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쓴데 대해서 일단 양해를 구하고
*********************************************************************
사람들은 하루 24시간 자신의 사업에 종사할수 없는법
따라서 사업외에 자신만의 휴식공간을 가지게 된다.
어떤 사람은 집안일을 하면서 휴식공간을 채우고
어떤 사람은 게임을 하고 어떤 사람은 영롸를 보고.....
나는 나의 휴식공간을 인터넷에서 보내기 즐긴다.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의 문장을 읽고 소감을 쓴다던가
고민있는 사람들에게 나의 관점을 말해주다던가
아니면 불시에 떠오르는 령감을 글로 적어본다던가...
총적으로 나는 인간관계교류는 잘못하지만
글쓰기는 참으로 좋아한다.
지금도 나는 꿈에서 본 내용들을 글로 쓰고 있다.
오늘도 나는 쉼터를 뚜지고 있다.
일단 제일먼저 가는곳은 일체가 아닌 사랑계시판이다.
왜냐하면 내가 쉼터에서 데뷔한 곳은 사랑계시판이다.
솔직히 나는 개인적 각도에서 사계판의 관리원이 되길 더욱 원하고 있다.
왜냐하면 나의 습관때문이다.
즉 고민을 풀어주고 자신의 의견을 쓰기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계판의 고민들을 보면
거개가 비슷한 고민들이다.
솔직히 어떤때는 같은 고민들이 넘 많아서 같은 풀을 달기가 아주 귀찮지만
그래도 그때당시의 심정을 봐서 좋으면 같은 풀이라도 달고 간다.
왜냐면 열매를 따기 위해서..(-_-)!!
다음으로 가는곳은 일체계시판이다.
내가 쓴글에 새 플이 달렸는지....
새로 쓴 글이 이용약관에 부합되는지....
솔직히 관리자이지만 나 자신도 100% 이용약관을 준수했다고는 말할수 없다.
왜냐면 사람마다 판단하는 각도가 다름에 따라
일체의 글이 도대체 체험수기인지 토론글인지 분간하기 어렵기때문이다.
그리하여 일단 자신의 글이 삭제되면
글의 작자들은 이용약관의 주의사항들을 한개조목 한개단어 심지어 한개 토까지 분석하면서 자신의 글이 합법적인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심지어 관리원에게 불만을 토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글까지 한개조목 한개단어 심지어 한개 토까지 분석하면서
글이 불법적인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이것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관리원을 하면서
得罪(이것을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지...)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나도 한명의 평범한 지구인이다.
나는 성인(圣人)이 아니다.
그리하여 나도 내가 지운 글에 대해서
성질을 약간 쓰면서 변명한적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작자에 다른 감정을 가져서
그 작자가 쓴 글을 모조리 삭제한 경험은 한번도 없다.
너무 예전의 일체단골손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근래에 와서 자주 활약하는
오빠는 잘 있단다님, 장백호님, paris님 등등의 회원님들의 글도
나는 삭제한적이 있다.
심지어 장백호님과 댓글로 쟁론한적까지 있다.
하지만 여기에 불만을 가지고
이런 회원님들의 글을 모조리 삭제한적은 한번도 없다.
나도 솔직히 글을 삭제함에 있어서
이용약관의 한개조례 한개조례를 따져가면서 점수를 매겨서 삭제할수는 없다.
내가 삭제하는 그 계선은 사실 몇가지 밖에 없다.
1. 체험기가 옳은가 아니면 다른 토론글, 비방글, 홍보, 색정등 글인가
2. 열매따자고 쓴 글인가 아니면 진짜로 체험기를 쓰자고 쓴 글인가.
어떤 사람은 이용약관의 200자를 가지고 따지는데
솔직히 200자는 그저 건의사항이지
딱 200자이상으로 써라고는 한적이 없다.
<오늘은 밥에 감자채를 먹었다>이것도 사실 체험기에 속하지만
이렇게 쓴다면 이건 그저 열매를 따기 위해서 쓴 헤드레 일명 灌水글에 속한다고 본다.
그래서 200자라는 대개의 글자수제한을 세운것이다.
근간에 내가 삭제한글을 보면
아래와 같은 부류의 글이 많다.
1. 모를것이 있어서 물어보는 글들(묻고 대답하기계시판을 사용하세요.)
2. 다른 사람들과의 론쟁에서 분을 삭이지 못해서 비방하는 글들(쪽지로 해결하세요.)
