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죄송합니다. 원래는 아까 다 쓰려했는데 회사동료가 자꾸 재촉해서...그럼 계속하여 저의 지금 회사를 쓸께요.
면접을 많이 해보았지만 처음부터 사장을 포함해 세사람이나 들어와서 한시간반씩하기는 처음이였다. 사실 난 이미 거의 실망상태라 될대로 되라는식이 돼버렸다. 면접 합격돼도 되고 안돼도 되고 뭐 그런식이 싹 돼버렸다. 면접하는 날 난 새벽에 잠들어서 몇시간밖에 못잤는지라 너무 피곤해서 결국에는 첫면접을 반시간이나 지각했었다.ㅎㅎ(여러분은 절대로 지각하지마세요. 지각은 금물입니다)왜서 지각했냐 하는 물음에 나는 저도 몰래 인신사고로 전차늦어졌다고 거짓말을 했다. 따라서 올라가니 련이어 세사람 들어오고 이리저리 물었다. 근데 면접과정에 너무 피곤해서 자꾸만 눈이 내려왔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말할때는 내 뇌는 자는 상태였다. 눈은 뜨고 있었지만 뇌는 잠들고 있었다. 그저 나한테 물을때만 귀가 열렸는지 대답은 했는데 자기절로 입만 벙긋거리고 뭐라고 대답했는지 전혀 생각안난다.앞에서도 말했지만 부장은 보통 면접할때 자기를 올리안추는데 나는 아주 신심있게 말하더란다.ㅋㅋ 지금도 부장은 날 데리고 술자석에 있을때면 손님들하고 그때일을 말한다. ㅠㅠ
나는 전공이 무역이 아니였지만 무역을 배우고싶었다. 사장은 무역경험이 있냐하고 물었다. 난 솔직히 없다고 그대로 대답하였다. 하지만 꼭 잘할수 있을꺼라고 한것같다. 그럭저럭 한절반 수면속에서 면접을 마치고 나는 집에 와서 이튿날 아침까지 자버리고 말았다. 첫 면접에 반시간이나 지각했겠다. 제대로 대답한것두 같지않다 또 떨어졌겠지하고 기대도 안했고 면접이 끝난후에는 아예 나한테는 없었던 일과 마찬가지였다. 근데 일이란 아주 반대로 될대가 많은것이다. 아니면 내가 이 회사하고 인연있어그런지.
세날후 제일 처음 나한테 전화온 사람한테서 전화왔다. 두번째 면접 오란다. 말이 면접이지만 만약에 서로 의견없다면 채용이란다. 헉! 이게 무슨 소리냐? 난 자기 귀를 의심했다. 진짜 내가 채용된건가????나는 내 귀를 반신반의하면서 2차면접에 갔다.사장은 나보고 물었다. 왜 다른 조건은 크게 없는데 로임만은 딱 이렇게 밝혀썼는가구. ㅋㅋ(사실 난 리력서에 로임 얼마이상을 달라고 확실히 썼었다.) 난 두번째 회사서두 그만큼 받았구.또 앓는 어머니하고 학교다니는 동생이 있기에 그만한 정도가 없으면 안된다고 하였다. 사장은 그렇냐 알았다며 그럼 석달연수기간은 20만만 주고 석달지나면 내가 요구하는대로 주겠다는거였다. 그렇게 서로 합의봐서 난 지금 이 회사에 입사한것이다.
이 회사를 간단히 소개하면 중소형의 商社이다. 내가 있는데는 본사였는데 한 24명정도였고 그외에 다른곳에 공장있고 중국에 두 영업소가 있다. 나는 무역을 배우러 들어간만큼 처음에는 해외무역담당자한테서 좀 배우고 나보고 먼저 자기 제일 처음 무역할때 보던 책을 주며 이걸 먼저 보라고 하였다. 그래서 난 한 일주일동안 내가 하는일은 그 책을 보고 드문드문 그 사람이 시키는 일을 하였다.
