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생활---3

일본체험수기 · #33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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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 2008-04-25 02:44:04 · 조회 1181
제 3부를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요즈음 회사일이 바빠 미처 글을 못쓰게 되였습니다.
그 동안 저한테 다음집을 기대한다고 쪽지를 보내주신분들한테 많은 감사드립니다.
기대했던 결말과 틀려 실망할지도 모르겠지만 저의 지금 현재정황을 그대로 글로 써보았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심각한 얼굴표정으로 부장이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 나보고 저녁에 시간짜내라 한다.
복잡한 심정으로 저녁에 정한 장소로 가니 부장이 자기이야기를 시작했다.

어떻게 돼서 이회사에 오게 되였고 어떻게 돼서 지금하고있는 기술항목을 하게 되였고 그리고 이 기술항목이 업계에서 어느만큼 중요한지 .
근데 왜 나와 이런말을 하는지 ...괜히 근심이 났다.
몰라도 될일은 그냥 모르고 지나면 편한데...

과연...

기실 자기는 지금 남몰래 자기의 개인 회사를 꾸리고 있다한다.
지금 회사에서 개발중인 그 기술이 완료되면 그 항목을 자기 개인 회사에 가져가서 할거라한다.

그 항목은 지금 이 업계에서는 아주 선진적인 기술항목이기에 일본대기업들에서 주문이 많을껀 뻔한일이다.
그래서 우리 사장도 전 회사의 중점을 여기에 두고 많은 자금과 정력을 투자하고있었다.

그 뒤로 부장은 사장을 비난하는 말을 하기 시작했고 더우기 사장은 몇년뒤에 2선으로 물러나면 부장한테 자리를 넘기겠다고 약속까지 했다 한다.
하지만 일이라는건 계획대로 안될때도 있으니 먼저 자기뒤길을 개척한다고 한다.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그래도 사장은 전 회사의 영업을 부장에게 맏겨놓고있는데 ,부장이 뒤에서 이럴줄은 정말 몰랐다.

그러면서 부장은 오늘 날 찾은 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자기 그 회사에 가서 일하기 바란다했다.
발전전도도 있는 회사이고 당연히 지금 회사보다 월급도 더 푼푼히 주겠다 한다.

바라지도 달갑지도 않는 요청이다...나한테 또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겠구나....

마음같아서는 그자리에서 거절하고싶었지만 회사에서는 사장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였고 거절한다해도 몇년후이면 사장이 될 가능성도 있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동의한다면 내가 여태까지 그렇게 즐거웠고 노력해왔던 지금의 사업을 할수없게 될거고 우정을 쌓아온 그 친절한 손님분들과, 그리고 밉다고도 곱다고도 못할 우리과장 ,사이좋게 지내던 사원들과 갈라지게 되니 너무 서운할것같았다.

그리고 저렇게 역어난 부장밑에서 일할 신심도 전혀 없었다.
또 그렇다해서 거절할 용기도 없고...

할수없이 부장보고 좀 생각할 시간 달라 했다.
부장은 뭐 생각할 필요까지 있는 일이냐 하면서 좀 언짢은 표정을 지었고 될수록 빨리 회답달라한다.


나한테는 고민이란 진짜 끝이 없는가본다.

그뒤로 몇일동안 내 머리속에서 사상투쟁이 진행되였다.

솔직히 사장은 나한테 많은 시끄러움을 가져다준 사람이지만 기실 또한 그의 특별한 감정때문에 많은 좋은점도 가져왔다.

사장은 몇십년동안 열심히 분투를 해서 회사를 이 정도까지 발전시켰고 지금도 끊임없이 분주히 돌아치는 분이며 사업능력 또한 아주 탄복할 정도이다.
그리고 회사에 중요한 손님들이 오면 날 부를때가 많았다. 나보고 이런저런 일을 많이 보라는 의미에서였다.
덕분에 일개 최하층사원인 나도 눈을 뜨게 된것도 많아지고 자기 사업분야외의 일도 많이 배웠으며 많은 여러가지 경험을 쌓게 되였다고 본다.
그리고 매번 해외출장을 않가고 회사에 있을때면 본래 내성적이여서 말이 적고 남들과 휩쓸리기 싫어하는 나를 걱정해주누라 마음을 많이 써주었다.

