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黃大仙
팻키지 여행인만큼 첫날은 규정된 장소를 가이드랑 같이 이동한다
아침 일찍 호텔 로비에서 집합하기로 해서 평소의 출근시간보다도 더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나갔다
집합시간보다 조금 일찍 나갔지만 로비에는 가이드 비슷한 사람은 안보여서
밖에 잠간 나가보니 어머나.....비린 냄새가 나는 원인을 알았다
바로 로천시장이 옆에 있었던 거였다
연변에서도 자주 볼 수 있었던 그런 시장이고
돼지고기를 뼈채로 걸어놓고 파는 풍경~~~~~정말 오랜만이당
시간이 넉넉해서 한고패 휘리릭 돌아봤는데
가격은 물론 연변보다는 2~3배 정도 비쌋다 (일본보다는 조금 싼 느낌)
일본보다 조금은 따스하고 축축한 날씨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옆으로 퍼진 아줌마들
남쪽의 약간 검은 피부 그리고 머리를 먼가로 살짝 눌러놓은 듯한 얼굴을 한 사람들
그리고 거의 못알아들을 광동말
지나갈때면 그래도 저마다 쏘리~ 익스큐즈미~하면서 앞으로 빠져나간다
흠.....역시 어깨 툭툭 부딛치면서 아무말없이 지나가는 사람들보다는 낫구낭
이렇게 재래시장을 한바퀴 돌고 다시 호텔에 들어와도 사람이 없었다 >.<
우리랑 동행하는 일본인 몇몇이 보였는데
가이드가 아직 안온거였다
역시나 하면서 기다렸더니 호텔로 연락이 왔는데 차가 밀려서 늦는단다
결국은 예정보다 1시간이나 늦은 시간에 가이드가 헐레벌떡 달려오는거였다
오늘따라 길이 특별하게 막힌다면서 ...............
일본같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나도 개인적으로 약속한 시간은 절대로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중국이기에 홍콩이기에 가능하다 싶다
제일 처음 코스는 浅水湾
여름이면 꽤 볼만하고 시간이 넉넉하면 해수욕이라도 하겠건만
그때(4월말)는 홍콩날씨 치고는 꽤나 추워서 바다가 조금은 한적했다
성룡오빠?네 집도 그 부근에 있어서 기념으로 사진을 찰칵
두번째는 빅토리아 피크 (太平山)
거의 모든 드라마에 남여주인공이 해가 저물녘에
산꼭대기로 드라이브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여기가 아닌가 싶다
잠시 노을이 진 하늘을 배경으로
차 에어백에 기댄 남자한테 여자가 살며시 안기면서 뽀뽀하는 장면을 연상해본다
꺄~~ ^0^
밑에서 트럼(케블카)을 타고 올라가는 루트도 있지만
우리는 봉고차를 타고 올라갔다
산꼭대기는 관광객들로 붐비였고
인원이 적고 조용한 우리팀하고는 대조되게
사원여행을 온듯한 다른 팀들은 분위기가 아주 흥성흥성했다
첫집의 사진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날 홍콩은 날씨가 찌뿌둥하게 흐렸는데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10년전부터 중국대륙의 공장에서 나오는 폐기로 인해
오염을 많이 받고 날씨가 개여도 홍콩도외에는 잘 안보인다고 한다
하긴 대륙의 오염정도야 내가 잘 알지 ~.~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식사하러 갔는데
식당분위기는 중국내에서 아주 흔한 그런 분위기다
들어가는 입구에 각종 물고기들이 뛰노는 그런 어항?이 있고
테블은 돌리는 원테블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광동음식을 먹어봤지만
워낙 음식이란게 제 고장을 벗어나면 맛이 변하는 법이라
본격적인 광동요리를 맛보게 되는거 ㅎㅎ
전채+주식+딤섬+디저트 순으로 올라왔는데
전체적으로 기름지고 슴슴한 맛이 난다
세번째는 보석점
봉고차 타고 다녀서 솔직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고
간판도 안보이는 곳에 있는 보석점
여행사에서 추천하는 곳인데 사는건 자유였다
안에 종업원 몇십명이서 한사람씩 따라다니며
서투른 일본어로 상품소개를 하면서 선전한다 -_-;;
홍콩달러로 백여원 하면 모르겠는데 몇천원..몇만원짜리를
나같은 가난한 월급쟁이가 어찌 살수 있을까? ㅠㅠ
눈요기만 해두 충분한데 종업원들이 따라다니면서선전하는게 솔직히 많이 싫었다
은근히 강박적?으로 사게 하는 그런 기분이 드니깡
네번째는 黄大仙
홍콩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도교?의 절간인데 점이나 관상 보는데도 유명하단다
도착하자마자 하늘이 노여웠는지 쏴~하고 비가 내린다
가이드외의 일본인 그리고 우리는 다 우산을 가져와서
(일본인들은 참 꼼꼼한 성격이라 할까?
