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류는 지금까지 이 자연 그리고 이 자연속의 동물들과 자연스럽게 지내오고 있다.
공원에 가면 개를 끌고 다니는 아낙네들이 많이 보게 돤다.
주인은 언제나 먹을것을 가지고 다니고 또한 베출한 분변은 즉시로 비닐자루에 넣어서 가지고간다.
이거야 말로 공원의 한 풍경이 아닐까?
하지만 인류와 동물지간에도 뭔가 자연스럽지 않은 일도 있다.
요즘은 날씨가 영 좋은지라 어떤 회사직원들은 편리점에서 음식을 사가지고 회사빌딩아레의 호수가 벤쯔에 앉아서 점심을 한다.
오늘도 그 사라리멘은 한바그를 사가지고 벤쯔에 앉아서 먹기시작한다.
먼저 크게 한입 삼킨다,
두 뽈따궈는 둥~실,
찍~한바그의 고기 국물이 입쑬가로 나오고...
그때,
한마리의 큰 고양이가 성큼성큼 그 사라리멘한테로 다가간다.
두메다 거리에 멈추어 엉뎅이를 땅에 내리우고 덮어 안는다.
그리고 옹상한 눈길로 그 사라리멘이 든 한바그를 빤히 처가보는데.
그 사라리멘은 고양이가 옆에 왔어도
별로 실어하지도 않고 내 쫒지도 않으며
그저 한바그를 더욱 맛갈스레 먹어 제낀다,
그것도 그 고양이를 보면서.
고양이도 베가 고픈지라 앞발로 입을 비빈다.
두 눈빗은 <그 한바그 먹고 싶어~>
사라리멘은 한바그를 다 먹고 담베를 피운다,
고양이는 이제야 철저히 실망한지라
몸을 돌리고 비칠비칠 저쪽으로 사라졋다.
공원에 가면 개를 끌고 다니는 아낙네들이 많이 보게 돤다.
주인은 언제나 먹을것을 가지고 다니고 또한 베출한 분변은 즉시로 비닐자루에 넣어서 가지고간다.
이거야 말로 공원의 한 풍경이 아닐까?
하지만 인류와 동물지간에도 뭔가 자연스럽지 않은 일도 있다.
요즘은 날씨가 영 좋은지라 어떤 회사직원들은 편리점에서 음식을 사가지고 회사빌딩아레의 호수가 벤쯔에 앉아서 점심을 한다.
오늘도 그 사라리멘은 한바그를 사가지고 벤쯔에 앉아서 먹기시작한다.
먼저 크게 한입 삼킨다,
두 뽈따궈는 둥~실,
찍~한바그의 고기 국물이 입쑬가로 나오고...
그때,
한마리의 큰 고양이가 성큼성큼 그 사라리멘한테로 다가간다.
두메다 거리에 멈추어 엉뎅이를 땅에 내리우고 덮어 안는다.
그리고 옹상한 눈길로 그 사라리멘이 든 한바그를 빤히 처가보는데.
그 사라리멘은 고양이가 옆에 왔어도
별로 실어하지도 않고 내 쫒지도 않으며
그저 한바그를 더욱 맛갈스레 먹어 제낀다,
그것도 그 고양이를 보면서.
고양이도 베가 고픈지라 앞발로 입을 비빈다.
두 눈빗은 <그 한바그 먹고 싶어~>
사라리멘은 한바그를 다 먹고 담베를 피운다,
고양이는 이제야 철저히 실망한지라
몸을 돌리고 비칠비칠 저쪽으로 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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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ㅎㅎ
오....한바그란게 머인가 했는데 먹는게구마 ㅎㅎㅎㅎ
음...
고 일본늠마는 영 안된사람이군...
나는 고의적으로 콤비니가서 오징어다리 사가지고 와서...
고얘가 같이 먹엇는데...
ㅉㅉ
나는 고의적으로 콤비니가서 오징어다리 사가지고 와서...
고얘가 같이 먹엇는데...
ㅉㅉ
염소님 마음이 착해 보임다...
↑그래말임다..고얘를 좀 나눠줄꺼지..ㅎㅎㅎ
근데 보나마나 그 고얘 사람을 잘 따르는거보며는 이전에 다른사람들한테서는 잘 얻어먹었는매군요..ㅋㅋㅋ
난 공원에서 고얘를 보구 뭘 주려구 해두 고얘가 다가안오던데..ㅠ
근데 보나마나 그 고얘 사람을 잘 따르는거보며는 이전에 다른사람들한테서는 잘 얻어먹었는매군요..ㅋㅋㅋ
난 공원에서 고얘를 보구 뭘 주려구 해두 고얘가 다가안오던데..ㅠ
ㅎㅎㅎ
고얘도 사람을 버며 따르는 감?...
고얘도 사람을 버며 따르는 감?...
고놈아 영 고얘방기 같은 아구나.
주인 없는 고얘 불쌍 하짐...

근데 고얘들이 그거 먹는지도 모르고, 한쪼각 던져준게 고얘 구석에 숨어버렸단 말이.
이튿날 아침에 그곳에 가본게 쌰툘이 없어졌던게야.
청소공이 쓸어버렸는지, 고얘밥이 됐는지, 쩝. 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