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저녁 11시에 끝이 납니다.
전차에서내리면 거의 11시반이 되여갑니다.
하루의 피로와 혼자라는 고독감이 동시에 몰려옵니다.
요사이는 날씨도 훈훈한것이
산보가 딱 좋습니다.
골목길에 들어서면 조용하기까지.
우리집가는 골목길엔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다 제 친구들입니다.천천히 걸어가면서 다들 있나 살피면서
나와같이해줄 고양이를 찾습니다.
손가락질하면 집까지 따라와줄 고양이.
남들은 밤이면 고양이눈에서 불이 떨어져서 싫다고 히는데
나는 집까지 동무해주는 고양이가 고마울뿐입니다.
그리하여 나의 퇴근길만은 외롭지 않습니다.
전차에서내리면 거의 11시반이 되여갑니다.
하루의 피로와 혼자라는 고독감이 동시에 몰려옵니다.
요사이는 날씨도 훈훈한것이
산보가 딱 좋습니다.
골목길에 들어서면 조용하기까지.
우리집가는 골목길엔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다 제 친구들입니다.천천히 걸어가면서 다들 있나 살피면서
나와같이해줄 고양이를 찾습니다.
손가락질하면 집까지 따라와줄 고양이.
남들은 밤이면 고양이눈에서 불이 떨어져서 싫다고 히는데
나는 집까지 동무해주는 고양이가 고마울뿐입니다.
그리하여 나의 퇴근길만은 외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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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농담인지 진담인지.
이젠 돌아오는길에 고양이 아이 보이면
헌전합니다.
이젠 돌아오는길에 고양이 아이 보이면
헌전합니다.
임자우물이 깊고 물도 매말라서
ㅇ 서방님,요즘 웬일로 제 우물가에 얼씬도 않으신지요
ㅇ 임자 우물이 너무깊고 물도 매말라서 그렇소이다
ㅇ 어머, 구게 어찌 소첩의 우물 탓인가요
서방님 두레박끈이 짧고 두레박질이 시원 찮아서 그렇지요
ㅇ 그 뭔, 섭섭한 소리요, 이두레박질에
이웃 샘에서는 물만 펑펑 솟더이다
ㅇ 아니, 서방님 그럼 그동안 이웃집 샘을 이용하셨단 말인가요
ㅇ 그럼 어쩔수 없잖소, 임자 샘물이 매마르다보니
이웃 샘물을 좀 이용했소이다
ㅇ 참 이상하네요 서방님
이웃서방네들은 저 샘물이 달고 시원하다고 벌써 몇달째
애용중이니 말입니다?
ㅇ 서방님,요즘 웬일로 제 우물가에 얼씬도 않으신지요
ㅇ 임자 우물이 너무깊고 물도 매말라서 그렇소이다
ㅇ 어머, 구게 어찌 소첩의 우물 탓인가요
서방님 두레박끈이 짧고 두레박질이 시원 찮아서 그렇지요
ㅇ 그 뭔, 섭섭한 소리요, 이두레박질에
이웃 샘에서는 물만 펑펑 솟더이다
ㅇ 아니, 서방님 그럼 그동안 이웃집 샘을 이용하셨단 말인가요
ㅇ 그럼 어쩔수 없잖소, 임자 샘물이 매마르다보니
이웃 샘물을 좀 이용했소이다
ㅇ 참 이상하네요 서방님
이웃서방네들은 저 샘물이 달고 시원하다고 벌써 몇달째
애용중이니 말입니다?
임잔 여자여?
심청님이 뭘 말하는겁니까?
오죽하면 고양이와 거리가 가까와 졋으리,,,
일본생활이 좀 사비시이하단말임다.
寂しくても
辛く
楽しくても
素晴らしい。
뜻이 있는 말 입니다.쪼금이나 위로가 됫으면...
辛く
楽しくても
素晴らしい。
뜻이 있는 말 입니다.쪼금이나 위로가 됫으면...
그거 즐겁게 되고
훌륭하게 된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기쁘고
안위가 됩니다.
훌륭하게 된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기쁘고
안위가 됩니다.
저도 우리사는 만션밑에 깜찍한 고양이 일가가있어서 늘 먹을걸 던져주군했는데.
요즘은 그넘들이 보이지 않아서 퍼그나 보그시퍼유.. 올리 쳐다보면서 야옹하던애들인데.
요즘은 그넘들이 보이지 않아서 퍼그나 보그시퍼유.. 올리 쳐다보면서 야옹하던애들인데.
다 커서 자기 사랑하러 갔나봐요.
그애들도 지네끼리 짝을찾고
새 세대를 창조한답니다.
쪼금만 있으면 꼬맹이 야옹이들이
나올거예요.
그애들도 지네끼리 짝을찾고
새 세대를 창조한답니다.
쪼금만 있으면 꼬맹이 야옹이들이
나올거예요.
헐...여름에 무슨 새끼치기한다구
동물들이느 봄에 새끼치기하재???
동물들이느 봄에 새끼치기하재???
ㅎㅎ.그런가요?
내 또 이런 상식이 적어서.
갬 어딜 도망갔나?
내 또 이런 상식이 적어서.
갬 어딜 도망갔나?
혹시그 고양이 이름이 네로임두?
그렇게 달아줄까 고려중임다.ㅎㅎ
그 고양이가 먹을걸안주면 먹을거내라구 문앞에서 위협히구 안그러는가여?
내 친구는 고양이불쌍하다구 먹을거 한번 줬더니
집앞에서 어찌 큰소리치는지 무서워서 밖에 나도 못가든데,,
고양이두 먹을거 너무 주무 버릇 됨더,,이제 안주무 덮칠겜더~
내 친구는 고양이불쌍하다구 먹을거 한번 줬더니
집앞에서 어찌 큰소리치는지 무서워서 밖에 나도 못가든데,,
고양이두 먹을거 너무 주무 버릇 됨더,,이제 안주무 덮칠겜더~
ㅎㅎ,글쎄 문 열었더니 간두 크게 집안에 들러와 앉아
기다린단말입니다.하두 먹이 아이주면 나르 아이 페이해줄까봐
무세바서 그냥 먹이 준단말입니다.
기다린단말입니다.하두 먹이 아이주면 나르 아이 페이해줄까봐
무세바서 그냥 먹이 준단말입니다.
ㅎㅎㅎㅎ 잼있슴더 ㅎㅎㅎㅎ
아리가도우 고자이마스.
울집부근 고양이들은 됫따 무섭든데!한밤중에 베란다에 나가보니까 고양이가 새파란눈으로 날 쳐다보고있더라구요!넘 놀래서...밤중엔 좀 무섭습니다!
고양이들이 밤에 눈에서 불이나는게
무섭긴무서운데
낮에봄 구엽지예.
무섭긴무서운데
낮에봄 구엽지예.

두발로 걸어다니는 고양이는 항상 조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