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이 너무 답답하구 캄캄하구 억장이 무너지는것 같아서 ,,
어디엔가 하소연이라도 하면 조금이라도 내 가슴이 진정이 될거 같아서
그래서 그냥 여기에 이렇게 얼굴을 감춘채로 끄적여 봅니다.
참 오래동안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빚에 시달려,,,,남자에 시달려…
한번 실수로 남자에 대한 불신임으로부터 무모한 선택을 한 결과로 행복하지
못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다가 가다가 역시 아니다 싶어서 뒤돌아 섰습니다.
내 소원이 정말정말 행복하게 살고싶다는 그것뿐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착하고 부지런하고 솔직하고 정직하고 듬직하고 부모한테 효도하는 마음이 기특해서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지만 서로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그렇게 많은 일들을 어렵게 헤쳐왔습니다.
이 사람, 나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걸 난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나도 이 사람이 참 좋습니다. 사랑하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곧 멀지 않아서 결혼약속도 하고 있구 미래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으로부터 아주 충격적인 지난 과거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아주 끔찍하구 소름끼치구 도무지 믿어지지를 않아서
벌어진 입이 한동안 다물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차리리 듣지나 말았으면 좋았을건데,
시간을 몇분전으로 돌려놓을수 있다면 정말이지 죽어서 무덤에 들어간뒤에도 듣고 싶지 않은 그런 지난 과거를 말입니다.
내 귀를 의심할 정도로 내 눈을 의심할 정도로 끔찍해서 온 몸에 소름이 끼칩니다.
살인이나 방화나 그것보다도 더 끔찍한 …
설마,
이 사람이,
아니, 이 사람은 아닐거야.절대 아니야. 그럴수가 없어,이렇게 착한 사람이 절대 그럴수가 없어…
분명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있을거야.
이 사람은 절대 그런 일을 할 사람이 아니야.
나를 떠보느라구 그냥 지어낸 거짓말일거야.
가끔은 나를 떠보느라고 농담이랑 할때가 있었거든요,
뒤죽박죽이 된 머리를 무작정 정신없이 흔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이 사람 두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이쁜 쌍가풀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르고…
무릎을 꿇고 내 앞에 앉아서 간절히 간절히 용서를 바라네요 .
아주 먼 옛날,
나를 만나기 전에,
지금부터 15년전의,
생각만 해도 끔찍한 그런 과거를 말입니다.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그 과거의 계속.
언제 들이닥칠지도 모르는 그 추악한 과거의 계속이 지금 현재에도 진행중 이랍니다.
물덤벙 술덤벙 부화방탕하게 지내온 젊은 시절이 있었답니다.
도박과 술과 여자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랑 휩쓸려 놀다가 카드 보증인으로 되여준 덕분에 800만엔이나 되는 빚을 걸머지게 되였답니다.
회사 신입생시절이라 쥐꼬리만 월급받고는 도무지 청산할수가 없어서 낮에는 회사일 나가구 밤에는 도로공사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았답니다.
그렇게 한동안 일을 하다가 어떤 우연한 기회에 18살 이상인 이혼녀를 만났답니다.
돈 잘 버는 남편이랑 한때는 사치한 세상을 살다가 여차여차 하여 이혼을 하고 혼자 살고 있더랍니다.
욕심이 생기더랍니다.
돈에.
결국은 ,
남들이 말하는 소위 <사랑>을 했답니다..
25살난 새파란 남자애가 43살 되는 엄마같은 여자랑 ..
같이 밖에서 걸어다녀도 얼굴이 뜨거웠답니다.
그래도 돈이 필요해서, 빚을 청산하고 싶어서
그래서 <자기>를 팔았답니다.
장장 1년반이란 동안.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면서 350만엔을 빌려주더랍니다.
이 사람은 법률적 효과를 전혀 볼수 없는 그런 서류를 작성해서.
첨부터 사기를 치려고 계획을 했었답니다.
이 사람 참 나쁘지요.
참 나쁜 짓을 했습니다.
25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18살이나 이상인 이혼녀랑 …
1년반이란 시간이 아깝습니다.
부르면 나가야 했답니다.
노예였답니다.
괴로웠답니다.
그래도 돈이 필요해서,
<자기>를 팔았답니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여자랑 의무적으로 몸을 섞었답니다.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구 1년반이나,,,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결국 손에 돈이 들어오구 나서 ,
좋아하지 않으니깐 그만 헤여지자구 그랬답니다.
당초부터 연애감정이 없었다구 그만 만나자고 그랬답니다.
하도 끈질기게 결혼을 독촉하는 바람에 그만 겁이 덜컥 났답니다.
350만엔이나 빌리고 나니 더 깊이 빠지게 되면 다시는 헤여나올것 같지 않았겠지요,
결국 그쯤에서 헤여지게 되였구 그 여자가 빌려준 돈을 청구해 오더랍니다.
그 뒤로 자주 빚재촉을 받았답니다.
최근, 7년전엔 집까지 찾아와서 성의를 보여주라고 그러더랍니다.
겨우 30만엔을 모아서 손에 쥐여서 돌려보냈답니다.
지금 핸드폰에 그 여자의 전화번호는 착신거부로 되여있습니다.
전화번호는 십여년동안 변하지 않았으므로 시도때도 없이 전화가 걸려왔었던거겠지요.
집 주소도 ,집 전화번호도 알고 있답니다.
언제 또 집에 찾아올지 모른답니다.
그 뒤로 7년동안 집에까지는 찾아오지 않았지만 , 하지만 언제 찾아올지 모른답니다.
집 전화가 울려도 이 사람은 받지 않는답니다.
휴식일날 집문밖 초인종이 울려도 심장이 벌컥한답니다.
이 사람, 나한테 참 잘해줍니다.
애들처럼 삐지구 화도 잘 내구 그래두 좀만 달래주면 얼른 화풀고 웃어줍니다, ,
여러모로 나한테는 정말 잘 해줍니다,
많이 이뻐해줍니다.
정말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하고 매일매일 생각합니다.
이제 정말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행복해질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나한테도 복잡한 과거가 있었습니다.
먹은 나이만큼 <사랑>도 많이 해왔습니다.
순진한척, 똑똑한척, 깨끗한척, 그냥 ,,,척을 하고 있을뿐입니다.
철없던 나이에 더러운 진흙길을 갈팡질팡 걸어왔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내 신상, 이 사람은 내 추잡한 과거를 용서할수 있을까요?
친구를 빗대고 물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설령 나한테 그런 과거가 있었다고 해도 지금의 나를 사랑하고 있는거지 과거는 지나간 역사일뿐 이랍니다.
설령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과거가 있었다고 해도 자신이 제때에 나타나서 나를 붙잡아줬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거라고,,,, 그러면서 그런 내 지난 과거도 자기가 잘못해서 이랍니다.
난, 이 사람 앞에서 착한척, 순진한척, 고상한척, 똑똑한척, 깨끗한 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나한테도 이런 지저분하고 더러운 과거가 있었다구, 그러니깐 우리 서로 용서를 하자구 ,,그렇게 말을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무작정 지나간 일이니깐 다 잊구 용서해줄게,,이렇게 말을 해야 할지,,
아니면 너의 과거가 도무지 용서가 안되니깐 그만 헤여지자고 해야 할지,,,
도무지를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을 놓치면 평생 후회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 두번 다시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나한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거,
분명히 나를 믿고 나한테서 용서를 바라는거 겠지요,,,
용서받으리라고 믿고있으니깐 고백을 하는거겠지요..
그런데 내 심정이 정말이지 너무 복잡합니다,
머리속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그 여자를 나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결혼해서 같이 살게 되면 아마도 언젠가는 마주치게 될거 같습니다.
첨부터 사기를 치려고 계획한 이 사람도 참 나쁘지만,
18살이나 어린 남자를 돈으로 유혹한 그 여자도 참 끔찍합니다.
더러운 내 과거를 감추고 이 사람의 과거에만 집착하고 있는 나도 참 나쁜 여자입니다.
이 사람, 나를 만나서부터 이제부터 정말 열심히,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 답니다.
무작정 허무하게 살아오던 날들을 다 접구 참다운 삶을 살고싶다는 의욕이 생긴답니다.
결혼하면 좋은 남편이 되여주고 싶고 애기가 생기면 좋은 아빠가 되고싶답니다.
이 세상에 힘없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보란티아에도 참가하고 속죄하면서 살고싶답니다.
남은 인생 두번 다시 어두운 길을 걷지 않도록 꼭 붙잡아 달라고 그러면서 나한테 용서를 바랍니다.
아이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가끔은 어린애보다도 더 여립니다.
내가 꼭 옆에서 잘 잡아주면 이 사람 제대로 된 인생 살아갈수 있을까요?
이 사람, 내가 꼭 필요하다고 그럽니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그럽니다.
그러구 보니 내가 아니면 이 사람 아마도 사람구실을 못할것 같습니다.
도무지 걱정이 되여서 두고 갈수가 없네요
그냥 마음이 터질것 처럼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어디엔가 하소연이라도 하면 조금이라도 내 가슴이 진정이 될거 같아서
그래서 그냥 여기에 이렇게 얼굴을 감춘채로 끄적여 봅니다.
참 오래동안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빚에 시달려,,,,남자에 시달려…
한번 실수로 남자에 대한 불신임으로부터 무모한 선택을 한 결과로 행복하지
못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다가 가다가 역시 아니다 싶어서 뒤돌아 섰습니다.
내 소원이 정말정말 행복하게 살고싶다는 그것뿐이였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착하고 부지런하고 솔직하고 정직하고 듬직하고 부모한테 효도하는 마음이 기특해서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라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지만 서로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그렇게 많은 일들을 어렵게 헤쳐왔습니다.
이 사람, 나를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걸 난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나도 이 사람이 참 좋습니다. 사랑하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곧 멀지 않아서 결혼약속도 하고 있구 미래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으로부터 아주 충격적인 지난 과거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아주 끔찍하구 소름끼치구 도무지 믿어지지를 않아서
벌어진 입이 한동안 다물어지지를 않았습니다.
차리리 듣지나 말았으면 좋았을건데,
시간을 몇분전으로 돌려놓을수 있다면 정말이지 죽어서 무덤에 들어간뒤에도 듣고 싶지 않은 그런 지난 과거를 말입니다.
내 귀를 의심할 정도로 내 눈을 의심할 정도로 끔찍해서 온 몸에 소름이 끼칩니다.
살인이나 방화나 그것보다도 더 끔찍한 …
설마,
이 사람이,
아니, 이 사람은 아닐거야.절대 아니야. 그럴수가 없어,이렇게 착한 사람이 절대 그럴수가 없어…
분명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 있을거야.
이 사람은 절대 그런 일을 할 사람이 아니야.
나를 떠보느라구 그냥 지어낸 거짓말일거야.
가끔은 나를 떠보느라고 농담이랑 할때가 있었거든요,
뒤죽박죽이 된 머리를 무작정 정신없이 흔들어 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이 사람 두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르네요,
이쁜 쌍가풀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흐르고…
무릎을 꿇고 내 앞에 앉아서 간절히 간절히 용서를 바라네요 .
아주 먼 옛날,
나를 만나기 전에,
지금부터 15년전의,
생각만 해도 끔찍한 그런 과거를 말입니다.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그 과거의 계속.
언제 들이닥칠지도 모르는 그 추악한 과거의 계속이 지금 현재에도 진행중 이랍니다.
물덤벙 술덤벙 부화방탕하게 지내온 젊은 시절이 있었답니다.
도박과 술과 여자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랑 휩쓸려 놀다가 카드 보증인으로 되여준 덕분에 800만엔이나 되는 빚을 걸머지게 되였답니다.
회사 신입생시절이라 쥐꼬리만 월급받고는 도무지 청산할수가 없어서 낮에는 회사일 나가구 밤에는 도로공사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았답니다.
그렇게 한동안 일을 하다가 어떤 우연한 기회에 18살 이상인 이혼녀를 만났답니다.
돈 잘 버는 남편이랑 한때는 사치한 세상을 살다가 여차여차 하여 이혼을 하고 혼자 살고 있더랍니다.
욕심이 생기더랍니다.
돈에.
결국은 ,
남들이 말하는 소위 <사랑>을 했답니다..
25살난 새파란 남자애가 43살 되는 엄마같은 여자랑 ..
같이 밖에서 걸어다녀도 얼굴이 뜨거웠답니다.
그래도 돈이 필요해서, 빚을 청산하고 싶어서
그래서 <자기>를 팔았답니다.
장장 1년반이란 동안.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면서 350만엔을 빌려주더랍니다.
이 사람은 법률적 효과를 전혀 볼수 없는 그런 서류를 작성해서.
첨부터 사기를 치려고 계획을 했었답니다.
이 사람 참 나쁘지요.
참 나쁜 짓을 했습니다.
25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18살이나 이상인 이혼녀랑 …
1년반이란 시간이 아깝습니다.
부르면 나가야 했답니다.
노예였답니다.
괴로웠답니다.
그래도 돈이 필요해서,
<자기>를 팔았답니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여자랑 의무적으로 몸을 섞었답니다.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구 1년반이나,,,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결국 손에 돈이 들어오구 나서 ,
좋아하지 않으니깐 그만 헤여지자구 그랬답니다.
당초부터 연애감정이 없었다구 그만 만나자고 그랬답니다.
하도 끈질기게 결혼을 독촉하는 바람에 그만 겁이 덜컥 났답니다.
350만엔이나 빌리고 나니 더 깊이 빠지게 되면 다시는 헤여나올것 같지 않았겠지요,
결국 그쯤에서 헤여지게 되였구 그 여자가 빌려준 돈을 청구해 오더랍니다.
그 뒤로 자주 빚재촉을 받았답니다.
최근, 7년전엔 집까지 찾아와서 성의를 보여주라고 그러더랍니다.
겨우 30만엔을 모아서 손에 쥐여서 돌려보냈답니다.
지금 핸드폰에 그 여자의 전화번호는 착신거부로 되여있습니다.
전화번호는 십여년동안 변하지 않았으므로 시도때도 없이 전화가 걸려왔었던거겠지요.
집 주소도 ,집 전화번호도 알고 있답니다.
언제 또 집에 찾아올지 모른답니다.
그 뒤로 7년동안 집에까지는 찾아오지 않았지만 , 하지만 언제 찾아올지 모른답니다.
집 전화가 울려도 이 사람은 받지 않는답니다.
휴식일날 집문밖 초인종이 울려도 심장이 벌컥한답니다.
이 사람, 나한테 참 잘해줍니다.
애들처럼 삐지구 화도 잘 내구 그래두 좀만 달래주면 얼른 화풀고 웃어줍니다, ,
여러모로 나한테는 정말 잘 해줍니다,
많이 이뻐해줍니다.
