니다.
한애는 일은 열심히 하는데 영어두 못하구 일어두 그닥재타.
한애는 영어두 괜찮구 일어두 괜찮은데 쌍왕만 하면서 일을 쫄쫄 늘군다.
한애는 일어 그닥재두 영어가 된다. 근데 잠을 무척 즐기는 편이다.
지금도 옆에서 자고 있다능.... ㅋ
근데,,, 왜서,,,, 똑같은 공자를 받으면서 일하는데,
너네느 그렇게 편하야?
하구 생각하는게 아니라 제발 일할때만은 책임감 있게 해달라 이런 생각이 든다.
언제 어느날 어디서 문제 터지면, 모두들 나부터 찾겠으니 말이.
그때면 혼자서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잘못되면
내 짐도 짊어지고 이 회사를 떠나야 하겠으니.
내 그렇다구 너넨데 책임으 밀겠니?
그냥 한번 고상하게 영웅질 해야지.
근데 역사적으로 보게다무 영웅의 마지막이 좋은게 없었다.
비겁하게 숨어있고 타협하는게 오래 살아왔다. 음..
그리구 내 지금의 령도, ㅋ 재수없게 재수없는 놈이다.
정상적으로 5시10분이면 샤발인데,
6시반에 돌아가겠다고 해도 이르 빨리 가니.. 한다.
어떤때는 정말 대갈통 처놓기 싶다.
그래두 어찌개, 나두 너르 거쳐서 돈 받으메 사는데..
그러다가 어제....
오늘은 빨리 돌아가 주십시오 이런다. 므흣;
요번달 맨날 늦게까지 하니까 내 작업시간표를 보고 잔교비 아까웠남? ㅎ
2008년8월8일은 죽어두 잔교 안한다고 말했짐. ㅋㅋ
오윈휘 볼라 가야지. ㅎ
개막식보다두 불으 어떻게 부치는가 하는게 젤 궁금하짐.
1988년 - 서울 - 세사람이 동시에 불 부쳤짐.
1992년 - 바르세로나 - 화살으 쏴서 불으 부쳤짐.
1996년 - 아틀란티스 - 어리어리한 아리가 불으 부쳤짐.
2000년 - 시드니 - 물속에서 올라와 불 가운데 서서 부쳤짐.
2004년 - 탑이 기울어지면서 사람으 찾아서 불 붙이고 올라갔짐.
2008년에는 어떻게 되겠는지.. 아주 아주 기대되짐.
이 자리를 빌어서, 오윈휘 원만하길.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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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생각이 참 기발하시오.
짱이머 보구 울구 가겠오. ㅡㅡ;
짱이머 보구 울구 가겠오. ㅡㅡ;
굿!! ㅋ
잠수하다가 이재 왔구나, ㅋ
이 한마디면 되다는, 어험;
이 한마디면 되다는, 어험;
영~,온천하구마...
부인님이 좋아하겠소...
부인님이 좋아하겠소...
아직 미혼이라는 *(ㅡ.ㅡ)*
너무 고르지 말고 빨리 장가가오..ㅡㅡ;
미혼이라는 말에 영 흥취있다는...
시집보내야하는 동생이있다는...
ㅎㅎㅎ
시집보내야하는 동생이있다는...
ㅎㅎㅎ
내보기에는 그냥 호금도동지가 올라가서 불 붙이는것 같다는 느낌.
혹은 장예모 동지.
혹은 장예모 동지.
비시깨로 주---욱 그어서 불으 부친다든데.....
혈맥 - 갈때 되면 간다능.. 관심해줘 고맙다능..
이브 - 돈이 없어서..
47층 - 헉; 중국특색? ㅡㅡㅋ
다모 - 거 비시깨로 끄스무 아테네에서 가져온게 아이잼두. 요건 좀 썰렁했으꾸마.
이브 - 돈이 없어서..
47층 - 헉; 중국특색? ㅡㅡㅋ
다모 - 거 비시깨로 끄스무 아테네에서 가져온게 아이잼두. 요건 좀 썰렁했으꾸마.
오..........