사장한테는 진정으로 감사의 마음도 많이 갖고있다...
그러니 부장의 개인회사에 가서 사장을 손해 받게 하는 일을 할수없다.

그렇다고 해서 부장이 한말을 사장한테 일러바칠 자신도 없고 하지만 안하면 멀지않은 앞날에 회사가 손실을 볼것같고 ...

너무 모순 됐다.

많이 머리를 앓은 결과 내린 결론이 ---바로 내가 회사를 떠나는것이였다.
이런 엉망진창속에서 빠져나오기로 했다.
나오지 않으면 않 될것같았다.

그때 마침 부장이 항목때문에 장기해외출장을 떠나게 되였고 그래서 난 그 사이에 부랴부랴 새로운 회사를 찾기 시작했다.

그뒤로 조건이 괜찮은 두회사에 면접을 다녔왔다.
면접은 자신이 있는 나지만 이번일이 있은 뒤로부터 제일 힘들어진것이 그들이 묻는 전직리유였었다.
사실그대로 말할수도 없었고 그대로 말한다해도 면접관들은 속이 께림직해할것은 뻔한일이 였으니...

그런 상황에서 급히 결정지은 회사가 나의 직장생활중의 3번째 회사다.

이회사는 원래의 무역회사와 완전히 다른 업계의 회사일뿐만아니라 외국인이 그런 업계에서 일하는것은 아마 일본에도 드물것이다.
그리고 그 회사도 처음으로 외국인을 받는지라 글쎄 면접도 5번이나 했다.
꼬치꼬치 많은것을 물어보고 내 답변을 노트에 적으면서 조심조심 면접을 하고있었다.

그렇다고 물러설수없는 나였다.
그 회사일을 잘 해내갈수있겠는가 생각할새도 없이 그냥 빨리 지금 회사를 떠나겠다는 생각에 난 열심히 내 거짓말을 꾸며나갔었고 ...
그래서 매번 면접이 끝나면 정말로 피곤했다.

드디여 새회사의 출근일도 결정되고 그래서 원래 회사에도 퇴직서를 바쳤다.

근데 정작 떠나게 되니 아쉬움으로 마음이 꽉 찼다.
그들에 대한 미움보다도 고마움이 더 커졌다.
개인문제에서는 많이 고민을 가져온 그들이지만 사업상을 놓고말하면 정말로 나한테 많은 것을 배워주고 많은 기대를 해주었던 그들이였다.

그래서 남은 한달동안, 그들과의 관계를 조심스럽게 처리하여 후날 내 자신이 후회않하게끔 많이 노력을 했었댔다


그런데 3번째 회사생활이 시작되여 석달이 넘어지났건만 내 마음은 너무도 안착않된다.
처음 일하는 업계인지라 잘때에도 일하는 꿈을 꿀지경으로 내 자신에게 무겁고 힘든 압력을 주었기에 사업상에서는 크게 문제없이 잘 풀려나갔지만, 주위환경이 이전과도 너무 많이 달라 내 자신이 미처 그 변화에 따라 못가는것같았다.

그리고 그 무역회사를 그만둔다음에도 회사의 많은 손님들과 련계를 보존했었고,손님들도 무슨일이 있으면 그냥 나한테 련락이 오군 했다.
이런 날들이 오래지나니 암만 생각해봐도 나한테는 무역회사가 맞는것같았고 이전에 하던 일이 맞는것같았다.
다시 또 한번하라면 아주 잘 할수있을것같은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않았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더 심해져갔다.

그래서 3번째 회사에 들어가 넉달도 않되는때에 난 인재회사를 찾아갔다.

