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할수 없는 명칭---자존심때문에

일본체험수기 · #333536

← 일본체험수기

마모 · 2008-05-05 16:43:38 · 조회 2224
북경에서 대학교 다닐때 장학금받아볼려구 점수를 따느라고 있는장끼 없는장끼 다 부려가며 민족학원에 있는 친구한테서 치마저고리를 빌려입고 학교카라야 시합에 몇번 나간뒤로 우리계에선 "小有名气"한 존재로 됐습니다.(본인이 좀 자아감각이 뛰여났음)
그뒤로 저는 이름대신 학교에서 "那个朝鲜族小姑娘"이라고 불리웠는데 우리민족명칭에 관해선 아주 따졌어요.
조선족을 "선족"이라고 불러주는 사람들도 있는데 당연히 그들한테는 아무런 악의도 없는줄은 압니다만 "선족"이란 단어는 일본이 동북지구를 점령했을때 조선족을 그러하게 불러왔기에 이건 우리조선족한테는 실례이니 반드시 "조선족"이라고 불러달라고 긍정하고 부탁했습니다.
제가 이문제에 관해서만은 양보를 모르기에 그뒤로 다른반애들이 저를 "쌘쭈쑈꾸냥"이라구 부를때 우리 숙사애들이 막 저대신 나서서 초우썐쭈라구 불러줘라구 말할정도였습니다.

일본에 온후 일본인들과 접촉하면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더라구요.
전에 중화료리점에서 알바할때 일이였습니다.
그냥 오는 손님들인데 나이는 40~50대좌우고 사라리만 같았는데
퇴근길에 들려서 둬잔하고 갈라져서 집가는거 같았어요.
많은 조선족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제가 일어는 그닥잖게 해두 일본어발음이 좋아서 늘쌍 하는 둬마디론 일본인으로 착각받을때가 많습니다.
그날도 주문받고나서 가슴앞에 건 名札를 보더니만 이름성씨를 어떻게 읽느냐구 묻습디다.
이름발음이 음독으로 되니까 그럼 중국사람이냐구 묻습니다.
맞다구 하니까 고향이 어디냐구 그럽디다.
길림성이라구 해두 아는 사람이 별루 없는지라 그냥 동북이라 하고 더 캐물으면 지도상 "鶏の頭の部分"혹은 "くちびるの所"라고 하군 합니다.
그러니까 웃으면서 "그럼 満洲겠네?!..."이러데요.
만주정도를 안다면 글깨나 읽히고 력사에 좀 관심이 있는 분이라 짐작이 갔습니다만 그단어에 가슴속으로부터 뭔가 욱~하구 올라오더니만 머리위까지 뻗쳐올라가는걸 느꼈습니다.
그자리서 일이고 뭐고 팽개치고 그 몇분이 한창 자기네끼리 얘기하는 도중에 큰소리로
"쬿또 시쯔레이시마쓰!!"하고 중단시키고
만주라는 단어는 18세기초에 일본이 중국동북지역을 점령해서 통치할때에 생긴 단어니까 중국사람은 이단어에 대해서 상당히 불쾌감을 느끼고 있고 중국인을 만주인이라고 명칭하는건 상당히 실례한 일이기에 담번부터 중국사람에 대해서 이단어를 쓰지말라고 말했습니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썽~해지고 그손님은 그저 간단히 "고멘네!"라고 한마디 던져주곤 외면해버립니다.
그분은 아무런 악의도 없었을꺼고 다만 자신이 그정도 자그만치 지식이 있다는걸 아피르하기 위해서 "만주"라는 단어를 골라 썼갰는데 동네집 코풀래기 아줌한테 설교당하고 동료들앞에서 챙피를 당했으니 많이 분했으리라 짐작되여 일후 많이 미안합디다.하지만 할말이 있으면 그자리서 안뱉어내곤 못참는 성격이라 할말 다하고나니까 속이 후련합디다.
식사는 인츰 끝나구 나갈때 그손님이 젤 뒤에서 따라 미세를 나서더군요.
마감에 돌아서서 저쪽을 향해서 미안한 눈길로 바라보며 손저으며 인사를 하고 갓습니다.

본인은 정치고 력사고 일체로 흥취없이 조용히 생활하는 타입입니다.
중국조선족으로 태여나서 조선족이면 어떻고 선족이면 어떻고 만주인이면 어떻고 제3자립장에서 생각해보면 아무런 상관이 없이 우리는 다만 우리일뿐입니다.
하지만 특수한 력사적배경을 지니고 비묘한 정치적환경에 처해있는 우리민족이기에 여러방면에서 자연히 민감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지는거 같습니다.
좀 싸게 말하면 그즐난 자존심때문에 결사적으로 우리민족성을 지켜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2)

shenxian · 2008-05-05 16:57:11
잘햇음다~
마모 · 2008-05-05 17:34:34
1빠님~감사합니다.
지정배님한테서 잘했다구 칭찬들어두 좀~~~ㅋㄷㅋㄷ
헹님 · 2008-05-05 17:56:06
아주 민족심&자존심이 강한분이시군요.^^

헌데 뭔가 잘못 인식하시고계시는 부분도 있는거같아서 한마디 할께욤

만주는 일본인들이 지은 곳명이 아닌데욤 ㅋ

清나라의 支配民族인満州民族의居住地域였끼때문에 곳명을 그렇게 진거로암다.

그 일본분이 뒤띠 뿌엿게 당했군요 ㅎㅎㅎ
마모 · 2008-05-05 18:05:41
력사문제로 쯧꼬마레루하문 말문이 막힘다.
학교때 골치머리아푼 정치력사땜에 큰꼴 먹은 늠이라서.ㅎㅎ
만주라는 단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유래가 어데서 나왔는지 두루두루 얻어봤는데 딱히 안썼더군요.
하지만 "만슈";"씨나"라면 자연히 일본침략하구 관련이 가는거 같아서 기분나쁩니다.
제가 듣기에 귀에거슬려서 제나름대로 설교한거니까 옭고그름은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겠지요.ㅎㅎㅎ
미국숭배자 · 2008-05-05 17:59:44
만주국이란 만족들이 세운 국가가 있었짐.....

일본이 부추겨서 세웠는데....아마 부의가 한족들한테 나라를 빼앗기고 그나마 자기민족들의 나라를 세워볼가해서 만주국이라는 나라를 동북에 세우지 않았을가 생각됨...

일본의 부추김을 받았다는점에서 좀 꺼림직하지만.....
헹님 · 2008-05-05 18:06:26
미국숭배자두 좀 착각하는부분이 있는거같은데 그전을 사까노보르하무 원래 만주국이란게 있엇짐. 한족들이 만주를 빼앗은담에 만주라고 부르는거 절때로 꺼려했짐.
더 정확히 말하면 중화인민공화국이 탄생한담부터中国東北部라고 이름고치고 공산당들이 만주라고 못쓰게 하짐 中国民族의 고유의 땅이라고 억지부리기위한짓이라는거...
마모 · 2008-05-05 18:09:28
满洲国(后称大满洲帝国,1932年3月1日-1945年8月18日),为前东北亚国家。是由日本扶植的政权,故有人称之为傀儡政权。[1] 首都位于新京(今中國吉林长春)。领土包括今天的中国辽宁、吉林和黑龙江三省(除当时已被日本租借占领的大连地区---在石河以南建立关东州厅。)全境,以及内蒙古东部、河北省北部,以清朝逊帝爱新觉罗·溥仪为国家元首(称号为执政,后称皇帝,年号为“康德”)。1945年8月,苏联红军出兵击败了驻守满洲国的关东军和满洲国军,日本战败,1945年8月18日,滿州國皇帝溥儀宣讀退位詔書,滿洲國解散。

中華民國及其後成立的中華人民共和國政府均認為滿洲為中國領土及不承認滿洲國的合法性,并將其稱之為「偽滿洲國」或「偽滿」。
헹님 · 2008-05-05 18:13:54
마모동두 어디서 인터넷에서 뚜져온거 같은데.^^

좀 더 여러가지 재료를 찾아보란데...ㅎㅎㅎ

일본인들이 라스토엔페라를 이용해서 만주국이라고 다시 세우자고 했을뿐이지.

그옛날을 사까노보루하무 만주라는지역명은 절떄로 일본인들이 진게 아니라는거...

암튼 일본인들이 만주라고 말하면 괘씸하게 생각하는건 아주 이해감다~ ^^
ㅛ꼬あr▣r · 2008-05-05 18:18:51
現代は、中華人民共和国の55少数民族のひとつという位置づけをされている。中華人民共和国の現支配層を構成する漢民族は近代以前に満州民族の清王朝に支配されたという歴史的屈辱や、日本の支援で満州国という形でその悪夢が再現したという歴史的経緯から、満州民族の民族的覚醒を警戒し、その為に満州という言葉には極めて敏感である。また彼らは満州族ではなく満族(まんぞく, măn zú, Manzu)と呼ぶ。--------일본어판 위기백과 들가 보내 이런 해석이 있더라구요... 근데 만주란 단어는 부이가 세운 만주국 썩 전에 탄생한 단어지모... 누루하치가 그때 동북을 통일해서 처음으로 녀진족을 만주족으로 고친것으로 아는데....

저런건 있잼두... 일본사람들이 한국인을 朝鮮人하면 머리에 200볼트 전압이 올라가는것
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로 놓고 보면 朝鮮人하면 당연한거고 수치스럽단 것을 하나도 느끼지 않지만. 한국인들은 확!~ 하고 성내지요... 모두 교육의 결과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지모... 당연히 일본애들이 朝鮮人이라고 부르는것은 그때 역사배경을 놓고 보면
일반적인 호칭으로 부터 멸시하고 기시하는 쪽으로 간것이 틀리지 않았지만...조선인을
조선족이라 부르지 않고 한민족 으로 고쳐 부르는게 더욱 달통이 안된다 말이.
마모 · 2008-05-05 18:35:45
요꼬알마님~~조선인이라고 자칭하고 다닙니까?
전 아닙니다.일본인들하곤 중국사람이라고 합니다.
랍치사건문제로 일본사람들이 "조선"하고 "조선인"이라는 단어에 과민하기에 이두단어는 될수록 피해서 다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북조선사람들을 동포라고 생각하지만 그사람들은 마찬가질까요?
한국사람들이 중국조선족을 동포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우리들을 경시하는거처럼
우리가 북조선동포들에 대한 감정도 이러하다고 여겨집니다.
조선족들은 쓸데없는 자존심때문에 서로 상처주고 영원히 한집안식구로 못됩니다.
헹님 · 2008-05-05 18:23:19
満州国とは清朝の創始者であるホンタイジ時代に自称し、国名をマンジュ・グルン(満洲国)としたのである
「満州」が地名の意味を持ったきっかけは、この地域が清の支配民族の満州民族の居住地域であったことから、西欧語で「マンチュリア」(Manchuria)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からである
마모 · 2008-05-05 18:24:48
위에껀 중국어판 해석이구요.
아래껀 일본어판 해석으로 나옵니다.
満州国(満洲国、まんしゅうこく、英Manchukuo、ピン音、Mǎnzhōu Guó)は、1932年から1945年の間、満州(南満洲:現在の中華人民共和国東北地区および内モンゴル自治区北東部)に存在した国家で、日本の傀儡国家である。日本統治時代の朝鮮、中華民国、ソビエト連邦、モンゴル人民共和国と国境を接していた。
「満州」が地名の意味を持ったきっかけは、この地域が清の支配民族の満州民族の居住地域であったことから、西欧語で「マンチュリア」(Manchuria)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からである。これに対応して漢字文化圏でもこの地域を「満洲」と呼ぶようになった。なお、「満洲」の語を地名としても使用するようになったのは、江戸期の日本であるという説もある。その説では高橋景保の「日本辺疆略図」(1809年)、「新訂万国全図」(1810年)が初出とされる。この地図ではネルチンスク条約で定められた国境線の清朝側を「満洲」と表記している。それがヨーロッパに伝わったという。
1931年に大日本帝国の関東軍は独走して満州事変を起こし、満州全域を占領して、翌1932年に満洲国を建国した。満州国は清朝最後の皇帝であった愛新覚羅溥儀を元首(執政、のち皇帝)とした。この時期の満州は大日本帝国の支配下となる。

만주라는 한자에도 두가지가 있나봐요.
일본사람들이 인식하고있는 "만주"란 일본지배하에서의 만주가 아닐까요??
헹님 · 2008-05-05 18:25:22
만주라구 지역명을 들으면 제일 신경예민할사람들은

우리보다 만족이라고 생각하는데..ㅎㅎㅎ
마모 · 2008-05-05 18:27:46
저랑 헹님이랑 명사해석을 같은 곳에서 뚜져온거 같은데 문제포착점이 틀리니까 카피하는 부분도 자연히 틀려지네요.ㅎㅎㅎ
헹님 · 2008-05-05 18:31:31
말하자면 일본인들이 만주란지역명을 지어낸건 아니라는것만 사실이란말임니다.
그들의 인식하고있는문제를 지금 토론하는게 아니구요~
일본인들하구 뭐 력사인식문제로 쟁론해볼일이 있슴니까? 그들이 잘못인식하는게 어디 한두가지뿐인가요?ㅎㅎㅎ
헹님 · 2008-05-05 18:32:59
제가 뚜져온건 좀 상세히 설명해주려고 뚜져온검다. ㅋ
허나 저도 이전에 만주란단어에 신경이 씌여져서 여러가지 뚜져본적 많슴다.ㅎㅎ
전에 이런저련 재료를 뚜져본담부터는 그나마 일본인들한테서 만주란 단어를 들어도 예전처럼 뚜껑이 열리지않더군요..
ㅛ꼬あr▣r · 2008-05-05 18:42:40
마모--- 난 마모가 내까하는 소리 무슨 소리인지 통 이해하기 힘들단데...

난 일본사람들이 나를 보구 중국인! 조선인 해도 아무렇지도 않소. 조선인이라고 해도
Yes 중국인이라 해도 Yes 다 긍정하오. 거기에 별랗게 신경쓰는 사람들 이상하다구 보지모...

민족이란 있재! 내가 생각하는것은 한국이 우리를 똥포로 보든 북조선에서 우리를 어떤 의미에서 동포로 보던 그 호칭들의 전에 혈통적으로 같은 민족이니 조선인이란 뜻이지모.
한국인이 어떻게 보던 북조선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보기 때문에 조선인을 말하지 못한단것은 말도 안되지모...
마모 · 2008-05-05 18:47:50
조선인=북조선국적
중국사람이랑 조선사람이랑 어떻게 같습니까?
조선인이랑 조선족이랑 개념상에서 근본적으로 틀림다.
근본을 따지고 혈통을 아낀대도 말은 제대로 하고 다녀야지요.
중국인인데 왜서 조선인이라고 자칭하고 다닙니까??
마모 · 2008-05-05 18:42:46
알바하다가 이러한 손님을 만나서 그날엔 발동이 걸려서 그비당할 각오를 하고 손님한테 설교를 했는데 같이 일하는 한족애들은 그말듣고도 꿈만해하더군요.
제가 왜서 그리도 흥분해하는지 리해가 안간대요.ㅎㅎ
그애도 동3성 출신인데 고향이 만주냐고 누가 물어보문 옹,그렇다구,만주를 다 알구 대단하다구 대답한대요.ㅎㅎ
그애눈에는 쓸데없는 일에 흥분하는 제가 오히려 이상하고 우습대요.ㅎㅎㅎ
그래서 생각이 좀 두루두루 들어서 이글을 올린겁니다.
고슴도치처럼 항상 바늘을 꼿꼿이 치켜세우구 사람 찍을 준비만 시시각각으로 하면서 사니까 피곤하네요.ㅎㅎㅎ
ㅛ꼬あr▣r · 2008-05-05 18:54:05
마모--- 조선인= 북조선국적 이런 말이 어디에 있소???
이렇게 인식하니 자꾸 사로가 이상하게 가지...

북조선국적 의 명칭은 뭐요??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이요.
북에 있는 조선을 북조선이라고 부르면 남에 있는 조선은 남조선이란 뜻이 아니요???
(전에 중국에서도 남조선이라고 불렀지모.)그러니 북조선 인이던 남조선 인이던 모두 조선인이지모...

그리고 중국에 조선인들 왜서 자신을 조선인으로 부르지 못하오???
중국국적을 취득했다고 단지 중국인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도리가 어디 있소??
마모 말하는게 딱 백골부대와 같은 소리한단데.
일본국적을 취득하면 조선인이라고 부를 자격이 없다고.
그때부터는 일본인이라고 불러야 한다는것처럼.
마모 · 2008-05-05 19:05:06
중국 내지에서 조선인이라구 자칭해두 상관없다구 봄다.
실제상에서 저도 조선족 혹은 조선인이라구 말할때두 있구.
하지만 여기는 중국이 아니고 외국이기에 자기 출신을 말할땐 정확하게 말해야지요.
외국사람들이 "조선인"이라면 민족을 따지는게 아니구 국적을 따지는게 아닐까요?
비중국인들이 조선인이라면 뭐 북조선이구 남조선이구 중국연변이구 알기나 안답니까?

