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첫번째 글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회억하면서 쓰는 글인데 쓰면서도 마음이 아파나고 눈물이 나옵니다.
그럼 아래글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한달되는 때에 사장이 날 불렀다...
사장은 원래 체육선수이던 분이라 50대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몸이 건장하고 키가 크고 사장오라가 넘치는 위엄이 있는 분이다.
난 두근거리는 가슴안고 사장실로 들어갔다.
사장은 그때 부장의 면접이 끝나 나가는 나와 층계에서 마주쳤다고 ,처음 만나는 나인데 어쩐지 옛날부터 알고있은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 부장에게 인츰 날 입사시키게끔 명령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기한테는 안해가 있고 나한테도 남친이 있는줄을 알지만 나와 사귀고 싶다한다...
그 뒤로부터 사장의 공격이 시작되였다.
낮에 회사에서 일할때면 이런저런 구실대서 날 보고 자기 사무실에 오라 하고 , 한국말서류랑 중국말서류랑 들고와서는 나보고 번역하라 하면서 그냥 옆에 붙어있고 , 일 끝나 회사를 나서기같이 사장의 전화가 따라와 밥 먹으러 가자하고, 크리스마스에는 퇴근해 역전으로 가는 내 길을 막고 큼직한 선물가방을 주면서 털옷을 샀으니 래일부터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 하고 어떤때는 돈이 두툼하게 들어간 봉투를 주면서 쓰라하고 더우기 남친과 같이 있는 휴식일에도 전화가 왔고 ...
진짜 사람을 지치게 만들었다.
내가 선물이랑 돈이랑 다 거절하면 사장은 날 여태까지 만난 물질만 추구하는 여자들과 많이 다르다하면서 ,그래서 더욱 좋아하게 된다고 말한다.
너무너무 기가 찬다!
그렇다해서 거절하면 한달동안씩 날 회사에서 무시하기도 하고 쩍하면 성도 내고 .그래다가 시간지나면 또다시 공격이 시작되고, 그래서 다시 성내고 무시하고 ,이런 생활이 줄곧 반복되였다.
그렇다고 또 회사를 그만두는것은 아쉬웠다.
나도 회사에 많이 습관되여 하는 일이 재미있어났고 더우기 회사의 손님들한테도 많이 인정을 받아 내가 하는 일이 아주 순리롭게 풀려나갔다.
난 사업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손님들은 주문서를 주거나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줄때면 항상 내 이름을 불러주면서 『*さんが頑張ってるから』라고 한마디 붙여준다.
그래서 이렇게 고마운 손님들의 일은 나도 더 많이 노력해주었고 그래서 영업원도 아닌 내가 우리 과의 영업액을 두배정도 올리게 됐다.
이 일로 해서 과장은 아주 기뻐했고 자연히 나와 하는 말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많이 친해지고 믿음을 받게 되였다. 근데 이것으로 하여 더욱 골치아풀 일이 생겼다.
그 당시 일본인과 사귀고있는것을 알게된 우리 부모님이 강렬하게 반대해 나섰다.부모님을 설득하려고 많이 애를 썼지만 이일로 해서 원래 신체가 않좋은 우리 엄마가 앓아서 들어눕게되였고 밥도 못넘기는 정도까지 됐다.
부모님은 정 일본애가 좋으면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이런 우리 부모님들,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많이 슬퍼하는 나를 보고 남친이 더이상 내가 괴로워하는것을 못보겠다고 하면서 갈라지겠다고 한다...그러면서 참고참던 눈물을 쏟았다.
그 뒤 한달동안 서로 많이 마음갈등한 끝에 끝내는 갈라짐을 택했다.
마음이 찢어진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처음으로 내 이 마음으로 절실히 느껴보게 되였다. 이런 아픔은 체험해본사람만이 알수있을것이다.
그 사람한테서 받은것은 헬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너무너무 많았다. 영원히 갚을수없는 빚도 너무너무 많이 졌다.
2년이 지난 지금도 난 죄책감에 시들리고있다.이것이 내가 새로운 남친을 찾을수없는 원인이라 본다.
내가 남친과 갈라진것을 알게 된 과장은 일이 끝나면 술마이러 가자고 청해왔다. 물론 술좌석에서 회사일을 토론하는것이 대부분이였고.
그러던 하루 , 그런 과장이 글쎄 나한테서 고백을 했다.
너무 놀라있는 날 보고 과장은 자기도 많이 고민했지만 그래도 고백하기로 했다 한다.