3. 홍보하는 글들(타 계시판을 이용하세요.)
4. 灌水하는 글들.
5. 타사이트에서 본 동영상주소를 올리면서 토론할것을 주장하는 글들.
솔직히 우의 5가지는 체험기가 아니라는 이유 하나로 모두 삭제해도 된다고 본다.
그리고 토론글일 경우
체험한 일들을 토론하는가 아니면 아예 한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가에 관해서 약간한 차이점이 있게 처리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관리원은 누가나 다 잘할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본다.
제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중의 하나가 관리원이라고 해도 과장된 말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알맞은 방법으로 해소할줄 모르는 사람은
관리원을 잘해나가기 힘들것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욕하거나 비방하는 방법으로 해소하는 사람들도
관리원질 하기 마땅하지 못하다고 본다.
<관리원이란게 욕지거리 하면서 잘한다>라고 쓴 벽돌장이 수천개 날아올지 모르니깐.ㅋㅋ (^_^)
그리고 또 한가지 말할것은
오늘 우연히 사막지대(음페된 토론계시판)에서
내가 쓴 음식점에 대해 토론한 글이 하나 있는걸 발견했는데
글의 작자가
단지 내가 쉼터의 관리자이기때문에
내가 쓴 글은 쉼터를 대표한다고 말하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내가 쉼터에 쓴 글중에서 공지사항을 제외한 모든글은
모두 나 개인의 립장에서 쓴 글임을 밝히고 싶다.
내가 관리자 아이디를 쓴다고 해서
나의 주장이 쉼터를 대표한다고 하면
그렇다면 내가 지구인이라는 입장에서 글을 쓰면
내가 쓴 글이 지구인을 대표할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여기를 드나드는 한국분들도 있겠지만
나는 종래로 국적 민족을 따지면서 글을 삭제한적이 없고
또 삭제하지 않는다.
오해하지 마시길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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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썼쓰면 열매 10개를 따가도 되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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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하루 24시간 자신의 사업에 종사할수 없는법
따라서 사업외에 자신만의 휴식공간을 가지게 된다.
어떤 사람은 집안일을 하면서 휴식공간을 채우고
어떤 사람은 게임을 하고 어떤 사람은 영롸를 보고.....
나는 나의 휴식공간을 인터넷에서 보내기 즐긴다.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의 문장을 읽고 소감을 쓴다던가
고민있는 사람들에게 나의 관점을 말해주다던가
아니면 불시에 떠오르는 령감을 글로 적어본다던가...
총적으로 나는 인간관계교류는 잘못하지만
글쓰기는 참으로 좋아한다.
지금도 나는 꿈에서 본 내용들을 글로 쓰고 있다.
오늘도 나는 쉼터를 뚜지고 있다.
일단 제일먼저 가는곳은 일체가 아닌 사랑계시판이다.
왜냐하면 내가 쉼터에서 데뷔한 곳은 사랑계시판이다.
솔직히 나는 개인적 각도에서 사계판의 관리원이 되길 더욱 원하고 있다.
왜냐하면 나의 습관때문이다.
즉 고민을 풀어주고 자신의 의견을 쓰기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계판의 고민들을 보면
거개가 비슷한 고민들이다.
솔직히 어떤때는 같은 고민들이 넘 많아서 같은 풀을 달기가 아주 귀찮지만
그래도 그때당시의 심정을 봐서 좋으면 같은 풀이라도 달고 간다.
왜냐면 열매를 따기 위해서..(-_-)!!
다음으로 가는곳은 일체계시판이다.
내가 쓴글에 새 플이 달렸는지....
새로 쓴 글이 이용약관에 부합되는지....
솔직히 관리자이지만 나 자신도 100% 이용약관을 준수했다고는 말할수 없다.
왜냐면 사람마다 판단하는 각도가 다름에 따라
일체의 글이 도대체 체험수기인지 토론글인지 분간하기 어렵기때문이다.
그리하여 일단 자신의 글이 삭제되면
글의 작자들은 이용약관의 주의사항들을 한개조목 한개단어 심지어 한개 토까지 분석하면서 자신의 글이 합법적인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심지어 관리원에게 불만을 토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글까지 한개조목 한개단어 심지어 한개 토까지 분석하면서
글이 불법적인것을 증명하려고 한다.
이것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관리원을 하면서
得罪(이것을 어떻게 번역하면 좋을지...)한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나도 한명의 평범한 지구인이다.
나는 성인(圣人)이 아니다.
