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로 나는 11월1일부터 새로운 회사에 들어갔는데 일단 먼저 계약사원으로 반년있다가 반년후 다시 결정하자고 하였다. 이 회사를 간단히 소개하면 직원이 한 300명 좌우되는 중소기업이라 할까 주요하게 게임을 만드는 회사였다. 중국에는 상해하고 북경에 분사가 있었는데 그래서 내가 필요했던것이다.
내가 소속된 부서는 제조부였다. 제조부에는 여자가 나 혼자뿐이였다. 들어간날 나에게 명함장과 도장을 주었는데 처음 자기 명함장이 있게 됐다는 기분에서 어찌도 흐뭇하던지 ㅋㅋ <<음--역시 큰 회사는 달라>>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며 잘 해봐야지 하고 결심했었다.
우리부는 남자들은 기계랑 수리하러 자주 다니고 나는 그들은 サポート해주는 アシスタント였다. 나옆에는 주임이란 사람이 앉았는데 들어간 첫날 나보고 이렇게 말한다. 넌 외국사람이니깐 꼭 일본사람처럼 전화대응 할수 없으니 내부전화만 받고 외부에서 오는 전화는 받지말라고. 그래서 난 그러겠다고 하였다. 한달후 그 주임이란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었고 나는 그 사람의 말이 회사에서 그 사람에게 한 지시라고 생각하고 정말 내부전화밖에 안받았다. 근데 난 이것이 나를 해치는 근원일줄 꿈에도 생각못했었다.
내가 해야하는 일은사무적인일뿐만아니라 이라스트로 부속품들을 그림 그리는 일도 있었다. 워낙 미술하고 체육을 못하는 나에게 이건 또 하나의 시련이였다. 허나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앞으로 나갈수밖에 없었다. 할수없이 서점에 가서 이라스트에 관한 초급하고 중급책을 샀다. 배워주는 사람도 없고 오직 자습으로 빨리 적응해야만 했었다. 압력이 커서 그런지 그래도 빠른 시일내로 어느 정도는 할수 있게 되였고 얼마안되여 년말이 다가오자 난 이라스트로 년하장을 만들수가 있었다. 부장도 내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좋다고 하였다. 난 그때까지만해도 지금은 계약사원이지만 꼭 정사원이 틀림없이 될꺼라고 생각헀었다. 하지만 난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어느날 부장이 날 부른다.그러면서 이런다. 왜서 전화안받냐구.전화안받으니 일에 대해 열정이 없어보인다는거다. 헉!!!내가 하도 기차서 주임이 나보고 외부전화는 받지말라고 해서 안받았다고 했다. 그말듣고 부장이 놀래하며 그런일이 있었는가고. 그럼 일찍 자기가 알았으면 좋았는데 하는거다.그때는 이미 계약사원 계약이 한달남았을때다. 그 회사는 이상하게 여자사원들에게 누가 더빨리 전화 받는가를 경쟁시킨다.그것도 일에 대한 열정을 평가하는 일부분이였다. 그래서 부장은 나보고 이제 한달있으니 잘해보라고, 어떤 결정이 나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해보라는거였다.
당시 무조건 이 회사에 남고싶었던 나는 더 이상 다른 여지가 없었다.무조건 그 일본여자들과의 전화싸움에서 이겨야만했었다. 자리로 돌아간 나는 가장 빠른 속도로 전화받기에 노력했으며 될수록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기에 노렸했지만 어떤때는 정말 긴 회사이름과 사람이름은 한번에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다시 물을때도 있었다. 그렇게 두주일 정도 전화받고나니 귀도 열렸는지 웬간하면 한번에 다 알아들을수가 있었다.
근데 전화받는데서도 곤난이 있었다. 영어전화가 꽤 많은거다. 영어는 그 큰 회사도 회화할수 있는 사람이 딱 두사람밖에 없다. 해외부 부장하고 주임이다. 근데 두사람이 없을때는 진짜 곤난한거다. 원래 초중때부터 일어를 배운 나는 영어라곤 일본오기전 석달밖에 안배웠었다.겨우 발음표기보고 읽을 정도였는데.영어로 뭐라고 말할때는 참 가슴이 철렁했다. 할수없이 또 인터넷에서 전문 영어전화대응문장들을 뽑아서 발음표기해가면서 외웠다. 정말 영어를 안배운것이 후회되고 또 후회되였다.
