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본에 온지 몇년 됐지만 계속 한 회사에서 있은지라 일본적인 회사에 대하여 개념이 없어서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ㅎㅎㅎ
회사 회식말고 사원들 사이의 친목을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조직되는 노미카이는 정말 2년이다... 대학졸업하고 3번째로 다니는 회사지만, 이렇게 술자리/놀자리가 적은 회사는 첨으다. 그러니 초대받고 약간 흥분되기도 했다... 좋든말든 맨날 얼굴보면서 지내니 이왕이면 더욱 친하게 지내고 싶은것도 인지상정이지 않은가.
자발활동이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만 참가한다는 것은 알지만 작은 회사에서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 간다는 것은 웬지 조직자도 아닌 내가 미안하게 느꼈다. 후에 물어보니 분위기를 고려해서 부르지 않았다고 한다. 일본인은 참 냉정하다는 느낌이 새삼들었다.
노미까이 의외로 번화가가 아닌 주민거주지 속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진행되었다, 이자카야라 하지만 년세든 분들이 주로 가는 그런 곳 있잖아요, 아시는 분은 아실거라고 생각함. 거기를 간 원인은 이번 활동을 조직한 친구가 맨날 혼자와서 점심먹는 곳이라네요. 그래서 주인인 50대 오바상과 친한것 같다.
드디여 노미카가 시작되었다, 음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지만 역시 내 머리속의 이자카야 요리와는 사뭇달랐다. 뭐라 할가 가정에서 준비한 부페같은 분위기...
사람들은 일본 사람답게 새 요리가 나올 때 마다 칭찬을 했고 "오이시, 오이시" 하면서 나오는 요리마다 바닥을 내었다. 술(맥주)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거의 음료수 수준으로 마신다. 많이 마신다는 말은 아니다.
노미까이 도중에 주인아줌마가 음악을 띄우자 사람들은 노래 타이틀 맞추기 게임을 신나게 시작했다. 일본 노래만으로도 벅찮데 전부 6,70년대 노래다, 하나도 모르겠다ㅜㅜ;
노래방 가지고 말하고 싶었지만 웬지 용기가 나지 않았다. 너무 소심했나?..
그리고 노미까는 한 미새에서 3시간 잡담과 연가시청 끝에 끝을 맺었다..
이런 노미까이 또 가야할가 고민중이다. 次はいつかは知らんけど
회사 회식말고 사원들 사이의 친목을 목적으로 자발적으로 조직되는 노미카이는 정말 2년이다... 대학졸업하고 3번째로 다니는 회사지만, 이렇게 술자리/놀자리가 적은 회사는 첨으다. 그러니 초대받고 약간 흥분되기도 했다... 좋든말든 맨날 얼굴보면서 지내니 이왕이면 더욱 친하게 지내고 싶은것도 인지상정이지 않은가.
자발활동이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만 참가한다는 것은 알지만 작은 회사에서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 간다는 것은 웬지 조직자도 아닌 내가 미안하게 느꼈다. 후에 물어보니 분위기를 고려해서 부르지 않았다고 한다. 일본인은 참 냉정하다는 느낌이 새삼들었다.
노미까이 의외로 번화가가 아닌 주민거주지 속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진행되었다, 이자카야라 하지만 년세든 분들이 주로 가는 그런 곳 있잖아요, 아시는 분은 아실거라고 생각함. 거기를 간 원인은 이번 활동을 조직한 친구가 맨날 혼자와서 점심먹는 곳이라네요. 그래서 주인인 50대 오바상과 친한것 같다.
드디여 노미카가 시작되었다, 음식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지만 역시 내 머리속의 이자카야 요리와는 사뭇달랐다. 뭐라 할가 가정에서 준비한 부페같은 분위기...
사람들은 일본 사람답게 새 요리가 나올 때 마다 칭찬을 했고 "오이시, 오이시" 하면서 나오는 요리마다 바닥을 내었다. 술(맥주)은 예나 지금이나 다름없이 거의 음료수 수준으로 마신다. 많이 마신다는 말은 아니다.
노미까이 도중에 주인아줌마가 음악을 띄우자 사람들은 노래 타이틀 맞추기 게임을 신나게 시작했다. 일본 노래만으로도 벅찮데 전부 6,70년대 노래다, 하나도 모르겠다ㅜㅜ;
노래방 가지고 말하고 싶었지만 웬지 용기가 나지 않았다. 너무 소심했나?..
그리고 노미까는 한 미새에서 3시간 잡담과 연가시청 끝에 끝을 맺었다..
이런 노미까이 또 가야할가 고민중이다. 次はいつかは知らん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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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간 사람들이 전부 다 30전후의 젊은이(?) 들이니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죠.
글구 간지 맡기는 귀찮아요...
안그래도 오까마바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딱 한번쯤...
글구 간지 맡기는 귀찮아요...
안그래도 오까마바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딱 한번쯤...
ㅎㅎㅎ
재밋엇어요,경험이야기..
재밋엇어요,경험이야기..
한명당 반명정도 마셨으니 말이다
노미까이 한달에 적어서 4번이믄 또 많다구 타발일께 -_-; ㅋ
님이 다니는 회사가 적어서 행복하다구 생각하셔 ㅠㅠ
님이 다니는 회사가 적어서 행복하다구 생각하셔 ㅠㅠ
ㅎㅎ,그래도 괞찮슴다.
우리는 40대,50대,60대이렇게 많슴다.
30대는 다 찾아서 2명(TT)인데...
내 완 미침다.
우리는 40대,50대,60대이렇게 많슴다.
30대는 다 찾아서 2명(TT)인데...
내 완 미침다.
日本人がいう「飲み会」はある意味では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とったり情報をとったりする場所だと思いますよ。その飲み会が自分にとって何の意味もないんだったら参加しないほうがいいかも~

노는 방식이 너무 후루이 해서.ㅎㅎ
담번에 또 노미까이 얘기가 나오면 님이 자진해서 간지를 맡으세요.ㅎㅎ
먹고싶은 음식점으로 결정해서 저녁식사를 맛잇게 하고
그담 노래방이나 이자까야로 2차를 조직해서 노래부르던가 술마이든가..
치나미니 전 연구실노미까이에 멋두 몰르구 한번 끌리워간게 오까마 바인적이 있습니다.
반평생 챙피를 다 당하구 왔을껌다..ㅠㅠ
그담부터 노미까이라면 제저레 막 긴장해나는거 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