정말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하고 매일매일 생각합니다.
이제 정말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행복해질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나한테도 복잡한 과거가 있었습니다.
먹은 나이만큼 <사랑>도 많이 해왔습니다.
순진한척, 똑똑한척, 깨끗한척, 그냥 ,,,척을 하고 있을뿐입니다.
철없던 나이에 더러운 진흙길을 갈팡질팡 걸어왔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내 신상, 이 사람은 내 추잡한 과거를 용서할수 있을까요?
친구를 빗대고 물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설령 나한테 그런 과거가 있었다고 해도 지금의 나를 사랑하고 있는거지 과거는 지나간 역사일뿐 이랍니다.
설령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과거가 있었다고 해도 자신이 제때에 나타나서 나를 붙잡아줬으면 그런 일이 없었을거라고,,,, 그러면서 그런 내 지난 과거도 자기가 잘못해서 이랍니다.
난, 이 사람 앞에서 착한척, 순진한척, 고상한척, 똑똑한척, 깨끗한 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나한테도 이런 지저분하고 더러운 과거가 있었다구, 그러니깐 우리 서로 용서를 하자구 ,,그렇게 말을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무작정 지나간 일이니깐 다 잊구 용서해줄게,,이렇게 말을 해야 할지,,
아니면 너의 과거가 도무지 용서가 안되니깐 그만 헤여지자고 해야 할지,,,
도무지를 모르겠습니다.
이 사람을 놓치면 평생 후회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 두번 다시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나한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거,
분명히 나를 믿고 나한테서 용서를 바라는거 겠지요,,,
용서받으리라고 믿고있으니깐 고백을 하는거겠지요..
그런데 내 심정이 정말이지 너무 복잡합니다,
머리속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그 여자를 나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결혼해서 같이 살게 되면 아마도 언젠가는 마주치게 될거 같습니다.
첨부터 사기를 치려고 계획한 이 사람도 참 나쁘지만,
18살이나 어린 남자를 돈으로 유혹한 그 여자도 참 끔찍합니다.
더러운 내 과거를 감추고 이 사람의 과거에만 집착하고 있는 나도 참 나쁜 여자입니다.
이 사람, 나를 만나서부터 이제부터 정말 열심히,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겼 답니다.
무작정 허무하게 살아오던 날들을 다 접구 참다운 삶을 살고싶다는 의욕이 생긴답니다.
결혼하면 좋은 남편이 되여주고 싶고 애기가 생기면 좋은 아빠가 되고싶답니다.
이 세상에 힘없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보란티아에도 참가하고 속죄하면서 살고싶답니다.
남은 인생 두번 다시 어두운 길을 걷지 않도록 꼭 붙잡아 달라고 그러면서 나한테 용서를 바랍니다.
아이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가끔은 어린애보다도 더 여립니다.
내가 꼭 옆에서 잘 잡아주면 이 사람 제대로 된 인생 살아갈수 있을까요?
이 사람, 내가 꼭 필요하다고 그럽니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그럽니다.
그러구 보니 내가 아니면 이 사람 아마도 사람구실을 못할것 같습니다.
도무지 걱정이 되여서 두고 갈수가 없네요
그냥 마음이 터질것 처럼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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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3)
이게 좋소.
무작정 지나간 일이니깐 용서를 해준다 하고 게속해서 착한척, 순진한척, 고상한척, 똑똑한척, 깨끗한 척을 하오.여자와남자는 틀리오.
남자여서하는 말인데 여자 과거는 알고 싶재오. 알면 두고두고 생각날것 같소.
남자 속이 여자보다 좁다오.
무작정 지나간 일이니깐 용서를 해준다 하고 게속해서 착한척, 순진한척, 고상한척, 똑똑한척, 깨끗한 척을 하오.여자와남자는 틀리오.
남자여서하는 말인데 여자 과거는 알고 싶재오. 알면 두고두고 생각날것 같소.
남자 속이 여자보다 좁다오.
그 남자분의 뜻은 내가 너만은 진정 사랑하고있으니
그 어떤일이 발생해도 내편이 되여달라 이런뜻이 아닐까요?
님이 과거의 여자가 찾아와서 그 어떤얘기를 해도
그 남자분을 믿어주고 그 남자분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대책을 강구할 의지만 있으면
지나간 과거를 다 잊고
둘이 행복하게 살수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님의 과거는 될수록이면 터놓지마세요...
위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남자는 옹졸하다하잖아요...
그 어떤일이 발생해도 내편이 되여달라 이런뜻이 아닐까요?
님이 과거의 여자가 찾아와서 그 어떤얘기를 해도
그 남자분을 믿어주고 그 남자분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대책을 강구할 의지만 있으면
지나간 과거를 다 잊고
둘이 행복하게 살수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님의 과거는 될수록이면 터놓지마세요...
위에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남자는 옹졸하다하잖아요...
지나간 과거에 매달리지 마시고 살다보면 길이 나지고 해결이 나지는거지요.
너므 힘들어 하시지 마시고 ... 해결방법을 찾으세요.
너므 힘들어 하시지 마시고 ... 해결방법을 찾으세요.
과거없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현실과는 반대로 그 사람 그때 그 여자의 돈 안 빌렸다면 지금처럼 님 옆에 있을수 있을가요?그게 좋은게 아니란건 알지만 님이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구 있구 그 사람이 선택 또한 살아남기위한 최후의 결정이였겟죠.이미 여기까지 와서 알게된 일이니 용서라하기보다 그냥 좋지 않은 과거얘기를 들어준섬치면 어떨가요?
사람을 죽였어도 꼭 사형이란 법이 없듯이 님이 생각하기에 딸린겁니다.
그리구 님의 과거 일부러 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그렇다구 그 사람이 덜 힘들어지는것두 아니구 님이 덜 힘들어지는것두 아닙니다.님의 과거를 알면 그 사람두 나름대루 많은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왜 갑자기 자기의 지난 일을 말햇는지??
현실과는 반대로 그 사람 그때 그 여자의 돈 안 빌렸다면 지금처럼 님 옆에 있을수 있을가요?그게 좋은게 아니란건 알지만 님이 그 사람을 많이 사랑하구 있구 그 사람이 선택 또한 살아남기위한 최후의 결정이였겟죠.이미 여기까지 와서 알게된 일이니 용서라하기보다 그냥 좋지 않은 과거얘기를 들어준섬치면 어떨가요?
사람을 죽였어도 꼭 사형이란 법이 없듯이 님이 생각하기에 딸린겁니다.
그리구 님의 과거 일부러 말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그렇다구 그 사람이 덜 힘들어지는것두 아니구 님이 덜 힘들어지는것두 아닙니다.님의 과거를 알면 그 사람두 나름대루 많은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왜 갑자기 자기의 지난 일을 말햇는지??
십몇년 이사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집인가요?
그럼 그 집 팔고, 빚 물고.
세집 들면서 아기자기하게 다시 시작하면 되는거지요.
그리고 과거는 말하지 마세요.
남자한테는 큰 타격일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은 참고로만 하시고, 자신이 맞다고 생각될때 그 길로 가세요.
그것이 이후에 후회없는 길이거든요.
그럼 그 집 팔고, 빚 물고.
세집 들면서 아기자기하게 다시 시작하면 되는거지요.
그리고 과거는 말하지 마세요.
남자한테는 큰 타격일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은 참고로만 하시고, 자신이 맞다고 생각될때 그 길로 가세요.
그것이 이후에 후회없는 길이거든요.
과거는 지나간검다..너무 집착하지 말고 지금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세요....물론 생각하면 괴롭거나 그렇지만..지금 서로를 사랑한다면 ..
남자는 그냥 빚이마 없으무 된다구 보는데..
누구든 과거는 있다구 봅니다.
님의 과거를 님자신이 용서한다면 남자친구두 용서해줄만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 글을보니 님두 너무 착한분이것 같슴다. ㅎㅎ
햄내쇼.
님의 과거를 님자신이 용서한다면 남자친구두 용서해줄만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 글을보니 님두 너무 착한분이것 같슴다. ㅎㅎ
햄내쇼.
其实每一个人的一生中都难免有缺憾和不如意,
既然这个事实不能避免,要勇敢地面对现实,
互相承认不足之处,两个人齐心协力并努力去弥补这种不足,会有幸福的日子
不要纠缠在里面,一遍遍地问天问地,
这样只能加重你的苦痛.
最重要的是,
你无力改变这个事实,而你可以改变你看待这个事情的态度.
心态不同,也许会带来完全不同的生活质量.
既然这个事实不能避免,要勇敢地面对现实,
互相承认不足之处,两个人齐心协力并努力去弥补这种不足,会有幸福的日子
不要纠缠在里面,一遍遍地问天问地,
这样只能加重你的苦痛.
最重要的是,
你无力改变这个事实,而你可以改变你看待这个事情的态度.
心态不同,也许会带来完全不同的生活质量.
<< 사람을 놓치면 평생 후회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 두번 다시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나한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거,
분명히 나를 믿고 나한테서 용서를 바라는거 겠지요,,,
용서받으리라고 믿고있으니깐 고백을 하는거겠지요.. >>
이말처럼...
그 사람의 과거를 알앗다 해서 ... 놓아주면..언젠가는 꼭 후회할겁니다.
제저레..
둘이서 다른 곳에 ... 누구도 모르는 곳에가서 사는것도 좋은것 같슴다...
꼭 행복하세요....
이렇게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 두번 다시 없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나한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거,
분명히 나를 믿고 나한테서 용서를 바라는거 겠지요,,,
용서받으리라고 믿고있으니깐 고백을 하는거겠지요.. >>
이말처럼...
그 사람의 과거를 알앗다 해서 ... 놓아주면..언젠가는 꼭 후회할겁니다.
제저레..
둘이서 다른 곳에 ... 누구도 모르는 곳에가서 사는것도 좋은것 같슴다...
꼭 행복하세요....
그렇게 그사람 놓지면 휘회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어쨰야 할지 망설이고 있을거면 ..차라리 그 사람 처럼 님의 과거도 그사람 한테 솔찍히 고백하는 쪽이 낫지 않을가요?..그런 말을 듣는 그사람 어떻게 나올지 그건 누구도 알수 없지만.. 정말로 사랑했다면 남자나 여자나 다 솔찍히 과거 털어놓고 앞만 보면서 깨끗하고 거짓없이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자기 과거는 숨기고 남자 과거를 용서하고 받아준다고 자기만 깨끗한척. 마음 고운척..하는건 허위적인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 이 사람을 놓치면 평생 후회할것 같습니다. ]
라구 하셨는데 암튼 후회가 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글구 님의 과거는 일부러 털어놓을 필요가 절대 없음..영원히 비밀로 하면 좋을듯 합니다.
라구 하셨는데 암튼 후회가 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글구 님의 과거는 일부러 털어놓을 필요가 절대 없음..영원히 비밀로 하면 좋을듯 합니다.
저의 신변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아마도 님처럼 방황할것같습니다,
어쩌면 나랑 상관없는 일이여서 더 쉽게, 더 이성적일수도 잇고요,
그 사람을 용서하나 안하나는 지금 순간에 결정내릴 문제가
아니지 않을가 싶습니다, 님이 그 사실을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어느 정도 냉정해져서 혼자서 침착하게 사고할수 있을때 어떨가요?
지금은 많이 충동적이고 억울함 분함 ,, 여러가지 감정이 엉켜잇을거잖아요.
많이 사랑하니가 용서해주기도 싶고, 너무 한심하니 용서가 맘대로 되지 않을수도...
사랑하나로 인생이 항상 행복하다고 할수도 없는거죠,
뒤에 벌어질 일들이 님을 더 괴롭게 만들수도 있고,,
그렇다고 무턱 헤여지고 나면 정말 님 말대로 놓쳐버린걸 후회할지도,,
어쩌면 모든것이 모순되는 선택이죠,,님의 판단에 맡기는외에는
제 삼자가 그 무어라 말할수가 없는거고,,
하지만, 님의 과거는 그양 그대로 두는것이 좋지 않을가 싶네요.
혼자서 착한척,잘하는척 하는것이 아니라 플라스가 되지 않는 일을
만들어 낼 이유는 없다고 봐요,
어쩌면 나랑 상관없는 일이여서 더 쉽게, 더 이성적일수도 잇고요,
그 사람을 용서하나 안하나는 지금 순간에 결정내릴 문제가
아니지 않을가 싶습니다, 님이 그 사실을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어느 정도 냉정해져서 혼자서 침착하게 사고할수 있을때 어떨가요?
지금은 많이 충동적이고 억울함 분함 ,, 여러가지 감정이 엉켜잇을거잖아요.
많이 사랑하니가 용서해주기도 싶고, 너무 한심하니 용서가 맘대로 되지 않을수도...
사랑하나로 인생이 항상 행복하다고 할수도 없는거죠,
뒤에 벌어질 일들이 님을 더 괴롭게 만들수도 있고,,
그렇다고 무턱 헤여지고 나면 정말 님 말대로 놓쳐버린걸 후회할지도,,
어쩌면 모든것이 모순되는 선택이죠,,님의 판단에 맡기는외에는
제 삼자가 그 무어라 말할수가 없는거고,,
하지만, 님의 과거는 그양 그대로 두는것이 좋지 않을가 싶네요.
혼자서 착한척,잘하는척 하는것이 아니라 플라스가 되지 않는 일을
만들어 낼 이유는 없다고 봐요,
빚이 지금도 있으면
잘 고려해봐야지유.
잘 고려해봐야지유.
음 ... 모두들 용서해줘란 대답 많네요 .
사실 그남자 좀 무섭네요 .용서는 해줘도 평생 같이 살 결혼대상으론 두렵지 안나요 ??
님의 과거는 그냥 없엇던 일로 평생 입 꾹 다무세요 ..
사실 그남자 좀 무섭네요 .용서는 해줘도 평생 같이 살 결혼대상으론 두렵지 안나요 ??
님의 과거는 그냥 없엇던 일로 평생 입 꾹 다무세요 ..
15년전의 빚이라..음 지금 이자까지 하므 엄청 되곘네..
전의 여자한테 진 빚이 얼마인가 알아보구 1년내에 갚을수있음 다 갚구난
다음에 결혼을 하구 한평생 빚에 시달릴것 같으루하므 헤여지는게 좋다구
봄다. 빚이라는게 정말 무서운거라서 ㅠㅠㅠ
다음에 결혼을 하구 한평생 빚에 시달릴것 같으루하므 헤여지는게 좋다구
봄다. 빚이라는게 정말 무서운거라서 ㅠㅠㅠ
나머지돈으그이혼녀한테 다 갚아줌어떻슴다.
그렇게 불안하게살게므 ...
그렇게 불안하게살게므 ...
