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국의 유학,생활,회사체험수기 비교①

일본체험수기 · #340984

← 일본체험수기

탕쿨러UK · 2008-07-15 07:40:18 · 조회 1770
일본에서 영국에 온지 1년이란 시간이 퍼떡하고 흘러지났어요.
점점 영국과 일본의 차이점들이 너무 많아 보이고 너무 선명한 대비가 많아서 이렇게 한번 정리해봅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영국에 유학오려는 분들에게 어느정도 영국을 요해하도록 일본과 영국의 유학과 생활체험수기를 비교하면서 적어보겠어요.
그냥 저 혼자 개인 생각뿐이니 여러분들과 의견이 부동한 부분이 많을것이라고 생각되지만 많이 리해해주기를 바람니다. 또한 일본에 요 1년사이에 새로운 변화랑 있으면 알려주면 더 고마워요. 잘부탁합니다 !

1,일본절주,일본속도와 영국절주,영국속도의 비교

아주 극단적인 선명한 대비입니다.
일본은 대부분 빠른 시일내에 손님을 위해 문제를 해결해주지요.
영국은 머이나 다 기다려야하구 또 기다려야하구 또 기다리지않으면 않되요.일본에서 금방 영국에 왔을땐 너무 신경질이 나서 신경이 막 곤뒤설지경ㅎㅎ~~ 한 반년 넘으면 영국속도에 적응되지요, 무엇이나 너무 늦으니 이젠 급해하지 않지요 속에 미리 준비있으니ㅎㅎ
례로 은행카드개설을 비교하면 영국에서 첫날 은행에 가서 카드개설등록하면 그런대로 일주일 기다려야 카드가 집에 도착하구 또 다시 일주일 걸려야 비밀번호가 집에 도착하구 하니 그다음에야 돈을 저축해요. 처음에 영국에 와서 현금을 가져오면 한처음 2,3주일은 현금을 그냥 근심해야하짐 .....두군두군…… 휴~~
일본에서는 은행통장을 개설이라면 그날로 개설하고 그날로 돈을 저축하는것으로 기억되여요.

2,일복복무태도와 영국복무태도 비교

뜨문뜨문 영국에 있는 일본사람과 복무태도말을 꺼내면 일본사람들은 일본사비스가 영국과 비기면 너무 좋으니 "日本のサービスはイギリスと比べるとやり過ぎだよ。"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왜냐하면 영국사람은 복무태도가 개판 !
똑 같은 마이당로우인데 일본스타흐들은 모두 웃는얼굴을 (비록 억지로 에가오를 만들지만) 손님한테 복무하고 손님이 틀려도 오히려 스타흐가 더 친절하게 해석해줄때가 많았는데 영국이라구사 물건파는 인간들이 오히려 제쪽에서 화를 내는 사람들이 적지않지요, 인차 얼굴을 붉히지않겠는가,무뚝무뚝한 얼굴에 .... 특히 흑인들 …… 휴 ~~ 말이 아니지요.

일본은 서비스가 세상에서 아마 최고라해도 과하지않다고 봐요, 하지만 일본에서 여러 음식점에 가서 밥을 먹고 팁을 내지않아도 정상적이지요. 일본사람들도 일본에서는 팁을 내는 습관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았어요.일본은 영국과 비기면 그렇게 좋은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팁을 내라는 말도 않아는데 아마 欧美국가들은 팁을 주는것이 습관인것같아요, 여기서도 보편적으로 어디가나 팁을 주는 사람이 많지요,비록 팁을 내냐 내지않냐하는것은 본인자유이지요.하지만 일본의 발바닥두 따라못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팁까지 달라면 좀 렴치짝이 없잖은가하는 의문도 많이 나지요.

그러니 일본에서 손님을 위해 복무하는 각도에서 일할때면 아주 피곤하지요,
전에 일본에 있을때 콘비니에서 알바했는데 하루에 아래와같은 쓸떼없는 소리를 몇백번쳐야하지요
례를 들면,いらっしゃいませ......お待たせいたしました......申し訳ございませ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またお越しくださいませ......이 말들을 입에 물퉁기 칠정도로 하루에 거의 몇백번(좀 과장)소리쳐야하지요, 소리를 치지않거나 소리가 낮으면 덴쵸가 달아와서 몽크하지요, 그럴때마다 속으로 "이런 필요없는 존경말을 소리치지않아도 물건살사람은 사가고 돈을 낼 사람은 돈을 내는데 젠젠 이라나인쟈나이 ? 크소!" 라고 덴쵸를 욕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하지만 영국에서는 슈퍼나 레스토랑에서는 손님한테 하는말이 아주적어요
hello.....thank you......bye 이외에는 우에 일본말처럼 번거스러운 존경말을 하지않으니 사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편안하지요. 영국에서도 일본과 시간당 거의 비슷한 돈을 벌면서 우에 일본존경말들을 소리치지않아서 아주 일하기가 쉬워요. 그러니 편안하게 돈을 벌수 있다는 면을 말하면 영국쪽이 일본보다 많이 편안하지요.

3,일본에서 병보기와 영국에서의 병보기 (이빨앓이)

일본은 국민보험있으면30%만 내거나 , 학생이면 학교에서 또 뽀쇼해줬는데 영국은 완전 무료(눈,이빨제외) !
NHS라고 하는 영국의료시스템은 크고 작은 병보기,수술이랑 모두 무료이지요, 아마 중국,일본보다 훨씬 좋지요. 아마 이 하나만이 영국의 좋은 점이라고 느껴져요. 저도 몇번 진찰하려고 병원에 갔어요. 정말 무료예요, 1전한푼 내지않아요
(다만 감기약이랑 중하지않는 병의 약은 GP에서 의사가 처방내주면 약방에가서 돈을내고 사야합니다). 수술,진찰이 모두 무료라 ..... 정말인지 가짜인지 처음엔 전혀 리해가 않되지요.