그리고 전 조선족이지만 제가 알기로 우리집은 할아버지세대로부터 대대로 중국에서 살았기에 전 중국사람이라고 합니다.
일본국적을 따면 선조가 누구든간에 국적상 일본인이라고 해야지요.
일본에 귀화하는 사람들이 그정도 인식은 있구 국적을 바꾼거 아닙니까?
도리상 안그래요?
제보겐 요꼬알마님이 지금 억지를 부리고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밝혀둘것은 본인은 백골부대님의 왕팬입니다.
부질없이 제방에서 가만있는 사람을 끄집어내서 건드리지 마세요~
등이나 좀 · 2008-05-05 18:55:14
마모 동무 , 만주리라는 지명도 있소. 등이나 좀
마모 · 2008-05-05 19:10:49
이 아주바이는 그냥 오솝쏘리 등이나 벳기멘설 잠수탈꺼지...등이나 쬐끔~
거울 · 2008-05-05 18:59:03
잘햇씸다..
기분 잡칠때는 저레 해버려야짐.

저도 처음 외지에서 학교다닐때 그냥 들은말인데
선족인가고 물어보면 선족이 아니고 조선족이라고
명백히 말해주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더구요..
ㅛ꼬あr▣r · 2008-05-05 19:12:41
마모--- 잘댔구만. 백골부대 왕팬을 만나서... 그럼 백골부대 올라 오지 않으니
마모와 론합세...

난 백골부대 말하는것처럼 국적을 바꾸면 민족도 따라 변한단 론리에 완전히 부정이요!~
그걸 마모는 지지한다니 참 이상하구만. 난 조선족들이 노력해서 중국국적을 포기하고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해서 그사람들 민족의 배반자 라고 생각한 적 없거든.

그사람들이 지금부터 일본인이라고 나오던 아니면 조선인이라고 부르던 아니면 중국인이라고 말하던 그것은 그사람 선택이요. 정확하게 말해서 그사람은 중국계 일본인이요.아니요?? 왜서? 중국계일본인 그사람 중국에서 태여나서 중국에서 자라 중국국적을 포기하고 일본 국적을 취득 했으니 중국계 일본인이라고 보는거요.

그럼 중국국적을 소유하고 있는 우리는 뭐요?? 정확하게 말하면 조선계 중국인것이요.
그러니 난 조선사람이라도 좋고 중국사람이라도 좋소. 별로 여기에 대해 큰 이와감을
느끼지 않소.

국적으로 외국인 앞에서 말할때 자신의 달고 있는 국을 내세어 중국인 하고 말해도 괜찮단데. 나두 동이하오. 하지만 웃에서 내가 말해듯이 일본 사람들 나를 보구 조선인 해도 나는 Yes라는것이요. 여기에 대고 마모가 나오는 론리가 마음에 안든다는것이짐.
마모 · 2008-05-05 19:27:44
본인은 리과출신이라 객관성을 많이 따집니다.
감정이 어떻고 내속이 어떻든간에 결정된건 결정됐다고 봐요.
간단한 례를 들어서 중국사람이 일본국적에 든후에 출국할때 공항 체크인카운터에서 록색 파스포트를 꺼내놓게 되잖아요?
그럼 그걸 보는 사람 99퍼센트이상이 "아~~이사람은 일본사람이구나~~"하고 생각했지 "당신은 어느계 일본인인가?"구 싱겁게 따지구 들 사람이 1퍼센트라도 있을까요?

본문에 본인은 정치력사에 일체로 흥취없다구 했듯이 저랑 자꾸만 정치력사문제갖구 태클 걸지 마세요~~
지금 요꼬알마님이 악착스레 달려드니까 심장이 후둑후둑 뛰구 혈압이 올라가서 마구 더워집니다.ㅎㅎ
제가 알고있는거하고 생각하고있는것 전부가 맞다곤 안우깁니다.
다만 이건 제 신념이구 제가 앞으로도 쭉 지켜나갈 원칙이니 누가 뭐라고 해도 타협하지 않습니다.
기분좋은 골덴련휸데 요꼬알마님이랑 쌈할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슈다.ㅎㅎ
씨누씨누하시구~~

피에쓰:<<난 백골부대 말하는것처럼 국적을 바꾸면 민족도 따라 변한단 론리에 완전히 부정이요!~ >>
저두 요말엔 좀 의이가 있습니다.
요건 저는 패쓰하고 장본인하고 따집셔~
근데 뭔가 오해라도 잇으신거 아닙니까?
백골부대님 그런 발언을 하실분 같잖은데...
헹님 · 2008-05-05 19:29:37
일본은 단일민족나라기때문에. 일본국적바꾸무 어느나라사람인가 물어보무 일본인이라고 대답하는게 도리요~일본파스포트들고 중국계일본인란말은 말도 안되는소리요 ㅎㅎㅎ
중국이나 미국은 여러개민족이 생존하는 공화국이기때문에 중국계미국인 한국계미국인 이런말은 써도 거부감이 없지많은...

근데 한가지 물어보교 요꼬는 일본국적에 들고싶소???
나느 어째 미국국적이나 아프리카국적가지는사람은 이해가는데. 우리민족이 일본사람으로 변하는게 어째 영 꼴보기싫단데..많은 재일교포들도 왜서 국적을 일본국적으로 안바꾸는가 다덜~ 잘 생각해봐란데...
전번에 여기 어떤애는 재일교포들은 일본국적에 들자해도 일본정부에서 동의안해서 못든다메 억지부립데. ㅠㅠ 이런 멍텅구리 조선족들두 있으니..
등이나 좀 · 2008-05-05 19:32:00
마모 그렇게 말하는 아덜은 경추탈락 시켜보오. 근데 모우스는 쉬운데 랏토는 아이됩데. 등이나 좀
마모 · 2008-05-05 19:35:24
랏토 더 쉽잼까?
치나미니 마모는 안락시팜다.ㅠㅠ
담생에 실험용쥐로 태여날까바 덕을 쌓느라구...
ㅛ꼬あr▣r · 2008-05-05 19:34:14
마모--- 국적을 이란 패쪽을 들고 그나라 사람이라 말해도 괜찮단데...나두 동의 한단데.
하지만 자신절로는 알고 있어야지. 그것을 수리화 형식처럼 딱!딱!~ 결정해 놓으면 안된다는것이짐.

우에 본문장에서부터던가? 아니면 내 글속이던지 일본 사람들이 나를 중국인으로 봐두 되고 조선인으로 봐두 괜찮다구... 난 전부 YES요 그럼 일본인들이 아주 이상하게 생각하지모... 조금 시간이 있어 설명한다면 난 중국에 사는 조선인 .아니면 조선족이라고 +해서 설명하지모... 이게 내 시종일관한 습관이지모. 여기 많은 사람도 실은 다 그렇다고 보지모...

그리고 백골부대는 완전 극단적인 분인데.
조선족이 중국국적을 포기하면 그때부터 일본인이고 민족의 배반자라구 나와 전번에
되기 한판 싸웠댔스꼬마... ㅎㅎㅎ 일체토론방에 옮겨 갔던데.
그사람하구 조금오래 말하면 희한한 생각이 많슴다. 그사람 놓구 보면 내 생각도 대단히
어처구니 없겠지만.ㅎㅎ
마모 · 2008-05-05 20:12:45
백골부대님이 얼근하게 얼량한날에 한판 붙었잼까??ㅎㅎㅎ
쟁론하느라면 본의 아니게 말이 이상한 방향으로 굴러갈때 많지먼.ㅎㅎㅎ
ㅛ꼬あr▣r · 2008-05-05 19:35:19
헹님--- 난 미국국적을 가지고 싶소. 일본에 오래오래 살 생각도 없고...

조금 추가해서 말하지모...

다른 서방나라에서두 파스포트에 XXX민족이라고 밝히는가??? 난 다른 서방나라 가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내 전번에 교수들과 우정 이문제를 물어 봤지모. 다른나라들에서 XXX민족이라고 파스보트에 밝히는가고??? 그리니 교수들도 그런소리 못들어 봤다구 합데...

중국에서 조선족. 만족. 장족. 몽골족.... 등등 민족을 밝히는것은 실은 많은 사람들이
현재많이 착각 하지모(중국의 우월성을 자랑하는것으로 ). 이것은 중화인민공화국이 건립되면서 실행한 정책이요. 중화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국가! 즉 중화인민공화국은 모든 민족. 모든 지역이 일률로 평등하다는 뜻에서 민족이란 성분을 특별하게 찍어서 밝히는것으로 알고 있소. 이건 아마 구쏘련에서 한것 같소...중국이 다민족 국가대서 특별하게 한것이 아니라. 세상에 사회주의 국가의 우월성을 자랑하기 위해 도입한 정책이요.

근데 현실에서 도입한후 많은 페단이 보였지모. 여기에 대해 그냥 쉼터에서 싸워서 어전
생략!~

(수정 파스포트가 아니고 신분증!^^)
헹님 · 2008-05-05 19:38:24
미국국적이 좋짐~! 근데 미국은 국적따기 디게 힘들단데..

일본에서는 영주권보다 국적바꾸는게 썩 더 쉽지많은..

미국에서는 영주권소유자만이 국적신청을할수있지머. 허가률도 아주 낮지머.

미국영주권소유자들이 이라크전쟁이라메 참가하무 2년내에 국적이랑 바꿔준다오..

와늘 하늘에 별따기란데..
등이나 좀 · 2008-05-05 19:42:03
랏토 더 쉽다니? 랏토는 손 못대짐. 까꾸래루 툭치거나해야지무. 모우스는 그 꼬리 빳빳이세우구 댕기는 아덜이 무섭습데 등이나 좀
헹님 · 2008-05-05 19:45:24
어이어이~

입은 삐뚤어도 말은 바르게 해야지 ㅎㅎㅎ

중국파스포트에 어디메다 민족으 썻소?
ㅛ꼬あr▣r · 2008-05-05 19:46:07
헹님--- 미안하오.. 수정하기요 파스포트 아니고 신분증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5 19:47:31
내가 역사를 잘몰라서 ~

일본이 만주를 침략했던 그 시기가 ,,
조선의 식민지 시기 아니었든가요.?

일제 식민지 시설 , 먹고 살기 힘들어서 또는 다른 이유로
많은 조선인들이 간도지방으로 이주 했고 . 후에 조선족이 된거고 ~

음~
내 말은 ,,
일본제국주의의 만주침략과 , 당시의 조선인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 남의 역사였다.
그런데 왜 ~
한족도 아닌 주제에 왠 자존심타령인가 이 말이지.~

이건 마치 ~
미국에사는 한족 2세 3세가 꼴에 미국사람이라고 ~
하와이 침공한넘들이라고 일본사람한테 눈 치켜뜨는 꼴이잖오 .? ~!!!!
마모 · 2008-05-05 20:02:24
한국분인가요?
좀 국적이나 밝히시구 다니지...
"주제"??!!
첫대면에 인사만은 멋있게 잘하는게 여전히 한국사람들이라니까~~
례절공부를 제대로 하고 다니시라~~!!잉??!!
당신네들 덕분에 한국 위신만 쫄딱한다니까.ㅍㅍ
글구 중국사람들무리에 끼워서 중국사람들 설교하려 들지 마시우~
디따가 웃께바서 코웃음 크~~게 치다가 아뿔싸 커다란 코딱지 떨어진걸 봐봐~~!!ㅋㅋㅋ
헹님 · 2008-05-05 19:48:31
아~ 그렇구마....
제2대 신분증은 아직 못봐서 모르겠는데 1대일땐 확실이 명확히 썻댓소.
ㅛ꼬あr▣r · 2008-05-05 19:49:16
앙마야 넌 너자신을 조선인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냐!???
내가 알고 있는 한국사람들 조선인이라고 말히니 대단히 좋아 안하드라.
헹님 · 2008-05-05 19:50:35
앙마~ 이눔은 24시간 쉄터 감시하는거 같애 ㅎㅎㅎ
한국애덜은 자기네는 한인이라지 조선인이 아니라더구만...
헌데 앙마~ 이눔은 민족단결만세파니까 조선인이라도 동의한다고 보는데.. 구경 너 생각은 어떠냐?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5 19:57:28
위에 행님아 ~

내가 한 말이 도리에 안맞는 말이여.?
그거나 말해봐 ! ^^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5 19:59:14
내 볼 때~

저 마모라는 엉아는 꼴통으로 보이는데 행님은 어찌 생각해.? ㅋ
마모 · 2008-05-05 20:03:41
내가 꼴통이면 넌 밥통이다!ㅋ
엉아같은 소릴 쥐치구 있네~
등이나 좀 · 2008-05-05 20:00:13
광야야..한마디만 묻자? 너 조선족 아니지? 아니면 저리짝 가라. 등이나 좀
ㅛ꼬あr▣r · 2008-05-05 20:02:42
앙마 넌 어떻게 생각하노?? 넌 조선인이라고 말하나???

내가 아주 오래전에 같이 공부하던 한국 친구들과 너희들은 조선족이 아냐? 하구 말하니..

ㅎㅎㅎ 그자슥덜 대답하는게 <뭐야!~~ 조선족?? 촌스럽게 조선족은 뭐야? 대한민족이지
아니면 고려족이지>하드라.
등이나 좀 · 2008-05-05 20:04:14
그런아덜으 우째 평양빠디 아이해놔소? 일본에 있는 남조선아덜은 진짜 거지들이라니까? 여자아덜은 기생질하구 남자아덜은 야즈질합데. 등이나 좀
마모 · 2008-05-05 20:07:59
야즈가 무슨 뜻인지 알택이 없으껨다.
용하게 안다문 경험이 있어서겠지먼.ㅋㅋㅋ
지금쯤 인터넷으 뚜지벅거리는가??
미국숭배자 · 2008-05-05 20:04:46
둥베이[東北]라고도 함.
중국 북동부의 역사적 지명.
개요
오늘날의 랴오닝 성[遼寧省 : 남부], 지린 성[吉林省 : 중부], 헤이룽장 성[黑龍江省 : 북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러시아 연방(북서쪽·북쪽·동쪽) 및 북한(남쪽)과 맞닿아 있다.


1900년경 이전의 만주
선사시대에 만주는 볼가 강에서 광대한 유라시아 평원을 가로질러 한반도로 이동한 유목민족이 이용한 천연 간선도로의 동쪽 종점이었다. BC 1000년경 이미 중국 문헌에는 만주의 일부 부족이 언급되어 있다. 중국인이 만주 남부에 처음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BC 3세기경이었다. 그후 수백 년 동안 만주 남부로 이주하는 중국인의 수가 급속히 늘어났다. 한대(漢代 : BC 206~AD 220)에 만주땅의 일부는 한나라의 침략을 받았다. 한나라는 정복한 영토를 군(軍)관할구역으로 편성했으나 한나라가 무너진 뒤의 혼란기에 중국의 만주지방에 대한 지배권은 약화되었다.

수(隋 : 581~618)·당(唐 : 618~907) 시대에 중국은 만주 남부지방에 대해 제한된 지배권밖에 주장하지 못했다. 7세기말 만주의 유목민족인 말갈족(靺鞨族 : 퉁구스족의 일파)이 독립을 선언하고 698년 진(振) 왕국을 세웠다. 이 왕국은 712년 발해(渤海) 왕국이 되었다. 오늘날의 지린 성 지역을 중심으로 한 발해는 전성기에 만주와 북한땅의 거의 전역을 다스렸다. 907년에 당나라가 망하자, 만주에서는 거란(契丹)이라는 몽골족의 일파가 차츰 세력을 얻어 중국 남쪽과 서쪽에 있는 투르크계의 여러 나라 쪽으로 세력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926년 거란은 발해를 멸망시켰다. 요(遼)라는 국호로 군림한 거란 제국은 전성기에 사실상 만주 전역과 북한의 일부지역, 중국 북부 및 몽골 평원의 대부분을 지배했다.

11세기말 거란 제국의 군사력과 행정의 효율성은 눈에 띄게 약해져 거란족이 아닌 피통치자들이 자주 반란을 일으켰다. 이런 반란자들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퉁구스족의 일파인 여진족(女眞族)이었다. 이들은 요의 국경 너머에 살았지만 요에 공물을 바치고 있었다. 1115년 여진족의 족장인 아구다는 금(金)의 건국을 선언하여 거란족의 영락을 예고했다. 여진족의 금과 중국의 송(宋)은 동맹을 맺고, 1125년 요를 멸망시키는 데 성공했다. 공동의 적을 멸망시킨 뒤, 금은 송을 배신했다. 1127년 여진족은 송의 수도를 약탈했고, 송의 조정은 남쪽으로 후퇴하여 남송으로 명맥을 이었다. 여진족은 점령한 송나라 영토를 자신의 영역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하고, 1214년 도읍을 만주에서 연경(燕京 : 지금의 베이징)으로 옮겼다. 그러나 이때쯤에는 막강하던 금의 군대가 이미 와해 상태에 빠져 12세기에 몽골 평원에서 패권을 차지한 몽골족에 의해 패퇴되었다. 1211년 위대한 영도자 칭기즈 칸이 이끄는 몽골족은 금을 침략했고, 1234년 금은 몽골족과 남송의 합동 공격에 결국 굴복하고 말았다. 몽골족은 만주 전역을 지배해 요양(遼陽)이라는 하나의 성(省)으로 만들었다. 이미 원(元) 제국을 수립한 몽골족은 1280년에 중국 정복을 마쳤다. 그러나 몽골족의 가혹한 통치는 중국인(한족)들의 잇따른 반란을 재촉했고, 결국 1368년 중국인에 의해 멸망했다. 승리한 중국인들은 명(明) 제국을 세우고, 몽골족을 초원지대로 쫓아내어 요동 지방에 대한 지배권을 되찾았다.

