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을 비여두며 사는 타향살이.

일본체험수기 · #339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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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람 · 2008-06-21 10:48:22 · 조회 1162
울 미세 점장이 애들한테 왕따로 몰리다가 다른 미세로 전근해갔다.

그점장 내가하는 레스토랑에서만 적어도 5,6년 수고했을거구,그리고 이 회사에 입사해서

십년넘어 수고많았겠는데,송별식도 없이,,,그리고 요언이 무섭는지,아마 작년도 본미세

목표를 달성못해서인지 바에다로부터 점장으로 한급내려오고...

그저 이것이 작은 실례지만 일본생활 돌이켜보면,무서운것이 사람이 입인것같다.

즉 요언이 무섭다.

요즘 울 미세에서 알바 제일 오래한 두애가 리다되였는데,한사람은 중국여자애,다른 한

사람은 일본남자애다.

몇년간 서로 같이 일해와서 모순도 없고 했는데 요 일본리다라는 애가,요즘 따라 이상하

냐한다.자꾸만 이사람 저사람 트집을 잡는단말이...

또 이상한건 같이 일해온 다른 일본남자애가 요 리다와 동녕배인데 말투가 경체로 바뀌

여지면서 알락고얘상 하지문...구역질나게...

사람 입 막지못하는지...소곤소곤 뒤에서 하는 말이 새나오고...서로 앞에서는 진짜

웃으며 이야기한다지만,그 맘속에 비수한자루 품는것이 심한지 몰라두 대다수 일본사람

인것같다.그리고 무조건 하이하이 하며 바보상 하는것도 다른 한부류이구...

암튼 일본에서 생활하며 내 자신의 맘에 정이 절반 떨어져나간듯 허전한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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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온실 · 2008-06-21 18:32:16
나도 몇년전에 간다에 있는탠꿔우에서 일할때 우리점장은 되게 나쁜놈이였짐,나와 멍쟈라애가 이일그만둬야지하며 말하는걸 점장이 듣고 우리와 이렇게 호통쳤짐.(너네 이가게 뿐만아니라 다른가게에서도 일하지,그걸내가 입국에 일러바치면 너네는 그냥 제나라로 돌아갈수도 있어.)하면서 몇분동안 호통쳤짐,나원 억울해서.그때 사실 가게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아서 일손이 딸렸지만 그렇게까지 말할수가,,얼마안돼 그만두었지만 끝내 유뀨는 못타고.그 점장 아마 잘 못될걸.하긴 그때 나이 50에 겨우 점장이였으니,
미안합니다.님의글을 보니 그때 그생각나서,,,
그러지마요 · 2008-06-22 18:52:40
회사 100여개 면접 다녀서 끝내는 취직했구나....
근데 레스토랑??....푸하하
그럼 아르바이트하구 다른게 없겟네....하하하
하긴 레스토랑두 회사짐....
기분 쪼아!!! · 2008-06-22 20:29:54
일본애들이 잘 이램다.
우리두 습관되여 맞차가메 해야지
당한단 말임다.
zhu · 2008-06-22 21:00:47
나두 일보다 일본사람들 입이 더 무섭슴다.
즐기며 · 2008-06-23 10:14:42
어떤 레스토랑에 취직하고 비자 받았슴둥?
인문지식.국제업무임두 ?
동그람 · 2008-06-23 11:11:15
난 아르바이트 경력을 말했더만 누가 조언을 만듬다...ㅎㅎ
이래서 세상이 재밌다는겜다...ㅋㅋ
동그람 · 2008-06-23 11:17:11
호호...내말은 점장이 일본알바생들한테,그리고 신입사원과 전근해온 사원한테 왕따를 당했단말임다.
일본애들,회사그만두면서,뒤에서 날조를 하지머...
내사,나한테 손해주는 일이 없으면 그저 가만있음다..
덩달아 춤추거나...이런 치사한 일은 안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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