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와의 만남

일본체험수기 · #33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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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 2008-06-18 21:13:54 · 조회 2092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겠다.

비오는 어느날이다.
공공버스를 타고 어디에 갔다오는길.
버스에서 내려 우산을 펼쳐드는 순간
옆에서 누가 작은소리로 말을 건네는것이였다.
잘 알아듣지 못했고 그냥 길을 갈려는데

그사람이 옆에 바싹 다가오더니 "혹시 조선족입니까?" 하고 묻는것이였다.
수수한 옷차림에 야구모자를 눌러쓴 아저씨였다.
나이는 30대후반에서 40대초반사이로 추정된다.

나--"그런데요"
아저씨--"저는 조선에서 건너왔는데 지금 배가 고파서 그러는데 돈좀 줄수 없어요"
이사람 무슨소리를 하는건가?하고
내가 뚫어보니
그 아저씨가 왈" 저는 조선함경북도에서 왔는데 지금 잘때도 없고 돈도 없고
지금 배도 고파서 그러는데 밥사먹게 돈을 좀 줘요"
하면서 머리를 연신 조아렸다.
가무잡잡한 얼굴에 강마른 몸체인데 키도 안컸다.

그래서 더한층 확인을 할려고(그냥 호기심에서)
"그럼 신분증명할수 있는것은 가지고 있으세요? 어떻게 건너왔는데? 그리고 그동안
뭘했나?"
"아무것도 없어요.두만강을 수영해서 건너왔고 지금은 그냥 다리밑에서 자고 "
"두주일전에 건너왔어요"
"어제한끼먹고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먹었어요."
숨에 가빠하는 목소리였다.
나--"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가?"
아저씨--"그냥 여기저기에서 주어먹으면서 살아왔습네다."

더이상 머 확인할것이 생각나질 않앗다.
텁텁하고 거무틱틱한 옷차림샌데 새것이였다.
옷과 신발을 어디에서 구했는가 하는것을 떠나서
아무튼 새옷을 입었다면 리치에 맞는것이라고 판단했다.
행동거지와 말씨도 눈길도 중국의 조선족과는 달랐다.

아무튼 한번 믿어보자 하고
"자~ 그럼 요주위에 음식점에 가서 밥을 사줄테니 따라와요."
아저씨--" 내 그돈이면 며칠을 먹고살겠는데 그냥 돈으로 줘요"
나--" 그럼 내 밥도 사주고 돈도 드릴게요."
그아저씨를 근처의 식당으로 끌었다.

조선사람이 이렇게 구걸을 하는데 어찌 도와주지 않으랴.
그리고 탈북자가 아니라 조선족이라도 도와주고 싶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구걸을 하는 사람도 있거니와
자기의 자존심을 버리는 용기에 나는 언제나 탄복한다.
한족이라면 그냥 밀쳐냈을것이다.ㅋㅋ

들어가서 메뉴를 정하려는데
아저씨--" 비싼건 하지말고 그냥 밥만.."
그래서 국밥을 시켜줫다.

그리고 100원짜리한장을 지갑에서 뽑아서 테블우에 아저씨앞으로 밀어줬다.
아저씨는 그돈을 움켜쥐더니 주먹을 부르르떨면서
" 아저씨,일 있으세요? 내가 도울만한일"
나--" 없는데요."
아저씨"아저씨한테 적이 있다면 내가가서 때려죽이겠소"
그러면서 일어나서 자기의 멱살을 잡아달라고 했다.
"힘주어서 꼭 쥐여봐요"
"더힘주어서!"

내가 힘주어서 꼭쥐자 내 허리를 잡아당기면서
어느세 팔꿈치가 내얼굴로 날아왔다.
(당연히 맞지는 않았지)
그냥 쑈를 하는걸로 생각된다.
근데 힘은 여간이 아닌걸로 느껴진다.
몸은 깡마른데 어디서 그런힘이 생길까? ㅋㅋ

"봤죠. 못당하겠지요"
하면서 으쓱해했다.
나는 그냥 하하~!!하고 웃어보이는수밖에 없었다.
아저씨"아저씨성함이 어떻게 되요?"
나-- ... 대답을 않고 담배를 권해줬다.
아저씨는 그냥 손으로 막았다.