15, 16세기에 몽골족은 다시 힘을 길러 중국 국경지방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그결과 만주지방에서 명의 세력은 차츰 약해졌고, 17세기에는 여진족이 명에 도전할 만큼 강해졌다. 이전보다 더 강한 새로운 여진 제국을 세우는 데 성공한 것은 누르하치(1559~1626)가 이끄는 건주(建州) 여진족이었다. 누르하치는 1583년부터 원정을 거듭해 결국 모든 여진 부족을 지배하게 되었다. 1616년 누르하치의 신하와 동맹자들은 그를 '칸'[汗 : 황제]으로 선포했다. 누르하치는 여진족에게 위대한 제국을 세우고 싶은 욕망을 다시 일깨워주기 위해, 옛날 여진 제국의 이름을 따서 새 제국의 이름을 금(金)이라고 지었다. 누르하치가 죽은 뒤에는 그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홍타이지[皇太極]가 영토를 계속 확장했다. 1643년 홍타이지가 죽었을 때 동쪽으로는 조선, 북쪽으로는 헤이룽 강[黑龍江]과 우수리 강 연안, 서쪽으로는 내몽골, 그리고 남쪽으로는 만리장성까지 손길을 뻗치고 있었다. 홍타이지는 여진족 대신 만주족이라는 이름을 채택하고, 국호도 금에서 청(淸)으로 바꾸었다. 1644년 만주족은 명나라에 불만을 품은 중국인들의 도움을 얻어 중국의 새로운 통치자가 되었다. 청 제국의 중국 지배는 1911(또는 1912)년까지 지속되었다.

중국인들은 1,000년 전에 랴오허[遼河] 평원을 개척해 중국의 문화적 영향을 받는 중심지로 만들었지만 만주 중부와 북부에는 한번도 발판을 확보하지 못했고, 이 지역은 주로 부족 집단의 영역으로 남아 있었다. 역설적인 일이지만, 중국인들이 쑹화 강[松花江]과 헤이룽 강 유역에 침투하는 데 성공한 것은 만주족이 우세를 유지하고 있을 때였다. 1688년까지 청 정부는 요동 지역의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중국인이 요동으로 이주하는 것을 장려했으나 1688년부터는 중국인의 이주가 제한되었다. 그러나 만주족이 이 지역으로 동진(東進)해오는 러시아 세력에 맞서기 위해서는 중국인 신병을 모집해 헤이룽 강 유역에 드문드문 흩어져 있는 만주족의 요새를 강화해야 했고, 따라서 중국인 이주제한정책은 곧 수정될 수밖에 없었다. 중국인 이주는 공식적으로 금지되어 있었지만, 만주지방의 풍부한 천연자원은 땅에 굶주린 농민과 자발적인 중국인 이민들을 끊임없이 이 지역으로 끌어들였다. 19세기와 20세기에 청 정부가 지린 성과 헤이룽장 성의 처녀지 개척을 적극적으로 후원하자 이민의 물결은 홍수를 이루었다. 갈수록 많아지는 중국인들은 만주지방의 경제가 원시적인 자급자족경제에서 국제교역의 중심지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했다. 그리하여 중국인 이민들은 거대한 만주의 미개척지역을 꾸준히 중국화했다. 우수리 강과 헤이룽 강 유역에 사는 퉁구스족은 해가 갈수록 그 수가 줄어들었고, 만주족은 어느새 중국화되었다.


1900년경 이후의 만주
19세기 후반의 수십 년 동안 외국 열강들, 특히 러시아와 일본은 만주를 제국주의적 팽창으로 많은 결실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땅으로 주목하기 시작했다. 만주의 지배권을 노리던 러시아와 일본은 랴오둥 반도[遼東半島]의 소유권을 둘러싸고 처음으로 무력 충돌을 일으켰다. 일본은 1894~95년의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전리품으로 중국에게 랴오둥 반도의 할양을 요구했다. 그러나 러시아는 프랑스와 독일의 지원을 얻어 일본에 압력을 가했고, 일본은 결국 이 권리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후 1898년 러시아는 음모와 협박을 동원해 중국으로부터 랴오둥 반도를 25년간 통치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고, 다롄 항[大連港]과 뤼순 항[旅順港 : 포트아서]에서 중국 동부철도까지 이어지는 연결 철도의 부설권도 얻어냈다. 만주와 한반도의 이권을 둘러싼 러시아와 일본의 충돌은 결국 1904~05년의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러시아는 이 전쟁에서 패배하여 만주 남부에 대한 모든 이권을 일본에 양도했다.

1911년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일어난 뒤 만주지방은 현지 군벌인 장쭤린[張作霖]의 지배를 받게 되었지만, 이 지배권은 유명무실한 것이었다. 그는 일본의 묵시적인 군사 지원을 받는 대가로 이 지역에서 일본인들에게 막대한 이권을 내주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1915년 일본은 중국에게 매우 불리한 21개조 요구사항을 제시하여 중국인들은 관동(關東 : 랴오둥 반도 끝에 있는 지역)에 대한 일본의 통치권을 99년 동안 연장하고 만주 지방에서 일본의 민사상의 특권과 상업적 특권을 광범위하게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중국 내전 때, 일본은 관동군(關東軍)의 지원을 얻어 만주 남부지방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야심만만한 장쭤린은 일본인들과 충돌했다가 1928년에 암살당했다. 그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장쉐량[張學良]은 그보다 더 애국적이었는데, 일본인들의 경고를 무시하고 난징[南京]의 국민정부와 운명을 같이하기로 결심했다. 1931년 9월 18일 일본군은 선양[瀋陽]에 있는 중국군 막사를 공격했고, 이튿날 그 도시를 완전히 점령했다. 난징 정부는 만주의 지도자들에게 일본군에게 저항하지 말라는 이해할 수 없는 지시를 내렸고, 이런 소극적인 대응 때문에 일본군은 불과 5개월 만에 만주지방 전역을 점령할 수 있었다.

1932년 3월 9일 일본은 만주지방의 3개 성을 합하여 만주국이라는 괴뢰정권을 세웠다. 톈진[天津]에 은둔해 있던 청나라 마지막 황제인 푸이[溥儀]가 만주로 불려와 이 정권의 '집정자'가 되었다가 나중에 황제로 봉해졌다. 만주국 정부는 명목상으로는 중국인이 관리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일본인의 엄격한 통제와 감독을 받고 있었다. 일본은 만주를 아시아 대륙으로 진출하기 위한 산업기지 겸 군사기지로 탈바꿈시켰다. 일본인들은 만주에 있는 모든 주요산업의 관리와 자금조달 및 개발을 주도했다. 그결과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즈음에는 만주가 중국에서 가장 산업화된 지역이 되었다. 만주는 1932~45년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았다. 만주가 점령된 뒤 많은 만주 군인들은 무장한 민간인의 도움을 받아 중국공산당 지하운동가들과 함께 대대적인 반일(反日) 게릴라전을 전개했다.

1945년 2월에 열린 얄타 회담에서 소련 총리 요시프 스탈린은 소련이 태평양전쟁에 참전하는 대가로 일찍이 러시아가 만주지방에서 갖고 있던 모든 권리와 특권을 돌려달라고 요구했고, 연합국 지도자들은 이 제의를 기꺼이 받아들였다. 1945년 5월 소련군은 유럽에서 아시아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같은 해 8월 8일 소련은 일본에게 선전포고를 했고, 8월 9일 아침에 만주를 침략했다. 8월 15일 전쟁이 끝나고 이튿날 만주국 황제 푸이는 소련군에 의해 체포되었다. 전쟁에 참여하는 대가로 유리한 거래를 한 소련은 이제 만주를 점령지로 간주해 약탈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식량·금괴 등은 물론이고 공장기계류를 비롯한 비축 물자를 조직적으로 몰수해갔다. 소련의 만주 점령이 국민정부에 준 정치적 피해는 경제적 약탈보다 훨씬 컸다. 중국공산당 지하 게릴라들은 소련군의 비호를 받아, 중국 북부에서 온 공산군과 결합해 연합민주군을 결성했다. 소련군이 넘겨준 일본군 무기로 무장한 공산군은 만주지역 대부분을 점령했다. 국민당은 만주지방의 주요도시들을 거둬들이기 시작했지만, 일의 진척이 부진했다. 국민당이 창춘[長春]을 점령한 것은 1946년 6월이었다. 그때 창춘의 농촌지역은 이미 공산당 수중에 들어가 있었다. 거의 50만 명에 이르는 국민당 정예부대가 창춘·선양·진저우[錦州]·잉커우[營口]에서 공산군에게 포위되었다. 1948년말 국민당은 만주에서 군사적으로 완전히 항복했다. 이 사건은 1949년 국민당이 중국 본토 전체를 공산당에게 빼앗기는 전주곡이 되었다.

공산당의 만주 경제 재건은 1946년의 토지개혁으로 시작되었고, 1949년말까지는 모든 토지가 농민들에게 분배되었다. 지주 세력은 완전히 제거되었다. 산업 분야에서 공산당이 맨 처음 한 일은 만주가 중국의 산업화를 위한 주요기지가 될 수 있도록 공장을 재건하는 일이었다. 1953~57년의 제1차 5년계획 때 중국의 산업투자 가운데 상당 부분이 만주에 투입되었다. 1949년 8월 공산당은 만주 행정기구를 '둥베이 인민정부'로 개편했다. 그후 몇 년 동안 만주는 둥베이 공산당 주석이자 공산당 최고급 간부인 가오강[高崗] 밑에서 상당한 자치권을 누렸다. 그러나 가오강과 중앙정부 사이에 갈등이 심해지자 1953년 베이징 정부는 둥베이 인민정부를 폐지하고, 그대신 만주를 랴오닝·지린·헤이룽장 성이라는 3개 성으로 정식 분할했다. 가오강은 베이징으로 소환되었다가 1955년 당에서 숙청되었다. 그때부터 만주는 중국의 정치구조 속에 완전히 통합되었다. 오늘날에도 만주는 여전히 중국의 산업 중심지이다.
헹님 · 2008-05-05 20:06:16
얌마~ 헹님이 너하구 물으면 얼른대답해줘야지... 조선인이 싫냐?
ㅛ꼬あr▣r · 2008-05-05 20:06:47
등이나 좀---- ㅎㅎㅎ 진짜 말해서 일본에 와서 한국 여자들 에스테하는게 많지모...
이걸 부정하기 힘든 사실이지모. 근데 그런 사람들은 우리와 크게 상관 없으니 여기 쉼터에서 그래도 민족심을 론하는 사람끼리 어떻게 느끼는가를 보는것이 더욱 중요하지모. ㅎㅎ
등이나 좀 · 2008-05-05 20:10:28
머절 남조선아야..요기 아래 쓴 사이트 들어온나.. 너한테는 딱 맞을꺼 같다. 여기 있어봤댓자 모둥개매나 맞재쿠머야...
http://www.yanbianforum.com/board.html?gid=nb&lc=1000000
미국숭배자 · 2008-05-05 20:12:18
자근앙마// 우에서 한 비유가 참 적절했다...ㅋ

그 하와이를 공격한 일본인들을 비난하는 재미중국 2,3세들에 대한 그 비유말이여...ㅎ
미국숭배자 · 2008-05-05 20:13:38
저 등이나좀이라는 사람은 왜 이상한 사이트를 걸어놓고 저렇게 머절같은 욕을 하는가?

제 혹시 저 사이트의 관리원이재요?이상하군.....
마모 · 2008-05-05 20:23:29
미국숭배자님~제가 연 방이니까 저한테 관리권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맘같았으면 님의 리플 지우구 싶은데 그런 공능이 없어서...
남에 방을 빌어서 개인에 대한 인신모욕을 진행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제방에 들어온 손님한테 무리를 굴지 말구
불쾌하니까 이젠 그만뒀으면 좋겠습니다.
쌈하기 싶으면 조용히 나가서 따로 방 하나 열구 맘대로 재간을 발휘해보세요.
등이나 좀 · 2008-05-05 20:16:55
어이 숭배자 저는 아이디부터 영 머절같소. 등이나 좀
미국숭배자 · 2008-05-05 20:18:28
좀 저짝가오!어디다가 함부로 등이나 좀이라니? 등에다가 채도재나 콱 박아놨으람...ㅋ
등이나 좀 · 2008-05-05 20:18:57
ㅋㅋㅋ 채도재 좀 박아보오..등이나 좀
미국숭배자 · 2008-05-05 20:23:47
ㅎ....채도재뒤뚤르 등을 썩썩 밀어주면 되게 시원하겠는데...ㅋ
이쁜마누라 · 2008-05-07 12:46:39
ㅎㅎㅎㅎ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5 20:21:54
원래가 ~
권력을 쥔 넘보다는 , 그 밑에 쫄다구들이 더 설치는 법이지 .

웃겨요 아주~ ^^
마모 · 2008-05-05 20:25:16
미국숭배자님~제가 연 방이니까 저한테 관리권한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맘같았으면 님의 리플 지우구 싶은데 그런 공능이 없어서...
남에 방을 빌어서 개인에 대한 인신모욕을 진행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제방에 들어온 손님한테 무리를 굴지 말구
불쾌하니까 이젠 그만뒀으면 좋겠습니다.
쌈하기 싶으면 조용히 나가서 따로 방 하나 열구 맘대로 재간을 발휘해보세요.
미국숭배자 · 2008-05-05 20:28:57
인신모욕??????????????????????????????????????????????????????????????
등이나 좀 · 2008-05-05 20:25:32
아이 칼날이 그래두 더 씨원할거 같소.

광사야 저기 구새통가서 놀자
마모 · 2008-05-05 20:27:29
광야가 사막이다~쉼터에는 닉넴을 여러번 바꾸구 등장한거 같은데 언제봐두 불쾌한 아이디니까 조용히 이방에서 나가세요~!!
엔지니어 · 2008-05-05 20:27:46
하여튼간에 한국사람만 보면 이를가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웃겨 ㅋ
미국숭배자 · 2008-05-05 20:29:55
ㅋ...난 어떤 조선족들을 봐도 이가 갈리던데....ㅋ

뭐 다 이를 가는 이유가 있겠짐...ㅎ
엔지니어 · 2008-05-05 20:37:23
거야 당연하지 같은 민족이라도 여러가지 사람이 있는법이니.ㅋ
마모 · 2008-05-05 20:32:15
한국사람만 보면 이를 가는게 아니라 우습게 노는 한국사람들만 보면 우스운거지...
이상하게 쉼터에 그런 한국사람들이 많다니까~
우리학교 한국인선배랑 보면 친절하고 례절이 밝고 사리밝더구만
쉼터에는 맨 웃기는 한국사람만 들어오니까 기막히지...ㅋㅋㅋ
Cigar · 2008-05-05 20:31:06
만주라 불리우던 닭부리라 불리우던 그게 당신의 자존심이 아니지.
그때 그당시 사람들이 저지르고 떠메야할 력사적 책임이지.

달토이 아이데면 그시대로 돌아가서 일본 황쮠하구 한판붙던지.
화꾸냥 으흐흐 하메 달려들걸 ... 지금 일본 샐러리맨이사 와늘 메케사지.
다들 뻔들이지 겁이 많지...이자까야 복무원한테 쯧꼬마레르시.

중요한건 지금과 미래 ... 제일 설복력잇는건 실력이고.

하지만 도중에서 우리 연변태생의 正体は何だろ라는 문제로 가마가 끓기 시작한것 같은데.
확실히 우리가 지켜야 할 자존심은 뭐고 우리가 쟁취해야할 긍지감은 뭐여야 할것인가.

우리 후손이 우리가 만들어낸 력사에 긍지(수치가 아니라)를 느낀다면 그력사는 어떠한 력사여야 하는가?

오...그유명한 부자 아무개는 연변태생이다.
오...그 유명한 정치가 아무개는 연변태생이다.
오...그 유명한 발명가 아무개는 연변태생이다.
오...우리 연변은 동아세아에서 으뜸가는 발전 지역이다 아이가.

뭐 이런것들 아닐가?

어차피 국적 소속 이런거 따져도 답이 너무 많거나 없을거니까.
제일 간단한건 우리가 태여나고 자라난곳 . 한마디로 연변이지.

우수한 인물들 많아 나와보세.
중국이던 한국이던 일본이던 조금만 관계가 있어도 다 자기나라와 관계있다고
떠벌이겟지.

연변 ...오직 그 두글자만이 우리 맘속에 기억속에 새겨지고 지울수 없는 명칭.
마다배 · 2008-05-05 20:34:57
다른 사람들이 머라 햇을때 욱하는건 좀 피해의식땜이라고 봄...말한 사람은 그런 뜻에서 한것도 아닌데...우리 중국사람들 언제면 이런 피해의식없이 당당해질지?
미국숭배자 · 2008-05-05 20:35:10
일본인들한테 비교적 잘 알려져있는 지역과 인종들로는 몽골과 몽골족,그리고 만주와 만주족임....

