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무산계급독재정권의 사회주의교육로선아래 새빨갛게 성장되여왔던 우리세대는 이른바 퇴페하고 몽매한 자본주의사회에 대해서 공포심과 호기심으로 가득차있었다...일본에 오기전까지는 말이다.
공포심으로 놓고 말할진대 악독한 자본가한테 잉여가치를 략탈당할가봐,가죽채찍에 얻어터질가봐,돈많은 아가씨한테 강간당할가봐?헤헤...가 아니구 강간이라면 남자도 무서워하는법이다.팔다리 꽁꽁 묶이우고 따가운 초불로 몸을 지지우고 몽글몽글하고 따스한 젖가슴에 입을 꽉 틀어막히면 ...오~오~상상만해도 후들후들...그러고도 남자더냐?
그렇다!그 당시 나로서는 명월이한테 반한 왕서방로서가 아니라,춘향의 남편으로서 다른 여인한테 강간당하기를 두려워하고있었다...좀 어색한 변명으로 들릴지는 모르지만 그런대로 ~
호기심으로 놓고 말할진대...생략!
어느날,한 일본벗이 술사주겠노라고 연낙이 왔다.말로는 이로이로 오세와니 나리마시따노데,,,고하는데 사실,나 별로 해준거없는데 ㅋㅋ 암튼 이 기회에 일본의 밤거리나 구경해보자.
그넘이 제일 먼저 나를 끌고간곳은 스낵이였다.일본넘들도 맑은 정신에 밤거리를 쏘다니기는 창피한 모양이였다.대만적 마마가 경영하는 스낵이였는데 불러앉힌 아가씨들은 북경,상해에서 기여들어온 <메이드인차이나>였다.한시간동안 찐로를 들이켜다가 나와버렸다.여직껏 중국땅에서 살아왔었지만 <메이드인차이나>의 <브랜드>가치를 처음 느껴봤다.이넘들은 그저 같이 술만 퍼묵으므 돈이 들어오는가한다.그저 처음부터 눈알을 팬들팬들거리면서 죽어라고 <땐차이><쌍쥬>...마르거비~
햐~친구야,미안하다.아무래도 너네 동족들한테 가보쟈.
이번엔 토배기 일본스낵이였는데 정확히 말하면 파브식이였는데 아가씨들도 아주 이쁘고 활약적이였다.십중팔구는 여대생들인데 ,한마디로 돈을 퍼줘도 아깝지않을 정도였다.
일일이 적기는 너무 수다를 떠는거고 간단히 한가지만 적어올린다.
술이 거나해지자 내가 농담절반으로 <느그들이 우리를 위해서라면 머나 다 해준다고 했는데 자그마한 쇼를 부탁하마,요 자리에서 응꼬 한점을 씹어삼킬고?>생각외로 흔쾌한 회답과 동시에 ...이건 오다메뉴에 속하므로 특수료금으로 100만엥을 지불해달라고한다.
그래서 이리뒤지고 저리뒤지고해서 빤즈거르망에서 다음학기학비 56만엥을 술상에다 탁 메쳤다...공산당간부들처럼 멋있게 해볼려고.나머지 44만엥은?...모지라서 응꼬쇼를 취소하고 ...그래도 그뇬들은 아주 기쁜모양이였다.감지덕지,눈물이 핑글~척 하였다.
왜?
나 덕분에 똥처먹지않게됐으니 감사할만도하지...허허
이것이 일본식의 서비스였다.바로 프로정신이다.
바꾸어서 중국의 어느 술집에서 여자들보구 웅꼬먹으라고하면 ...당장에 초우니마?ㅋㅋ
개뿔두 없으면서 자존심만은 시퍼렇게 살아서...자기자신을 버릴수없이는 진정한 서비스라고 할수없는것이다.자존?...버릴때는 버려야하는법!더큰것을 얻기위해서는 말이다.
그다음엔 필리핀파브?정확히 말하면 나이트클럽이라고할가?좀 기분이 더러웠다.
워이터넘들이 뼈대없는 넘처럼 사근사근해가지고 옆에 딱 붙어앉아서 술을 권한다.변태시키들!
마지막에는 휴식할겸 에스테로~
친구넘의 간절한 청원으로 또 한번 중국식에스테로 들어갔다.긴데 이따위 <에스테>가 있냐?거무칙칙하지,갱도전인지 특무잡인지 알지도 못할 복도와 단칸들이 벌둥지처럼 널려있었다.어리벙벙해서 내방에 안내되니 조금후에 곱살한 여자가 들어왔다.그런데 한다는 첫마디가 <곤방와~@#$%%데쓰>가 아니구 그저 <하이,하이>?ㅋㅋ미쳣냐?