근데 내 이상하게 생각되는게 하나 있었다.내 맞은켠의 여자는 일주일에 한두번씩왔는데 난 처음에는 뭐 파또처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이 회사서 일한지 7년된단다.
근데 출근하는 날이 점점 적어지더니 한달에 두세번밖에 안왔다. 그 여자는 환경조사를 하는 사람이였다. 환경조사란 즉 나두 이 회사 들어와서 처음 알았는데 지금 환경에 관한 중시가 높아지면서 여러가지 법률들이 나오고 따라서 환경을 오염하는 상품은 팔수가 없는것이다. 즉 뭐 RoHS고 REACH고 하는것이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한 회사에 한 상품을 팔겠는데 우선 그것이 이렇한 規制에 위반하는 물질이 있는가를 조사해야 한다. 그 조사를 먼저 해야만 納入仕様書와 함께 영업이 시작한다.
근데 이렇게 중요한것을 책임진 여자가 한달에 한두번밖에 안오니 메커에서는 독촉이 오고 영업맨들이 죽어날 지경이다. 영업해야지 이 조사도 해야지...사원들이 막 의견을 제출했다. 자기네는 이렇게 죽을 지경으로 일해도 한달로임받고, 저 여자는 며칠밖에 출근안하는데 로임은 한달로임 주냐구. 회사서는 그 여자한테 1년동안 장기휴가를 주고 로임을 중지했다. 듣자니 우울증에 걸려서 그랬던거다. 우울증이란 난 그저 우울한가만 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것같다. 그 여자 남편이 사장한테 전화할때 통화내용 들으니 그 여자한테는 국을 끓이는것도 상당한 로동이란다.
석달후 연수기간이 끝나자 사장이 날 불렀다. 그러더니 내보고 무역도 배우고 그 여자하던 환경조사일도 해란다. 정황이 이렇게 되니 나두 그럼 알았다고. 근데 이 일은 정말 나한테는 생소한것이다. 그 여자 덜컥 그렇게 되는 바람에 引継ぎ도 없고 화학물질도 많은만큼 뭐가 뭔지 모르겠다. 다행히 영업하는 사람가운데서 둘이 그래도 여기에 대해 꽤 잘아는 편이라 그래도 내가 물으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었다. 차츰 나는 오--이런거구나 하는걸 알게되였고 얼마후에는 완전히 내가 品質管理部의 멘바로 되였다.
아무것도 몰라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었는데 차츰 이 일이 어찌보면 환경을 중시하는 지금, 무역보다 더 중요한 일이 아닐까고 생각되였다. 일이 차츰 익숙되자 재미도 붙이고
이젠 아예 내가 없으면 회사가 곤난해질 정도다.ㅋㅋ 큰 소리 치는건 아니지만 특히 작년6월부터 환경에 관한 여러가지 법들이 나오면서 환경조사일은 상당한 량으로 많아졌다.
드문드문 내가 해도해도 끝이 없는 일땜에 스트레스 쌓여서 울적해하거나 혹은 어떤 윗사람하고 맞지않아서 펄펄 뛸때면 부장은 내가 그만두겠다는 소리를 할까봐 항상 맘을 졸이며 내 스트레스를 풀어주려한다. 그리고 영업멘바들도 나를 높게 평가해주고 울 회사관련된 메커담당자들도 내가 이 회사의 간판이라고 한다.ㅎㅎ
내가 제일 힘들었을때 채용해준만큼 난 회사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또 나를 아껴주는 부장들과 모든 여러사람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이다.그래서 나는 비록 많은 칭찬을 받고있지만 오직 일 잘하는것만이 내가 보답하는거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항상 초심에서 열심히 살고싶다.