내가 담배를 붙여물고 한모금빠는데
"내가 비럭질을 하는것같애요?"
하면서 격동된 목소리를 하는것이였다.
나--" 아니..."
아저씨는 자기의 "거처"를 나한테 알려주고는
"원쑤거리가 생기거든 찾아와요. 내가 때려죽여줄거요"
나--" 마음만은 감사"

마음같아선 살길을 찾아주고 싶었지만
이사람의 재간으로는 혼자서 능히 살아갈수 있으리라 믿어졌다.
다만 나쁜짓만 하지말기를 바라면서.
그리고는 머 별로 할말이 없었다.
볼일도 있고 해서 그냥 떠나기로 하고 "저 이만 가보겟어요"
차거운 말한마디 남기곤 일어났다.
아저씨--"이제 아저씨나가서 사람들 불러오면 난 죽어요."
나--" 날 믿어요."
하면서 결산을 해주고 그냥 나와버렸다.

물론 그후엔 그 알려준 장소에 가지 않았죠. 죽일원쑤가 없다보니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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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후오연 · 2008-06-18 21:20:43
헉... 배우군 다...
엔지니어 · 2008-06-18 21:58:36
후오연: 내가 좀 쑈를 잘해서.ㅋㅋ
겨울이야기만 · 2008-06-18 21:38:06
엔지니어 잘했소.
세상에~~~ · 2008-06-18 21:40:16
잘했습끄마.ㅎ
근데 그 사람이 어디가서 사고를 칠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거 한마디 당부나 하시지.ㅋ
엔지니어 · 2008-06-18 21:49:14
세상에~~: ㅎ 글쎄,지금도 마음에 안내려가는게 그거라구요. 나중에 충고하나 했을것을.
그냥 아무탈없이 살아가기를 바랄뿐이요.
겨울이야기만 · 2008-06-18 21:50:40
그사람도 어떻게 한국에 건너가서 온정한 생활을 해야지.
중국에 있으면 언제또 붑잡혀 갈지 모르짐.
엔지니어 · 2008-06-18 21:57:30
그러게. 빨리 서둘러야 할것 같으오. 심뽀고약한 사람을 만나면 영낙없소.
꿔보러한접시 · 2008-06-18 21:42:29
주인장같은 사람이 있는것두 드문일이구

그 조선사람같은 사람이 있는것두 드문일이꾸마.