그 이유로는 아마도 크다큰 중국대륙을 점령하고 그많은 중국인들을 성공적으로 다스리게 된것이 원인이 아닐가 생각하는데...물론 만족과 만주에 대해서는 자신들이 부추겨서 나라를 세웠다점도 존재할게구.....

알다싶이 일본인들은 강자에게는 약하고 우러러보는 습관이 있짐.....
미국숭배자 · 2008-05-05 20:38:24
쉼터에 한국인들이 많이 온다구?

앙마야~너를 내놓고 여기에 또 누가 한국인이 있니?ㅎ
마다배 · 2008-05-05 20:40:15
한국사람에 대해서 이렇고 저렇고도 피해의식의 일종이요... 어느 민족, 어느 나라인들 이상하게 노는 사람이 없겠소? 조선족 중에는 적은가? 굳이 그런 사람땜에 한국사람이 어떻다...이건 피해의식인것 같단데...
사랑합니다 · 2008-05-05 21:23:24
여기사람들 왜 이리두 한가한가??
내 글자몇줄읽으니까 벌서 짜증만나던데,,
이런건 사람마다 다 자기생각있는거 아닌가??
누가 뭐라구해서 조국이구 고국을 버리는건아닌것 같은데,,
마모 · 2008-05-05 21:28:33
화낸적이 없고 성근하게 그 단어에 불쾌감을 느낀다고 명확히 전달했을뿐입니다.
그 손님은 마모가 무식하고 억지다라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중국인들이 전쟁으로 인한 상처가 커서 금후에 중국인과 접촉할때 措辞를 조심해야 하겠다고 생각했는지는 본인이 아닌지라 알길이 없습니다만
마지막에 갈때 미안하다고 인사하는데서 성의를 느꼈습니다.
상련이라 그후에도 그냥 종종 왔었구
저는 제가 그미세를 그만두고싶을때까지 견지했습니다.
중국조선족들가운데서 일을 못하는 사람 몇명이나 구경했슴까?ㅎㅎ
행복 · 2008-05-05 23:48:20
난 만주국이 어떤 역사인지 별로 알고 싶지 않아요
왜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흥분하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ㅠㅠㅠ
그냥 나는 조선족이다는 것뿐이에요.
그리고 저의 할아버지가 저의 아버지를 업고 중국 동북땅으로 넘어왔다는것만 기억하고 있어요.
한국이 싫지도 않고 중국이 싫은것도 아니에요
저는 왜 중국역사에 대해서 그다지 민감하지 않을가요??
못난이 · 2008-05-06 00:25:45
헤헤헤....마모님의 심정 알만합니다......
저는 중국에 있을때부터.........지금......일본에 와서까지......
"선족"이라 불리면.....꼭....시정합니다......

문제는.........조선족들이......자기로...자기를..."선족"이라 부르는것......
그때면.....꼭....왜서 "선족"이라 부르면.....안되는가를.....설명해주군합니다.....

동감.....동감..........
포카리스엣 · 2008-05-06 01:22:18
모두들 골든위크에 놀러는 않가시고 정치를 하셨군요.ㅎㅎㅎㅎ
이런 골치아픈 문제로 같은 민족끼리 얼굴붉히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살면서 선족이던 조선족이던,일본에서는 만주던 길림이던 주인장처럼
신경쓴적이 없습니다.
다만 유감스러운 점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소수민족으로서 자신들의 력사를 너무 배우지 못했다는 점입니다.중국력사만 배우고 우리들의 조상들에 관해서는 하나두 모르고있지 않습니까?한 민족이 자기력사를 잃고 다른 민족력사만 배운다는건 곧 그 민족에 동화되여간다는것을 의미하고 있지 않을가요?
yuzhouli · 2008-05-06 01:52:00
일본에 무식한 아들 一箩筐一箩筐이지유...
그런애들 하나하나 가르쳐주자면 휴---

問:지구의 质量이 왜 점점 크지냐?
答:북극의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되였기때문에!!!(西川史子)
SK27 · 2008-05-06 06:52:53
初めて知った、鮮族と朝鮮族の違い!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勉強になりました!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6 08:50:17
난 길게 쓴 글 좋아하지 않는다.긴 글은 그냥 대충 읽고 만다.
어재 마모의 글을 대충 훓어보고 쫌 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본문 글 꼼꼼히 다시 읽어보고 댓글 다 읽어보고 느낀 점,,역시 깬다는 것이다.
것도~ 적당히 깨는게 아니라 많이 깬다. ㅋ

도대체~
조선족이 일본의 만주침략에 열받을 일이 무엇이지 ?

마모 ~ ??

지금의 조선족이라 불리워지는 중국인들은 ,일제 식민지 시절의 암울한 현실과 수탈을 견디지 못해 간도지방으로 이주한 조선인들의 후예다. ~ 맞지 ~ ?

일본제국주의의 만주국 경영의 시절 , 그 당시 간도지방에 이주해 살았던 조선인들은
중국국적의 조선인들이 아니라 여전히 한민족인 조선인들이었다.~ 맞나 ~ ?

그 당시 간도지방에 살았던 조선인들에게 일본의 만주 침략은 먼나라 이웃나라의 이야기일 뿐 , 당시의 조선인들에게는 별 상관이 없는 역사적 사건이었다. ~ 맞잖오 ~ ?

시간이 흘러 당시의 조선인들이 조선족이라 불리는 중국인이 되었다면 ,,
그렇다 해서 ~
과거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던 중국의 역사적 사건에 내가 감정이입되고 ,
가해자 앞에서 분개해야 할 당위가 대체 나에게 어떻게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인지 .!!! ~
난 알다가도 모를일이다.!!!~상관 있는가 ? ~조선족이 중국인이라서 ?? 개뿔 ~

조선족은 조선족다워야 조선족인거다.
조선족이 중국에 애정을 갖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거라고 본다만 ,,
그 주제는 알고 살아야 할 일이다. !! ~~~~~~~~~

마모가 정작 일본사람에게 분노해야 할 사실은 ~
일본의 만주 침략의 역사가 아니라 , 한민족이면서 중국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어두운 역사에 대한 분노여야 하지 않겠는가.!! 이 말이다. ~ ^^
마모 · 2008-05-06 12:55:18
당신이 내선조에 대해서 뭘 안다고 긴문장을 작성해가면서 침방울 튕기는거오?
나눈 명철부실한 조선족이지만 울집족보에 기재되여있는 내선조는 한족이오.
중국에 유명한 학자요.
조선족으로 되여오기까진 어떤 과정을 걸쳤는지 나로선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나는 중국조선족이라는 말이요.
중국에 우리집처럼 선조가 한족인 조선족들도 부지기수요.
<<한민족이면서 중국인이 될수밖에 없다>>??!!개뿔이라 이거요~
내가 왜서 한민족인데??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난 중국조선족이요.
한국이나 북조선이나 나한테는 외국으로밖에 안보이오.
한가지 더 말해줄까?
같은 문자언어를 쓴다고 전에는 한국에 호감을 품고 여행간적도 있는데
한번 갔다온후로 이제는 꿈깼소.
그리유를 말하자면 또 쓸데없이 말이 길어질까바 생략하지만.

같은 언어를 써서 교류하기 편리한데 한가지만 알아뒀으면 좋은거 있쏘.
중국조선족은 례의범절을 중시해서 첫대면부터 반말은 접수하기 힘들어하니까
정상적인 대화를 나누고싶으면 우리중국조선족을 존중해주기 바라오.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6 13:52:13
이게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감. ~

" 조선족인데 한민족은 아니다 ." 이 말이 성립되는 말인가.?
등이나 좀 · 2008-05-06 09:18:56
광사 , 얘가 참 잼있는 애네..몇가지만 물어보자
1. 니는 환빠 맞나 아니나?
2. 이번 성화봉송때 티벳애덜이 각 나라에서 난리떨고 서울에서도 한국인들 부르스 춘거로 알고있는데 니는 그 한국인들에게 대하여 어케 생각하노?
3. 한민족이면서 중국인이 될수밖에 없었던 어두운 역사에 분노하려면 우리가 어떤 행동 취했으면 좋겠노?
4. 너 유리아빠 맞지?
행복 · 2008-05-06 10:08:30
난 광야가 사막이다라는 한국분 한 말의 뜻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상대방이 말하려는것을 이해한 다음에 그에대한 견해를 갖고 그 다음에 감정을 쏟는건 뭐라 할 수 없지만,
또 감정표현에는 개인차가 있는 것이고,
하지만 절대적인 감정에만 치우친다면 이 싸움은 그냥 서로 상대방을 상처입히는 것밖에 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진정 한국과 조선족들이 등을 맞대고 원한을 품는것이 소망인가요??
원래 감정싸움은 끝이 없는거잖아요??

먼저 상대방이 말하려는 뜻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더 필요한것같아요.
그것이 더 성숙되고 더 아름다운 자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는 중에서 화목은 이어지고 이해심은 깊어가는 거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shenxian · 2008-05-06 12:18:50
근데 쥔장님,,북경 어느대학 출신입니까?,,,몇급이고?,,,,

이넘 지정배두 북경에서 5년동안 구불엇엇는데,,ㅎ
마모 · 2008-05-06 12:39:24
우리학교에서 신선님학교까지 걸어서 5분정도,재종고타문 2,3분정도지먼...
그때 심심하문 과기대에 가서 한고패씩 쭉 쌀개구 다녔는뎅..ㅎㅎ
내가 바로 지정배님하구 두번째 대면에 긴장해서 부르르 떨던 사람이랍니다.
알만하겠슴두.움하하하하...
shenxian · 2008-05-06 13:07:19
픟ㅎㅎㅎㅎㅎㅎ,,,아~~~~~,,이제야 누군지 알거같은데,,,ㅎㅎ

인츰 국내 돌아간다며?ㅎ,,,아님 이미 돌아갓는가?

전번에 그 뉘기 동경출장와서 얘기하든데,,,ㅎ,,
마모 · 2008-05-06 13:14:32
어쮸~어느넘이 남에 비밀으 다 루설시키멘서뤼...ㅋㅋ
내 아직두 일본이지먼..
쉼터에서 요로케 만날줄은 몰랐소.ㅍㅍ
세상이 좁구두 좁지먼.ㅎㅎ
shenxian · 2008-05-06 13:23:33
음~,,첨부터 낼 알아본거 봣으무,,예전부터 알구 잇엇구먼~,,쩝~,,

하긴 마모같은 유격대원들이 참 많단데,,가끔씩 불쑥 나타나는 사램들이,,ㅎ

ㅎㅎ,,,햐~,,,내두 여기서 다시 만날줄은 생각못햇는데말이,ㅎㅎㅎ

그게무슨 큰 비밀이라서,,근데 그늠이 술이 늘엇드란데,,,ㅋㅋ
paris · 2008-05-06 13:33:28
세상이 참 좁지...

우리셋 다 아는 사이란것도 어딘가 ㅋㅋㅋㅋㅋ
shenxian · 2008-05-06 13:47:25
파리는 마모를 어케 알어?
마모 · 2008-05-06 13:49:51
그늠이 술뿐만이 아니라 젤 는게 체중이짐.
내 요케 말한거 들었으람 뒤떼루 휘떠덕 번저지겠다.하하하...
shenxian · 2008-05-06 13:54:12
마모---체중이 어떻구 하는 말은 내가 이미 코피해 두엇음,,ㅎ

이제 그늠이 서안 갓다 오면 고발해뿌레야지,,,ㅎㅎ
제3법칙 · 2008-05-06 13:21:36
마모---중국조선족들중에 선조가 족보에 한족으로 적혀 있는것을 조사해본적이 있소???
다른 사람들의 족보는 들여다 본적이나 있슴두???그리고 마모네 집에 족보는 정말로 보았슴두??? 문혁시절에 족보가 있으면 남조선 특무로 때려 맞아서 집집마다 모두 툴태워 버려 진짜로 족보가 남아 있는것이 적은걸로 아는데... 한족들도 족보가 현재 크게 존재 하지 않는데 마모네 가정에 족보가 존재 한다니 정말 대단한 알이구만...
그리고 거 유명한 중국인은 어느 사람이글래???
리과 출신이라고 아무 소리나 마구 하면 안된단데... 자기절로 허망 공상해서 말하는것은
유물론적 과학의 입장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소!! 그런 당당한 소리 하겠으면 적어도 1000명 좌우의 부동한 사람들의 족보나 보구 그런 결론 내립시다...
이쁜마누라 · 2008-05-07 12:51:37
우리집두 족보가 잇는뎅...
paris · 2008-05-06 13:32:41
제3법칙~

문혁때 족보를 거의다 없애던졋다 해도 극 소수 남아있는게 있네라

나두 울 외가편 마다바이네 집에서 옛날 족보를 본적 있거등

그리고 인터넷으로 본하구 성씨로 시조를 검색하문 인차 나온다

나두 울 옛시조는 중국에서 건너왔더라....

아마 인구이동설로 따지문 반도의 거의 모든 사람은

다 대륙에서 건너온거 아닐까 싶다만..
제3법칙 · 2008-05-06 13:37:42
파리스--- 내 마모 하는소리 그 소릴줄 알았다. 십중팔구 성씨의 유래를 놓고 하는 소리
지무... 그럼 한족들 성씨 시조는 없구??? 한족들 성씨 시조를 따지고 보면 아마 현재 중동에서 건노 올수도 있겠다. 한족들 본시 서쪽에서 밀려 밀려 동쪽으로 온 사람들이 많은데... 황하류역의 민족. 서쪽에서 몰려든 민족. ... 등등 민족들의 혼합이 현재 한족들이지무... ㅋ
마모 · 2008-05-06 14:00:12
제3법칙~내가 말한게 사실인지 공상인지 망상인지 님이 어떻게 알구 그렇게 한쪽으루 밀어붙임두?
울집족보 난 당연히 본적이 없지만 우리 할아버지는 본적이 있슴다.
내 성씨는 본이 하나라서 만나면 모두 한집안 사람이 됩니다.
실제로 일본에 와서도 같은 성씨를 가진 분을 만났는데 그분도 그집 족보를 본적이 있답니다.
내가 알고있는 선조이름하구 그분이 말하는 선조가 동일한 사람이더군요.
두사람 입으루 하는말이 거짓이 잇을까요?
내 성씨를 공공연히 밝히는거 싫어서 안말하는거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구있슴다.
님이 모르구 있는 사실을 남이 말하구 있다구 하여 그게 다 거짓말이 되구 제낸 말이 되는가요?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6 14:15:09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총장이 되었을 때 , 중국어디 반씨 집성촌이라나 뭐라나
먼 잔치를 벌렸다는 뉴스를 본거 같은데 ~

마모의 조상은 한민족이 아니다. 이 발언의 의미가 그런거군여 .? ㅋ

잘났수 ~ ^^
shenxian · 2008-05-06 15:07:34
잘난거느 남조선 사람들뿐인가 하재?
눈빛 · 2008-05-06 13:53:45
우에 분들 의론이 자자한데
마모의마음 충분히 리해함다,우리 처한 환경속에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다수라고 봄다,일본사람에게나 한국사람에게나 다 이해할수 없는 우리
조선족으로밖에 알수없는 민감한 화제이니깐
대다수 재일조선인들도 아마 우리와 같이 모순된 심리를
가졌었는데 지금 와서는 다 일본인으로 되고말았죠,그러니 한 개인은
력사의 굴레바퀴속에서 힘이 넘넘 연약하지요,
shenxian · 2008-05-06 13:56:03
요즘 심심한 사람들이 많아서 일탄데,,,ㅎ
마모 · 2008-05-06 14:02:58
허허허허..그넘이 쇼크에 둔감한 넘이라 말해두 씁쓸할께...
그게 아니구..내 이제 석달만 있으문 북경 들가는데 어간에서 좀 리간 놓지 마오.
걔가 회사서 울나그내를 치푸하문 우찔라...ㅠㅠ
shenxian · 2008-05-06 14:26:00
난 원래 좀 바르잰애나서,,,ㅎㅎ
마모 · 2008-05-06 14:42:33
무슨 뜻인감???
그램 좀 알락방구 멕에라는 이쓴감????
엔지니어 · 2008-05-06 14:09:19
마모의 말은 어디가서나 성립될수 없는거다,
조선족의 선조가 한족 이게 어디 될말인가?
유명한사람이라면 공자를 놓고 말하는가?
한국에 공자의 후예가 있다는것은 사실이지만
성씨가 공씨라고 해서 무조건 공자의 후예란 설은 없다,
그리고 순수한 한족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의 한족은 전부 여러민족의 혼합체이다.
즉 옛날의 한족과 지금의 한족은 그 혈통상에서 근본적으로 다른것이라고.