하지만 여기 무료의료시설의 제일 큰 결점은 또 기다리고 기다려야하고 기다리지않으면 않되지요. 그러니 영국속도가 넘 늦다는 말이짐 내~원~~ , 한번 CT사진이랑 찍자면 적어서 몇주일,한달 예약해서 기다려야 합니다. 더욱 심한것은 급성으로 급히 병이 생겼거나 어디 부딫쳐서 피가 흘러내리는 위급한 상태라도 …… 또기다리고 기다려야하고 기다리지않으면 않되지요. 왜냐가하면 자기보다 먼저 기다리고 있는 위급상태의 사람이 긴 줄을 서있기에, 붕대를 감아논 자리에 피가 이미 말라서 굳어진 사람들이 자기앞에서 그냥 기다리고 있으니, 그사람들 처리해버려야 자기차례라…… 미칠지경이지 ! ㅎㅎ~~

특히 이빨은 영국오기전에 절대 일본에서 깨끗하게 치료를 하고 올것을 재삼 당부해요. 영국이빨치료만은 아주 엄청나게 비싸요, 한번치료하면 적어서 몇십폰드,많으면 100폰드 이상은 보통일이구요. 기술은 오히려 일본보다 많이 차하다고 들었어요. 함께 일하는 회사동료가 이빨때문에 회사청가맡고 일본돌아갔어요.그사람도 영국에서 이빨치료했는데 오히려 더 악화되여서 할수없이 일본가서 치료해요. 청가한번맞으면 우에 뽀스랑 좋아하지 않고 일본갔다오느라 하늘에 던지는 돈도 적지않구 ,하여튼 이빨 고생은 큰 부담 ~~

4,일본지하철과 영국지하철 교통수단비교

영국지하철은 아마 다른 나라보다도 먼저 건설해서 새로운 선로를 증가할때 새선로하구 낡은선로를 통일적으로 만들지 못해서 , 매번 지하철을 탈때 노리까에가 아주 힘들지요 , 한번 노리까에는 몇분씩 지하통로에서 구불구불 걸어야 합니다. 땐티가 적어서 많이 층계랑 오르내리구 하면서 걸어다녀야하지요. 그리고 왜 그리 더러운지 ! 먼지가 뿌옇구 어디나 쓰레기가 도처에 구불구, 어~우~ 막 구역질이 날 지경! 한번 지하철타구난뒤 땅우에 올라오면 코구멍 새까맣게 슝모코이 되지요ㅎㅎ 그런 지하철을 매일 매일 타야하니 답답하지요. 여름에 에어콘두 없구 어떤 선로 차량은 넘 작아서 서로 삐삐구, 지하철이 달리다가 중도에서 자주 몇분씩 머물르고 휴…… 생각만 해도 막 구역질

영국뻐스도 처음에 좀 습관되지않아서 적응하기 어려워요
그 뻐스안에서 다음역 이름도 전자게시판에 표시하지않고 안내하는 아나운사록음도 흘러나오지 않는 뻐스가 아주 많지요, 간혹가다가 좀 선진적인 뻐스는 다음역 이름을 전자게시판에 표시하고 아나운서도 흘러나오지요. 그러니 자기절로 뻐스역부근의 건물을 기억해서 다음역은 내려야한다고 빨간 보탄을 누르지 않으면 뻐스는 정신없이 걍 달려요, 그래서 처음에 나도 몇번이나 자기집앞을 넘어지나가서 다시 반대편방향 뻐스를 타고 돌아오면서 주위에 건물을 똑바로 기억해갓고 다음에 실패하지않도록 명심했어요.특히 처음가는 곳에 뻐스로 갈때는 아주 고생많아요, 어디에서 내려할지 몰라서 망설이구 일단 잘못내리면 어딘가 어딘지 분간못해서 머리가 뻥뻥 돌지요~ 휴 ~~


반대로 일본지하철,전철은 영국과 비기면 차량이 널직해서 좋다~ 노리까에가 편리하구나~ 꺠끗하다~ 여름에 에아콘이 있어서 시원하다~ 라는 좋은 이메지가 많아요. 진신지꼬랑 제외하고는 대부분 시간대로 딱딱 오니 편리하지요

다음집 :
일본언어학교와 영국언어학교의 다른점
일본에서의 세집맏기 영국에서의 세집맏기, 세집생활
일본과 영국의 사계절 특히 여름과 8시저녁 비,겨울은 난치팬
일본치안과 영국치안
일본과 영국의 저녁생활,메슬꺼운GAY들
일본과 영국의 労働組合의strike비교
일본과 영국의 해외유학생들의 졸업후의 취직활동비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6)

탕쿨러UK · 2008-07-15 07:42:55
아래의 글은 전번주에 쉼터의 묻고답하기게시판에 올렷던글입니다
----------------------------------------------------------
-----------------------------------------------------------
<< 영국유학신청,초기생활비용,알바정황 소개합니다 >>

쉼터에서 간혹 보면 영어를 배우려고 영어권나라에 가려고 하는 분들이 적지않았다고 생각되여서 이렇게 영국 언어학교유학과 생활에 대한 자신의 자그만한 체험들을 적어봅니다.

일본에서 영국에 어학유학으로 올 분들이 있다면 어느정도 참고하기를 바람니다.

저의 정황은 일본에서 5년학습/취직생활을 했다가 영국에 언어학교유학으로 와서 지금 공부하고있어요.1년 영어학원을 씨원하게 끝내버리고 다음은 석사공부를 합니다.

영국오지기전에 일본에선 학교도 다녔지 취직실천경험도 있구 기술도 어느정도 갖추고 매일매일 똑같은 일을 회사에서 하게되고 회사에서도 스토레스도 많이 받고나니 어쩐지 점점 일본이 실증나고 새로운것을 배우고 싶고 새로운 생활을 해보고 새로운 사물에 도전해보기 싶은 마음을 억제할수없었어요.그래서 영국에 유학가려고 마음 먹었어요.

