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나의 나의 민족에 대한 생각

일본체험수기 · #341356

← 일본체험수기

세상에~~~ · 2008-07-19 09:35:55 · 조회 1350
제목에 쓰다싶이 정리를 안하고, 걍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아직 자부럼두 채 안 깬 상태에서....

나의 민족심을 말하면, 아주 강한축이였다.아마, 한족들이 많은 고장에서 태여나서, 한족반애들이 무리를 쳐와서 우리 조선족반애들이를 때려놓은게가 어릴때부터 인상이 깊었던것같다..........그래서 난 앞뒤쪽, 아래웃집이 다 한족이래도 한족말에 거부감이 있었는지 잘은 못하였다.
....
일케 쭉~~~지나다가 대학에가서도 주말마다 조선족들과같이 어얼러 다니고, 다른학교 조선족들모임조직이랑 잘하는축이였다. 허지만, 너무 도를 뻣어나게 하지않았다. 내가 잘못하면 나를 보고 조선족평가를 하기슆겠다 싶어서인것도 있다.
.............
대학2,3학년부턴,나의 중어실력이 올라가면설 ㅎㅎ 반애들중에서도 천천히 몇이 죽자살자하면설 노는 애들도 생기고, 지금도 여러가지문제를 놓고 토론할때가 많다. 화제는 아래로부터 우로 다 있다.ㅋㅋㅋㅋㅋ
..................
두루두루 이래서 난 일본와서도 나의 전업은 아니였지만, 이전부터 재일동포들의 고생한 말을 들었던 터라, 처음왔을때 서점에가서 뜸뜸 재일동포들의 생활과정,역사에 관해서 흥취정도로 읽어봤다. 1923년 관동대지진때의 조선인대학살이랑,일본패전후 재일동포들의 악착스럽게 생활해온정황이랑.......
..................
우에에서 말했지만, 나의 민족심은 강했지만, 일본와서 민족심, 즉 나셜날리즘이 나쁜점을 깨닫고,난 누구를 봐도 한개 개개인으로 사람을 본다.
뻿또를 봐도, 내 눈에는 개로 보여서, 저걸 잡아먹으면 맛이 어떨가 하고 심심한 생각을 하고,여러가지 원인으로 농촌에 가봤을때 어느집에나 거의 개를 키우는데...일본뚜 똥깨있구나하구설 새삼스럽게 기뻐했을때도 있었고 ㅎㅎㅎ
비둘기를 보면, 저게 일본에서 좋은 음식을 먹어놔서 아마 고소할걸? 하고도 생각할때도 있고, 강물에 잉어 보이면, 집에 연변서 갖구온 고치장이 있던가.............골으 팽글팽글 돌굴때도 있짐.
..............
글구 내가 말하자는게 서두가 넘 길구나.
한국말이면 어쩌고, 조선말이면 어떤지, 하고 토론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개의치않는다. 난 한글이란 말을 즐겨쓴다.
왜냐하면, 국제적으로 표준으로 한국말이고,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의 말이가 표준이 아닌건 떠나서,
우에서부터 설명했지만, 쬬센진, 산고꾸진등등의 말 자체가 일본에서 차별시단어 그 자체이다.많은 사람들은 장군의 아들이랑 보면은 쬬셍진이라구 부르는걸 많이 본적이 있을거다.
일본야구를 보는 사람들이는 알것이지만, 일본에 60,70년데에 활약하던, 하리모토 이사오라는 선수가있는데(한국명...장훈), 이분은 손이 한쪽이 병신이다. 히로시마 태생인데, 어릴때 차에 치워서 엄마가 안고 병원에 달려갔는데, 첨 갔던 병원에서 , 우찌와 쬬셍징와 미나이까라, 거절당했단 사실도 있었단다(절대 오해하지말기를, 난 한가지 재일동포들이 참담한 과거역사가 있었다는걸 말하는것뿐이지, 지금 일본사람들이를 욕하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님).
일본에서도 공식적으로 한국말은 조선어이다. 들은 말에 의하면, 극소수의 보수적이고, 우파적경향이 있는 조선어연구자들이 반대를 한단다. 돗또리대학에랑 그런 늙은이 있었단 말으 들은적이있다.
.........
난 깊게 생각하기 싫으니깐, 우파들이 우기는 반대쪽에 내가 서야지하는 단순한 관점에서 난 조선어라는 말에 좀 거부감이 있다. 그래서 난 한글이란 말을 잘 쓴다. 글구 난 조선인이 아니고, 꼭 조선족이라고 밝힌다.잘 몰르는 사람이 있으면, 한국계라고 말하기도 하고.누기 날 조선인이라고하면, 내가 단순하게 꼭 그 사람의 말을 기회를 봐서 고쳐줄 용기는 갖고 있다. 그런 경험은 없지만.
.......
글구 넘 길어서 조선족하고, 한국의 현실에서 난 나의 독특한 생각을 갖구 있다.
난 시간이 지나면, 이런 모순도 해소될리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현 상태를 보면, 내가 상상하던것보담 좀 시간이 필요한것같다.
.......
말해두지만, 난 한국에 직접적으로 혜택을 본적은 없다.그것보담 한국여행가서 몇가지 당해본적도 있다.그런 사람들이 나 한테 그런 질문을 제출해오면, 난 웃으면서 중국교포들인데 글케 의견이 많슴니까,슬쩍웃으면서 냉정하게 물어본다.
..................
넘 길어져서 걍 마지막으로 나의 뜻을 밝히려고 한다.
한국이 잘 돼야된다고, 글고 잘 살아야 된다고, 고국이 조선민주주의 공화국땅에 있지만, 그게 고국의 참된 모습이 아니라고, 한국이 이러고 저러고 해도,베스트는 아니지만,지금의 우리에 놓구 말하면, 현실적인 고국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
대학때 조국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한적이 있다. 사실 지금도 뜸뜸 생각할때도 있다
.............................
우에서부터 말했지만, 그냥 나의 생각을 적어본뿐이다.
.......................
이전부터 말한 토론은 어디까지 토론이란 말을 다시 할려고한다.즉 나의 생각을 대방에 설명할려고 노력하는것이지, 나의생각을 남한테 강요하기싶지않단 말이다.