그 이튿날 부터 회사에서 과장의 눈길이 날 쫓기시작했다.
과장과 앉는 자리도 가까운지라 하루이틀이면 몰라도 시간이 길어지니 일하기가 무척 쑥스러워졌다.
그래서 난 과를 옮길 생각으로 전에 날 면접해준 부장한테 찾아갔다.당연히 과장때문에 옮길생각이라는건 한마디도 않할 예정이였고.
근데 더구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질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날 일이 끝나 부장과 함께 밥을 먹으면서 부장네 기술부에서 사람이 모자라지않으냐고 슬쩍 물어보었는데 부장은 왕청같은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면접시 나를 처음 보던 순간 무척 놀랐다고하면서 내가 자기의 옛여친을 많이 닮았다고한다.
그말을 듣고 내쪽에서 더 놀랐다.
어쩜 이 시기에 이런 말을 ...그래도 오늘은 부장을 믿고 이렇게 청들려 왔는데...
난 하려던 말을 한마디도 못한채 돌아서고말았다.
어쩜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냐 ,너무 믿기어려웠다.
그 뒤로부터 돈 많은 부장은 출장갔다올때마다 선물들고 왔다. 항상 내 책상서랍에 가만히 넣어두고는 회사PC에 메일이 들어온다.
그러다가 어느 날 아침 내가 출근하지 않는 틈을 타 항상 내 PC를 첵크하던 우리 과장이 부장의 메일을 봤는지,내가 출근했을때는 이미 얼굴이 불거져있었다.
그러더니 나보고 선물을 좋아하냐?고 물으면서 다음에 자기도 사오겠다한다.
나이도 든 분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억이 막혔다.
이젠 일이 이렇게 돼버렸으니 나절로 방법을 생각할수밖에 없었다.
지금하는 일자체가 아주 즐거우니 얼마동안은 나도 회사를 안뜰것이고 그러자면 그냥 한 회사에서 일할 분들이니, 더우기 다 나의 령도 분들이니 너무 심한 말을 할수도 없고 어떻하면 미움도 않사고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내 일도 잘할수있겠는가 하고 많이 생각도 하고 많은 수도 써보면서 우선 과장부터 얼리고 닥치고 했다.
그래서 과장은 어느정도 내 마음대로 할수있게끔 되였고 그의 뜨거운 눈길도 대수롭지않게 느껴지게 되였다.과장은 회사에서 공개적으로 나오지만 그대신 무슨일이나 내 말을 들어주고 내 말대로 해주었기에 사업상에는 그닥 지장이 없게 되였다.
나도 얼굴이 두터운 여자인가...
이제 부장만 내 말을 잘 들어주게하면 하고 속으로 기뻐하고있을때였다.
부장이 심각한 얼굴표정으로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 나보고 저녁에 시간짜내라 한다.
미안해요.
먼저 쓴거만큼 올릴께요.
회억하면서 쓰는 글인데 쓰면서도 마음이 아파나고 눈물이 나옵니다.
그럼 아래글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입사한지 한달되는 때에 사장이 날 불렀다...
사장은 원래 체육선수이던 분이라 50대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몸이 건장하고 키가 크고 사장오라가 넘치는 위엄이 있는 분이다.
난 두근거리는 가슴안고 사장실로 들어갔다.
사장은 그때 부장의 면접이 끝나 나가는 나와 층계에서 마주쳤다고 ,처음 만나는 나인데 어쩐지 옛날부터 알고있은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 부장에게 인츰 날 입사시키게끔 명령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자기한테는 안해가 있고 나한테도 남친이 있는줄을 알지만 나와 사귀고 싶다한다...
그 뒤로부터 사장의 공격이 시작되였다.
낮에 회사에서 일할때면 이런저런 구실대서 날 보고 자기 사무실에 오라 하고 , 한국말서류랑 중국말서류랑 들고와서는 나보고 번역하라 하면서 그냥 옆에 붙어있고 , 일 끝나 회사를 나서기같이 사장의 전화가 따라와 밥 먹으러 가자하고, 크리스마스에는 퇴근해 역전으로 가는 내 길을 막고 큼직한 선물가방을 주면서 털옷을 샀으니 래일부터 따뜻하게 입고 다니라 하고 어떤때는 돈이 두툼하게 들어간 봉투를 주면서 쓰라하고 더우기 남친과 같이 있는 휴식일에도 전화가 왔고 ...