지금세상에 다 드문 일이꾸마.
엔지니어 · 2008-06-18 21:51:10
꿔보러한접시: 내 마음이 고와서 할수 없소.ㅋ 그사람도 정말 기개가 있는사람이요.
겨울이야기만 · 2008-06-18 21:59:39
꿔벌러--- 어째 일체관리원에서 나온게 아니였던가???
보니 지금도 그 권력을 향유하고 있구만.
그 권력을 나도한번 써보기요. 내 쉼터에서 한번 싹쓸이 해버리고 돌려줄게. ㅎ
겨울이야기만 · 2008-06-18 21:45:32
이전에 북조선에 탈북했을때 초기에 각 기독교 교회에서 그사람들 받아 주고 먹여주고
하던게 후에 보니 너무 많으니 교회에서도 내 놓고 싫어 하드란데. ㅋ
지금도 중국에서 북조선 사람을 집에 재우면 벌금을 하고 그러는가???
이전에 울 외삼촌은 북조선에 탈북한 사람을 재웠다가 벌금 3000천원이나 했소.
농민이 벌금이 3000천이란게 어디요. 북조선사람들도 붑잡히면 어디서 누가 재워주었는가고 공안에서 쪼지니 고도시 다 말한단 말이...
암튼 북조선동포들에 대해 동정과 미움도 다 존재하오.
겨울이야기만 · 2008-06-18 21:47:14
꿔벌러 말처럼 다 드물지무. 엔지니어도 드문 사람이고 그 북조선 동포도 대단한 의리를
지키는 사람 같단데.
엔지니어 · 2008-06-18 21:55:23
겨울이야기만: 북조선사람들에 대한 태도는 확실이 동정과 미움 다 존재하는것같오.
그사람들이 워낙에 힘들게 살아온탓에 사고방식이라든지 생활방식 모든면에서
우리와 같은동포라지만 많이 다른건 사실이요.
이해만세가 아니요. 그런가하고 이해를 하고 동정을 많이 베풀어주었음 하는 마음이요.
정말 이글을 내고 칭찬소리를 많이 듣네.ㅋㅋ 쑥스러워서 어쩌나.
겨울이야기만 · 2008-06-18 21:57:50
여기 북조선 김일성을 숭배하는 백골부대나 등밀기 등이나 좀이나 100개 합쳐도
엔지니어 하나에 못비겠소!! 참 잘했단데.
엔지니어 · 2008-06-18 22:07:05
그런말하면 백골부대비롯한 사람들이 얼마나 노여워하겠소.ㅋㅋ
사실은 내가 그날에 택시를 안타고 버스에 올랐는데. 돈 절약하려고 ㅎ
그런데 예상치 않는 만남과 지출이 생겼지.
백마탄환자 · 2008-06-18 21:48:59
그러게...
엔지니어 · 2008-06-18 22:00:38
백마탄환자: 들려주셔서 감사.ㅋ
피쥬배때 · 2008-06-18 22:26:55
엔지니어 민족을 위해서 참 훌륭한 일을 했슴두.
쉼터에 소위애국자라는 사람들은 눈팅만 하지 말고 의견이나 좀 발표해보시지.
맨날 애국만 웨치지말고 내가 만약 엔지니어와 같은 입장이엿으면 어떻게 했겠는가를.
애국을 위해서 조선사람을 토비공안들에게 팔아먹지는 않겟는지.
백골부대,쥐처럼 숨어있지 말고 나오오.제 숭배하는 위대한 김아무개랑 어떻게 생각하는가.쫀쫀하게 눈팅이 뭐야!
엔지니어 · 2008-06-18 23:25:23
피쥬배때: 음,,여기 쉼터에 애국자들도 설마 그렇게까지 혹독한 일이사 안하겠지.
그냥 믿어야쥐. 조선족이라면
아름 · 2008-06-18 23:04:29
전에 많이 들었소, 중국에서 마음좋은 사람들이(아마 우리 민족인듯), 탈북자들의 기차표사주고 그랬다는걸...
마음 아픈 일들이 많네요
댁은 좋은 일을 하셨군요
금삼각 · 2008-06-18 23:27:00
에히,,,저 북조선 당국새끼들 ,,,그잘난 자존심에 민족이 다 죽어가는데 멀 아직도 꿈질거리냐??? 김정일 죽여야 한다,,,ㅠㅠㅠ
엔지니어 · 2008-06-18 23:31:32
금삼각: 오랜만이군.ㅎ 글쎄..김정일이가 죽어서 그아들이 계승하면 마찬가지일것이고
전체가 확다 바뀌여야 하는데 말이요.
엔지니어 · 2008-06-18 23:28:47
아름: 한국분이요? 난 그냥 저그만한 선심을 베풀었다고 생각합니다.
별루 도움도 없고
그 사람의 운명이 이후에 어떻게 될것인가는 그냥 기도를 해줄수밖에...
금삼각 · 2008-06-18 23:33:39
잘 잇소??? 내두 이전에 국모옆에서 조선아를 2원준적 잇는데,,,그때가 98년도라 ㅎㅎㅎ 10년이구마,,,
엔지니어 · 2008-06-18 23:44:17
금삼각도 그랬던적이 있었구만.ㅋ
seulement toi · 2008-06-19 00:07:58
아 진짜....북조선 사람 데레다가 뽀안 시키무 잘할것같은데...