그들은 내 리력서를 보더니 꼭 나한테 소개해주기싶은 회사가 있다고 한다.


회사이름을 들으니 세계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대그룹회사였는데 업계를 놓고말하면 3번째 회사와 동항업이였다.

너무도 날 설득하니 그럼 한번 면접해볼께 하고 대답했지만 찾으려는 직종이 틀리는지라 전혀 흥취가 없었다.
그런데다가 그 회사에서는 면접전에 먼저 사진심사를 한다고한다.
도대체 미인선발이냐 뭐냐 하며 더욱 가기싫어졌다.
그래서 화장도 전혀 않한채 대수간히 폰으로 사진을 찍어보냈고 당연히 락선될라 생각했는데 일이 될라그랬는지 날 보고 면접오라한다.

그때는 한창 제일 더운 여름날이였던지라 정신도 못차려 투덜투덜 하며 면접에 갔지만 그만 반시간이나 지각하고말았다.
처음엔 아무런 생각도 없이 되는대로 그들의 물음에 대답했지만 차츰차츰 그면접관들의 말에 끌리기시작했다.

더구나 3번째 회사는 내가 금방 배워낼라할때에 그만두자하니 원래 마음속이 개운치못한것이 있었고 성과는 이루지못해도 적어도 그 업계에 대해 조금이라도 료해하고 경험쌓은 상태에서 그만두었으면 나도 후회되지않을것같은 생각이 있었기에 성의있는 면접관들의 말에 마음이 끌렸다.
그래서 그다음 두번째로 되는 면접도 약속했다.

이렇게 네번정도 면접,면담을 걸쳐 나는 끝내 이 회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4번째 회사는 바로 현재 내가 일하고있는 회사다.

외자기업이기에 대우면에서는 무역회사의 거의 두배정도 될 만큼 우월하다.
그래도 이것이 조금이나마 마음속평형을 잡아주고있다.
사람은 현실적인가 본다.
나도 너무나 현실적이고 너무나 평범한 인간이다.

이제는 이 회사에 들어온지 8달이 넘어되고 이제 조금씩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니 하는일도 재미있어진다.
이번에는 적어도 서른살전의 남은 몇년은 이 회사에 눌러앉아 부지런히 노력해볼 예산이다.


근데.... 요즈음 이 회사에서도 또다시 이전과 같은 고민이 시작되고있다...
그래서 문뜩 여태까지 이런 고민의 장본인이 내가 아니였는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모두 내 잘못이 아니였는가하고 다시 내 자신의 행위를 뒤돌아보게되고 많이 생각해보게 된다....

한편 이렇게 고민하는 내가 무섭다.
어느날인가 또 회사를 그만둘려고 하면 어쩔지....


게다가 2번째 무역회사의 부장이 이번 새해에 들어서서 끝내 그 기술항목과 회사의 기술개발원 몇명을 데리고 회사를 떠나고말았다는 소식을 알게 되였다...당연히 그 무역회사는 지금 내부가 엉망이 되여있고 빚도 많이 지고말았다한다....

그래서 요즈음 난 또 자책감에도 빠져있다....

너무 우연한것은 지금 이 글을 마무리짔고있는중에 금방 그 부장한테서 련락이 왔다. 회사를 그만둔 다음 처음오는 련락이다.
내용인즉 , 나보고 자기 회사에 오지않겠는가 하는것....


...
...
...
...


어떤 일이 있든,
난 내 자신이 옳다고 생각되는 길을 걸을것이다.
지금은 힘들어 고민하는 일도 이제 시간이 지나 후에 뒤돌아볼때는 아무것도 아닐수있다. 그래서 사람은 성장하는것이다.

나도 한시급히 그날이 오기를 바란다.
하지만 지금이 힘들다해도 , 남들 앞장에 서서 달리기위해 노력할것이다.