진짜 사람을 지치게 만들었다.
내가 선물이랑 돈이랑 다 거절하면 사장은 날 여태까지 만난 물질만 추구하는 여자들과 많이 다르다하면서 ,그래서 더욱 좋아하게 된다고 말한다.
너무너무 기가 찬다!
그렇다해서 거절하면 한달동안씩 날 회사에서 무시하기도 하고 쩍하면 성도 내고 .그래다가 시간지나면 또다시 공격이 시작되고, 그래서 다시 성내고 무시하고 ,이런 생활이 줄곧 반복되였다.
그렇다고 또 회사를 그만두는것은 아쉬웠다.
나도 회사에 많이 습관되여 하는 일이 재미있어났고 더우기 회사의 손님들한테도 많이 인정을 받아 내가 하는 일이 아주 순리롭게 풀려나갔다.
난 사업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손님들은 주문서를 주거나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줄때면 항상 내 이름을 불러주면서 『*さんが頑張ってるから』라고 한마디 붙여준다.
그래서 이렇게 고마운 손님들의 일은 나도 더 많이 노력해주었고 그래서 영업원도 아닌 내가 우리 과의 영업액을 두배정도 올리게 됐다.
이 일로 해서 과장은 아주 기뻐했고 자연히 나와 하는 말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많이 친해지고 믿음을 받게 되였다. 근데 이것으로 하여 더욱 골치아풀 일이 생겼다.
그 당시 일본인과 사귀고있는것을 알게된 우리 부모님이 강렬하게 반대해 나섰다.부모님을 설득하려고 많이 애를 썼지만 이일로 해서 원래 신체가 않좋은 우리 엄마가 앓아서 들어눕게되였고 밥도 못넘기는 정도까지 됐다.
부모님은 정 일본애가 좋으면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이런 우리 부모님들,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많이 슬퍼하는 나를 보고 남친이 더이상 내가 괴로워하는것을 못보겠다고 하면서 갈라지겠다고 한다...그러면서 참고참던 눈물을 쏟았다.
그 뒤 한달동안 서로 많이 마음갈등한 끝에 끝내는 갈라짐을 택했다.
마음이 찢어진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처음으로 내 이 마음으로 절실히 느껴보게 되였다. 이런 아픔은 체험해본사람만이 알수있을것이다.
그 사람한테서 받은것은 헬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너무너무 많았다. 영원히 갚을수없는 빚도 너무너무 많이 졌다.
2년이 지난 지금도 난 죄책감에 시들리고있다.이것이 내가 새로운 남친을 찾을수없는 원인이라 본다.
내가 남친과 갈라진것을 알게 된 과장은 일이 끝나면 술마이러 가자고 청해왔다. 물론 술좌석에서 회사일을 토론하는것이 대부분이였고.
그러던 하루 , 그런 과장이 글쎄 나한테서 고백을 했다.
너무 놀라있는 날 보고 과장은 자기도 많이 고민했지만 그래도 고백하기로 했다 한다.
그 이튿날 부터 회사에서 과장의 눈길이 날 쫓기시작했다.
과장과 앉는 자리도 가까운지라 하루이틀이면 몰라도 시간이 길어지니 일하기가 무척 쑥스러워졌다.
그래서 난 과를 옮길 생각으로 전에 날 면접해준 부장한테 찾아갔다.당연히 과장때문에 옮길생각이라는건 한마디도 않할 예정이였고.
근데 더구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질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날 일이 끝나 부장과 함께 밥을 먹으면서 부장네 기술부에서 사람이 모자라지않으냐고 슬쩍 물어보었는데 부장은 왕청같은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면접시 나를 처음 보던 순간 무척 놀랐다고하면서 내가 자기의 옛여친을 많이 닮았다고한다.
그말을 듣고 내쪽에서 더 놀랐다.
어쩜 이 시기에 이런 말을 ...그래도 오늘은 부장을 믿고 이렇게 청들려 왔는데...
난 하려던 말을 한마디도 못한채 돌아서고말았다.
어쩜 이런일이 있을수가 있냐 ,너무 믿기어려웠다.
그 뒤로부터 돈 많은 부장은 출장갔다올때마다 선물들고 왔다. 항상 내 책상서랍에 가만히 넣어두고는 회사PC에 메일이 들어온다.
그러다가 어느 날 아침 내가 출근하지 않는 틈을 타 항상 내 PC를 첵크하던 우리 과장이 부장의 메일을 봤는지,내가 출근했을때는 이미 얼굴이 불거져있었다.
