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정신이상에 걸린 사람은

일본체험수기 · #33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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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ng ming · 2008-05-01 20:42:12 · 조회 965
일본에 와서 정신이상해진 사람이 많을가요?

누구나 생소한 일본땅에 와서
혼자 힘으로 알바해서 돈벌구 빚갚으랴, 학교 다니랴, 등등 거기에 애정혼인 문제에 시달리랴,,,
일본생활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줄 압니다.

스트레스 받고또받고 풀리지 않고.정신이 점점 이상해지는 사람이 잇는데.

저 너무 속상해요.
친인이 하나 그런 사람 잇거든요.
일본온지 십년 거의 돼도 부모보러 한번 안가고.중국의 부모님 아파서 그러는데도 별로 응대도 없어요. 돈은 생겨도 이상한 남자랑 함께 다 써버리고. ...

저도 힘든데. 그 친인한테서도 엄청 스트레스 받고.

모든걸 버리고 여기 떠나고싶어요.......
암튼 떠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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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babubao · 2008-05-01 21:24:41
자기를 인식하기 중국에 돌아가기 무서운것임니다.

사랑많은 사람의 인도가 필요하군요.
기쁜우리 · 2008-05-01 21:29:22
일본사람처럼 된건 아닐까요?
금삼각 · 2008-05-02 00:23:28
그러길래 마음가짐을 단정히 가져야 한다구 봅니다.너무 向钱看向前看하면 시간에 감에 따라 점점 멀어져가는 현실과 욕망사이에 커다란 메꿀수없는 골짜기가 생겨 깊숙히 빠져들어가지요,,, 돈이 아닌 다른 꿈을 가져야 합니다,,,
SK27 · 2008-05-02 02:35:27
おかしい奴じゃないと、おかしくなるんだ

だって、周りに変な日本人ばかりだもん
돈돈돈 · 2008-05-02 12:56:10
스트레스받아서 원인보다 본인의 성격과 제일 큰 관련이 있슴다.
언제까지나 마음속에 착한마음이 있는 사람이면 그럴정도까지 부모한테까지 그러지않습니다.
그냥 이젠 서로 딴길 가세요.
든든하게2 · 2008-05-02 23:31:17
정말 그 본인의 성격문제임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만나서 가깝게 지낸다면 그사람도 언젠가는 개변이 될꺼지만 시간이 걸릴껌니다. 지금엔 잠시 방법이 없으니 자꾸 신경써봤댔자 뭐 변함이 있겠씀니까? 멀리 하시고 님이 응당 해야할 일처리들을 해보세요.
눈빛 · 2008-05-04 23:06:19
우에 두분 말에 찬성임다.그 사람 역시 마음이 약한 사람인가 봄다
지금세상에서 더우기 마음 약한 사람들이 정신이상에 걸린 게스가 많은것 같음다
저도 들은 사실인데 박사 곧 졸업인데 정신병에 걸려서 학교측에서 집에
보낼까 어쩔까 하는 소리를 들으며 영 안타깝게 생각되였슴다,
님으로서는 친구가 넘 가련하다는 마음 리해잘 감다,그치만 할수 없는것
같음다,아니면 차라리 중국에 돌아가든지, 여기에 그렇게 있어서 뭘 해내겠슴까?
부모마음이 영 아프겠슴다,더군다나 여자애라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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