중국에서두 그렇구 일본에서두 그렇구 외국어중에서 모두 영어를 제일 중시하구, 꽤 좋다는 회사는 대부분 영어능력이 있나 ? 하면서 영어수평을 많이 물어보기에 영어를 배워내고 , 더 높은 학력을 만들고 나중에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것이 영국에 유학온 저의 목적이 였어요.


런던에 영어학교는 1년학비가 30만엔으로부터 100만엔정도로 부동한 학교가 아주 많아요,제가 다니던 학교는 1년에 거의 30만엔 좌우이고 1년 학생비자를 받앗고 학비가 싸고 질량도 괜찮었어요. 20년좌우 교학력사가있는 사립언어학교입니다.

하지만 대학은 엄청나게 미치게 비싸요 1년에 대학교학비가 200만엔으로부터 유명대학 인기전업은 300엔만까지 1년학비가 정신없이 비싸지요, 그러니 알바해서 일본처럼 자기절로 대학교학비를 벌어서 내겠다고 생각하면 좀 어렵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와보면 한족애들이 따딱따딱한데 대부분 부모가 돈이 많은 애들이 많아서 대학학비도 내주고 생활비도 내주는 경우가 많았어요.

아래에는 많은 분들이 영국유학에 가지고있는 질문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1,영국에서 알바랑 할수있는가? 알바해서 생활비랑 학비랑 준비할수있는가 ?
영국에서 알바는 일주에 20시간은 합법이고 알바하나만 하면 생활비는 해결할수있고, 알바두개이상 하면 돈을 조금 모둘수있어요. 물론 일주 20시간이상은 위법이지요, 일단 발각되면 비자에 영향이 있지요, 그러나 미세의 주인으로부터 은행흐리꼬미가 아니고 현금으로 월급을 받으면 발각될가능성이 거의 없어요. 저의 주위에 많은 학생들도 알바를 두개이상 하지요. 그러니 영어학교를 다니면서 알바해서 생활비를 마련하는것은 완전히 가능합니다.
영국알바 시급은 레스토랑 시간당 5폰도,6폰도이상이고
영어를 잘하면 소흐트개발,네트와크 엔진니야, 영국회계전업은 10폰드이상, 16폰드 정도로 받아요

刚来英国如果英语不是很好的话,可以先到日本,韩国料理店打工,如果会软件开发,网络技术工资会比餐厅服务员高很多。等学好了英语,英语说的差不多了可以再去试一试纯英国咖啡店,快餐店里打工会提高学英语口语。

2,구체적인 유학신청에 필요한 재료,신청절차:
详细的申请英国语言学校或大学的方法和程序:
1,先申请英语语言学校或大学,
2,学校会给你确认信和汇学费的通知书,
3,你再把学费汇给学校账户,等到款后,学校给你入学许可书,
4,拿这个学校的入学许可书和你的在职证明信和有6个月进出金额记录的存折,到东京的英国大使馆递申请签证资料,
5,到英国大使馆需要面试,英国人和日本人两个人同时发问,日本人当翻译。用日语交流就可以了。问的内容很简单,形式而已。
6,等2-4星期后签证下来,买机票就OK了。


注意:交给大使馆的存折里面最好要存150-300万日元,这是要证明你在英国1年时间有足够的生活费用,或者要拿父母的存折,我当时是放了350万。其实最重要的材料就是这个有6个月连续进出金额记录,而且存有150-300万日元的存折。

3,영국에 올때 처음에 어는정도 생활비를 준비해야하는가?
我来英国时候拿了300万日元。其实也没有必要准备那么多。
如果在伦敦有朋友为你机场迎接,找好房子,帮你找工作,那就准备好头2,3个月的生活费,就可以。在英国打工合法,来了就能找到工作,不会英语只要日语韩语说的好,也可以先到韩国,日本料理店打工。会英语就更好找工作,打一份工可以基本解决生活费,打2分工可以攒钱。
我现在伦敦的一个月平均花费,住房,吃饭,喝酒,车票,电话费,以及其他,总计超过600英镑/每月(600英镑*200汇率=120000日元,汇率变动很大。2007年是260汇率,2008年200汇率。),
我算是已经很省很省得了。伦敦的物价比东京大约贵1.5倍左右,生活质量却比日本落后老多了。刚从日本过来绝对适应不了。


그냥 제가 지금도 영국에 있고 , 또 일본에서 영국에 영어언어학교유학으로 올 분들이 있다면 어느정도 도움이 될지해서 이렇게 일본으로부터 영국에 유학으로 오는 방법 절차를 정리하고있씁니다.
저의 쉼터블로그에도 이제부터 일본과 영국의 학습생활을 대비하면서 체험수기를 적을 예정입니다 , 저의 블로그도 많이 봐주세요, 영국유학과 생활에 관한 상세한 정보랑 많이 올리겠어요
이쁜마누라 · 2008-07-15 08:44:56
잘보고갑니다...
탕쿨러UK · 2008-07-15 17:54:24
이쁜마누라님 리플 고마워요
그만먹자 · 2008-07-15 08:52:14
잼있게 잘보구 갑니다.
덕분에 많은걸 알게 되였습니다.
영국에서 다시 일본으로 오고싶은 마음은 생기나요?

다음글도 기대합니다.
탕쿨러UK · 2008-07-15 17:57:36
그만먹자님 ㅎㅎ 아마 제가 전번에 쪽지를 보낸 기억이 나는데요 ? 기억나요 ?