.................................
지금 나의 생각은 답글을 정색해서 달가, 아니면, 걍 채팅방으로 답변할가 고민하는것입끄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9)

천연수evian · 2008-07-19 09:38:54
아즈바이 ..어째 오늘 이리 심각하네 함뚱??
세상에~~~ · 2008-07-19 09:39:50
내 잘못되자구 그래는맵끄마.
이나저나 덴넨스이는 쌕하구, 이방저방 다 다니잼두?ㅎㅎ
천연수evian · 2008-07-19 09:41:51
원래 옛날에는 한 2년전인가??그때는 일체에서 훈했지머.ㅋㅋㅋ

그런데 아짐마 되구나서 가게두 가구 자게두 가구..머 어디나 싹싹 쓸어댕기지머..
세상에~~~ · 2008-07-19 09:45:45
아레? 누기 덴넨스이를 새가라구 하던데......
천연수evian · 2008-07-19 09:47:14
날 다 아재라고 하는데,,쩝..새가는 무슨..
등이나 좀 · 2008-07-19 09:56:14
www.yanbianforum.com 에가서 민족으 토론하깁소. 등이나 좀
세상에~~~ · 2008-07-19 10:05:57
내 이전에 다음에 중국방에가서 , 좀 한동안 거기 주재원들이를 사상교육은 한적이 있읍끄마.
넘 악질적이 돼서 웃으멘서 나와버렸읍끄마.ㅎㅎㅎ
삼촌 · 2008-07-19 10:43:42
초채잘하니 완전 똥데늠인가 햇더만 아니엿오
매모는 아직 중국인감? 큭,,,,(세상에 대신해서)
세상에~~~ · 2008-07-19 10:51:50
승철이 잡을러 왔음두?

근데 보이지뚜 않는 매모는 왜 불름두?
매모, 마우잰데 팔기워갔다던데....ㅎㅎㅎ
삼촌 · 2008-07-19 10:57:24
승철이 화해 한지 언제요 승철이 찾는 여자 낸가 해서 그래오 ㅋㅋ
또 틀렷오. 매모 마우잰데 팔기웟오? 북경에 나그네 울게 됏오
세상에~~~ · 2008-07-19 10:59:05
그램,잡을라 댕기는게 파랑나빈감?ㅎㅎ
삼촌 · 2008-07-19 11:01:35
파랑나비 누긴지 모르오 여잔가
세상에~~~ · 2008-07-19 11:04:09
어째 삼초이 조캐 ...파랑나비를 몰름두?
삼촌 · 2008-07-19 11:05:40
파랑나비 누기오 척척박사 아니란데
삼촌 · 2008-07-19 11:06:27
파랑나비 세상에 한사람이란 소문이 잇던데 조심하오 승철이 헐채오
삼촌 · 2008-07-19 11:08:58
세상에 한 초채 먹어보기 싶단데 여자만 해주오 ?
세상에~~~ · 2008-07-19 11:21:02
초채를 해주무 되겠음두?ㅋㅋㅋ
삼촌 · 2008-07-19 11:23:06
술한잔 하면서 초채를 맞보면서 민족을 토론하기오 ㅋㅋ
삼촌 · 2008-07-19 11:13:00
채팅하자던게 어디 갓오
엔지니어 · 2008-07-19 12:12:24
일단은 영어로 부르는것이 제일 적절하다고 생각됨.
Korean(코리안)이라고
한국말(조선말),조선인(조선족,한국인)등등으로 불필요한 분쟁이 일어남을 막을수 있다.
언젠가는 우리말로 통일된 명칭으로 부르게 되겠지만.
아쉽게도 지금은 부동한 정치적배경,출신등등으로 이것이 어렵군.
물론 나는 한국인이나 조선인이나 별루 다른 감각을 못느끼지만은.
존재하는 그 실체가 중요하지 부르는 명칭을 캐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보기때문에.
한국동포들이 조선족을 보고 한국인이라고 해도 그것은 그사람들이 겨레를 부를때
한국인이라고 하기때문에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할것임.
자꾸 그것을 부정하고 캐고드는 그 자체가 바로 민족의 분렬을 조성시키고
이질화를 촉구하는 암과도 같은 독초의 존재라는것.
세상에~~~ · 2008-07-19 12:41:29
오셨음두?ㅋㅋㅋ
엔지니어 · 2008-07-19 13:08:21
올만이요. 반가와서 들어왔소. ㅎ
코스모스 · 2008-07-19 12:35:49
세상에~~오랫만이네요.ㅎㅎㅎㅎ
오늘은 여기서 정치를 하는군요.ㅋㅋㅋ
{ 한국말이면 어쩌고, 조선말이면 어떤지, 하고 토론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개의치않는다. 난 한글이란 말을 즐겨쓴다. }
그래말이..나뚜 그런걸 개의치않짐..조선말보다두 한글..우리말이라구 말하기 조아함~..^^~.
세상에~~~ · 2008-07-19 12:43:21
ㅋㅋㅋ아이, 걍 내 평상시 생각으 일케 하구 있단 말입끄마.
코모뚜 보기 힘드시네...ㅎ
무지개1 · 2008-07-19 13:29:52
아지바이...정치는 고만하시그 머리수건 매구 앞치마 둘르고 조~~기 초채나 해서 올리슈....ㅋㅋ