이상으로 저의 회사생활편을 끝마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면접을 많이 해보았지만 처음부터 사장을 포함해 세사람이나 들어와서 한시간반씩하기는 처음이였다. 사실 난 이미 거의 실망상태라 될대로 되라는식이 돼버렸다. 면접 합격돼도 되고 안돼도 되고 뭐 그런식이 싹 돼버렸다. 면접하는 날 난 새벽에 잠들어서 몇시간밖에 못잤는지라 너무 피곤해서 결국에는 첫면접을 반시간이나 지각했었다.ㅎㅎ(여러분은 절대로 지각하지마세요. 지각은 금물입니다)왜서 지각했냐 하는 물음에 나는 저도 몰래 인신사고로 전차늦어졌다고 거짓말을 했다. 따라서 올라가니 련이어 세사람 들어오고 이리저리 물었다. 근데 면접과정에 너무 피곤해서 자꾸만 눈이 내려왔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말할때는 내 뇌는 자는 상태였다. 눈은 뜨고 있었지만 뇌는 잠들고 있었다. 그저 나한테 물을때만 귀가 열렸는지 대답은 했는데 자기절로 입만 벙긋거리고 뭐라고 대답했는지 전혀 생각안난다.앞에서도 말했지만 부장은 보통 면접할때 자기를 올리안추는데 나는 아주 신심있게 말하더란다.ㅋㅋ 지금도 부장은 날 데리고 술자석에 있을때면 손님들하고 그때일을 말한다. ㅠㅠ
나는 전공이 무역이 아니였지만 무역을 배우고싶었다. 사장은 무역경험이 있냐하고 물었다. 난 솔직히 없다고 그대로 대답하였다. 하지만 꼭 잘할수 있을꺼라고 한것같다. 그럭저럭 한절반 수면속에서 면접을 마치고 나는 집에 와서 이튿날 아침까지 자버리고 말았다. 첫 면접에 반시간이나 지각했겠다. 제대로 대답한것두 같지않다 또 떨어졌겠지하고 기대도 안했고 면접이 끝난후에는 아예 나한테는 없었던 일과 마찬가지였다. 근데 일이란 아주 반대로 될대가 많은것이다. 아니면 내가 이 회사하고 인연있어그런지.
세날후 제일 처음 나한테 전화온 사람한테서 전화왔다. 두번째 면접 오란다. 말이 면접이지만 만약에 서로 의견없다면 채용이란다. 헉! 이게 무슨 소리냐? 난 자기 귀를 의심했다. 진짜 내가 채용된건가????나는 내 귀를 반신반의하면서 2차면접에 갔다.사장은 나보고 물었다. 왜 다른 조건은 크게 없는데 로임만은 딱 이렇게 밝혀썼는가구. ㅋㅋ(사실 난 리력서에 로임 얼마이상을 달라고 확실히 썼었다.) 난 두번째 회사서두 그만큼 받았구.또 앓는 어머니하고 학교다니는 동생이 있기에 그만한 정도가 없으면 안된다고 하였다. 사장은 그렇냐 알았다며 그럼 석달연수기간은 20만만 주고 석달지나면 내가 요구하는대로 주겠다는거였다. 그렇게 서로 합의봐서 난 지금 이 회사에 입사한것이다.
이 회사를 간단히 소개하면 중소형의 商社이다. 내가 있는데는 본사였는데 한 24명정도였고 그외에 다른곳에 공장있고 중국에 두 영업소가 있다. 나는 무역을 배우러 들어간만큼 처음에는 해외무역담당자한테서 좀 배우고 나보고 먼저 자기 제일 처음 무역할때 보던 책을 주며 이걸 먼저 보라고 하였다. 그래서 난 한 일주일동안 내가 하는일은 그 책을 보고 드문드문 그 사람이 시키는 일을 하였다.
근데 내 이상하게 생각되는게 하나 있었다.내 맞은켠의 여자는 일주일에 한두번씩왔는데 난 처음에는 뭐 파또처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이 회사서 일한지 7년된단다.
근데 출근하는 날이 점점 적어지더니 한달에 두세번밖에 안왔다. 그 여자는 환경조사를 하는 사람이였다. 환경조사란 즉 나두 이 회사 들어와서 처음 알았는데 지금 환경에 관한 중시가 높아지면서 여러가지 법률들이 나오고 따라서 환경을 오염하는 상품은 팔수가 없는것이다. 즉 뭐 RoHS고 REACH고 하는것이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한 회사에 한 상품을 팔겠는데 우선 그것이 이렇한 規制에 위반하는 물질이 있는가를 조사해야 한다. 그 조사를 먼저 해야만 納入仕様書와 함께 영업이 시작한다.