일본사람들의 혼인관을 어떤땐 탄복할때가 있씀니다. 일자리 없어도, 아이가 딸린 이혼녀거나 이혼남이라해도 마음이 맞는다는것으로 함께 살고 함께 놀러다니고.
헌데 우린 일본사람이 아님니다. 그리고 못된여자님의 말을 보면 그남자는 일본사람이겠죠? 마흔이 되는 남자가 왜서 결혼한번 못했을까요? 그저 저 나이많은 여자때문일까요?다른 문제도 꼭 있는거라 봄니다.
서로 사랑하면 이전의 일이 다 뭐겠씀니까? 그런 일들이 있어어야 지금의 서로의 만남이 생긴것이 아님니까? 헌데 사랑이 모든것이 아님니다.생활상의 많은 일들을 생각해보세요. 정말 판단하기 어렵다면 결혼하기전에 반년쯤 함께 동거해보시거나...
헌데 우린 일본사람이 아님니다. 그리고 못된여자님의 말을 보면 그남자는 일본사람이겠죠? 마흔이 되는 남자가 왜서 결혼한번 못했을까요? 그저 저 나이많은 여자때문일까요?다른 문제도 꼭 있는거라 봄니다.
서로 사랑하면 이전의 일이 다 뭐겠씀니까? 그런 일들이 있어어야 지금의 서로의 만남이 생긴것이 아님니까? 헌데 사랑이 모든것이 아님니다.생활상의 많은 일들을 생각해보세요. 정말 판단하기 어렵다면 결혼하기전에 반년쯤 함께 동거해보시거나...
암튼 지나간 과거는 지나간 거니까~~ 너무 집착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 이 상황에 자신의 지난 과거를 말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남자는 여자와 어떤 면에서는 틀리니깐요~~ 그 사람은 사랑한다면 이상황을 같이 이겨내서 앞으로 나간다면은 좋은 결과가 있다고 봅니다 `
잊지 마세요 세상에는 본인보다 더 불행하고 힘겨워 하는 사람들도 있는걸
힘내세요~~~ 마음 가짐이 중효하니까~~
서로를 위해서~~ 그리고 이 상황에 자신의 지난 과거를 말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남자는 여자와 어떤 면에서는 틀리니깐요~~ 그 사람은 사랑한다면 이상황을 같이 이겨내서 앞으로 나간다면은 좋은 결과가 있다고 봅니다 `
잊지 마세요 세상에는 본인보다 더 불행하고 힘겨워 하는 사람들도 있는걸
힘내세요~~~ 마음 가짐이 중효하니까~~
이런 과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좋다면 해여지면 후회할것같으면
해결방법을 찾는게 좋을듯 싶은데요..
빗이 어마어마한데 먼저 빗을 갚아야죠..집이 제집이면 집이라도 팔아서 우선은빗갚아야죠..
그런데 집이 제집이 아니면 다시 신중히 고려해봐야죠 ㅎㅎ
남자의 빗까지 다 책임지기에는 너무나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돈때문에 서로 감정상할일도 많이 생길테고 사랑이 식어지기도 쉬우니까요 ㅎㅎ
그러니까 결론은 제집이 맞으면 빚갚구 둘이서 일부터 다시 시작하구..
제집이 아니면 갈라서는게 상책이라고 봅니다...
해결방법을 찾는게 좋을듯 싶은데요..
빗이 어마어마한데 먼저 빗을 갚아야죠..집이 제집이면 집이라도 팔아서 우선은빗갚아야죠..
그런데 집이 제집이 아니면 다시 신중히 고려해봐야죠 ㅎㅎ
남자의 빗까지 다 책임지기에는 너무나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사랑한다해도 돈때문에 서로 감정상할일도 많이 생길테고 사랑이 식어지기도 쉬우니까요 ㅎㅎ
그러니까 결론은 제집이 맞으면 빚갚구 둘이서 일부터 다시 시작하구..
제집이 아니면 갈라서는게 상책이라고 봅니다...
남의 듣지말아야할 과거사를 다 듣고, 자기꺼는 꼼치워라구... ?하는것두 좀 소름이 끼치네...
적어도 대방이 솔직하면, 자기도 솔직해야하는거 도리가 아닌감?
적어도 대방이 솔직하면, 자기도 솔직해야하는거 도리가 아닌감?
남자의 연상여자의 과거때문에 걱정하시는지 아니면 빚때문에 걱정하시는지
빚은 돈 벌어서 차츰차츰 갚으면 된다고 보고 연상여자의 과거 1년반 관계에 대해서는 님이 말하다싶이 나이먹은만큼 그정도의 사랑은 있을수 있지 않은가요
살인봥화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님이 그 남자를 사랑하는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남자도 당신히 제일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말한것 같은데 정말 그남자를 사랑하고 장래도 같이 생각 하셧다면 같이 해결책을 생각하고 남자의 고통을 같이 걱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이소식을 듣고 정말 힘들고 걱복하기 힘들것 같으면 이 선에서 그만 해여지고 더 좋은 남자를 찾아보세요 쉽지는 않을겁니다
빚은 돈 벌어서 차츰차츰 갚으면 된다고 보고 연상여자의 과거 1년반 관계에 대해서는 님이 말하다싶이 나이먹은만큼 그정도의 사랑은 있을수 있지 않은가요
살인봥화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님이 그 남자를 사랑하는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남자도 당신히 제일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말한것 같은데 정말 그남자를 사랑하고 장래도 같이 생각 하셧다면 같이 해결책을 생각하고 남자의 고통을 같이 걱복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 이소식을 듣고 정말 힘들고 걱복하기 힘들것 같으면 이 선에서 그만 해여지고 더 좋은 남자를 찾아보세요 쉽지는 않을겁니다
남자가 떳떳하지 못하구만요
남자라고 말하기 바쁜 사람인데 기어코 그러신다면
여기에서 물어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18살이던 30살이던 상관없이 사랑했었던적이 있었다면
있었고 그것을 단순이 돈때문이라는 비겁한 구실로 덮어버리자는
소행에 저는 동의할수 없습니다
아무리 과거라도 그사람의 인격이 그것인겁니다
님이 물론 자기절로 자기를 속이려는 마음은 알만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남자가 언젠가는 똑같으게 당신을 떠날겁니다
찬물을 끼얺기는 싫지만 저의 관점을 말했습니다
남자라고 말하기 바쁜 사람인데 기어코 그러신다면
여기에서 물어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18살이던 30살이던 상관없이 사랑했었던적이 있었다면
있었고 그것을 단순이 돈때문이라는 비겁한 구실로 덮어버리자는
소행에 저는 동의할수 없습니다
아무리 과거라도 그사람의 인격이 그것인겁니다
님이 물론 자기절로 자기를 속이려는 마음은 알만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남자가 언젠가는 똑같으게 당신을 떠날겁니다
찬물을 끼얺기는 싫지만 저의 관점을 말했습니다
금전이 이후의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될가를 감안해봅소
한가지 궁금한건 왜 그런 전화가 수없이 오고 앞으로도 온다고 하는데
그 남잔 여직까지 집도 옮기지 않구 전화번호도 바꾸지 않았을가요.
바꾸지 않는데는 무슨 원인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사기를 하는 사람은 한번 사기가 다음번 사기의 이유로 되는겁니다.
세상에 남자들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잘 안해주는 사람 없슴다.
우리집보면 남편이 결혼전에 흰양말만 신던게 제가 과민이 있어서 손빨래 못하니까 검은색으로 바꾸고 ,원래는 나사못두 박을줄 몰랐는데 지금은 뚜덕뚜덕 듣어고치기두하구, 주방일이란건 상상두 못해봤다는게 지금은 밥 빨래 다 해주구 이럼다 .
그 남잔 여직까지 집도 옮기지 않구 전화번호도 바꾸지 않았을가요.
바꾸지 않는데는 무슨 원인이 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사기를 하는 사람은 한번 사기가 다음번 사기의 이유로 되는겁니다.
세상에 남자들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잘 안해주는 사람 없슴다.
우리집보면 남편이 결혼전에 흰양말만 신던게 제가 과민이 있어서 손빨래 못하니까 검은색으로 바꾸고 ,원래는 나사못두 박을줄 몰랐는데 지금은 뚜덕뚜덕 듣어고치기두하구, 주방일이란건 상상두 못해봤다는게 지금은 밥 빨래 다 해주구 이럼다 .
350만엔이면 일본인으로서 1년반동안 열심히 일하면 충분히 갚을수 잇는금액이라고 봅니다 ! 구지 엄마같은 아줌마하고 사귀지않아도 될건데 .....
이면에서 그남자가 이해가 안감다 ㅍ
그리고 지금까지 정리못하고 잇다는건 다만 돈문제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그아줌마하고 확실하게 정리할수 잇다면 지금감정을 그냥 유지하고 만일그렇지못할경우 새로운선택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됨다...
내앞에서 같이 사무보는 일본여재애는 빚만 잇는걸 알게된다면 한방에 빠이빠이한담다 ㅎㅎㅎ이런면에서 보면 일본여자애들이 참으로 랭정하고 쯔요이한것 같슴다 !!!ㅋ
이면에서 그남자가 이해가 안감다 ㅍ
그리고 지금까지 정리못하고 잇다는건 다만 돈문제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그아줌마하고 확실하게 정리할수 잇다면 지금감정을 그냥 유지하고 만일그렇지못할경우 새로운선택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됨다...
내앞에서 같이 사무보는 일본여재애는 빚만 잇는걸 알게된다면 한방에 빠이빠이한담다 ㅎㅎㅎ이런면에서 보면 일본여자애들이 참으로 랭정하고 쯔요이한것 같슴다 !!!ㅋ
이래도 한생 저래도 한생입니다. 미래는 누구도 장담못합니다. 단 정확하고 확실한것 현재입니다. 지금 행복하다면 느낌이 확실하다면 용서하세요
헨님 님; 댓글 감사합니다.
무작정 지나간 일이니깐 용서를 해준다 해놓고 계속해서 착한척, 순진한척, 고상한척, 똑똑한척, 깨끗한 척을 하라구요,,,정말 그렇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남자가 알고싶지 않은 여자의 과거, 남자의 지난 과거도 여자는 알고 싶지 않을겁니다.
여자 역시 알면 두고두고 생각날것 같으니깐요.
무작정 지나간 일이니깐 용서를 해준다 해놓고 계속해서 착한척, 순진한척, 고상한척, 똑똑한척, 깨끗한 척을 하라구요,,,정말 그렇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남자가 알고싶지 않은 여자의 과거, 남자의 지난 과거도 여자는 알고 싶지 않을겁니다.
여자 역시 알면 두고두고 생각날것 같으니깐요.
스시님; 여기 저기 옮겨 다님에도 불구하고 찾아와서 글을 남겨주신
성의 참으로 고맙습니다.
우린 어떤 일이 있어도 꼭 같이 이기고 나가자구 그렇게 항상 깍지 걸면서 약속하고
일년이란 시간을 매일 매일 열심히 사랑해 왔습니다.
그런 과거를 털어놓아도 내가 꼭 용서를 해줄것 같아서, 그렇게 나를 믿고 있으니깐
고백을 한게 틀림없습니다.
그런데두,
나는,
약속만 해놓고 그냥 이렇게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이 그렇게도 빈약했던걸까요?
우리 약속이 그렇게도 가벼웠던 걸까요?
아니라면 왜 나는 지금 이렇게 헤매이고 있는걸까요?
현재에도 진행중인 지나간 과거,,,
받아들여야 할 끔찍한 지난 과거,,,
거기에 방탕하고 추접했던 내 과거,,,
이러는 내가 너무 초라합니다.
이러는 내가 너무 구차합니다...
성의 참으로 고맙습니다.
우린 어떤 일이 있어도 꼭 같이 이기고 나가자구 그렇게 항상 깍지 걸면서 약속하고
일년이란 시간을 매일 매일 열심히 사랑해 왔습니다.
그런 과거를 털어놓아도 내가 꼭 용서를 해줄것 같아서, 그렇게 나를 믿고 있으니깐
고백을 한게 틀림없습니다.
그런데두,
나는,
약속만 해놓고 그냥 이렇게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이 그렇게도 빈약했던걸까요?
우리 약속이 그렇게도 가벼웠던 걸까요?
아니라면 왜 나는 지금 이렇게 헤매이고 있는걸까요?
현재에도 진행중인 지나간 과거,,,
받아들여야 할 끔찍한 지난 과거,,,
거기에 방탕하고 추접했던 내 과거,,,
이러는 내가 너무 초라합니다.
이러는 내가 너무 구차합니다...
보석반지님;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까요?
하지만 언젠가 다가올 과거의 계속이 두렵습니다.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정말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까요?
하지만 언젠가 다가올 과거의 계속이 두렵습니다.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모래시계님; 댓글 감사합니다.
어느 누구나 과거는 다 있는거 겠지요...
친구를 빗대고 이야기한 지난 내 과거, 그 사람은 설령 그게 정말로 나의 과거라고 해도
자기가 그때에 나타나 주지 않아서, 그래서 내가 그렇게 헤매이고 있었던 거 라구,모두 다 자기 잘못이라고 그럽니다.많이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구 그럽니다.친구를 빗대고 한 말인데두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철없던 지난 시절, 본의 아니게 지저분하게 살았던 내 과거,
그동안 정말 정말 속죄를 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나보다 약한 사람 도와주고, 없는 사람한테는 보태주면서,,,
그렇게 열심히 내 지난 과거를 속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결혼 얘기를 주고받게 되였습니다.
결혼이란 그냥 그 사람의 좋은 모습만 맘에 들어서가 아니라 ,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다 받아들일수 있을때,
그렇게 할수 있을때에야만 할수 있다고 그런 대화를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머리를 떨구면서 사실은 한가지 꼭 말을 해야 할 일이 있다구,,,
언젠가 이 말을 하게 되면은 내가 떠나갈까봐,
그래도 언젠가는 말을 해야지,,,하면서도 여직 용기가 없어서,,
이제는 말을 해도 어쩌면 용서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꽁꽁 감춰뒀던 지난 과거를 털어놓게 된거랍니다.
내가 태여나서 자란 나라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한,
언젠가 어느 영화였던지 드라마에서였던지 한번 얼핏 본것 같기도 한,
일본이란 나라에서라면 있을수도 있음직한 그런 드라마를,,,
어느 누구나 과거는 다 있는거 겠지요...
친구를 빗대고 이야기한 지난 내 과거, 그 사람은 설령 그게 정말로 나의 과거라고 해도
자기가 그때에 나타나 주지 않아서, 그래서 내가 그렇게 헤매이고 있었던 거 라구,모두 다 자기 잘못이라고 그럽니다.많이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구 그럽니다.친구를 빗대고 한 말인데두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철없던 지난 시절, 본의 아니게 지저분하게 살았던 내 과거,
그동안 정말 정말 속죄를 하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나보다 약한 사람 도와주고, 없는 사람한테는 보태주면서,,,
그렇게 열심히 내 지난 과거를 속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결혼 얘기를 주고받게 되였습니다.
