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꾸보에 도착한 나는 이곳이 한국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 곳인테 코리아타운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했다. 이어서 줄줄이 서있는 한국미세에 들어가더니 그 스타의 사진을 찾기에 여념이 없다.솔직히 나도 그 드라마보기전까지는 한국에 그런 스타가 있는줄은 몰랐다. 당연히 그 스타의 사진은 커녕 미세판매원도 이름 대니 모르는 표정이다.ㅋㅋ 그러자 한 아줌마가 완전 티셔츠를 꺼내들더니 이 사람 왜 모르냐구.오늘 팬미팅하는데.꼭 이사람 사진 놓아라구 ㅠㅠ 옆에 있는 내가 어찌 영사하던지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였다. 그 티셔츠는 그 스타를 응원하러 다닐때 입는거였는데 듣고보니 이 두아줌마는 어느 팬미팅이나 빠짐없이 다니는 열성분자였다. 자기는 이런 티셔츠가 네벌 있단다. 하나는 어느 드라마할때 셔츠고 또 어는거는 잔등에 싸인받은게 있고 ㅋㅋ 난 그때야 일본아줌마들의 왜 그렇게 배용준한테 미쳐서 남편도 밥도 제대로 안해주고 다니는지 어는정도 알게되였다.
점심시간도 퍽지나서 오후 두시 되엿는데도 이 두아줌마는 밥먹을 생각 안한다. 내 배에서는 연신 배고프다고 아람이 울린다. 아무리 샅샅이 뒤져도 그 스타 사진이 안나오자 둘은 아주 실망한 표정이다. 그러면서 역까지 올때 빠찐꼬에 나있는 배용준과 최지우의 겨울연가 사진보고 기분이 나쁘단다. ㅋㅋ 내가 어디 가겠냐고 물으니깐 팬미팅하는 장소로 가자고 한다. 아직두 두세시간은 있는데 벌써 가겠냐구 하니깐 그래두 그까지 가야 자기네 마음이 놓여서 밥이라도 넘어간단다. 에라 모르겠다.빨랑빨랑 밥이나 좀 먹었음. 팬미팅장소까지는 두정거장이다. 내가 여기서 한다니깐 왜 홍보하는게 미내 없냐하면서 주위를 샅샅이 뒤진다. 왜서 팬미팅하는데 아무데두 써놓은게 없냐구.ㅠㅠ
한동안 뒤지더니 자기들두 배고픈지 간단히 식사하잔다. 부근의 레스토랑에서 밥먹는 동안 내내 또 그 스타의 말이다. 자기는 그 스타외에건 눈에 안들어온단다. CD를 수십번두 넘어봤단다. 완전 대사까지 줄줄 암송낼 지경이였다. 그런속에서 겨우 밥을 먹고 나오니 팬미팅에 온 사람들이 좀 보였다.
근데 두아줌마가 한 여자를 보더니 막 반가이 달려가는거다. 원래는 그 스타의 안해였다. 그러면서 날 소개한다. 일본에 있는 팬이라구 ㅠㅠ 이렇게 되여 난 또 그 두 아줌마와 함께 그 스타의 안해와 생각지두 않던 사진까지 찍게되였다. 정말 당장이라도 팬미팅이고 뭐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였다. 한참 있으니 두아줌마가 또 나를 끌고 막 달아간다. 끌려가니깐 두 남자가 있었는데 그 스타의 매니저라나.- -#
하도 너무 끈질기게 다니는 팬들이라 그 스타의 웬간한 관계자는 다 그 두 아줌마를 잘 알고 있는것같았다. 아줌마들은 사진을 어떻게 찍을수 없냐 하니깐 메니자는 끝난담에 뒤에 자그마한 문이 있는데 거기서 기다리라고 한다. 그말에 아줌마들은 자기네를 생각해준다고 흥분돼서 난리다....이어서 4시가 되자 입장할수 있게 되였다.
점심시간도 퍽지나서 오후 두시 되엿는데도 이 두아줌마는 밥먹을 생각 안한다. 내 배에서는 연신 배고프다고 아람이 울린다. 아무리 샅샅이 뒤져도 그 스타 사진이 안나오자 둘은 아주 실망한 표정이다. 그러면서 역까지 올때 빠찐꼬에 나있는 배용준과 최지우의 겨울연가 사진보고 기분이 나쁘단다. ㅋㅋ 내가 어디 가겠냐고 물으니깐 팬미팅하는 장소로 가자고 한다. 아직두 두세시간은 있는데 벌써 가겠냐구 하니깐 그래두 그까지 가야 자기네 마음이 놓여서 밥이라도 넘어간단다. 에라 모르겠다.빨랑빨랑 밥이나 좀 먹었음. 팬미팅장소까지는 두정거장이다. 내가 여기서 한다니깐 왜 홍보하는게 미내 없냐하면서 주위를 샅샅이 뒤진다. 왜서 팬미팅하는데 아무데두 써놓은게 없냐구.ㅠㅠ
한동안 뒤지더니 자기들두 배고픈지 간단히 식사하잔다. 부근의 레스토랑에서 밥먹는 동안 내내 또 그 스타의 말이다. 자기는 그 스타외에건 눈에 안들어온단다. CD를 수십번두 넘어봤단다. 완전 대사까지 줄줄 암송낼 지경이였다. 그런속에서 겨우 밥을 먹고 나오니 팬미팅에 온 사람들이 좀 보였다.
근데 두아줌마가 한 여자를 보더니 막 반가이 달려가는거다. 원래는 그 스타의 안해였다. 그러면서 날 소개한다. 일본에 있는 팬이라구 ㅠㅠ 이렇게 되여 난 또 그 두 아줌마와 함께 그 스타의 안해와 생각지두 않던 사진까지 찍게되였다. 정말 당장이라도 팬미팅이고 뭐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였다. 한참 있으니 두아줌마가 또 나를 끌고 막 달아간다. 끌려가니깐 두 남자가 있었는데 그 스타의 매니저라나.- -#
하도 너무 끈질기게 다니는 팬들이라 그 스타의 웬간한 관계자는 다 그 두 아줌마를 잘 알고 있는것같았다. 아줌마들은 사진을 어떻게 찍을수 없냐 하니깐 메니자는 끝난담에 뒤에 자그마한 문이 있는데 거기서 기다리라고 한다. 그말에 아줌마들은 자기네를 생각해준다고 흥분돼서 난리다....이어서 4시가 되자 입장할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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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