그럭저럭 전화대응도 일반사무일도 적응되여가는동안 어느덧 계약사원계약이 만료가 되였다. 부장은 또 나를 불렀다. 난 내가 이만큼 노력했으니 꼭 정사원으로 될꺼라고 믿었었는데 믿었던만큼 타격도 컸었다.
부장은 나보고 이런말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미안하지만 이 회사서 근무는 계약이 끝나는대로 끝내자는거였다.자기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느라고 했었는데,그래도 얼마간은 기대를 품고 있은 나한테 너무나도 큰 충격이였다. 내가 그 원인 알아도 되냐하고 물으니자기는 내가 노력하는것을 충분히 느낄수가 있었지만 너무 늦었단다. 그리고 영업부 사람들한테 물으니깐 내가 전화받을때 감정이 없다는거였다. 나는 할말이 없었다. 그저 일본사람들한테 뒤에서 당했다는 배신감이 들었다. 주임은 나보고 전화받지 말라 부장은 전화안받으니 일에 대한 열성 알수가 없다. 또 전화를 받으니 내가 전화받는것이 감정이 없다. 이것이 그들의 리유였다.
겨우 분노와 悔しい한 감정을 눅잦힌 나는 화장실에 가서 엉엉 울었다.일본사람들한테는 눈물 보이고 싶잖았다. 그때야 나는 졸업할때 첫발자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느꼈으며 취직활동을 제대로 안한것이 너무나도 후회스러웠다. 이렇게 두번째 회사도 난 반년만에 계약이 끝나는대로 그만두었지만 느낌은 구비를 당했다는 느낌이였다.
이 일을 쓰노라니 저도 몰래 당시 정황이 다시 생각되여 마음이 착잡해나네요.
내가 소속된 부서는 제조부였다. 제조부에는 여자가 나 혼자뿐이였다. 들어간날 나에게 명함장과 도장을 주었는데 처음 자기 명함장이 있게 됐다는 기분에서 어찌도 흐뭇하던지 ㅋㅋ <<음--역시 큰 회사는 달라>>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며 잘 해봐야지 하고 결심했었다.
우리부는 남자들은 기계랑 수리하러 자주 다니고 나는 그들은 サポート해주는 アシスタント였다. 나옆에는 주임이란 사람이 앉았는데 들어간 첫날 나보고 이렇게 말한다. 넌 외국사람이니깐 꼭 일본사람처럼 전화대응 할수 없으니 내부전화만 받고 외부에서 오는 전화는 받지말라고. 그래서 난 그러겠다고 하였다. 한달후 그 주임이란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었고 나는 그 사람의 말이 회사에서 그 사람에게 한 지시라고 생각하고 정말 내부전화밖에 안받았다. 근데 난 이것이 나를 해치는 근원일줄 꿈에도 생각못했었다.
내가 해야하는 일은사무적인일뿐만아니라 이라스트로 부속품들을 그림 그리는 일도 있었다. 워낙 미술하고 체육을 못하는 나에게 이건 또 하나의 시련이였다. 허나 일이 이렇게 된 이상 앞으로 나갈수밖에 없었다. 할수없이 서점에 가서 이라스트에 관한 초급하고 중급책을 샀다. 배워주는 사람도 없고 오직 자습으로 빨리 적응해야만 했었다. 압력이 커서 그런지 그래도 빠른 시일내로 어느 정도는 할수 있게 되였고 얼마안되여 년말이 다가오자 난 이라스트로 년하장을 만들수가 있었다. 부장도 내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좋다고 하였다. 난 그때까지만해도 지금은 계약사원이지만 꼭 정사원이 틀림없이 될꺼라고 생각헀었다. 하지만 난 너무나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어느날 부장이 날 부른다.그러면서 이런다. 왜서 전화안받냐구.전화안받으니 일에 대해 열정이 없어보인다는거다. 헉!!!내가 하도 기차서 주임이 나보고 외부전화는 받지말라고 해서 안받았다고 했다. 그말듣고 부장이 놀래하며 그런일이 있었는가고. 그럼 일찍 자기가 알았으면 좋았는데 하는거다.그때는 이미 계약사원 계약이 한달남았을때다. 그 회사는 이상하게 여자사원들에게 누가 더빨리 전화 받는가를 경쟁시킨다.그것도 일에 대한 열정을 평가하는 일부분이였다. 그래서 부장은 나보고 이제 한달있으니 잘해보라고, 어떤 결정이 나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해보라는거였다.