아님 기나긴 장마철을 지낸 습관이 몸에 배인건지
날씨가 흐리면 우산은 꼭꼭 지참하는 것 같다)
그런대로 비를 맞을 념려는 없었지만 가이드가 우산을 사려고 하니
땡볕에 얼굴이 타서 터실터실해진 아줌마들이 우산을 들고 몰려온다
순간 시장에서 매일 여름이면 땡볕을 쬐고 겨울이면 추위에 손을 호호 불면서
장사하시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다
사람의 팔자는 타고난건지 같은 세대에 같은 교육을 받고 태어난 사람일지라도
난냉방이 된 공간에서 유유히 차를 마시면서 신문 보면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
땀을 뚝뚝 떨구면서 힘들게 체력노동을 해야만 하는 사람으로 구분된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 좋아졌는지 웬간하면 자기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지만
엄마가 젊었던 그 動蕩의 세월에 몇명이 자기 의지대로 살아갔을까?
우산파는 아줌마들이 불쌍했고 또 둘이서 우산 하나 쓰기가 불편해서
우산 하나를 샀는데 거스름돈을 받고보니 이런.....1원짜리가 대륙에서 쓰는 동전이였다
그때는 이미 아줌마가 저멀리 가버린 때라서 그만뒀지만
머라 형용할 수 없었던 그 마음 ..........................
절간으로 올라가는 길에 등등의
충격적인 문구와 함께 여러가지 사진들이 벽에 붙어있다
이건 역시 홍콩이라서 가능한걸까?
아님 XX당의 손이 미처 가지 못한걸까?
지금까지 의문으로 남아있다
비가 줄기차게 오는 중에도 절간에 기도?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향을 태우고 두손을 합장하고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들
그들의 기도를 하느님(도교도 석가모니를 믿는건지? )은 알아듣고 들어줄까?
만약 들어준다면 이 세상에서 매일매일 생기는 불상사는 또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
믿든말든 나도 열심히 가족의 건강을 빌고 돈을 넣고 나왔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실크제품을 파는 가게에 들렸다가 한 백화점앞에서 집체행동이 끝났다
실크가게는 사장이 일본인여자였는데
여러가지 제품이 많았고 또 사장의 구수한 선전에 나도 잠옷 하나를 사가지고 왔는데
솔직히 영 맘에 안든다
바늘질도 거칠게 해서 실이 줄줄 풀리고
화학물질 냄새도 나고 -_-;;
이렇게 수박 겉핥기 식의 하루의 일정이 끝났다
계속으로
팻키지 여행인만큼 첫날은 규정된 장소를 가이드랑 같이 이동한다
아침 일찍 호텔 로비에서 집합하기로 해서 평소의 출근시간보다도 더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나갔다
집합시간보다 조금 일찍 나갔지만 로비에는 가이드 비슷한 사람은 안보여서
밖에 잠간 나가보니 어머나.....비린 냄새가 나는 원인을 알았다
바로 로천시장이 옆에 있었던 거였다
연변에서도 자주 볼 수 있었던 그런 시장이고
돼지고기를 뼈채로 걸어놓고 파는 풍경~~~~~정말 오랜만이당
시간이 넉넉해서 한고패 휘리릭 돌아봤는데
가격은 물론 연변보다는 2~3배 정도 비쌋다 (일본보다는 조금 싼 느낌)
일본보다 조금은 따스하고 축축한 날씨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는 옆으로 퍼진 아줌마들
남쪽의 약간 검은 피부 그리고 머리를 먼가로 살짝 눌러놓은 듯한 얼굴을 한 사람들
그리고 거의 못알아들을 광동말
지나갈때면 그래도 저마다 쏘리~ 익스큐즈미~하면서 앞으로 빠져나간다
흠.....역시 어깨 툭툭 부딛치면서 아무말없이 지나가는 사람들보다는 낫구낭
이렇게 재래시장을 한바퀴 돌고 다시 호텔에 들어와도 사람이 없었다 >.<
우리랑 동행하는 일본인 몇몇이 보였는데
가이드가 아직 안온거였다
역시나 하면서 기다렸더니 호텔로 연락이 왔는데 차가 밀려서 늦는단다
결국은 예정보다 1시간이나 늦은 시간에 가이드가 헐레벌떡 달려오는거였다
오늘따라 길이 특별하게 막힌다면서 ...............
