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못난 글을 읽어주시고 리풀 달아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저의 세번째 회사에 대하여 쓰겠습니다.
그렇게 남고싶었던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게 되자 나는 생계를 위하여서는 부득불 빨리 찾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래서 부장한테서 통고를 받은날부터 나는 구인 사이트를 뒤져서 될만한 곳에는 엔토리를 하였다. 다섯날후 한 회사로부터 전화연락이 왔는데 면접하잔다. 그 회사의 구인내용을 보면 통신/잡지/부동산 뭐 이러루 한것이였다.
회사는 신쥬쿠에 있었는데 면접하러 갔을때는 다른 회사와 별로 다른느낌은 없었다. 여성분이 나오더니 나를 기다려라며 차물을 주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한시간이 되도록 면접을 책임진 사람은 나타안났다. 때마침 소낙비도 쫙쫙 내리는 판이라 그냥 앉아서 기다리는게 좋을것같았다. 한시간반정도 지났을때 한 남자가 자기 소개하면서 나타난다. 근데 이 사람 보는 순간 웬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옷차림 보니 완전히 어느 음식점에서 일하는 옷차림이다. 하얀셔츠에 쪽끼에 나비넥타이를 매였는데 ....
별로 물어도 안보고 자기는 오케이니깐 나보고 사장 면접해라는데 사장이란 사람은 완전히 黑社会로老大모습이다. 근데 이 사람도 별로 물어도 안보더니 나보고 매달 로임 40만에 맨션도 공짜로 살수있으니 비서해라는거였다. 나는 완전히 잘못들어왔구나 하는걸 확신했다. 근데 당시는 일단 입에 풀칠부터 해야하는 정황이라 나는 일반직을 하겠다고 했다. 일반직은 30만이란다. 근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지는 모른다.
일단 두번째 회사가 끝나는 이튿날부터 먼저 출근은 하기로 했다. 그래서 출근했는데 완전 내용을 보니 그들이 말하는 통신이란 메이와끄메일을 보내는거였고, 잡지란 황색잡지였으며 부동산이란 역시 그러루 한것이였다. 나는 그날로 안하겠다고 그만두었다.
그래도 잠시는 생계를 유지할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인젠 완전히 그 생명줄도 끊겼다. 빨리 다른 회사 찾아야 하는 방법밖에.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인차 찾을꺼라고 생각하고 하로와끄에서 나오는 수금신청을 안헀었다. 근데 한달내내 리력서 보내고 면접해도 떨어지기만 한다.
거듭되는 면접락방에 점차 맥이 풀리고 신심이 없어졌다. 어째야 하는지? 나는 공원그네에 앉아서 밤하늘을 보았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저 하늘우에서 날 가슴아프게 내려다보는것만 같았다. 저도 몰래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렸다. 정말 일본땅에는 내가 디딜곳이 없을까? 이대로 중국돌아가야 하는건가. 서글프기만했다.한참 울구나니 개운했다.<<아니 절대로 이렇게 질수없다 비자가 하루라도 남아있을때까지 해봐야지>>. 나는 이튿날 하로와끄에 가서 수금신청을 했었다. 근데 내 경우는 자기절로 회사 그만둔것이 아니기에 석달안기다리고 인차 나올수 있었다. 돈도 떨어진다. 집세도 잡세도 ...마음이 무겁기만 했다. 그러다가 반달후에 나는 리끄나비에서 지금 회사의 구인정보를 보았다.
일단 희망이 있는데는 다 엔토리했는데 며칠후 회사서 나한테 전화왔다. 일차면접하자는거였다. 그 더운 여름날에 쓰쯔를 입고 가니 사람이 셋이 앉아있는다.사장하고 부장하고 면접책인진 사람. 덥고 거듭되는 실패에 나두 지칠대로 지쳤었다. 사실 난 지금도 내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전혀 생각안난다. 정말 너무 지쳐서 골이 뻥한 상태로 면접을 했었다. 아마 너무 면접해서 골이 뻥해도 대답은 제대로 했는 모양이다. ㅋㅋ후에 부장이 말하기를 내가 아주 신심있게 自己アピール하는것이 아주 인상적이였단다.
미안합니다. 제가 원래 세번에 나눠 쓰려했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저녁에 계속하여 쓸께요.
그럼 저의 세번째 회사에 대하여 쓰겠습니다.
