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너무너무 무시무시했던 기억이 구급차에 실려갔던일이였슴다.119칠땐 숨이 너무 차서 겨우 주소 일러줬던검니다.그리고는 문을 열어 놓고 누워서 날 구해좁소 하고 기다리는 것이였슴다.번마다 이렇게 죽는가 하구 절망했던건데 이렇게 건강히 살아 있는게 꿈같슴다.건강의 중요성이란거 인생처음 느꼈슴다.
호사랑 의사랑 내 이름 그냥 높히높히 불러줬슴다.頑張れ、大丈夫、ここは病院ですよ、もう大丈夫하구 낸데 그냥 말 걸어 옴니다.내가 대답할때까지.의식은 있어도 입은 안열림니다.너무 피곤해서.그런 일본사람들이 너무 미더웠슴다.감사했구요.구급차에 아저씨들도 줄곧 옆에서 뭐랑 말함니다.일심전력으로 날 구하려고.
남편도 날 고무해주었슴다.첫번엔 퇴근길에 내 전화 받고 정신없이 달려왔슴다.길에서 열번도 전화 치면서 달려왔슴다.그러나 내가 힘들어서 전화받을수 없었슴다.두번째는 남편이 옆에 있을때 구급차에 실려 가게 됐는데 항상 내 손 꼭 잡아줬슴다.눈을 도무지 뜰수는 없었지만 남편의 억센 손이 느껴졌슴다.죽으면 안된다.하고 힘내게 되였슴다.
나의 곁에 아는 사람들 모를 사람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호사랑 의사랑 내 이름 그냥 높히높히 불러줬슴다.頑張れ、大丈夫、ここは病院ですよ、もう大丈夫하구 낸데 그냥 말 걸어 옴니다.내가 대답할때까지.의식은 있어도 입은 안열림니다.너무 피곤해서.그런 일본사람들이 너무 미더웠슴다.감사했구요.구급차에 아저씨들도 줄곧 옆에서 뭐랑 말함니다.일심전력으로 날 구하려고.
남편도 날 고무해주었슴다.첫번엔 퇴근길에 내 전화 받고 정신없이 달려왔슴다.길에서 열번도 전화 치면서 달려왔슴다.그러나 내가 힘들어서 전화받을수 없었슴다.두번째는 남편이 옆에 있을때 구급차에 실려 가게 됐는데 항상 내 손 꼭 잡아줬슴다.눈을 도무지 뜰수는 없었지만 남편의 억센 손이 느껴졌슴다.죽으면 안된다.하고 힘내게 되였슴다.
나의 곁에 아는 사람들 모를 사람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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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부디 건강하시길..
무슨 병으로?
제가 사는 동네에는 늙은 분들이 많아서 하루 건너 구급차 옴다.
산소기를 꼽고 차에 운반되는 사람들 많슴다.그렇다구 무슨일이 벌어졋나 물어볼수도
없고....
전번날엔 땐티커우에 피흔적이 가득 합데다.
인간의 피란 무시무시한것....
제가 사는 동네에는 늙은 분들이 많아서 하루 건너 구급차 옴다.
산소기를 꼽고 차에 운반되는 사람들 많슴다.그렇다구 무슨일이 벌어졋나 물어볼수도
없고....
전번날엔 땐티커우에 피흔적이 가득 합데다.
인간의 피란 무시무시한것....
건강하세요~~
무슨거 어떻하든 지간에 건강해야 된단데
별거 아니고 갑자기 하늘땅이 핑핑 돌아서.의사가 너무 무리해서 그런거라메 휴식하랍데라.
빈혈이 아이요? 대추르 마이먹소.
건강이 첯재입니다
님이 곁에 사람들위해서라도 건강을 잘챙기세요!
힘내면 극복못할일이 없다는데..
님이 곁에 사람들위해서라도 건강을 잘챙기세요!
힘내면 극복못할일이 없다는데..
저두 한번 실려가바서 잘 압니다!입원이라도 할까바(돈걱정)근심했는데 별문제없어서 집에왔는데...진짜 건강은 중요합니다!무리하지않는게 좋지요!사람이 사는게 제일루 중요하지요!!!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꼭 건강하세요.
싸꾸님이 남편의 마음이 그당시 어떠할지 알것만 갔습니다.
제 남편도 구급차에 실려 가본적 있어요.
하늘이 무너져가가는것만 같던 그 느낌 아직도 생각만하면 마음이 아파납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꼭 건강하세요.
싸꾸님이 남편의 마음이 그당시 어떠할지 알것만 갔습니다.
제 남편도 구급차에 실려 가본적 있어요.
하늘이 무너져가가는것만 같던 그 느낌 아직도 생각만하면 마음이 아파납니다.
마이 불편한매구나
건강 잘 챙깁소
건강 잘 챙깁소
자동차에 촹해서 구급차에 실레가봤짐..
그런데 한 40분 대서 오던게야.. 좀 심하게 다쳤으무 언녕 죽었짐..
그런데 한 40분 대서 오던게야.. 좀 심하게 다쳤으무 언녕 죽었짐..
난 쿠사쯔로텐브로온천에서
나오는순간 한번 쓰러졋다가
이대로 쓰러지면 너무 가관일것 같아서
차마 그대로 쓰러질수 없어서
이를 꾹 아물고 다시 일어나서
화장실 찾아가서 시름놓고 쓰러졋다가 ....
5분후에 눈뜨고 저절로 깨낫지므 ㅎ
그때 그느낌 ............
참으로 비묘하짐 ........0000000
천국에 갓다가 다시 돌아온 느낌 ....ㅎ
나오는순간 한번 쓰러졋다가
이대로 쓰러지면 너무 가관일것 같아서
차마 그대로 쓰러질수 없어서
이를 꾹 아물고 다시 일어나서
화장실 찾아가서 시름놓고 쓰러졋다가 ....
5분후에 눈뜨고 저절로 깨낫지므 ㅎ
그때 그느낌 ............
참으로 비묘하짐 ........0000000
천국에 갓다가 다시 돌아온 느낌 ....ㅎ
파랑새.. 그때 옷을 입구 잇었는가??
휴~
치이타
입고 잇엇더라면
그냥 쓰러졋지
구지 화장실가서 쓰러졋겟슴까 ㅎ
치이타
입고 잇엇더라면
그냥 쓰러졋지
구지 화장실가서 쓰러졋겟슴까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