당시 무조건 이 회사에 남고싶었던 나는 더 이상 다른 여지가 없었다.무조건 그 일본여자들과의 전화싸움에서 이겨야만했었다. 자리로 돌아간 나는 가장 빠른 속도로 전화받기에 노력했으며 될수록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기에 노렸했지만 어떤때는 정말 긴 회사이름과 사람이름은 한번에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다시 물을때도 있었다. 그렇게 두주일 정도 전화받고나니 귀도 열렸는지 웬간하면 한번에 다 알아들을수가 있었다.
근데 전화받는데서도 곤난이 있었다. 영어전화가 꽤 많은거다. 영어는 그 큰 회사도 회화할수 있는 사람이 딱 두사람밖에 없다. 해외부 부장하고 주임이다. 근데 두사람이 없을때는 진짜 곤난한거다. 원래 초중때부터 일어를 배운 나는 영어라곤 일본오기전 석달밖에 안배웠었다.겨우 발음표기보고 읽을 정도였는데.영어로 뭐라고 말할때는 참 가슴이 철렁했다. 할수없이 또 인터넷에서 전문 영어전화대응문장들을 뽑아서 발음표기해가면서 외웠다. 정말 영어를 안배운것이 후회되고 또 후회되였다.
그럭저럭 전화대응도 일반사무일도 적응되여가는동안 어느덧 계약사원계약이 만료가 되였다. 부장은 또 나를 불렀다. 난 내가 이만큼 노력했으니 꼭 정사원으로 될꺼라고 믿었었는데 믿었던만큼 타격도 컸었다.
부장은 나보고 이런말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미안하지만 이 회사서 근무는 계약이 끝나는대로 끝내자는거였다.자기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느라고 했었는데,그래도 얼마간은 기대를 품고 있은 나한테 너무나도 큰 충격이였다. 내가 그 원인 알아도 되냐하고 물으니자기는 내가 노력하는것을 충분히 느낄수가 있었지만 너무 늦었단다. 그리고 영업부 사람들한테 물으니깐 내가 전화받을때 감정이 없다는거였다. 나는 할말이 없었다. 그저 일본사람들한테 뒤에서 당했다는 배신감이 들었다. 주임은 나보고 전화받지 말라 부장은 전화안받으니 일에 대한 열성 알수가 없다. 또 전화를 받으니 내가 전화받는것이 감정이 없다. 이것이 그들의 리유였다.
겨우 분노와 悔しい한 감정을 눅잦힌 나는 화장실에 가서 엉엉 울었다.일본사람들한테는 눈물 보이고 싶잖았다. 그때야 나는 졸업할때 첫발자국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느꼈으며 취직활동을 제대로 안한것이 너무나도 후회스러웠다. 이렇게 두번째 회사도 난 반년만에 계약이 끝나는대로 그만두었지만 느낌은 구비를 당했다는 느낌이였다.
이 일을 쓰노라니 저도 몰래 당시 정황이 다시 생각되여 마음이 착잡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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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이랠래기두 있슴다?시시하당~~!!
심야라서 1빠인줄 알고 천천히 코멘트를 작성했더니만.ㅠㅠ
심야라서 1빠인줄 알고 천천히 코멘트를 작성했더니만.ㅠㅠ
저두 자야 되겠는데;
래일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서 어떻게 회사 가겠는지;
회사 가서 어떻게 졸겠는지;
ㅠㅠ 임다.
래일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서 어떻게 회사 가겠는지;
회사 가서 어떻게 졸겠는지;
ㅠㅠ 임다.
음~~얘기 들어보니깐 애매하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두번쨰 회사하곤 연분이 없었다고 밀어붙히는게 더 적합할꺼 같습니다.
고생끝에 락이 온다고 세번째 회사에서는 꼭 리상적인 한자리를 가졌으면 하고
기대하면세 제3집도 잘 부탁합니다,ㅎㅎㅎ
두번쨰 회사하곤 연분이 없었다고 밀어붙히는게 더 적합할꺼 같습니다.
고생끝에 락이 온다고 세번째 회사에서는 꼭 리상적인 한자리를 가졌으면 하고
기대하면세 제3집도 잘 부탁합니다,ㅎㅎㅎ
못생긴 미남자님-- ㅋㅋ 1층은 어느새로 벌써 차지하구 그럼 내일 꼭 보시구 코멘트 부탁해요. ㅎㅎ
마모님 --늦은밤에도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첫편에서도 코멘트 써주셨는데 미처 인사 못드렸어요, 그럼 담집도 잘 부탁할께요.