영국에서 적어서 학력을 만들로 1년,2년 실무사업경험을 쌓고 다시 일본갈가 어디에 갈가 할것을 결정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아직도 적어서 3년좌우는 걸리거예요
삼촌 · 2008-07-15 09:28:25
영국 치안은 어떻오 저녁에 밖에 나가 걸어댕겨 일업오?
치안은 일본이 제일 좋다 하던데
탕쿨러UK · 2008-07-15 18:02:54
삼촌님
영국치안은 정말 말이 아니지요
운이 좋아서 걸리지않으면 무사하지만 일단 걸리면 재난이지요
나도 한번 5사람그룹에 걸렸는데 그날 귀중한물건이 몸에 없어서 다행이였지요
주위에 친구들이 돈가방이랑 핸폰이랑 빼앗겼다는 말은 드문드문 들었어요

일본치안은 아마 제일 좋은듯한 느낌이나요
hoho · 2008-07-15 10:10:56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 좋은 글 올려주셔셔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냥하여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헌데 님은 영국어느 도시에 계시는거예요?런던이세요?
탕쿨러UK · 2008-07-15 18:08:17
hoho님
저도 런던에 있어요.
그냥 머리속에 일본과 영국이 너무 대비되는일들이 많아서 자기절로 정리할겸
일본에서 영국에 오려고하는분들에게도 어느정도 참고할 정보를 제공하기위해서 적어보았어요
참남자 · 2008-07-15 11:29:18
자네 고맙네, 덕분에 많은걸 알게되어서...

다음집도 기대하겟네...
탕쿨러UK · 2008-07-15 18:12:17
참남자님
리플고마워요, 어느정도 참고가 된다면 저도 기뻐요,
고추장 · 2008-07-15 12:06:04
전번에 누군가 미국생활 장편올린던게 ..
이제부터 영국으로 바꿔지는게구나.
탕쿨러UK · 2008-07-15 18:22:29
고추장님
네 저도 여기 아래에 미국생활체험을 재밋게 보았어요
처음에 저도 영국과 미국 어디에 갈것인가 많이 고민했어요, 기실은 미국에 더 가고싶었지요. 헌데 미국에 아는사람도 없고 중계회사랑 값이 넘 비싸게 불러서 그만 두었지요.영국언어학교는 아주 싸지요.
영국은 알바도 합법이고 총사건이랑 적게 일어나지만 미국은 알바가 불법이구 총사건이랑 특히 대학캠바스에서랑 자주 일어나니 불안감이나지요
일억 · 2008-07-15 12:47:45
잘 보고 갑니다
탕쿨러UK · 2008-07-15 18:24:28
일억님 리플 고마워요
새 희망 · 2008-07-15 12:49:31
참 자세히도 잘 썼네요.
좋은 경험담 넘 잘 읽었어요.
영국에서 다시 시작하는 유학생활 혼자 많이 힘들죠?!
힘내세요.
나두 결혼만 안했다면 다 버리구 가고프다..ㅋㅋ
매일매일 참 진절머리가 나네요...
다음글도 기대할게요.
탕쿨러UK · 2008-07-15 18:31:45
새 희망님
本当だね!何年間ずいぶん慣れた日本の生活から離れて、イギリスのまったく新しい環境でゼロから始めるのは大変だったよ。でも数ヶ月後はすぐこちに慣れるから大丈夫でしょー
"나두 결혼만 안했다면 다 버리구 가고프다..ㅋㅋ "
"매일매일 참 진절머리가 나네요... "
이 말뜻은 아주 잘 이해할수있어요......
그러니 저도 결혼전에 하고싶은일을 다해보고 가보고 싶은곳에 다 가볼려구요. 일단 결혼하고나면 자가 가정이 있어서 간단하게 어디에 가기가 슆지않지요
새 희망님도 이제 편편할때면 부부랑 함께 다녀보세요
내인생살기 · 2008-07-15 13:49:57
유학지망생으로서 님의 체험수기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네요 .
정말 고마워요 ... 근데 님은 처음 유학갈때 영어 수준이 어는 정도 였나요 .
전 지금 시작은 했는데 아직은 초급인 상태라서 많이 불안해요 . 조언 부탁드릴게요 .
탕쿨러UK · 2008-07-15 18:36:36
내인생살기님 ,
저도 유학지망하고 있는 분들에 저그마한 정보라도 제공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렸어요. 도움이 되였다면 저도 글을 쓴 보람이 있다고 느껴요.고마워요
처음 유학갈때 저의 영어 수준은 거의 령이지요, 여기에 와서 모두 처음부터 배웠어요
제일 초급반부터 다녔어요, 부동한 레벨, 부동한 영어능력시험제고반이랑 많으니 근심마세요. 일본에서 직접영국에 올때는 영어를 전혀 몰라도 비자심사에 영향이 없어요, 하지만 중국에서 영국에 올떄는 자금증명이랑 영어능력이랑 조금 까따롭다고 들었어요
유학신청이 순리롭게 성공하기를 바람니다
tkfa · 2008-07-15 15:04:44 비공개
비공개
탕쿨러UK · 2008-07-15 18:44:58
tkfa님 영국의료시스텀을 상세하게 소개해줘서 고마워요.

저도 여기서 우선 먼저 집부근의 GP를 찾아서 등록하고
만일 좀 큰 병이거나 진찰이 필요하다면 GP의사가 큰병원에 예약해주었어요.
예약기간은은 대부분 몇주일후에야 병볼수있어서 오래 기다려야 했어요
전에 하으스메트가 급성맹장염으로 수술하게 되였는데 수술부터 입원하기까지 모두 공짜로 치료받았으니 많을 돈을 절약했어요.
반대로 중국에서는 감기에 한번걸려도 얼마만한 돈을 팔아야하는지 ......ㅠㅠ
월급이 낮은 사람은 중국에서 한번 병보거나 수술하면 나면 그달 생활비는 마이나스지요......
samuel · 2008-07-15 16:30:41
탕굴러님 전에 쪽지를 보냈는데 회신이 없네요 바쁘시나요
탕굴러님 다녔던 학교를 저한테 소개해줄수 없나요 부탁드려요
탕쿨러UK · 2008-07-15 17:52:37
SAMUEL님 회답늦어서 미안합니다
금방 쪽지를 보냈어요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더 상세하게 알고싶으면 언제든지 련락하세요
바램님 · 2008-07-15 17:07:13
좋은글 잘보고가요~!덕분에 많은정보알게됬어요~~~!! 담집도 기대해요~!!
탕쿨러UK · 2008-07-15 18:53:55
바램님
리플고마워요~~ 정보를 공유할수있게 되였다면 저고 기뻐요~~
오니기리 · 2008-07-15 18:55:42
잘 보았어요~
탕쿨러UK · 2008-07-15 20:06:17
오니기리님 리플 고마워요
금삼각 · 2008-07-15 19:29:50
see~~~!나도 거둬치우고 영어배우러 떠난다???
탕쿨러UK · 2008-07-15 20:08:50
금삼각님
영어를 배우고 영어를 장학하면서 자신에 대해 신심이 커지죠.
다 배우고 다시 일본돌아가도 좋고 다른 나라에도 가도 좋고 언어상 념려할것이 없지요ㅎㅎ
파란 잔디 · 2008-07-15 19:34:39
여기에서도 상세하게 잘 올리셨네요.
영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저한테 좋은 재료가됩니다 .
다음 집도 기대합니다.
탕쿨러UK · 2008-07-15 20:11:33
파란 잔디님, 안녕하세요 ㅎㅎ
네~~ 일본에서 영국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저그마한 참고가 될수있다면 저도 이렇게 글을 쓰는것이 보람있다고 생각해요.
영국유학이 순리롭게 진행되기를 바람니다
화이팅~~
멜버른 · 2008-07-15 20:14:20
1. 은행카드가 당시 만들수 없지만 돈은 저축할수 있어요.
즉 카드가 없어서 ATM 으로 돈을 withdraw 할수 없지만 카운터에가서 뺴면되구요