결혼이란 그냥 그 사람의 좋은 모습만 맘에 들어서가 아니라 ,
있는 그대로의 서로를 다 받아들일수 있을때,
그렇게 할수 있을때에야만 할수 있다고 그런 대화를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머리를 떨구면서 사실은 한가지 꼭 말을 해야 할 일이 있다구,,,
언젠가 이 말을 하게 되면은 내가 떠나갈까봐,
그래도 언젠가는 말을 해야지,,,하면서도 여직 용기가 없어서,,
이제는 말을 해도 어쩌면 용서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꽁꽁 감춰뒀던 지난 과거를 털어놓게 된거랍니다.
내가 태여나서 자란 나라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한,
언젠가 어느 영화였던지 드라마에서였던지 한번 얼핏 본것 같기도 한,
일본이란 나라에서라면 있을수도 있음직한 그런 드라마를,,,
님도 더럽고 말하지못할과거가 있다하니. 누굴 말할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가벼워질꺼 같은데.남의과거땜에 서럽다기전에 자신부터 돌아봐야지..지금부터라도 그 아매를 만나지 못하게하면 되지. 전화번호 바꾸고 집바꾸면 어디가서 찾을라나... 진빚이 있으면 하루빨리 물어주는게 인간의 기본도리지. 빚을 다 돌려준담에도 찾아오면은 그땐 법적수단으로도 얼마든지 처리해줄수 있잖아요,
시간을 가지고 잘 생각하시길....
제발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길....
제발 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길....
남친이 40세라고 이해를 했으며
350반의 빚중 30만엔을 갚았으니 320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혹시 님의 나이가 남친이랑 퍽 차이나나요 ?
350반의 빚중 30만엔을 갚았으니 320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혹시 님의 나이가 남친이랑 퍽 차이나나요 ?
过去就是过去,那就不要再想别的。
幸福是自己争取的,不会从天下掉下来。
谁没有过去,谁没有将来。
既然他也那么爱你,疼你,你也爱他,那就不要想别的 就想想好你们结婚后美好的将来。
希望你能永远的幸福,快乐,万事如意。
幸福是自己争取的,不会从天下掉下来。
谁没有过去,谁没有将来。
既然他也那么爱你,疼你,你也爱他,那就不要想别的 就想想好你们结婚后美好的将来。
希望你能永远的幸福,快乐,万事如意。
과거는 따지지 않아도 되지만 그 일본남친의 일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지속이지 않습니까?
솔직하게 털어놓은건 주인장을 사랑하고 영원히 함께 하고싶기때문이겠지요.그러나 사랑하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진 못합니다.주인장의 부모님께서는 알고계십니까? 세상에 어느 부모가 자식이,그것도 곱게곱게 키운 딸을 빚진 사람에게 시집보내려고 하겟습니까?금전문제는 꼭 해결을 하고 두사람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주인장이 그 남자와 일생을 같이할 결심을 내리셨다면 말리진 않겠는데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그 남자의 가족이랑 만나보는게 옳지 않을가요? 부모를 보면 자식을 알수가 있습니다.가정환경은 아주 중요한것입니다.빚은 벌어서 갚을수가 있어도 그 남자가 만약에 결혼후에 태도가 변한거나 하면 후회해도 늦습니다.
솔직하게 털어놓은건 주인장을 사랑하고 영원히 함께 하고싶기때문이겠지요.그러나 사랑하나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진 못합니다.주인장의 부모님께서는 알고계십니까? 세상에 어느 부모가 자식이,그것도 곱게곱게 키운 딸을 빚진 사람에게 시집보내려고 하겟습니까?금전문제는 꼭 해결을 하고 두사람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주인장이 그 남자와 일생을 같이할 결심을 내리셨다면 말리진 않겠는데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그 남자의 가족이랑 만나보는게 옳지 않을가요? 부모를 보면 자식을 알수가 있습니다.가정환경은 아주 중요한것입니다.빚은 벌어서 갚을수가 있어도 그 남자가 만약에 결혼후에 태도가 변한거나 하면 후회해도 늦습니다.
만약 저의 나이에
저한테 차려진 시련이라면
두말없이 라도우 .....쏸라 ,,,,
저한테 차려진 시련이라면
두말없이 라도우 .....쏸라 ,,,,
못생긴 미남자 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 사람 홀어머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그 집은 어머님이 어렵게 모아놓은 재산입니다.
자신이 아들이 그냥 어떤 여자한테서 돈을 빌린 일이 있다는것만 알고계십니다.
어떠한 사연인지 금액은 얼마인지 모르고 계십니다.
젊어서 혼자 고생하신 어머님께 페를 끼쳐드리기 싫어서 깊은 사정은 그냥 감춰두고 있답니다.
그러니깐 이사는 못합니다.이사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부모님께 여쭐수가 없습니다.
그 집을 팔면은 충분히 빚도 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도리가 아니라고 그럽니다.
나는, 그 사람이 그냥 빌린 돈이 아니라 교역을 한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25살난 싱싱한 몸과 바꿔온 돈이라고, 더럽구 구역질나는 비지네스를 진행한거라고 생각하고싶습니다.
그러니깐 그 돈은 갚지 않아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빌린 돈만 다 갚아주면은 이 사람의 지나온 청춘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반이란 허황한 시간이, 너무 처절하다고 생각합니다.
18살이나 어린 남자의 몸을 탐낸 끔찍한 그 여자도 감당해야 할 몫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 돈을 세상 살면서 우리보다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보태주면서 살고싶습니다.
중국의 많은 빈곤지구의 학생들에게 구제금으로 보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세상에 속죄를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 사람 홀어머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그 집은 어머님이 어렵게 모아놓은 재산입니다.
자신이 아들이 그냥 어떤 여자한테서 돈을 빌린 일이 있다는것만 알고계십니다.
어떠한 사연인지 금액은 얼마인지 모르고 계십니다.
젊어서 혼자 고생하신 어머님께 페를 끼쳐드리기 싫어서 깊은 사정은 그냥 감춰두고 있답니다.
그러니깐 이사는 못합니다.이사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부모님께 여쭐수가 없습니다.
그 집을 팔면은 충분히 빚도 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도리가 아니라고 그럽니다.
나는, 그 사람이 그냥 빌린 돈이 아니라 교역을 한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25살난 싱싱한 몸과 바꿔온 돈이라고, 더럽구 구역질나는 비지네스를 진행한거라고 생각하고싶습니다.
그러니깐 그 돈은 갚지 않아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빌린 돈만 다 갚아주면은 이 사람의 지나온 청춘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1년반이란 허황한 시간이, 너무 처절하다고 생각합니다.
18살이나 어린 남자의 몸을 탐낸 끔찍한 그 여자도 감당해야 할 몫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 돈을 세상 살면서 우리보다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들을 위해서 보태주면서 살고싶습니다.
중국의 많은 빈곤지구의 학생들에게 구제금으로 보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세상에 속죄를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천연수 님; 댓글 감사합니다.
지나간 과거여서 괴로운게 아니라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이여서 괴롭습니다.
지나간 과거여서 괴로운게 아니라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이여서 괴롭습니다.
치이타 님; 댓글 감사합니다.
빚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실패를 하여 진 빚이라면 달갑게
받아들일 자신이 있습니다.
남자로서 열심히 살다가 보면은 그럴수도 있는거지요..
하지만...
빚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실패를 하여 진 빚이라면 달갑게
받아들일 자신이 있습니다.
남자로서 열심히 살다가 보면은 그럴수도 있는거지요..
하지만...
그남자 값이 350만빢에 안간단느 말을 하자는겁니까
1년반이라면 500일도 넘는데
그남자 몸값이 하루에 만엔도 ㅇ나간다는 말을 여기서 하실생각인가요
그렇게 들여온 돈이라도 자기걸로 하겠다는 님의 마음이 혹시 님도 나가 팔아서
돈으로 환산하겠다는 말인지요
과했다면 미안합니다만 교역이라 생각하고 그돈을 돌려주려하지 않는 님의
마음이 그 남자보다 돈이 아깝다는 말인걸로 들립니다
1년반이라면 500일도 넘는데
그남자 몸값이 하루에 만엔도 ㅇ나간다는 말을 여기서 하실생각인가요
그렇게 들여온 돈이라도 자기걸로 하겠다는 님의 마음이 혹시 님도 나가 팔아서
돈으로 환산하겠다는 말인지요
과했다면 미안합니다만 교역이라 생각하고 그돈을 돌려주려하지 않는 님의
마음이 그 남자보다 돈이 아깝다는 말인걸로 들립니다
스카이 님; 댓글 감사합니다.
세상 살면서 한두번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하지만 나의 지난 과거는 한두번의 실수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아닙니다.
난 내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지만, 오랜 방황끝에 인생살이 이건 너무도 아니다 싶어서
정신을 차리고 난 뒤로는 정말 남보다 몇십배나 더 열심히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
얼룩덜룩한 내 과거의 허물들을 하나 하나 지우면서 살았습니다.
아니, 평생 죽을때까지 이렇게 살겁니다.
세상 살면서 한두번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하지만 나의 지난 과거는 한두번의 실수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아닙니다.
난 내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지만, 오랜 방황끝에 인생살이 이건 너무도 아니다 싶어서
정신을 차리고 난 뒤로는 정말 남보다 몇십배나 더 열심히 좋은 일을 많이 하면서
얼룩덜룩한 내 과거의 허물들을 하나 하나 지우면서 살았습니다.
아니, 평생 죽을때까지 이렇게 살겁니다.
수학은 밥이다님;댓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려고 뛰여다니다가 조심하지 않아서 엎어질수도 있지만
한번의 실수라 하기엔 유감스러운 정도를 넘어서 억울하고 분하고 치가 떨립니다..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지혜롭게 처리해 나가고 싶습니다.
부족한 점을 서로 보태주면서 열심히 살아보고 싶습니다.
열심히 살려고 뛰여다니다가 조심하지 않아서 엎어질수도 있지만
한번의 실수라 하기엔 유감스러운 정도를 넘어서 억울하고 분하고 치가 떨립니다..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지혜롭게 처리해 나가고 싶습니다.
부족한 점을 서로 보태주면서 열심히 살아보고 싶습니다.
美香ちゃん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냥 지금 맘 같아선 둘이 조용하게 이곳을 떠나서 멀리 멀리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 가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럴 상황도 아닙니다.
그냥 지금 맘 같아선 둘이 조용하게 이곳을 떠나서 멀리 멀리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 가서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럴 상황도 아닙니다.
본문이랑 댓글이랑 쭉 보니 님은 좀 현실적이 아니라는 느낌두 드네요.
좋게만 생각하구 남친은 할수없어 그렇게 된거구..다 그 연상여자가 잘못한거처럼 남친을 두둔하는데 일본남자들은 간사한 남자가 참 많습니다.
글구 결혼할때 저금이 있다해두 모르겠는데 빚까지 짊어졌다는거 제3자의 명석한 두뇌로 보면 아주 마이나스 인겁니다.
부디 난관을 이기구 소망하는 인생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좋게만 생각하구 남친은 할수없어 그렇게 된거구..다 그 연상여자가 잘못한거처럼 남친을 두둔하는데 일본남자들은 간사한 남자가 참 많습니다.
글구 결혼할때 저금이 있다해두 모르겠는데 빚까지 짊어졌다는거 제3자의 명석한 두뇌로 보면 아주 마이나스 인겁니다.
부디 난관을 이기구 소망하는 인생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매너님; 댓글 감사합니다.
이 세상 살다가 정말 한사람만은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나는 아마 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혼자 똑똑한척 고상한척 깨끗한 척 하는건 나혼자 지고 가야 할 십자가를
그 사람한테 지워주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내가 지은 내 죄, 그 사람한테 알려줘서 같이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무겁지만은 나 혼자 지고 가면서 속죄하면서 살고싶습니다..
이 세상 살다가 정말 한사람만은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나는 아마 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혼자 똑똑한척 고상한척 깨끗한 척 하는건 나혼자 지고 가야 할 십자가를
그 사람한테 지워주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내가 지은 내 죄, 그 사람한테 알려줘서 같이 아프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무겁지만은 나 혼자 지고 가면서 속죄하면서 살고싶습니다..
연꽃님; 댓글 감사합니다.
후회가 없는 선택을 하려고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후회가 없는 선택을 하려고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지혜롭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LUCKY님;댓글 감사합니다.
남들은 자신이랑 상관이 없는 일이여서 아무 아주 냉정적이구 이성적으로
판단을 하겠지만은 지금의 나로서는 아직 정리가 안됩니다.
그냥 억울하고 분하고 뭐라고 말을 못하게 착잡합니다.
아니라고, 그럴수가 없다고 머리를 저으면서도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게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으니깐 용서해주고 싶지만 ,
너무너무 한심하구 서러워서 용서가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 마음 나절로 잘 추스려야 되는데 정말 생각처럼 되여주지를 않습니다.
남들은 자신이랑 상관이 없는 일이여서 아무 아주 냉정적이구 이성적으로
판단을 하겠지만은 지금의 나로서는 아직 정리가 안됩니다.
그냥 억울하고 분하고 뭐라고 말을 못하게 착잡합니다.
아니라고, 그럴수가 없다고 머리를 저으면서도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게 정말
너무 힘듭니다.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으니깐 용서해주고 싶지만 ,
너무너무 한심하구 서러워서 용서가 맘대로 되지 않습니다...
내 마음 나절로 잘 추스려야 되는데 정말 생각처럼 되여주지를 않습니다.
오오사카님; 댓글 감사합니다.
지금 단지 그 빚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상상을 초과하는 엄청난 과거와, 현재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이 지지리도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지금 단지 그 빚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상상을 초과하는 엄청난 과거와, 현재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이 지지리도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강한 분이기에 충분히 정확한 판단을 하실꺼라고 믿습니다. 충분히 행복해지실 꺼라고 믿습니다. 강한 님의그모습 부럽끼만 합니다.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이브님; 댓글 감사합니다.
용서란 말,,,,참 말이니깐 쉬운거지 사실은 그렇게 쉬운게 아니네요.
내 마음이 바다처럼 넓지 못한것도 원인이구 이 많은 것들을 받아들이기엔
지금의 내가 너무 부족하네요.
이 남자 참 착한 사람입니다.
약한 사람 많이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구 진취심도 강하고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남자 과거는 정말 끔찍하게 무섭습니다.
용서를 하고 평생 같이 살아가야 할 대상임이 분명한데
지금 당장 넘어가야 할 산이 너무나도 높습니다.
용서란 말,,,,참 말이니깐 쉬운거지 사실은 그렇게 쉬운게 아니네요.