일본같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나도 개인적으로 약속한 시간은 절대로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중국이기에 홍콩이기에 가능하다 싶다
제일 처음 코스는 浅水湾
여름이면 꽤 볼만하고 시간이 넉넉하면 해수욕이라도 하겠건만
그때(4월말)는 홍콩날씨 치고는 꽤나 추워서 바다가 조금은 한적했다
성룡오빠?네 집도 그 부근에 있어서 기념으로 사진을 찰칵
두번째는 빅토리아 피크 (太平山)
거의 모든 드라마에 남여주인공이 해가 저물녘에
산꼭대기로 드라이브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바로 여기가 아닌가 싶다
잠시 노을이 진 하늘을 배경으로
차 에어백에 기댄 남자한테 여자가 살며시 안기면서 뽀뽀하는 장면을 연상해본다
꺄~~ ^0^
밑에서 트럼(케블카)을 타고 올라가는 루트도 있지만
우리는 봉고차를 타고 올라갔다
산꼭대기는 관광객들로 붐비였고
인원이 적고 조용한 우리팀하고는 대조되게
사원여행을 온듯한 다른 팀들은 분위기가 아주 흥성흥성했다
첫집의 사진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날 홍콩은 날씨가 찌뿌둥하게 흐렸는데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10년전부터 중국대륙의 공장에서 나오는 폐기로 인해
오염을 많이 받고 날씨가 개여도 홍콩도외에는 잘 안보인다고 한다
하긴 대륙의 오염정도야 내가 잘 알지 ~.~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식사하러 갔는데
식당분위기는 중국내에서 아주 흔한 그런 분위기다
들어가는 입구에 각종 물고기들이 뛰노는 그런 어항?이 있고
테블은 돌리는 원테블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광동음식을 먹어봤지만
워낙 음식이란게 제 고장을 벗어나면 맛이 변하는 법이라
본격적인 광동요리를 맛보게 되는거 ㅎㅎ
전채+주식+딤섬+디저트 순으로 올라왔는데
전체적으로 기름지고 슴슴한 맛이 난다
세번째는 보석점
봉고차 타고 다녀서 솔직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고
간판도 안보이는 곳에 있는 보석점
여행사에서 추천하는 곳인데 사는건 자유였다
안에 종업원 몇십명이서 한사람씩 따라다니며
서투른 일본어로 상품소개를 하면서 선전한다 -_-;;
홍콩달러로 백여원 하면 모르겠는데 몇천원..몇만원짜리를
나같은 가난한 월급쟁이가 어찌 살수 있을까? ㅠㅠ
눈요기만 해두 충분한데 종업원들이 따라다니면서선전하는게 솔직히 많이 싫었다
은근히 강박적?으로 사게 하는 그런 기분이 드니깡
네번째는 黄大仙
홍콩에서 가장 역사가 오랜 도교?의 절간인데 점이나 관상 보는데도 유명하단다
도착하자마자 하늘이 노여웠는지 쏴~하고 비가 내린다
가이드외의 일본인 그리고 우리는 다 우산을 가져와서
(일본인들은 참 꼼꼼한 성격이라 할까?
아님 기나긴 장마철을 지낸 습관이 몸에 배인건지
날씨가 흐리면 우산은 꼭꼭 지참하는 것 같다)
그런대로 비를 맞을 념려는 없었지만 가이드가 우산을 사려고 하니
땡볕에 얼굴이 타서 터실터실해진 아줌마들이 우산을 들고 몰려온다
순간 시장에서 매일 여름이면 땡볕을 쬐고 겨울이면 추위에 손을 호호 불면서
장사하시던 엄마의 모습이 떠올랐다
사람의 팔자는 타고난건지 같은 세대에 같은 교육을 받고 태어난 사람일지라도
난냉방이 된 공간에서 유유히 차를 마시면서 신문 보면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
땀을 뚝뚝 떨구면서 힘들게 체력노동을 해야만 하는 사람으로 구분된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 좋아졌는지 웬간하면 자기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지만
엄마가 젊었던 그 動蕩의 세월에 몇명이 자기 의지대로 살아갔을까?
우산파는 아줌마들이 불쌍했고 또 둘이서 우산 하나 쓰기가 불편해서
우산 하나를 샀는데 거스름돈을 받고보니 이런.....1원짜리가 대륙에서 쓰는 동전이였다
그때는 이미 아줌마가 저멀리 가버린 때라서 그만뒀지만
머라 형용할 수 없었던 그 마음 ..........................
절간으로 올라가는 길에
충격적인 문구와 함께 여러가지 사진들이 벽에 붙어있다
이건 역시 홍콩이라서 가능한걸까?
아님 XX당의 손이 미처 가지 못한걸까?
