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금 일하는 현장에 영 이상한 일본사람이 있슴다.
그냥 졸병 사원인데 글쎄 며칠전에 부장들이 앉아야 하는 독 자리를 차지하게됏슴다.
그사람이 일 잘해서 그러는가구요???
아니 기술은 괜찮은데 그렇게 일 잘하는축도 아님다...
그럼 왜서 ??? 이렇게 묻는사람 많을검다.이전에 이사람에 관해 자유게시판에도 글 쓴적 있슴다.
자 이제부터 이사람 소개하겟슴다.
나이 40세가량이고 전체 사무실에 누구나 다 넥타이에 양복 입고 출근하는데 이사람만 평복입고 출근함다.그리고 신은 앞에 입이 달린신 그리고 또 근검절약정신이 어찌나 강한지 한주일에 옷 한번만 바꿔입슴다.오늘 정심에는 뭐 있는지 온정심 몸을 썩썩 긁고 또 머리 긁더니만 책상에 떨어진 뭐인가를 손으로 땅바닥에 던지고 있슴다.
내 지금 보고 있슴다.아래로는 그만 생략하겟슴다...정심금방 먹은 사람들한테 미안해가지고...
어찌나 제몸 안 거두는지 전번날에 프로젝트 책임자가 이사람 보고 한쪽끝에 있는 단독 테블로 옮기라고 해서 거기가 앉아있슴다.(아마 누가 의견 들였는지 몰라도)
헌데 중요한건 이사람 아직 장가 안갔다는겜다.
이 사람 욕심나는 처녀있으면 인츰 연락하시오 내 소개해줄게 ㅎㅎㅎㅎ
그냥 졸병 사원인데 글쎄 며칠전에 부장들이 앉아야 하는 독 자리를 차지하게됏슴다.
그사람이 일 잘해서 그러는가구요???
아니 기술은 괜찮은데 그렇게 일 잘하는축도 아님다...
그럼 왜서 ??? 이렇게 묻는사람 많을검다.이전에 이사람에 관해 자유게시판에도 글 쓴적 있슴다.
자 이제부터 이사람 소개하겟슴다.
나이 40세가량이고 전체 사무실에 누구나 다 넥타이에 양복 입고 출근하는데 이사람만 평복입고 출근함다.그리고 신은 앞에 입이 달린신 그리고 또 근검절약정신이 어찌나 강한지 한주일에 옷 한번만 바꿔입슴다.오늘 정심에는 뭐 있는지 온정심 몸을 썩썩 긁고 또 머리 긁더니만 책상에 떨어진 뭐인가를 손으로 땅바닥에 던지고 있슴다.
내 지금 보고 있슴다.아래로는 그만 생략하겟슴다...정심금방 먹은 사람들한테 미안해가지고...
어찌나 제몸 안 거두는지 전번날에 프로젝트 책임자가 이사람 보고 한쪽끝에 있는 단독 테블로 옮기라고 해서 거기가 앉아있슴다.(아마 누가 의견 들였는지 몰라도)
헌데 중요한건 이사람 아직 장가 안갔다는겜다.
이 사람 욕심나는 처녀있으면 인츰 연락하시오 내 소개해줄게 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어참
점심밥값으 물어내시오
점심밥값으 물어내시오
전에 다른 사람한테서 비슷한 얘기를 들었는데 장백호님이 혹시 요꼬하마에서 회사를 다닙니까?묘사하는 주인공이 너무 비슷해서 그럼다.ㅋㅋㅋ
아니라면 미안하구요~~ㅎㅎ
아니라면 미안하구요~~ㅎㅎ
아니 NEC 후쮸 찌교부
거리에서 줏어도 그만한거는 줏겠다 ㅎㅎㅎ
내 여자댔으람...저 사램이 돈으 마이 밨겠는데....,
그 고귀한분이 집잇슴까 ?
년봉이 얼매람가 ?
홀 체먹고 폴랑 날아날 사람 붙에 드립지먼 ㅋㅋㅋ
년봉이 얼매람가 ?
홀 체먹고 폴랑 날아날 사람 붙에 드립지먼 ㅋㅋㅋ
쓰고보니 내 영양심없이 단것 같아서 ,,다시 왓슴다
내 양심있는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위해서 ,,
걸게 ㅋㅋㅋ
내 양심있는사람이란걸 증명하기 위해서 ,,
걸게 ㅋㅋㅋ
백조 관심이 잇는매구나
년봉은 600만정도
생김새는 멀쩡하오
헌데 오른쪽눈이 한개요
괜찮겟소?
년봉은 600만정도
생김새는 멀쩡하오
헌데 오른쪽눈이 한개요
괜찮겟소?
플러스 집 이고다데 5000만엔정도에
년봉 플러스 400정도 더해야 상담가능이람다 ㅎㅎㅎ
생김새거나 오른눈이 몇갠가는 메유관시람당 ㅋㅋㅋ
맨탄이람다 아효 ㅎㅎㅎㅎ
년봉 플러스 400정도 더해야 상담가능이람다 ㅎㅎㅎ
생김새거나 오른눈이 몇갠가는 메유관시람당 ㅋㅋㅋ
맨탄이람다 아효 ㅎㅎㅎㅎ
40세에 년봉600만, 이래서 장가못갔다는말이요?
하여튼 장백호는 잼있다는데.
좋은 점심.
좋은 점심.

아직도 앉아 있는거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