내 마음이 바다처럼 넓지 못한것도 원인이구 이 많은 것들을 받아들이기엔
지금의 내가 너무 부족하네요.
이 남자 참 착한 사람입니다.
약한 사람 많이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구 진취심도 강하고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남자 과거는 정말 끔찍하게 무섭습니다.
용서를 하고 평생 같이 살아가야 할 대상임이 분명한데
지금 당장 넘어가야 할 산이 너무나도 높습니다.
목사패는 스님 님; 댓글 감사합니다.
15년전의 빚... 금액보다 무서운게 그 추악한 과정입니다.
15년전의 빚... 금액보다 무서운게 그 추악한 과정입니다.
cuiyunjong님;댓글 감사합니다.
그 여자한테 진 빚이 얼마여서가 아니라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끔찍했던 과거가 지금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빚이라는게 정말 무서운거 잘 압니다.
저도 오랜 세월 빚만 갚아 오다보니 내 삶다운 삶을 못살아봤습니다.
몇천만 몇억만엔이 아니라 그보다도 더 심하게 나를 괴롭히는건 그 끔찍했던 과정입니다.
그 여자한테 진 빚이 얼마여서가 아니라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끔찍했던 과거가 지금 나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빚이라는게 정말 무서운거 잘 압니다.
저도 오랜 세월 빚만 갚아 오다보니 내 삶다운 삶을 못살아봤습니다.
몇천만 몇억만엔이 아니라 그보다도 더 심하게 나를 괴롭히는건 그 끔찍했던 과정입니다.
해브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 여자한테 갚아줘야 할게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사람은 자기 몸으로 그 돈을 바꿔왔습니다.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냥 돈이 탐나서 교역을 한거랍니다.
첨부터 사기를 치려고 계획을 한 이 사람이 정말 나쁩니다.
잘 압니다.
제일 나쁜 짓을 한건 이 사람이라는걸.
돈에 혹해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고 괴롭힌거..
그 비렬한 행실은 정말 하늘에 사무칠 정도로 지독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바꿔온 돈을 그대로 돌려주기엔 너무나도 치가 떨립니다.
구불구불 걸어온 이 사람 인생, 몸으로 바꿔온 350만엔...
그 여자한테 갚아줘야 할게 아직 남아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사람은 자기 몸으로 그 돈을 바꿔왔습니다.
사랑해서가 아니라 그냥 돈이 탐나서 교역을 한거랍니다.
첨부터 사기를 치려고 계획을 한 이 사람이 정말 나쁩니다.
잘 압니다.
제일 나쁜 짓을 한건 이 사람이라는걸.
돈에 혹해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고 괴롭힌거..
그 비렬한 행실은 정말 하늘에 사무칠 정도로 지독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바꿔온 돈을 그대로 돌려주기엔 너무나도 치가 떨립니다.
구불구불 걸어온 이 사람 인생, 몸으로 바꿔온 350만엔...
든든하게 2 님;댓글 감사합니다.
내가 살던 나라에서는 아마 주위의 눈이 두려워서라도 이런 일들은 거의 없을겁니다.
일본사람들은 다르지요.
맞습니다. 이 사람 일본사람입니다..
마흔이 다 되도록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
늙으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삽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자신을 받아줄 여자가
이 세상에 그리 흔치는 않을거라 생각했답니다.
그 여자랑 헤여진 뒤 몇년후,심한 당뇨병으로 앓고 있는 여자를 만나서,
첨부터 아픈 몸이라는걸 알고 만났답니다.
다른 사람 한테 지은 죄, 자신보다 약한 여자를 만나서 내가 속죄를 하면서 살아야지,,,
하고 말입니다.
매일 매일 병에 시달려있는 그녀를 보면서 이 여자를 내가 지켜줘야 내가 살아남을수 있다,,,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5년을 만났답니다.
결국 연로하신 어머님의 불같은 반대로, 또 그녀자신이 헤여지자구 그러더랍니다.
건강한 여자랑 결혼해서 병에 걸리면 땅팔고 집팔아서라도 구해줘야 하지만, 첨부터 병있는 사람 데려다가 내 아들이 평생 고생하는거 못본다구 , 목을 매달구 죽는다고 난리를 하여 그러던 중에 그녀가 조용히 사라지더랍니다.
5년이나 심각하게 만나던 사이였지만 결국 지난 과거는 털어놓지 못했답니다.
이 사람 참 밉습니다.
5년이나 만났던 여자는 아깝구 불쌍해서 지난 과거를 꽁꽁 숨겨놓구,
이제 만난지 일년도 안되는 나는 아무렇게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아프게 쿡쿡
찔러놓고 있습니다.
내가 아깝지 않은 모양입니다.
알고싶지도 않은데 ..
아파하고 싶지 않은데 ..
왜 일부러 나를 아프게 할까요?
참 밉습니다.
나는 아무렇게 대해도 되는 존재인 모양입니다.
내가 살던 나라에서는 아마 주위의 눈이 두려워서라도 이런 일들은 거의 없을겁니다.
일본사람들은 다르지요.
맞습니다. 이 사람 일본사람입니다..
마흔이 다 되도록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
늙으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삽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과거를 가지고 있는 자신을 받아줄 여자가
이 세상에 그리 흔치는 않을거라 생각했답니다.
그 여자랑 헤여진 뒤 몇년후,심한 당뇨병으로 앓고 있는 여자를 만나서,
첨부터 아픈 몸이라는걸 알고 만났답니다.
다른 사람 한테 지은 죄, 자신보다 약한 여자를 만나서 내가 속죄를 하면서 살아야지,,,
하고 말입니다.
매일 매일 병에 시달려있는 그녀를 보면서 이 여자를 내가 지켜줘야 내가 살아남을수 있다,,,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5년을 만났답니다.
결국 연로하신 어머님의 불같은 반대로, 또 그녀자신이 헤여지자구 그러더랍니다.
건강한 여자랑 결혼해서 병에 걸리면 땅팔고 집팔아서라도 구해줘야 하지만, 첨부터 병있는 사람 데려다가 내 아들이 평생 고생하는거 못본다구 , 목을 매달구 죽는다고 난리를 하여 그러던 중에 그녀가 조용히 사라지더랍니다.
5년이나 심각하게 만나던 사이였지만 결국 지난 과거는 털어놓지 못했답니다.
이 사람 참 밉습니다.
5년이나 만났던 여자는 아깝구 불쌍해서 지난 과거를 꽁꽁 숨겨놓구,
이제 만난지 일년도 안되는 나는 아무렇게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아프게 쿡쿡
찔러놓고 있습니다.
내가 아깝지 않은 모양입니다.
알고싶지도 않은데 ..
아파하고 싶지 않은데 ..
왜 일부러 나를 아프게 할까요?
참 밉습니다.
나는 아무렇게 대해도 되는 존재인 모양입니다.
구정에 살자님; 댓글 감사합니다.
과거는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이 있습니다.
지혜롭게 헤쳐가고 싶습니다.
명지한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과거에 지은 죄를 속죄하면서 아파하는 그 사람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과거는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이 있습니다.
지혜롭게 헤쳐가고 싶습니다.
명지한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과거에 지은 죄를 속죄하면서 아파하는 그 사람을 보듬어 주고 싶습니다.
오레오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렇게 끔찍한 과거가 있음에도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그 사람의 좋은 성품이
아까워서 헤여지면 후회할것 같습니다.
이 사람 지금도 열심히 일은 하고 있습니다.
남들한테서 존경받는 직업이구요, 월급도 남들이 받는 만큼 받고 있구요.
하지만 그 빚은 갚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더럽구 치사하고 끔찍한 교역이였지만 갚아줄 맘은 적어도 나한테는 없습니다.
돈이 욕심나는게 아닙니다.
이 돈을 많은 사람들한테 베풀어가면서 속죄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끔찍한 과거가 있음에도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그 사람의 좋은 성품이
아까워서 헤여지면 후회할것 같습니다.
이 사람 지금도 열심히 일은 하고 있습니다.
남들한테서 존경받는 직업이구요, 월급도 남들이 받는 만큼 받고 있구요.
하지만 그 빚은 갚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더럽구 치사하고 끔찍한 교역이였지만 갚아줄 맘은 적어도 나한테는 없습니다.
돈이 욕심나는게 아닙니다.
이 돈을 많은 사람들한테 베풀어가면서 속죄하고 싶습니다.
세상에 님; 댓글 감사합니다.
듣지 말아야 할 다른 사람의 과거사...
듣고싶지 않았는데 그만 듣구 말았네요,.
결국은 듣구나니 내가 아픕니다.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거기에 또 내 지난 과거를 터쳐놓고 그 사람까지 아프게 해야 하는걸까요?
그냥 이대로 나혼자 아파하면 안되는걸까요?
선위적인 거짓말이라는것도 있지 않습니까?
듣지 말아야 할 다른 사람의 과거사...
듣고싶지 않았는데 그만 듣구 말았네요,.
결국은 듣구나니 내가 아픕니다.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거기에 또 내 지난 과거를 터쳐놓고 그 사람까지 아프게 해야 하는걸까요?
그냥 이대로 나혼자 아파하면 안되는걸까요?
선위적인 거짓말이라는것도 있지 않습니까?
간단히 저의 의견을 적어봅니다
그 토록 방황할 정도로 마음에 걸렷다면 그만두는게 좋을듯하네요
좋은 남자의 의미가 무엇이죠? 남자들은 처음에는 다 잘 대해줍니다,
지나간일은 그렇다치고 지금부터 정신을 차리고 자신만 믿으세요
그래도 인연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을 합쳐서 목전의 모든 곤난을 헤치고 나가구 ㅎㅎ
허지만 1.남자들의 花言巧语에 넘어가지 맙시다.2.영원한 사랑은 없습니다
3.설사 지금은 돈말은 안꺼냇지만 이후로 빚때문에 돈이라도 대달라하면 절대 주지 마세요
너무 고민하지말구 무슨일이나 다 좋은면으로 생각하면 행복해질것입니다
그 토록 방황할 정도로 마음에 걸렷다면 그만두는게 좋을듯하네요
좋은 남자의 의미가 무엇이죠? 남자들은 처음에는 다 잘 대해줍니다,
지나간일은 그렇다치고 지금부터 정신을 차리고 자신만 믿으세요
그래도 인연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을 합쳐서 목전의 모든 곤난을 헤치고 나가구 ㅎㅎ
허지만 1.남자들의 花言巧语에 넘어가지 맙시다.2.영원한 사랑은 없습니다
3.설사 지금은 돈말은 안꺼냇지만 이후로 빚때문에 돈이라도 대달라하면 절대 주지 마세요
너무 고민하지말구 무슨일이나 다 좋은면으로 생각하면 행복해질것입니다
인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이 남자랑 연상의 여자의 과거때문에 걱정을 하는게 아니라 믿어지지를 않고 끔찍해서
소름이 끼칩니다.
빚...때문이 아닙니다.
사랑엔 국경도 없다는게 나이차이가 뭐가 대수입니까?
18살이상이면 어떻구 30살 이상이면 어떻습니까?
사랑하나 안섞이고 욕망과 목적으로 이루어진 더러운 그 관계,
그게 내가, 죽고 못산다는 지금의 이 남자의 과거입니다.
내게는 그렇게 눈부시게 찬란하고 없이는 못살것 같은 이 사람의 과거입니다.
이 남자랑 연상의 여자의 과거때문에 걱정을 하는게 아니라 믿어지지를 않고 끔찍해서
소름이 끼칩니다.
빚...때문이 아닙니다.
사랑엔 국경도 없다는게 나이차이가 뭐가 대수입니까?
18살이상이면 어떻구 30살 이상이면 어떻습니까?
사랑하나 안섞이고 욕망과 목적으로 이루어진 더러운 그 관계,
그게 내가, 죽고 못산다는 지금의 이 남자의 과거입니다.
내게는 그렇게 눈부시게 찬란하고 없이는 못살것 같은 이 사람의 과거입니다.
yahooshimto님; 댓글 감사합니다.
이 사람 과거에 지은 죄가 얼마나 큰지도 잘 압니다.
25살 나이에 800만엔이라는 거액의 빚을 지게 되였구 홀어머니한테는
페를 끼칠수가 없어서 낮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엔 도로공사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빚을 갚고 있다가 허리를 다친뒤로 입원해있던 병원의 의사선생님으로부터 <ドクターストップ>를 선고받게 되였답니다. 육체로동은 하면 안된다고 그러더랍니다.
은행 이자는 날에 날마다 올라가고, 회사 월급 가지고는 갚을 날이 아득하여 매일과 같이 고민을 하다가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였다고 그럽니다.
만약에 이 사람하고 그 여자사이에 나이차이를 떠나서 정말 서로 사랑했던 감정이 있었다면 전 화가 안납니다.
서로 좋아했다면 뭐라 합니까? 나이차이가 많다고 사랑하면 안되다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그게 아니랍니다.
첨부터 계획을 하고 있었구, 돈을 위해서 몸을 내주고 그런거랍니다.
그때도 끔찍했지만 이제 곧 60살을 바라보는 그녀를 상상하면 더없이 끔찍하답니다.
그냥 무모하게 돈만을 위하여 자기 몸을 더렵혔다는 그게 밎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그런 끔찍한 교역을 해왔다는 게 미치도록 나를 괴롭힙니다.
어쩌면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이 사람이 그렇게도 허무하게 자신을 추스리지 못했던지 도무지 믿기지를 않습니다.
이 사람 더럽게 비틀 비틀 살아온 인생 다 접고 나를 만나서 다시 좋은 세상 살아보고 싶답니다.
그렇게 하기엔 혼자로선 부족하니깐 두번 다시 굽은 길을 걷지 않도록 나더러 꼭 붙잡아 달라고 그럽니다.
떠나지 말고 꼭 잡아 달라고 그럽니다.
이 사람 과거에 지은 죄가 얼마나 큰지도 잘 압니다.
25살 나이에 800만엔이라는 거액의 빚을 지게 되였구 홀어머니한테는
페를 끼칠수가 없어서 낮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엔 도로공사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빚을 갚고 있다가 허리를 다친뒤로 입원해있던 병원의 의사선생님으로부터 <ドクターストップ>를 선고받게 되였답니다. 육체로동은 하면 안된다고 그러더랍니다.
은행 이자는 날에 날마다 올라가고, 회사 월급 가지고는 갚을 날이 아득하여 매일과 같이 고민을 하다가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였다고 그럽니다.
만약에 이 사람하고 그 여자사이에 나이차이를 떠나서 정말 서로 사랑했던 감정이 있었다면 전 화가 안납니다.
서로 좋아했다면 뭐라 합니까? 나이차이가 많다고 사랑하면 안되다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그게 아니랍니다.
첨부터 계획을 하고 있었구, 돈을 위해서 몸을 내주고 그런거랍니다.
