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상적으로 퇴직신청했는데 사직서 받아두 안주더라구요
그렇다구 훌륭해서 그런거두 아니구 비자 받자마다 그만둔다구요
이유를 믿지 않더라구요.
일주일 지나서 하는말이
1. 9월까지해라 2.지금 그만두면 비자취소한다
그래서 이튼날 저레 사직서 주구 도우조...취소해라구 암튼 난 비자 필요없다구 그랬지.
근데 일단은 회사를 존중해서 퇴직 날자는 안썼거든요.
하~~근데 주말 지나구 이틀 지나두 소식이 없네...
그래서 마네쟈 한테 메일 보냈죠.이번달 30까지 그이상은 안하겠다구 전달 해라구.
허...근데 또 하루 소식이 없어요.
그래서 면담 언제 할수있는가 물었더니 이젠 우리하구 더이상 할얘기 없다는가
우에 하구 직접 얘기하라더구요.
그래서 분을 참으면서 집에 왔는데 선배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마네쟈가 자기하구 한시간 우리땜에 얘기하더라구.(同期もう一人います)
글쎄...우릴 본사 이동시킨다는 소릴하더래요...
왜? 왜? 그만두겠다는데...동의받던 안받던 그냥 나오겠다구 생각하구...
일단 이튼날 로동기준감독소에 상담했어요.그러니깐...
사직해서 두주지나면 안가두 되니깐 그런회사 가지말래요.
혹시 시끄럽게 굴면 당장와서 신고하래요.
그래서 시키는대로 退職願、有休願、退職後に必要な書類써서 配達記録が残る
우편으로 본사 인사부 부장한테 보냈어요...
그 이튼날 아침 회사가니깐 우리 마네쟈하구 영업부마네쟈 둘이 다투더라구요
우리일땜에...뭐 우리하구 커뮤니케이션 잘 안했다 한거 같더라구요.
그렇다구 서류는 그렇게 빨리 도착 안했을텐데...생각했지.
오전에 할말없다던 우리 마네쟈가 날 불르더라구요 할말있다구
結局は話が全然進まなくて、もういいです最後に書面通りに来週火曜日以降は
会社に来ませんので、それだけXXマネージャーにお伝えください。
라구 올라왔어요.
10분지나서 영업부마네쟈 사직서 들구 부랴부랴 달려왔더라구요...
난 욕먹을거 가고했지 근데 욕...못하더라구요.
한시간 넘어 말했는데 그냥 첨에 이렇게 까지 하게된 이유를 알구싶대요.
그걸 왜 나하구 묻는가 했지.위협부터 시작한건 회사지 우리아니라구.
난 사정이 그만둘수밖에 없는데 마네쟈는 상담두 들어안주지
그기에다 이동까지 시킨다는 소리 들었지...
이이상 어떻게 해라는가구 내절루 날 보호한다구..그랬죠.
그니깐 세사람 사이에 오해가 있었다는 의미루 인사부 부장 화내지두 않았구
위협같은거 하지두 않았다구...혹시 지금 있는데 싫어해서 다른데 환경
바뀌면 좋지않을가 건의를 해봤대요...허...기가 막혀...
이렇게 그만두게 하구 싶지않으니깐 우리 정상적으로 퇴직순서를 밥재요...
그래서 당연히 나두 그러구 싶다구 내라구 이렇게 나가기 싶어서 그러는가구
하두 무시당하구 분해서 택한 길이지 이러구 싶은 사람 있는가구 했지
그러니깐 좋다 시간달라구 조정해서 퇴직날자 래일 내로 주겠대요.
서류그대로는 힘들지만 최저한 노력해보겠대요.
글구 비자취소한다는건 생각해봐라구 우리 무슨 권리로 취소할수있겠냐구
그래서 이동한다는 것두 없는일로 해라구 몇일 일하겠다구 이동하겠는가구...
오케...내사 조용하게 그만두면 좋지...
그래서 겨우 앞이 보였어요.
오늘 끝내 퇴직일 받았어요.그저 내가 희망한 날자에 원래는 有休를 그날자
이전으로 하자 했는데 그 날자 이후로 하게 결정했어요.
후...진짜 한숨이 나와요...난 회사 자주 바꾸는 성격이 아닌데...
어쩌다 좋은 기회있어서 일년만에 그만두자니깐 이렇게 사람 속을 썩였어요...
암튼 서루 한발작 물러서서 원만하게 그만두게 됐어요...
옆에서 아도바이스 주구 격려해준 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정말 고맙구 눈물이 나요...
이런경우 많지 않겠지만은 혹시 같은 경우에 처했다면 절대 기죽지말구
끝까지 싸워요...이겨야지...