정치글을 읽지는 않고 풀만 달고 사라지는 여자애로부터~~~ㅋ
세상에~~~ · 2008-07-19 17:03:57
바깥분은 어딜 가시고 혼잠두?ㅎㅎㅎ
국적은 패션One Korea · 2008-07-19 13:33:08
오랜만에 들러서 구경이나 하구 ... 근데 본문에는 노코멘트.. 넘 올만이여서 쉼터 어지럼증이 막 나구만. 세상에는 아이디 바꾸지 않았으니 걍 인사나 하자구. ㅁㅋ
세상에~~~ · 2008-07-19 17:09:08
내 패쎤을 기억하구 있짐. 고향이 흑룡강이덩가?ㅎㅎ
뭐 할러 아이디 바꾸구 댕기겠음두? 나쁜짓으 아이하구 광명정대하게 댕기는게...
나만의 행복 · 2008-07-19 14:01:09
햐........길다.
눈이 아프끄마!
세상에~~~ · 2008-07-19 17:04:31
두서없이 써서 좀 깁끄마. 또 길어서 영 미안합끄마.ㅎㅎ
피쥬배때 · 2008-07-19 14:20:23
보따리 총객이 심각하게 나오니까 재밋소.ㅎㅎ
어째 토론글올려서 똘기와나자구 작정햇소?ㅋ
나두 제까 같은 생각이요. 한국이 잘살아야 중국조선족들한테 리익이짐.
데늠아덜이 많은 곳에서 태여낫으무 고향이 어디요?돈화?
세상에~~~ · 2008-07-19 17:04:59
난 지금은 한족아들뚜 고바합끄마.ㅎㅎ
아니..., 태생은 용정, 학교는 연길서 갔짐.
거울 · 2008-07-19 14:48:03
언젠가 회사에서 우연히 ck. nk 라는 식으로 직원출신을 구별하게 되었다...
national korean, chinese korean . 당연이 이문제에 대해서 위에서 해석이 좀 있었다 . 중국에서는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것은 단지 56개소수민족을 구분하기 위해서 이고
실제는 우리는 모두 같은 코리언이라고 한다.. 다르다면 네이션오 코리언은 서울에서 오신분. 인천에서 오신분.. 강원도에서 오신분 이렇게 출신으로 구분하는가 하면 중국에서 오신분 이렇게 불러주는것이 제일 보통적이고 무난한 호칭이라고 한다..
단지 네이셔노 코리언이 중국조선족하고 부르는건 중국에서 그케 부르니까 따라서 부르는것인데 제대로 하면 재미교포와 마찬가지로 재중교포라고 불러주는게 적합한것이란다..

