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홈에서 여유잇게 계단을 오르는 시력장애자를 볼수 잇엇다.
능숙한 걸음걸이로 장애인통행도를 지나가고 잇엇다.
부지런히 지팡이질하면서 걸음을 재촉하는 한편 질근질근 껌까지 씹고 잇엇다.
일본에 온지 3년이 되지만 아직도 이런것들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잇다.
좁은 계단으로 오르내리는 사람들 또한 매너 잇게 장애인한테 길을 비켜주고 잇엇다.
그 장애인의 능숙함과 여유는 아마 이사회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우리들한테 가르쳐주고 잇지 않을가?
일본전차를 리용하면서 장애인들에 대한 복무가 아주 완벽함에 정말 부러웟엇다.
선진국이란 단순히 경제력으로 승부하는건이 아님을 느낄수 잇엇다.
물론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하겟지만 말이다.
휄체어를 리용하는 신체장애자와 노인들이 승차할경우 승무원이 반드시 전차에까지 불편없이 태워준다.
또한 그들의 전차바곤정보를 목적지에 전달하며 또다시 승무원이 개찰구까지 모셔다 준다.
도중에 계단이 잇을경우 전용휄체어로 오르내릴수 잇게 곁에서 조종을 해준다.
발디딜자리 없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이던 한가한 낮시간이던 상관없이 이런 복무체계는 거의 완벽하다고 볼수 잇다.
즉 개찰구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출구를 나가는 순간까지 복무시스템이 일체화 되여 잇다.
이 나라국민들의 장애인들에 대한 시각과 인식을 설명해주는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껌을 씹는 장애인이 참으로 행복해보이고 이사회가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이엿다.
능숙한 걸음걸이로 장애인통행도를 지나가고 잇엇다.
부지런히 지팡이질하면서 걸음을 재촉하는 한편 질근질근 껌까지 씹고 잇엇다.
일본에 온지 3년이 되지만 아직도 이런것들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잇다.
좁은 계단으로 오르내리는 사람들 또한 매너 잇게 장애인한테 길을 비켜주고 잇엇다.
그 장애인의 능숙함과 여유는 아마 이사회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우리들한테 가르쳐주고 잇지 않을가?
일본전차를 리용하면서 장애인들에 대한 복무가 아주 완벽함에 정말 부러웟엇다.
선진국이란 단순히 경제력으로 승부하는건이 아님을 느낄수 잇엇다.
물론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하겟지만 말이다.
휄체어를 리용하는 신체장애자와 노인들이 승차할경우 승무원이 반드시 전차에까지 불편없이 태워준다.
또한 그들의 전차바곤정보를 목적지에 전달하며 또다시 승무원이 개찰구까지 모셔다 준다.
도중에 계단이 잇을경우 전용휄체어로 오르내릴수 잇게 곁에서 조종을 해준다.
발디딜자리 없이 붐비는 출퇴근 시간이던 한가한 낮시간이던 상관없이 이런 복무체계는 거의 완벽하다고 볼수 잇다.
즉 개찰구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출구를 나가는 순간까지 복무시스템이 일체화 되여 잇다.
이 나라국민들의 장애인들에 대한 시각과 인식을 설명해주는 좋은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껌을 씹는 장애인이 참으로 행복해보이고 이사회가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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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동감.
장애자가 살기좋은 나라라는 점 저두 동감임당..
장애자들은 일본와야짐.
그럼 일본은 장애자사회되라고...,고령화에 더불어.
나도 한번 본적있는데 무지 감동되지므.
같은 장애자들이래도 나라에 따라 그 대우도 틀린다는거.
나도 한번 본적있는데 무지 감동되지므.
같은 장애자들이래도 나라에 따라 그 대우도 틀린다는거.
요런것이 일본의 좋은면이라 할수있겠음더 ㅎㅎ
내두 일본 가즈 왔을때므 감동먹을수 있겠는데
요즘은 일본이 부패한면을 너무 많이 보구 연구해서 지금은 영 찝찝함더 ㅋㅋ
낮이 있으면 밤이 있는것처럼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점이 있기마련 ㅠㅠ
암튼 사회를 긍정적으로 보는데는 아주 좋슴다 ㅎㅎ
내두 일본 가즈 왔을때므 감동먹을수 있겠는데
요즘은 일본이 부패한면을 너무 많이 보구 연구해서 지금은 영 찝찝함더 ㅋㅋ
낮이 있으면 밤이 있는것처럼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점이 있기마련 ㅠㅠ
암튼 사회를 긍정적으로 보는데는 아주 좋슴다 ㅎㅎ
그것도 승인하고 변태 많은것도 승인함다..
하지만 일본에서 롱아한테 손언어를 배워주기 시작한것은 10년조금 더 됩니다.
보이는 면의 좋은점과, 보이지이않는 가혹한 차별이 이 나라에는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보이는 면의 좋은점과, 보이지이않는 가혹한 차별이 이 나라에는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