연길 호구 만들어서
엔지니어 · 2008-06-19 00:59:31
음.. 좋은 아이디어군. 북조선사람들 기본상 솜씨가 다 있는것 같은데...
그게 제능력에 맞는 일을 하는것이고
겨울이야기만 · 2008-06-19 00:28:56 비공개
비공개
유니세프 · 2008-06-19 02:09:37
보통 인재들 아니구만...ㅎㅎㅎ사실 여기 윗분말씀대로 보디가드 시키면 죽이는데...
북조선사람들이 몸이 말라두 맥은 디게 좋단데...연길호구 만드는게 머 몇천원이라던데..
그래두 몇천원이란 계약금에...달달 월급은 밥이랑 잘 먹여주구 그래무 ㅎㅎㅎ
정말 쎄지무...잘 만나면 북조선에두 태권도 하는애들 많아서...인재르 만날수 잇는데...
엔지니어 · 2008-06-19 10:57:26
유니세프: 공안국에 조선족들간부들이 민족의 차원에서 많이 도와주어야 되는데요.
그리고 이유없이 조용히 있는 사람들을 신고하지 말고
공안국에서는 신고가 들어오면 잡아야하는 입장이니 별수 없지만
그것도 어느정도로 눈감아주면 될거라고 생각되는데..
어차피 규정이나 법규는 사람이 만들어 놓은것이고
사람을 위한 법규인만큼 곤난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는것이 주되는 목표라
열심히 착실히 살아갈려하는 사람들은 적극방조를 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성이여자 · 2008-06-19 08:14:42
어딜가서 살게되던지 고생안하고 맛난거 마니먹꼬 잘살앗음 좋겟네요
엔지니어 · 2008-06-19 11:00:36
성이여자: 네, 더는 힘들고 험악한 생활을 안하길 바라죠.
사람이 제일 힘들때가 어려움을 벗어날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paris · 2008-06-19 09:18:23
엔지니어님 잘하셧네 ^_^

그분이 나쁜길만 안들어서고 중국이나 다른 나라에 가서

편안한 안식처를 찾았으면 좋겟네요
엔지니어 · 2008-06-19 10:41:04
paris: 나쁜사람같지는 않아보이는데. 아무튼 좋은길로 들어가기를 희망하죠.
나쁜사람한테 안걸려들기를 바라면서.
맥주 두병살 · 2008-06-19 11:11:14
사천성에 쫸콴하는것보다 더 좋은일 했구만 ㅋㅋ
엔지니어 · 2008-06-19 11:21:07
맥주: 요즈음엔 가딱 소식이 없더구만.ㅋ
뭐 누구나다 그렇게 할것같은데.
코스모스 · 2008-06-19 15:47:51
[ 몸은 깡마른데 어디서 그런힘이 생길까? ㅋㅋ ]

↑그러길래 두만강을 수영해서 건너왔겠짐..아무사람이나 다 되는거 아닐꺼라는..ㅎㅎㅎ

그 분두 아마 아무하구나 말거는게 아니라 자기부탁을 들어줄만한 마음좋아보이는 사람을 선택해서 부탁했을거라구 생각합니다.^^~.
엔지니어 · 2008-06-20 11:21:06
코스모스님: 조선에서 건너오는 사람이면 보통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람이 극도에 달하면 자기힘의 몇배나 되는 능력을 발생시킬수 있고.
글쎄요, 내한테는 항상 부탁해서 찾아오는 사람이 많어요. 아는사람 모를사람 구분없이..
잘모르겠네요.ㅋㅋ
입쌀밴새 · 2008-06-20 11:31:21
엔지니어 착하다........박수,,잘했소,
엔지니어 · 2008-06-20 11:32:59
입쌀밴새 와우~~ 감사!! ㅋㅋ
입쌀밴새 · 2008-06-20 11:33:03
아저씨한테 적이 있다면 내가가서 때려죽이겠소//ㅎㅎ//근데 요말이 영 머리아프짐.ㅎㅎ..
도케비재 었재?보나마나,,ㅋㅋ