하여튼 비굴하게 민족의 성질을 없애고 사는 사람은 중국조선족에밖에 없는것 같군.
엔지니어 · 2008-05-06 14:12:19
마모혼자가 한족이라면 더이상 조선족이 어떻고 한국이 어떻고 논할자격이 없잖은가?
그냥 한족으로 살고 있으세.
그리고 조선족을 입밖에 내지말고.
이글은 한족사이트에 내는것이 가장 합당할것 같은데 왜서 여기조선족사이트에 내면서
조선족과 하등관계가 없는 역사를 내걸고 난신가?
엔지니어 · 2008-05-06 14:14:08
이글의 내용이 조선족의 자존심과 그무슨 하등의 관계가 있는가?
마모 · 2008-05-06 14:34:29
내가 중국조선족인데 왜서 우리싸이트에 못와서 노는감?
당신같은 한국사람이나 자기무리에 가서 노세요~
저윗글에서 가만히 지켜보구있으니깐 중국사람인거처럼 하구
연변사투리까지 써가면서 시치미를 떼구 있던데
님이야말로 증말 웃기신다~
엔지니어 · 2008-05-06 17:08:25
한족이라면서? 한족이 왜서 조선인 사이트에서 종횡무진하는데?
그것도 불화를 일으키고 민족감정을 상하게하는 글들만 쓰잖어!
제3법칙 · 2008-05-06 14:14:51
마모--- 내 언제 지어냈다구 말했음두??? 그 험한 시절에 족보가 유실 안되고 살아 있다는것이 놀랍고 대단하다고 말한것이고. 하나는 그 궁금한 학자가 누군지 그거 알고 싶다 해서 말한거지모... 그리고 이런 생각 해본적 없슴두???

왜서 조선족 족보에 한족들 유래가 이리도 많은가??? 그 멀고먼 옛날에 한족들이 다른 지역은 안가고 산건너 물건너 조선땅만 이리도 많이 정착했는가??? 그럼 몽고 사람들은???
비베트 사람들은?? 기타 민족들은???? 현재 중국사람들 사상으로 놓고 말하면 중화대지
4면8팡에 살고 있는 민족은 마치 모두 중국한족에서 기원한 느낌을 주는거지모... 중국에서 현재 추진하는 동북공정이랑 다 이런거 아니요???

나두 솔직히 한때 한국 인터넷에 들가서 성씨유래를 조사해 본적 있지모... 놀랍게도 모두 중국의 누구 부터 전해 오고....... 이렇지모. 나의 선조를 놓고 말해도 주나라 XXX가 조선에 가서 무엇을 세우고 어쩌구 했더란데... 근데 의문점이 하나 있지모. 역사는
승리자가 쓴것이다 라는 말이 있재.중국에서 한나라가 고조선을 명말시키고 조선반도를 통치 했을때 꼭!~ 한나라 사람들 손에 왜곡된 기록으로 적혀져 있었을것이고. 또 당나라가 고구려 멸망시키고 한족들 자기들의 입장과 이익에서 역사를 적었고 여러가지로 뜯어 고칠수 있었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들이지무....

비참한것은 많은 사람들이 중국인들이 말하는 말을 가장 맞다고 생각하는 데서 마모와 같은 생각이 생겨 난다 이거요...

아까 내가 우에서 말한것처럼 유래를 따지면 그럼 중국 한족들 성씨 유래는 하늘에서 허망 떨어졌겠소??? 꼭 무슨 이동과 변천이 존재해서 나온거지. 그렇게 보면 현재 한족들 아랍사람으로 봐두 되잖소??? ---- 이게 마모의 론리란 말이...
마다배 · 2008-05-06 14:23:12
사람들이 참 심심하다...주인장이 중국 사람이라는데 옆에서 저네끼리 부르고 쓰고 ...
제3법칙 · 2008-05-06 14:24:00
마다배--- 마다배두 심심해서 들린게 아님두... 심심하면 같이 삐칩소...
행복 · 2008-05-06 14:55:40
주인장님,

많은 조선족들의 선조가 한족이였어요???
놀라서 뒤집어지겠어요!!!!!
어떻게 되여서 그렇게 된거에요???
지금의 조선족이라는 민족은 어떻게 되여서 한족으로부터 조선족으로 되였고
조선말은 언제부터 생겨난건지요???
언어만 본다면 중국어하고 한국어는 혈통이 전혀 다른 언어로 알고 잇습니다만...

충분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꼭 알고 싶은 부분입니다!!!!!
shenxian · 2008-05-06 15:01:30
옛날 젤첨에 조선민족은 중국어르 사용햇다는걸루 알고 잇음,,,

근데 동경대학 의학박사로 나온 사람보구 이런 민족역사르 자꾸 따지기보다 흥취잇으면 자기절루 찾아봅시다,,,,

쥔장두 많이 바쁜사람인데 말이,,,어험,ㅎ
마다배 · 2008-05-06 15:09:40
동경대학 의학박사는 조선족이 한족에서 왓다를 논문으로 썻는가? 유전학적으로?
paris · 2008-05-06 15:16:49
행복님~

많은 조선족들의 선조가 한족이였어요???
""""""""""""""""""""""""""""""""""""""""
인구이동설로 따지면 조선반도의 사람들의 선조는 대륙에서 간거 틀림없어요
다만 그 선조가 중국계인가 몽골계인가 아님 아랍계인가는 지금은 고증하기 어렵겟죠?
유전적으로 보면 북방..몽골계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우리의 족보를 거슬러올라가보면 대략 3국시기에 중국대륙에서 건너온 누구누구가
시조라는 설이 많은데
그 족보는 조선시기에 대대적으로 개편되었다고 하네요(즉 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그럼 왜 시조가 중국대륙에서 건너왔다 할까요?
아마 중국이랑의 교류가 역사적으로 재료로 남은게 3국시기때부터이고
또 조선은 다들 아시다시피 철저한 사대주의였기에
시조를 중국인으로 모시는걸 영광?으로 느끼지 않았을까요? -_-
행복 · 2008-05-06 15:57:05
저는 역사에 대해서는 그다지 잘 알고 있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선조란 뭔지...
시조란 언제부터가 시조인지...
잘 모르겠네요...
paris · 2008-05-06 15:26:28
언어만 본다면 중국어하고 한국어는 혈통이 전혀 다른 언어로 알고 잇습니다만...

***************************************************************
현재 중국표준어는 청나라가 관내를 침입하면서부터
점차적으로 북경지방언어를 표준어로 정한거엿구요
당나라때 중국의 표준어는 현재의 광동어란 설도 있습니다

한글은 조선시대초기에 세종대왕이 몇몇 신하랑 같이 만들어낸 훈민정음을 바탕으로
본세기초에 주시경선생이 한글이라고 명명을 한것입니다
훈민정음이 나와서부터 민간에서 한글을 써왔지만
조선중후기까지 공식적인 서면어는 번자체 한자입니다

우리가 고중때 배운 유명한 시구들이 있죠? 까마귀 검다고 백조야 웃지말라....등등
이 시구들은 다 한자로 씌여져 있었구 우리가 배운건 다만 그걸
한글로 번역한걸 배웠을따름입니다

번자체한어랑 한글이랑은 전혀 다른 언어이지만
광동어를 잘 들어보면 한글이랑 발음이 영 비슷합데다

ps--고구려시기 벽화를 보면 문장은 다 한자로 씌여져있는데
발음은 아마 광동어 발음에 가까운 발음을 썻을꺼고
그 발음이 훗날 훈민정음을 정함에 있어서 아주 큰 역할을 하게 됬다는게
바로 내 개인생각입니당
행복 · 2008-05-06 16:03:58
뭔가 오해가 깊으신것 같은데...
한글은 조신시대초기에 세종대왕이 몇몇 신하랑 같이 만들어낸 훈민정음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닙니다!!!
훈민정음은 1400년대에 만들어낸 최초의 한글 그자체 입니다.
하지만 훈민정음은 문자일 뿐이지 언어그 자체가 아닙니다.
님은 아마 문자와 언어에 대한 개념 그 자체가 없는 것 같아요.
언어는 있지만 문자를 가지고 있지 않는 언어가 너무 많습니다.
또 문자가 없는 많은 언어들이 지금 상실되여가고 있구요.
왜 훈민정음을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까??
그건 말이 있기에 그 말에 따르는 문자를 만들자는것입니다.
즉 조선말은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그 혈통조차도 밝히지 못하고 잇습니다.
님은 너무 황당하도록 본질적인 오해를 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ㅠㅠㅠㅠㅠ
paris · 2008-05-06 16:11:56
한글은 조신시대초기에 세종대왕이 몇몇 신하랑 같이 만들어낸 훈민정음을 바탕으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닙니다!!!

**************************************************
내가 쓴 글을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보세요

님이 말한 이 구절이랑 똑같은가를 .....

만들어내다 ...명명하다 완전히 다른 개념입니당
행복 · 2008-05-06 16:17:06
근데 한글의 명명을 이곳에서 말해서 아무런 의의도 없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언어와 문자는 틀린 개념인데
문자의 명명을 여기서 꺼내시는건 뭔가 오해가 있는것이 분명한테
지금 저 잘못봤다고 해도 님이 말하는 글의 뜻 전체를 잘못이해한건 아니잖아요???
님은 지금 문자얘기를 하고 있는거잖아요??
하지만 문자는 언어와 본질적인 차이가 있잖아요???
그러니, 얘기할때 좀 혼돈하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괜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겠어요!!!
paris · 2008-05-06 16:32:27
괜한 오해를 사게 해서 미안하네요

나두 행복님의 글에서 궁금점이 한두가지 아닌데 좀 해석해주시겟어요?

1. 언어와 문자는 틀린 개념이다
따라서 현재의 한글(문자)과 우리가 말하는 언어의 근본적인 차이가 어디에 있는가를 한번 좀 설명해주시면 고맙겟네요

2. 중국어와 한국어는 혈통이 전혀 다른 언어이다
님이 말하는 중국어란 언어는 현재 중국에서 표준어로 사용하는 언어를 그래시는가요?한국어는 한국에서 사용하는 표준어이고?
행복 · 2008-05-06 16:41:30
님은 너무 어처구니없는 질문을 하고 있어요ㅠㅠㅠ
언어가 뭔지부터 아셨으면 좋겠어요.
언어와 문자가 틀리다는것에 더 이상 무슨 해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문자는 언어에 대한 표기일 뿐이에요

그리고 중국어와 한국어라는 개념에 대해서 민감하시는것 같은데
중국어라는 것은 그냥 학술적으로 얘기하는 중국어의 개념을 말하는 것이고
한국어라는 것은 학계에서는 조선어라고 합니다. 명칭에 대한걸 가지고 너무 따지지 마세요. 있는 그 자체를 따지세요. 두가지 언어가 혈통이 다른 언어라는건 제가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언어학자들의 연구성과입니다
님은 표준어와 언어 그자체를 따지는데 지금 언어의 혈통에 표준어가 무슨 상관입니까???
너무 말이 안통하네요..
기본개념부터 학습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비하하는게 아니지만 어떤 얘기를 하려면 그에대한 기초적인 이해가 있는 상황에서 끼여들어야될거 아니겠어요???
행복 · 2008-05-06 15:55:21
마모님, 이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마모님이 이미 공공장소에다가 이러한 설을 내여놓은 이상 여러사람들도 달통될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이 필요한것 같네요.
아니면 많은 조선족들이 한족이였다는 것만으로는
전체 조선족들이 한족이 선조였다는 오해를 사기가 십상입니다.
마모님도 여론이란게 어떤건지 잘 알고 계실거 아니에요???
그러니 쪽지로 해결하지 마시고
님이 얘기를 꺼낸 곳에다가 확실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건 님 한 개인에 연루된것이 아니고 전체 조선족들이 관심하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많은것이란 어느만큼이며, 어떤, 누구인지???
어떻게, 언제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지금의 조선족으로 되였는지???
이 모든 것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해야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세요???
충분한 설명이 없는한 저 역시도 한족의 후예이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더욱 많은 조선족들의 선조가 한족이였다고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또 그리고 한국 역시 중국의 후예였다고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여론이 무서운 만큼 충분한 설명 기대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마모 · 2008-05-06 16:19:39
행복님~~리론적으론 파리스가 저대신 상세하게 답변을 드린거 같은데...
그것으로 불만족인가봐요~ㅎㅎ
유전학적으로 봐도 중국대륙으로부터 조선반도에로 인구이동이 생긴뒤에
게다가 조선반도로부터 일본섬으로 인구이동이 생겨서
중국인으로부터 조선인,더나아가서 일본인으로 진화되였다고 책에 씌여져있습니다.
더우로 거슬러올라가서 따진다면 흑인종이 먼저 생긴담에 백인종,나중에 황인종이라더군요. 더우로 어데까지 거슬러올라가볼까나~성경에나 씌여져있을란지...


<<전체 조선족들이 한족이 선조였다는 오해를 사기가 십상입니다.>>
이렇게 오해를 한다는 자체가 이상합니다.구체적문제는 구체적으로 분석해야지 일관성으로 전체를 논하면 안되지요.안그러면 억지로 되는셈이지요.안그래요?
행복님이 자신의 족보와 선조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이상분들한테 물어보거나 가족내족보를 들춰보구 확증하는 방법바껭 없는거 아닙니까?
울집같은 정황은 한개 케이스에 불과하고 전체조선족이 다그렇다고 말한적이 없슈다.
흥취를 가지고계신다면 한번 재료를 들춰가며 연구해보시구 제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알려주세요~
이젠 그만합시다.
쓸데없는 일에 그만 입방아 찧을랍니다.이렇게 론해봣자 무슨 결론이 나옵니까?그떄 그시대에 살던 사람이라면 명백히 뭐라 대답할수 있으련만.
행복 · 2008-05-06 16:30:32
본인이 문제를 제기해놓고는 그냥 자기절로 해결하라고 하다니...
그럼 본인만의 문제이면 여기다가 많은 조선족들의 선조가 한족이였다는 말도 하지 말아야 할거 아니였어요???
님은 이런걸 쓸데없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니 어쩔수 없겠지만...
결론도 안나오는 문제를 님은 님 나름대로 자기자신 이외의 많은 조선족들까지 포함해서 결론을 내버렸잖아요???
시조는 어느때부터인지요???
먼저 흑인이 있었다면 한족의 시조는 흑인이다고 말할수도 있는거잖아요??
님의 론리에 따른다면 말입니다.
자아모순적인 리론을 꺼내놓고 시끄러우면 회피해버리는 것은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생각밖에 더 안들어요.
자기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꺼내놓고 괜히 여론만 만들어놓고 이건 너무 당돌하고 황당합니다.
내 선조가 정말로 한족이였냐고 깜짝 놀랐잖아요!!!!!
한족이란 정의가 뭐신지 아세요???
어떤 사람들을 가리키는지, 언제부터 한족이 생겨났는지...
이런 기본개념조차도 아직 밝혀지지 않고 그냥 추측하고 있는데
너무나 간단하게 이런저런 결론을 짓고 있다니.
모르면 아예당초 그냥 지금 잇는 그대로를 접수하는게 오해려 낫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 · 2008-05-06 16:33:24
제 생각에는 마모님이
유전학적으로 조선족의 선조는 한족이였다는 논문이라도 발표하시는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여기에서 의론하기보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세요???
제3법칙 · 2008-05-06 16:37:00
헐!~ 이거 완전 눈덩이 구불리는 식이구만...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보니 눈덩이 어전
롱구공만큼 커졌네!~ ㅋㅎㅎ
paris · 2008-05-06 16:40:03
법칙~
니 좀만 더 굴리문 유끼달마 될거당 ㅋ
마모 · 2008-05-06 16:45:25
말씀이 너무 지나치신거 아닙니까?
조선족의 기원에 관해서 본인은 별루 흥취도 없거니와 조선족의 선조가 누구든간에
그 론문을 쓴사람두 있을꺼구 거기 관해서 반박하는 론문을 쓰는 사람이 있을지 없을지 저하곤 상관도 없고
그리고 님이 뭐라고 저한테 말할 립장도 아니잖습니까?
너무 오버하신거 아닌가요?
의학은 사람병을 치료하려구 공부하고 연구하는거지 맨날 선조를 캐고 문자나 연구할만한 시간이 없슈다.

<<모르면 아예당초 그냥 지금 잇는 그대로를 접수하는게 오해려 낫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예!!제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지금 알고있는걸 그대로 믿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쓸데없는 일에서 피곤하게 님처럼 옴니암니 따져가는 성격두 아니구요.
제가 쓴글을 보면 이런 사상이 안알립니까?
첨부터 선조를 따지려구 방낸것두 아니구 말이 어떻게 되여 이방면으로 굴러왔구
님이 질문하니까 님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아는거만큼 답변드렸을뿐임다.
이제부터 본문을 잘 읽어보고 그에 관한 댓글만 부탁합니다.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6:49:52
마모가 길게 플달았지만 쓸만한 말은 없군..

