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에 일본에 왔을때는 신선한 느낌때문이기라보다는
의지할 곳이 없고 설자리가 없는 이곳에서 돈하나만 바라보고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일년이 퍼득 지나가서 언제 사무치게
집식구생각에 뼈저릴때는 없었던것 같다...
그러나 차차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휴가가 생기면
고향에 다녀오고 친척들과 친구들을 만나서 잼있게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고 싶은 생각에 고향으로 향하여 떠나지만
진작 다녀오고 나면 생활습관가 시간적 관념 이런저런 영향때문에
고향 가보아두 그저 그렇구나 하는 느낌이 들때두 솔직히 있다..
그후로 국내도 자주 다녀오고 때마침 그중에 어느한 시기를 맞추어서
더 많은 친척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나면 어느새인가
일본에 돌아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들게 된다..
그래도 일본에 돌아와서 열심히 돈을 벌어야지.. 국내는 더 이상
내가 의바지 할곳이 없다는 점에 자신감을 잃엇을때는
여차없이 발걸음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본을 향하게 되어있다..
그러다나면 일본에 와서 느끼는것이 고향 생각.. 가족에 대한 그리움..
이런것들이다... 그러나 맘은 있지만 내 조건에서 지금현재로써
더 어쩔수 없이 그냥 여기에 있어야 한다는것이 안정감이라고 말하수 있다..
의지할 곳이 없고 설자리가 없는 이곳에서 돈하나만 바라보고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일년이 퍼득 지나가서 언제 사무치게
집식구생각에 뼈저릴때는 없었던것 같다...
그러나 차차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휴가가 생기면
고향에 다녀오고 친척들과 친구들을 만나서 잼있게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고 싶은 생각에 고향으로 향하여 떠나지만
진작 다녀오고 나면 생활습관가 시간적 관념 이런저런 영향때문에
고향 가보아두 그저 그렇구나 하는 느낌이 들때두 솔직히 있다..
그후로 국내도 자주 다녀오고 때마침 그중에 어느한 시기를 맞추어서
더 많은 친척 친구들과 추억을 쌓고 나면 어느새인가
일본에 돌아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들게 된다..
그래도 일본에 돌아와서 열심히 돈을 벌어야지.. 국내는 더 이상
내가 의바지 할곳이 없다는 점에 자신감을 잃엇을때는
여차없이 발걸음의 의지와 상관없이 일본을 향하게 되어있다..
그러다나면 일본에 와서 느끼는것이 고향 생각.. 가족에 대한 그리움..
이런것들이다... 그러나 맘은 있지만 내 조건에서 지금현재로써
더 어쩔수 없이 그냥 여기에 있어야 한다는것이 안정감이라고 말하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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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나이가 들면 고향생각에 사무치는게 정상이라고 합디다 ....ㅎㅎㅎㅎ
외국에 나온 대부분 사람들이 님과 같은 생각이 아닐까요?
돈이 뭔지 가족을 갈라놓고..
돈이 뭔지.. 돈 때문에 사는 인생 힘들기만 합니다..
돈이 뭔지 가족을 갈라놓고..
돈이 뭔지.. 돈 때문에 사는 인생 힘들기만 합니다..
別れて暮しているから
ホームシックになるんじゃないの!?
お金のために暮らしすると疲れるよ!
かわいそうだね!
楽しく生きなきゃ........
ホームシックになるんじゃないの!?
お金のために暮らしすると疲れるよ!
かわいそうだね!
楽しく生きなきゃ........
일본에 나온 대부분사람들의 숙명인거 같내요. 그나 저나 일본이 좋젬까?
고생한만큼 수확이 있어야하는데.날마다 의의있게 보냅시다.화이팅.
誰でも感じる共感
자꾸 고향 고향하다간 큰일 못해내오. 중국에 돌아가면 뭐 고향에 붙어잇을것 같소?
데늠덜인데 가서 따궁짜이질이나 하는 신세가 되지.
데늠덜인데 가서 따궁짜이질이나 하는 신세가 되지.

영 일본에 남아 산다면 몰라도 언젠간 내 고향으로 돌아갈때
돈만 쥐고 돌아갈수는 없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