그 어나 내 애를 먹이는아있소, 때려주겠소,,냐?ㅋㅋ/

농담.
입쌀밴새 · 2008-06-20 11:37:04
입쌀 가득 흘리고 가오,,.아까운 입쌀을 냐?ㅎㅎㅎㅎㅎㅎㅎ
엔지니어 · 2008-06-20 11:38:26
그냥 그아저씨의 기분이라고 받아들였소.. 머 깊게 머리아프게 생각할필요도 없고
엔지니어 · 2008-06-20 11:39:29
입쌀 가득 흘리고 가서 감사!! 내 지금 퍼담는중..
하늘0702 · 2008-06-20 22:44:07
같은 연길,중국사람도 살기 힘든 사람들 많은데 북조선사람들 끝이 없어서 비우장두 좋고 .사람이 막내감에 뭐 못해내겠읍니까.나는 중국에서 답북하는 사람들 되 돌려 보내는것이 옳다고 봅니다.아무리 같은 민족이라 해도 나라가 다르니깐요.몇년전 중국에 갔을때 거지가 많아져서 정말 리해가 안 됐습니다.후에 보니 탈북자들이였죠.당시 스리도 많았죠.연길에 안전,풍기를 나쁘게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위험한 인물들이라고 봅니다.
엔지니어 · 2008-06-21 12:59:03
하늘0702: 앞으론 나라의 개념이 점점 모호해지고 있고
글로벌시대라면 나라의 개념 또한 중요하지 않다고 봄.
이제부턴 세계어디에나 자유로이 래왕을 할수있게 편하게 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럴때일수록 민족이 가장 핵심적 바탕으로 되는것이요.
민족이란 자기의 바탕을 떠나서는 세계화를 론할수 없지요.
그런데 나라만을 고집한다면 자기의 기본적인 신분을 잃게됩니다.
아마도 이해를 하기 힘들거라고 생각되지만은
그 언젠가는 이말을 깨닳게 될거라고 믿습니다.

조선사람들이 중국에와서 범죄행위를 조작하는 케이스는 확실이 많다고 봅니다.
그것때문에 전체 탈북자들의이미지가 나빠지는건 당연하구요.
위험한 인물들이 존재하는것 또한 긍정적이요.
하지만 전체가 다 그렇다고 점찍어놓을순 없지.
조선족들도 한국에 가서 한국의 풍기를 문란하게 만들고 있잖습니까?
조선족이 꾸린 유흥업소,머피아들이 많이 존재하고
불법체류도 조선족의 대명사처럼 들릴정도로 많고
그리고 힘들게 살고 있는 한국사람들의 일자리도 경쟁하게 되고
그래서 한국사람들도 하늘0702의 말과 똑같은 말이 나오게 되는겁니다.
하지만 같은 민족으로서 한국에서는 조선족에 대해선 특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는것을
동포방문취업제가 그 대표적으로 되고 있죠.

반면 중국의 조선족들은 조선의 탈북자에 대해서 같은민족으로서 해준게 무엇이고
도탄속에 빠진 조선인민들을 위해서 또 무엇을 했는가?

해마다 식량지원은 한국에서 하지않는가? 말그대로 정치적으론 적수이지만
같은 민족 같은 나라이기때문에 그렇게 하는거요.

나라가 더이상은 민족지간의 갈등과 계선을 나누는 장벽이 되게 하지 말도록
나라는 그냥 자기의 발붙이고 사는 고장일뿐이요.

조선족들의 고향은 조선반도에 있지 중국이 아니요.
자기와 한고향의 사람들을 왜서 도울수 없는가 이말이요.

하늘0702님: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왜서 이런 차거운 말을 하는가?
회원명 · 2008-06-21 13:58:49
저런 탈북자는 언녕 잡아 돌려보내야 돼
사람 때려죽이겠다?밥 한끼 돈 백원에?환장했잔아
하늘0702 · 2008-06-21 22:20:34
웃기구 있네 .별거 다 보겠다 .내 내하구싶은 말하는데 건니 유서머 관시야.
국가가 다르니 관념이 다르지.
한국놈들 본능이다.쩍 하무 싸움으 걸구 지들끼리 싸움으 제일 쎄기하는게 한국사람들 밖에 없더라.
혼자서 니 밸댈로 놀아봐라.
입쌀밴새 · 2008-06-22 09:01:10
.. 싸움하지말고 화목하게 보내쇼.모두..
무장경찰 · 2008-06-22 14:16:39
탈북자?? 어디에?
거지 여인 · 2008-06-23 19:20:43
韓の父ちゃん、中の姉ちゃんは あなた方のおかげで命ガラガラ><;
ハハは今日も物乞いに出かけてる…
脱北者なんて言えるか?! 
나는세상이우습다 · 2008-06-25 00:30:42
거 북조선야저씨 거거야 ~ 한판 패놓는다무 몰라두
때려 죽여버리무 지땅께두 잡혀서 다시 북조선에 가야하는거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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