이전에 카나다에 친구가 있엇는데 자기는 아빠가 프랑스인이였지만 보스에 후예라고 하였다. 그래서 자기는 어릴적부터 프랑스어 영어 보스어 세개국어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내보는 넌 어떻게 코리언을 할수 잇냐고 한다... 그래서 나는 그사람이 알아듣기 쉽게 니네 아빠가 프랑스에서 카나다에 이민해서 너를 카나다에 낳아서 카나다인으로 만든것과 마찬가지로 나두 울 할아버지가 코리아에서 오셔서 그후예로 중국에서 태여낫고 어릴적부터 코리언을 하게 되엇다고 햇다. 비록 형식적 이민한 이유는 여러가지이지만 그냥 그렇다고 한다.. 그니까 그친구가 하는말이 그럼 난 코리언 차이니즈란다.. 마치 자기가 프랭스 캐내디언인것과 마찬가지라고..ㅎㅎㅎㅎㅎ
세상에~~~ · 2008-07-19 17:06:44
포티재~~~ 오늘은 포티를 아이하구, 영 중점이 맞는 말씀으 하셨구나.ㅎㅎㅎ
샤네르 · 2008-07-19 15:07:07
승철이 오늘은 주말이라 맛사지점에 손님많아 아직 못왔지므 ㅋㅋㅋㅋ

해연이와 헤여지고 맛사지해서 900만번다고 자랑하고 구인구직에서도 색시찾더만은 ㅋㅋㅋ

휭한 연길출신 나그네 나이 35살 올리추면서 행방없는 아란데

그놈아 요즘 바빠서 눈팅한단테 ㅋㅋ

승철아 널 지금 말하고 있다 임마야 남자면 나와봐라. 우에노 미세이름 말해봐라ㅎ
세상에~~~ · 2008-07-19 17:07:27
파랑나비 오셨음두? ㅎㅎㅎ
파랑나빈데 인이 박혔는지, 오랫동안 아이보무, 보기싶은 그런게 있단 말이.
샤네르 · 2008-07-19 15:15:05
그놈아 사고팔기란 자유게시판 일체에서 쫓기우더니 바빠서 가정육아판에서 전탕 헛리플다고 다니단데 .. 관리원이 안와도 내 그놈을 데리고 놀고 있짐
샤네르 · 2008-07-19 15:15:43
나그네 낙네임 백번바꾸어도 내 다 알짐 ㅍㅍ
원 · 2008-07-19 18:20:15
세상에님 초채하더니만 이젠 여기와서 글도 쓰네염?ㅎㅎ
정치적인 문제는 플 하나 잘못달면 잡아먹힐가봐 무서워서
그냥 감상만 하고 갑니다 ㅎㅎㅎ
세상에~~~ · 2008-07-20 11:48:29
왠................이전에 가게에다가 요리를 올리더구만, 지금은 밥으 아이 먹구 삼두?

소바빵을 마이 듭소 ㅎㅎㅎㅎ
잔치가끝나면 · 2008-07-19 23:24:43
세상에나 !~ 세상에나 !~~~
세상에님이 이런 올바른 생각을 가진 분이셨다니 ~!!
예전에 미쳐 몰랐당 ! ~ ㅋ 세상에나 ~~~~~~~~~~~~~ ^^

음~

완두콩가지 , 장배코 ,탕노냐 ,땅콩 ,둘이놀래,도야지가죽우산 ,도깨비솜방망이 ,
바람의 향취 ,치이다,미하야 ,나만의 행보, 이외 다수 ~ 아 ~ 귀이신 추가 !~

위에 거명된 분들은 ~
자게 미우미우님의 , 트집안잡아도 될만한 글에 억지로 트집을 잡은 자들로서 ,
대한민국이 잘되는 꼴을 못보고 !!!! ~ 누가 한국을 칭찬이라도 할라치면 ~
도끼눈을 치켜뜨고 째려보며 ~~~!!!!
대한민국의 번영이 조선족들에게는 ,불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 ㅋㅋ

윗 분들은 ~
세상에님의 발언에 대해 ~ 어떤 느낌들을 받으셨는지 !!!!!!!!!

음~
소감 한마디씩 부탁 해여 ~~!!!!!!!! ^^
유리아빠1 · 2008-07-20 06:37:38
추가--->등이나좀
세상에~~~ · 2008-07-20 11:51:32
내 이방으 누기 어떻게 말해도 채팅방으로 만들기를 작정했읍끄마.ㅎㅎㅎ

근데 원래 아이디 머임두? 어느 누기 여길 와서 말해두 난 냉정하게 답변으 하겠읍끄마.
행복 · 2008-07-20 00:05:19
국제적으로는 그 어떤 표준어라걸 설정하지 않는데요.ㅠㅠㅠ
학계에서는 조선어를 기본으로 하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표준어는 아닙니다.
유리아빠1 · 2008-07-20 06:40:36
국제적으로는 한국어를 표준어라고 인정하고 있소.
중국에서는 오랜 습관 때문에
한국어를 조선어랑 싸잡아 조선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세상에~~~ · 2008-07-20 11:57:02
유리아빠, 전번에 꼬마진쟈에 글으 잘 읽어봤읍끄마.ㅎㅎㅎ

가본지 오래서, 이제 역사를 다시 알고 함 더 가봐야겠읍끄마.