이런것이 있기에 영원히 있지못할 나의 일본생활을 만들고있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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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버버리 · 2008-04-25 11:14:33
어쩔할수 없겟소 .
전 아마도 천선적으로 남자들을 끄는 매력이 잇는매요 .
그런 자신을 받아드릴수밖에 없소
근데 후에 제 남편이 되는 남자가 매일 송곧방석에 앉아 있껫구만..
목사패는스님 · 2008-04-25 13:11:01
참..일으 시작한지 얼매 돼서 벌써 회사 3번씩이나 옮김두?
지금까지 어떤 휘황찬란한 성과를 거두었슴두?
베라 · 2008-04-25 13:19:08
참..일으 시작한지 3년 돼서 벌써 회사 3번씩이나 옮김다.
지금까지 그럭저럭 휘황찬란한 성과를 거두었슴다.
못생긴미남자 · 2008-04-25 13:29:07
베라님한테는 보통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재산이 있군요.
그 재산때문에 여러가지 고민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계속 남의 밑에서 고민을 하고, 뇌세포나 죽일라니,
차라리 그 재산을 이용하셔서 높은 자리 찾아보세요.
그때가 되면 감히 고민을 주는 사람도 없고, 고민을 준다 해도 쉽게 무시할수 있습니다.

회사 그만두고, 작가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ㅋ 농담.
베라 · 2008-04-25 13:37:44
미남자님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아직 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되고
또 남의 위에서 일할 능력도 갖추지 못한것같아요.
근데 팬이 없는 작가가 되기보다는
고민을 하면서라도 회사다니는 쪽이 좋을상싶고 ㅎㅎ
목사패는스님 · 2008-04-25 13:46:02
휘황찬란한 성과를 거두었으므 무슨 좋은 아이템이 없는가?
정보랑 공유하메 다 같이 잘 삽시더..
베라 · 2008-04-25 13:52:32
지금 우리 사회주의 조국에서도
다 같이가 아니라 일부분사람들이 먼저 부유해지게 하는 정책을 실시하고있으니
나두 정책은 지켜야지.
참남자 · 2008-04-25 13:57:03
1집부터 쭉~ 잘 읽어왔습니다. 참 드라마처럼 스릴잇게 잘 썼어요.

가능하다면 본인 사진도 첨부해줬으면 해요. 주인공의 매력이 은근히 궁금해나서요...
베라 · 2008-04-25 14:05:10
그렇게 긴 글을 다 읽어주셧다하니 정말로 기쁘고 또한 많이 감사드려요.
서로서로 모르는 웹공간이니
저도 자기경험을 올릴수있었거든요.
사진은...좀 그렇네요.
죄송해요
목사패는스님 · 2008-04-25 14:07:08
어떤 사람들이 먼저 부유해지게 정부에서 지지해준담두?
베라 · 2008-04-25 14:12:35
그걸 알게 되는 때면 목****님도 부유해질때거든요.꾸~욱 참고 기다려보세요 ㅎㅎ
목사패는스님 · 2008-04-25 14:25:49
프하..
엠비셔스 · 2008-04-25 14:59:48
야,미인은 전직두 아주 순조롭게 되는구나.나두 래생에는 여자로 태여나구싶다!
비진으로!
ㅎㅎ · 2008-04-25 15:35:06
생각보다 다른사람임다...꾸뜨...
居士 · 2008-04-25 16:34:23
음... ...생김새에 대해 많이 궁금하구만... ...글쎄 지금까지경험한 회사들에서 능력을루 평가해서 주인장을끌었다면 그건 더없이 좋은일이구... ...외모에 끌리워 주인장을 끌었다면 파산이 멀지않은 회사들이구... ...
쪼채 · 2008-04-25 17:47:11
님은 무슨 일이나 문제에 부닥치게되면 피하는 스타일인가 봐요

왜서 맞서 해결할려구 않하구 도망가는검니까 ?