마모님 --늦은밤에도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첫편에서도 코멘트 써주셨는데 미처 인사 못드렸어요, 그럼 담집도 잘 부탁할께요.
노란수선화님, 2편을 빨리 올려주셔서 잘 보구갑니다.일본회사에서 일한다는것이 정말 힘들겠지만 사람은 이런저런 시련속에서 강해져가리라고 믿습니다.지금쯤은 수선화님이 강자로 되셨겠지요.
많이 힘들고 받아들이기 어렵겟지만 ...
그런 힘든 시간을 이겨내는 자야말로 진짜로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어떻든간에...
해야할 할수있을만큼의 노력은 다 햇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좋은 경험으로 삼고 ...
앞으로 더 강하고 일잘한느 사람으로 되는것으로 ... 노력하세요 .
화이팅...
그런 힘든 시간을 이겨내는 자야말로 진짜로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는 어떻든간에...
해야할 할수있을만큼의 노력은 다 햇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좋은 경험으로 삼고 ...
앞으로 더 강하고 일잘한느 사람으로 되는것으로 ... 노력하세요 .
화이팅...
님은 님 나름대로 노력하였으니.. 후회같은건 없으리라고 믿습니다
물론 분하고,억울함은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은 그맘을 이해하기 힘들겟죠,
하지만, 그 어디에서든지 자기자리를 공고히하고
마지막까지 온당하게 지켜내기는 여간만 쉬운 일이 아니죠,
타국 타향에서 그럼에도 꿋꿋하게 전진하는 님이 모습이 우러러 보입니다,
담엔 꼭 맘에 드는 좋은 회사라고 믿으면서,,,담짐 기대합니다,
물론 분하고,억울함은 당사자가 아닌 다른 사람은 그맘을 이해하기 힘들겟죠,
하지만, 그 어디에서든지 자기자리를 공고히하고
마지막까지 온당하게 지켜내기는 여간만 쉬운 일이 아니죠,
타국 타향에서 그럼에도 꿋꿋하게 전진하는 님이 모습이 우러러 보입니다,
담엔 꼭 맘에 드는 좋은 회사라고 믿으면서,,,담짐 기대합니다,
1층에 사람임다. 음..
저는 노력하는 사람 보면 무조건 존경합니다.
저한테는 이런게 너무 부족했기 때문이죠.
부모님과 주위사람들과 괜찮은 운때문에 지금까지 잘도 살아왔다고 생각되네요.
경험은 진짜 돈주고도 사지 못합니다.
앞으로의 무엇도 경험이 없어서는 너무도 힘들죠.
힘내세요!
저는 노력하는 사람 보면 무조건 존경합니다.
저한테는 이런게 너무 부족했기 때문이죠.
부모님과 주위사람들과 괜찮은 운때문에 지금까지 잘도 살아왔다고 생각되네요.
경험은 진짜 돈주고도 사지 못합니다.
앞으로의 무엇도 경험이 없어서는 너무도 힘들죠.
힘내세요!
그 회사랑 연분이 없었다구 생각하쇼.
다음 회사에서는 꼭 좋은 평가를 받기 기원함다.
다음 회사에서는 꼭 좋은 평가를 받기 기원함다.
회사생활 두편 다 잘 보았슴니다..
두번째회사는 인연이 없어 그렇다하고 생각하시고,
그래두 그 회사에서 노력한만큼 배운것도 많잖아요.
배우구 나온 자체사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세요...
글구, 다음편두 기대해볼게요~
화이팅하세요~
두번째회사는 인연이 없어 그렇다하고 생각하시고,
그래두 그 회사에서 노력한만큼 배운것도 많잖아요.
배우구 나온 자체사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세요...
글구, 다음편두 기대해볼게요~
화이팅하세요~
좋은.. 글입니다..
후배들에게 좋은 교훈을 남겨줄수 있는 글이란 생각이 드네요..
후배들에게 좋은 교훈을 남겨줄수 있는 글이란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제3집도 잘 부탁합니다.
남존녀비가 대단히 심한 회사군요,
음...첫시작이 중요하다는건느 진짜 맞는 말씀임다..나두 그렇게 느꼇던적이 잇엇으니까요..
근데 더 중요한거는 새로운 시작을 잘하는거라구두 생각함다...이것두 내 경험담이죠....ㅋㅋ
근데 더 중요한거는 새로운 시작을 잘하는거라구두 생각함다...이것두 내 경험담이죠....ㅋㅋ

글은 래일 회사가서 보구.
잘 볼께. 힘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