근데 유리아빠까 제 말해본적이 있었음두?
유리아빠1 · 2008-07-21 05:29:11
말해본 적 있었죠. 제 아이디명이 강철이었을 때.
행복 · 2008-07-21 08:46:05
표준어란 원래 기계적인 것이여서 표준어라는 단어가 부정되고 있는 지금인데 지금도 한국어를 표준어라고 한다니 도대체 언어학 전공인 분이세요??
그리고, 학계에서 조선어를 기본으로 한다는 것은 조선어자체가 표준어라는 말이 아니고 그냥 명칭적으로 조선어를 인정하고 있다는 뜻이구요.
중국의 습관과는 상관없이, 세계언어학사전에서는 조선어라는 단어는 있지만 한국어라는 단어는 쓰지 않는 것처럼 학계에서는 명칭적으로 조선어를 쓰고 있다는 말입니다.
유리아빠1 · 2008-07-21 10:18:04
언어학을 전공했어요.
표준어라는 단어가 부정되고 있다는 말은 틀린 말!
표준어가 없으면 학교에서 국어를 어떻게 가르치죠?
한(조선)반도는 두 개 나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표준어가 두 개.
현재 한국은 서울말을 표준어로 삼고 있고 북조선은 평양말을 문화어(=표준어)로 삼고 있죠.
그리고 세계 언어학계에서는 한국어(조선어)를 연구할 때 평양말 보다는 서울말을 표준어로 인식하고 있고, 때문에 표준어 연구는 서울말을 그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조선어 자체가 표준어라고 말한 적은 없고,
지역에 따라서 Korean을 한국어 또는 조선어 라는 명칭으로 구분하여 부른다는 것을 말했을 뿐인데...ㅋ

세계언어학사전에 조선어라는 단어만 있다고요?ㅎㅎ
조선어가 아니라 Korean 이란 단어겠죠.ㅋ (물론 중국이나 일본은 조선어라는 단어를 쓰기도 하지만)
한국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고요? 그들이 말하는 Korean의 연구 대상은
주로 한국어입니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만 오랜 습관에 따라서 아직도 조선어라는 단어를 자주 쓰고 있긴 하지만 한국의 제반영향력이 커지면서 점차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한국어라고 부르는 추세입니다.
행복 · 2008-07-21 11:28:57
혹시 서울방언이 한국어를 대표한다는 그런 얘기인것 같은데...
한국어와 조선어의 구별점은 또 무엇이고??
지역에 따라서 코리안을 한국어 또는 조선어라는 명칭으로 구분하여 부른다는 것을 말했을 뿐이라는 것과 한국어가 표준어라는 주장은 서로 모순되는 겁니다.
그리고 추세가 지금 세계 언어학 사전에 반영되였는가안되였는가 그 추세가 학계에서 정식으로 반영되고 있는가 하는건 또 다른 문제이기도 하구요.
한국어와 조선어는 실질적으로는 한개의 언어이지만 그 부름이 다르다는 것, 그러니 어느것이 표준어이고 어느것이 표준어가 아닌가하는 설정 자체가 지금은 이미 부정되고 있습니다.
만일 혹시 한국어가 표준어라는 생각방식을 가졌다면 참 그릇된 생각방식의 영향을 받았겠군요.
그리고 일본 학계에서는 명칭적으로는 조선어라는 사실을 너무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어를 사용한다고해서 한국어를 부정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할필요도 없다구 생각하는데 말이죠.
언어에 너무 감정이 개입되면 오히려 객관적인 연구에 불리할것 같은데 말이죠.
그냥 일본 학계에서는 공식적인 명칭으로는 조선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길 바랐는데 좀 어려운가 보네요.ㅋ
그리고 언어는 주차의 문제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조차도 모르고 있나봐요.
그리고 한국의 영향력같은걸 쓰는걸 보니 이해못하고 있을 법도 하네요.
서울말을 표준어라고 하지 않는다는걸 혹시 아세요???
유리아빠1 · 2008-07-21 14:01:28
[한국어와 조선어의 구별점은 또 무엇이고??]
호칭 문제는 위 댓글에 설명되어 있음.
구체적인 내용은 방언 차이.

[지역에 따라서 코리안을 한국어 또는 조선어라는 명칭으로 구분하여 부른다는 것을 말했을 뿐이라는 것과 한국어가 표준어라는 주장은 서로 모순되는 겁니다.]
명칭을 구분한다는 것과 서울말이 표준어라고 말한다는 것은 모순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이 다름.

[그리고 추세가 지금 세계 언어학 사전에 반영되였는가안되였는가 그 추세가 학계에서 정식으로 반영되고 있는가 하는건 또 다른 문제이기도 하구요.]
큰 언어학 사전에는 물론 두 가지 공통어(표준어와 문화어)를 다 소개하고 있고, 학계의 주된 연구는 한국 표준어를 위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한 것임.

[한국어와 조선어는 실질적으로는 한개의 언어이지만 그 부름이 다르다는 것, 그러니 어느것이 표준어이고 어느것이 표준어가 아닌가하는 설정 자체가 지금은 이미 부정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같은 언어이지만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른 점도 적지 않고 두나라로 갈라져 있기도 하기 때문에(대만에서는 國語,중국에서는 普通話라고 달리 말하는 것처럼)명칭을 다르게 부르는 것임. 부정,부정~자꾸 언급하는데,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표준어와 문화어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음.


