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선택시에 물론 어떤 나라의 기업이냐가 하나의 기준잣대가 될수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Global 기업 같은 경우 사람을 채용시에 평가기준은 일반 기업과 많은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인이 어느 대학에서 전공을 이수하고 언어능력은 또한 어느정도 되는가를 따른 촛점만 맞춘다면 Global 기업에서는 거의다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물론 관련 부서마다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사실 큰 Global 기업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자국언어외에 제2, 3 외국어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입사하는건 당연한거고, 아울러 전공외에 플러스로 또 어떤 능력이 있는가가 입사 평가기준입니다.
한국 기업이 어쩌고 저쩌고, 미국, 일본기업이 어쩌고 저쩌고하고 하기에 앞서 기업은 속성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사실 제가 이전에 근무했던 곳, 그리고 지금 근무하는 회사 같은 경우 여러군데의 중국지사를 운영하면서 계약직을 경우 해당 업무의 능력이 1차 평가기준이지만, 실질적인 업무를 제어할 사람을 채용한다면 위와 같은 평가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미국에서 근무하면서 중국지사의 흐름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따름이에요.
지원 하는 사람이 한족이냐, 조선족이냐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에서 원하는수준의 사람을 원하는거죠.
사살 중국현지에서 큰 Global 기업에서 원하는 인력을 뽑기는 정말로 힘들어요. 그래서 현지어가 가능한 미국이나 유럽 유학파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죠. 그들은 그나마 언어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미국에서 사람을 중국으로 투입하는 경우가 상당수 많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아시아권인 일본과 한국은 그럴 필요가 별로 없더라구요. 그들은 나름대로 입사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까요.
Media 채널이 점점 다양해지고 커지면서 이제는 기업의 속성도 어떤 나라의 기업이다라고 말하기 힘듭니다. Sun Microsystems, IBM, Intel, Apple, Microsoft와 같은 5대 Global 벤처 같은 경우 어떤 나라의 기업으로 불리기를 원치 않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타 Global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의 속성, 비전을 모르고 해당 기업을 지원하기 보다는 요즘 기업의 변화를 알고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중국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해서 중국에 있는 분만 채용하지는 않으니까요.
준비된 자에게는 많은 혜택과 지원을 해주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선택의 기회가 작아질수밖에 없을뿐이죠. 능력과 투정의 차이겠죠.
이전에 제가 모시던 분이 모든 직원들에게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미국분이고 저희 회사의 체어맨이였습니다.
자만심과 자신감을 구분할줄 알고, 잘난척 하는 사람보다는 잘난값을 하는 사람이 되라고...
일반적으로 Global 기업 같은 경우 사람을 채용시에 평가기준은 일반 기업과 많은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인이 어느 대학에서 전공을 이수하고 언어능력은 또한 어느정도 되는가를 따른 촛점만 맞춘다면 Global 기업에서는 거의다 떨어지기 마련이지요. 물론 관련 부서마다 차이가 있을테니까요.
사실 큰 Global 기업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자국언어외에 제2, 3 외국어 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입사하는건 당연한거고, 아울러 전공외에 플러스로 또 어떤 능력이 있는가가 입사 평가기준입니다.
한국 기업이 어쩌고 저쩌고, 미국, 일본기업이 어쩌고 저쩌고하고 하기에 앞서 기업은 속성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사실 제가 이전에 근무했던 곳, 그리고 지금 근무하는 회사 같은 경우 여러군데의 중국지사를 운영하면서 계약직을 경우 해당 업무의 능력이 1차 평가기준이지만, 실질적인 업무를 제어할 사람을 채용한다면 위와 같은 평가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미국에서 근무하면서 중국지사의 흐름을 간접적으로 파악할 따름이에요.
지원 하는 사람이 한족이냐, 조선족이냐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에서 원하는수준의 사람을 원하는거죠.
사살 중국현지에서 큰 Global 기업에서 원하는 인력을 뽑기는 정말로 힘들어요. 그래서 현지어가 가능한 미국이나 유럽 유학파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죠. 그들은 그나마 언어와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미국에서 사람을 중국으로 투입하는 경우가 상당수 많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아시아권인 일본과 한국은 그럴 필요가 별로 없더라구요. 그들은 나름대로 입사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까요.
Media 채널이 점점 다양해지고 커지면서 이제는 기업의 속성도 어떤 나라의 기업이다라고 말하기 힘듭니다. Sun Microsystems, IBM, Intel, Apple, Microsoft와 같은 5대 Global 벤처 같은 경우 어떤 나라의 기업으로 불리기를 원치 않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타 Global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의 속성, 비전을 모르고 해당 기업을 지원하기 보다는 요즘 기업의 변화를 알고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중국에 지사를 설립했다고 해서 중국에 있는 분만 채용하지는 않으니까요.
준비된 자에게는 많은 혜택과 지원을 해주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선택의 기회가 작아질수밖에 없을뿐이죠. 능력과 투정의 차이겠죠.
이전에 제가 모시던 분이 모든 직원들에게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미국분이고 저희 회사의 체어맨이였습니다.
자만심과 자신감을 구분할줄 알고, 잘난척 하는 사람보다는 잘난값을 하는 사람이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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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