그러더니 나보고 선물을 좋아하냐?고 물으면서 다음에 자기도 사오겠다한다.
나이도 든 분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억이 막혔다.
이젠 일이 이렇게 돼버렸으니 나절로 방법을 생각할수밖에 없었다.
지금하는 일자체가 아주 즐거우니 얼마동안은 나도 회사를 안뜰것이고 그러자면 그냥 한 회사에서 일할 분들이니, 더우기 다 나의 령도 분들이니 너무 심한 말을 할수도 없고 어떻하면 미움도 않사고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내 일도 잘할수있겠는가 하고 많이 생각도 하고 많은 수도 써보면서 우선 과장부터 얼리고 닥치고 했다.
그래서 과장은 어느정도 내 마음대로 할수있게끔 되였고 그의 뜨거운 눈길도 대수롭지않게 느껴지게 되였다.과장은 회사에서 공개적으로 나오지만 그대신 무슨일이나 내 말을 들어주고 내 말대로 해주었기에 사업상에는 그닥 지장이 없게 되였다.
나도 얼굴이 두터운 여자인가...
이제 부장만 내 말을 잘 들어주게하면 하고 속으로 기뻐하고있을때였다.
부장이 심각한 얼굴표정으로 중요한 일이 있으니까 나보고 저녁에 시간짜내라 한다.
미안해요.
먼저 쓴거만큼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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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2집까지 잘 읽었습니다.그회사에서 많이 힘들었을꺼라고 생각합니다.결과를 억수로 알고싶으니 마감집까지 기대하고있을께요~~ㅎㅎ
마모님,두편의 글,전부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개인감정이 가로세로 어지럽게 걹히여진 회사에서 일하는거 뒤맛이 씀씀하지 않을까요?? ----이말,맞아요.이제 결말에서 나오지만 전 그 개인감정때문에 많이 고민하게 되였고 지금도 잊혀지지않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였어요.
그 회사에서 일할때는 많이 힘들었고 아침에 출근하기 무서울때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기실은 많은 좋은 경험이 됐어요.그때가 있기에 지금 내가 있을수 있다고 봐요.
개인감정이 가로세로 어지럽게 걹히여진 회사에서 일하는거 뒤맛이 씀씀하지 않을까요?? ----이말,맞아요.이제 결말에서 나오지만 전 그 개인감정때문에 많이 고민하게 되였고 지금도 잊혀지지않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였어요.
그 회사에서 일할때는 많이 힘들었고 아침에 출근하기 무서울때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기실은 많은 좋은 경험이 됐어요.그때가 있기에 지금 내가 있을수 있다고 봐요.
베라님이 상당히 미인이신것 같군요.미인은 힘들다? 너무 이쁜것두 죈것 같군요.
다음집을 기대합니다.
다음집을 기대합니다.
1집두 읽었는데 남자친구하고 갈라졌다니 너무 아쉽네요.글에서 그 남성분이 아주 착하고 훌륭한 분이신것 같던데.부모님마음두 알만하지만 자신의 일생의 행복과 관계된 중요한 연분을 흘러버리셨군요.ㅠㅠ 한번 그 일본분을 부모님한테 데려가보이셨더면 어땠을가요?
다 지나간 일이기에 방법없지만 이제부터는 좀더 자신을 위해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다 지나간 일이기에 방법없지만 이제부터는 좀더 자신을 위해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많이 생각해주셔서 감사해요.
기실 사람인생이라는거 다 자기뜻대로 안되나 봐요.
그 사람 ,나한테는 너무나 아픈 추억이예요.
글 한편으로 그당시 있었던 일들 다 표현할수 없고 또한 내 마음속갈등을 다 말할수없네요.
기실 사람인생이라는거 다 자기뜻대로 안되나 봐요.
그 사람 ,나한테는 너무나 아픈 추억이예요.
글 한편으로 그당시 있었던 일들 다 표현할수 없고 또한 내 마음속갈등을 다 말할수없네요.
