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할때 보니 카메라는 일체 다 보관서에 보관해야 한다. 한국서는 마음대로 찍는 모양인지 두 아줌마는 의견이 많다. 카메라뿐만아니라 핸드폰으로 사진찍는것도 금지하였다. 안에 들아가니 그 스타에 관한 CD랑 그 드라마를 소개하는 잡지같은거랑 있었고. 전문 스타에게 줄 선물을 受付하는곳이 있었다. 우리 자리는 좋은 표는 다 팔려서 2층밖에 차려안졌다. 근데 거의 빈자리는 없었다.주변 둘러보니 거의 다 아줌마들이나 할머니들이 많았다. 드문드문 젊은 여자두 보였구 또 희구하게 젊은 남자들두 보이긴 보였다.그것이 나한테는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몰랐다.내 다른 옆에는 일본할머니가 앉았는데 완전히 그 스타에 대해 전문 연구한것같다.모르는게 없었다.아니면 내가 너무 모르는게 많았을지도 ㅋㅋ
이어서 1층에서 법석거리며 환성지르는 소리가 나더니 그 스타가 등장하였는데 두 아줌마는 막 이름부르며 소리치더니 글쎄 막 흐느끼는거였다. 그리고 아까 신오끄보에서 꺼내들던 티셔츠를 쳐들고 그 스타를 향해 막 저었지만 그걸 볼리가 없었다. ㅠㅠ 진짜 저렇게 눈물까지 날 지경으로 좋을까 나는 도저히 리해할수가 없었다. 혹시 내가 저 아줌마 나이되면 나도 저럴지도 모르겠지만 ....티셔츠흔들고 울고불고 소리치고 하니깐 뒤에있던 일본사람이 좀 조용할수 없냐한다.
가만히 보니깐 일본사람들은 아무리 팬이라해도 다른 사람들인데 메이와끄한다고 그러는지 조용하게 볼뿐이다. 저렇게 한국사람들처럼 소리치고 떠드는것같지않았다. 그래서 그러는지 팬미팅때도 그 스타가 말하면 한국같으면 막 소리치고 휘파람불고 그러겠지만 여기는 그저 박수치고 웃을뿐이다. 요란스러우내 하지않는다. 그바람에 오히려 사회자하고 스타는 좀 무안해하는것같기도 하다. 팬미팅끝나고 마지막에 악수회란게 있었는데 참석한 전체 사람들과 다 악수를 하는거였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과 다 악수를 한다는게 참 헐치않은 일다. 스타하기도 쉽지않구나 하는걸 절실히 느꼈다.우리는 2층이라 1층이 끝나기를 기다렸는데 두아줌마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악수를 해야하니 얼마나 팔이 아프겠냐하며 눈굽을 찍는다.그래서 자기는 가슴이 아파서 악수는 안하고 그저 보겠단다.
팬미팅은 거의 세시간 넘어 하였다.끝나구 나니 8시였는데 돌아가자고 하니깐 아까 매니저가 어느문으로 나온다니깐 거기서 기다리겠단다.그럼 콘비니가서 먹을꺼라도 사고 오자니깐 그새로 나오면 어쩌냐하면서 안가겠단다. 정말 아줌마들의 열정에 난 탄복했다.
좀 기다리구 나니 발이 아파났다. 한아줌마가 가방에서 쵸코꺼내더니 이거 아까 ××씨한테 줄려구 산거란다. 자기두 배고프지만 참는단다.그러니깐 다른 아줌마가 그래 잘생각했어 이렇게 늦게까지 고생하는데 얼마나 배고플까 하구 또 가슴아파했다. ㅠㅠ 아줌마들 나두 배고프다구요 나는 속으로 이렇게 불만을 토로했었다. 두시간 기다렸는데 하도 경비원들이 엄격히 지켜서 끝내는 사진은 못찍고 그저 밖에서 덜덜 떨다가만 왔다. 다행히 그날은 너무 춥지않아서 감기는 걸리지않았지만.
참 우습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다. 두세시간이나 기다렸는데 결국엔 빈손이 되였으니깐. 덕분에 스타를 실물보기는 처음였는데 티비에서 나오는것보다 더 멋있게 생기구 인상두 더 좋아져서 그래도 어느정도 위안은 되였다.
이것으로 나의 첫 팬미팅경험담을 마칩니다. 이것도 이후에는 옛말이 되겠지요.ㅎㅎ
이어서 1층에서 법석거리며 환성지르는 소리가 나더니 그 스타가 등장하였는데 두 아줌마는 막 이름부르며 소리치더니 글쎄 막 흐느끼는거였다. 그리고 아까 신오끄보에서 꺼내들던 티셔츠를 쳐들고 그 스타를 향해 막 저었지만 그걸 볼리가 없었다. ㅠㅠ 진짜 저렇게 눈물까지 날 지경으로 좋을까 나는 도저히 리해할수가 없었다. 혹시 내가 저 아줌마 나이되면 나도 저럴지도 모르겠지만 ....티셔츠흔들고 울고불고 소리치고 하니깐 뒤에있던 일본사람이 좀 조용할수 없냐한다.
