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도박노는 심리는 못고칠까요?

일본체험수기 · #33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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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2 · 2008-05-15 17:16:00 · 조회 1489
신랑의 제일 친한 친구네 집의 일임니다. 고중때부터 둘이 함께 뽈차면서 참말로 친하게 지내왔다가 그사람이 1년먼저 일본에와서 후에 신랑이 올때 그사람한테 아주 신세를 졌담니다.

신랑의 친구는 큰기업에 취직했고 나하고 동갑인 안해는 아버지가 광주군구의 고급장령인 름름한 집의 무남독녀지요. 그 여자는 내가 있던 국립대학에서 대학원까지 쭉- 류학생회장으로 활약하다 역시 큰 기업에 취직했고 귀여운 아이까지 낳았씀니다.

그녀는 집배경도 그렇고 자신감이 넘쳐서 학생시절엔 도고한 기색으로 남들을 내려다보는거여서 여성친구도 없었으며 나도 류학생의 모임엔 참가하지 않았고 그녀를 멀리했씀니다. 그러다가 이번 고르덴위크기간에 신랑하고 그친구의 상논으로 그집부부하고 그녀의 어머니에 애기까지 우리집에 사흘동안 머물게되였씀니다.

그리고 이전엔 통 몰랐던 그녀의 다른한면을 알게되였고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였고 그녀를 친구로써 받아들이게 되였씀니다. 신랑도 그녀가 아이를 낳더니 성격이 아주 온화해졌다고 뒤에서 나하고 말하면서 그녀의 어머니하고 말도 잘 나누더군요.

그러다가 떠나는날 그녀의 어머니는 우리한테 자신이 귀국한담에 그애들을 잘 여겨봐라고 당부하는거였씀니다. 그 남자는 모든것이 다 좋은데 자꾸 거짓말쓰면서 빠찐고를 논다고 하네요. 그들의 로임은 합해서 매달 45만엔인데 7만엔짜리 아빠트도 이젠 들기힘들다면서 이젠 이사를 생각한대요. 2년동안 도박놀아 믿진돈이 가득하니깐 친구들한테서 이리저리 빌다가 요사이엔 아이가 앓아 입원했다면서 중국에 있는 자신의 어머니한테서 인민페3만원을 얼려냈대요.

이젠 자신의 딸이 자신보고 그남자가 다시 더 도박을 놀면 리혼할련다고 말하기에 아이를 생각해서도 그남자를 잘 타일러라고 신랑하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내가 집에 돌아온담에 신랑보고 니한테서 돈을 꿔간적이 있냐고 따져물으니 울집의 돈은 다 니가 관리하기에 내한테 어디 꿔줄돈이 있냐고 반문하더군요.

만약 그집이 리혼하면 아이하고 그녀를 우리집에서 돌봐주라는 부탁을 들었기에 이젠 남의 일이 아님니다. 신랑도 그친구는 이전에 아주 괜찮은 사람이였다고, 십몇년 제일 친한 친구라고 말하면서 전번달 함께 뽈찰때 도박놀지말라고 힘차게 권고했대요. 그러니깐 자신도 놀지말았으면 좋겠다는걸 알고있으서도 그렇게 되지않는대요.이재 빠찐고를 논지 2년이 된대요. 얼마나 많은 돈을 밀어넣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세가 비싸다고, 집을 바꾸겠다고 우리집에서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검색하던 그녀의 얼굴기색을 보면 차마 물어보지는 못하겠더군요.

도박과 바람피우는건 한평생 못고친다는것이 정말일까요? 리혼한다고 위협하면 고칠까요? 그러다가 정말 리혼한다면 우리집에서 돌보는건 둘째치고 귀여운 아이하고 그녀가 참말로 안타깝씀니다. 그남자의 성격으로보면 리혼으로 위협하면 자존심으로인해 정말로 리혼할꺼 같씀니다.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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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치이타 · 2008-05-15 17:24:57
담배르 떼는 방법하구 마찬가지라구 보는데..
천연수 · 2008-05-15 17:25:26
도박은 밑구멍이 빠진 항아리여서 ....그걸 떼지않으면 큰일임다..
모래시계 · 2008-05-15 17:29:09
확 쥐여서 휘둘궈 놓으라하쇼
그런데 도박이 바람보다 더 악질이 람다
바람은 나이 들면 안 피운단데 도박은....