2. 복무태도
일본이나 한국은 안녕하십시오, 어서오세오라고 공식적으로하지만 서방국가는

Hi, man how are you~ how have you been tonight? been to nightclub?

외국인은 얘기와 롱담을 좋아하거든요,서로 모르는 사이라도 10초사이에 하고 싶은말
아무말이나 하는것이 례절이라고 생각하기떄문에, 공식적으로 태도가 좋다기보다

손님을 친구식으로 대접하는 그런스타일을 좋아합니다..

떄문에 미국에 계시는 한국사람들은 슈퍼에서 흑인들이 자꾸 일을 저지르죠..

미국인들은 한국사람이 례절이 없다고, 사람이 들어왔는데 말을 않한다는그자체 (사실 무서움 )

미국인들은 말을 않하면 자기를 무시하거나 배척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화나는거죠.

서방국가에가면,, 주위의 모든분들을 친구로 생각하고 대화내용도 친구처럼해야돼요.

한번만 만나면 다 친구고 Brother 로 되고, 어꺠치고 악수하는것이 례의죠.
탕쿨러UK · 2008-07-15 21:02:46
멜버른 님 안녕하세요
오래만이네요 여기에서도 만나게 되여서 ㅎㅎ
전번에 영어게시판에서 상세하게 해답해줘서 고마워요
"카드가 없어서 ATM 으로 돈을 withdraw 할수 없지만 카운터에가서 뺴면되는거는"
정말 몰랐어요, 금방 도착해서 첫주일에 그냥 영어도 바르 모르구 해서 어리뻥뻥한 김에 가서 수속했지요ㅎㅎ 알려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일본이랑 한국이랑은 하고 서방나라들의 사람대하는 방식두 많이 다르네요,
간단하면서 더욱 친해보이는 감이 나지요
멜버른 · 2008-07-15 20:20:06
병보기는 ,, 다 공짜고, 약도 거의 공짜로 주는데요..

병원이 너무 늦죠..

병원가면 반드시 부킹을 해야되고, 어진가한 병은 병원에서 않보고 GP 가 본다느것

그리구 심하면 구급실로( emergency) 로 가야되는데 갈떄마다 2시간 기다려야되는것

비록 모든것이 다 공짜 처리지만 속도가 한국하고 일본이랑 비길떄 너무 차난다는것

여기는 병이 잘 않걸려서 그렇는지,, 닝게 하구 주사라는거 8년 살면서 못봤다는것

주사는 죽을떄 놓는거라구 그러든데.. 한국에서 온 형이 아프다구 감기주사 맞고싶다고

해서 병원 같이 갔는데요.. 의사가 injection(주사) 는 when you nearly die we give you injection. 네가 죽을 직전에 주사 놔준다겠구나..

아세아는 무슨주사를 놓는지 잘 모르겠다면서 ,암튼 호주는 주사란거 않놓는다죠.
탕쿨러UK · 2008-07-15 21:09:18
나는 중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영국에서도 큰 병은 없었으나 정기적으로 신체를 검사할러 다녔어요 그래서 자연히 의료체계가 많이 틀린다는것을 자기 몸으로 직접 느끼게 되였어요.
병보기가 공짜라는것은 전에 중국에 있을땐 전혀 상상도 못했어요, 집에 가족이 중국에서 북경에 가서 큰 병원에서 수술하게 되였는데 수술을 책임직의사한테 몇천원씩 만원씩 빨간봉투를 싸서 넣어주지않으면 그애들은 막 심술을 부리고지요, 일단 돈을 가망가망 호주머니에 넣어주면 헤서해서 자기 부모들한테 수술을 해주는것처럼 열정적으로 복무해주지요.
이런것들을 대비해보면 왜서 나라하고 나라사이에 사회체계가 이렇게 다르냐하고 한탄할때도 많아요
seulement toi · 2008-07-15 20:47:35
이상하네...영국가서 1년 살았다는 사람이 아직도 일본식 영어를 쓴다는게....

같은값이무 서비스 파운드 이렇게 표준으로 좀 하시지...
탕쿨러UK · 2008-07-15 20:57:38
쉼터에서 seulement toi 님의 플을 읽어보면 언제나 관찰력이 대단한 분이라는.....ㅎㅎ 중점발언을 잘하네요ㅎㅎ 암튼 일깨워줘서 고마워요.