근데 이렇게 빈번히 똑같은 일이 발생한것은 주인장님한테도 큰 책임이 잇는거 같아요
저도 모르게 주위남자들을 착각하게 만들엇다던가
우에서 몇번이고 미인이시겟다고 햇지만 부정안한걸 봐서는 진짜 기막히게 이쁘게슴다
사진 보면 좋겟다
저도 모르게 주위남자들을 착각하게 만들엇다던가
우에서 몇번이고 미인이시겟다고 햇지만 부정안한걸 봐서는 진짜 기막히게 이쁘게슴다
사진 보면 좋겟다
손벽도 맞장구쳐야 소리난다고 베라님이 언어와 행동을 조심하지않앗다면
이렇게 많은 시끄러움도 사지않앗을거구 남자들두 다가오지않앗을거예요
이렇게 많은 시끄러움도 사지않앗을거구 남자들두 다가오지않앗을거예요
ㅎㅎ 인기 많다고 자랑하는 글이구나.
요즘은 류학생글보다 취직이나 전직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첫집부터 다 읽어보앗어요 ^_^
파란만장한 직장생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요조숙녀 군자호구의 느낌을 난 미인이 아니라서 무슨 감각인지 잘 모르겠지만
같은 직장에서 저렇게 대놓구 하는건
세크하라라 할까 스토카행위라 할까
암튼 직장에서 순수한 일,상사와 부하의 개념을 훨씬 벗어난 일들이 발생하는데
님 개인의 문제라기보다 회사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남친과의 일은 참 가슴아픈 사연으로 되엿네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적어도 부모님들의 동의를 거쳐서 축복은 받은 결혼을 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님의 처사가 옳다고 봐요
지나간 과거는 가끔 가다가 생각나는 정도로 하구
이쁜 사랑을 하세요
첫집부터 다 읽어보앗어요 ^_^
파란만장한 직장생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요조숙녀 군자호구의 느낌을 난 미인이 아니라서 무슨 감각인지 잘 모르겠지만
같은 직장에서 저렇게 대놓구 하는건
세크하라라 할까 스토카행위라 할까
암튼 직장에서 순수한 일,상사와 부하의 개념을 훨씬 벗어난 일들이 발생하는데
님 개인의 문제라기보다 회사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남친과의 일은 참 가슴아픈 사연으로 되엿네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적어도 부모님들의 동의를 거쳐서 축복은 받은 결혼을 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님의 처사가 옳다고 봐요
지나간 과거는 가끔 가다가 생각나는 정도로 하구
이쁜 사랑을 하세요
1부를 읽고 사장의 정체에 대해서 추측까지 했습니다만,
전생에서 만났다, 이건 좀..
그 사장 무척 로맨티스트군요.
남자친구랑 헤어질때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집의 반대로 바로 며칠전 한족인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작가님보다 행운스러운건, 어머니가 쓰러지기 전에 헤어졌다는거군요.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슬픔들 나쁜 일이라고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만큼한 경력이 있었기에, 그걸 잘 이겨냈었기에, 더 강인한 지금의 자신이 있는겁니다.
한 회사에서 세명의 상급이랑 골이 아프게 됐으니, 앞으로의 일들이 더욱 궁금해나는군요.
소설이나 드라마라 해도 좋은 시나리오가 될것입니다.
기대ing..
전생에서 만났다, 이건 좀..
그 사장 무척 로맨티스트군요.
남자친구랑 헤어질때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집의 반대로 바로 며칠전 한족인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작가님보다 행운스러운건, 어머니가 쓰러지기 전에 헤어졌다는거군요.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슬픔들 나쁜 일이라고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만큼한 경력이 있었기에, 그걸 잘 이겨냈었기에, 더 강인한 지금의 자신이 있는겁니다.
한 회사에서 세명의 상급이랑 골이 아프게 됐으니, 앞으로의 일들이 더욱 궁금해나는군요.
소설이나 드라마라 해도 좋은 시나리오가 될것입니다.
기대ing..
전 결코 미인은 아니라 생각해요.
그러니 무슨 내 자랑할려고 여기에 황당한 글을 이렇게 올리는것도 아닙니다.
글 윗편에 내가 이 글을 올리게 된 마음을 밝혔구요.
난 성격이 조용하고 말이 적은 축이며 남들과 휩쓸리는거 그닥 좋아않하는 타입이거든요.
저도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풀을 남겨주신 분들,많이 감사드려요.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신 paris님,
그리고 저와 같은 아픔이 있었다하시는 미남자님,
고마워요!
그러니 무슨 내 자랑할려고 여기에 황당한 글을 이렇게 올리는것도 아닙니다.
글 윗편에 내가 이 글을 올리게 된 마음을 밝혔구요.
난 성격이 조용하고 말이 적은 축이며 남들과 휩쓸리는거 그닥 좋아않하는 타입이거든요.
