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한국 사람이구요.
고등학교까지 한국에 살다가 SAT시험(미국대학시험)치고 Boston에서 공부하고 NewYork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15년동안 미국에서 살다가 2년전에 다시 한국으로 왔어요.
제 나이가 지금 35이니까.. 인생의 절반정도를 미국에서 보낸거죠.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것이 대화상대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코리아타운에 거주를 못한 저는 저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나 언어를 구사하는 분을 만난다는 것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건지.. 생활하면서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건 하나의 문화이자 가치관 이더라구요.
지난달에 상해와 북경, 그리고 연길에 출장갔다왔습니다.
다음주 4월 14일은 북경이랑 심양에 갈 예정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상해는 중국의 문화적 모습이 없어 실망이였고, 북경은 현대와 과거의 문명이 조화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연길에 국제호텔에서 투숙을 하게 되었는데 차를 타고 5분정도 가니 서시장이란곳이 있더라구요. 한글로 된 간판 정말 많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분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KFC(연길에서는 간판이 '켄터키')에서 햄버거를 먹으면서 옆테이블에 있는 대학생 두분이랑 한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공감대 형성 ' 이게 바로 문화이고 하나의 언어로 하나의 생각을 같이 한다는게 가치관이라는 거죠.
그래서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지만 또다른 정체성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기 한국을 비방하고, 조선족을 비방하시는 분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사실 제가 이나라 저나라 출장을 자주 가게 되는데, 욕하는 사람들은 항상 입에 욕을 하고, 비난을 하는 사람도 항상 비난을 하더라구요.
그들에게는 그게 어떤 나라 어떤 사람인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욕할 대상이 있고 자신은 논리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상대를 비난하더라구요.
그리고 세상에 사기 안 치는 나라, 또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다.
이번에 중국 출장 갔을때도 제가 중국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몇몇 분들이 저에게 거짓된 뭔가를 강요하더라구요.
물론 다른나라 갔을때에도 현지인들이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이 아는자가 모르는 자를 속이는 비율이 당연히 높지 않나요?
그 요소 하나 때문에 죄없는 또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다들 좋은 생각을 해야지 일도 좋게 풀리잖아요.
그리고 모두 행복하구요.
여튼 이 글을 읽는 모든분..
더욱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의 메신저 주소 남겨드립니다...............................................................................................................................
우선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한국 사람이구요.
고등학교까지 한국에 살다가 SAT시험(미국대학시험)치고 Boston에서 공부하고 NewYork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15년동안 미국에서 살다가 2년전에 다시 한국으로 왔어요.
제 나이가 지금 35이니까.. 인생의 절반정도를 미국에서 보낸거죠.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것이 대화상대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코리아타운에 거주를 못한 저는 저와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나 언어를 구사하는 분을 만난다는 것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서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건지.. 생활하면서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건 하나의 문화이자 가치관 이더라구요.
지난달에 상해와 북경, 그리고 연길에 출장갔다왔습니다.
다음주 4월 14일은 북경이랑 심양에 갈 예정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상해는 중국의 문화적 모습이 없어 실망이였고, 북경은 현대와 과거의 문명이 조화가 잘 되어 있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연길에 국제호텔에서 투숙을 하게 되었는데 차를 타고 5분정도 가니 서시장이란곳이 있더라구요. 한글로 된 간판 정말 많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분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KFC(연길에서는 간판이 '켄터키')에서 햄버거를 먹으면서 옆테이블에 있는 대학생 두분이랑 한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공감대 형성 ' 이게 바로 문화이고 하나의 언어로 하나의 생각을 같이 한다는게 가치관이라는 거죠.
그래서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지만 또다른 정체성을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기 한국을 비방하고, 조선족을 비방하시는 분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사실 제가 이나라 저나라 출장을 자주 가게 되는데, 욕하는 사람들은 항상 입에 욕을 하고, 비난을 하는 사람도 항상 비난을 하더라구요.
그들에게는 그게 어떤 나라 어떤 사람인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욕할 대상이 있고 자신은 논리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상대를 비난하더라구요.
그리고 세상에 사기 안 치는 나라, 또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다.
이번에 중국 출장 갔을때도 제가 중국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몇몇 분들이 저에게 거짓된 뭔가를 강요하더라구요.
물론 다른나라 갔을때에도 현지인들이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이 아는자가 모르는 자를 속이는 비율이 당연히 높지 않나요?
그 요소 하나 때문에 죄없는 또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말아주세요.
다들 좋은 생각을 해야지 일도 좋게 풀리잖아요.
그리고 모두 행복하구요.
여튼 이 글을 읽는 모든분..
더욱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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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꽉 찬가슴이네요!!스데끼!!
좋은글입니다............찬양........
한점이 한면을 대채할수 없는것 처럼 .
어느 개인이 그 나라를 대표할순 없죠 .
개인적 차이는 생기나 전체적으로 평가를 한다면 그래도 제 눈으로 보구 느낀것이 진실이라고 생각되는데요 .....
이 세상은 자신을 중심으로 한 원으로 형성되였다구 상상하세요 ㅎㅎㅎㅎ
어느 개인이 그 나라를 대표할순 없죠 .
개인적 차이는 생기나 전체적으로 평가를 한다면 그래도 제 눈으로 보구 느낀것이 진실이라고 생각되는데요 .....
이 세상은 자신을 중심으로 한 원으로 형성되였다구 상상하세요 ㅎㅎ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화이팅
세계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에 갔다 오셨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들 좋게 생각하시고 다 뜻대고 된다면 이 세상이 더 아름답고 평화롭고 공평한 락원이 되겠죠? 그럼 이런 공감을 가진 우리자신부터 화이팅!!
텅빈 가슴님:
미국 유학하시고 좋은 글도 남기시면서 왜 "텅빈 가슴"이라고 하시죠?
미국 유학하시고 좋은 글도 남기시면서 왜 "텅빈 가슴"이라고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