아닌게 아니라 "영국가서 1년 살았다는 사람이 아직도 일본식 영어를 쓴다는게" 이것은 저를 놓고 말하면 아주 큰 문제이지요 저도 지금 고민이 많아요.
왜냐하면 여태껏 알바했던 회사구 미세구 그냥 일본사람이 제일 많으니 표준영어가 늘어나는것이 넘 늦고 발음도 일본식영어 발음이 많아요.
빨리 일본사람과 한국사람, 중국사람이 적고 영국사람이나 유럽사람이 많은 곳에서 알바를 바꾸지않으면 영어는 그냥 늘어나기가 어렵지요. 하지만 완전한 영국미세에서는 세금과 보험을 내지요, 그러면 알바를 두개 이상하기 어렵지요, 기록이 남으면 비자연장에 걸릴가능성이 있지요, 일본미세랑은 현금으로 월급받으면 아무런 기록이 없으니 할수없이 거기서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도 지금 컴일하고있는데 일본말은 잘하니 일본회사는 신심이 있으나 영어는 아직 회사에서 막힐정도없이 일을 할수있는 정도가 아니여서 방법없이 그냥 잠시 일본회사서 일하고 있어요. 좀 시간이 지나서 영어능력이 제고되면 다시 영국회사에 도전해볼가 합니다.
아마 영어가 더 제고 되자면 시간이 필요한것같아요
오아시스*_* · 2008-07-15 21:00:42
잘 읽었습니다.
잼 있네요.아주 유모아적이고...
나도 이젠 일본이 지겨워졌는데 님의 글을 보고
생각이 바꿔지네요.
일본과 영국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이라고 착각할 정도입니다.

다음호도 기대할테니 꼭 써주세요
탕쿨러UK · 2008-07-15 21:23:43
오아시스님
리플 고마워요.
어떤 의미에서 말하면 영국과 중국이 비슷한점이 많아요, 복무태도가 일본보다 차하고 사회치안이 일본보다 나쁘다는....
하지만 중국경제는 그어느나라도 중시하지않으면 안될정도로 발전할거라고 영국에서도 많이 알려지고있어요. 그러니 10년,20년후이면 중국도 많이 발전되여 좋은 면모로 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
피쥬배때 · 2008-07-15 22:25:29
재미있게 잘 썼소.ㅎㅎ 이거 보무 영국가기싶은 사람이 늘어나게 생겼소.
나두 일본이 깨끗한거하구 편리한거는 영 좋은데 사람성격이 마음에 안들지무.
서양아덜의 시원시원하고 친구같은 느낌이 좋소.
명년에 한번 잉글랜드에 여행갈 계획이요.중학교때부터 배운 영어실력두 한번 시험해보려구.
런던에 아는 영국사람두 있구해서.그 사람이 일본에 있을때 술두 여러번 마셨는데 그래두 영국영어 알아듣기 제일 쉽습데. 미국이나 오스트랄리아영어는 뭐라구 혀꼬부리는 소리하는지.ㅋㅋ
새로운 환경에 과감히 도전하는 용기에 찬사를 보내오.영어두 하나두 모르면서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담량으로 간것 같은데 잘 되기를 바라오.응원하오.
계속해서 좋은 경험 써주오.개인적으로 유럽을 너무 좋아해서.ㅎㅎ
탕쿨러UK · 2008-07-15 23:14:08
피주배때님, 응원해줘서 고마워요
명년에 잉글랜드에 여행오면 다른 유럽나라에도 쉽게 갈수 있어서 한번 쭈~~욱~~ 여행다녀보세요,아마 申根签证이라고 하는 비자만 맡으면 유럽나라여행에 편리하게 갈수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영국영어는 대부분 옛날부터 그대로의 영어로 전해오고 있으니 알아듣기 쉬운감이 나고요, 미국영화랑 도라마랑 보면 사투리가 많고 영국과 다른 습관용어가 많이 쓰고있으니 차이점이 많다고 생각되여, 특히 같은 영어라도 악센트가 많이 틀리지요.
런던에 오시게되면 련락해요!
함께 피쥬나 시원하게 마이지요 ㅎㅎ 여기에 아마 파브(pub 혹은 bar)외에 파브인것 같은데요 맨 술집들이 한집건네지요 ㅎㅎ
seulement toi · 2008-07-15 22:58:08
일본하구 영국이 같은점이 한내 있지무