예쓰 오 노 ... 옳던 그르던 한가지를 선택해야함니다

파스를 선택한 님은 진보 못함니다

선택을하고 후회를 한다구 해도 그것은 님의 좋은 인생경험이 될껌니다

대수간 내의견 말해봣음다
엠비셔스 · 2008-04-25 18:23:21
쪼채말이 맞소.너무 여자가 너무 순하면 쉬워보여서 남자들이 덤벼든단데.
그런 일본놈들까는 쎄게 나와야 만만하게 못나오오.
베라 · 2008-04-25 19:14:38
전 결코 피하려고 생각한적없어요.
될수있다면 저의 주위의 모든 분들이 잘될게끔 노력하기싶지만
그렇다해서 저의 리익을 희생시키기까지는 않했어요.
비록 회사를 떠나기도 했지만
그것은 내리막길이아니라 머리를 쳐들고 올라간 길이라 생각해요.
그러기에 지금 회사에서 일할수있는 기회도 차려지고.
기실 문장에서는 않나왔지만,
제 성격이 않좋아서 종종 회사 상사들한테 불만도 토로하고 쏳아붙이기도 해요.
결코 무엇이든 참아내고 참아주는 성격은 아니거든요.
그랬기에 그들과의 료해도 더 깊어지고 그들도 저를 많이 아는것같아요.

그리고 떳떳이 말할수있는것은
결코 그 무슨 주어진 조건에 의해서 이런저런 회사를 찾은것이 아니라
학생시절도 그렇고 지금 회사시절도 그렇고
언제나 어디서나 난 내 자신의 발전을 위해 이를 악물고 눈물도 흘리면서
많이 노력해왔었고 남 앞에서 달리려고 노력해왔어요.


글 남겨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boku2008 · 2008-04-25 20:33:34
君について纏めてみたい
1.可愛いタイプ、決して痩せではない
2.賢いところはある、心を弱く見せかけて同情を得る
3.自分利益に執着心が結構ある
4.家庭のいい教育を受けてて、そして守ろうともする
5.寂しさに強くない
6.心の悩みがあり、揺れてるタイプ
7.悪いけど、優しいとは言い難い、でも恩返しには仁義あって行動なし
8.勉強好き、道理ある説得力を持ってる
辛口で言い過ぎかも、ご参考できれば嬉しい
悪い気持ちで言ったのでは絶対無い
베라 · 2008-04-25 21:35:57
鋭い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コメントを読んでみて、
bokuさんもいろんな経験をしてきた方で
コメントと同じく鋭い目を持っている方だと思いました。
bokuさんの1~8まで○×で回答しましたので、쪽지を確認してみてください。
천지선녀 · 2008-04-25 22:08:35
3집까지 잘 보았습니다.글 잘 쓰시네요.

만약 천연적인 그 어떤 조건이 아닌
정말로 본인의 인격과 능력으로서
인정을 받는 직원으로 자리매김 된다면
그런 유능한 부하를 사업외의 미묘한 리유로 마다할 상사는 극히 적다고 봅니다.

이런 극히 적은 상사를 님이 전부 만났다면,

다른데서 원인을 사색해보고 불 필요한 고민을 덜 하시게 되는게
못또 똥집 편하게 살수 있는 방법 아닌지..ㅋㅋ


이상 독후감이였음.
베라 · 2008-04-25 22:19:13
님의 코멘트를 읽고 느낀점이라는건
님은 아직 학생이거나 직장생활경험이 얼마 없는 분이시겠다는것이예요.
boku2008 · 2008-04-25 22:24:44
自分勝手なコメントが気になったらごめんなさい
確認します
엠비셔스 · 2008-04-26 01:46:38
베라님,힘내세요. 다 잘될겁니다.
SHIRO · 2008-04-27 19:13:03
댓글 갑사하구요 3집까지 잘 봤습니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마음속의 갈등을 아주 잘 해결해나가시네요. 경험한것만큼 힘든만큼 성숙해져서인게 아닐가요? 뭔가 남다른 매력이 있다면 그것도 우점이 아닌가요? 항상 씩씩하게 자신있는 베라님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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