그리하여 나도 내가 지운 글에 대해서
성질을 약간 쓰면서 변명한적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작자에 다른 감정을 가져서
그 작자가 쓴 글을 모조리 삭제한 경험은 한번도 없다.
너무 예전의 일체단골손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근래에 와서 자주 활약하는
오빠는 잘 있단다님, 장백호님, paris님 등등의 회원님들의 글도
나는 삭제한적이 있다.
심지어 장백호님과 댓글로 쟁론한적까지 있다.
하지만 여기에 불만을 가지고
이런 회원님들의 글을 모조리 삭제한적은 한번도 없다.
나도 솔직히 글을 삭제함에 있어서
이용약관의 한개조례 한개조례를 따져가면서 점수를 매겨서 삭제할수는 없다.
내가 삭제하는 그 계선은 사실 몇가지 밖에 없다.
1. 체험기가 옳은가 아니면 다른 토론글, 비방글, 홍보, 색정등 글인가
2. 열매따자고 쓴 글인가 아니면 진짜로 체험기를 쓰자고 쓴 글인가.
어떤 사람은 이용약관의 200자를 가지고 따지는데
솔직히 200자는 그저 건의사항이지
딱 200자이상으로 써라고는 한적이 없다.
<오늘은 밥에 감자채를 먹었다>이것도 사실 체험기에 속하지만
이렇게 쓴다면 이건 그저 열매를 따기 위해서 쓴 헤드레 일명 灌水글에 속한다고 본다.
그래서 200자라는 대개의 글자수제한을 세운것이다.
근간에 내가 삭제한글을 보면
아래와 같은 부류의 글이 많다.
1. 모를것이 있어서 물어보는 글들(묻고 대답하기계시판을 사용하세요.)
2. 다른 사람들과의 론쟁에서 분을 삭이지 못해서 비방하는 글들(쪽지로 해결하세요.)
3. 홍보하는 글들(타 계시판을 이용하세요.)
4. 灌水하는 글들.
5. 타사이트에서 본 동영상주소를 올리면서 토론할것을 주장하는 글들.
솔직히 우의 5가지는 체험기가 아니라는 이유 하나로 모두 삭제해도 된다고 본다.
그리고 토론글일 경우
체험한 일들을 토론하는가 아니면 아예 한개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는가에 관해서 약간한 차이점이 있게 처리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관리원은 누가나 다 잘할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본다.
제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중의 하나가 관리원이라고 해도 과장된 말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알맞은 방법으로 해소할줄 모르는 사람은
관리원을 잘해나가기 힘들것이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욕하거나 비방하는 방법으로 해소하는 사람들도
관리원질 하기 마땅하지 못하다고 본다.
<관리원이란게 욕지거리 하면서 잘한다>라고 쓴 벽돌장이 수천개 날아올지 모르니깐.ㅋㅋ (^_^)
그리고 또 한가지 말할것은
오늘 우연히 사막지대(음페된 토론계시판)에서
내가 쓴 음식점에 대해 토론한 글이 하나 있는걸 발견했는데
글의 작자가
단지 내가 쉼터의 관리자이기때문에
내가 쓴 글은 쉼터를 대표한다고 말하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내가 쉼터에 쓴 글중에서 공지사항을 제외한 모든글은
모두 나 개인의 립장에서 쓴 글임을 밝히고 싶다.
내가 관리자 아이디를 쓴다고 해서
나의 주장이 쉼터를 대표한다고 하면
그렇다면 내가 지구인이라는 입장에서 글을 쓰면
내가 쓴 글이 지구인을 대표할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여기를 드나드는 한국분들도 있겠지만
나는 종래로 국적 민족을 따지면서 글을 삭제한적이 없고
또 삭제하지 않는다.
오해하지 마시길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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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썼쓰면 열매 10개를 따가도 되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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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비공개
열매를 따기 위해서 쓴 글이라무 즉시 자계판에 이동실시~~ㅎㅎ
열 받는 일이 가나리 많았나 보네요.열 받을수도 있겠지만 관리자라면 다른 사람보다 넒은 마음으로 보는게 중요한게 아니겠어요.관리자이기에 좀 많이 신경쓰이니깐
수고 하세요
수고 하세요

어떠한 변명을 위해서 쓴 글이 아니구
내가 그저 관리원질 하면서 쉼터를 돌면서
내가 느낀 체험들을 쓴글이.....
라고 하기보다
그저 열매를 위해서 한번 해본 소리임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