뭐냐면.....좌측통행..ㅎㅎㅎㅎ
탕쿨러UK · 2008-07-15 23:18:56
seulement toi님 ㅎㅎ
이것도 역시 딱 중요한 포인트이지요
그러니 일본면허는 수속비 조금 내고 쉽게 영국면허로 바꿀수 있다고 함께 일하는 일본애들이 자랑했어요.(지금은 시험이 필요하다는 소식도 좀 있던데).
하지만 중국면허(홍콩면허는 일본면허처럼 쉽게 바꿔쓸수있어요)는 직접 바꾸지 못하니 시험봐야하지요, 시험치는데도 또 돈이 많이 들지요.
그러니 일본에서 면허를 갖고 있는분들도 영국에서 생활할때 면허증근심할필요가 없어요.
가브리엘 · 2008-07-15 23:41:50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유모적이시네요...저의 신랑 한테 재미있는 부분을 읽어주기도 했구요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다음집 기대할께요...꿈이 실현되길 바래요..
탕쿨러UK · 2008-07-16 00:07:56
가브리엘님 리플 고마워요
재밌게 읽었다고 하니 저도 기뻐요.
님도 하고 있는 모든일들이 순리롭기를 바람니다.
나만의 행복 · 2008-07-16 00:11:03
잘 보고갑니다
재밋는 분이세요..
하시는 일이 잘되기를 바랄께요!ㅎㅎ
탕쿨러UK · 2008-07-16 00:22:02
나만의 행복님 리플 고마워요.
그리고 쪽지도 회답 보냈어요.
저는 그냥 일본에서랑, 영국에서랑 껵어왔던 이런 저런 일들이 자꾸 머리속에 둥둥 떠올라서 이렇게 정리해놓지않으면 시름이 놓이지 않아서 여기에 글을 올려서 여러분들과 함께 교류하려고 생각했어요
님도 화이팅하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바람니다.
불사신 · 2008-07-16 00:11:27
영국. 프랑스. 스페인은 이민이 너무 많아서 치안이 아주 나쁨.
상세하게 말하면 백인우월주의 나라에서 아세아인이 당하기 제일 쉬움.
탕쿨러UK · 2008-07-16 00:26:04
불사신님
영국은 일본과 비기면 치안이 아주 나뻐요 이것은 사실이지요,
제가 다니던 언어학교에서도 어떤 으케츠케 선생이 중국학생을 대하는 낯색갈과 유럽학생들을 대하는 낯색갈이 많이 틀리지요, 그래서 학교뿐만아니라 밖에도 인종차별이 존재한다고 느껴요
카마엘 · 2008-07-16 01:22:02
탕쿨러UK님..
잘 읽고 가요. .
다음집도 기대해요.
탕쿨러UK · 2008-07-16 15:54:33
카마엘님
리플 고마워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cherry · 2008-07-16 14:08:50 비공개
비공개
탕쿨러UK · 2008-07-16 15:50:27
cherryさん
保険の件ですが、イギリスに6ヶ月以上滞在すれば無料でイギリスの保険に入れるし、すべての医療費用は無料です。ただ風邪など小さい病気はGPというローカル家庭医者みたいの診療所から処方をもらって自分で薬屋さんに行ってお金を払って薬を買います。それ以外のちょっと大きい病気の診断と治療は無料で大きい病院で受けられますのでイギリスの保険だけでも十分です。
けれどもこのイギリスのNHS医療システムは予約が遅い、待つのが凄く長いのが不便ですのでこれが嫌だったら日本から日本のAIU国際保険に入ってイギリスの日系病院を利用するならサービスがいいしスピードも速いですね。
私も最初の半年は日本のAIU国際保険を買ったけど、あんまり病気もなかったので止めたよ。
남홍정 · 2008-07-16 14:10:04
탕쿨러님,잘 읽고 갑니다.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데 영어 기초가 거의 없어도 비자가 내려올수 있어요?
탕쿨러UK · 2008-07-16 15:53:57
남홍정님
일본에서 영국비자신청하면 영어기초가 없어도 비자가 내려와요
저도 거의 기초가 령이였어요,그러니 일본에서 온다면 념려말고 신청해보세요
하지만 중국에서 신청하면 자금증명이랑 영어언어능력이랑 어느정도 심사가 까따롭다고 들었어요
cherry · 2008-07-16 16:45:59 비공개
비공개
탕쿨러UK · 2008-07-17 17:29:00
cherryさん、
私はとりあえず中国に帰ろうとしてないので帰国証明書などを考えなかったよ。
でもこちで見ると英国から中国に帰る人が在英中国大使館で留学生の帰国証明書などを行う人は多かったよ。イギリスに留学した後、中国に帰国する際に帰国証明書を必ず申し込みしないと帰国した後の就職活動や、留学生に対する優遇政策などを受けることができないと聞いたよ。
そしてロンドンのスーパーマーケットにも安いものも多し、こちでアルバイトをするなら生活費もほとんど問題ないのでこちで買っても大丈夫と思うよ。最初の2,3ヶ月の生活用品は多少日本から持って来たほうがいいかも、ロンドンの物価は日本の1.5-2倍になるから高いと感じるよ。でもだんだん慣れたら平気だし、心配しなくも大丈夫だよ。
頑張ってね!
혈맥 · 2008-07-17 10:03:33
탕쿨러님
잘 읽고 갑니다.
님의 블로그에 글 남겼는데
시간이 있으면 님의 블로그에도 좀 들러보시길...
탕쿨러UK · 2008-07-17 17:18:42
혈맥님 고마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zhu · 2008-07-17 18:35:42
좋은 글 많이 올리쇼..
저두 영어 실력이 차해서 유럽나라에 유학가기 싶은 생각이 많앗지만..
감히 엄두도 못냇느데 .

님 글을 보니 좀 신심이 생길가 하네요
탕쿨러UK · 2008-07-17 18:44:40
zhu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목적이 바로 일본에 있던 분들이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에 유학오는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줘서 나중에 모두 영어자격증서랑 갗주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를 바라는것입니다.
그러니 아직 나이가 어렸을때 하기싶은일을 해두면 후회하지않지요,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 모든것이 실천하기 점점 곤난하지요
화이팅 !
cherry · 2008-07-17 19:06:16
御返信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大変勉強になりました。
탕쿨러UK · 2008-07-17 19:30:01
いいえ~~いいえ~~
私もこちロンドンに来たばかりだし、こちに長年ずっと住んでいた他の中国人(例えば英国で大学を卒業した人や就職して仕事をしている人など)と比べたらまだまだ歩くべき道が長いので、お互いに色んな情報を交流しながら共に頑張って行こうよ~~
頑張ってね~~!
liu kerr · 2008-07-18 13:41:59
来年当たりはイギリスに行くつもりなんだけど、いい英語の学校を教えていただけないでしょうか?英語を勉強しなきゃいけない理由がありますので、
탕쿨러UK · 2008-07-18 17:19:29
liu kerrさん
아래의 링크에 들어가보면 영국정부에서 공인하는 전부의 영어언어학교,공립대학교정보를 검색할수있어요, 여기에 등록되여있지않는 학교는 비자가 내려오지않아요.