말해두 그러무 이혼해야지..
여자 불쌍하구 애기두 그런 환경에서 자라무 행복하지 못합니니다
헹님 · 2008-05-15 17:30:08
마쟝두 노는가? 맨 빠칭코만 놀재? 중국에 돌아가무 다 해결되는거 가지구....
목사패는스님 · 2008-05-15 17:34:44
나느 어떻게 도박뗏는지 몰겠으꾸마..
든든하게2 · 2008-05-15 17:37:37
담배를 떼는것처럼 뗄수있으면 좋겠씀니다. 담배를 떼는사람이 많더군요.

그집에 원래 마작이 있었는데 그녀가 이번에 놀러왔다가 우리집에 일부러 두고갔씀니다. 신랑의 말에 의하면 그남자는 마작으로도 도박하고 빠찐고로도 도박논담니다.

그남자는 그래도 자신의 애기니깐 아주아주 귀여워하더군요. 온종일 안고 뽀뽀하고.헌데 퇴근하면 먼저 빠진고에 간담니다. 뭣이 더 중요한지.
shenhainiqiu · 2008-05-15 17:39:42
남자보다 여자 도박바람이 더 무섭슴다!!!
마다배 · 2008-05-15 17:45:44
바람하고 도박 다 고침다..
바람은 남자가 마지막 더 바람 쓸 힘이 없으면 자기절로 고쳐짐다...
도박은 녀편네하고 애하고 다 팔아먹고 더 팔아먹을게 없고 돈 빌릴데도 없음 고쳐짐더...허허
동백섬 · 2008-05-15 19:45:34
일이 바쁘면 자기 절로 손 떼는데 나도 일년사시장철 다니다가 일이 많아지는 바람에 못다니지 자꾸 가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그러다가 한두달만 견지하면 자기절로 참을성이 생깁니다. 회사일 끝나고 다른 알바 시키라하세요.
등이나 좀 · 2008-05-15 23:58:46
항이 오래간만이짐. 등이나 좀
먹구놀자 · 2008-05-16 08:57:41
못고칠께 없지. 자기에게 달렸지
계절따라 변하는 여 · 2008-05-16 11:08:26
2년임 아직 시간 더 걸리갰음다 ... 내 주위 친구들 봄 다 몇년걸려서 돈두 디게 많이 처였구서사 뗍데다 ㅠㅠㅠ 독신일땐 그렇다 해두 이젠 가족까지 있는데 정말 안데겠네 그남자 ㅠㅠㅠ

마누라 가 잘 얼려서 같이 다른 취미르 가짐 좋지않갰음까? 그러니깐 그 남자 혼자 있게 아이하구 쌍발 안할때는 항상 같이 다른걸 하도록 ㅜㅜㅜ

보통 보믄 할일이 없음 거기 가던데
kimbin · 2008-05-16 12:07:55
혼자살게 내버려둬요
그러다 바쁘면 생각이 고쳐진답니다
지금은 고생스럽지만 먹을거 있고 잘데 있고하니까
47층만세 · 2008-05-16 16:38:25
도박고치는거는 본재 다 잃구, 돈 꿀거 다 꾸고두... 못 고쳐.
아사히맥주 · 2008-05-16 17:06:11
그냥 믿지무 일없는데 쬬금이래두 벌무 못고치짐,,,ㅎㅎㅎㅎ
꿔보러한접시 · 2008-05-17 01:55:07
오락에 돈이 들어가면 도박이구

도박에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오락입니다.

도박떼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1. 도박할수 있는 요소(장소, 시간등등)를 없애는것

2, 도박할수 있는 자본을 없애는것.

3, 공안국에 고소하는것.
꿔보러한접시 · 2008-05-17 01:56:39
다시 도박놀아서 그것에 인이 박히지 않는가를 테스트 하려면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한테 쌍욕을 얻어먹수도 화를 내지 않을수 있는 인내력을 지니셨다면

