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다까라그지를 사는것은 그냥 돈해제라고 저는 믿어왔어요.그러나 이번에 저는 주저없이 9천엔이나 주고 도리므쟘보를 샀어요.아침일찍 집근처에 있는 절에 가 합장하며 빌었어요.돈도 넣고,이렇게 하며 다까라그지를 사기는 처음이 였어요.
저가 도리므쟘보를 사게된 원인은 다름이 아니라 사천대지진이였어요.저도 자식이 있고보니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애들이 너무 불쌍해보였지만 저로써는 어찔 방법이 없었어요.그냥 날마다 방송되는 피해구 정황을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그때마침CM에서 할아버지두분이 서로 1억이요,100만이요하며 도리므를 선전하고 있었어요.아,,그렇지,,저돈 1억이 있으면 고아원을 지을수 있지않을까하는 되지도 않은 허황하고 어처구니없는 생각이 나의 머리을 쳤어요.그러면 다문 몇이라도 부모를 잃은 오고갈곳없는애들을 내 자식처럼 생각하면서 키울수 있을것 같았어요.참 우습죠.지금 생각하면 내가 뭐 산뢰봉이나 되는것처럼.그것도 자기힘으로도 아니고 하늘에서 떨어진돈으로,,,,,
물론 빵꾸났죠.그게뭐 누구나 다 맞추는것이 아니잖아요.차라리 그돈 만원을 재해으로 지원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그냥 이제 맞춘900엔을 바꾸면 집근처있는 슈퍼보낀바꼬에 넣고올 생각이예요.나같은 바보,멍청이 세상에 둘도 없겠지요.
그러데 내 말은 정말 내가 1억을 맞추었다면 그 돈 일전한푼 골지않고 재해구에 지원하였을까하는거예요.아닐거예요.하느님도 부처님도 다 아신거예요.나의 사심을,,,,,,
저가 도리므쟘보를 사게된 원인은 다름이 아니라 사천대지진이였어요.저도 자식이 있고보니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애들이 너무 불쌍해보였지만 저로써는 어찔 방법이 없었어요.그냥 날마다 방송되는 피해구 정황을 볼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그때마침CM에서 할아버지두분이 서로 1억이요,100만이요하며 도리므를 선전하고 있었어요.아,,그렇지,,저돈 1억이 있으면 고아원을 지을수 있지않을까하는 되지도 않은 허황하고 어처구니없는 생각이 나의 머리을 쳤어요.그러면 다문 몇이라도 부모를 잃은 오고갈곳없는애들을 내 자식처럼 생각하면서 키울수 있을것 같았어요.참 우습죠.지금 생각하면 내가 뭐 산뢰봉이나 되는것처럼.그것도 자기힘으로도 아니고 하늘에서 떨어진돈으로,,,,,
물론 빵꾸났죠.그게뭐 누구나 다 맞추는것이 아니잖아요.차라리 그돈 만원을 재해으로 지원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그냥 이제 맞춘900엔을 바꾸면 집근처있는 슈퍼보낀바꼬에 넣고올 생각이예요.나같은 바보,멍청이 세상에 둘도 없겠지요.
그러데 내 말은 정말 내가 1억을 맞추었다면 그 돈 일전한푼 골지않고 재해구에 지원하였을까하는거예요.아닐거예요.하느님도 부처님도 다 아신거예요.나의 사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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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해피님이 그렇게 이해해주시니 도리여 제가 부끄럽습니다.
좋은 일 많이 해야 겠네요.생각만하지말고.
좋은 일 많이 해야 겠네요.생각만하지말고.
년말쟝보를 산적이 있는데
운이 좋게 3천엔을 주고 사고
3천3백엔을 탓어요...
그때는 정말 기뻣는데
후에 생각해보니 내돈이 이미 3천이 나가서 그돈이 돌아온것 뿐인데
뭐가 그렇게 기쁜지... 자신이 딱 바보같드라구요..
다까라 크치 사고 허전한 맘 이해할것 같아요..
운이 좋게 3천엔을 주고 사고
3천3백엔을 탓어요...
그때는 정말 기뻣는데
후에 생각해보니 내돈이 이미 3천이 나가서 그돈이 돌아온것 뿐인데
뭐가 그렇게 기쁜지... 자신이 딱 바보같드라구요..
다까라 크치 사고 허전한 맘 이해할것 같아요..
저는 그다지 다까라그지를 사지않아요.
어쩌다 엉뚱한 생각을 하고 ㅠㅠㅠ,,우습죠!!!ㅎㅎㅎ
어쩌다 엉뚱한 생각을 하고 ㅠㅠㅠ,,우습죠!!!ㅎㅎㅎ
여기 위대한 애국자 한분이 있구먼. 똥떼늠들만 생각지 말구 저위에 엔지니어글에다 풀다오.자기민족이나 좀 생각하우.
나한테 애국자라는 그런 위대한 언어는 너무 과찬이구요.그러는 댁은 매국자예요????
피쥬배때가 그만큼 나왔으면 당신이 응당 애국자일텐데.공걸 좋아 그렇게 뿔뚝이 됐으니,,
나는 그냥 인간으로 한번 될수없는 비현실적인 꿈을 꾸었을뿐이지.알겠나...
피쥬배때가 그만큼 나왔으면 당신이 응당 애국자일텐데.공걸 좋아 그렇게 뿔뚝이 됐으니,,
나는 그냥 인간으로 한번 될수없는 비현실적인 꿈을 꾸었을뿐이지.알겠나...
절에 가서 부자되게 해주세요.
돈많은 남자 혹은 여자랑 결혼하게 해주세요.
이런건 비는게 아니랍니다.
신들이 질투해서 막는다고 합디다.
그냥 몸 건강하고 가족의 안일
이런 식으로 빌어야 한답니다.
돈많은 남자 혹은 여자랑 결혼하게 해주세요.
이런건 비는게 아니랍니다.
신들이 질투해서 막는다고 합디다.
그냥 몸 건강하고 가족의 안일
이런 식으로 빌어야 한답니다.
바다님,그러세요.전 그방면에 지식이적어서 잘 몰랐네요.가르쳐수셔 감사합니다.
역시 여자들은 얼리기가 쉬워요....
제가 그러지않아도 귀가 좀 너른편이지요.ㅎㅎㅎㅎㅎ
온실님의 마음이 너무 따뜻하네요. 복많이 받을겁니다.
tokyo님.감사합니다.저는 그렇게 좋은 놈이 못됩니다.
저를 그렇게 평가해수시는 님의 마음이 더 따뜻해보여요. 복 많이 받아요!!!
저를 그렇게 평가해수시는 님의 마음이 더 따뜻해보여요. 복 많이 받아요!!!
그거는 사심이 아니라 욕심이라고 봐야지요.누구나 다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영웅은 없다고 봅니다. 이번 사천지진에도 돈있는 사람은 그냥 자신의 돈지갑을 털었을 뿐 자신의 재산은 다치지 않았거든요. 결국 큰가마밥은 끝나고 사회주의식 자본주의니까 저축없는 사람들이 돈꿔서 100원 지원하는것보다 못합니다. 그러니까 님의 마음은 사심이 아니라 욕심이라 봐야지요.
아마 사심에 욕심에 다 있었겠지요.그러나 욕심이라해서 다 나쁜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고아원에 대한 한순간의
생각으로도 님은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번엔 꼭 맞춰서 고아원 짖는 꿈도 이루어 보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