ネズミと一緒だった時代

일본체험수기 · #339214

← 일본체험수기

KANSAI · 2008-06-18 18:38:13 · 조회 670
今日はねずみと一緒だった日からちょうど9年が経つ
その時は、木造アパート生活で、アルバから帰ってきたら
寂しくて疲れている俺にネズミが迎えてくれたのだ
いない間、隙間から入ってきて、せっかくの御馳走だったお餅の粉
を食べ放題していたのである
俺のいきなりの登場で、ネズミはびっくりして逃げ場を失ったのだ
それが俺にとってはもっとショックだった
全身の肉が締まる気がした、
集中力も最高じゃない

俺は仲良くするために、掴もうとしたが、それを知らないネズミは結局
俺の股下から逃げたのである
せっかくお友達ができたと思ったら
結果は残念だった

誰かはそんな経験ないかしら?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해피0 · 2008-06-18 19:27:59
이글 보니 9년후의 지금의 주인장님 모습이 궁금해집니다.
물론 지금은 성공했으리라고 믿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간에 알바가 끝나서 억수로 오는 소낙비속에서 자전거 타고
돌아왔던적이 있습니다.새벽부터 일하러 나간지라 몸은 넘나도 지쳤고
가쁜숨을 쉬면서 겨우 올리 막을 올라 집근처에 왔을때
땅에 펴놓은 철판에 자전거 바퀴가 미끌면서 사정없이 넘어졌어요.

미세주방장이 담아준 저녁 도시락은 저멀리 굴러 가고 땅에 꿇어진 무뤂에선 피가 줄줄..
사정없이 내리치는 비줄기를 따라 하염없이 내리던 눈물을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도 .아니 영원히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거울 · 2008-06-18 20:02:02
ゴキブリに
払ってもらいたい
いえの家賃。。。。

이전에 어디선가 인상깊은 이런 俳句를 보았어요..
마모 · 2008-06-19 00:07:49
제이름으로 검색해보면 <마우스와 동거했던 나날들>이 나올껍니다.ㅎ
제목이 넘 비슷해서ㅋㅋㅋ
일본에 쥐가 참 많지요.ㅎㅎ
고끼부리도 많고..
일본에 와서 쥐하고 고끼부리를 잡는 재간밖에 는거 없는거 같슴다.
KANSAI · 2008-06-19 08:49:22
日本に来て
多い方々が苦労しましたね
ある意味、自分を磨いたかも、自分の限界に挑戦したかも
こんな交流は必要不可欠ですね

ちなみに一応会社に勤めています
一人で

いいコメントありがとう
산마루1 · 2008-06-20 08:28:17
9년이나 있은 글이 이정도밖에 안되나.
black_snow · 2009-01-01 04:39:38
ㅎㅎ
제가 이케부크로 쪽에 살았엇던 집은 더 굉장햇어요

쥐가 울집에서 아기쥐까지 세마리 낳았던거에요.글쎄!

아기쥐는 귀엽지만^^*

여전히 안될것 같아서 쥐집 사다가 놓았더니

잡힌것이 전부 아기쥐구

엄마쥐는 끝내 아무리 역새 질해두 잡히지 않아서 ㅠ.ㅠ

결국 투항하구 제가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사는 집에도 쥐의 기척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쥐랑 연분이 잇는걸가요?ㅡㅡ;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我的美国生活 11ForgetMeNots2008-06-27 20:41222362
我的美国生活 10ForgetMeNots2008-06-27 20:289362
我的美国生活 9ForgetMeNots2008-06-27 00:25109623
我的美国生活 8ForgetMeNots2008-06-27 00:0390411
我的美国生活 7ForgetMeNots2008-06-26 22:1210837
욘사마덕분에 유명해진 高麗神社를 보고 느낀 점유리아빠12008-06-26 12:02118943
我的美国生活 6ForgetMeNots2008-06-26 09:56116827
我的美国生活 5ForgetMeNots2008-06-26 09:5597213
我的美国生活 4ForgetMeNots2008-06-26 09:5510365
한심한 일본 아줌마 ---보기 드뭄장백호2008-06-26 09:38440816
我的美国生活 3ForgetMeNots2008-06-25 23:06123533
我的美国生活 2ForgetMeNots2008-06-25 23:01126117
我的美国生活 1ForgetMeNots2008-06-25 22:55214523
폭주족들땜에 머리가 아파요.오렌지좋아2008-06-25 00:55155423
일본사람한테서, 이런걸 배웟슴다..한여름날의꿈2008-06-24 20:33173620
昔の恋人히망2008-06-23 16:27150715
소득세와 시민세따스타2008-06-23 13:06134014
찔찔 끓는 어제에 본천연수evian2008-06-22 08:13137017
첫번쩨의 가까운 접촉아키몬드2008-06-21 14:57164013
맘을 비여두며 사는 타향살이.동그람2008-06-21 10:4811627
夢^^히망2008-06-21 10:316592
나두 큐큐샤에 앉아봤지무,ㅎㅎㅎ행복설계사2008-06-20 14:538689
나쁜일은 아닌데 스트레스가..노래하는인형2008-06-20 10:5995012
나의 25년...myHJ2008-06-20 01:1587811
구급차와 나Cj 드림2008-06-19 11:2278023
류학을 마치고 귀국하는 분들께~(수정)마모2008-06-19 01:34221526
탈북자와의 만남엔지니어2008-06-18 21:13209252
저한테 사심이 있는걸 아신거지요.온실2008-06-18 19:1470214
▶ ネズミと一緒だった時代KANSAI2008-06-18 18:386706
잔잔한 감동천연수evian2008-06-17 09:5293919
← 이전12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