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로에 서서 허덕이고 있다.
출국의 여파를 타고 일본땅을 밟고 요즘처럼 고민을
해본적은 내 인생에서 아마두 없은거 같았다.
정해진 코스에 따라서 공부하고 취직하고 그랬었는데
일본생활은 나에게 신심과 동시에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
안정될 생활을 해야 할 시기이지만 아직두 끝없는 고민과
더불어 방황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 한없이 우스워 보이지만
그중에서도 더 성장하는 모습이 알려져 대견할때도 있다.
고민하고 또 고민 하는 인생이라하지만 달갑게 하고 있고 그걸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나름 든다. 하지만 가끔씩은 내가 선택하고 내가
사는 내 인생이라지만 참 마음에 안들때도 있다. 이 세상에 자기 인생이
찍어맞추듯이 마음에 들어서 살고 있는 사람이 또한 몇이나 있을손가.
나 또한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니까 우울하기보다 그냥 즐겁게 보낼려구 노력을
할뿐이다. 뭣이나 편하게 생각한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나로 인해서 행복하고 세상이 따뜻하다는것을 느꼈으면 하는것이 요즘에 가지고 있는 바램이다. 선배들한테는 예의가 있고 따뜻한 후배로 후배들한테는 믿음이 가고 정많은 선배로 그런 사람이 되였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출국의 여파를 타고 일본땅을 밟고 요즘처럼 고민을
해본적은 내 인생에서 아마두 없은거 같았다.
정해진 코스에 따라서 공부하고 취직하고 그랬었는데
일본생활은 나에게 신심과 동시에 고민을 안겨주고 있다.
안정될 생활을 해야 할 시기이지만 아직두 끝없는 고민과
더불어 방황을 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 한없이 우스워 보이지만
그중에서도 더 성장하는 모습이 알려져 대견할때도 있다.
고민하고 또 고민 하는 인생이라하지만 달갑게 하고 있고 그걸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나름 든다. 하지만 가끔씩은 내가 선택하고 내가
사는 내 인생이라지만 참 마음에 안들때도 있다. 이 세상에 자기 인생이
찍어맞추듯이 마음에 들어서 살고 있는 사람이 또한 몇이나 있을손가.
나 또한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니까 우울하기보다 그냥 즐겁게 보낼려구 노력을
할뿐이다. 뭣이나 편하게 생각한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나로 인해서 행복하고 세상이 따뜻하다는것을 느꼈으면 하는것이 요즘에 가지고 있는 바램이다. 선배들한테는 예의가 있고 따뜻한 후배로 후배들한테는 믿음이 가고 정많은 선배로 그런 사람이 되였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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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혹시 너냐?
열심히 해라 힘내구..
열심히 해라 힘내구..
음....
사리밝고 ... 생각이 깊은것 같슴다...
외국생활 힘들지만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 간받데 하는 모습,
그런 마음가짐이랑....
나두 배우고 싶슴다...
사리밝고 ... 생각이 깊은것 같슴다...
외국생활 힘들지만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 간받데 하는 모습,
그런 마음가짐이랑....
나두 배우고 싶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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