[만일 혹시 한국어가 표준어라는 생각방식을 가졌다면 참 그릇된 생각방식의 영향을 받았겠군요.]

그릇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쪽은 님이군요. ㅋ
언어학의 기초를 제대로 닦지 않은 사람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자기의 오류는 깨닫지 못하고 남이 틀렸다고 고집....


[그리고 일본 학계에서는 명칭적으로는 조선어라는 사실을 너무 감정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어를 사용한다고해서 한국어를 부정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할필요도 없다구 생각하는데 말이죠.]

감정적으로 받아들인 적 없는데...



[그리고 언어는 주차의 문제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조차도 모르고 있나봐요.]
普通話의 음운체계 또는 문자체계를 중시하느냐 아니면 國語의 그것을 중시하느냐는 문제가 존재하듯이 한국 표준어를 중시하느냐 북조선 문화어를 중시하여 다루느냐 하는 문제가 존재함.


[서울말을 표준어라고 하지 않는다는걸 혹시 아세요???]

현재 한국은 서울말을 표준어로 삼고 있는데, 규정상으로 서울말이 표준어로 인정된 것은 1912년 "보통학교용 언문철자법"에서 선포한 때부터였음.

그리고 북한의 표준어(문화어)는 1966년 표준어를 문화어라는 새 용어로 바꾸어 부르면서 평양말을 문화어,즉 표준어로 삼을 것을 선언한 때부터였음.
유리아빠1 · 2008-07-21 14:20:44
말할 권리는 있겠지만,
잘 모를 경우엔 잠자코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유리아빠1 · 2008-07-21 17:27:09
지금 중국에서 한국어(서울말) 가르치지 않고 조선말(평양말) 가르치나???
일본 NHK에서 평양말 가르치나????
행복 · 2008-07-21 18:45:58
표준어라는데 아직도 그렇게 집착하고 있네.
만일 서울방언이 표준어라면
그 이외의 언어는 비표준어인가??
또 서울말과 표준어라는 설정은 또 다른걸로 알고 있는데...
서울말을 표준어라고 한다...
뭐라 할 말이 없네...
유리아빠1 · 2008-07-21 19:12:25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말했는데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
보충해서 설명한 것임.

한글 독해 능력이 부족한 것 같군...ㅠㅠ


말할 권리는 있겠지만,
잘 모를 경우엔 잠자코 조용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행복 · 2008-07-21 20:39:20
허참, 누가 누굴 모른다고 하는지...
언어를 전공하는 사람이 언어학대사전을 만져보지도 못했나?
공식적으로는 주로 조선반도에서 사용되는 언어라고 조선어라고 한다는걸?
표준어, 표준어 하고 떠드는데 참 그렇게 표준을 설정해놓고 비표준을 설정하다니.
그리고 지금 누가 표준어를 말하고 다니는 사람 있는가?

내가 말할 권리를 꼭 마치 자기가 주는것처럼 말하네
이런 건방진 사람은 처음이네
것도 기본도 없는 사람한테서 말이요.
행복 · 2008-07-21 20:50:46
전공이 언어라면 뭐하고 밥먹는지 참 궁금하오.사기밥이라도 먹는건 아닌가?
이사람 함부로 입열다가는 어디가서 창피당하기 쉽상이겠네.
아님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만 팔고다니는 사람이기라도 한건가?
아는 사람들 앞에서는 단매에 맞아 죽을 걸.
게다가 사람 물기까지 하지.
유리아빠1 · 2008-07-22 06:17:58
음...기초 지식 뿐만 아니라 기본도 갖추어져 있지 않은 조선족이군...



잘 모를 경우엔 잠자코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행복 · 2008-07-22 06:55:47
참 애매한 사람이네, 인간적인 기본도 안된줄로 알고 있겠소.
내 조선족이 맞소, 혹시 몽골족이요?
오늘 주제넘는 외래족 한사람 알게 되였네.
세상에~~~ · 2008-07-20 11:54:17
씽푸.....국제적으로 표준을 아이 정해두 난 내 절루 정했읍끄마.
그램 한국에서 하는게 표준이 아이 된다구 생각함두?