반성의 기미도 전혀 보이지않구....
행복 · 2008-05-06 16:51:42
감정적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잖아요?????
많은 조선족들의 선조가 한족이였다고 님 자신이 그런 얘기 꺼내지 않았어요???
그래서 뭔가 충분한 근거가 있어서 그렇게 얘기하시는가 해서
그에대한 해석 좀 해달라고 한 것뿐인데 회피하시고 있잖아요????
말이 지나치다면 미안합니다만
저는 님이 쓴 본문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견발표도 하지 않았습니다.
선조의 화제가 어떻게 되여서 생겨났는가 하는거는 상관없잖아요?
문제는 님이 그에대해서 많은 조선족들의 선조가 한족이였다는 발언을 했다는 그겁니다!!!!
그냥 여론만 만들어 놓고 회피시면서 그것도 화를 내시면서...
그래서 무책임하다고 생각하게 된건데 무근거한 생각이였어요???
마모 · 2008-05-06 16:51:47
문제가 생기면 쪽지로 해결하는게 얼굴 안붉히고 성근하게 해결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였는데 님이 거절하니 별수가 없네요~
댓글을 보니 본문하고 제가 론술한 관점하곤 상관없이 개인감정이 많이 섞여있는거 같은데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ㅎㅎ
본인은 자기절로 뱉어낸 모든 말에 책임을 질만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일것은 제가 알고있고 생각하고있는 전부가 다 정확하다고 우기지 않는다는것 이 한가집니다.
아울러 행복님이 생각하고 있고 알고계시는것 전부가 정확하다고 담보할수도 없는거지요..안그렇습니까?
서로서로 모르는걸 배워가기 위해서 커뮤니케이숀이 필요한거 아닙니까?
일방적으로 개인감정을 들고 나온다면 곤난합니다.
措辞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조심하기 바랩니다.
제3법칙 · 2008-05-06 16:55:05
마모--- 쪽지 쓰기 하지 말구 운동장에서 하우... 그래야 우리도 정채로운 답변을 보지.
쉼터야 이래서 들와서 놀 재미 있다는거지모... 쪽지쓰기로 다 끝나면 다른 사람들은 잼 없거든... 꼭 넓은 운동장에서 하시길^^ 생각이 맞지 않으면 우리들도 또 들와서 가장치기 해놓구 ... ㅋㅋ
행복 · 2008-05-06 16:56:47
왜서 쪽지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는가에 대해서는 설명했잖아요ㅠㅠㅠ

그리고, 전 개인감정이 전혀 개입이 되지 않았어요, 장담합니다
그러니 추측이 섞인 발언은 삼가해주시는 것이 저 인격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워가기 위해서 설명을 요구한 것이잖아요???
설명이 불가능하다면 잘 몰랐다고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 부정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왜 남을 개인감정을 섞었다고 무함하시는지....ㅠㅠㅠ
절 일방적으로 개임감정을 들고나온다면 참 난처합니다만
조심하라는 단어를 저한테 사용해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7:01:39
자기가 한말 다 책임질수잇다? 헌데 전부가 정확하다고두 우기지않는다?

모순되지않는가?

우리는 엄연히 순결한 혈통을 가지고있는 독립적인민족이요...
헌데 많은 조선족 선조가 한족이다? 이 한마디로 불만을 사기에도 남는거요

많은 한족의 선조가 고조선. 고려때의 우리 민족이라 생각하는데...
그가운데 많은 유명 인사,,, 리시진이랑,,,,공자랑..다 우리민족혈통이구...
그리고 한자를 만들어맨 최초 도 우리 민족이라 생각하는데..
우리 민족이 강성할때 지금의 중국동북하구 산동성, 료녕. 넓게는 로씨야 쪽두
지금은 힘이밀려 반도지만 ..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기마민족이요,,넓은 대룩을 종횡무진하던 ..

오히려 한족은 농경민족이구...
그러니 우리기 지금 살구 잇는땅도 예선조 들이 살던 땅이고..
오히려 한족들이 후에 이주를 한가지.....

우리민족에 대해 자부심을 기지세요...

무슨 뚱딴지같은 일부 조선족의 선조가 한족이다라는 뚱따지 갗은 소리...
행복 · 2008-05-06 17:03:12
만일 마모님이 저의 질문에 대한 충분한 답변이 불가능하다면,
그럼 제가 마모님을 대표해서 성명을 발표해도 될까요??

마모님이 우에서 발언햇던
[많은 조선족들의 조상이 한족이였다!!]는
발언은 근거가 없는 일시적인 착각이고 오해였음을
정중히 성명하는 바입니다!!!!

이상 마무리 지으렵니다^^
여러분, 조상이 누구든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마모 · 2008-05-06 17:04:17
<<제 생각에는 마모님이
유전학적으로 조선족의 선조는 한족이였다는 논문이라도 발표하시는게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여기에서 의론하기보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세요??? >>
첨부터 말투가 과격하고 이글에서 개인감정이 들어갔다고 판단했습니다.
사랑계시판에서 모던 모습하곤 많이 틀리기에...

<<님은 너무 어처구니없는 질문을 하고 있어요ㅠㅠㅠ >>
<<님은 너무 황당하도록 본질적인 오해를 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ㅠㅠㅠㅠㅠ >>
이러루한 발언에서 단어사용에 있어서 조심해달라고 부탁한겁니다.
이런 발언은 상대방한테 상처주기 쉬운 말입니다.
남이 님한테 똑같은 말을 사용한다면 님기분은 좋을까요?
저 파리스랑 친합니다.
파리스가 리론방면에선 절대로 님이하가 아니지만
분위기 흐리울까바 거저 모르는척하고 피하고 있을뿐입니다.
제방이니까 제가 관리권한이 있는거라 판단하고 단어사용에 조심해달라고 한겁니다.
행복 · 2008-05-06 17:09:59
마모님, 제가 파리스님한테 사용했던 단어들이 부적절했다면 사과드립니다.
제가 문자와 언어의 본질이 다르다는것에 대한 발언에 파리스님이 더 이상의 설명을 요구하기에
그런 과한 말이 나온것 같아요.
문자와 언어는 서로 다르다는 것에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기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어쩌면 문자를 언어 그자체라고 오해하시는법도 있을상 싶네요.
그래서 저 파리스님한테 사과드립니다.
미안합니다^^
말이 심했던것 같아요. 하지만 비하하려는 마음이 없었다는걸 믿어주세요.
엔지니어 · 2008-05-06 17:05:02
이것만은 바로잡지않으면 안될것이요.
마모님이 족보로 보아서 한족이라고 승인을 하면 얼마정도는 이해가 갑니다만.
조선인 전체가 한족에서 기원되였다는 설은 역사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인것은 틀림이 없지.
위에서 여러분들이 이미 충분히 해석을 해놓아서 더는 언급하지 않겠지만
남이 쓴 코멘트를 잘 읽어보시길.
마모님이 중국의 교육을 넘받아서 스스로 한족이라고 인식하고 있는지는?
내가 위에도 말했듯이 전체를 말하지 말라고

그리고 한국인을 왜서 그렇게 싫어하고 금을 그어놓고 사는지 ??
마모님을 비롯한 분들을 아무리 머리를 쥐여짜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니.
단지 애국을 위해서?
자신의 역사조차도 변변히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당당히 애국을 한다고 웨칠수 있는가?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7:10:09
현재 본이 한나인 보기드문 성씨가운데,,,예를들면 채씨..이런거는

썩 예전에 우리민족이 강성할때 중원에 남긴우리들의 후예라오....

최씨라든가,, 김씨 인 한족은 예전에 선조가 우리 민족이라오.....
그사람들두 승인하구......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7:12:03
그리구 어디 운낭성 쪽이든가 어느소수 민족두 우리 민족이 예전에 남긴후예라오 생동저고리.. 윷놀이 등 민족 습관두 보존하구 잇었다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이 많이 그쪽으로 유람간다오
엔지니어 · 2008-05-06 17:13:53
연예계는 나한테: 중국내륙에 우리후예들이 많은건 사실이요.
박씨성을 가진 촌락도 있는데 중국역사학자들의 연구감정을 거쳐서
이건 조선인의 후예라고 증명이 나왔지.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7:14:11
그리구 거 진시황 릉묘가 우리민족이 남긴 것이라오...

중국 한족들이 그걸 발굴하다가 점점 아닌게 발견됏다오..

그래서 더 발굴을 하지못하구 그대로 보전할수밖에.....
엔지니어 · 2008-05-06 17:20:54
진시황능묘도 우리민족의것?
글쎄 지금의 기술로서 발굴을 못한다는것이 좀 이상하게 생각되였는데.
하긴 우리민족은 자기에게 속한것을 항상 떼여내는 습성이 있어서
역사마저 남의것으로 되여가고 있지. 정말 안타까운일이로다.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7:15:52
맞아요,....그래서 그사람들이 자신의 신분을 조선족으로 고쳐줄것을
요구했는데....
paris · 2008-05-06 17:17:56
아직 행복님한테 할말이 많은데 마모가 입 다물라 해서 ^^;

중국어랑 한국어랑 (순 언어)은 혈통적으로 다른데 대해서는 관련기사를 본적이 없기에

오늘은 잘 알았습니당

행복님이 제일 첨에 하신 말에

제가 알고있던 토끼꼬리만한 지식으로

현재의 우리언어 (행복님말대로 하면 조선말이 되는가요? ^^)가

당조때 언어랑 발음이 비슷하니깡 그 영향을 받지 않앗을까라는

주관적인 추측을 해본 것 따름입니다
행복 · 2008-05-06 17:26:17
아마 제가 자기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남도 당연히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말이 지나친것 같네요.ㅠㅠㅠ
미안합니다
아마 저도 개인감정이 어느정도 개입된것 같기도 하네요.
그냥 문제 그 자체만 논할려고 하지만 감정이란 힘든가봐요^^
paris · 2008-05-06 17:32:38
그램 울둘이 운동장에 가서 씩씩거리며 쌈할까요? ㅋ

이미 위에서 님이 단 리플을 봣습니당 ~

항상 학회를 보면 서루 침 튕기며 쌈을 잘하던데(그렇다고 우리가 고상하다는건 아니고ㅎㅎㅎ)

정권은 총대에서 나오고 연구성과는 쌈에서 나온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흐흐

아마 중국어 한국어 혈통론도 많은 연구학자들의 싸움을 초래하지 않앗는지 ?
행복 · 2008-05-06 17:35:42
학회결과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으시면
학회에 찾아가셔서
충분한 반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paris · 2008-05-06 17:43:22
님이 여기서 1문1답으로 해주시는데 굳이 학회 찾아갈 필요 없잖아요 ㅎ
제3법칙 · 2008-05-06 17:18:48
내 한가지 되기 궁금한게 있지모???
뭔가면???

중국 대륙에서 말하는 애국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것인가???
현재 중국대륙의 愤青들의 애국정신과 그 목적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하는거지모.

현재 중국은 일본놈이들이 침략해서 나라가 도탄속에 빠진 시대도 아니고
8국 련합군이 쳐들어 와서 원명원을 불태우던 시대도 아니고
공식적 발표로 해마다 GDP가 10%이상 성장 하는 시대 인데 말이.
이때 시대 애국은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가 말이???

89년 천안문 사건때 행동은 학생들이 나라의 신문자유. 정치적 과료들의 부정부패를
처단해란 뜻에서 나온거니 ---- 진정한 애국적 운동이라고 말할수 있지무.

그후에 중국대사관이 유고슬로비아 에서 폭파 맞았을때 일떠나서 미국대사관에 대한
시위를 한것도 애국적인 행동이라고 봐야지!~

근데 현재 중국과 서방나라지간의 문제로 인해서 일떠 나는 행동은 도저히 애국이란
단어를 사용하는게 맞는건가 통 이해 안될 지경이란데...

거 티벳트 문제로 愤青들이 중국에 있는 쟈러프를 공격하고 문을 닫게 하는 행동말이...
이걸 애국과 무슨 관계 있슴두??? 중국에 있는 자려프는 안에서 파는것이 전부 메도인차이나 즉 중국제품을 팔고 일하는 공인들도 모두 중국인인데 거기에 대고 시위하면 자러프와
련계되여 있는 중국의 기업들이 곤경에 빠지는것이고 쟈러프에서 일하는 직원들 밥그릇을
박쌀 낸것이 아닌가???

내생각에는 등소평이 봉쇄된 국문을 열고 서방세계와 손잡았다는 것은 외자를 끌어 들여서 곤경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취직난을 해결해서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려는게 진정한 애국이라고 생각하지모...

이런 각도에서 보면 愤青들의 행동은 완전 액국과 정반대 되는 해동이란 말이.
야네 부르짖는 애국주의가 이해 안되짐.

글고 정부적 각도에서 나온 행동을 한개 민간기업에 대고 쌔를 쓴다는것도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고 오히려 나라 얼굴에 먹칠을 한것이지모...

현재 중국사람들 애국이란 개념은 무엇인지요????

ㅋㅎㅎㅎ 선조문제로 부터 내가 애국을 끌어 내서 지송합꼬마...

------------
쓸바엔 조금 더 보태 씁시다.

많은 조선족 사람들도 현재 중국에서 자라오다 나니 당연히 중국식 교육이 사고와
반응의 첫째 도구 된다는것 이지모...

그러니 애국을 론하면 돌구돌구 애당이 된것 아닌가??
중국정부 발표가 가장 정확하다. 중국정부 발표가 가장 믿음직 스럽다.
중국학자가 말한 말이 가장 론리성이 강하다. 중국교과서가 가장 현실적이다.... 등등

오해하지 맙소!~ 난 일본 .한국교과서가 가장 정확하다구 말하지 않았수다.

근데 중국은 확실이 교과서 문제에 있어서 그릇된 점이 많다 이거짐.
그런 구멍숭숭한 역사책을 들고 억지로 머리에 밖아넣은 우리가 당연 사유가
세계 다른 나라사람과 마찰이 생기는거지모... ㅎㅎ

내 의견에 반대하면 내글을 타도하는 플들을 많이 답소
제3법칙 · 2008-05-06 17:23:21
----------->>>주의<<<--------------

마모하구 행복 지금 쪽지로 하는게 아니요???
아까 마모가 낸데 쪽리를 띠워서 한것 처럼 말이.
그럼 다른 사람들이 볼수 없어서 잼이 적어 진단데.
어서 운동장에 나와서 글을 칩소... 우리도 보깁소.
마모말에 동의 안되면 또 우리도 신갱이질 하기요...
프리즈^^
paris · 2008-05-06 17:25:50
말 들어보문 다 끝난게 알리지 않니? ㅋ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7:27:42
쪽지루 하는건 아마두 좀 쪽팔리니까...

그찮으면 어떻게 자기네 족보를 설명하여 자기말이 맞다는걸 증명하겠짐...
마모 · 2008-05-06 17:29:25
연예계는 나한테~~이사람 대단히 총명하다니까~
100프로 명중하는걸 보면.ㅋㅋ
불길이 이제는 가라앉았는감??ㅋㅋㅋ
마모 · 2008-05-06 17:28:03
행복님한테 쪽지 띄워서 제3법칙이 형편없이 잘생겼다구 했스꼬마^^
동의 안되문 신갱이질 해봅서...
프리즈^^
행복 · 2008-05-06 17:33:38
여려분들 불필요한 추측 하지마세요

논쟁은 논쟁에서 끝내고 뒤끝을 남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론 다들 그렇다고 믿습니다^^
제3법칙 · 2008-05-06 17:36:23
행복--- 논쟁은 논쟁에서 끝내드라도 조금 분위기 와짝지껄!~~ 터질정도가 대야 좋지...
뒤에서 다 자기네만 맛보면 머 잼있슴두??? 우리도 생각에 안 맞으면 들와서 가장치기던지... 머든지 해놓구 그래야 잼있는거 아인가??? ㅎㅎㅎ
행복 · 2008-05-06 17:38:33
잼 보실려면 다른 더 재밌는데 찾으세요^^
그리고, 저와 주인장이 뒤에서 재미보는일도 없는데 허망 짚지 마시구요^^
연예계는나한테 · 2008-05-06 17:38:50
여러분,,이제부터 중국내륙에서 살사람들 , 일본에서 살 사람들 족보 잘쓰깁소...

그래야 이후에 후대들이 자신의 조상이 우리민족이란걸 잘 알지..
비도 · 2008-05-06 21:56:10
무슨글을 내갓고,
플이 따작따닥 ...너무 길어....어지럽다....
라이타 · 2008-05-06 23:04:56
人参公鸡没水平
천겁만겁 · 2008-05-07 00:04:32
아이야 ...
shenxian · 2008-05-07 00:12:13
********************************************************************

꽌먼~,,,,,

맨날 컴앞에 앉아서 발꼬락지 후비면서 100년 논쟁해봐,결과가 나오는가구,,,ㅉ

역사속에 파묻혀 살아가는 맹인들이 불쌍하도다~~~~~~

새로운 멋진 역사를 만들어가는게 우리의 사명이거늘~~~~~~~,,


*******************************************************************

이글에 더이상 댓글 다는 사람들 섹끄하라로 인정함,,
천겁만겁 · 2008-05-07 01:24:55
나는 어느 여자 엉치를 만직적이 없음

신선이 증몀함

신선도 남의 아매나 아줌마 엉치를 만지적이 잆음...

정치를 만진적은 둘다 있음
백골부대 · 2008-05-07 01:31:33
햐---
풀도 많이 달렸다---
막 건너뛰기를 하면서 겨우 다 읽었어요...ㅎㅎ
이렇게 풀 많이 달린것은 쉼터를 알게 되여
아마 몇번 있은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두둔해준데 대하여서요...ㅎ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모님의 칭찬을 받고보니 정말 기뻐요...ㅎ

저의 생각인데요:
의학박사하고 언어학박사는 연구과제가 틀려요...ㅎㅎ
마모님은 의학을 전공한 분이고
행복님은 아마 조선언어학(조선문학)을 전공한 분인것 같은데...ㅎㅎㅎ
언어학이나 문학에 대해 쟁론하면
당연히 언어학이나 문학을 전공한 분이 이기지요...ㅎㅎ

행복님의 플은 전업지식성이 깊어요...
틀림없이 행복님은
조선언어학이나 조선문학의 학위를 가지고있는 분일겁니다...ㅎ
행복님, 저의 추측이 맞지요?