그때도 끔찍했지만 이제 곧 60살을 바라보는 그녀를 상상하면 더없이 끔찍하답니다.
그냥 무모하게 돈만을 위하여 자기 몸을 더렵혔다는 그게 밎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그런 끔찍한 교역을 해왔다는 게 미치도록 나를 괴롭힙니다.
어쩌면 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이 사람이 그렇게도 허무하게 자신을 추스리지 못했던지 도무지 믿기지를 않습니다.
이 사람 더럽게 비틀 비틀 살아온 인생 다 접고 나를 만나서 다시 좋은 세상 살아보고 싶답니다.
그렇게 하기엔 혼자로선 부족하니깐 두번 다시 굽은 길을 걷지 않도록 나더러 꼭 붙잡아 달라고 그럽니다.
떠나지 말고 꼭 잡아 달라고 그럽니다.
장백호 님; 댓글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돈이 꼭 필요하지요.
하지만 정말이지 일전일전 깨끗하게 벌어서 좋은 일에 쓰고싶습니다.
살다보면 돈이 꼭 필요하지요.
하지만 정말이지 일전일전 깨끗하게 벌어서 좋은 일에 쓰고싶습니다.
돈돈돈 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 뒤로 돈을 재촉하는 전화가 수없이 많이 왔었구
회사까지 찾아도 왔었구, 또 집에까지도 왔었구, 집 전화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 홀어머니를 모시고 삽니다.
집을 옮길 상황이 아닙니다.
땅도 산거고 집도 다 어머님이 사놓으셨습니다.
전화번호를 바꾼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님 남편은 참 착하신 분이신것 같네요.
행복해 보여서 부럽습니다.
이 사람도 나한테는 정말 잘 해줍니다.
보고싶다고 먼길을 자전거를 타고 왕복 4시간을 달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찾아오는게 당연한 일이라고만 생각하구, 오면 왔냐,,,가면 가냐,,,하고 그랬었습니다.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몰아치구 눈이 펑펑 내려도 아무 말도 아무 원망도 없이 시간만 나면 찾아와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자전거를 타고 마중을 가게 되였습니다.
달려도 달려도 끝이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평탄한 길만이 아니였습니다. 아주 높은데로 자전거를 밀구 올라가야 하는 곳이 4곳이나 있었습니다.이렇게 왕복 8번을 그 힘든 길을 지나가면서도 아무 말 한마디 없었습니다.
매번 왕복 4시간을 자전거를 밀구 끌고 그렇게 힘들게 나보러 오면서도 그래도 그냥 만나면 싱글벙글 웃어주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지금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그 뒤로 돈을 재촉하는 전화가 수없이 많이 왔었구
회사까지 찾아도 왔었구, 또 집에까지도 왔었구, 집 전화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 홀어머니를 모시고 삽니다.
집을 옮길 상황이 아닙니다.
땅도 산거고 집도 다 어머님이 사놓으셨습니다.
전화번호를 바꾼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님 남편은 참 착하신 분이신것 같네요.
행복해 보여서 부럽습니다.
이 사람도 나한테는 정말 잘 해줍니다.
보고싶다고 먼길을 자전거를 타고 왕복 4시간을 달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찾아오는게 당연한 일이라고만 생각하구, 오면 왔냐,,,가면 가냐,,,하고 그랬었습니다.
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몰아치구 눈이 펑펑 내려도 아무 말도 아무 원망도 없이 시간만 나면 찾아와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내가 자전거를 타고 마중을 가게 되였습니다.
달려도 달려도 끝이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평탄한 길만이 아니였습니다. 아주 높은데로 자전거를 밀구 올라가야 하는 곳이 4곳이나 있었습니다.이렇게 왕복 8번을 그 힘든 길을 지나가면서도 아무 말 한마디 없었습니다.
매번 왕복 4시간을 자전거를 밀구 끌고 그렇게 힘들게 나보러 오면서도 그래도 그냥 만나면 싱글벙글 웃어주기만 했습니다.
그러던 사람이 지금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그냥 지날수가 없얶습니다
사랑이 전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대로 현제 사랑한다는 마음만으로 결혼하면 언젠가는 후회할겁니다
아직 젊은 나이니까 꼭 좋은 인연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헤여지는건 너무 힘들테니 천천히 마음을 정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님한테 죽도록 잘대하는것도 과거도 어쩌면 마음이 보이지 않는 무서운 사람인것 같기도 합니다
님한테 그토록 잘 해주는건 님 남친의 사랑방식일수도 있습니다
사랑이 전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대로 현제 사랑한다는 마음만으로 결혼하면 언젠가는 후회할겁니다
아직 젊은 나이니까 꼭 좋은 인연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헤여지는건 너무 힘들테니 천천히 마음을 정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님한테 죽도록 잘대하는것도 과거도 어쩌면 마음이 보이지 않는 무서운 사람인것 같기도 합니다
님한테 그토록 잘 해주는건 님 남친의 사랑방식일수도 있습니다
파랑새님; 댓글 감사합니다.
첨엔 빚이 800만엔이였답니다.
회사에서 받은 월급과 저녁에 도로공사현장에서 아르바이트랑 죽게 해서 거의 절반을 갚게 되였는데요, 허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였구 수술도 하게 되였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육체로동은 이제 하면 안된다고 그러더랍니다.
아직도 몸에 그때 수술을 받았던 자국들이 남아 있습니다.
믿던 친구한테 배신당한 그 억울함과 항상 튼튼하다고 생각하던 자신의 몸도,
모든게 다 거짓이였구나 싶어서 어느날부터인가 절망에 빠지게 되더랍니다.
이 세상 아무도 믿을 사람도 없구 자기자신도 믿을수가 없더랍니다.
어차피 속고 속히우면서 사는 세상 그냥 내 멋대로 살아보자..이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지금까지 정리를 못한건, 그 빚을 갚을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돈 좀 있어 보이는 여자가 바보처럼 보여서 첨부터 돈욕심에 사기를 칠려고 계획을 한거랍니다.
지금의 이 사람을 보면 절대로 이해가 안갑니다.
이해가 안가죠..누구도..
본인도 끔찍해 하는 지난 과거..
알고싶지도 않은데 들어버린 나는 더 끔찍합니다.
첨엔 빚이 800만엔이였답니다.
회사에서 받은 월급과 저녁에 도로공사현장에서 아르바이트랑 죽게 해서 거의 절반을 갚게 되였는데요, 허리를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였구 수술도 하게 되였답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육체로동은 이제 하면 안된다고 그러더랍니다.
아직도 몸에 그때 수술을 받았던 자국들이 남아 있습니다.
믿던 친구한테 배신당한 그 억울함과 항상 튼튼하다고 생각하던 자신의 몸도,
모든게 다 거짓이였구나 싶어서 어느날부터인가 절망에 빠지게 되더랍니다.
이 세상 아무도 믿을 사람도 없구 자기자신도 믿을수가 없더랍니다.
어차피 속고 속히우면서 사는 세상 그냥 내 멋대로 살아보자..이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지금까지 정리를 못한건, 그 빚을 갚을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돈 좀 있어 보이는 여자가 바보처럼 보여서 첨부터 돈욕심에 사기를 칠려고 계획을 한거랍니다.
지금의 이 사람을 보면 절대로 이해가 안갑니다.
이해가 안가죠..누구도..
본인도 끔찍해 하는 지난 과거..
알고싶지도 않은데 들어버린 나는 더 끔찍합니다.
곤혹님; 댓글 감사합니다.
이래도 한생 저래도 한생 그렇죠...
人生山あり、谷あり 이런거겠죠..
나랑 같이 있는 이 사람 참 행복해 보입니다.
이 사람이랑 같이 있는 나도 참 행복합니다.
하지만 넘어가야 할 벽이 너무 두껍습니다.
기여 올라가야 할 산이 너무 높습니다.
이래도 한생 저래도 한생 그렇죠...
人生山あり、谷あり 이런거겠죠..
나랑 같이 있는 이 사람 참 행복해 보입니다.
이 사람이랑 같이 있는 나도 참 행복합니다.
하지만 넘어가야 할 벽이 너무 두껍습니다.
기여 올라가야 할 산이 너무 높습니다.
헹님 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 사람한테는 아직 알리지 않은 지저분했던 내 과거...
난 충분히 그 죄값을 치르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니, 죽어서 무덤에 들어갈때까지 달갑게 그 죄값을 치르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내가 선택한 내 인생이였던걸요, 내가 감당을 해야지요.
누가 누구를 원망할 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가벼워질까요...
뭐 묻은 게가 뭐 묻은 게를 웃는다...아마 이런 말이겠죠..
전화번호를 바꾼다고 집에 안찾아올까요?
연락이 없은 지는 7년정도 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어떻게 압니까?
언젠가 불쑥 찾아올지...
그렇다고 집을 팔고 어디에 이사를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진 빚 ...
그 빚은 꼭 갚아야 하는걸까요?
사랑 한방울 안섞인 몸으로 바꿔온 더러운 돈인데...
그걸 돌려줘야 할까요?
죄를 지은건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 나도 죄인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나도 그 무거운 십자가를 같이 지고 가야 합니다.
그 돈을 돌려주기엔 이 사람의 25살이 너무 아깝습니다.
젊은 남자가 탐나서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면서 돈을 건네준 그 여자가 너무 역겹습니다.
돈을 돌려주면 그 여자는 님도 보구 뽕도 따구 ,,,아닙니다. 그렇게 할수는 없습니다.
속죄하면서 살겠습니다.
베풀어가면서 살겠습니다.
더럽게 바꿔온 돈이지만 깨끗하게 쓰고 싶습니다.
그 사람한테는 아직 알리지 않은 지저분했던 내 과거...
난 충분히 그 죄값을 치르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니, 죽어서 무덤에 들어갈때까지 달갑게 그 죄값을 치르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내가 선택한 내 인생이였던걸요, 내가 감당을 해야지요.
누가 누구를 원망할 처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가벼워질까요...
뭐 묻은 게가 뭐 묻은 게를 웃는다...아마 이런 말이겠죠..
전화번호를 바꾼다고 집에 안찾아올까요?
연락이 없은 지는 7년정도 된다고 합니다.하지만 어떻게 압니까?
언젠가 불쑥 찾아올지...
그렇다고 집을 팔고 어디에 이사를 갈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진 빚 ...
그 빚은 꼭 갚아야 하는걸까요?
사랑 한방울 안섞인 몸으로 바꿔온 더러운 돈인데...
그걸 돌려줘야 할까요?
죄를 지은건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 나도 죄인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나도 그 무거운 십자가를 같이 지고 가야 합니다.
그 돈을 돌려주기엔 이 사람의 25살이 너무 아깝습니다.
젊은 남자가 탐나서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하면서 돈을 건네준 그 여자가 너무 역겹습니다.
돈을 돌려주면 그 여자는 님도 보구 뽕도 따구 ,,,아닙니다. 그렇게 할수는 없습니다.
속죄하면서 살겠습니다.
베풀어가면서 살겠습니다.
더럽게 바꿔온 돈이지만 깨끗하게 쓰고 싶습니다.
가을 동화님; 댓글 감사합니다.
남들한테는 현실적이 아니지만 내 앞에는 엄연한 현실로 다가와 있습니다.
끔찍했던 이 남자의 과거...할수 없어 그렇게 된거라구 좋게 생각하는게 절대로 아닙니다.
그게 아니였어도 방법은 있었을텐데 ..
많고도 많은 방법중에 어쩌면 이렇게도 징그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돈을 손에 넣었는지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립니다.도무지 믿기지를 않습니다.
인간성에 의심이 갑니다.
이런 과거가 있는 남자, 혹시 나한테도 그런 수단으로...? 의심이 갑니다.
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나는 툭 털면 먼지뿐인 빈 몸입니다.
열심히 벌고 벌고 또 벌어도 저축 한푼 없는 형편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렵구 여러모로 사연이 있어서 내 자신을 돌볼 사이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나한테 뭘 원하고 있는걸까요?
이 남자의 현재, 남들한테서 존경받는 그럴듯한 직업을 자랑으로 여기고
일에 충성하고 최선을 다하면서 정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 남자랑 같이 가야 할 미래의 나, 이 사람은 내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떤걸 믿어야 할까요?
그 여자만 잘못한것처럼 이 사람만을 두둔하는거 아닙니다.
정말 갚아야 할 빚이라면 충분히 갚을수 있는 능력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빚...갚을 생각이 없습니다.
남들한테는 현실적이 아니지만 내 앞에는 엄연한 현실로 다가와 있습니다.
끔찍했던 이 남자의 과거...할수 없어 그렇게 된거라구 좋게 생각하는게 절대로 아닙니다.
그게 아니였어도 방법은 있었을텐데 ..
많고도 많은 방법중에 어쩌면 이렇게도 징그럽고 치사한 방법으로 돈을 손에 넣었는지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립니다.도무지 믿기지를 않습니다.
인간성에 의심이 갑니다.
이런 과거가 있는 남자, 혹시 나한테도 그런 수단으로...? 의심이 갑니다.
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나는 툭 털면 먼지뿐인 빈 몸입니다.
열심히 벌고 벌고 또 벌어도 저축 한푼 없는 형편입니다.
가정형편이 어렵구 여러모로 사연이 있어서 내 자신을 돌볼 사이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나한테 뭘 원하고 있는걸까요?
이 남자의 현재, 남들한테서 존경받는 그럴듯한 직업을 자랑으로 여기고
일에 충성하고 최선을 다하면서 정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 남자랑 같이 가야 할 미래의 나, 이 사람은 내가 꼭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떤걸 믿어야 할까요?
그 여자만 잘못한것처럼 이 사람만을 두둔하는거 아닙니다.
정말 갚아야 할 빚이라면 충분히 갚을수 있는 능력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빚...갚을 생각이 없습니다.
백조님; 댓글 감사합니다.
나이도, 남은 돈도 많습니다.
나이도, 남은 돈도 많습니다.
VOICE님; 댓글 감사합니다.
상상도 못했던 그 사람의 과거,
죽어서 무덤속에 들어간 뒤에도 듣고싶지 않은 그 사람의 지난 과거,
결혼을 앞두고 이렇게 험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고 고백하는 그 사람이 정말 밉습니다.
빚이 있어서 같이 갚아달라는 그런 말은 절대로 안합니다.
정말 갚아야 한다면 혼자서 충분히 갚을수 있답니다.
뒤돌이킬수 없는 그 끔찍한 과정..
내 마음이 울고있습니다....
상상도 못했던 그 사람의 과거,
죽어서 무덤속에 들어간 뒤에도 듣고싶지 않은 그 사람의 지난 과거,
결혼을 앞두고 이렇게 험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고 고백하는 그 사람이 정말 밉습니다.