도박에 쉽사리 빠지지 않을겁니다.
콩나물 · 2008-05-17 15:44:29
도박은 남녀불문하고 일단 재미를 붙이면 손떼기 힘듭니다 제 생각에는 중국에 돌아가서 빠징고와 멀리하는것이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늘학 · 2008-05-18 02:22:30
중국에도 빠찐꼬있는데 연길에만해도 한7.8십집이 되는거 같은데 유희청이라고간판쓴집은
다 빠찐고하는덴데 빠찐고아니고 스롯트 삐즈 한근에 10원씩
다이죠으브 · 2008-05-18 14:07:40
떼기 힘들어요........ 도박을 노는 사람들도. 자기가 이제 더 놀면 안되는걸 누구보다도 더 잘알겁니다... 뭔가를 위협한다해도...안되는겁니다..도박자리에 일단 않게 되면. 모든것이 이것만 이기게 되면. 모든지 다 해결할수잇따하는심리... 내가 잃은돈만 먹고 . 그만둔다 던가. 어제 잃은거. 되돌릴려고 논다던가..어제 딴걸가지고 전번주일에 잃은걸 다시 되돌린다던가...그런심리가 존재 하기때문에 떼기가 쉬운일이 아님니다.. 도박을뗄수잇따면 중국이 아니라두 아무곳에 가두 되는 일인데.. 세계 각국 다 도박이 잇씁니다. 뗄수잇는방법 안해가 리혼한다는것보다.. 하루에 10번전화해서. 어디서 뭐하고 잇는지. 일하는시간은 몇시부터 몇시 까지 인지. 도박장에 앉아잇으면. 찾아가서.노는 삐즈를 사람들 앞에서 땅에다 확 부서 버리든지. 돈지갑에 돈 잇으면 그 돈을 가지지 말고 그대로 찟어버리고. 다시 놀아두 좋다.. 난 항상 니가 잃기를 빌테니깐.. 이렇게 말하면.. 도박노는 사람은 곁에사람의 이렇게 나올정황에는 시름 놓고 못놀게 되니깐.. 자기 안해가 중요하고 자기 자식이 중요하다는걸 알고잇따면 그만 둘거라고 봅니다..
백조 · 2008-05-18 18:18:15
음 ,,아항이 오래간만이군 ㅎㅎ
밤탱이 · 2008-05-18 20:52:41
개버릇 남 못준다고 평생 못고칠거예요
꿈 · 2008-05-19 15:20:32
난 뗐음니다..스롯트경력4년. 근데 정말 똑똑한 사람은 뗄수이쓸꺼라고 생각함(내자신을,,,ㅎㅎ) 영원히 못뗄 스롯또라고 생각했는데,,,작년 俺の空 オッス!番長라는 기종이 없어지면서 뗐음니다. 돈따기 어렵더라구요. 전에는 하루에 기계를 잘골라안즈면 20만엔식따고 했는데 이젠 완전이 개망테기더라구요. 어쩌다 셌떼이6 앉아서 눈이 벌것게되면서 안자 눌러봤자 10만도 못따니깐요.아니 10만좋아하네 6만ㅋㅋ 참네, 그만 두라요. 아직 놀고 있는사람이 있으면ㅎㅎ 그리고 스롯이란게 그저앉아서 눌으면 돼는것이아니죠. 담배냄새맡으면서 머리돌려 뒤에꺼 보면서,,,,,,그것도 대가리 굴리느라면 힘들어요,ㅋㅋ그정도 머리쓰느라면 장사에 그만한정력을 투자하겟다생각했음다 저는.............................미안 내말만 잔뜩했네요.든든하게님 그친구안해보고 같이가서 놀라라 하세요.남편이 놀면 같이가서 놀지뭐.먹고사는건 그남편한테 맞기고 그럴수 밖에 없내요. 독은 독으로 고쳐야 한다구요ㅋㅋ
パンクタイヤ · 2008-05-19 23:59:50
아마못고칠걸,구할수있는돈다처박아넣을때까지・・・・
사랑 · 2008-05-20 19:29:31
自己管理は難しいもんですね。私もドラマをやめたいんだけど 
동양미인 · 2008-05-23 22:04:41
아는 언니한테서 들은건데,, 그언니 남편두 중국에 잇을때 도박놀아서 돈 한 2000원 딴적 잇엇는데 다른여자들은 남편을보구 말로 도박을 놀지말라,,그러구서리 돈 따면 또 헤벌쭉해서 그러잼까? 이 언니는 남편이 가져온 돈을 불때는데 콱 밀어넣어서 니가 이런돈을 가져오면 난 일전두 안쓴다라구 말햇담다,,그담부터 남편은 도박에서 손 뗏담다,,사람마다 의지가 틀려서 다를수도 잇지만 여자도 좀 본보기를 보여줘야할것 같습다.
주식 · 2008-05-27 12:37:48
생각이 바뀌면 행동도 바뀐다 아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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