저도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풀을 남겨주신 분들,많이 감사드려요.
저의 마음을 이해해주신 paris님,
그리고 저와 같은 아픔이 있었다하시는 미남자님,
고마워요!
전생에서만난것같다고면접두아이보고막 채용하는사장두있구만
그사장언제회사를말아먹게생겼구만요.
영업원도 아닌베리님이영업액을두배정도올렸다면
그회사에이교만은몽떵잘라야겟슴다.내 사장이라면 ...
쓸데없는말만하구가서미안함다.부디다음엔좋은회사만나고좋은인연도하루빨리만났으면합니다.
그사장언제회사를말아먹게생겼구만요.
영업원도 아닌베리님이영업액을두배정도올렸다면
그회사에이교만은몽떵잘라야겟슴다.내 사장이라면 ...
쓸데없는말만하구가서미안함다.부디다음엔좋은회사만나고좋은인연도하루빨리만났으면합니다.
썩어 빠진 일본회사에서 일은 하지 않고 녀자 궁둥이나 따라다니고...그 겉도 세늠씩이나...좋은 일본체험김다...ㅎㅎ
뭐하는 회사입니까. ㅎㅎ
미녀는 괴로워 ..............
다음집 기대합니다.
휴, 이런건 회사내의 세크하라길래 회사의 로동조합에 찾아갑소, 단꺼번에 모든고민이 다 해결됩니다.
두집 잘 봤습니다.베라님 심정 아주 이해합니다. 같은 경험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꼭 본인한테도 문제가 있다거나 인기자랑이라고 하겠죠. 스트레스가 얼마나 쌓이는가는 본인이 아님 모를거예요. 사실 지금 회사에서 이런 일이 보기 드문 일이 아니예요. 외국인이라는 부하라는 입장에서 데처하기가 힘들텐데... 베라님은 아주 성격이 좋은 분이신가보네요. 그 사람들이 부담스럽겠지만 일에서 도움이 되도록 잘 이용하세요. 힘네세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경험사를 잘 읽었읍니다만 정말로 아짜아짜하구만요.
비록 일본에 있지만 일본인들이 정말로 사람구실을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중국사람에 대해 편견이 많고 중국사람들보다 능력이 못해도 승인을 하려고 안하는 인간들입니다.하니깐 우리는 그런 인간들한테 머리를 굽실거릴수가 없다고 봐요.
사업상에 착오,능력상에 부족이 좀 있다해도 자기절로 자아감을 반드시 키워야 할겁니다.
그 어떠한 나약한 일본인들처럼 이지메를 당하지 말게 말입니다.그리고 아무리 상급이라해도 받아주지 말아야 할것은 정말로 제때에 제지해야 합니다.제때에 제지 안하면 큰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깐요.그럼 노력해요.
비록 일본에 있지만 일본인들이 정말로 사람구실을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중국사람에 대해 편견이 많고 중국사람들보다 능력이 못해도 승인을 하려고 안하는 인간들입니다.하니깐 우리는 그런 인간들한테 머리를 굽실거릴수가 없다고 봐요.
사업상에 착오,능력상에 부족이 좀 있다해도 자기절로 자아감을 반드시 키워야 할겁니다.
그 어떠한 나약한 일본인들처럼 이지메를 당하지 말게 말입니다.그리고 아무리 상급이라해도 받아주지 말아야 할것은 정말로 제때에 제지해야 합니다.제때에 제지 안하면 큰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깐요.그럼 노력해요.
일본 생활이 많이 힘드신듯..
부디 힘내시길..쨔유!!
부디 힘내시길..쨔유!!
3편은 언제 쓰나요 ~ 일본생활이 정말 힘든가봐요~혹시 중국이라면 덜 힘들거같은데...자기 인생은 자기절로 만드는거라구 했잖아요~자기원칙을 잊지말고 열심히 살면 되겠죠 ~힘내세요

베라님은 틀림없는 미인이실꺼 같아요~~ㅎㅎ
동년배 여자들의 질투랑 많이 받았겠어요~~ㅎㅎ
이쁜 외모는 어느 여자나 다 갖고 이세상에 태여나는거 아니니깐
그러한 천부를 자기 인생에 유리한쪽으로 리용하는거 나쁜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거기따라 나오는 마이나스 인소도 적지않을꺼라고 짐작됩니다.
조금 실례일지는 모르겠지만 개인감정이 가로세로 어지럽게 걹히여진 회사에서 일하는거
뒤맛이 씀씀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