빚이 있어서 같이 갚아달라는 그런 말은 절대로 안합니다.
정말 갚아야 한다면 혼자서 충분히 갚을수 있답니다.
뒤돌이킬수 없는 그 끔찍한 과정..
내 마음이 울고있습니다....
수정님; 댓글 감사합니다.
사랑이 전부는 아니지요..
하지만 사랑 없는 인생도 재미는 없을걸요..
나한테 잘 해주는 이 사람, 정말 나한테는 거짓 하나 없이 진심으로 잘 해주고
있다는걸 나는 심심히 느끼고 있습니다.
나한테는 정말 진심으로 잘 해주고 있다고 나는 믿고 싶습니다.
사랑이 전부는 아니지요..
하지만 사랑 없는 인생도 재미는 없을걸요..
나한테 잘 해주는 이 사람, 정말 나한테는 거짓 하나 없이 진심으로 잘 해주고
있다는걸 나는 심심히 느끼고 있습니다.
나한테는 정말 진심으로 잘 해주고 있다고 나는 믿고 싶습니다.
쥬리프 님; 댓글 감사합니다.
고마운 말씀 정말 가슴이 저려옵니다.
명석한 두뇌로 지혜롭게 판단을 하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님도 꼭 행복하세요...꼭 입니다...
고마운 말씀 정말 가슴이 저려옵니다.
명석한 두뇌로 지혜롭게 판단을 하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님도 꼭 행복하세요...꼭 입니다...
쥔장님 글읽고나니 참~한심하고 답답해나네여 ...ㅡㅡ;
그 사람의 과거보단 못된당신이말임니다 ...!!
당신은 지금고민할가치도없는 ..
바보같이 한심한 고민에 시간팔고있다고 생각함니다
사랑에 국경없다는말 ... 나이상관없는말 ..
이점까지는 저도 일본생활9년째하고있는 늠이라 무리해서 억지로 이해는 하지만 ..
같은남자각도에서봤을떈 그사람은 아니라고 긍정하고싶고 님한테 충고드리고싶슴니다 !
친구땜에 진빚이던머던 그사람이 선택한 해결방식이 결론그대로 무능과 라태함을 반영햇다고봄니다!차라리 은행이라도 틀던가!!&오리&는 몰라도 남자는 털어놓고보면 남는게 자존과 인격 그리고 인품이아니겟슴니까 ?!..
그사람 님한테 그토록잘해준다는말...
그나이에 왕복4시간으로 자전거타고 님만나러자주찾아다녓단말..
헉! 왼지 코웃음나네여!..(ㅡ,.ㅡ);
님이 유치한건가여? 아님 무식한건가여? .. 나이든만큼 연애도 많이경험햇다는분이 판단이 서투시네여 ..아직도사랑에 콩깍찌쒸워진상태여서 그정도로 만족하시나여?!
남자나이 40살에 어린여자챙겻는데 그정도 아껴주질못하겟나여?..저라도 맨날 업고다니겟어여 ..ㅡ,.ㅡ
근데 왜 하필전차도아니고 자전거타는지 ? ,,,그정도로 궁한가 .. ?? >,.<;
...하...참 한마디로 답답함다 !!
//////////
못된여자님!~제가 남긴 찬 댓글땜에 노여워마시구여 ...
한번 냉정하게 잘생각가져보셧으면 함니다 ..ㅡㅡ
우선 님의 부모님 입장부터 생각해보세여 ..
님이 자사자리한 소유자가 아니시면은 꼬~옥 한번 부모님 얼굴 맘속에서 그려보세여 ..
애지중지키워서 외국땅에 보내주신 그어느부모 목적이 하나같이 자식이 잘되길바라는거아니겟슴니까..아들한테는 사업성공하길바라는것이 부모맘이고 딸한테는 시집잘갈것을 바라는것이 부모님으로써의 순수한 바램아니겟슴니까 ...
자신만 좋으면 된다고 간단하게 결정내릴만한일 아니라생각함니다 ..
나아주신것만으로 빗진 몸인데 ..*15년 아니라 한평못갚을빚*..
진정 판단이 서질않는다면 부모님한테 엿줘서 의견들어보세여 .. ㅡ,.ㅡ;
..두말할것없이 아파하실겁니다 ... ㅡ.ㅡ...
그리고 님은 지금 자신을 속이려고 애쓰는것같슴니다 ..
여러사람들이 위안해주길만 바라는듯한 심리로만 느껴짐니다 ..
망설임을 느꼇으면 결정내려야 함니다 !두뇌로내리는 판단은 오차적일수도있지만 마음속느끼고 내리는 판단은 솔직하니깐여 ..
미련남길필여없이 신심갖고 과감하게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가져보세여 ..
세상에 반은 남자이고 또 훌륭한 남자많슴니다 ..
젤 중요한점이라면 님이 어떤환경을 선택하고 도전하냐임니다 ..
따라서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는것이니깐여 ..
저도 오랫만에 싱겁게 플질한 늠이거등여 ..
왼만해선 참견질하는 성격아닌늠인데 ..
오늘 못된여자님 올린 고민글땜에 그냥 지나기가안타까워 제3자각도에서 또 같은 민족이라는 순수한맘에서 솔직한기분그대로 전해드리는 글이니 조언으로 받아줫으면 하는 욕심뿐임니다 ..
꼬~옥 행복하세여~! 자신만위할뿐만아니라 부모,가족모두위해서 .. ㅡ,.ㅡ;
@될수있도록 우리민족으로 ..젤좋긴 중국조선족남자로 인연만드시길~^^
ps.예상밖으로 잠자리 늦어졋네..ㅡㅡ
업무보고서 작성하는것만으로 잠자리시간 많이 늦어졋는데 ..
님의 댓글까지 챙기니 ㅎㅎ오늘밤은 완전 오바 ~
내일 회사가서 뒤질것가고하고 남긴 댓글이니 심사숙고해주시길바람다 ^^
그 사람의 과거보단 못된당신이말임니다 ...!!
당신은 지금고민할가치도없는 ..
바보같이 한심한 고민에 시간팔고있다고 생각함니다
사랑에 국경없다는말 ... 나이상관없는말 ..
이점까지는 저도 일본생활9년째하고있는 늠이라 무리해서 억지로 이해는 하지만 ..
같은남자각도에서봤을떈 그사람은 아니라고 긍정하고싶고 님한테 충고드리고싶슴니다 !
친구땜에 진빚이던머던 그사람이 선택한 해결방식이 결론그대로 무능과 라태함을 반영햇다고봄니다!차라리 은행이라도 틀던가!!&오리&는 몰라도 남자는 털어놓고보면 남는게 자존과 인격 그리고 인품이아니겟슴니까 ?!..
그사람 님한테 그토록잘해준다는말...
그나이에 왕복4시간으로 자전거타고 님만나러자주찾아다녓단말..
헉! 왼지 코웃음나네여!..(ㅡ,.ㅡ);
님이 유치한건가여? 아님 무식한건가여? .. 나이든만큼 연애도 많이경험햇다는분이 판단이 서투시네여 ..아직도사랑에 콩깍찌쒸워진상태여서 그정도로 만족하시나여?!
남자나이 40살에 어린여자챙겻는데 그정도 아껴주질못하겟나여?..저라도 맨날 업고다니겟어여 ..ㅡ,.ㅡ
근데 왜 하필전차도아니고 자전거타는지 ? ,,,그정도로 궁한가 .. ?? >,.<;
...하...참 한마디로 답답함다 !!
//////////
못된여자님!~제가 남긴 찬 댓글땜에 노여워마시구여 ...
한번 냉정하게 잘생각가져보셧으면 함니다 ..ㅡㅡ
우선 님의 부모님 입장부터 생각해보세여 ..
님이 자사자리한 소유자가 아니시면은 꼬~옥 한번 부모님 얼굴 맘속에서 그려보세여 ..
애지중지키워서 외국땅에 보내주신 그어느부모 목적이 하나같이 자식이 잘되길바라는거아니겟슴니까..아들한테는 사업성공하길바라는것이 부모맘이고 딸한테는 시집잘갈것을 바라는것이 부모님으로써의 순수한 바램아니겟슴니까 ...
자신만 좋으면 된다고 간단하게 결정내릴만한일 아니라생각함니다 ..
나아주신것만으로 빗진 몸인데 ..*15년 아니라 한평못갚을빚*..
진정 판단이 서질않는다면 부모님한테 엿줘서 의견들어보세여 .. ㅡ,.ㅡ;
..두말할것없이 아파하실겁니다 ... ㅡ.ㅡ...
그리고 님은 지금 자신을 속이려고 애쓰는것같슴니다 ..
여러사람들이 위안해주길만 바라는듯한 심리로만 느껴짐니다 ..
망설임을 느꼇으면 결정내려야 함니다 !두뇌로내리는 판단은 오차적일수도있지만 마음속느끼고 내리는 판단은 솔직하니깐여 ..
미련남길필여없이 신심갖고 과감하게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가져보세여 ..
세상에 반은 남자이고 또 훌륭한 남자많슴니다 ..
젤 중요한점이라면 님이 어떤환경을 선택하고 도전하냐임니다 ..
따라서 만나는 사람도 달라지는것이니깐여 ..
저도 오랫만에 싱겁게 플질한 늠이거등여 ..
왼만해선 참견질하는 성격아닌늠인데 ..
오늘 못된여자님 올린 고민글땜에 그냥 지나기가안타까워 제3자각도에서 또 같은 민족이라는 순수한맘에서 솔직한기분그대로 전해드리는 글이니 조언으로 받아줫으면 하는 욕심뿐임니다 ..
꼬~옥 행복하세여~! 자신만위할뿐만아니라 부모,가족모두위해서 .. ㅡ,.ㅡ;
@될수있도록 우리민족으로 ..젤좋긴 중국조선족남자로 인연만드시길~^^
ps.예상밖으로 잠자리 늦어졋네..ㅡㅡ
업무보고서 작성하는것만으로 잠자리시간 많이 늦어졋는데 ..
님의 댓글까지 챙기니 ㅎㅎ오늘밤은 완전 오바 ~
내일 회사가서 뒤질것가고하고 남긴 댓글이니 심사숙고해주시길바람다 ^^
jenney1012님; 댓글 감사합니다.
지나간 과거 연연하면 안되는거 잘 압니다.
행복해질려고, 꼭 행복해야 하니깐 현명한 판단을 하고 싶고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내 행복은 내 손안에 있는거겠죠..
따뜻한 글 정말 감사합니다.
님도 꼭 행복하세요...행복하셔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 연연하면 안되는거 잘 압니다.
행복해질려고, 꼭 행복해야 하니깐 현명한 판단을 하고 싶고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싶습니다.
내 행복은 내 손안에 있는거겠죠..
따뜻한 글 정말 감사합니다.
님도 꼭 행복하세요...행복하셔야 합니다..
엠비셔스 님; 댓글 감사합니다.
아직도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
정말 사람을 괴롭힙니다.
이 남자의 부모님을 만났었습니다. 인자하고 상냥하고 따뜻한 분이십니다.
나한테도 정말 잘 대해주시고 이뻐해주십니다.
부모는 자식의 몸을 낳지 의지를 낳는건 아닙니다.
잘못되라고 교양하는 부모는 세상엔 없을겁니다.
가정환경... 남부럽지 않습니다.
그 빚..그 사람 혼자서 충분히 갚을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갚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역은 이미 15년전에 끝났습니다.
그 빚을 갚기엔 그 사람의 25살이 너무너무 허무하고 황당합니다...
아직도 진행중인 과거의 지속...
정말 사람을 괴롭힙니다.
이 남자의 부모님을 만났었습니다. 인자하고 상냥하고 따뜻한 분이십니다.
나한테도 정말 잘 대해주시고 이뻐해주십니다.
부모는 자식의 몸을 낳지 의지를 낳는건 아닙니다.
잘못되라고 교양하는 부모는 세상엔 없을겁니다.
가정환경... 남부럽지 않습니다.
그 빚..그 사람 혼자서 충분히 갚을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갚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교역은 이미 15년전에 끝났습니다.
그 빚을 갚기엔 그 사람의 25살이 너무너무 허무하고 황당합니다...
yahooshimto님; 또 한번 댓글 감사합니다.
사람을 어떻게 상품처럼 가격을 정할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할수가 없는게 우리 세상이지요.
하지만 그 두 사람은 그렇게 교역이 이루어졌던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걸요,,
더럽구 치사하게 육체로 바꿔온 돈...아마도 썩구 구역질이 나겠지요..
그렇게 들여온 돈이라도 내걸로 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교역은 이미 15년전에 끝났습니다.
징그럽게 젊은 남자의 몸을 탐해서 돈으로 유혹한 그 여자,
사랑 한방울 안섞인 몸으로 엉크려졌던 두 사람의 관계...
안타깝고 아까운건 이 남자의 무모함입니다.
끔찍하고 소름이 끼치는건 이 남자의 소행입니다.
돈...열심히 벌어서 이 세상에 베풀어가면서 속죄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냥 그 여자한테 돌려주기엔 이 사람의 25살이 너무 아깝습니다.
사람을 어떻게 상품처럼 가격을 정할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할수가 없는게 우리 세상이지요.
하지만 그 두 사람은 그렇게 교역이 이루어졌던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걸요,,
더럽구 치사하게 육체로 바꿔온 돈...아마도 썩구 구역질이 나겠지요..
그렇게 들여온 돈이라도 내걸로 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교역은 이미 15년전에 끝났습니다.
징그럽게 젊은 남자의 몸을 탐해서 돈으로 유혹한 그 여자,
사랑 한방울 안섞인 몸으로 엉크려졌던 두 사람의 관계...
안타깝고 아까운건 이 남자의 무모함입니다.
끔찍하고 소름이 끼치는건 이 남자의 소행입니다.
돈...열심히 벌어서 이 세상에 베풀어가면서 속죄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냥 그 여자한테 돌려주기엔 이 사람의 25살이 너무 아깝습니다.
못된여자님의 댓글회답을 읽으면서
님의 굳센의지와 생활에대한 의욕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소나마 알게 되였습니다
제가 쓴 댓글이 좀 과한것이란걸 알고 이렇게
사죄글을 올립니다
님의 말에 많은 리해를 가집니다
물론 도의상 그돈은 꾼돈이라 돌려주어야하는돈이고
님의 리유에 동의 하는것은 아니지만 계속 굳세게
살아갈것을 응원합니다
잘살아가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그럼 계속 힘을 내십시요
님의 굳센의지와 생활에대한 의욕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소나마 알게 되였습니다
제가 쓴 댓글이 좀 과한것이란걸 알고 이렇게
사죄글을 올립니다
님의 말에 많은 리해를 가집니다
물론 도의상 그돈은 꾼돈이라 돌려주어야하는돈이고
님의 리유에 동의 하는것은 아니지만 계속 굳세게
살아갈것을 응원합니다
잘살아가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그럼 계속 힘을 내십시요
여성분들이 올린 글을 읽어보니 (이사람보다 자기를 더 잘 대해주는 사람을 찾을것 같지 않다 )라는 얘기를 많이 썼던데 진짜 그럴수가 있을가.여성분들은 남자가 아무리 잘 대해 주어도 갈라지고 다른 남자와 같이 있으면 원래 남자를 깡그리 잊어버린다고 한다는데.