나뚜 ㅠㅠ읍끄마.ㅉ
행복 · 2008-07-21 11:31:53
개인적인 감정에 대해서는 관여하고 싶지 않소.
참남자 · 2008-07-20 01:08:08
업수임을 당하지 않으려면
칭호를 바꾸는게 아니라
진정 강대해져야 하느리라

오직 강대해져야 만이
세계의 주목을 끌게 되고
모든 칭호가 빛나게 되리라
세상에~~~ · 2008-07-20 11:58:03
어떻게 답변해야 할지 잘 몰겠읍끄마.ㅎㅎㅎ
더덜기먹고시파 · 2008-07-20 04:42:59
너무 기꾸마....
세상에~~~ · 2008-07-20 12:02:14
그만한것두 간단하게 쓴겝끄마.ㅎㅎㅎㅎ
땅8 · 2008-07-20 19:17:14
나는 옛날부터 한국말이 듣기 좋아서 배우겠다고

자유게시판에다 선고를 했는데 ㅋㅋ

호랑이아저씨가 망치들고 쫓아오겠다는생각

아직두 기억하고 있지므 ㅋㅋ
세상에~~~ · 2008-07-21 09:47:49
땅팔이...., 그게 영 속이 아이 내려가던매구나.ㅎㅎㅎ
행복 · 2008-07-21 09:28:39
민족이고 국가이고 이런것들은 모두 정치적 이념인데...
너무 그런것들에 빠져드는건 모두 불쌍한 사람들인데...
만일 당신이 평범한 서민이라면 더우기...
세상에~~~ · 2008-07-21 09:45:58
맞습끄마. 내 서민이구, 불쌍한 사람이.
사카 · 2008-07-21 14:36:19
중국의 조선족.
우리말.조선글.
한국과조선은 조선족나라.
그렇지만 내 나라는 아니다.
전번에 한국 놀러갈때 비자를 받고 갔다...
당연하지.우리 나라가 아니니깐.
유리아빠1 · 2008-07-21 16:31:12
한국에선 조선족나라 라고 하지 않고 한민족(韓民族)나라 라고 함.
사카 · 2008-07-22 00:05:46
중국에서는 한민족나라 이러면 汉民族나라가 되지므.
나만의 행복 · 2008-07-22 01:19:53
잔치가 끋나면--하는 말이
>>
음~

완두콩가지 , 장배코 ,탕노냐 ,땅콩 ,둘이놀래,도야지가죽우산 ,도깨비솜방망이 ,
바람의 향취 ,치이다,미하야 ,나만의 행보, 이외 다수 ~ 아 ~ 귀이신 추가 !~

위에 거명된 분들은 ~
자게 미우미우님의 , 트집안잡아도 될만한 글에 억지로 트집을 잡은 자들로서 ,
대한민국이 잘되는 꼴을 못보고 !!!! ~ 누가 한국을 칭찬이라도 할라치면 ~
도끼눈을 치켜뜨고 째려보며 ~~~!!!!
대한민국의 번영이 조선족들에게는 ,불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 ㅋㅋ
>>

나는 자게에 미우미우 라구 하는 사람이 먼글에 생트집을 잡은생각이 꼬물만치두 기억없지무,
근데 당신이 뭐길래 요렇게 남의글에 풀단사람들의 이름을 또박또박 적어가시구 의견듣자구 하는지 참 이해가 않된다 이거지무!

그리구 머,대한민국이 번영이 어쩌구쩌쩌구?..우리 조선족들은 한국을 남조선아이무 한국이라 하무했지 종래 대한민국이라 아이하는데 말잉,당신은 대한민국이라궁??ㅋㅋ

글구 중요한건 난 한국의 번영이 조선족들의 비극이라구 생각아이 하는데 어쩌고?
난 나쇼나리즈므 정신이 있어가지고,어느나라나 다 비슷하게 잘 살무 좋다는게지무,그래서 여짓것 살면서 비록 한국구석에두 아이 가밧지만,한국이 잘되무 좋구 아이돼두 그냥 별로 아무생각아이 하지무.

그리구 나는 조선족이지 한국인이라는 엉뚱한 생각은 아이하지무,엣날 선조가 같다거나 이러한 리유루 노래라메 듣기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요렁거 가지구 내가 한국인이다 하는거는 병원에 가보이는게 좋다싶어서ㅎㅎ
좋은아침 · 2008-07-24 20:12:50
쥔장님 생각에 공감가네요 ,,,
전 어릴떄 중국애들이랑 드러워서 싸우지도 않았죠 조선족들끼린 대갈 터지구 해도 머리깁는돈도 치사하다구 안받는데 게들은 개떄들처럼 모여들었다가 하나만 잘못 다쳐나두 병원에 드러누워서 쓸데없이 입원비를 몇천씩 만들어낸달말이요
싸우재두 집에 돈이 잇어야 싸우지 ㅡㅡ
그리구 조선어를 한국어라 하든 한글이라하든 편한데루 쓰면 된다구 생각합니다
근데 한글이 국제적으로 조선어의 표준어라는데는 좀 머땅치가않네요
예를 들면 북경 상해를 북경 상해 라구도 쓰구 베이징 샹하이 라구도 쓴다 , 이게 어느쪽이 표준어인지 구분이 안갈때두 많구 , 훌륭한 우리 언어로서 충분히 표달할수 도 잇는데 왜자꾸 음역으로 나가는지 이해가 안됨 ,
세상에~~~ · 2008-07-24 21:10:36
ㅋㅋㅋ한족아들이 좋은면도 있지만,
영웅적 전설뚜 많짐.
례를 들면..........
가네 이삭주슬라 댕긴다멘서, 와늘 사람이 아이 보는데서 가을으 해 온단데..ㅠㅠ