지금까지 의문으로 남아있다
비가 줄기차게 오는 중에도 절간에 기도?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았다
향을 태우고 두손을 합장하고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들
그들의 기도를 하느님(도교도 석가모니를 믿는건지? )은 알아듣고 들어줄까?
만약 들어준다면 이 세상에서 매일매일 생기는 불상사는 또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
믿든말든 나도 열심히 가족의 건강을 빌고 돈을 넣고 나왔다 ㅎㅎㅎ
마지막으로 실크제품을 파는 가게에 들렸다가 한 백화점앞에서 집체행동이 끝났다
실크가게는 사장이 일본인여자였는데
여러가지 제품이 많았고 또 사장의 구수한 선전에 나도 잠옷 하나를 사가지고 왔는데
솔직히 영 맘에 안든다
바늘질도 거칠게 해서 실이 줄줄 풀리고
화학물질 냄새도 나고 -_-;;
이렇게 수박 겉핥기 식의 하루의 일정이 끝났다
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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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홍콩에서 많이 당했구만 ㅋㅋ
이번집부터 주제진입인감? ㅎㅎ
눈앞에 보이는듯이 생동하구 재밌네요.ㅋㅋ
글구 문장을 한줄한줄 간격을 띄워나서 눈이 아프지 않구 읽기 쉬웠다는.^^~.
눈앞에 보이는듯이 생동하구 재밌네요.ㅋㅋ
글구 문장을 한줄한줄 간격을 띄워나서 눈이 아프지 않구 읽기 쉬웠다는.^^~.
잼잇심다...ㅋㅋㅋ
글두야 얼빤하게 길게두 썻다야,,쩝~,,ㅎㅎㅎㅎㅎㅎ
제 저만큼 쓸만하오 ㅋ
실크잠옷이라는 소리를 듣구 옛일이 생각나는데..
아마 2000년인가 소주에 갔다가 싸구려 잠옷을 7,8원짜리를 한벌 사들구 왔짐.
비단같우루해보이는 가짜 비단(?)으로 만든 위는 キャミソール구 아래는 운동선수들이 입는 그런 간편한 옷인데 이 잠옷이 이외로 단단하구 맘에 들어서 집에서 한 4.5년 잘 입었짐..그럴줄 알았더라면 제저레 두세벌 사오는건데...
지금은 아마 20원주구두 못살거 같으다는..ㅋㅋ
아마 2000년인가 소주에 갔다가 싸구려 잠옷을 7,8원짜리를 한벌 사들구 왔짐.
비단같우루해보이는 가짜 비단(?)으로 만든 위는 キャミソール구 아래는 운동선수들이 입는 그런 간편한 옷인데 이 잠옷이 이외로 단단하구 맘에 들어서 집에서 한 4.5년 잘 입었짐..그럴줄 알았더라면 제저레 두세벌 사오는건데...
지금은 아마 20원주구두 못살거 같으다는..ㅋㅋ
홍콩에서 환률이 1대1이대서 인민페두 류통한다구 들엇는데
홍콩달라하구 인민페루 막 섞어 써두 일없다데다
홍콩달라하구 인민페루 막 섞어 써두 일없다데다
좋은 체험햇구만. 글으 읽으면서 내 여행하는 기분이요.ㅎㅎ
다음에는 사진 꼭 첨부하오.부탁이요.
역시 홍콩답구만.모모당을 반대하는 구호두 서슴없이 붙이는거 보무.ㅋ
대륙같으무 언녕 목이 날아났지무.
다음에는 사진 꼭 첨부하오.부탁이요.
역시 홍콩답구만.모모당을 반대하는 구호두 서슴없이 붙이는거 보무.ㅋ
대륙같으무 언녕 목이 날아났지무.
이 아재두 먹물을 많이 먹었구나 ㅋㅋㅋ
ㅋㅋ 울 파리 글제주는 못말려 ㅋ
어떤분인지 궁금하네요. 글재주가 훌륭합니다 !홍콩을 제가 간 느낌입니다 .언어가 조리가 있고 어색하지도 않고 잘읽고 갑니다
문학에 취향이 있으신것 같은데 도전해서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학에 취향이 있으신것 같은데 도전해서 성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팩케지 여행참가한게 더이득이나?
나드 여행가구싶은뎅...
아마 수박겉핧기래두 팻게지로 가는게 낫겟지..혼자가믄 더비쌀거야으...말두 몰르징..
나드 여행가구싶은뎅...
아마 수박겉핧기래두 팻게지로 가는게 낫겟지..혼자가믄 더비쌀거야으...말두 몰르징..
ㅎㅎ.사진올렷구만. 멋있소.
홍콩이사 영어만 통하무 갈수있짐.
홍콩이사 영어만 통하무 갈수있짐.
ㅎㅎ 려행을 참 실감이 나게 썻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