그렇게 남고싶었던 두번째 회사를 그만두게 되자 나는 생계를 위하여서는 부득불 빨리 찾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래서 부장한테서 통고를 받은날부터 나는 구인 사이트를 뒤져서 될만한 곳에는 엔토리를 하였다. 다섯날후 한 회사로부터 전화연락이 왔는데 면접하잔다. 그 회사의 구인내용을 보면 통신/잡지/부동산 뭐 이러루 한것이였다.
회사는 신쥬쿠에 있었는데 면접하러 갔을때는 다른 회사와 별로 다른느낌은 없었다. 여성분이 나오더니 나를 기다려라며 차물을 주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한시간이 되도록 면접을 책임진 사람은 나타안났다. 때마침 소낙비도 쫙쫙 내리는 판이라 그냥 앉아서 기다리는게 좋을것같았다. 한시간반정도 지났을때 한 남자가 자기 소개하면서 나타난다. 근데 이 사람 보는 순간 웬지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옷차림 보니 완전히 어느 음식점에서 일하는 옷차림이다. 하얀셔츠에 쪽끼에 나비넥타이를 매였는데 ....
별로 물어도 안보고 자기는 오케이니깐 나보고 사장 면접해라는데 사장이란 사람은 완전히 黑社会로老大모습이다. 근데 이 사람도 별로 물어도 안보더니 나보고 매달 로임 40만에 맨션도 공짜로 살수있으니 비서해라는거였다. 나는 완전히 잘못들어왔구나 하는걸 확신했다. 근데 당시는 일단 입에 풀칠부터 해야하는 정황이라 나는 일반직을 하겠다고 했다. 일반직은 30만이란다. 근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지는 모른다.
일단 두번째 회사가 끝나는 이튿날부터 먼저 출근은 하기로 했다. 그래서 출근했는데 완전 내용을 보니 그들이 말하는 통신이란 메이와끄메일을 보내는거였고, 잡지란 황색잡지였으며 부동산이란 역시 그러루 한것이였다. 나는 그날로 안하겠다고 그만두었다.
그래도 잠시는 생계를 유지할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인젠 완전히 그 생명줄도 끊겼다. 빨리 다른 회사 찾아야 하는 방법밖에.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인차 찾을꺼라고 생각하고 하로와끄에서 나오는 수금신청을 안헀었다. 근데 한달내내 리력서 보내고 면접해도 떨어지기만 한다.
거듭되는 면접락방에 점차 맥이 풀리고 신심이 없어졌다. 어째야 하는지? 나는 공원그네에 앉아서 밤하늘을 보았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저 하늘우에서 날 가슴아프게 내려다보는것만 같았다. 저도 몰래 눈물이 주루룩 흘러내렸다. 정말 일본땅에는 내가 디딜곳이 없을까? 이대로 중국돌아가야 하는건가. 서글프기만했다.한참 울구나니 개운했다.<<아니 절대로 이렇게 질수없다 비자가 하루라도 남아있을때까지 해봐야지>>. 나는 이튿날 하로와끄에 가서 수금신청을 했었다. 근데 내 경우는 자기절로 회사 그만둔것이 아니기에 석달안기다리고 인차 나올수 있었다. 돈도 떨어진다. 집세도 잡세도 ...마음이 무겁기만 했다. 그러다가 반달후에 나는 리끄나비에서 지금 회사의 구인정보를 보았다.
일단 희망이 있는데는 다 엔토리했는데 며칠후 회사서 나한테 전화왔다. 일차면접하자는거였다. 그 더운 여름날에 쓰쯔를 입고 가니 사람이 셋이 앉아있는다.사장하고 부장하고 면접책인진 사람. 덥고 거듭되는 실패에 나두 지칠대로 지쳤었다. 사실 난 지금도 내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전혀 생각안난다. 정말 너무 지쳐서 골이 뻥한 상태로 면접을 했었다. 아마 너무 면접해서 골이 뻥해도 대답은 제대로 했는 모양이다. ㅋㅋ후에 부장이 말하기를 내가 아주 신심있게 自己アピール하는것이 아주 인상적이였단다.
미안합니다. 제가 원래 세번에 나눠 쓰려했는데 너무 길어졌네요.
저녁에 계속하여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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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정말 잘됐어요,이번 회사는 좋은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다음글 다노시미니
에 감사합니다 제가 글쎄 덕분에 저한테두 저런 곳이란걸 들어가보게 됐습니다.ㅋㅋ
ㅎㅎㅎ
세번쨰 되게 기대햇는데 오늘 잘보고 갑니다 !!!