근데 이렇게 중요한것을 책임진 여자가 한달에 한두번밖에 안오니 메커에서는 독촉이 오고 영업맨들이 죽어날 지경이다. 영업해야지 이 조사도 해야지...사원들이 막 의견을 제출했다. 자기네는 이렇게 죽을 지경으로 일해도 한달로임받고, 저 여자는 며칠밖에 출근안하는데 로임은 한달로임 주냐구. 회사서는 그 여자한테 1년동안 장기휴가를 주고 로임을 중지했다. 듣자니 우울증에 걸려서 그랬던거다. 우울증이란 난 그저 우울한가만 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것같다. 그 여자 남편이 사장한테 전화할때 통화내용 들으니 그 여자한테는 국을 끓이는것도 상당한 로동이란다.
석달후 연수기간이 끝나자 사장이 날 불렀다. 그러더니 내보고 무역도 배우고 그 여자하던 환경조사일도 해란다. 정황이 이렇게 되니 나두 그럼 알았다고. 근데 이 일은 정말 나한테는 생소한것이다. 그 여자 덜컥 그렇게 되는 바람에 引継ぎ도 없고 화학물질도 많은만큼 뭐가 뭔지 모르겠다. 다행히 영업하는 사람가운데서 둘이 그래도 여기에 대해 꽤 잘아는 편이라 그래도 내가 물으면 적극적으로 알려주었다. 차츰 나는 오--이런거구나 하는걸 알게되였고 얼마후에는 완전히 내가 品質管理部의 멘바로 되였다.
아무것도 몰라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었는데 차츰 이 일이 어찌보면 환경을 중시하는 지금, 무역보다 더 중요한 일이 아닐까고 생각되였다. 일이 차츰 익숙되자 재미도 붙이고
이젠 아예 내가 없으면 회사가 곤난해질 정도다.ㅋㅋ 큰 소리 치는건 아니지만 특히 작년6월부터 환경에 관한 여러가지 법들이 나오면서 환경조사일은 상당한 량으로 많아졌다.
드문드문 내가 해도해도 끝이 없는 일땜에 스트레스 쌓여서 울적해하거나 혹은 어떤 윗사람하고 맞지않아서 펄펄 뛸때면 부장은 내가 그만두겠다는 소리를 할까봐 항상 맘을 졸이며 내 스트레스를 풀어주려한다. 그리고 영업멘바들도 나를 높게 평가해주고 울 회사관련된 메커담당자들도 내가 이 회사의 간판이라고 한다.ㅎㅎ
내가 제일 힘들었을때 채용해준만큼 난 회사에 항상 감사한 마음이고 또 나를 아껴주는 부장들과 모든 여러사람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이다.그래서 나는 비록 많은 칭찬을 받고있지만 오직 일 잘하는것만이 내가 보답하는거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항상 초심에서 열심히 살고싶다.
이상으로 저의 회사생활편을 끝마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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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정성이 지극하면 돌우에도 꽃이핀다. 계속 노력하세요. 좋은글 잘 읽고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해야지요.ㅋㅋ 노력안하면 살기 힘든데 ㅎㅎ
끝내 좋은 회사를 찾게 되여서 정말 자기일처럼 기쁩니다.축하합니다.
노란 수선화님이 회사에서 잘 나가시면 신소쯔조선족들을 위하여 길을 닦아주는것과 같기때문에 같은 조선족으로서 자호감을 느낍니다.매일매일 즐겁기를 기도합니다.
노란 수선화님이 회사에서 잘 나가시면 신소쯔조선족들을 위하여 길을 닦아주는것과 같기때문에 같은 조선족으로서 자호감을 느낍니다.매일매일 즐겁기를 기도합니다.