한 사람의 글을 보면
그 사람의 전공부문, 기타 지식수준, 세계관, 인품 등등이 알리지요...ㅎ
어떤 플은 지식성도 없고
고의로 문제를 만들어내면서 걸고드는 사람들 있는데
평가할 가치도 없고요...
그리고 어디에서
고의로 편면적인 글을 카피해가지고 와서는
진리인것 처럼 떠드는 사람도 있고요...ㅎㅎ


마모님은 본문을 잘 썼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저도 <선족>이라는 단어가 정말 싫어요.
언제나 <조선족>이라고 하지요.
대방이 <선족>이라고 말하면 <조선족>이라고 고쳐 말하지요...ㅎ
다만 이 문제에서 대방과 쟁론을 벌린적은 없습니다...ㅎ
이 문제는 모택동시대에 주은래총리도 언급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선족>이 아니고 <조선족이라고 하는것이 정확하다>고요...ㅎ

그리고 마모님의 플에서:
대부분은 아니지만
확실히 우리 조선족의 일부분은
중국으로부터 왔다고 기재되여있지요.
례로 우리 조선족의 공씨, 곽씨, 맹씨...등등
그리고 우리 조선민족의 5대성씨의 하나인
최씨의 어느 한 본의 선조도 한족이라고 합니다.
례로 제가 일본 오기전 연길에서 일한 단위의 한 부소장이
조선족이고 최씨이며 민족심이 대단한 분이였는데
자기네 족보에 의하면 선조는 산동성에서 온 한족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고 그때 은근히 놀랐댔어요...
민족심이 대단한 조선족인 그가 그런 말을 하니깐요...
지금 그 최소장님이 무슨 본이던지 생각나지 않지만요...
문화대혁명 때 어느 가문의 족보나 다 없어진것은 아니거던요.

그리고 플들중
한국의 찌꺼기들이 몇몇 끼여든것 같은데
(아니면 우리 중국조선족의 민족망나니들?)
저는 그들에 대해 흥취가 없어요...
저는 같은 민족으로서 대다수 한국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갑고 참 좋아요...
그러나 중국을 반대하고
중국공산당을 반대하고
조선남북통일에는 흥취가 없으면서도
중국동북땅도 한국땅이라고 지껄이며...
우리 중국조선족을 리간을 놓고
조선남북을 리간을 놓고
우리 민족을 영원히 일어서지 못하게 하려는 민족의 망나니들...
이런 한국의 쓰레기들,
이런 민족의 망나니들은 정말 진절머리가 납니다.
거기에 아래 구멍으로 내보낼 배설물을 웃구멍으로 내쏟는 인간도 있으니...
그러고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더러워 대방이 피하니 제가 이겼다고 우쭐렁하는 바보도 있으니...ㅉㅉ



주:
이하는 주인장의 글과 관계가 없는 글입니다.
주인장님께 량해를 구합니다. 미안해요.
아래에서 일어와 조선어를 섞어만든 변태아이디를 가진
이상한 인간이 또 와서 미친 소리를 자꾸 하니
여러분들 속히울가 근심되여 이글을 첨가하여 더 올립니다.


1. 중국조선족으로서
지금의 북조선인민들의 간고한 생활을 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고 가슴아파하지 않는 사람 없습니다.
따라서 북조선의 현 정권은
북조선을 이 지경으로 만든데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북조선의 지금 정권을 지지하는 중국조선족은 없을겁니다.
저의 북조선에 있는 친척으로는
5촌조카들 3형제를 비롯하여 친척들 20여명 됩니다.
해마다 북조선의 친척들을 지원하지요...
중국조선족은 북조선이 개방되고
북조선인민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않는 사람 없습니다.

2. 북조선이 김일성시대에 잘 못 산것은 아닙니다.
김일성시대에
어느 한 시기는 북조선이 중국보다 더 잘 살았고
지어 한국보다도 더 잘 산 시기가 있습니다...ㅎ
지금 어린 사람들은 잘 모를수 있겠지만요...ㅎ
북조선이 지금 처지가 된것은 김일성주석시대가 아니고
김일성주석이 사망한후인 지금의 김정일위원장 시대이지요.

3. 북조선의 김일성주석은
한국의 박정희대통령과 달리
당시 중국동북에 들어와 중국동북항일유격대에 가입하여
항일을 한 항일전사입니다.
박정희대통령은 당시 일본군에 가입하여
중국동북에 들어와 항일유격대를 쳤지만요.
이런 력사사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들이 다 알고있지요...

4. 김일성은 우리 민족의 위인이지만요,
김일성주석도 당연히 중국의 모택동주석과 같이 결점이 있는 사람이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잘 알고있는것이니깐요...ㅎ

5. 김일성은 조선을 통일하기 위하여
1950년 6월 25일에 남조선(한국)을 들이쳤습니다.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건국직전과 건국직후
중국인민해방군내의 무정을 비롯한 수많은 조선족부대가
<조선해방>, <조국통일>의 기치밑에
북조선에 넘어가 조선인민군에 편입되였습니다.
이들은 중국의 항일전쟁과 국내해방전쟁에서
살아남고 단련된 중국인민해방군내의 우수한 조선족군인들이였습니다.
이들이 김일성이 당시 남조선을 들이칠 때의
주력부대의 한 부분으로 된것은 더 말할것도 없습니다.
이 분들은 그 후에 나간 100만 중국인민지원군에 속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후에 나간 100만 중국인민지원군내에도 중국조선족이 아주 많지요.
례를 들면 조남기장군 등이지요...
연변에 가면
100만 중국인민지원군에 참가하여
조선전쟁에서 싸운 로인들도 아주 많지만
100만 중국인민지원군이 나가기 전에 이렇게 나가서
당시 조선인민군에 있던
조선족로인들도 아주 많습니다.
조선전쟁이 결속된후에 조선인민군에 있던 이런 분들이
많이 중국에 돌아왔거던요.
저의 가장 가까운 친인도 바로 이렇게 중국인민해방군에 있다가
당시 조선인민군에 넘어가 조선인민군군인으로
남조선을 들이칠 때 서울넘어까지 들어갔다가
인천으로 상륙한 미군에 의해 포위되였다가 겨우 빠져 돌아왔지요.
(그때 사망되고 부상당하여 잔페로 된
우리 중국조선족 많고도 많습니다...)
지금 저의 친인은 퇀급리직휴양간부대우를 받습니다.
조선인민군에 있던 급을 중국정부가 승인해주며
중국정부가 거기에 상당한 대우를 해주고있습니다.
연변에, 특히 연길에 이런 로인들 적지 않습니다.

요 아래 이상한 조선족은 이런 사실도 모르지...
확실히 이상한 사람이지...
줴치는 소리는 딱 한국의 쓰레기와 같은 소리인데
중국조선족이라고 자칭하니...???

물론 중국조선족들이 다 알다 싶이
중국공산당도 완전완미한것은 아니며
현재 부패 등등 엄중한 문제도 존재하지요.
그렇다고 중국공산당에 대해
이를 갈면서 증오하는 중국조선족은 거이 없는것입니다.
요 아래 변태아이디를 가진 인간처럼
언제나 빨갱이, 빨갱이 하고 욕을 하는
중국조선족은 정말 드물지요.
혹시 공산당에 의견이 있어 공산당을 욕한다해도
중국조선족은 일반적으로 <빨갱이>란 단어를 쓰지 않습니다.
다 알다싶이
중국조선족은 항일시대부터 중국공산당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습니다.
일본의 앞잡이로 있던 사람들은 해방당시 다 한국에 도망쳐갔던것입니다.
그러니 중국에 남은 조선족은 당연히 공산당원과
공산당을 지지하는 사람과 중립에 있는 사람들이지요.
이렇게 당시 일본의 앞잡이들처럼
빨갱이, 빨갱이 하고 이를 갈면서 달려드는 중국조선족은 없는것입니다.
아니면 한국의 보수세력이나
한국의 삐뚤어진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공산당이라면 빨갱이라고 미친개처럼 달려들지요...


그리고 또 한가지,
이 이상한 사람은
백골부대가 <일본국적에 가입한 원 조선족을 민족배반자라고 했다>고
거짓말을 줴치면서 싸다니고있는데
백골부대가 그렇게 말한 일 없습니다.
백골부대가 말한것은
<중국이나 미국과 같은 다민족국가가 아니고 단일민족 국가인 일본에
귀화하여 일본국적에 가입하면 야마도민족으로 된다>고 했지요.
제가 근심하는것은(즉 이런 말을 하게 된 동기는)
우리 조선족들이 중국에서 100여년 살면서도 동화되지 않았는데
일본에 와서 단 10년도 안되여
일본민족에 동화되고있는 중국조선족이
현재 엄연하게 현실로 존재하고있는
가슴 아픈 일인겁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 저의 가까운 한 누이도 이렇게 귀화했어요.
그렇다고 제가 누이를 누이라고 하지 않고
아래 이상한 인간의 거짓말처럼
자기 누이를 민족반역자라고 차별시하는
그런 미련하고 과격한 짓은 하지 않아요...ㅎ
친척은 어디까지나 친척이지요...
다 비자 때문에 그렇게 했지요...정말 가슴 아픕니다...

이상
본문과 관계가 없는 글을 올려서요,
마모님께 대단히 죄송합니다.
ㅛ꼬あr▣r · 2008-05-07 01:54:58
백골부대--- 어이 너를 기둘렸다... 현실적으로 놓고 볼때 민족의 망나니란 바로
너같은 사상을 가진 놈들이다. 알겠어??? 입에서 꼬박꼬박 도리 있는 뜻한 소리를
하는 동시에 사람들 사유를 아주 이상하게 가게 하는것이 가장 무서운것이다.

너 북조선 김일성이 조선반도 통일을 위해 한국을 들이 친다면서!!??? --- 난 이 한마디로 너의 전부를 판단했다!! 그후 그전 어떤 도리 있는 소리 하던 너의 생각의 근본이 바로 이렇단것을... 넌 북조선 독재가 그렇게 좋냐!? 이 아래 구멍으로 내보낼 배설물을 웃구멍으로 내쏟으면서 부끄러운줄 모르는 인간아! 니가 머 더 할소리 있냐!?

넌 개혁개방한 중국에서 태여나서 조금 잘입고 잘사니 그래 북조선 동포들 고생은 눈에도
보이지 않냐!! 이 민족의 망나니야!~ 그래 그런것도 보이지도 않아서 김일성이 한국을 들이쳐서 통일을 한다고 외치냐!~ 너 본시 정신 상태 이상한 아다...

한국의 쓰레기?? 얼빤아 자슥 난 언제 한번 나를 한국인이라고 부른적 없다. 내가 웃에서 친글을 제대로 보고 말해라. 난 나를 조선인. 중국인이라고 불러도 모두 좋다고. 너야 말로 가장 웃습고 가소로운 놈이다...

넌 이후 그어떤 주장을 하던지. 북조선 김돼지를 지지하는 쓰레기 망나니로 취급할것이다.
이 더르운 놈아. 어서 눈뜨고 다시 북조선 동포들 삶을 보거라. 통일은 내가 전번에도 말하듯이 6000천만 백이민족의 공동한 념원이지 니처럼 빨갱이 사상이 주둥이 밖까지 나온 자만 외치는것이 아니라고...

너 같은 놈들은 직접 북조선에가서 한달만 살계하면 다시는 그런 막말을 량심적으로 하지 못할것이다....
SK27 · 2008-05-07 03:45:53
朝鮮族は犬肉食いすぎて、犬の天性までうつされた?

毎日さ、咬み合い喧嘩ばかりして、何が楽しい?

一々民族問題を口にして、お前ら独立軍か?
ㅛ꼬あr▣r · 2008-05-07 10:53:08
배골부대--- 니 주장하는 밑천을 제대로 한번 꺼내놓았구나.
중국.조선흑은 세계다른 나라 력사에서 많은 제왕 많은 농민 봉기 령수들이 있재? 부패한 정권을 뒤업기 위해서 수많은 아름다운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많은 사람을 미혹시켜 자기를 위해 싸우게 하였다. 하지만 일단 정권을 잡으면 그 많으 포부와 리상은 점점 희박해 지고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악착같이 인민들 피땀을 짜내기 시작하는것이다.

니가 경애하는 김일성도 바로 그런 인간이라고 나는 본다. 김일성이 동북에서 항일을 할때 초심은 일본 제국주의로 부터 도탄속에 빠진 민족을 구하기 위하여 총들고 싸웠겠지만. 자신이 정권을 쥐게 되니 민족의 진흥은 고사하고 자신의 한가족 왕조를 위해 3000천만 동포들이 목숨을 자신들한테 헌신하게끔 강요하고 있다.. --- 그래 이런거는 넌 보이지 않느냐??

김일성이 민족을 위해 항일한 대가에 대해 나 자신은 북조선 인민들이 충분한 보상을 하고도 나머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김일성이 단지 항일했단 뜻에서 세세대대로 민족의 위인으로 봐야 된단도리는 어디에 있냐??? 현재 북조선 정치 체제를 수립하고 주체사상을 만든것이 누구냐?? 김일성 본인이 아니야?? 너도 알다 싶이 현재 북조선이 도탄 속에 빠져 있는것은 현재 체제가 직접적 책임이 있는것이다. 그래 이것이 단지 김정일 한테만 책임이 있는 거라고 생각하냐?? 자슥 좀 세상을 똑똑하게 보면서 말해라.

그리고 북조선이 한시기 잘나아갈때도 있었다. 문혁시기 많은 사람들이 (827.抗大파들이)홍색의 진압을 피해서 북조선에 도망간 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 북조선이 잘나아간것이 니 생각엔 북조선 자신의 노력으로 일떠 선것 같냐!!?? 그당시 북조선에서 조금잘아나간것은 세계공산주의 진영에서 북조선에 대한 지원을 했기 때문이고 중국은 몇십년간의 정치운동으로 나라 경제를 다 말아 먹었기 때문였다.

세계공산주의 련맹국가들이 북조선에 대한 물질 지원으로 일떠선 것을 니가 그당시 중국이나 한국을 저울질 하는것은 니 자신이 유치함을 그대로 폭로하는것이다.

백골부대 너 중국에 조선족들이 모두 빨갱이라면서??? 이 황당한 소리만 치는 놈아. 누가 조선족들이 모두 빨갱이라고 하더냐??? 그당시 중국조선족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항일을 하는 사람들 한테 수많이 참가하여 싸웠고 또 그 세력들을 물질적 인적으로 지지를 했다고 해서 그사람들이 빨갱이냐??? 이룬 항당한 늠자슥... 그것은 중국조선인민들이 나라에 대한 구국 정신에서 나온것이다!

빨갱이란 한개 정치 집단이지 인민대중이 아니란점을 기억하거라!!
자슥 너 전번에 sky하구 먼저 중국조선족들은 모두 빨갱이다!~ 하고 소리 친거 잊었냐??? 넌 어전 늙었어!~ 건만증도 온것 같다. 자슥 내가 니글에서 일본국적을 취득하면 민족을 배신하는 행위라고 몇본봤는데 오늘 와서 그런 소리 하지 않았다고 우겨대니 정말 답답하구나...

예전에 니가 하는 말에 나도 한시기 오!~ 도리있는 소리다고 느낀적도 있지만 어전 너의
밑천을 알게 돼서 니 문장을 올리보구 내리보구 다!~ 쓰레기임을 알게 되였다!~

변태 아이디!~ 하하하~~ 내 아이디가 변태 아이디면 넌 생각 자체가 변태라고 나는 본다.
진정한 변태. 아니 변질이다.