가만히 보니깐 일본사람들은 아무리 팬이라해도 다른 사람들인데 메이와끄한다고 그러는지 조용하게 볼뿐이다. 저렇게 한국사람들처럼 소리치고 떠드는것같지않았다. 그래서 그러는지 팬미팅때도 그 스타가 말하면 한국같으면 막 소리치고 휘파람불고 그러겠지만 여기는 그저 박수치고 웃을뿐이다. 요란스러우내 하지않는다. 그바람에 오히려 사회자하고 스타는 좀 무안해하는것같기도 하다. 팬미팅끝나고 마지막에 악수회란게 있었는데 참석한 전체 사람들과 다 악수를 하는거였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과 다 악수를 한다는게 참 헐치않은 일다. 스타하기도 쉽지않구나 하는걸 절실히 느꼈다.우리는 2층이라 1층이 끝나기를 기다렸는데 두아줌마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악수를 해야하니 얼마나 팔이 아프겠냐하며 눈굽을 찍는다.그래서 자기는 가슴이 아파서 악수는 안하고 그저 보겠단다.
팬미팅은 거의 세시간 넘어 하였다.끝나구 나니 8시였는데 돌아가자고 하니깐 아까 매니저가 어느문으로 나온다니깐 거기서 기다리겠단다.그럼 콘비니가서 먹을꺼라도 사고 오자니깐 그새로 나오면 어쩌냐하면서 안가겠단다. 정말 아줌마들의 열정에 난 탄복했다.
좀 기다리구 나니 발이 아파났다. 한아줌마가 가방에서 쵸코꺼내더니 이거 아까 ××씨한테 줄려구 산거란다. 자기두 배고프지만 참는단다.그러니깐 다른 아줌마가 그래 잘생각했어 이렇게 늦게까지 고생하는데 얼마나 배고플까 하구 또 가슴아파했다. ㅠㅠ 아줌마들 나두 배고프다구요 나는 속으로 이렇게 불만을 토로했었다. 두시간 기다렸는데 하도 경비원들이 엄격히 지켜서 끝내는 사진은 못찍고 그저 밖에서 덜덜 떨다가만 왔다. 다행히 그날은 너무 춥지않아서 감기는 걸리지않았지만.
참 우습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다. 두세시간이나 기다렸는데 결국엔 빈손이 되였으니깐. 덕분에 스타를 실물보기는 처음였는데 티비에서 나오는것보다 더 멋있게 생기구 인상두 더 좋아져서 그래도 어느정도 위안은 되였다.
이것으로 나의 첫 팬미팅경험담을 마칩니다. 이것도 이후에는 옛말이 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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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비공개
비밀글은 글쓴분밖에 못 봅니다. ㅡ.ㅡ;
<<두아줌마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악수를 해야하니 얼마나 팔이 아프겠냐하며 눈굽을 찍는다.그래서 자기는 가슴이 아파서 악수는 안하고 그저 보겠단다.>>
그 스타 집에 돌아가서 손을 세수비누로 씻구 또 쑤세미루 빡빡 밀기까지 안하는감?ㅎㅎ
그렇게 몇천명과 악수했다면 손에 세균이 헹편없이 따닥따닥하게 묻었겠는데.ㅎㅎ
내같으문 달아가서 악수하구 포옹하구 뽀뽀까지 하갰는데...그정도로 빠져있는거라면.ㅋㅋㅋ그나저나 그 스타는 누굽니까?요즘 한국에서 어느 남자가 이렇게 인기가 짱이지??
그 스타 집에 돌아가서 손을 세수비누로 씻구 또 쑤세미루 빡빡 밀기까지 안하는감?ㅎㅎ
그렇게 몇천명과 악수했다면 손에 세균이 헹편없이 따닥따닥하게 묻었겠는데.ㅎㅎ
내같으문 달아가서 악수하구 포옹하구 뽀뽀까지 하갰는데...그정도로 빠져있는거라면.ㅋㅋㅋ그나저나 그 스타는 누굽니까?요즘 한국에서 어느 남자가 이렇게 인기가 짱이지??
그 외과주임으 그래겠지?ㅋ
근데 밥은 사줍떤두? 그 미티은 나까노 무슨 프라잔지 하는데서 했겠구나.
ㅋㅋㅋ덕분에 팬미팅이 어떻게 진행되는가하는거 잘 읽어봤습끄마.
근데 밥은 사줍떤두? 그 미티은 나까노 무슨 프라잔지 하는데서 했겠구나.
ㅋㅋㅋ덕분에 팬미팅이 어떻게 진행되는가하는거 잘 읽어봤습끄마.
나뜨 한번참가해밧는데...
비슷한 느낌...그래두 난 노래랑 들엇는뎅..거긴 가수아님맴다예
비슷한 느낌...그래두 난 노래랑 들엇는뎅..거긴 가수아님맴다예
저우에 비밀글을 왜 삭제도 수정할수 없는지?? 외과주임 옳슴다 ㅋㅋ 여러분들이 궁금해하길래 말하는데 불량가족 하얀거탑 무방비도시에서 나오는 주인공임다.ㅎㅎ이번에 일본에 하얀거탑 홍보하러 왔더군요.
근데 그 스타 누긴지 영 궁급합니다.어째 이름은 알려않주시는지.비밀이라도 있습니까?스타라면 프라이바시하구 관계없겠는데 이름 알려주면 안되겠습니까?
제가 우에 썼잖아요 딱 엠비셔스님우에 쓴 리풀에 있는데 ㅎㅎ
그냥 그 스타 이름말하구 사진 올립소..나드 어떤사람인가 구경이나 해보게...
이름은 않쓴것 같은데? 무방비도시란거 보지 못해서 모릅니다.
김명민이란 배우입니다. 보통 이름을 말해서는 잘 몰르던데요.드라마를 말하면 알아도.대표적인거는 <<불멸의 이순신>> <<불량가족>> <<하얀거탑>> 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그 스타가 누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