고마워요. 님도 일이 뜻대로 되고 매일매일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퇴직하시면 작가하세요.
^^
^^
못생긴 남자님 작가란 말 하지말라는데 자꾸 ㅋㅋ 너무너무 고마워요 열심히 읽어주서서.님도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랍니다.
체험기 잘 보구 갑니다
항상 씩씩하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항상 씩씩하게 사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이국땅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 인정받겠지요. 우리 다같이 화이팅!
너무나도 씩씩하고 당당한 모습이 멋지고 버젓해보입니다.ㅎㅎ
노란 수선화님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했기에 그만큼 좋은 기회를 잡을수 있었던거 같구요.님의 입사로 그 회사에 생기와 희망을 갖다준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열씨미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우러러보입니다.
계속 간바레하세요~~ㅎㅎ
<자기네는 이렇게 죽을 지경으로 일해도 한달로임받고, 저 여자는 며칠밖에 출근안하는데 로임은 한달로임 주냐구.>요구절보구 속이 철렁했다 아임까?지금 심심히 반성하구 있는중임다.무슨 소린지는 조기조아래 6744번의 락서를 보문 알것입니다.ㅎㅎ
노란 수선화님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했기에 그만큼 좋은 기회를 잡을수 있었던거 같구요.님의 입사로 그 회사에 생기와 희망을 갖다준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열씨미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우러러보입니다.
계속 간바레하세요~~ㅎㅎ
<자기네는 이렇게 죽을 지경으로 일해도 한달로임받고, 저 여자는 며칠밖에 출근안하는데 로임은 한달로임 주냐구.>요구절보구 속이 철렁했다 아임까?지금 심심히 반성하구 있는중임다.무슨 소린지는 조기조아래 6744번의 락서를 보문 알것입니다.ㅎㅎ
마모님 매번마다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리풀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근데 저의 글이 님한테도 각성할수 있게 되였네요 ㅋㅋ
마모,,,이재 각성인가???????하하하하하하
어이!이 밉강진 아즈바이 좀 그만 웃읍소!입터질라...ㅠㅠ
참 다행입니다,님의 행복한 모습 보는것같습니다,
힘들게 노력한 결과지만, 보람이잇는거 아닙니가
쭈~~욱 행복하세요 ...
힘들게 노력한 결과지만, 보람이잇는거 아닙니가
쭈~~욱 행복하세요 ...
락키님 고맙습니다. 님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세편 잘 읽어봤음다. 좋은 회사 찾았다니 저도 기쁨니다.
이대루 쭉 충실한 회사생활을 하기 바람다.
이대루 쭉 충실한 회사생활을 하기 바람다.
그래야지요. 회사는 규모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있는게 좋다고 생각돼요.
좋은글 잘 읽구 갑니다.
어려웠던 취직생활속에서 신심 잃지않구 뛰여나녔던 모습 눈앞에 보는같아요.
지금은 맘드는 회사서 열심히 일해나가구있는 수선화님, 넘 씩씩하구 당차보이네요^^
건강조심하구 항상 행복하세요...
어려웠던 취직생활속에서 신심 잃지않구 뛰여나녔던 모습 눈앞에 보는같아요.
지금은 맘드는 회사서 열심히 일해나가구있는 수선화님, 넘 씩씩하구 당차보이네요^^
건강조심하구 항상 행복하세요...
sally님 감사합니다. 그저 조금이라도 여러분들에게 지금 취직활동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되면 기쁘겠습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貴方は賢い、ずる賢いではない
思いやりもあるし
決断力もある
可愛いかもしれないし
結構いいタイプでは
と、
思ってます
中小企業で自分の力を思い存分発揮してください
明るい未来が貴方を待っているでしょう
思いやりもあるし
決断力もある
可愛いかもしれないし
結構いいタイプでは
と、
思ってます
中小企業で自分の力を思い存分発揮してください
明るい未来が貴方を待っているでしょう
boku2008님 칭찬에 고맙습니다. 우리 다같이 이국땅에서 열심히 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