ブリティッシュ・カウンシルは、英国の公的な国際文化交流機関です。
Education UK は英国政府の主導のもとブリティッシュ・カウンシルがサポートする英国留学です。
http://www.britishcouncil.org/jp/japan-educationuk-educationukevents.htm
우에 링크에 들어가서 英国留学で学べること → 語学留学 → 英語コース検索 
새로운 페이지에서 오른쪽에 있는 검색조건에 留学の種類:一般/集中コース、地域を選ぶ:ロンドン을 선택해서 검색하면 런던에 있는 영국정부에서 승인해주는 영어학교를 찾을수 있어요, 학교는 아주많고 학비가 따라서 비싸고 싼 차이가 많은 학교들이 아주 많지요,
천천히 선택해보세요,그리고 제가 다니던 학교는 학비도 싸고 질량도 괜찮았어요,저의 학교라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소개해드리지요
poop · 2008-07-18 16:05:10
인기 대단하시네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탕쿨러UK · 2008-07-18 17:15:38
poo님 여기에도 플을 써주셔서 고마워요ㅎㅎ
님도 모든 일들이 순리롭게 풀리기를 바람니다 ~~
피쥬배때 · 2008-07-18 22:15:52
ㅎㅎ.내 좋아하는 피쥬집이 많아서 좋소.이제 가게되무 같이 시원하게 쭉 하교.
해외에서 몸 잘돌보면서 성과 마이 거두기를 기원하오.
탕쿨러UK · 2008-07-19 04:36:36
피쥬배님 여기에 파브에서 술마이는것이 또 하나의 영국문화이라고 말해도 과하지않아요.
일을 마치고 회사동료들이구 친구들이랑 파브에서 술을 마이면서 즐기는 사람이 아주 많아요, 그것도 안주구 채두 밥도 먹지않구 맨 피주나 와인을 마이는 습관이 많아요..... 그리니 술을 좋아하는 분들은 딱 좋지요.
피쥬배님도 신체건강하기를 바라며 하고있는 모든일들이 순리롭기를 바람니다.글구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바람니다. 돈두 많이 벌구 잘 자세요 ㅎㅎ
여기에 놀러오게 되면 련락해요 ......타노시미니 노모으요 ㅋㅋㅋ
yoka · 2008-07-20 16:00:59
중국에서 일본으루 유학오셔서 다시 영국으루 가셨다니 너무 놀랍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꿈을 가지고 있거든요...2년후루 지금 생각하고 있고... 여러기지구 하나하나 준비하구 있는중입니다...
선두자가 계셔서 너무 자랑스럽고 너무 마음이 든든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워킹으로 호주나 미국쪽으루 갈려구 하거든요...
외국에서 건강에 조심하시고... 하시는일이 모두 잘되시길 바랍니다...
탕쿨러UK · 2008-07-21 07:39:24
yoka님 고마워요,
요즘은 일본에 왔다가 다시 영어를 배우기 위해 영국이나 미국에 가는 사람들도 적지않아요, 일본에서 영국이나 미국수속하기가 중국에서 비자신청하기보다 심사가 쉬워서 재료만 잘 만들면 비자가 잘 내려오지요.
"워킹으로 호주나 미국쪽으루 갈려구 하거든요"
우에 이 말에서 워킹은 ワーキング・ホリデー / インターンシップ(working holiday / internship)라는 이미인가요?
자호간 여러가지 준비를 잘해서 2년후에 호주나 미국에 yoka님이 원하는 마음대로 순리롭게 비자받고 넘어가기를 바람니다.
yoka님도 화이팅하세요 !
못생겨서더괴로워 · 2008-07-27 19:36:15
안녕하세요.. 전 지금 일본 생활에 질려서 또 영어도 배우고 싶은 생각에 영국에 가려는데요 아는 학교도 없고 하여서 .. 탕쿨러님께서 지금 다니는 학교가 싸고 괜찮다고 들었는데요. 학교 이름이나 홈피 같은거 알려줄수 있어요? 저도 련락해보려구요.
탕쿨러UK · 2008-07-29 03:39:31
못생겨서더괴로워 님
쪽지를 이미 보냈어요 ,
확인해보세요
그외에도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련락하세요
스쿠터 · 2008-07-27 21:17:01
땡큐
탕쿨러UK · 2008-07-29 03:31:31
스쿠터님
유알월캄 ㅎㅎ you are welcome !
cherry · 2008-08-21 14:28:52 비공개
비공개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ソネットーー휴 열받네 그냥 나머지 돈 내야하는지얼음이 물이되는조건2008-07-23 19:0967312
일본인과 커피무명인2008-07-23 15:54105242
퍼달 시계..못생긴미남자2008-07-23 14:2765716
내신변에서 일어난 기막힌 사연마모2008-07-23 13:05198229
스이카 체험기..치이타2008-07-23 11:0381424
이거 어디 살아먹겠슴두..못생긴미남자2008-07-23 11:0179710
동경의 밤거리인생방주2008-07-22 20:3221427
성문화잡담무명인2008-07-22 16:57386722
화장실에서분홍꿀꿀이2008-07-22 15:5910159
수영장기분 쪼아!!!2008-07-22 11:186566
내가 겪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중국에 대한 인상들......꿔보러한접시2008-07-22 08:22197481
혈형가지구 사람 판단하는거 진저리 난다꽃향숙이2008-07-22 01:4998322
음주문화 세컨드무명인2008-07-21 15:3268818
남경대학살에단풍2008-07-20 23:28124919
納得いかない!하늘을 나는 잎새2008-07-20 23:176569
음주문화에 대하여무명인2008-07-20 23:1667118
무더운날 바다로 가지 맙시다장백호2008-07-20 10:0299113
잊혀져가는 기억속의 나날들인생방주2008-07-19 19:4181014
회사설명회가서 느낀점원2008-07-19 18:1284917
두서없는 나의 나의 민족에 대한 생각세상에~~~2008-07-19 09:35135079
중국여자 vs일본여자아따따2008-07-19 09:24323639
알바체험수기 1-빵공장원2008-07-18 18:47142715
친구사귀기 게시판을 눈팅하면서사쿠라2008-07-18 11:3973313
Happiness/Effort도라지봐라12008-07-17 23:546583
일본과 상해,한여름날의꿈2008-07-17 23:38229430
여행생각기분 쪼아!!!2008-07-16 17:4377019
教えてください234232008-07-16 15:1065811
일본에서의 돈생각....못생긴미남자2008-07-15 21:04147517
구급차에 2번 들려갔던 일싸꾸2008-07-15 19:1366914
▶ 일본,영국의 유학,생활,회사체험수기 비교①탕쿨러UK2008-07-15 07:40177076
← 이전118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