댕큐!~ 백골부대 너의 본심을 알게 되여서!
백골부대 · 2008-05-07 11:33:07
ㅎ...
이 변태아이디의 옆에는 친척도 없는지...
불쌍도 해라...
전번에 무슨 유망이고 뭐고 하면서
쌍트러운 말을 다 들어가면서 빨래줄처럼 길게 욕지거리를 해대는걸 보니
어쩌면 녀자환자같기도 하고...
남자가 이런 말을 하는가?...
모르지, 환자니까 할수도 있겠지만...
빨리 강제 입원이라도 시켜서
전기를 서너번 넣어야 좀 진정하겠는데...ㅉㅉ

난
정신환자거나
한국의 찌꺼기거나
민족의 망나니거나
쌍트러운말로 욕지거리를 해대는
저급적인 인간들과는 상대를 안합니다...ㅎ
ㅛ꼬あr▣r · 2008-05-07 11:52:10
백골부대--- 니 본심을 드러 내니 미안하냐??? 너 같은 놈들은 얼굴이 두꺼바서 미안줄도 모르지??? 자슥 그래 자기 민족을 몇백만씩 굶어 죽게 하는 북조선 김돼지를 옹호해서 여기와서 큰소리 치는게 제 정상이 맞냐??? 너 사상이 김돼지 처럼 변질이 대서 그렇다. 부실이 니가 먼저 다른 사람들 보구 정신병이 돌고 쓰레기라고 말한걸 내가 그대로 돌려준거다... 니 생각하는 근본까지 분석해서 빨래줄처럼 길게 달아 놓았다. 넌 굶주림에 돌아가신 북조선 동포들 한테 무릎꿀고 빌어라!~
너 같은것은 정말로 무슨 약을 주면 아 제정신이 들겠는지 몰겠다...
아 헷갈려서 좌우 아래우도 모르고 있는것을 보면.
너 전번에 김일성이 한국을 친다고 하고선 이번엔 또 6.25전쟁을 끄집어 내는것을 바라. 건망증이 심하구나. 어전 늙었다는 징조다.
니가 앞으로 무슨 주장을 하던 다 쓰레기임을 알고 있으라.
세상에~~~ · 2008-05-07 11:17:17
거 무슨 풀이 마이뚜 달겠네...ㅋ

사실 나뚜 선족이라구 말하무 좀 싫어하는 경향이 있짐. 모아바이뚜 조선족을 만나면, 니쓰 쌘쭈빠하구 말한다는게야...음!~~~~

근데 만주라는것두 단어 자체가 글치만, 설명상 동북이라면, 일본뚜 동북이 있어서, 설명상 해석하기 쉽게 하느라구, 난 꼭 규만슈라구 하는데......,
마모 · 2008-05-07 17:52:06
규만슈라구 또 있슴두?전쟁전에 동북을 말하는감??그거 설명하느라구 더 시끄럽잴깡??
등이나 좀 · 2008-05-07 12:40:35
백골부대 엄청 대단한 사람이구만. 페이프페이프 등이나 좀
소냐 · 2008-05-07 13:15:38
백골부대나 등이나 좀이나 모두 암흑한 시대를 증명하는 또하나의 표본이라고 나는 봄더... 한마리로 똑똑하지 못하짐.
마모 · 2008-05-07 13:29:33
ㅛ꼬あr▣r 님하구 백골부대님 이방에서 그만하세요~
손목아푸게 기다~~란 글이나 치느라구 말구 저기 운동장에 나가서 치구박구 해보세요~
씨원~~~하게ㅠㅠ

글구 거기아래 붙는불에 키질하는 사람도 구경하구싶음 그저 구경이나 오솝쏘리 하시구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세요~
가짜애국자 · 2008-05-07 15:33:38
마모님. 력사,정치,민족,국가에 관한 글을 내면 아주 큰 확률로 일부 개인들이 나타나서 댓글을 달지요.그러다가 누군가 자신들과 다른 의견이 나오면 토론자의 립장이 아니라 비판자의 립장으로 무조건 풍자하고 욕하려 합니다.이 사람들을 무시하세요.시간랑비입니다.
마모 · 2008-05-07 17:49:56
후~후~이쯤해서 결론이 났나봐요.ㅎㅎ

댓글이 가득 달린 덕분에 코멘트가 100건인상인 원글은 수정을 못하는줄도 알게 됐습니다.
본문에 20세기초를 18세기초로 오타했는데 그걸 알아보구두 너그럽게 지적해주시지 않은 여러분들에게 살짝 감사를 드립니다.부끄럽습니다.
담번부터 조심할께용^^

소위 여론이라는건 不可不信,也不可全信이라고 누구나 조금씩은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사물을 보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여러분들의 코멘트를 읽어보구 많은걸 배웠습니다.
툭 털어놓구 말해서 제3자의 립장에서 보면 누구나 다 비슷한 말을 하고있는거 같지만
그엄밀성과 치중점에 따라서 강조하는 부분이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누구나 다 도리있다고 생각하고 아시는것이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지식자랑이 감정충돌로 됐는지는 몰라도 서로 얼굴만은 붉히지 맙시다.
마모두 쉼터에서 많은 사람들과 싸워봤는데 결국에는 알고보면 돌고돌아서 어지간히 면식이 잇는 사람이 여러분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쌈하는걸 관뒀습니다.
훗날에 쪽팔리는거 싫어서.ㅎㅎㅎ
쓸데없는 말 둬마디로 이상 끝입니다.
열분들도 련휴가 끝나서 마모처럼 일하기 싫겠는데 생활을 위하여 간바레합시당^^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7 18:28:27
댓글 200개 채웁시다 ~ ^^


한국에 사는 조선족입니다 (펌 )


한국에 유학온지 3년.

5월 4일이면 3주년입니다..

제법 행복하게 살고 있죠~



중국에 있을 때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직장도 괜찮았고

수입도 괜찮았지만

어느날 갑자기(3일만에 결정내리고 ) ㅋㅋ

전공을 바꿔

대구 모 대학교 1학년에 입학을 한거죠.

요즘도 서른 넘은 나이로

10세 연하동생들과 같이 밤 새우며

중간고사를 치르고 있답니다.^^

늙은 머리와 , 체력도 딸리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습니다.^^


오늘은

제가 알고있는 한국을 소개해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일단 한국이란 나라부터 말씀드리자면

진보하는 국가입니다.

현명하고

재빨리 발전되어가고 있지만

국민들이 많이 비관적입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교통질서도 괜찮고

경제성장도 괜찮고

국민후생도 괜찮고

삶의 질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런데 국민들 전부가

너무 비관적인것이 문제입니다.

취직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몇몇 대기업에만 목표를 두고있어

심각한것일뿐

수많은 괜찮은 중소기업은

인재난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은 본인이 일할 마음만 있다면

절대로 취직난이 생기지 않을 나라입니다.



이명박대통령이 당선된 후

한국의 경제에 대한 전망은 눈부십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오픈 마인드로

세계를 향해 손을 내밀고 있는데

이제부터 세계 각 민족과의 융합으로의 움직임이 시작될 듯 합니다.



국가 소개를 마치니

국민 소개를 드리고 싶습니다.



며칠전, 북경모 대학교에서

교수로 계시는 오빠와 통화하던중,

오빠가 그러시더군요~

<요즘 한국 싸이트 들어가보니

조선족들을 심하게 나무람하구 있더구나~>

그래서

<인터넷만 그렇지 실제 사람들은 너무 괜찮다>

라고 대답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한국을 감싸고 도는게 아니구요..

실제로 저는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제가 아플 때 하루에 전화 몇번씩 해주시는 분은 한국의 엄마,

힘들 때 내 맘대로 뗑강 부리는 상대는 한국오빠,

배고프고 밥하기 귀찮을 때 부리나케 쫓아가는 곳은 한국언니 집..

추운 겨울날 옆구리가 시리면

기여들수 있는 이불안 역시 한국언니 이불안.

과외갔다 올 때면 꼭꼭 빵 챙겨주고 반찬 챙겨주는 분도 역시 한국분,

쫑알 쫑알 끝없이 수다 떨고 들어주는 분들도 역시 한국분들..



한밤중 보구싶다 전화하는 사람도 한국친구,

언니, 점심 밥 좀 사달라 전화하는 애들도 한국동생들.

교과서 내꺼 있으니 언니 무슨 수업 듣냐~

이번 학기 책 사지 말라고 미리 연락주는 애들도 다 한국동생들..

ㅋㅋㅋ 눈이 넘 높아 시집 못가는거라며

공무원, 의사.. 소개해주시는 분들 역시 한국이모들.



저는 사업하시는 분들,

기업의 사장님, 교수님들, 그분들 사모님들..

지어 출입국관리사무소분들과도

친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같이 영화도 보고 식사도 하고..



조선족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국가라면

저도 일개 조선족일 뿐,

아마 상대도 안하겠죠~~

제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인복이 많아 그렇다곤 생각지 않습니다.

제 주위에만 좋은 분들이 계신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실제로 한국분들 거의 모두가 좋은 분들이랍니다.



3년동안 한국서

만나고 헤여지는것을 되풀이하면서

어깨 스친 분들까지 합치면

아마 수백명, 수천명의 한국분들을 만났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참 나쁜 사람이다~

고 생각되는 사람은

겨우 다섯 손가락 만으로도 꼽을 수 있답니다.

ㅋㅋ

아직 아무에게서도 조선족이라 멸시받고 열받은적이 없고

아무런 사기도 당한적 없으며

억울함을 당한적도 없습니다.



저의 행복지수가 높으니

마음도 여유로워 제 주위에 눈길이 돌려지게 되네요^^



자, 인젠 한국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드릴까요?

ㅋㅋㅋ

1. 서로간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한다.

한국에 사는 만큼 한국문화에 빨리 적응하는것이 포인트랍니다.

언어예절, 인사예절이 특히 중요합니다.

한국은 누구든지 만나면 꼭 인사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저희는 머리를 숙이는 문화가 잘 없어서

90도 경례를 잘 못하지만

아마 몇번 해보시면 몸에 착 들어붙으실것입니다.

머리 숙여 인사만 하면

님의 이미지는 이미 상당히 좋아진 것입니다.



2. 겸손하라.

저희는 중국에서 <지나친 겸손은 자만이다>라는 말 때문에

겸손하지 않고 스스로 잘난 점을 다 내보이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했지만.

한국은 <익은 벼일 수록 고개를 숙인다>가 미덕입니다.

일단 배운다는 자세로 많이 경청을 하시고 동조하시고

겸손하시다면 인간적으로 님은 존경을 받게 됩니다.

한마디로 겸손이 가장 중요하죠~^^



3. 배려하라.

고속버스를 포함한 모든 공공장소에서

곁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포인트.

영화관, 고속버스안에서는 전화기를 꺼놓거나

전화를 받더라도 속삭이며 나중에 다시 통화하자고 해야 합니다.

뮤지컬이나 공연을 볼때 음료수 과자 등 먹거리를 갖고 들가면 안됩니다.ㅋㅋ

영화관은 괜찮습니다.^^



4. ㅋㅋ 그리고 이건~

버스에 탔는데 빈자리가 생겼습니다.

그러면 일단 주위를 살펴보시고

연세가 많으시거나, 무거운 짐을 들고 있거나,

아기를 업고있거나.. 등등을 다 살펴보시고

없으신 경우에 천천히 앉으셔야 합니다.

같이 서있는 옆사람이 설사 나이가 엇비슷하거나

적어보여도 일단 눈을 마주치고

그분이 앉지 않겠다고 의사표현을 하면

그때에야 앉으십시오^^



5.마음가짐을 바꾸자

믿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세욤^^

한국은 일단 <믿지기>만 하면 이기는 것입니다

공짜를 제일 비싼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시기에

도움을 바라는 분들이 계시면

바로 도움을 드리세요~

그러면 그분의 마음을 얻습니다.

그뒤로부터 한국에서의 길은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6.항상 받은것보다 더 많은것을 주자.

늘 그렇더라구요~

제가 조선족이지만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는 이유가

늘 받은것보다 더 많은것을 돌려드리기때문인것 같았어요~

못사는 나라에서 왔다는 이미지가 강하기때문에

받은것을 받는것에 그친다면

저는 스스로도 구제받는듯한 자격지심에 빠질것이고

그때문에 당당해지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금전적으로 더 많은 것을 드리지 못한다면

다른것으로..

진심과 관심, 배려, 힘, 애정으로 충분히 보답해드릴 수 있답니다.



7. 참, 마지막으로 하나 더~

담배도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

담배 피울수 있는 구역과 피울수 없는 장소가 따로 있는데

식당에서라도 무조건 피우시면 안된답니다..ㅋㅋ

한국에 나오실 때 일단 담배 끊고 오시면 제일 좋겠지만

그것이 안되는 경우엔

주위를 둘러보세요~

담배피우시는 분들이 안보이면

그곳은 담배 피우면 안되는 곳이랍니다..

ㅎㅎㅎ



길게 이야기했지만

결론을 말한다면 그냥 딱 한가지죠~

자존심은 지키되,

한국의 문화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들의 입장에서 문제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것이죠~

그들이 중요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논쟁하지 마시구

넉넉한 마음으로 웃어넘기실수 있으시다면

이미 한국에서의 행복의 길은 열려져있는 거랍니다.



이 글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곧 한국에 오실 분들도 많이 계실껀데

오셔서 꼭 만족하시는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따스한 봄날입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따스합니다.

여러분 곧 다가올 5월을 낭비마시고

최고로 행복한 봄날을 지내보세욤~~^^
마모 · 2008-05-07 18:41:33
광야가 사막이다~~이 펌글루 오늘 11점이나 벌었지??
사람이 넘 욕심 쓰면 못쓴다니까~~
광야가사막이다 · 2008-05-07 18:51:29
사실 ~ 마모 보라고 훔쳐온 글이야 . ^^

마음을 열면 ~~~~~~~~ 세상이 달리보여 !!~~~~~~~~~~~~~
마모 · 2008-05-07 18:54:31
그래두 너한테만은 맘을 못열갰단말이야~
미안미안^^
엔지니어 · 2008-05-07 18:57:06
200플을 위하여~~
마모 · 2008-05-07 19:03:05
한국분들이 아슴챈냐 한다~~
아이 이래두 되는뎅...ㅋㅋ
엔지니어 · 2008-05-07 19:08:35
아슴챈냐가 무슨말이요?
마모 · 2008-05-07 19:11:48
아슴채타/아슴채케스리/아슴챈냐 하다---연변말루 고맙다는 말이꾸마.ㅎㅎ
가짜애국자 · 2008-05-07 19:18:09
하하하.알려주지 말거지.(^J^)
참으로 성격이 무던한 분이십니다.
마모 · 2008-05-07 19:20:57
우찌갰심꺄??
미운놈 떡하나 더 줘야지요.
오늘에는 평화무드라서..움훼훼훼^^
가짜애국자 · 2008-05-07 19:23:47
하긴요.
미운놈이 아직 나쁜놈은 같지 않아서 다행입니다.허허허.
엔지니어 · 2008-05-07 19:16:38
아~ 오늘 또 하나 배우고갑니다. ㅋ
엔지니어 · 2008-05-07 19:38:22
위에 두분: 너무 건방지게 나온다니.ㅍㅍ
가짜애국자 · 2008-05-07 19:43:43
미안미안.ㅍㅍ
shenxian · 2008-05-08 12:00:19
************************************************************************

카이판라~ ,,,밥묵자~,,,ㅎ


***********************************************************************


남조선 애국자들두 점심이나 드시면서 정치를 좀 하시지,,, ㅎ
엠비셔스 · 2008-05-08 23:50:08
이제 풀이 두개만 차므 200개구나.내 마저 채워줘야지.ㅎㅎ
마모 · 2008-05-09 00:07:45
↓↓↓↓엠비셔스님~~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200번쨰 플 추카드립니다.
츠이데니 아래 마모글도 200플 힘써주세요~~
4679임다^^
엠비셔스 · 2008-05-08 23:52:16
얏따!200개!축하!
동그람 · 2008-05-09 00:36:06
얏따 201개
마모언니,오래만
어느새 체험기에 이사해왔소...캬캬..
잘 보구 감다.
47층만세 · 2008-05-12 23:49:52
와~~~~내까지 하믄 202개...
내가 쉼터에서 4년 남짓이 헤매다가...오늘 처음 봤단데...

별루 큰 일두 아니고만...리플 읽기 힘들어서 그냥 쭉 내려봤음...내용은 그냥 그저그런 의론...

하여튼 주인장은 웃겼소...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구조대,그리고 72시간의 분기점....미국숭배자12008-05-15 07:1799086
쉼터뉴스아래 달린 70여개의 플을 보고인도코끼리2008-05-15 04:01110614
지진재해구에 사랑의 손길을...금삼각2008-05-14 23:026698
바다 건너 묵도를,,,혁거세2008-05-14 22:436662
어떻하면 좋을까요?전자풍금2008-05-14 18:196709
류학생활힘들어!!☆스킨남자2008-05-14 15:3795217
잠이 쏟아질 땐 님들은 어케 하나요?maydew2008-05-14 12:0074728
レスキュー隊でないと....링2008-05-14 10:0966791
내가 허무하게 지고말았다...ㅠㅠ메모사랑2008-05-13 23:5094126
대련?동경?대련개발구2008-05-13 17:5997319
취직하구싶어요....흑흑유키쨩2008-05-12 20:11114510
끝내 멸종되였구나...!!!금삼각2008-05-12 19:4599919
マイバッグ持参ー티끌모아 태산이다마모2008-05-12 19:0870119
자존심.텅빈 가슴2008-05-12 14:126715
좋은글 같아서 ..텅빈 가슴2008-05-12 14:046687
기업의 조건.....퍼온것.텅빈 가슴2008-05-12 13:436571
요즘 일본에 땐쓰..치이타2008-05-12 13:117927
기 죽지 마세요..AB2008-05-12 10:386928
이해할래야 이해할수 없는 일본 마스코미들계절따라 변하는 여2008-05-11 14:45153614
일본의 이벤트산업나고야펭긴2008-05-10 12:059876
올림픽 성화식 불꽃 우리에게두 있을줄이야,,아사히맥주2008-05-09 22:486893
일본민족가짜애국자2008-05-07 16:08125957
우물안의 일본사람.못생긴미남자2008-05-07 14:3995813
하루일공이육2008-05-06 23:126687
일어 잘 하는 방법일공이육2008-05-05 19:37113923
넌 누구니?핑크빛향기2008-05-05 19:3366211
▶ 양보할수 없는 명칭---자존심때문에마모2008-05-05 16:432224202
일본의 AV산업 裏DVDと一般販売のDVD나고야펭긴2008-05-04 10:1537824
냄새때문에 ...zyo en2008-05-03 15:34113612
노래없는 밤나고야펭긴2008-05-02 21:588618
← 이전12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