그렇다구 훌륭해서 그런거두 아니구 비자 받자마다 그만둔다구요
이유를 믿지 않더라구요.
일주일 지나서 하는말이
1. 9월까지해라 2.지금 그만두면 비자취소한다
그래서 이튼날 저레 사직서 주구 도우조...취소해라구 암튼 난 비자 필요없다구 그랬지.
근데 일단은 회사를 존중해서 퇴직 날자는 안썼거든요.
하~~근데 주말 지나구 이틀 지나두 소식이 없네...
그래서 마네쟈 한테 메일 보냈죠.이번달 30까지 그이상은 안하겠다구 전달 해라구.
허...근데 또 하루 소식이 없어요.
그래서 면담 언제 할수있는가 물었더니 이젠 우리하구 더이상 할얘기 없다는가
우에 하구 직접 얘기하라더구요.
그래서 분을 참으면서 집에 왔는데 선배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마네쟈가 자기하구 한시간 우리땜에 얘기하더라구.(同期もう一人います)
글쎄...우릴 본사 이동시킨다는 소릴하더래요...
왜? 왜? 그만두겠다는데...동의받던 안받던 그냥 나오겠다구 생각하구...
일단 이튼날 로동기준감독소에 상담했어요.그러니깐...
사직해서 두주지나면 안가두 되니깐 그런회사 가지말래요.
혹시 시끄럽게 굴면 당장와서 신고하래요.
그래서 시키는대로 退職願、有休願、退職後に必要な書類써서 配達記録が残る
우편으로 본사 인사부 부장한테 보냈어요...
그 이튼날 아침 회사가니깐 우리 마네쟈하구 영업부마네쟈 둘이 다투더라구요
우리일땜에...뭐 우리하구 커뮤니케이션 잘 안했다 한거 같더라구요.
그렇다구 서류는 그렇게 빨리 도착 안했을텐데...생각했지.
오전에 할말없다던 우리 마네쟈가 날 불르더라구요 할말있다구
結局は話が全然進まなくて、もういいです最後に書面通りに来週火曜日以降は
会社に来ませんので、それだけXXマネージャーにお伝えください。
라구 올라왔어요.
10분지나서 영업부마네쟈 사직서 들구 부랴부랴 달려왔더라구요...
난 욕먹을거 가고했지 근데 욕...못하더라구요.
한시간 넘어 말했는데 그냥 첨에 이렇게 까지 하게된 이유를 알구싶대요.
그걸 왜 나하구 묻는가 했지.위협부터 시작한건 회사지 우리아니라구.
난 사정이 그만둘수밖에 없는데 마네쟈는 상담두 들어안주지
그기에다 이동까지 시킨다는 소리 들었지...
이이상 어떻게 해라는가구 내절루 날 보호한다구..그랬죠.
그니깐 세사람 사이에 오해가 있었다는 의미루 인사부 부장 화내지두 않았구
위협같은거 하지두 않았다구...혹시 지금 있는데 싫어해서 다른데 환경
바뀌면 좋지않을가 건의를 해봤대요...허...기가 막혀...
이렇게 그만두게 하구 싶지않으니깐 우리 정상적으로 퇴직순서를 밥재요...
그래서 당연히 나두 그러구 싶다구 내라구 이렇게 나가기 싶어서 그러는가구
하두 무시당하구 분해서 택한 길이지 이러구 싶은 사람 있는가구 했지
그러니깐 좋다 시간달라구 조정해서 퇴직날자 래일 내로 주겠대요.
서류그대로는 힘들지만 최저한 노력해보겠대요.
글구 비자취소한다는건 생각해봐라구 우리 무슨 권리로 취소할수있겠냐구
그래서 이동한다는 것두 없는일로 해라구 몇일 일하겠다구 이동하겠는가구...
오케...내사 조용하게 그만두면 좋지...
그래서 겨우 앞이 보였어요.
오늘 끝내 퇴직일 받았어요.그저 내가 희망한 날자에 원래는 有休를 그날자
이전으로 하자 했는데 그 날자 이후로 하게 결정했어요.
후...진짜 한숨이 나와요...난 회사 자주 바꾸는 성격이 아닌데...
어쩌다 좋은 기회있어서 일년만에 그만두자니깐 이렇게 사람 속을 썩였어요...
암튼 서루 한발작 물러서서 원만하게 그만두게 됐어요...
옆에서 아도바이스 주구 격려해준 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정말 고맙구 눈물이 나요...