근데 지금 우리 한족아들이를 말하는건 이전에 동북아들이를 대상해서 말하는게짐.ㅎㅎ
세상에~~~ · 2008-07-24 21:21:21
아 글구, 서울이 예전부터 수도인것두 있지만, 지금의 한국의 국제적영향을 따져두 한글이 표준어인거는 납득이 난 된단데....,

글쎄, 베이징, 샹하이라구 불르는게 우리한테는 편하지않는거 있짐......,

아마, 한국에 국어...무슨 ..심사..우원회에서 토론해서 결정한게 되재?ㅋㅋ잘은 몰겠지만.

글구 음역말하니깐, 이전에 이명박이 서울시장할때, 중국에다가 한성을 써우얼이라구 부러달라구 요청할때, 음~~~중국에서 응대를 할가 생각했댔는데...., 지금 글케 불러주재? 말은 해봐야 안다구 생각이 들더라니깐.
랑만 · 2008-07-24 21:34:57
한국이사 일본 마네를 아이하무 못살지무
엣날에는 북경 상해라구 했는데,요즘 일본에서 사람이름이랑 지명을 요미가나대로
읽으니까,그러는게지무.

근데 샹하이는 일본요미가다 발음인지 몰라...ㅉㅉ
좋은아침 · 2008-07-25 00:09:53
zz、、일본은 발음체계가 불완전해서 외국말 제대루 발음할수 있는게 거의 없수꾸마
그리고 호금도랑은 일본사람은 고킨토 라구 하지만 한국은 후진토우 라구 하죠
호금도가 표준인거 같은데 온가보 정칭홍 주용기 손오공 당승 성룡 이연걸 이렇게 확실하게 번역하면 좋은데 손오공은 쑨우쿵이라 안하고 꼭 손오공이라 하면서 잘 번역이 안될꺼 가투루 하면 생각나는 발음대루 지어버리는 관습이 생겨서 ,,
드문드문 한국 자료를 번역할때엔 진짜 애를 먹죠 ,, 인명을 꿔빈웨이 하구 이런식으로 적오놓으면 빠이뚜에서 개고생하면서 원래이름을 찾아야 한다니깐요 ..
국어 ,, 무슨,, 심사 ,, 우원회에서 좀 빨리 통일을 시켜 줬으면 함두 ,, 언어를 빨리 통일 시켜야 나라가 통일될때 서로 언어가 통하지 ㅋㅋ
kyokyo · 2008-07-28 00:26:23
.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ソネットーー휴 열받네 그냥 나머지 돈 내야하는지얼음이 물이되는조건2008-07-23 19:0967312
일본인과 커피무명인2008-07-23 15:54105242
퍼달 시계..못생긴미남자2008-07-23 14:2765716
내신변에서 일어난 기막힌 사연마모2008-07-23 13:05198229
스이카 체험기..치이타2008-07-23 11:0381424
이거 어디 살아먹겠슴두..못생긴미남자2008-07-23 11:0179710
동경의 밤거리인생방주2008-07-22 20:3221427
성문화잡담무명인2008-07-22 16:57386722
화장실에서분홍꿀꿀이2008-07-22 15:5910159
수영장기분 쪼아!!!2008-07-22 11:186566
내가 겪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중국에 대한 인상들......꿔보러한접시2008-07-22 08:22197481
혈형가지구 사람 판단하는거 진저리 난다꽃향숙이2008-07-22 01:4998322
음주문화 세컨드무명인2008-07-21 15:3268818
남경대학살에단풍2008-07-20 23:28124919
納得いかない!하늘을 나는 잎새2008-07-20 23:176569
음주문화에 대하여무명인2008-07-20 23:1667118
무더운날 바다로 가지 맙시다장백호2008-07-20 10:0299113
잊혀져가는 기억속의 나날들인생방주2008-07-19 19:4181014
회사설명회가서 느낀점원2008-07-19 18:1284917
▶ 두서없는 나의 나의 민족에 대한 생각세상에~~~2008-07-19 09:35135079
중국여자 vs일본여자아따따2008-07-19 09:24323639
알바체험수기 1-빵공장원2008-07-18 18:47142715
친구사귀기 게시판을 눈팅하면서사쿠라2008-07-18 11:3973313
Happiness/Effort도라지봐라12008-07-17 23:546583
일본과 상해,한여름날의꿈2008-07-17 23:38229430
여행생각기분 쪼아!!!2008-07-16 17:4377019
教えてください234232008-07-16 15:1065811
일본에서의 돈생각....못생긴미남자2008-07-15 21:04147517
구급차에 2번 들려갔던 일싸꾸2008-07-15 19:1366914
일본,영국의 유학,생활,회사체험수기 비교①탕쿨러UK2008-07-15 07:40177076
← 이전118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