그리고 그저 머절처럼 히히 웃는다.기모이~
그래서 내가 직접 <니쓰 쭝궈런빠?>했더니<뚜이,충 뻬이징라이더>한다.
더욱 놀라운것은 <워 쌘짜이 퉈이푸 커이마?니예 퉈바>하하하하
????????????????????????????????????????????????????????
그날은 이튿날아침 7시까지 질탕 마이고놀고 친구와 헤여졌다.그런데 일주일후에 친구넘이 전화가 왔는데 그때 같이 술마이며 놀구난게 고추가 탈이 생겨서 한동한 치료받았다나 ㅋㅋ썩을넘!그리곤 중국애들은 더럽다나?하하하하 미친넘이지 ... 보나마나 그날에
요아래 <무명인>처럼 <이끄이끄>했던모양이지
긴데 왜서 나는 탈없냐?...나는 두시간동안 그 베이징여자애한테 차근차근 일어학습을 시켰었지,글구 북경올림픽신청정황에 대해서도 ,앞으로 벌어질 사천대지진에 대해서도,여러모로 중국지사를 담론~
ㅋㅋ 물론 옷을 입은채로 말이다 커피나 마이면서...휴~긴데 그 썩을 베이징여자는 내말이 귀에 들어나갔는지?
공포심으로 놓고 말할진대 악독한 자본가한테 잉여가치를 략탈당할가봐,가죽채찍에 얻어터질가봐,돈많은 아가씨한테 강간당할가봐?헤헤...가 아니구 강간이라면 남자도 무서워하는법이다.팔다리 꽁꽁 묶이우고 따가운 초불로 몸을 지지우고 몽글몽글하고 따스한 젖가슴에 입을 꽉 틀어막히면 ...오~오~상상만해도 후들후들...그러고도 남자더냐?
그렇다!그 당시 나로서는 명월이한테 반한 왕서방로서가 아니라,춘향의 남편으로서 다른 여인한테 강간당하기를 두려워하고있었다...좀 어색한 변명으로 들릴지는 모르지만 그런대로 ~
호기심으로 놓고 말할진대...생략!
어느날,한 일본벗이 술사주겠노라고 연낙이 왔다.말로는 이로이로 오세와니 나리마시따노데,,,고하는데 사실,나 별로 해준거없는데 ㅋㅋ 암튼 이 기회에 일본의 밤거리나 구경해보자.
그넘이 제일 먼저 나를 끌고간곳은 스낵이였다.일본넘들도 맑은 정신에 밤거리를 쏘다니기는 창피한 모양이였다.대만적 마마가 경영하는 스낵이였는데 불러앉힌 아가씨들은 북경,상해에서 기여들어온 <메이드인차이나>였다.한시간동안 찐로를 들이켜다가 나와버렸다.여직껏 중국땅에서 살아왔었지만 <메이드인차이나>의 <브랜드>가치를 처음 느껴봤다.이넘들은 그저 같이 술만 퍼묵으므 돈이 들어오는가한다.그저 처음부터 눈알을 팬들팬들거리면서 죽어라고 <땐차이><쌍쥬>...마르거비~
햐~친구야,미안하다.아무래도 너네 동족들한테 가보쟈.
이번엔 토배기 일본스낵이였는데 정확히 말하면 파브식이였는데 아가씨들도 아주 이쁘고 활약적이였다.십중팔구는 여대생들인데 ,한마디로 돈을 퍼줘도 아깝지않을 정도였다.
일일이 적기는 너무 수다를 떠는거고 간단히 한가지만 적어올린다.
술이 거나해지자 내가 농담절반으로 <느그들이 우리를 위해서라면 머나 다 해준다고 했는데 자그마한 쇼를 부탁하마,요 자리에서 응꼬 한점을 씹어삼킬고?>생각외로 흔쾌한 회답과 동시에 ...이건 오다메뉴에 속하므로 특수료금으로 100만엥을 지불해달라고한다.
그래서 이리뒤지고 저리뒤지고해서 빤즈거르망에서 다음학기학비 56만엥을 술상에다 탁 메쳤다...공산당간부들처럼 멋있게 해볼려고.나머지 44만엥은?...모지라서 응꼬쇼를 취소하고 ...그래도 그뇬들은 아주 기쁜모양이였다.감지덕지,눈물이 핑글~척 하였다.