세번쨰 되게 기대햇는데 오늘 잘보고 갑니다 !!!
ㅋㅋ 제가 이 글쓰는데 자꾸 회사사람이 샤타 닫겠다구해서 여기까지만 썻습니다.
사람이란 이렇게 해서 곤난을 이겨내면서 성장하는게 아니겠습니까???또 위대한 소리 한방!!! 넘 잼있었습니다,,,,꼭 마치 자기 경력처럼...
정말 잼있었요? 글을 쓴지가 오라서 생각처럼 잘 안되던데. 감사합니다.
고생끝에 락이온다 ㅎㅎ 이국타향에서 마음고생이 많앗겟어요.
초년고생은 금주고도 못산다는데 ㅋㅋ 고생보다 좋은 경험이였지요.
아무리 힘들어도 바르게 사시는 작가님.
존경스럽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리풀 감사합니다. ㅋㅋ 못생긴민남자님 제 이 글 수평에 작가란 말을 들으니 오히려 송구스럽네요. 저의 글을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위에 글을 먼저 읽었습니다.ㅎㅎ순서가 뒤바꼈지만 참으로 고생끝에 락이 온다는 말이 맞습니다.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는것 같습니다.노란 수선화님의 용기에 존경을 표합니다.
에-감사합니다. 고생이라고는 생각해본적 없습니다.그저 현실을 받아들이고 어떻게 그것을 해결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고생많이 하셧구만요..
이 글을 읽으니...
1년전에 내두 처음 회사때문에 애를 많이 먹어서 ..힘들엇던 시간이 떠올름다...ㅠ
이젠 시간이 많이 흘러서 ...
지금은 아무렇지두 않고 언젠 그랫냐 싶지만...
역시 50년이 지나구 시간이 얼마만큼 흘러갓다 해두 ..잊어먹을것 같지는 않슴다..
어찌보면 그런 일들을 겪엇기에..지금의 내가 잇지 않을가??
그 일이 잇엇기에...
지금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잇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엿다구...
그렇게 자기절로 위안함다..ㅎㅎ
꼭 잘 될검다..
화이팅....
이 글을 읽으니...
1년전에 내두 처음 회사때문에 애를 많이 먹어서 ..힘들엇던 시간이 떠올름다...ㅠ
이젠 시간이 많이 흘러서 ...
지금은 아무렇지두 않고 언젠 그랫냐 싶지만...
역시 50년이 지나구 시간이 얼마만큼 흘러갓다 해두 ..잊어먹을것 같지는 않슴다..
어찌보면 그런 일들을 겪엇기에..지금의 내가 잇지 않을가??
그 일이 잇엇기에...
지금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잇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엿다구...
그렇게 자기절로 위안함다..ㅎㅎ
꼭 잘 될검다..
화이팅....
美香ちゃん님 님두 고생많이 했죠. ㅎㅎ 지금은 이렇게 가벼운 심정으로 쓸수 있지만 정말 그때는 많이 힘들었죠. 님말처럼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저가 있구요.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참 재미있게 잘 봤어요.언어 표현이 좋아서 읽는 사람두 실감하게 하더군요.씩씩한 모습 멋있어요 .호우런 이성 호우윈
가을인연님 감사합니다. 그찮아도 생동하게 감칠맛이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하려했지만 솔직한 감정을 쓰다나니 또 그렇게도 안되더라구요. 님의 칭찬에 위안됩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직한 회사에 들어간것 같은데 정말 다행이네요..ㅎㅎ
저도 전직할려구 리끄나비에서 리력서 이리저리 보내지만 자꾸만
미끌어떨어져서..ㅜㅜㅜ 신심만 잃어지네요..
혹시 좋은 아도바이스 같은거 있으면 부탁합니다 ㅎㅎ
저도 전직할려구 리끄나비에서 리력서 이리저리 보내지만 자꾸만
미끌어떨어져서..ㅜㅜㅜ 신심만 잃어지네요..
혹시 좋은 아도바이스 같은거 있으면 부탁합니다 ㅎㅎ
포기님 저도 얼마나 리력서 보냈는지 생각두 안나요. 근데 그냥 떨어졌죠. 끝까지 하는겁니다. 실패해도 끝까지 견지하면 꼭 되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