저의 생각은 남자가 여자를 잘 대해 주어서 행복한것은 아님니다.같이 있으면서 싸움하던 려행을 하던 그냥 꼭 끌어안고 자던 해도 행복을 느낄수 있음니다.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감수는 다 틀릴수가 있거든요.
저의 생각은 남자가 여자를 잘 대해 주어서 행복한것은 아님니다.같이 있으면서 싸움하던 려행을 하던 그냥 꼭 끌어안고 자던 해도 행복을 느낄수 있음니다.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의 감수는 다 틀릴수가 있거든요.
헤여지세요 . 그 남자옆에 남을려든 동정에 남지마시고 진심으로 사랑해서 그만한 고통
같이 함께하여 넘을수 있으시면 남으세요.그런 마음가짐이 없으시다면 일찍 정리하느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두사람 같이 망가지는 것보다 그 남자 혼자 망가지는게 차라리 그게
낫다고 생각합니다.그 남자분이 님 없이 살수없을꺼 같다는 생각보다는 님이 그남자와
같이가지 않으면 못살것같다고 생각하면 함께하세요.. 충분히 이겨낼수 있습니다 .
이렇게 말하면 어떡해 생각 할지 모르겟지만 .. 제 이름으로 그남자분의 8배의 빚이
있습니다 . 제 사연을 쓰려면 드라마한편도 쓸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떡해든 살아
갈수있습니다 . 한 평생을 돈과 장난을 쳐야하는데 ... 돈에시달려 사랑과 현실과
꿈과 마음을 흔들리면 안돼는 겁니다 .한동안은 너무 피곤하고 죽고싶었습니다 .
근데 ...그게 마음에 달려 있더군요 . 진심으로 님의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
여기서는 제 얘기 다하고 싶지않구요 .. 제 메신저 추가하시면 제가 돈 땜에 힘들어도
살아갈수있는 법을 가르쳐 드릴수있습니다 .. brabo0720@hotmail.com입니다
같이 함께하여 넘을수 있으시면 남으세요.그런 마음가짐이 없으시다면 일찍 정리하느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두사람 같이 망가지는 것보다 그 남자 혼자 망가지는게 차라리 그게
낫다고 생각합니다.그 남자분이 님 없이 살수없을꺼 같다는 생각보다는 님이 그남자와
같이가지 않으면 못살것같다고 생각하면 함께하세요.. 충분히 이겨낼수 있습니다 .
이렇게 말하면 어떡해 생각 할지 모르겟지만 .. 제 이름으로 그남자분의 8배의 빚이
있습니다 . 제 사연을 쓰려면 드라마한편도 쓸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떡해든 살아
갈수있습니다 . 한 평생을 돈과 장난을 쳐야하는데 ... 돈에시달려 사랑과 현실과
꿈과 마음을 흔들리면 안돼는 겁니다 .한동안은 너무 피곤하고 죽고싶었습니다 .
근데 ...그게 마음에 달려 있더군요 . 진심으로 님의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
여기서는 제 얘기 다하고 싶지않구요 .. 제 메신저 추가하시면 제가 돈 땜에 힘들어도
살아갈수있는 법을 가르쳐 드릴수있습니다 .. brabo0720@hotmail.com입니다
못된 여자님, 최종선택은 님이 하는거니깐 자신을 한번 믿어보십시오.
부모님들이 좋은 분들이라니 안심됩니다.아마 남친도 착한 사람이여서
남의 보증을 서주고 피해를 본거라 생각됩니다.
그 늙은 여자도 좋은 인간은 아닙니다.
그럼 두사람이 모든 곤난을 이겨나가고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부모님들이 좋은 분들이라니 안심됩니다.아마 남친도 착한 사람이여서
남의 보증을 서주고 피해를 본거라 생각됩니다.
그 늙은 여자도 좋은 인간은 아닙니다.
그럼 두사람이 모든 곤난을 이겨나가고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소설쓰냐?
아니면 한국드라마 너무 봐서 머리가 이상해졌어?
좀 정신차리고 살아!
지금 당신처지가 "남자구,사랑이고" 이런처지바딴 하구 있을때야?
뭐,<힘내세요.잘해보세요>이런 말 듣고싶어하는줄은 알겠지만.
지금의 당신에게 제일 해주고싶고 도움될것 같은말은:
꿈깨!!!!
아니면 한국드라마 너무 봐서 머리가 이상해졌어?
좀 정신차리고 살아!
지금 당신처지가 "남자구,사랑이고" 이런처지바딴 하구 있을때야?
뭐,<힘내세요.잘해보세요>이런 말 듣고싶어하는줄은 알겠지만.
지금의 당신에게 제일 해주고싶고 도움될것 같은말은:
꿈깨!!!!
음~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냥 다 잊고 새로 시작하세요.
자신의 더러운 과거도 잊고.새로운 사람으로 시작하고요.
별로 볼것없는 남자같은데 깨끗이 끝내고 홀가분하게 사세요.
지금의 이 고민 평생의 고민으로 남아있을거에요.그냥 그 남자와 헤여지고 새로 시작하는거에요....
답플 하지 마세요.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냥 다 잊고 새로 시작하세요.
자신의 더러운 과거도 잊고.새로운 사람으로 시작하고요.
별로 볼것없는 남자같은데 깨끗이 끝내고 홀가분하게 사세요.
지금의 이 고민 평생의 고민으로 남아있을거에요.그냥 그 남자와 헤여지고 새로 시작하는거에요....
답플 하지 마세요.
yahooshimto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보귀한 조언 마음에 새겨듣겠습니다.
보귀한 조언 마음에 새겨듣겠습니다.
ok?ok!님; 댓글 감사합니다.
귀중한 수면시간에 지장을 주어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귀중한 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철없던 나이에 친구땜에 진빚...
누구의 핍박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이 원해서 만났던 친구입니다.
그 빚...그 사람이 선택한겁니다.
그 나이...그 사람 참 한심하게 어리석었습니다.
말도 못하게 멍청했습니다.
자존심도 인격도 아무것도 없는 정말 쓰레기같은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한테 잘 해주는 그 사람이 있습니다.
우린 서로 떨어진 곳에서 살고있습니다.
회사 일 끝나서 전차타고 보러 왔다가 막차 타고 집에 가면은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짧다고, 집에서부터 자전거로 2시간을 달려서 보러 왔다가
졸린 눈을 비비면서 새벽까지 같이 있다가 또 2시간을 달려서 집에 갑니다.
그렇게 몇십번을 다녀오고 나서 그제야 아주 먼거리를 달려서 보러 온다는걸
제가 알게 되였습니다.
나이차이가 너무 많은건 아닙니다. 저도 30대입니다.
나이 든 만큼 연애도 많이 경험 했습니다.
사랑에 콩깍지가 씌일 나이도 지났습니다.
사랑에 만족이 있나요?
줘도 줘도 아깝지 않고 더 주고싶은게 사랑이 아닐까요?
자전거 타고 다니는거 생활이 궁해서가 아닙니다.
하는 일이 많고 바빠서 운동을 할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밤잠을 패면서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운동겸 자전거를 타고 오는겁니다.
그 집 생활 남보다 부럽지 않습니다.
우리 부모님 나를 낳아주시고 이쁘게 키워주셨습니다.
내가 정말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돈 많은 남자를 만나서 사랑없는 결혼을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조건좋은 남자를 만나서 사랑없는 결혼을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과거, 부모님께는 알릴수가 없습니다.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인데 우리 부모님마저 아프게 할수는 없습니다.
전 여러분들께 위안을 바라고 올린 글이 아닙니다.
다만,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싶어서 여러분들의 보귀한 조언을 바란겁니다.
하잘것 없는 저때문에 회사일 지장이 없었으면 합니다.
정말 내심으로 미안하니깐요.
귀중한 수면시간에 지장을 주어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마디 한마디 귀중한 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철없던 나이에 친구땜에 진빚...
누구의 핍박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이 원해서 만났던 친구입니다.
그 빚...그 사람이 선택한겁니다.
그 나이...그 사람 참 한심하게 어리석었습니다.
말도 못하게 멍청했습니다.
자존심도 인격도 아무것도 없는 정말 쓰레기같은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한테 잘 해주는 그 사람이 있습니다.
우린 서로 떨어진 곳에서 살고있습니다.
회사 일 끝나서 전차타고 보러 왔다가 막차 타고 집에 가면은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짧다고, 집에서부터 자전거로 2시간을 달려서 보러 왔다가
졸린 눈을 비비면서 새벽까지 같이 있다가 또 2시간을 달려서 집에 갑니다.
그렇게 몇십번을 다녀오고 나서 그제야 아주 먼거리를 달려서 보러 온다는걸
제가 알게 되였습니다.
나이차이가 너무 많은건 아닙니다. 저도 30대입니다.
나이 든 만큼 연애도 많이 경험 했습니다.
사랑에 콩깍지가 씌일 나이도 지났습니다.
사랑에 만족이 있나요?
줘도 줘도 아깝지 않고 더 주고싶은게 사랑이 아닐까요?
자전거 타고 다니는거 생활이 궁해서가 아닙니다.
하는 일이 많고 바빠서 운동을 할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밤잠을 패면서
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운동겸 자전거를 타고 오는겁니다.
그 집 생활 남보다 부럽지 않습니다.
우리 부모님 나를 낳아주시고 이쁘게 키워주셨습니다.
내가 정말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돈 많은 남자를 만나서 사랑없는 결혼을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조건좋은 남자를 만나서 사랑없는 결혼을 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과거, 부모님께는 알릴수가 없습니다.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인데 우리 부모님마저 아프게 할수는 없습니다.
전 여러분들께 위안을 바라고 올린 글이 아닙니다.
다만, 용감하게 헤쳐나가고 싶어서 여러분들의 보귀한 조언을 바란겁니다.
하잘것 없는 저때문에 회사일 지장이 없었으면 합니다.
정말 내심으로 미안하니깐요.
욕사발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럴수도 있겠죠,,
같이 있을때 아무리 잘 해줘도 헤여지고 나면 깡그리 잊어버리는게 여자라구요...
예, 그랬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죽어서 눈감을때까지 한사람만을 기억하고싶다면 저는 지금
이 사람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이 사람이 내 옆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낍니다.
이 사람은 나랑 같은 하늘 아래서 똑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낀다고 그럽니다.
이 세상에 태여나길 잘했구나..이런 생각을 한다고 그럽니다.
그럴수도 있겠죠,,
같이 있을때 아무리 잘 해줘도 헤여지고 나면 깡그리 잊어버리는게 여자라구요...
예, 그랬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죽어서 눈감을때까지 한사람만을 기억하고싶다면 저는 지금
이 사람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이 사람이 내 옆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낍니다.
이 사람은 나랑 같은 하늘 아래서 똑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낀다고 그럽니다.
이 세상에 태여나길 잘했구나..이런 생각을 한다고 그럽니다.
휴ㅠ 길구두 기네 ..
쏸라 할꺼지 .
쏸라 할꺼지 .
과거보다 현재가 더 중요하다구들 그러지만..........
과거는 지울수가 없습니다.
과거는 지울수가 없습니다.
사랑한다면 함께 힘내보세요 님과 갈라진다면 그남자 무너질거 같다구 생각하지만 연인들이 암만 목을매구 좋아하다가 이사람과 헤여지면 난 못살거 같다고 생각하겟지만 전장 헤여지고나면 슬퍼서 많아서 1년 2년 걸리겟나...다 살아감니다 진지ㅎㅏ게 그사람을 사랑하고 그사람과 그 빚을 다 이겨낼수 잇다고 생각하시면 두사람 힘내보세요
여자의 과거는 무덤까지 가는게 좋아요 남자들이 암만 괞찮다고 해도 후에 꼭 두구두구 생각할검니다
여자의 과거는 무덤까지 가는게 좋아요 남자들이 암만 괞찮다고 해도 후에 꼭 두구두구 생각할검니다
빚이 제일 큰 문제네요.그남자의 과거나 님의 어떤 과거보다도.
현재 두사람은 사랑하고있잖아요.그리고 그 남자는 님에 대해 솔직하고 예전의 자신을 깊이 뉘우치고있고.무엇을 더 바라세요?
그 남자가 결혼해서도 님을 항상 잘 리해해주고 아껴주고 임신한 안해를 두고 풍속점다니지 않을 그런 사람이라면 까짓 과거가 무슨 그리 중요하세요?
현재 두사람은 사랑하고있잖아요.그리고 그 남자는 님에 대해 솔직하고 예전의 자신을 깊이 뉘우치고있고.무엇을 더 바라세요?
그 남자가 결혼해서도 님을 항상 잘 리해해주고 아껴주고 임신한 안해를 두고 풍속점다니지 않을 그런 사람이라면 까짓 과거가 무슨 그리 중요하세요?
지금은 그 여자가 않찾아오는 정황에서 그남자가 님한테 잘대하는것만으로도
님은 행복을 느끼지만
정작 그여자가 법이랑 이용해 고소하면 그때는 그럴 상황이 않되는것같은데요.
현실은 잔혹한가봅니다, 님이 그냥 그여자만을 추잡하다구 욕하는것같은데
그남자가 그때는 이미 25세 작지두 않구 옳고그름판단은 되리라 생각되는데
자기육체를 팔아 안일을 요구햇다는것이 아닐가요?
그리구 그짧지두않은세월 여자돈 30만원밖에 갚지못한것은...
음.
님은 행복을 느끼지만
정작 그여자가 법이랑 이용해 고소하면 그때는 그럴 상황이 않되는것같은데요.
현실은 잔혹한가봅니다, 님이 그냥 그여자만을 추잡하다구 욕하는것같은데
그남자가 그때는 이미 25세 작지두 않구 옳고그름판단은 되리라 생각되는데
자기육체를 팔아 안일을 요구햇다는것이 아닐가요?
그리구 그짧지두않은세월 여자돈 30만원밖에 갚지못한것은...
음.
햄내세요 사람마다 과거는 다 있는 법입니다 .. 과거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앞으로가 중요한거잖아요 .. 힘내세요 ..

15년전의 일이니깐 용서를 해줘야 한다구요,,,,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과거여서 두렵습니다. 깨끗하게 청산을 한 과거였으면 알고싶지도 않지만 아직도 진행중인 과거여서 정말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