왜?
나 덕분에 똥처먹지않게됐으니 감사할만도하지...허허
이것이 일본식의 서비스였다.바로 프로정신이다.
바꾸어서 중국의 어느 술집에서 여자들보구 웅꼬먹으라고하면 ...당장에 초우니마?ㅋㅋ
개뿔두 없으면서 자존심만은 시퍼렇게 살아서...자기자신을 버릴수없이는 진정한 서비스라고 할수없는것이다.자존?...버릴때는 버려야하는법!더큰것을 얻기위해서는 말이다.
그다음엔 필리핀파브?정확히 말하면 나이트클럽이라고할가?좀 기분이 더러웠다.
워이터넘들이 뼈대없는 넘처럼 사근사근해가지고 옆에 딱 붙어앉아서 술을 권한다.변태시키들!
마지막에는 휴식할겸 에스테로~
친구넘의 간절한 청원으로 또 한번 중국식에스테로 들어갔다.긴데 이따위 <에스테>가 있냐?거무칙칙하지,갱도전인지 특무잡인지 알지도 못할 복도와 단칸들이 벌둥지처럼 널려있었다.어리벙벙해서 내방에 안내되니 조금후에 곱살한 여자가 들어왔다.그런데 한다는 첫마디가 <곤방와~@#$%%데쓰>가 아니구 그저 <하이,하이>?ㅋㅋ미쳣냐?
그리고 그저 머절처럼 히히 웃는다.기모이~
그래서 내가 직접 <니쓰 쭝궈런빠?>했더니<뚜이,충 뻬이징라이더>한다.
더욱 놀라운것은 <워 쌘짜이 퉈이푸 커이마?니예 퉈바>하하하하
????????????????????????????????????????????????????????
그날은 이튿날아침 7시까지 질탕 마이고놀고 친구와 헤여졌다.그런데 일주일후에 친구넘이 전화가 왔는데 그때 같이 술마이며 놀구난게 고추가 탈이 생겨서 한동한 치료받았다나 ㅋㅋ썩을넘!그리곤 중국애들은 더럽다나?하하하하 미친넘이지 ... 보나마나 그날에
요아래 <무명인>처럼 <이끄이끄>했던모양이지
긴데 왜서 나는 탈없냐?...나는 두시간동안 그 베이징여자애한테 차근차근 일어학습을 시켰었지,글구 북경올림픽신청정황에 대해서도 ,앞으로 벌어질 사천대지진에 대해서도,여러모로 중국지사를 담론~
ㅋㅋ 물론 옷을 입은채로 말이다 커피나 마이면서...휴~긴데 그 썩을 베이징여자는 내말이 귀에 들어나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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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아랫집 무명인에게
지는 이 글 올린 인생방주의 삼촌되는 사람임다.
무명인 미안함다
무명인이 여자들한테서 인기 잇으니까 모자란 내 조카 심술이 낫는 모양임다.
못난 조카대신에 사죄함다.
내 얼굴봐서 용서 해주십시오.
지는 이 글 올린 인생방주의 삼촌되는 사람임다.
무명인 미안함다
무명인이 여자들한테서 인기 잇으니까 모자란 내 조카 심술이 낫는 모양임다.
못난 조카대신에 사죄함다.
내 얼굴봐서 용서 해주십시오.
인생방주 임마 무사시 고야마 사니? 혼반 가계 찾앗나 ㅋㅋ
ㅎㅎㅎㅎ
그 여자가 56만엔에 응낙했더라면?
그럼 인생방주는 몇달을 낑낑거리며 속을 앓아야 했을가?ㅋ
그럼 인생방주는 몇달을 낑낑거리며 속을 앓아야 했을가?ㅋ
눅거리만 찾아 다니니깐 그렇지.ㅎㅎㅎ
3만씩 하는 소프란도를 갖더라면 성병까지는 걸리지 않았을걸.
3만씩 하는 소프란도를 갖더라면 성병까지는 걸리지 않았을걸.
이런글에는 다들 비밀이 발각될까봐 댓글을 적게 달지 ,,
에스테안에서 쿵짝하면서 올림픽 예기라 ㅇㅇ
에스테안에서 쿵짝하면서 올림픽 예기라 ㅇㅇ

섹스하고픈데 어디가므 혼반할수있슴까?
지는 무사시고야마부근에 살고잇슴다.
외국여자들은 싫슴다.
많이 부탁드립니다.
이글 왜 지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