이런경우 많지 않겠지만은 혹시 같은 경우에 처했다면 절대 기죽지말구
끝까지 싸워요...이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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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헐치않은 분이구만...나는 울회사에서 월급올레주니가 저레 퇴직으 취소했지무 ㅋㅋ
ㅎㅎ내가 뭐 기술일하는것두아니구 놓기 아쉽구 월급올려주면서
그럴 정도면 말두안하겠어요...
핑민 빠이씽에...어쩌다 내가 하구싶은 꿈을 실현하겠다구 빠득빠득하는데
앞길 막으니 분해서 그렇지..ㅎㅎ
연변팀님 부자되세요...ㅎ
그럴 정도면 말두안하겠어요...
핑민 빠이씽에...어쩌다 내가 하구싶은 꿈을 실현하겠다구 빠득빠득하는데
앞길 막으니 분해서 그렇지..ㅎㅎ
연변팀님 부자되세요...ㅎ
頑張ってください
일본에서 그런 경우 많다구 생각되는데 ,,,,저두 똑같아요 ,웬지 회사 한번 그만두는게 진짜 힘들다는 느낌 ㅎㅎ
복잡하지두 하구 해야할일들이 많구 또 다른 일두 찾아야하구 면접두 가야하구,또 외국사람이니까 수속두 해야구 ,,글다구 월급작은회사에서 하기두 싫구요 ㅋ 어쨋든 님두 잘됏어요.끝까지 싸워서 행복해야죠 ㅎㅎ
복잡하지두 하구 해야할일들이 많구 또 다른 일두 찾아야하구 면접두 가야하구,또 외국사람이니까 수속두 해야구 ,,글다구 월급작은회사에서 하기두 싫구요 ㅋ 어쨋든 님두 잘됏어요.끝까지 싸워서 행복해야죠 ㅎㅎ
오빠는 잘있단다 님...고맙습니다.힘낼게요
평범한 여자님 진짜 손들었어요...꼬이는건지 잘되는건지 라구두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땜에 5월말까지 하자던 일 빨리끝낼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리플 고맙습니다.
평범한 여자님 진짜 손들었어요...꼬이는건지 잘되는건지 라구두 생각했는데
어쩌면 그땜에 5월말까지 하자던 일 빨리끝낼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리플 고맙습니다.
힘내세요!아자아자 화이팅
난 회사 그만둘때 항상 품에 아이씨 레코드를 재우고 다녔슴다.
혹시 얼빤한 소리를 하면 쓱덕하려구
지금두 그때 일본아하구 하던 아슬아슬하던 기록이 그대로 남아있짐..
일본아망언; 중국이 13억이구 일본이 1억이라두 싸우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 한마디로 내 야 목으따기는 충분하지무
혹시 얼빤한 소리를 하면 쓱덕하려구
지금두 그때 일본아하구 하던 아슬아슬하던 기록이 그대로 남아있짐..
일본아망언; 중국이 13억이구 일본이 1억이라두 싸우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 한마디로 내 야 목으따기는 충분하지무
도시전설님 고맙습니다..화이팅...
ㅋㅋ babubao님 재밋네요...나두 그 생각 해봤어요...근데 레코드기 고장나서
그렇다구 핸드폰 열구 들어가는건 좀 불가능하구..ㅋㅋ..
ㅋㅋ babubao님 재밋네요...나두 그 생각 해봤어요...근데 레코드기 고장나서
그렇다구 핸드폰 열구 들어가는건 좀 불가능하구..ㅋㅋ..
내보기엔 일본회사에서 첨 몇년동안은 배양하느라 많은돈이 들어가서 그래요,,
회사그만두면 그동안 회사에서 투자한건 몽땅 아까지 되잖아요,,
그리구 짐 대기업이라면 몰라구 중소기업들은 어디나 사원이 부족하거든요,,
모집하기두 어려운데 ,,더구나 배워주구 놓칠려니까 당연히 안좌주려하지,,
암튼 수고했어요,,
회사그만두면 그동안 회사에서 투자한건 몽땅 아까지 되잖아요,,
그리구 짐 대기업이라면 몰라구 중소기업들은 어디나 사원이 부족하거든요,,
모집하기두 어려운데 ,,더구나 배워주구 놓칠려니까 당연히 안좌주려하지,,
암튼 수고했어요,,
고생많았네요.암튼 새로운 환경에서 잘해나가기 바람다.
사랑합니다 님 리플 고맙습니다.나두 1년하구 그만두는게 죄송스러워요.그대신 지금부터 는 돌아가서 자리잡구 열심히 해야죠.
cuiyunjong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살게요.
열분두 행복하세요...
cuiyunjong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살게요.
열분두 행복하세요...