그램.........아테네에서 가져온 비시깨..ㅎㅎㅎㅎ
음....그럼 거 얼티죠 지통의 심지르 좀 길게 해서 아테네 불에다가 부쳐서 확 뿌리던지............ㅋㅋㅋㅋㅋㅋ
그램.........아테네에서 가져온 비시깨..ㅎㅎㅎㅎ
음....그럼 거 얼티죠 지통의 심지르 좀 길게 해서 아테네 불에다가 부쳐서 확 뿌리던지............ㅋㅋㅋㅋㅋㅋ
전 세계 20억 인구가 보는 쌘창즈붜에다가 혹시 실수라도 나서 얼티죠 다른데가 터져서 불이 못 붙으무 중화인민공화국의 수치재쿠 머임다. ㅡㅡ; 스쾅루샹이라무 모르겠는데, 이것두 생방송의 매력이짐. ㅎ
파룬궁 아들이 몸을르 불으 붙인다 하든데....
근데 미남이느 령도같구마 문제마 있으무 찾는게..
그램 돈두 더 받아야지....같은 돈받으무 령도질 못해먹지무...
근데 미남이느 령도같구마 문제마 있으무 찾는게..
그램 돈두 더 받아야지....같은 돈받으무 령도질 못해먹지무...
잘봤음 ㅎㅎㅎㅎ
영어 - 파룬궁.. ㅡㅡ; 암튼 중국에 화제는 많단데. 돈은 아무때건 오르니까뭐. ㅎ
하피 - 감사함 ㅎㅎㅎㅎ
하피 - 감사함 ㅎㅎㅎㅎ
올림픽성화르 어떻게 부치는가 하는거 아는 사람이 10명밖에 안된다는데 요 열사람이 누긴지 궁금하다이.후찐토우사 알겟지.ㅋ 얼매나 사람으 놀래우자구 그래는지 기대되짐.
배때 - 암튼 중국특색을 기대하면서, ㅎ
살짝 촌스러워도 귀엽게 봐줄려고.
살짝 촌스러워도 귀엽게 봐줄려고.
다이어트 15kg 성공!..특히 변비에 좋네요~
장청소 하니깐요...1달만에 6kg이나 빠지고..특히 뱃살이 많이 빠지네요
두달 반만에 17kg감량하구
유지하고 잇어요...
맛잇고 배도 부르고 .....전혀 배고프지 않구 ....콩식물성 고단백질 식사로 해결햇어요....
식욕억제까지 완벽하게 ...
http://www.powderdiet.com
장청소 하니깐요...1달만에 6kg이나 빠지고..특히 뱃살이 많이 빠지네요
두달 반만에 17kg감량하구
유지하고 잇어요...
맛잇고 배도 부르고 .....전혀 배고프지 않구 ....콩식물성 고단백질 식사로 해결햇어요....
식욕억제까지 완벽하게 ...
http://www.powderdiet.com
내 15kg 빼면 뻬대밖에 아이 남짐.. 음..
재밌게 잘 읽어보았습니다.ㅎㅎㅎㅎ
일주일후의 개막식의 불 붙히는 장면을 나뚜 주시해서 잘 봐야짐..^^
따스타님이 웃겼으..궁쿠 팬더..ㅋㅋ
일주일후의 개막식의 불 붙히는 장면을 나뚜 주시해서 잘 봐야짐..^^
따스타님이 웃겼으..궁쿠 팬더..ㅋㅋ
기억력두 비상하시네요.
88년부터 다기억하셧어요?
저두 소학교때 88년 서울 올림픽보앗던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저두 북경 올림픽 원만히 끝마칠수잇을걸 미리 축원해요.
88년부터 다기억하셧어요?
저두 소학교때 88년 서울 올림픽보앗던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저두 북경 올림픽 원만히 끝마칠수잇을걸 미리 축원해요.
코스모스 - 뉘기 말하는데 의하면, 봉황이라던데? ㅋ
신천 - 88년에꺼느 <손에 손 잡고.. 골에 골 잡고..> 요고밖에 기억 안 남다. 88년 불 부치는건 검색한거. 그 다음건 다 기억나는데.
신천 - 88년에꺼느 <손에 손 잡고.. 골에 골 잡고..> 요고밖에 기억 안 남다. 88년 불 부치는건 검색한거. 그 다음건 다 기억나는데.
문장으 상당히 오해하게 썻구나.
나두 방주인에 결혼하고 애기까지 5살짜리 잇는걸루 봣는데
나두 방주인에 결혼하고 애기까지 5살짜리 잇는걸루 봣는데

이번 올림픽에는 아마 참대곰의 몸에다가 불을 붙여서 그 참대곰이 꿍푸를 해서 홰불대에 뛰여올라가 불을 붙일게요.....궁푸팬더이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